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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7.16 (금)

2010년 9월 23일 새벽 CTN 이주인 성령님의 역할 기드온 가정국 4기

선포일
2010.07.16 (금)
성경 본문
마태복은 3장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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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9월 23일 새벽 CTN 이주인20100716_ 성령님의_역할_기드온_가정국_4기.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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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의 역할 작성일 : 2010. 7. 16. (금) 오후 8시 40분~ 2010. 7. 21. (수) 새벽 4시 12분~ 작성자 : 이주인 (기드온 가정국 4기) (교회 자체 천국 성령운동 때 찬양으로 영광을 돌리던 중 주님과 대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문득 천년의 성약 역사에서는 성령님께서 어떤 역할을 하시는 지 궁금해졌습니다. 몇 번을 여쭌 적이 있었지만 그동안 건강이 좋지 못해 깊은 기도를 못하여서 깊은 말씀을 못 받던 차에 주님과 대화를 하게 되었기에 다시금 차근차근 여쭈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2010. 7. 16. (금) 오후 8시 40분~]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에게 오늘 나는 내 사랑을 담아 나의 귀한 말씀을 전해 줄 것이다. 특히나 오늘은 성령님의 역할에 대해 친히 알려줄 것이니 깊은 말씀을 깊게 새겨듣도록 하여라. 성령님은 성삼위중 한 분이시며 내 아버지 하나님의 내조자이시고 또한 내 영의 어머니이시다. 그리고 너희 영혼의 어머니이시기도 하며 하와, 즉 여자인류의 모형을 창조하는데 있어 그 모양을 허락하신 창조의 근본자이시기도 하다. 성삼위는 각각의 분담되는 역할을 하신다. 성령님의 역할은 작년에 성령님께서 친히 ‘성령님의 잠언’을 통해 이미 너희에게 일러주었었다. 성령님은 여성신이시며, 또한 모성신이며 여자인류 창조의 근원체이시며, 근본자이시다. (주님, 천년의 성약역사 동안 성령님께서는 작년에 저희에게 일러준 역할보다 더 큰 역할을 하실 것 같습니다. 그러니 좀 더 구체적으로 알려주십시오.) 성삼위의 계획은 이러하셨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주체적 역사와 땅의 대상체적 역사가 하나 된 최상의 천국의 이상의 세계가 천상과 지상에서 온전히 이루어지길 원하셨다. 즉 천상천국의 역사가 지상천국의 역사와 하나 되어 완전한 천국의 역사를 일으켜 근원의 악을 완전히 소멸하며 천상천국의 근본의 세계와 지상의 창조의 세계가 완전한 최상의 천국으로 뒤덮이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셨다. 그러하기에 하와의 타락은 단순히 한 개인 한 여자 인류를 대표하는 자의 타락이 아닌 지상의 대상체의 타락으로 이어지는 결과를 낳은 것이다. 성령님은 하와의 인류에게 그 모형을 허락하신 분으로 지상의 대상체적 역사에서 큰 역할을 하실 분이셨다. 아담의 인류가 하나님과 나를 대표하는 지상의 주체적 역할이라면 성령님은 하와의 인류를 통해 지상의 대상체적 역사를 이루시고자 하셨다. 고로 성삼위가 천상천국의 주체적 역사를 이루고 거기에다 인류가 대상체적 역사인 지상천국의 역사를 이루어 근원의 악의 세계를 멸하려는데 있어 크나큰 역할을 하시려는 것이 성령님이셨다. 그러나 하와의 타락은 성령님의 역할을 완전히 무너지게 해 버리는 결과를 초래했었다. (만약 하와의 타락이 아니었다면 성령님께서는 구약 역사에서부터 존재를 나타내셨을까요?) 그러하다. 성령님은 대상체적 역사의 중심이시므로 하나님과 더불어 구약 역사를 일으키셨을 것이며 성삼위의 역사를 더 크게 감행해서 더 강력하게 구약 역사를 진행하셨을 것이다. 성령님께서는 구약에서부터 은혜의 역사를 불 같이 하시므로 인류의 하나님역사를 더 빨리 전진시키셨을 것이며 더 발전적이고 이상적으로 천상천국의 모형적 역사인 땅의 지상천국의 역사를 보다 높은 차원으로 빠르게 확대시켜 천상천국의 역사에 더 가까이 다가가게 했을 것이다. 고로 하와의 타락이 아니었다면 천상과 지상의 역사가 이처럼 크나큰 격차가 벌어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지금의 지상은 선과 악이 공존하듯이 천국과 지옥이 공존하는 곳이 되어버렸다. 내가 있는 곳이 천국이고 내가 없는 곳은 사탄의 노략질에 의해 지옥이 되어버린 것이다. 그리고 신약 역사 또한 내 어머니 성령님에게는 하나의 또 다른 실패의 역사였었다. 타락된 근성으로 루시퍼의 노예가 되어 살아온 인류는 특히나, 인류를 대표해 성삼위가 뽑고 기른 대상체의 중심역사인 유대민족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땅에 내려온 나를 육의 눈으로만 판단해서 십자가라는 최고의 악랄한 방법으로 사탄과 결탁해서 나를 못 박았었다. 그러하기에 신약 역사가 대상체적 신부인 곧 지상의 인류에 의해 다시금 내동댕이쳐졌었다. 고로 성령님께서 제대로 역할을 하시기도 전에 유대인들은 사탄과 결탁해서 나의 비참한 십자가의 역사라는 결과를 낳게 한 것이다. 신약 역사 때의 성령님의 역사의 시작은 공생애의 나의 사역을 알리는 때였던 세례요한으로부터 물로 세례를 받은 그 때에 ‘성령이 비둘기같이 하늘에서 임했다’라는 구절에 기록된 때부터이다. (마태복은 3장 16~17) 그 때가 성령님께서 친히 신약 역사를 시작하시는 시점이셨다. 그 후 유대 민족에게 나를 통해 회개와 회복과 치유의 역사인 성령의 역사를 물 붓듯 퍼 부으셨다. 그러나 인류를 대표하는 유대인들은 눈멀고 귀멀어서 보지도 듣지도 못했기에 성령님의 역사를 알지 못했었다. 그들을 통해 대상체적 역사를 다시 회복하고자 하셨던 성령님은 또 다시 성삼위의 하늘 역사가 깨어짐을 보셨어야 했다. 유대인의 무지와 사탄의 궤계의 합작품인 나의 십자가의 역사는 성령님에게도 큰 한과 같은 역사를 다시 낳게 한 것이다. 나의 육신의 죽음 후 성령님은 다시금 내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놀라운 오순절의 역사를 일으키셨다. 그렇게 신약역사를 내 육신을 대신한 제자들을 통해 진행시키셨다. 그러나 온전한 성령님에 대한 비밀을 알려야 했었던 내 육신이 없었던 고로 성령님은 하나님의 영, 진리의 영으로만 명맥을 유지하게 되었었다. 그러하기에 성령님은 고통스런 구약과 신약의 역사를 보내셔야만 하셨다. 대상체적 하와의 역사가 구약에서 깨어지고 지상에서의 신부적 대상체역사인 신약의 역사 또한 인간의 무지에다 사탄의 궤계가 하나 되어 또 무너져버린 결과가 되어버린 것이다. 성령님은 이 지상의 어느 곳에도 발붙일 곳이 없는 외롭고 쓸쓸하고 고통스러운 구약과 신약의 때를 눈물로, 하염없는 눈물로 뒤에서만 보내셔야 하셨다. 그러다 선생을 발견하게 되었었다. 하늘을 향해 눈물을 흘리며 성삼위의 한을 풀어 드리겠다는 결단을 하는 한 소년이었던 선생을 발견한 것이었다. 선생은 인류 역사상 최초로 성령님을 깨달은 자이다. 아무도 알지 못하고 또한 알려고 묻지조차 않았던 성령님의 존재를 선생은 알게 되었었다. 선생은 슬픈 성령님의 역사를 깨닫고서 가슴을 치며, 대성통곡하며 성령님을 위로했었다. 성삼위 중, 대상체적 신부 역사의 중심이셨던 성령님을 선생을 통해 이렇게 너희에게 모습을 드러낼 수 있었던 것이다. 고로 성약 시대는 그동안 무너져버린 대상체적 신부의 역사가 완전히 드러나고 이 대상체적 역사의 중심인 성령님께서 역사의 주체가 되셔서 역사를 이루는 때를 말한다. 땅의 무너져버린 지상천국의 역사를 진정 다시 재건하는 때를 성약의 시대를 통해 시작하시는 것이다. 그러하기에 성령님은 지상천국의 재건을 목표로 선생의 육신을 통해 이 역사를 완성시키기 위해서 몸부림치고 계시다. 진정 이루어야 할 역사이다! 천상천국의 주체적 역사에다 지상천국의 대상체적 역사가 하나 되어야 만이 근원의 악을 완전히 소멸해서 근본의 세계와 창조의 세계를 오직 하나님적 절대 선, 절대 사랑 절대 믿음, 절대 소망의 최상의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러하기에 이 역사, 진정 이 성약의 섭리 역사는 성공시켜야만 하는 역사이다. (그러하면 성약의 시대 때 성령님께서는 어떤 역사를 감행하시나요?) 이 물음에는 성령이 임하면 어떠한 역사가 일어나는가를 먼저 생각해 보아라.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불과 같은 역사가 일어나 악을 완전히 소멸한다는 것을 온전히 깨달아야 한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핵심 중 핵심이다. 악의 완전한 소멸을 일으키는 역사가 성약 역사인데 이 역사의 중심은 성령님이시다. 성령님은 또한 너희 개개인 한 명 한 명을 수준 높은 사랑을 하는 신부로 거듭나게 하는 역사 또한 하신다. 온전한 신부만이 천상천국으로 갈 수 있다는 것을 너희들은 말씀으로 배워 알 것이다. 사랑의 신부,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 수 있는 분은 오직 성령님이시다. 성령님은 너희를 진정한 신부로 만들 것이며 진정한 신부가 된 자들은 하늘의 참 군대가 되어서 하늘 역사의 대적, 악의 세계를 완전히 멸하는 역사를 하는 것이다. (자체 천국 성령 운동이 끝났기에 더 이상은 기록 할 수 없었습니다.) (그 후, 며칠이 지나도록 기도를 깊이 못하다 21일 새벽에 다시금 주님과 깊은 대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다시 여쭸습니다. 주님, 더 깊은 말씀으로 성약의 시대에 성령님께서 어떤 역할을 하시는지 알려주세요. 저희뿐만 아니라 후세대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예수님 말씀 * [2010. 7. 21. (수) 새벽 4시 12분~] 하나님의 역사는 구약과 신약을 지나 성약으로 완성되어지는 역사이다. 이미 선생을 통한 섭리역사의 시작으로 분명 성약의 시대는 시작되었었다. 내가 ‘다시 오리라’한 역사이며, 이루어야 할 목표가 있는 성약의 역사이다. 내가 다시 와서 해야 할 일이 무엇이더냐? 나의 재림의 역사는 너희를 신부삼아 휴거시키기 위한 역사이다. 너희 영혼을 휴거시키는 역사가 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성령님은 휴거의 영으로 만드는 데 있어서 참으로 큰 역할을 하신다. 그러하기에 작년부터 내가 천국 성령운동을 통해 성령의 역사를 일으킨 것이다. 성령은 하나님의 신, 성령님의 신, 나의 신을 의미하지만, 신부를 만드는 데 있어서 가장 핵심의 역할을 하시는 분이 성령님이시다. 성령님의 성령을 받고서 마음과 행실의 변화를 입어야지만 성삼위의 온전한 신부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성약 역사는 신부 급의 역사이기에 성령님의 영, 곧 성령을 받아야지만 신부로 성삼위에게 나아올 수 있다. 너무도 중요한 역할을 하시는 분이 내 어머니 성령님이시다. 신부 급의 역사라는 것은 너무도 중요한 역사적 의미를 갖는다. 하나님께서 태초에 이루시려던 역사를 온전히 지상에서 이루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근본의 세계인 천상천국의 역사가 창조의 세계인 지상에서 천국을 이뤄 성삼위의 뜻하신 바를 온전히 이루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천상천국의 역사와 지상천국의 역사가 하나 되어서 근원적 악의 세계를 멸한다는 것을 이미 나는 너희에게 일러줬다. 점점 팽창하는 악의 세계를 온전히 멸할 수 있는 것은 지상의 천국을 이룬 육을 가진 너희들과 하나 될 때 가능해진다. 그러하기에 사탄은 너희들을 악의 세계인 지옥으로 계속해서 끌어들여 악의 세계를 팽창해 성삼위의 역사를 방해하려는 것이다. 성령님은 너희 한 명 한 명을 신부 급의 하늘의 군대로 만들어서 악의 완전한 소멸을 이루고자 역사하신다. 근원적 악의 세계를 완전히 멸해 천상과 지상 그리고 이 우주의 모든 곳과 악의 세계로 명명된 그 곳을 온전한 사랑과 선과 공의의 세계인 하늘 세계로 만들어 진정한 완성된 최상의 천국을 이루시려는 것이다. 그러니 성령님의 역할을 진리의 영으로만 불같은 역사를 일으키시는 영으로만 은혜를 주시는 영으로만 모성신으로 너희에게 위로와 힘과 용기와 능력을 주시는 영으로만 생각해서는 안 된다. 성삼위와 천사, 천인들과 성령님의 영을 받아서 거듭나고 온전한 신부가 된 너희가 하나 될 때 천상의 이곳에서부터 소멸되어져 버릴 악의 세계 저곳까지를 온전한 최상의 천국으로 완성시킬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은 참으로 크고도 귀한 비밀이다. 성약시대에 큰 역사를 이뤄야 할 성령님의 역할의 근본을 알려 준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역사에 대한 소명의식을 가져야 한다. 너희 개개인 한 명 한 명이 성약 역사의 주인공이 되어 산다는 것을 깨닫고 늘 자긍심을 가져야 되는 것이다. (주님, 그러면 성약시대는 선생님을 통해서만 성령님께서 온전한 역사를 하시는 것이죠?) 성령님의 근본을 아는 자 선생 외에는 지구 세상에 없다! 선생만이 성령님의 근본과 역할을 알기에 선생에게만 성령님의 신부 급의 역사를 할 수 있는 것이다. 성약의 신부 급 역사를 할 수 있는 자 오직 선생뿐이다! 구약과 신약을 통해 무너져버린 대상체적 신부 역사는 성령님을 통해서만이 재건할 수 있다. 그러하기에 성령님의 존재조차 모르는 자에게 어찌 성령의 역사를 맡길 수 있겠느냐. 오직 선생뿐이다! 선생만이 성령의 역사, 곧 성약 시대의 신부 급의 성령님 역사를 감행할 수 있다. 또한 선생은 스스로가 성삼위 앞에 하늘 신부로서 대상체의 절대적 조건을 세웠다. 지구 세상 어느 누구도 못 세운 조건을 유일하게 세운 자이기에 신부 급의 역사를 선생을 통해서만 감행할 수 있는 것이다. 구약과 신약 때 깨져버린 절대적 땅의 대상체적 신부의 조건을 육천년 만에 오직 한 명, 선생만이 조건을 세운 것이다. 육천년의 기간 동안 수많은 인생들이 있었다. 지구 세상 수백 억 명 중 한 명! 오직 선생만이 대상체적 신부의 조건을 세웠기에 선생을 통해서만 성령님의 성약의 역사 곧 마지막 역사를 감행할 수 있는 것이다. 위대한 조건을 세운 선생을 귀하고 가치 있게 봐야 한다. 유일신인 하나님 앞에 유일한 인생인 선생이다! (주님, 선생님은 너무 위대하신 분이십니다. 다시금 그 위대함이 느껴집니다.) 그런 선생의 귀함과 가치를 너희들이 제대로 깨닫지도 알지도 못하니 내 마음이 답답하고 착잡할 뿐이다. 또한 선생에게는 내가 미안할 따름이고... 그러니 선생의 귀함을 깨닫고 선생을 통한 이 역사 이 섭리 역사의 귀함을 깨닫도록 하여라. 깨달음을 통해 가치성을 온전히 아는 자만이 재림역사의 주인공인 나와 하나 된 자이고 나의 재림의 그 날 온전한 신부로 내 나라에 들어올 수 있으리라. 사랑하는 나의 신부, 애인들아! 너희들은 무너져버린 역사를 재건하며 새 역사를 창조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 그러니 얼마나 귀한 세대이냐. 선생과 같은 시대를 산다는 것은 너희 인생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크나큰 복이다. 너희 후손들이 너희를 부러워하며 너희가 사는 이 순간들의 매 순간들을 동경할 것이다. 그러니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미련 없이 역사를 뛰기 바란다. 나는 늘 내 사랑과 진리를 너희에게 일러주는 주 예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