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0.07.16 (금)
2010년 7월 16일 금요기도회 간증 임이랑 휴거와 재림
- 선포일
- 2010.07.16 (금)
- 성경 본문
- 데살로니가전서 4장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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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16일 금요기도회 간증-임이랑-휴거와 재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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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와 재림>
임이랑 서울 진실한교회
(2009년 12월 11일 금요일 오후
데살로니가전서 4장 14~17절을 읽는 중에
갑자기 예수님께서
“랑아, 나 왜 가는 줄 알아?
휴거된 자들 맞이하기 위해 간다”라고
하셨습니다.
평소에 2009년이 지나면 예수님께서 떠나신다고
생각하니 너무나 슬퍼서
“예수님 올해가 끝나고 왜 떠나십니까.
안 떠나시면 안될까요.”라고 자주 여쭈어 보았습니다
그러면 예수님께서 그저 곁에서 말없이 웃고 계신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2009년 12월 11일 오후 시간에
데살로니가전서 4장 말씀을 읽는 중에 예수님께서 갑자
기
“내 신부야, 내가 왜 떠나가는 줄 아느냐.
휴거된 자들 맞으러 간다.” 속삭이듯 말씀하셨습니다
평소 생각지도 못했던 말씀인지라
“지금 말씀하신 분 정말 예수님 맞으십니까?”라고 여
쭈어 보니 거듭
“나는 휴거된 자들 맞으러 간다. 나는 휴거된 자들 맞으
러 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날 천국성령운동 때 기도를 하던 중
‘아직 예수님께서 재림하지 않으셨는데
어떻게 휴거된 자들을 맞이하러 가신다는 거지?’걸까?
내가 잘못 계시 받은 것은 아닐까?’생각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재림은 시작됐다. 나는 휴거된 자들을 맞이하러 간다.
너는 나의 말을 진정 믿고 외칠 수 있는 증거를 찾아라.
증거를 찾아 다시 대화하자.”말씀하셨습니다.
그날부터 5일간 저는 성경, 구약.신약 성서와
2008년,
2009년 주일수요말씀, 섭리사 계시글,
몇 주 전부터 예수님께서 다시 읽으라고 하셨던
천국은 있습니다 지옥은 있습니다 책을
하나하나 기도하며 세밀히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12월 14일 저녁 여러 가지 자료를 놓고
기도하던 중
‘과정 중에 재림을 맞는 자가 마지막 재림도 맞는다’는
내용의 말씀이 번뜩 생각나면서
이치로 여러 가지 깨닫게 되어
12월 15일 새벽1시에 예수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예수님. 성경을 읽다보니 재림이
1)천사장 나팔
2)휴거(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살아남은 자)
3)환란(휴거되지 못한 자)
4)휴거된 자들과 예수님의 강림이라는 과정이
있다는 것을 세밀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자료를 놓고 기도하던 중에 예수님께서
‘과정 중에 재림을 맞는 자가 마지막 재림도 맞는다.
과정 중에 휴거를 맞는 자가 마지막 휴거도 맞는다.’
마음 속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듣는 순간 그동안 읽었던 여러 가지 성
서의 내용들을 이치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기쁜 마음에
12월 15일 새벽1시에 예수님께
“예수님, 성경을 읽다보니 재림이
첫 번째, 천사장 나팔을 불고
두 번째, 주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휴거시키고
세 번째, 휴거되지 못한 자가 환란을 받으며
네 번째, 휴거된 자들과 예수님께서 다시 강림하신다는
과정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선생님을 통해 재림은
역사상 단 한번 있는‘마지막 재림’과
크게는 2000년 신약 역사,
축소하면 민족, 가정, 개인 등이 맞이하는
‘과정 중 재림’이 있다고 하셨지요?
재림이 시작되었다면, 지금은 재림 주관권 안에서의
‘과정 중 재림’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즉, 재림이 동시에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기다리는 자들에게 순차적으로 지나가고,
2009년이 저희 섭리의 때였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주님의 재림이라는
복음의 나팔을 들었고(천사장 나팔),
성령의 역사로 천국에 입성할 수 있는 영으로의 변화를
입어 마음 가운데 주를 맞이하였고(휴거),
주를 맞은 자는 환란이 환란이 아닐 것이며(환란),
2010년에 주와 함께 전도라는 표어에 따라
주와 일체된 자들은 복음의 나팔을 불 것(주와 강림)이기
때문입니다.)
주와 일체된 자들이 복음의 나팔을 불며 많은 사람들을
전도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기성의 여러 선지자들에 주신 말씀을 읽으면서
기성이 예수님께서 선생님을 통해 주시는 이 재림의 말씀
을 기다린다는 강한 감동이 왔습니다.
고로 재림은 시작되었고 예수님은 기성에 휴거될 자들을
맞으러 가시지 않으십니까?”
라고 물으니 예수님께서
“그래 맞다. 수고했다.” 하시고는
더 이상 말씀이 없으셨습니다
뭔가 이상해서 다음날도 성경과 각종 말씀을 읽으며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마음에 큰 감동이 있어서
12월 16일 새벽 12시 30분에 예수님께
고백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예수님. 올 한해 제가 겪은‘과정 중 재림’결국
성경에 기록된 마지막 재림에 있을‘휴거’라
감히 고백합니다. 죽은 자들의 휴거는
구원의 완성이지만, 살아있는 자들의 휴거는
환란을 피하기 위함임을 믿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모든 환란 후 휴거된 자들과 강림하사
지상에 천년 역사를 펴신다 하셨는데,
저희 육 있는 자들은 주님의 육신이 되어
신부구원역사를 완성시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주님 저는 휴거의 모든 비밀을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진실로 고백하오니,
저는 예수님께서 선생님 통해 주시는
새로운 영적인 말씀의 나팔을 들었고,
제 육이 영으로 전환되는 변화를 입어
제 마음 가운데 주님을 맞아 대화하는 기적을 낳았습니
다.
제가 걷고 있는 이 길이 휴거요,
지금까지의 휴거의 결과는 주님과‘일체’임을
믿음으로 고백합니다.
주님만이 피난처이시기에 제가 주님 안에 거할 때
환란이 환란이 아닐 것을 굳게 믿습니다.
이제 저는 주님의 육신이 되어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을 향해 복음의 나팔을 불며
주님을 맞도록 도와줘야 하는 것이
제가 해야 할 일임을 굳게 믿습니다.)
(제 고백을 들으시고 예수님께서 기뻐하시는 게
느껴지고 이어 말씀하셨습니다.)
저의 기도의 고백을 들으시고 예수님께서 기뻐하시는 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제게 말씀하여주셨습니다
내가 너의 고백을 들었다. 진실로 위대한 고백이다.
너와 같이 모두가 역사의 깊은 비밀을 깨달아
내 앞에 진실로 고백하길 바란다.
이는 베드로가 나 예수를 그리스도로 시인한 때와 같이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야 가능한 일이니라.
휴거의 목적이 무엇이냐.
진실로 ‘준비된’ 나의 신부들을 구원코자 함이다.
이 땅 가운데 내 아버지 진노의 심판이 임하기 전,
내 사랑하는 신부들을 구원코자 함이다.
환란의 거센 바람으로부터
그들의 영혼육을 보존하고자 함이다.
진실로 준비된 나의 신부는 누구냐.
바로 천사장 나팔 소리를 듣고
내가 온 것을 깨달아 맞는 자다.
33년간 육의 몸으로 지상에 거했던
나의 초림 때를 생각해 보아라.
당세에 모든 자가 육신으로 거하는 나를 보았다.
그러나 그들은 나를 맞을 준비,
곧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함으로
나를 보았으나 그들의 구세주로 나를 맞지 못하였다.
나의 재림 역시 이와 같다.
나는 모두가 보는 가운데 영으로 강림한다.
그러나 진정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 기름을 준비한
신부만이 나의 강림을 맞이할 수 있다.
혹여 깨달았다 하여도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신부는
나를 맞을 수 없나니, 나는 성령으로 거듭나
정결해진 너의‘마음’가운데 임할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부터 깊은 나의 말을 전할 테니 깊이 새겨들어라.
마음이 무엇이냐. 바로 영계의 입구다.
내 영의 마음과 네 마음이 결합될 때
우리는 대화도 하고 사랑도 나눈다 하였다.
너는 나와 무엇으로 만나 대화하였느냐.
바로 마음이었다.
정결하면서 사랑으로 가득 찬 네 마음이
정신 일도 하여 영계의 문을 열어 내게 닿았을 때
우리는 사랑을 하였노라.
기억하느냐,
(네, 진정 기억하나이다)
고로 나는 너의 마음 가운데 임하였고,
너는 네 마음 가운데 나를 맞이하였다.
이것이 마음 천국이요, 휴거의 깊은 비밀이니라.
(이 때에 눅17:20-21 말씀‘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라는 말씀이 번뜩 생각났습니다.)
재림 날 있을 휴거는 육이 영으로 변화하는 것이라 하였
다. 먼저는 너의 영이 천사장 나팔 소리와 함께
홀연히 변화할 지니, 천국에 거할 수 있는
새로운 영의 몸을 입는 것이니라.
너는 어떤 어떤 새로운 영의 몸을 입었느냐,
바로 하나님의 신, 하나님의 영이다.
나는 성령의 창대한 역사를 통해
나의 영을 너희 가운데 부어주었다.
기억하느냐,
(네, 진정 기억하나이다)
나의 영을 받아 새롭게 영의 변화를 입은 너희 섭리사에
는
다시없을 갖가지 놀라운 영적 역사가 진행되었다.
너는 이것을 단순히 영적 체험이라 여겼느냐?
내 진정 말하노니 너희에게 베푼 성령은
‘천국 성령’으로 마지막 날 부어주리라 약속하신
내 아버지의 영을 받는 기념적인 역사다.
재림의 예행연습이라고 했던
나의 말을 가슴 깊이 깨달아라.
깊은 비밀이 숨겨져 있느니라.
영의 변화는 육 중심의 삶에서
영 중심의 삶으로의 변화를 통해 그 결과를 알 수 있다.
육이 영으로 변화하는 핵심에는‘마음’이 있다.
육 마음이 영 마음으로 변화를 입어 사는 것,
이것이 바로 육 주체의 삶에서 영주체 삶으로의 변화다.
(롬 8:9‘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
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
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삶이 아니라’말씀이 깨달아
졌습니다)
고로 ‘변화’가 휴거의 첫 단계라
선생 통해 말한 것이다.
휴거의 깊은 말씀은 너희 선생 통해 때가 되면
전할 것이다. 그러나 이 시간 내 진정 말하노니,
육 있는 너희가 맺을 휴거의 열매는
나와의‘일체’니라. 내가 네 안에,
네가 내 안에 거함으로 나는 너의 영, 혼, 육의
유일한 피난처가 되느니라.
나의 복음의 나팔을 듣고 쉼 없이 달려온
자들은 나와‘일체’라는 열매를 맺게 되었다.
나는 2009년 말‘성령과 사랑으로 나를 맞으라’하였다.
또한 친히 나와 통하는 방법까지 가르치고,
모든 한계선을 풀어 나를 맞이하게 하였다.
왜겠느냐, 너희를 휴거시키기 위함이다.
나와 일체의 열매를 맺어 온전히
모든 환란의 그날들을 피하게 하기 위함이었다.
깊고 깊은 비밀의 말이다.
고로 나는 너희 가운데 ‘과정중의 재림’을 진행하였다.
지금부터 깊은 나의 말을 전할 테니 세밀히 들어라.
과정 중에 나를 맞는 자가 마지막 그날에도 나를 맞는다
하였다. 천사장 나팔만 불지 않았지
재림은 이미 시작되었다 선생 통해 말한 바 있다.
귀 있는 자는 듣고 가슴 뜨끔 깨달았을 것이다.
2000년 신약 역사 가운데 나는 수도 없이 강림하여
‘과정 중의 재림’ 역사를 진행하였다.
살아남은 자들에게 재림이란,
천사장 나팔을 듣고 휴거 되어 나를 맞아 환란을 피하고
나와 함께 다시 강림하는 일련의 과정이다.
이는 풀이하면, 복음의 나팔을 듣고 변화를 입어
나를 맞이하여 모든 심판을 피하고 나와 일체되어
다시 강림하는 것이다.
너희 선생이 누구냐.
바로 나의 재림 역사에 첫 육신이요, 첫 신부요, 첫 열매
다.
2000년 간 나는 숱한 ‘과정 중의 재림’
역사를 이 땅 가운데 펴왔다. 수많은 사람은
일련의 과정을 거치며 나를 맞이하였고,
나의 육신 되어 복음의 역사를 펴왔다.
그러나 너희 선생은 재림 역사 곧
‘신부 역사’의 나의 첫 육신이요 첫 열매다.
오직‘사랑’으로 신부급 구원의 문을 열어
나와 일체된 완전한 자이기 때문이다.
나는 나의 첫 육신을 통해 복음으로 너희를 불렀다.
그리고 재림 주관권의 때가 되어,
먼저 너희 선생을 깨워 나를 맞게 하였고,
선생 통해 너희에게 나의 재림의 때를 알려 바삐 변화시
켜
나를 맞도록 하였다. 섭리사는 확대시킨 나의 육신이다.
나와 일체를 이룬 한명 한명은 각각의 나의 지체가 되어
일어서 복음의 나팔을 불어야 한다.
이것이 나의 육체요, 성서에 약속된 하늘 군대니라.
이제 너희는 나와 함께 나를 기다리는
성전 밖 준비된 신부들을 향해 전진해야 한다.
너희는 복음의 나팔을 불고,
성령으로 그들을 변화시켜 나와 일체 시켜야 한다.
이것이 나의 육신, 나의 군대인 너희와 내가 이루어야할
하늘의 천명이니라. 힘찬 전진을 통해
나의 육신은 점차 성장할 것이요,
나의 군대는 사탄을 멸하며 더욱 창대한
나의 새 역사를 이룰 것이니라.
과정중의 재림을 맞는자가
마지막 나의 재림도 맞는다 하였다.
‘재림’은 동일한 법칙으로 작고 크게 진행되어 왔다.
마지막 재림은 단 한번이다.
그러나 마지막 나의 재림을 맞기 위해
너희는 재림 주관권 안에서 나의 과정중의 재림을
이루어야 한다. 과정중의 재림은 다른 말로
마지막 나의 재림을 맞기 위한 준비,
또 다른 말로 휴거의 과정이다. 이치를 깨달아라.
모든 역사가 진행되고 나면,
너희는 마지막 나의 재림 역사 역시
그 깊은 이치를 깨닫게 될 것이다.
지금은 전할 수 없다.
때가 되면 선생 통해 모든 비밀을 전할 것이다.
그러니 선생 통해 전하는 나의 말을 더욱
세밀히 듣고 좇길 바란다.
영원한 사랑이다.
사랑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