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2010.07.16 (금)
계시말씀 e987ba9b
- 선포일
- 2010.07.16 (금)
- 성경 본문
- 성령을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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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행실
작성일 : 2010. 04.16. (금)
작성자 : 정은별 (공주 비젼 교회)
2010년 4월 16일
[ 며칠 간, 주님께 간절히 회개 기도하였습니다. 분명히 이 시대 하나님과 주님을 통하여 성령을 받고, 성령
의 은사로 성삼위와 만나고, 그 음성을 듣고, 환상을 보았음에도 생활 가운데 진정 성령으로 행하지 못함을
회개하였습니다. 말씀을 전할 때에도 성령의 체험이 체휼되지 못함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저의 입술과 행
실을 통해 성령의 말과 능력이 나가야 함이 더욱 중요한데 그렇지 못한 행실이 너무 많음을 회개하였습니
다. 그리고 주님의 일을 행함에 있어서 저의 감동이 아닌 성령의 감동으로 행할 것을 간구하였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섭리야,
지금의 너희는 사랑과 성령의 행실이 뛰어나
생명의 결실을 맺어
주 여호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지어다.
먼저는
하나님과 나 예수를 믿고 행하는 것이 우선이다.
그런데 생활 속에서, 평소 행실에서
성령을 찾고 간구하는 자가 적구나.
내가 너희 각자에게 성령을 1:1로 주었으니
너희 각각은 스스로 성령을 체험하고 체휼해야 한다.
성령의 체험은 각자 1:1 간구함에 따라 다르니라.
성령 체험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를 보고
영의 세계를 체험하고,
각 나라 말을 하는 것만이 아니니라.
평소 너희 일상 속에 성령의 감동 감화가 너희에게 임하여
말의 능력과 행실의 능력이 발현되어야 한다.
이것이 너무나 중요하다.
그러니 성령을 많이 찾고 부르거라.
지금 이 시대 나의 섭리는
교리 신앙이 아니고 실천 신앙이다.
내가 외치고 또 외쳐온 이 시대 핵심 교리는
실천이니라.
그러하기에 실천하지 않고
앉아서 기도만 하고, 말씀만 읽으면
신앙의 머리만 굵어지니
신앙의 균형을 잃고 힘을 잃게 된다.
결국, 성령의 능력을 실천하고 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길거리를 다닐 때나, 먹고 자고 입을 때나,
언제 어디서나 성령을 간구하라.
먼저는 나 예수와 통하여야 한다.
더불어 너희가 구원하고자 하는
생명들의 영과도 소통할 줄 알아야 한다.
상대와 소통해야 구원의 역사 일어난다.
상대의 영을 보고 행해야
말의 능력과 성령의 능력이 뜨겁게 역사한다.
성령을 부르고 간구하여 나와 통하게 되었듯이
나의 예비된 신부들의 이름도
나에게 자꾸 이야기해주고
기도로 그 이름을 자꾸 불러주고 기도해 주면
그 영과도 통하게 된다.
생명 관리는 영을 보고 해야 한다.
영을 보고 관리해야
육적 세계의 일들도 다스리고 주관할 수 있다.
바로 이것이 성령의 힘이니라.
성령은 통함에 있어서 어떤 것에도 한계가 없다.
어느 누구와도 통할 수 있다.
나의 나라에서는 한마디 말이 없어도 다 통하지 않느냐.
그것은 바로 파장의 세계요, 영의 세계이기에 가능한 것이다.
육을 가지고 있지는 않아도 영의 몸으로서
성령으로 통하기에 그러한 것이다.
본디 인간이라는 존재는
각자의 영과 영이 소통할 수 있도록 창조된 피조물이었다.
왜냐하면 사람은 만들어질 때부터, 태어날 때부터
영을 가지고 태어나기 때문이며,
태초에 인간을 창조할 때에 성령을 불어 넣었기 때문이라.
그러니 계속하여 끊임없이 기도하고 회개하여
너희 영이 정결하고 깨끗하게 되어
태초, 에덴의 상태로 복귀하라는 것이다.
성령은 계속하여 에덴의 상태로 회복하는 것이다.
태초에 하나님이 인간에게 목적을 두었던
깨끗하고 깨끗한 상태로 되돌려
휴거받기에 합당한 영으로 되돌리라는 것이다.
자기 영을 만들라는 것이다.
천국의 세계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타락되지 않은 근본된 에덴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더욱 더욱 성령을 간구해야 한다.
근본으로 돌아가라.
나와 만나듯 성령으로 일체되어 같은 뜻, 같은 심정 품고
이 시대 내가 구원해야 할 자들의 영과도 통하며 행하자.
이것이 바로 영으로 행하고, 영으로 전도하고, 영으로 관리하는 것이다. 이것이 알고 행하는 것이다.
성삼위를 알고, 그 심정을 알고, 영의 세계에 대하여,
사람의 영의 상태에 대하여 알고 행하는 것이다. 알겠느냐.
그러니 시간을 금같이 귀히 쓰고
한순간, 한순간 헛되지 않도록 기도하며, 전도하고
하늘 아버지와 나 예수, 성령 어머니의 역사하심이 충만하라.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성령의 역사를 매 순간 마다 깨달아라.
너희가 깨닫는데 그치지 말고 말씀을 듣고 있는
나의 예비 신부들도 느끼고 깨닫게 해 주어라.
너희가 찾고 간구하는 만큼
성령이 더욱 뜨겁게 역사하시는 성령이시라.
그러니 너희가 받은 성령을 유지하고,
식지 않도록 자꾸 성령의 일을 행하라.
자꾸 행해야 더 뜨거워진다.
이 시대는 성령을 받는대서 그치는 것이 아니고
너희 육신을 가지고 성령으로 행하여
역사를 이루는 때니라.
사도 시대, 나의 12 제자들은
성령으로 말하고, 성령으로 발길을 돌렸으며,
모든 일들을 성령으로 행하였으니 역사가 일어난 것이다.
그러니 이 시대 나의 신부들도 12사도와 같이
성령을 행하고, 성령의 언어를 해야 한다.
성령의 은사를 행하여 방언을 받으라는 것이 아니고,
계시만 받으라는 것이 아니니라.
성령을 사모하며,
섭리사 신부들을 사랑하는 나 예수니라.
[다시 주님께 기도하였습니다. 진정 성령으로 행하고 싶다고 고백하였고, 하나님과 주님의 사랑으로 성령을
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하다고 하였습니다.]
성령의 빚진 자가 되지 말라.
성령을 받기만 하고
성령을 행치 못하여
열매 맺지 못하는 자가 되지 말라.
그 날에
너희 행실의 무게가 저울질 될 때가 오리라.
내가 너희에게 성령의 은사를 부어 준 것은
이유가 있노라.
내가 방언을 준 이유는
자기 영이 존재함을 깨닫게 해주고,
각 나라의 말을 하게 함으로
전 세계가 복음화 될 것을
상징으로 깨닫게 하기 위함이니라.
또한 내가 너희에게 나의 말을 전해주는 이유는
너희와 내가 통하여
나의 뜻을 알고 행하게 하고자 함이며
나의 모습을 보여주는 이유는
내가 영의 몸으로 너희에게 역사함을 깨닫고
내 심정을 상징으로 보고
생명의 결실을 맺으라는 것이니라.
그리고 각종 환상을 보여주는 것은
각자가 보는 환상을 상징적으로 깨닫고 행하라는 것이다.
또한 직접 꿈으로 실제의 일들을 보여주어
생명의 일들을 행하게 하는 것이다.
그러니 성령을 은사에 매달리지 말고
성령의 은사로서 너희들이 행해야 할 것들을 알아라.
성령 받은 자, 결국은 생명의 일을 하게 될 것이다.
이 시대 너희 모두는
나의 복음의 사도가 되어야 할 것이다.
사도라는 것은 선교사라는 의미이다.
해외로 파송되어 목회하라는 의미가 아니고
어디에서든지 나를 대신하여
선교의 행함을 하라는 것이다.
알겠느냐.
내 사랑을 사랑으로 행하여야 한다.
나를 사랑하고, 너 자신을 사랑하고,
생명을 사랑하고, 모든 만물을 사랑하며
내가 너희에게 주는 말씀과 성령을 사모하며 행하라.
이제는 성삼위와 통하지만 말고 다른 생명들과도 통하여
많은 생명 지옥길로 가지 않고 천국길로 오게 하자. 알겠지.
사랑한다. 사랑해. 안녕.
이 세상의 모든 존재의 근본 나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