금요기도회2010.07.16 (금)
2010년 7월 16일 금요기도회 간증문 김선명1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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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1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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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16일 금요기도회 간증문-김선명10061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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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습관이 사탄이다.
작 성 일: 2010년 6월10(화)
작 성 자: 김 선 명 (마산 주사랑빛 교회)
안녕하십니까?
마산 주사랑빛교회 김선명입니다.
2010년 6월 10일
한 형제를 만나기로 하고
약속 장소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약속 시간이 지났지만 그 형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순간 ‘이 사람은 약속 있을 때마다 항상 늦는구나.
무슨 일 있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저에게 한마디 하셨습니다.
“애야, 약속 시간에 매일 늦는 사람은
무슨 일이 있는 것이 아니라 습관이다.
너희는 사소한 것이라
무의식적으로 지나치지만
인생들은 삶속에서 잘못된 습관에 사로잡혀 산다.
이 잘못된 습관이 바로 사탄이다.
사탄은 교묘하단다.
사탄의 역사인지 아닌지
구분하지 못하게끔
교묘하게 너희의 삶을 주관하고
이 시대 재림 준비를 하지 못하게 한다.
군대에서 신병이
철저하게 훈련을 받고
현역병으로 배치되듯이
너희도 좀 더 철저하게
사탄의 전략에 대해
배워야 겠다.”라고 하시며 주신 말씀입니다.
-잘못된 습관이 사탄이다-
천사와 사탄의 영적 전쟁의 관건은 바로
인생들의 마음을 잡는 것이다.
어떻게든 인생들의 마음을 잡아서
천사들은 선한 쪽으로
사탄들은 악한 쪽으로
끌고 가려 한다.
인생들이 마음속에
어떤 발판을 만드느냐에 따라
선이 주관 할 수도
악이 주관 할 수도 있는 것이다.
인생들의 구원을 좌우하는 핵심은 바로 마음이다.
그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구원이 좌우된다.
아무리 선하고
나와 함께 일체된 자라도
한번 마음을 잘못 먹으면
사탄이 바로 들어와서
그 사람을 주관하여
사망의 길로 끌고 가는 것이다.
그리고 아무리 사탄의 주관을 받고 악한 짓을 한 자라도
마음 한번 잘 먹고 결단하면
나와 천사들이 그 틈을
놓치지 않고 사탄을 몰아내고
생명권으로 데리고 나오는 것이다.
그래서 마음이 너무 중요한 것이다.
이 마음을 잡기 위해 선과 악은
영적으로 정말 치열한 전쟁을 벌이고 있다.
천사라고 해서 아무런 조건 없이 너희 마음에 들어가
선한 쪽으로 이끌어 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사탄도 아무런 방해 없이
인생들의 마음을 휘저으며
함부로 인생을 주관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너희의 책임분담 마음에 따라 결판이 나는 것이다.
나와 천군천사들이
언제나 불꽃같은 눈으로
인생들을 지키기에
이 사탄들은 아주 교묘한 방법으로
인생들의 마음을 뺏기 위해 발악을 한다.
또한 하나님이 인생들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 놓은 법칙을
교묘하게 이용하여 인생들의 마음을 뺏기 위해 발악을 한
다.
사탄은 아주 교묘하고 야비한 족속이다.
인생들의 모습을 통해
사탄을 투영해보아라.
인생들 중에서도
자기는 해를 입지 않으려고
뒤에 숨어서 서로 싸움을 붙이거나
사기를 치는 족속이 있지 않느냐?
또한 법의 테두리를 교묘하게 벗어나서
법을 이용하며 사기를 치며
사람들의 피를 빨아먹는 족속들이 있지 않느냐?
사기꾼은 인생들 스스로가
속임수에 빠져 들게 한다.
사탄이 이와 같다.
사탄은 아주 교묘하게
인생들의 마음을 조금씩 점령하고
사탄이 역사하는지도 모르게
삶을 주관하고
성령을 방해하고 서서히
조건을 잡아 사망으로 끌고 간다.
특히 섭리사 신부처럼 항상
이 시대 말씀을 듣고
기도와 찬양 그리고 성령의 검을 부릴 줄 아는 자들에게
는 사탄이 함부로 역사하지 못하는 것이다.
사탄의 역사라는 것을
표를 냈다가는
말씀과 기도와 성령의 검에 치명적인 상처를 입기 때문에
사탄도 두려운 것이다.
그리고 요즘은
선생의 기도 조건이 강하고
나와 천군천사들이
불꽃같이 섭리사 신부들을
지켜보고 있기에
사탄이 더욱더 교묘하게 역사한다.
고로 사탄들은 직접 주관하기 쉬운
세상의 문화나 악인들을 통해
간접적으로
섭리사 신부들에게 접근하거나
신앙이 약한 신입생을 통해 접근하다.
그러나 섭리사 신부들이
정말 명심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섭리사 신부들도
눈치채지 못하게 놓아둔
사탄의 덫이 너희 삶 가운데 있다.
사탄이 손가락 까닥하지 않고
섭리사 신부들이 당하는 경우가 있다.
바로 너희가 가지고 있는
잘못된 습관이다.
습관이라는 것은 스스로 의식하기 정말 힘들다.
습관은 하루아침에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
하루하루 지나면서
자신도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너희 삶의 일부가 되어
너희와 함께 움직인다.
고로 이 습관은 너무나 무서운 것이다.
스스로 깊이 있게 돌아보지 않으면 자신도 모르게
이 습관에 매여 사는 것이다.
너희들 삶을 자세히 들여다보아라.
너희도 모르게 길들여져 있는
잘못된 습관들.
이런 것들이
너희에게 성령을 받지 못하게 하여
급절한 이 시대에 나를 맞지 못하게 한다.
결코 사탄이 직접 와서 주관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의 잘못된 습관이
스스로 성령을 받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사소하게 생각하는 작은 습관 하나가 너희 인생을 망가뜨
리는 것이다.
고로 너희는 철저하게 기도함으로
말씀의 거울에 비추어 봄으로
너희 삶의 모든 나쁜 습관을 반드시 고쳐야 한다.
정말 엄청난 몸부림이 필요하다.
이 잘못된 습관으로 인해
조금씩 조금씩 너희들의
마음에 사탄이 역사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고
이것이 도가 지나치게 되면
반드시 사탄이 그 틈을 타고 들어와서
너희의 마음을 주관하는 것이다.
섭리사에 존재하다
사탄의 육이 되어
이 역사를 방해하는 자들을 보아라.
그들도 처음부터 그랬던 것이 아니다.
점점 변질되어 간 것이다.
자기도 모르게 서서히
사망의 늪으로 빠진 것이다.
또한 별 탈 없이 잘 있는 것 같다가
갑자기 섭리를 나간 자들을 보아라.
너희 눈에는
갑자기 나간 것처럼 보일지라도
갑자기 섭리를 등진 것이 아니다.
너희도 보지 못하고 자신도 보지 못한 잘못된 습관에 의
해
조금씩 사망의 주관권으로 끌려가다
결국은 사탄에게 낚아 채인 것과 같다.
잘 들여다보면 섭리를 나간 자들은
치명적인 잘못된 습관이
몸에 베여 있다.
말씀을 보지 않는 다든지,
새벽기도를 안 한다든지
예배시간에 항상 늦는다든지,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든지,
세상의 문화에 노출되어 있다든지
이런 작은 것들이 쌓이고 쌓여서 사고를 내는 것이다.
너희는 시대가 악하므로
사탄이 직접 주관하는 악평자만
조심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데
그렇지 않다.
너희 삶속에서 사소하게 지나치는 작은 습관도
바로 사탄이 놓은 덫과 같은 것이니
항상 철두철미하게 세밀히 봐야 한다.
잘못된 습관은 마치 전쟁에서
적군이 아군 모르게
설치한 지뢰나 함정과도 같은 것이다.
앞의 적만 살피며 가다가
자기 다리 밑의 지뢰나
함정을 보지 못하고
생명을 잃는 것과 같다.
그러니 너희는 반드시
너희 생활 속의 사탄의 덫을
제거하고 살펴야 한다.
그럼 너희가 너희 삶 속에서
알아채지 못하는
대표적인 잘못된 습관을 보자.
바로 성삼위가 주관하는
행사에 관한 것이다.
예배시간이나 성령집회에
늦는 사람은 항상 늦다.
별일도 없는데 항상 늦다.
이것은 사탄이 역사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너희들의 잘못된 습관 중의 하나다.
사탄이 너희를 방해해서
너희가 행사에 늦는 것이 아니다.
사탄이 너희 머리털 하나 건들지 않는다.
너희 옆에 있는 천군천사들은 노는 줄 알고 있느냐?
너희 마음에 사탄이 직접 들어와 주관하면
천군천사들이 가만히 두겠느냐?
그리고 사탄이 이 시대 섭리 신부들의 마음에
그렇게 쉽게 들어올 수 있겠느냐?
바로 너희 습관으로 인해 스스로가 늦은 것이다.
아무 생각 없이
성삼위에게 대한 죄책감도 없이
너희는 모든 행사에 늦게 참여한다.
너희가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습관으로 인해
항상 예배나 내가 주관하는 행사에 늦어지게 되고
그로 인해 제대로 준비된 은혜도 받지 못하는 것이다.
그리고 항상 약속 시간에 늦는 사람이 늦는다.
약속 시간에 늦게끔 사탄이 너희 다리를 잡고
늘어지는 것이 아니다.
분명 너희가 생명을 만나러 가거나 중요한 일을
할 때에 사탄이 너희를 직접 주관하지 못하고
보다 악인을 통해 방해 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이런 때는
너희가 걷다가 기도 한마디만 하여도
천군 천사가 움직여 사탄을 멸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늦는 것은 바로 너희의
잘못된 습관에서 나온다.
이런 자들은 늦고 나서도 미안한 마음도 없고
자신을 뒤돌아보지도 않는다.
이런 사람은
내가 재림할 때도 늦을 사람이다.
이들은 마치 온 세상에
홍수가 나서
선생이 급하게 방주에 제자들을
태우며 애태우고 있는데
홀로 자기 할 일 다하며
선생의 심정을 태우고
자기 하나 때문에
선생이 방주의 문을 닫지 못해
섭리사 전체를 위험에 빠뜨리는 자와 같다.
죄책감도 없는 자들이다.
특히 모임을 할 때 30분은 기본으로 늦는다.
세상 사람들이 시험에 들 정도다.
섭리에 온 신입생들이 처음에는 시간 약속을 잘 지키다가
점점 타성에 젖어 으레 30분 늦는 것은 관례인 것처럼
‘섭리타임’이라며 순응하며 지나간다.
참으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너희가 아무 이유도 없이
습관적으로 흘려버린 그 30분의 시간이
나에게는 얼마나 소중한 시간인 줄 아느냐?
나는 1초가 아쉬워
숨을 헐떡이며 뛰고 달리고 있는데
너희는 아무 생각 없이
시간을 버리고 있으니
참으로 답답하고 답답하다.
내가 너희를 통해 역사하고
또 다른 곳으로 가야 하는데
너희가 시간을 지키지 않으면
내가 반드시 시간적인 손해를 보는 것이다.
심정 답답한 사람들아.
제발 좀 깨달아라.
그리고 어떤 이유에서든
30분을 늦어 모임이 지연되었다면
그 모임에 열 명이 모였다면 300분이 버려지는 것이고
백 명이 모였다면
3000분이 버려지는 것이고
만 명이 모였다면
300000분이 버려지는 것이다.
너희가 더 세밀하게 준비하고 예비하지 않아 늦어버린 삼
십분이
한 인생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의 시간을 버리는 것과
같은 결과다.
과연 이것을 보고 사탄은 무엇이라 하겠느냐?
너희는 사탄의 웃음소리가 들리지 않느냐?
사탄이 너희 시간을 뺏은 것이 아니라
너희가 스스로 시간을 버린 것이다.
그리고 항상 자신도 모르게 tv앞에 앉는 사람들이 있다.
아무 이유 없이 집에 들어오면 tv앞에 앉는다.
이것도 사탄이 너희의 무릎을 꺾고
자리에 주저앉힌 것이 아니다.
바로 너희의 습관으로 스스로 앉은 것이다.
스스로 tv앞에 앉아
목적 없이 시간을 보낸다.
별생각 없이 앉아 tv를 보는 순간
얼마나 잘못된 생각이
너희 머릿속으로 들어가는 줄 아느냐?
tv를 보고 있는 순간
너희 뇌는 정지하고
아무런 방어 작용도 없이
tv속에서 나오는 영상을 통해
세상의 생각 즉 사탄의 생각이
너희 뇌 속에 새겨진다.
사탄이
‘이것은 내 생각이다.’라면서
대놓고 너희 머릿속에 집어넣는 것이 아니다.
너희 스스로가
습관적으로 tv앞에 앉아
스스로 사탄의 생각을 머릿속에 넣는 것이다.
이 사탄의 생각이 마치 스펀지가 먹물을 빨아들이듯
너희 머릿속으로 들어간다.
종이에 물이 스며들면 결국은 종이가 갈가리 찢어져
물속으로 가라앉듯이
너희 뇌 속으로 사탄의 생각이 들어가
너희의 마음과 생각을 갈가리 찢어버리고
결국에는 사망의 깊은 늪으로
너희를 끌어들이는 것이다.
사탄이 손가락 하나 까닥하지 않고
너희 머릿속을 주관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자신이 인식하지도 못한 잘못된 습관이
너희의 정신과 혼을
황폐하게 만드는 것이다.
너희가 생각 없이 본 드라마,
쇼프로, 영화가
너희가 인식하지도 못한 채로
너희를 지배하고 이런 것들로 인해 정신이 망가져서
결국은 성령을 받지도 못하고
기도를 해도 나와 소통하지 못하는 것이다.
드라마, 영화, 오락 프로그램,
세상의 음악과 춤.
이 모든 것들이
사탄이 덫을 놓은 것이다.
너희는 그것이
사탄의 덫인 줄도 모르고
무방비 상태로 당하는 것이다.
그리고 인텃넷.
사탄이 너희를 컴퓨터 앞에 동여 매어놓은 것이 아니다.
너희 스스로가 앉은 것이다.
너희는 하루를 마무리 할 때
습관적으로 컴퓨터 앞에 앉을 것이다.
그리고 직장생활 사회생활 어디에 가서든
시간이 나면 습관적으로 컴퓨터 앞에 앉을 것이다.
너희가 원하던 원하지 않던 간에 너희의 습관으로 인해
생활 속에서 세상 문화를 통해
사탄이 넣어주는 사고가
너희 뇌 속에 박혀버린다.
특히 중고등부와 청년부는
인터넷에 너무나 쉽게 노출되어 있다.
tv보다 더 무섭게
생각을 타락시키고 있다.
자신도 모르게
컴퓨터에 앉는 습관으로 인해
세상 문화에 중독되어
결국은 나의 사랑도 느끼지 못하는 영적 불구가 되어
완전히 사탄의 손에 넘어가 버리는 것이다.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컴퓨터 앞에 앉아만 있어도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이다.
너희는 소름끼치게
이 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세상의 문화들.
한번 사탄이 휘저어서
사람의 사고를 잘못해 놓으니
이제 사탄이 직접 역사하지 않아도 인생들 스스로가
잘못된 생각과 습관으로
사탄의 문화를 만들어 내고
이 문화를 tv, 인터넷, 영화, 노래
너무나 달콤한 것으로 포장해
세상으로 내보내고 있다.
이것으로
인생들의 정신을 오염시키고
그 정신으로 인생들이 범죄와 사고를 저지르게 한다.
그리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의 사랑이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지지 못하게 하고 있는 것이다.
아주 교묘하게 이 땅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지 못하게 하고 있는 것이다.
인생들 스스로 잘못된 생각으로
인류를 파멸로 몰아가게 하는 것이다.
이런 것을 볼 때
내가 너무나 심정이 상한다.
솔직히 섭리사 신부라면
이 정도는 알고 대처하고
오히려 기도를 통해 세상 가운데
이런 것들이 없어지게 해달라고
조건을 쌓아야지.
그리고 너희의 잘못된 식습관들.
독약도 조금씩 먹으면
몸 안에 독약이 들어오는 것을
느끼지도 못하고 있다가
어느 한 순간에
독약에 중독되어 사람이 죽는다.
이와 같이
너희가 먹는 음식도 그러하다.
처음에는 달콤하고
입맛에 당기는 음식이라 여기고
생각 없이 먹었지만,
이것을 한번 먹고 두 번 먹고 연속적으로 먹다 보면
결국은 음식의 독소가
너희 몸에 쌓여
너희 몸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하고
건강이 악화되어 체력이 떨어지고
또한 살이 쪄서 성인병에 걸리고
더 나아가 암 같은 무서운 병이
너희 생명을 앗아가는 것이다.
너희가 너희 수한대로 살지 못하고
육으로 너희 영을 완전히 만들지 못하고 불행하게 죽는
것이다.
나의 재림도 맞지 못하고
죽을 사람이 있구나.
정말 내가 한스럽고 한스럽다.
사탄이 너희 입을 벌리고
너희 입에 나쁜 음식을
밀어 넣는 것이 아니다.
이 모든 것들이 너희 삶속에서
아주 가볍게 여기는 습관 때문에 그런 것이다.
그리고 잘못된 생각의 습관.
생각도 습관이다.
사탄이 항상 너희 옆에 서서
너희 머릿속에
잘못된 생각을 넣는 것이 아니라
너희 스스로 항상 잘못된 생각을 하며
평소에 항상 생각한 대로
모든 것을 판단하고 측량한다.
바로 긍정적이지 못하고
부정적인 생각의 습관.
이렇게 습관적으로 길들여져 있는 사고가
인생의 성공과 실패 혹은
생과 사를 갈라놓는 것이다.
선생을 오해하고
선생에게 칼을 꽂은 사람들.
이들은 처음부터
사탄이 주관한 것이 아니다.
자신의 잘못된 생각의 습관으로
서서히 선생을 오해하다 때가 차면 사탄이 낚아채어
사탄이 그의 몸을 쓰고
선생에게 칼질을 하는 것이다.
정말 깨달아야 한다.
이와 같이 잘못된 습관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스스로 뒤돌아보아라.
너희 삶 속에 너희가 느끼지 못하는 자신들의 모습들을
세밀하게 뒤돌아보아야 한다.
자세히 보면 정말 너희가 모르는 습관들이 너무 많다.
자기도 모르게
항상 인상을 쓰고 있지는 않는지?
자기도 모르게 항상 사람에게
말을 기분 나쁘게 하지는 않는지?
항상 모든 문제를
남의 탓으로 돌리지는 않는지?
너희는 모르지만 타인에게는 불편함을 주는 모든 것들.
이와 같이 자기도 모르는
사소한 것들
이 모든 것은
사탄 그 자체라고 생각하고
무섭게 끊어내고 고쳐야 한다.
이런 작은 것들이 삶속에서 너희를 조금씩 조금씩
흑암의 쪽으로 끌고 가는 것이다.
너희가 인식하지도 못하는 습관으로 인해
성령의 은혜를 받지 못하니
너희가 세상에 팽배한 사탄의 영향을 이겨내지 못하고
그 영향을 받아 삶 속에서 곤고해지고
실패와 패배 속에 살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 영혼이 힘이 없고
이로 인해 재림 준비도 못하고
항상 그저 그런 삶으로 살게 되는 것이다.
섭리 안에서도 1등급의 삶이 아니라
항상 2등급 3등급으로 살면서
온전한 휴거를 맞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것들이 지속되다가 어느 순간
완전히 사탄의 밥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
너희가 보기에 아무 이유 없이
섭리를 나간 자들이 이러하다.
갑자기 나간 것이 아니라
가랑비에 옷 젖듯
서서히 사망의 늪으로 빠진 것이다.
명심해야 한다.
사랑하는 섭리사야.
너희는 깊이 기도하여 나에게
너희 삶 속에 잘못된 습관이
어떤 것이 있는지
꼭 물어보아라.
내가 가르쳐 줄 것이다.
정말 깊이 있게 철저하게 물어보아라.
그렇다면 내가 선생의 말씀을 통해 너희에게 일러줄 것이
고
아니면 형제의 입을 통해 말해줄 수도 있다.
또한 타인의 모습을 통해
스스로를 바라보게 해서
일러줄 수도 있다.
또 신령한 자는 직접 내가
일러줄 수도 있을 것이다.
습관, 자신을 고치는 것 정말 급절하다.
섭리사 신부들이 나의 말씀을 듣고
항상 기도하고 찬양하고
행사에 참석하며 은혜를 받지만
그것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진정 삶의 작은 것 까지도
세밀하게 완전하게 쪼개어서
스스로 자신을 고쳐야
진정 이 시대
완전한 휴거를 이룰 수 있다.
성령집회에 참석하여
당시에는 뜨거워지더라도
그 뜨거움이 오래 가지 못하는 것은 바로 행실의 변화
즉 잘못된 습관이
고쳐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새벽마다 성령의 검을 찾고
찬양을 하며
기도의 힘으로 사탄을 물리치면
사탄은 오지 않는다.
그리고 항상 천사들과
내가 그리고 선생의 조건으로
섭리사 너희에게 사탄이 범접하지 못할 때가 많다.
하지만 너희 잘못된 습관이 사탄이 옆에 없어도
스스로 사탄이 좋아하는 일을 행하는 것이다.
이 습관을 스스로 고치지 않으면
나도 너희의 수호천사도 또 선생의 기도도
아무런 소용이 없다.
아무리 사탄아 물러가라고 외쳐도
너희의 육체를 주관하는
잘못된 성격의 습관,
생각의 습관,
행실의 습관을 고치지 않으면
사탄은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고 너희를 주관한다.
마치 적군은 나무 뒤에 숨어 있고
너희는 지뢰밭에 들어가 홀로 총을 쏘아대며
지뢰를 밝고 죽어가는 것과 같다.
그러니 너희는
반드시 습관을 고쳐서
이 시대 완전한 천인의 모습으로 거듭나야 한다.
절대적으로 사탄에게 조건을 주거나
온전히 성령을 받지 못한 여건을 만들면 안 된다.
철두철미하게 뒤돌아보고 행하며 고쳐나가야 한다.
사랑하는 섭리사야.
다시 한 번 강조한다.
반드시 삶 속에서
너희 삶을 뒤돌아보아라.
너희가 세상의 문화에 젖어들거나
잘못된 습관을 가지고 있지는 않는지 반드시 뒤돌아보아
야 한다.
한번 잘 들여 놓은 습관이 인생을 좌우하고
영원한 세계까지 좌우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절대 방심해서는 안 된다.
많은 자들이 섭리사에 있으면서
지옥갈 일 하지 않았다고
큰 죄짓지 않았다고
안심하는 자들이 많다.
하지만 너희는
이방과 기성과 다르다.
너희 섭리사 신부들은
지옥 가느냐? 안 가느냐?
문제가 아니다.
이 섭리라는 곳은
이 시대 하나님의 최고의 목적을
구현하는 곳이다.
고로 세상 사람처럼
지옥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너희는
이 시대 온전한 휴거를 통해
재림을 맞느냐?
못 맞느냐? 가 중요한 것이다.
사탄은 굳이
세상 사람 지옥에 끌고 가듯이
섭리 사람들을 무리하며
지옥에 끌고 가지 않는다.
교묘하게 이 시대 섭리사 신부들이
온전한 휴거를 못하게 하여
나의 재림을 맞지 못하게 한다.
그것만으로도
자신들의 사명은 다한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더 철저하고 세밀하게
너희 삶을 뒤돌아보아야 한다.
사랑하는 자들아!
습관을 고치면
너희 유전자도 바뀌고
너희 운명도 바뀐다.
습관을 고친다는 것은
스스로가 너희 형질을
재창조 하는 것이다.
지금껏 너희도 모르게 굳어져버린
잘못된 습관을 고치며 너희 성격도 생각도 고치며
스스로를 창조해 나가는 것이다.
변화의 차원이 아니라
새로운 사람으로
다시 창조되어야 하는 것이다.
나는 이것을
휴거라고 말하고 싶다.
이렇게 될 때만이
온전한 1차 휴거를 하고
나의 재림을 맞을 수 있다.
너희가 스스로 돌아보며
피나는 노력으로
스스로 고쳐나가야 한다.
선생의 가장 큰 기도 제목 중
하나가 바로
너희의 정신을 고치게 해달라는 것이다.
이 말이 바로 잘못된 습관을 고치게 해달라는 것이다.
반드시 이 말씀 명심하고
이 시대 재림을 맞을 수 있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사랑한다. 진실로 온전한 자가 되기를 축원한다.
-너희를 사랑하는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