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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0.07.18 (일)

100718 주일말씀 내 생각대로 하고, 내가 시키는대로 하여라

선포일
2010.07.18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1장 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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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18일 주일말씀> 내 생각대로 하고, 내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그래야 네 인생 어렵지 않고 쉽고, 매일 승리하는 삶을 산다 본 문 마태복음 11장 27-30절 마태복음 12장 30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모두 주님의 말씀대로 새벽 시간을 빼앗아 기도하고 있습니까? 지난 주 수요말씀에 주님은 “내게 간구하고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면서 새벽 을 써야 된다.” 말씀하셨습니다. 선생은 일찍 기도하는 날은 새벽 1시에 기도하고, 조금 늦은 날은 새 벽 2시에 기도합니다. 기도 처음에는 하나님과 예수님께 새벽 인사를 드 립니다. 그다음 15분 동안은 한국을 중심한 세계 각 나라를 위해, 특히 기도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는데, 주님의 삶을 사는 것을 방해하는 사탄 과 귀신과 악한 영들을 물리치는 기도를 합니다. 그다음에는 성령부흥집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그다음에는 각 기관과 각 부서들을 부르면서 기도합니다. 유초등부·중고등부·대학부·청년 부·가정국·장년부·예술단을 위해 기도하고, 교역자들이 설교를 잘하고 생명을 잘 관리하며 주님의 뜻대로 교회를 잘 운영하도록 기도합니다. 그리고 신앙 스타들, 주를 위해 사는 자들, 계시받는 자들, 전도하는 자들, 가르치고 관리하는 자들, 신입생들, 아픈 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리고 성지땅 월명동을 위해 기도하고,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한 국에 대한 기도가 끝나면 한국을 위해 기도한 것과 똑같이 복음이 들어간 각 나라와 섭리인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선생은 하루에 2번씩 이같이 기도합니다. 새벽 1~2시가 되면 기도하 는 자들은 서로의 기도 소리를 듣고 통합니다. 모두 그리 알고 기도하기 바랍니다. 이 말씀을 쓰는 날 새벽에는 특히 섭리인들의 힘든 것과 어려운 것을 놓고 기도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힘들지 않고 어렵지 않게 살게 하느냐고 간구했습니다. 이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내 생각대로 하고, 내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그러면 힘들지도 않고 어렵지도 않고, 시간에 쫓겨 할 일을 못 하지도 않고 쉽게 할 수 있다.” 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다시 기도하기를, 모두 주님의 생각과 주님이 시 키시는 대로 할 수 있도록 주일말씀을 통해 모두에게 말씀해 달라고 했습 니다. 앞날을 미리 알고 산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앞날을 가르쳐 주지 않아도 주님이 시키시는 대로 하고 살면 앞날을 알고 사는 자와 같습니 다. 지금부터 주님께서 모두에게 말씀해 주시니 정말 귀를 기울여 잘 듣 고 마음에 새기고 행함으로 힘들거나 어렵지 않고 쉽게 인생을 살아가기 를 축원합니다. <예수님의 말씀> 전능자인 나의 생각과 사람들의 생각은 하늘과 땅같이 차이가 있다.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나의 생각은 너희들의 생각과 차이가 있다는 말 이다(사 55:8-9). 나와 같이 생각하고 사는 자는 하늘같이 높이 생각하 고 사는 자다. 너희가 인생을 힘들지 않고 어렵지 않고 시간에 쫓기지도 않으면서 할 일을 행하고 살려면 나와 같이 생각하고 내가 시키는 대로만 하면 된다. 너희의 생각은 나의 생각과 다르다. 너희 생각은 이렇게 하면 아주 쉽고 좋을 것 같은데, 내가 미래까지 내다볼 때는 전혀 그렇지 않은 것이 많다. 전능자가 영의 눈으로 보고 판단하는 것과 너희가 육의 눈으로 보 고 육의 두뇌로 판단하는 것은 전혀 다르다. 사람들끼리 같은 육의 눈으 로 보고 생각해도 아는 자와 모르는 자의 차이가 너무도 크게 나지 않느 냐. 하물며 나의 생각과 너희들의 생각은 얼마나 더 차이가 나겠느냐. 너희는 어떤 일을 할 때 그 순간 처한 현실만 보고 “됐다.” 하고 행한다. 그러나 나는 미래의 끝까지 보고 문제가 일어나지 않는지, 끝까 지 유익한지, 현재에는 고통이지만 잠시 후와 미래에 가서는 고생한 것의 10배, 100배 행복하고 유익한지 보고 행한다. 고로 너희가 나의 생각대 로, 내가 시키는 대로 행하면 너희 생각대로 하는 것보다 힘들지 않고 쉽 게 할 수 있고, 아주 적은 시간으로도 넉넉히 하게 된다. 어느 때는 너희가 큰 일을 계획하고 행하는 데 있어서 내게 맡기고 나의 생각대로 하면, 전혀 일할 필요 없이 차라리 놀고 잠을 자는 것이 유익이 되고 시간만 가면 해결되는 일도 있다. 그런데 너희는 자기 생각 대로 하면서 ‘주님이 함께하시니 잘되겠지. 믿습니다.’ 하고 밤낮 고민 하고 몸부림치면서 하기도 한다. 나의 생각에 그 일은 아예 믿지도 말고 행하지도 말아야 될 일로서 그 일에 손가락도 꼼짝도 말아야 될 일이다. 그러나 어떤 자는 그런 일을 두고 목숨을 걸고 큰 돈을 투자해 가면서까지 하기도 하였으니 잘되겠느 냐. 하는 만큼 해를 보고, 힘이 들고, 실패로 끝나게 된 것이다. 그러고 나서 자포자기하며 ‘왜 주님이 함께하지 않으셨나?’ 생각한다. 나의 생각대로 하고, 내가 시키는 대로만 하는 자는 인생을 성공하는 자이며 어떤 일을 하든지 힘들지 않고 쉽게 하는 자로서 나의 뜻을 이루 고 자기의 소원까지 이루는 행복한 사람이다. 필요 없는 일을 하게 되면 경제적 손해를 보고, 힘든 고통을 받는 노동의 손해를 보고, 시간적 손해 를 보고, 그 일을 하며 신경 쓰니 건강도 잃고 쉽게 늙어 버리게 된다. 또한 내 뜻대로 하지 않았기에 죄가 되고, 그 대가로 죄의 고통을 당 하게 되고, 자신이 무지로 행했기에 스스로 고통을 당하게 되고, 필요 없 는 데 시간을 쓰니 늘 쫓겨도 일이 끝나지 않아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으 며 밤늦게까지 일해야 되고, 그로 인하여 인생이 고달프게 된다. 다른 자는 나의 뜻을 알고 필요 없는 일을 하지 않음으로 시간을 여 유 있게 쓰며 유유히 가는데, 나의 생각대로 하지 않는 자는 매일 뛰어가 느라 그 얼마나 숨이 차고 피곤하겠느냐. 그러므로 몸도 약해지고, 신경 질적으로 변하고, 늙는다. 너희는 나의 생각대로 하여라. 이해가 가지 않더라도 내 말을 믿고, 어려워도 행하며 내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너희 눈으로 보기에 쉽게 보 이는 것도 네 생각대로 하거나, 사람들이 말하는 대로 하지 말아야 된다. 나의 생각대로 하고 내가 시키는 대로 해야 매일 잘되고 형통한다. 누구든지 내가 시키는 대로 하면 결국에는 내가 재림할 때 그 영이 천국 영으로 휴거되고 천국으로 간다. 지금부터 내가 시키는 대로 하면 누구든지 다 할 수 있다. 인생을 매일 성공하며 살면서도 힘들지도 않고, 어렵지도 않고, 시간 에 쫓기지도 않고 사는 길이 있다 하니 내 말을 듣고 호기심이 생겨 내 생각대로, 내가 시키는 대로 행하며 살고 싶지 않으냐? (대답) 그렇다면 먼저 결심하고 회개하여라. 앞으로는 자기 생각대로, 사람들이 시키는 대 로 살지 않겠다고 결심하여라. 지난날 내 심정을 거스르고 내 마음 상하 게 한 죄들을 진정 회개하고 다시 내 앞에서 결심하여라. 내가 인정할 때 까지 하여라. 지난날 나의 말을 듣고, 입으로는 혀가 닳도록 “주님의 뜻대로 살겠 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겠습니다.” 하여 나는 너희의 말을 듣고 기 대했다. 그러나 너희가 실상 행할 때는 현실에서 눈에 보이는 대로, 귀에 들리는 대로, 마음이 가는 대로 그때그때 행했다. 모두 지난날을 돌아보 며 내 마음이 풀어지도록 모두 깨끗이 회개하고 다시 결심해야 한다. 그 래야 앞으로는 절대 나의 생각대로 하고 내가 시키는 대로 하게 된다. 또 한 매순간 너희가 나를 쳐다보고 나는 너희와 함께하며 행하게 된다. 내 생각대로 하고 내가 시키는 대로 하는 자는 나를 코치와 선생으로 삼고 사는 자다. 그러니 얼마나 잘되고 형통하겠느냐. 너희 선생은 나를 사랑하는 신랑으로 삼고 내가 시키는 대로 하였기에 오늘날같이 나의 손 발이 되고 사랑하는 자가 되어 세계적으로 복음을 펴 나간 것이다. 이 역 사는 1000년까지 갈 역사인데 약한 자를 기준으로 놓겠느냐. 내 생각대 로 하고 내가 시키는 대로 하는 자가 큰 자요, 강한 자요, 위대한 자다. 내가 시키는 대로 하는 자는 필요 없는 것을 하지 않고 인생을 사니 1년을 살아도 10년, 20년 동안 행하여 얻은 만큼 나의 뜻과 자신의 뜻 을 이루게 된다. 인생 일생 동안 그같이 산 자는 인생 100년을 살아도 1000년이나 산 것같이 역사를 남기게 되고, 실속 있는 삶을 살고, 그 영 육은 빛이 나게 된다. 그런 자는 세상에서 인생이 다한 후에 그 영이 하 늘나라 천국에 와서 나와 같이 영원히 기쁨과 낙을 누리면서 살게 된다. 너희는 이같이 살고 싶지 않느냐. 그동안 모두 이같이 되기 위해 살아왔지만 생각보다 잘하지 못했다. 그러므로 오늘 나의 말을 듣고 더욱 감동을 받아 내 말이 헛되지 않도록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혼을 다하여 근신의 허리띠를 졸라매고 내 말을 꼭 지켜 행하자. 나를 사랑하고 존귀히 여기며 나의 말을 정말 귀히 여기고 행해야 내 생각대로, 내가 시키는 대로 하게 된다. 어느 때는 너희 선생을 통해 편지로 내가 하고픈 말을 써서 전해 주 는데도 그것을 귀히 여기지 않고 놀라지도 않고, 그저 ‘편지 왔구나.’ 하며 보통으로 생각하는 자들이 있다. 그런 자들은 너희 선생이 다 알고 기록해 놓았다. 아마 앞으로 그에게는 편지를 안 할 것 같다. 만일 한다 해도 인사로 할 것이다. 너희 선생의 눈에 들고 맘에 들어야 내 눈에 들고 맘에 든다. 너희 선생이 네 마음을 확인하는 편지도 한다는 것을 모르느냐. 감격하고 감사 하지 못하는 자들은 내 눈에 벗어났으니 정신 차리고 잘하여라. 편지를 전하는 인천사들이 너희 선생의 편지를 받은 자들의 태도와 상황을 다 전 해 주었다. 그러니 모르겠느냐. 유럽에 있는 자들은 너희 선생의 편지를 받고, 어떻게 그 어려운 중 에 있으면서 편지를 써 주었냐고 하며 감사하고 좋아한다. 그러니 그들은 어떻게 해 주었겠느냐. 고마워하고 감사할 줄 알아야 된다. 내가 보낸 자 가 땅에서 축복해 줘야 땅에서 푸니 나도 허락하는 것이다. 편지를 받고 감사하고 감격하는 것도 다 나에게 영광을 돌리는 일이다. 편지에 나의 말을 써서 전했기 때문이다. 내 생각대로 하고 내가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 너희가 사는 법이다. 작은 것도 내 생각대로, 내가 시키는 대로 행해야 큰 것도 내 생각대로, 내가 시키는 대로 하게 되는 것이다. 작은 것은 귀하지 않고 큰 것만 귀 하냐. 편지는 그와 직접 대화하는 것이다. 감격하며 대화하지 않는 자와 계속 대화하겠느냐. 나도 그러하다. 너희 하루 일을 놓고 보면 내 생각대로, 내가 시키는 대로 행할 가짓 수가 그리 많지 않다. 그 짧은 24시간 동안 너희 스스로 생각하고 하니 까 할 일의 가짓수가 많고도 많은 것이다. 어떤 자는 하루를 살면서도 할 일이 없어 뭘 할지를 모르고 산다. 그러다가 하루 청춘 해를 넘긴다. 해 가 무색하지 않겠느냐. 누구든지 내 생각대로, 내가 시키는 대로 하면 필요 없는 것을 하지 않고, 또 일이 없어 하루해가 무색하도록 놀지 않는다. 또한 긴 시간을 들이지 않고 할 수 있다. 1시간만 일해도 3시간, 혹은 7시간 일한 만큼 하게 된다는 것이다. 육적인 일을 영적으로 하면 축지하여 하기 때문이 다. ‘축지하여 한다.’는 것은 ‘축소하여 한다.’는 말이다. 나와 함께 하면 힘들지 않고 어렵지 않게 시간을 절약하여 쉽게 하게 된다. 그러니 몸도 혹사하지 않고, 일이 질리지도 않고, 권태감 없이 신 나게 할 수 있고, 좋아서 더 뛰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또한 1시간만 일 했어도 7시간, 10시간 일한 만큼 얻기도 한다. 내 생각대로, 내가 시키 는 대로 하니 나에게도 유익이 되고, 그를 통해 나의 뜻을 펴게 되니 내 가 천사와 함께해 주고 축복해 주기 때문이다. 반면, 나의 마음과 심정을 거스르고 너희 맘대로 하면 시간은 많이 들고, 얻는 것은 적고, 질리고, 권태감이 오고, 몸을 혹사하여 피곤하다. 그릇된 길로 가는데 내가 그를 축복해 주겠느냐. 너희가 아무리 열심히 했어도 나의 생각대로, 내가 시키는 대로 했는 지 깨닫고 알아야 한다. 섭리세계에서 열심히 했다는 것만 생각하지 말 고, 그 시간에 내가 원하는 일을 내 생각대로, 내가 시키는 대로 했는지 보아라. 너희 각자가 어떤 일을 한 후에는 돌아보고 확인해 보아라. 그 일을 하고 좋은 일이 생겼는지, 나쁜 일이 생겼는지, 얻었는지, 잃었는지, 수고 가 헛되었는지 보아라. 어떤 일이 제대로 되지 않았을 때는 한탄만 하지 말고 곤고한 날에 생각해 보아라(전 7:14). 나는 전능자요,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요, 구원자다. 너희를 구원 할 구원자인데 너희에게 해가 되는 것을 생각하게 하고 그런 일을 시켰겠 느냐. 너희가 내 생각대로 하지 않고 내가 시키는 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 에 제대로 안 된 것이다. 혹은 처음에는 내 생각대로, 내가 시키는 대로 하다가 점점 시간이 가면서 자기 주관대로, 사람들의 생각대로 했기에 해 를 당한 것이다. 또한 사탄이 방해하여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내 생각대로, 내가 시킨 대로 일하는 데 있어서 리 듬이 깨지지 않고 벗어나지 않도록 깊이 기도하며 나에게 확인하고 물어 야 된다. 그런데 너희는 내가 옆에 있는데도 내게 한마디도 묻지 않고 한 단 말이냐. 나와 통하기 어려우니 사람과 대화하고 통하면서 그에 따라 감동받은 대로 판단하고 행한다. 시작은 나의 생각으로 했지만, 가다가 사람들의 생각과 자신의 의지로 하게 된다. 깊이 기도하여 나의 계시를 받는 자들을 보아라. 깊이 기도하여 처음 에는 나의 마음과 통하여 대화하게 된다. 그러다가 나의 한마디 말을 마 음으로 전달받으면, “이같이 말씀하셨습니까?” 하며 내게 묻고 확인받 아 한 줄 기록한다. 계속해서 또 기도하고 대화하다가 그 말은 이러하다 고 내가 한마디 하면, “이같이 말씀하셨습니까?” 하며 내게 묻고 맞다 는 것을 확인받아 또 한 줄 기록한다. 끝까지 이같이 하여 대화가 끝나 보면 나의 계시가 되는 것이다. 물을 때도 정확히 물어야 한다. 이같이 처음에는 대화를 할 수 있는 조건이 되어 대화를 시작한다. 그러나 나와 대화하는 중에 자신의 생각으로 감동받아 기록하기도 하고, 평소에 사람들에게 들었던 말의 내용을 중심하면 그 말이 생각나고 감동 되어 기록하기도 한다. 이렇게 자신이 깨달은 것들과 기억나고 판단한 것 들을 나의 계시와 함께 기록하여 계시화하게 된다. 그러므로 이런 계시는 들어도 느낌이 다르고, 깊지도 않고 높지도 않다. 계시를 받는 자들은 처음부터 나중까지 자기 생각을 비우고, 빈 마음 그릇에 나의 말을 받고 듣고 기록해야 하고, 그 계시를 전해 줄 때도 계 시를 받게 된 경위를 말해 주고 전해 줘야 한다. 이와 같이 생활할 때도 나의 생각대로, 내가 시키는 대로 심혈을 기 울여서 살아야만 리듬이 빗나가지 않아 곡의 높고 낮음이 따로 놀지 않는 다. 곡대로 노래하지 못하는 자들을 너희들의 말로 ‘음치’라고 하지 않 느냐. 음치의 노래를 끝까지 듣고 감동받을 수 있겠느냐. 너희가 내 생각 대로 하지 않고 내가 시키는 대로 하지 않으면 음치의 삶을 살아가기에 사람들이 듣고 보고 따르지 않게 된다. 누구든지 나의 생각대로 살려면 이른 새벽에 마음 준비, 몸 준비하여 나를 찾고 나의 생각에 맞도록 간구하여라. 졸면 나와 통하지 않는다. 정 신은 새벽별처럼 총명하고, 생각은 하늘을 찌를 듯 쭉 뻗은 나무같이 나 를 향해 솟아야 된다. 잡생각이 오면 꾸짖고, 내 이름으로 모두 쓸어 내 고 청소하여라. 말은 실상을 이루게 한다. 그리고 진정 내게 구하여라. 나와 대화가 되지 않는다면, 나의 마음 을 네 마음에 넣어 나의 생각이 전달되게 할 것이다. 성령으로 감동되게 하여 내가 원하는 것을 시킬 것이다. 기도를 깊이 하는 자는 나의 말을 마음으로 들을 것이다. 육의 세계의 말은 귀로 들어 뇌에서 판단하지만 영의 세계에서 들려오는 영의 말은 뇌의 귀로 듣게 된다. 뇌가 마음이 아 니냐. 영의 말은 마음으로 듣게 된다. 나는 너희 옆에 있어도 항상 영의 세계에 있다. 너희는 육이다. 고로 마음도, 정신도, 혼도 육의 세계에서 산다. 나는 영이다. 고로 육의 세계 주관권 밖에서 산다. 육계와 영계 사이에는 백지장 같은 한계선이 있다. 너희는 백지장 같은 그 한계선만 뚫고 내게 오면 된다. 우주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가려면 빛으로 가도 150억 년이 걸린 다. 내가 있는 천국에서 너희들이 있는 이 세상에 오려면 빛으로 와도 얼 마나 더 많은 시간이 걸리겠느냐. 그러나 나는 너희 때문에 150억 광년 이 더 되는 먼 거리를 와서 너희에게 간다. 이러한 내 심정을 알아라. 사랑 때문에만 너희에게 오는 것이 아니다. 너희는 마치 달걀 껍질 속 병아리처럼 육계에서 살고 있다. 이제 때가 되었으니 껍질을 깨고 어 미 닭 같은 나를 만나고 사랑하는 주인을 만나야 되지 않겠느냐. 주인과 어미 닭이 달걀을 깨고 들어가지 못하는 것이다. 병아리가 껍질을 깨고 나와 어미 닭과 주인을 만나듯이, 너희도 기도의 힘과 정신을 집중하는 생명력으로 육계의 주관권을 뚫고 내게 나와라. 나는 빛의 빠르기로 150 억 년 이상을 가야 될 멀고 먼 천국에서 너를 만나려고 왔는데, 너는 백 지장 두께만큼의 한계도 뚫지 못하여 내게 오지 못한단 말이냐. 영계와 육계 사이에는 서로 맞닿은 한계선이 있다. 영은 영계에서 살 고, 육은 육계에서 산다. 자기 영이 육에 붙어살아도 영은 영계에서 사는 것이다. 고로 자기 영이 자기 안에 있어도 자기 마음과 정신과 혼이 신령 하여 영계로 들어가야 자기 영도 보고, 옆에 있는 나의 영도 보게 된다. 누구는 말하기를 “기도를 많이 하고 주님의 일도 많이 하며 열심히 살았는데 예수님을 못 보았다.”고 낙심하면서, 자신이 부족하다며 자신 을 학대하기도 한다. 그중에 더 기도해야 될 자들이 있다. 또 내 영을 본 다고만 해서 신앙의 표준이 되는 것도 아니다. 나의 뜻과 생각을 너희 생 각과 의지대로 이렇게 저렇게 판단해서는 안 된다. 너희 각자에게 향한 뜻은 수십 가지, 수백 가지이며 각자의 행위에 따라 역사하는 것도 다르 다. 고로 너희는 각자 조용히 왜 그러한지 내게 물어라. 그러면 왜 그런 지 너에 대한 사연을 말해 주지 않겠느냐. 나의 일이니 너희가 나의 대답 을 들을 기준에 올라와 있으면 대답해 준다. 나의 뜻을 너희에게 다 보여 줄 수도 없고, 안 보여 줄 수도 없다. 이치와 법과 나의 심정과 입장을 깨달아라. 너희 꿈에서나 생시에 상징적으로는 나를 많이 보여 주었다. 또 나를 직접 보는 경지까지 못 오니 너희가 마음을 집중하고 간구하며 나와 대화 하기 원할 때 네 마음에 나의 마음을 전달하고, 네 마음의 귀로 나의 말 을 듣게 하였다. 그런데 너희는 자기 마음이 느꼈으니 자기가 주의 말을 들으려 하니 심리적으로 느꼈다고 하고 깨달았다고 하는 때가 많았다. 내 가 한 말이 너희 마음에 느껴지고 마음의 귀에 들린 것이다. 이같이 너희가 기도하고 간구하여 내가 해 준 말이 감동으로 마음에 전달되었는데, 내게 깊이 묻지도 않고 스스로 생각하고 주님 말씀이 아니 라고 하면 나의 말이 땅에 떨어지지 않겠느냐. 고로 내 생각대로 내가 시 키는 대로 하기 위해 네 생각을 버려야 된다. 너의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너의 인식관으로 인하여 마음 문이 닫혀서 나의 생각과 나의 말이 너의 마음에 들어가지 못하게 된다. 내가 언제까지 너희와 대화만 하고 있겠느냐. 나의 때와 너희의 때가 다 되었다. 이때는 마치 배가 부두에 닿아 가니 내릴 준비를 해야 될 때 와 같다. 그러니 내가 재촉하고 심정을 태우는 것이다. 이제는 오직 내 생각대로, 내가 시키는 대로 하는 것밖에 없다. 남은 이 시간 동안 나와 하나 되어 내가 다시 올 때까지 신부로서 예비하며 마지막으로 단장해야 된다. 모두 나의 말과 너희 선생의 말을 귀히 여겨라. 너희가 나의 말을 듣 지 못하니 더러는 편지로 각 개인에게나, 교회에나, 섭리사에 나의 말을 전할 때가 있다. 모두 내 말을 듣고 지키기를 원하고 기대하며 내 마음을 쏟아 말씀을 전했다. 평안하여라. 너희를 사랑하는 주니라. <축 도> 지금은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전능하신 은혜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말씀을 듣고 주님의 생각대로 행 하고 주님이 시키시는 대로 행하고자 결심하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그같이 행하며 살 수 있기를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 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