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부서 말씀2010.07.18 (일)

100718김경미 충남천안큰사랑 교역자 마음대화

선포일
2010.07.18 (일)
성경 본문
새벽 4:06-4

첨부 파일

  • PDF

    100718김경미-충남천안큰사랑 교역자-마음대화.pdf

    88.3 KB

작성일 : 2010년 7월 18일(일) 작성자 : 김경미 충남 천안큰사랑 교회 교역자 제목 : 내 심정 알고 내 몸 되어 살아주는 것 2010. 7. 18. 일. 새벽 4:06-4:22 깊은 세계란 뭘까? 그것은 내 심정 알고 내 몸 되어 살아주는 것이다. 얇은 막 하나 사이로 너와 내가 대면하고 앉아 오랜 얘기를 하지만 그래도 네가 내 맘 몰라주면 아무것도 아니지. 내게 물었느냐 깊은 기도? 그것은 내 맘 알아주는 기도이다. 내 맘 알아줘. (어떻게요?) 그것은 네가 살아봐야 안단다. 언젠가 얘기했던 것처럼 네가 내 몸 되어 살아봐야 내 맘 알 수 있지. 네 선생이 그 숱한 일을 겪으며 나의 마음 알고 위로해주듯이 내 몸 되어 살며 겪으면 내 맘 자연 알게 되지. 그 마음 알고 위로하는 거야. 그냥 말로 위로하는 게 아니라 같은 일을 겪으면 말하지 않아도 통하거든. 네가 생명 관리하며 애틋해 마음 졸이듯 나도 그러한 것이지. 겪어볼 때 내 맘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것이지. 그래서 내 사랑 명석이랑 난 떨어질 수가 없다. 그는 내 몸 되어 살기에 나의 마음을 너무나 잘 알아. 그리고 그 마음 알고 위로하니 내게 큰 힘이 되고 또 내 몸 되어 다시 살아주니 고마운 게다 경미야 내 마음을 받아라. 내 몸 되어 살아주렴. 이제 네 선생도 복음에 매인바 되어 육신이 필요하다고 하듯 내 심정 누구보다 잘 알고 간절할 게다. 내 몸 되어 살아줘. 내가 널 위해 죽어줬듯 넌 내 몸 되어 살아줘. 난 하고 싶은 게 많단다. 나를 도와줄래? 내 사랑하는 이 찾아줘. 그들이 울고 있다. 날 간절히 기다리며 울고 있어. 그들이 지쳐 쓰러지기 전에 찾아줘. 내 맘 전해줘. 그 곁에서 얼마나 간절히 그를 애태워 바라보고 있는지. 얼마나 애절히 사랑하고 있는지. 내 사랑 전해줘. 그럴 거지? (예수님, 그런데 예수님이 찾는 사람이 누군지 몰라요. 그리고 생활 가운데 예수님 원하시는 것 정확히 모를 때 많아요. 정확히 알게 해주세요.) 너를 더 민감하게 깨워라. 나를 더욱 느끼고자 노력해봐. 난 네 곁에 있단다. 묻고 또 물어라. 네 선생에게 물었을 때 답이면 응답이 오지만 답이 아니면 응답 없이 피하지 않더냐. 응답이면 반응이 있을 것이다. 더욱 익숙해지렴. 더욱 신령해지렴. 더욱 나에게 깨어있으렴. 네 신경을 내게 촉각 세우고 있어야 한다. 모든 신경이 뇌의 지시를 받듯 나와 연결되어 내게 물으면 감각은 전달되게 되어있단다. 경미야 해 볼 거지? (네!) 포기 말고 자꾸 도전해. 넌 용기 있는 아이다. 할 수 있어. 사랑하는 내 맘 알지? 하나님 사랑하는 맘에서 시작한 이 모든 역사가 오늘에 이르렀구나. 사랑한다. 우리 서로 더욱 깊은 사랑을 하자. 더욱 일체되고 하나 되어 아버지 뜻 이뤄드리자. 할 수 있다. 너희는 할 수 있도록 창조되었다. 힘내 오늘도 도전, 알지? 나 잊지 말고. 네가 기도하며 느낀 것 (가인성격, 잘못된 습관 고치기) 부지런히 실천하며 오늘도 온전을 향해 도전해 보렴. 완벽해야 해. 나의 나라는 완벽해야 갈 수 있다. 보다 널 깨끗이 하고 날 더욱 느껴 네 몸을 통해 행해 네 영혼을 더욱 온전히 만들어라. 파이팅! 사랑한다. 사랑해 오직 너만을 바라보고 있는 네 신랑 예수가 제목 : 묻고 또 묻고 2010. 7. 20. 화. 새벽 3:52-4:18 (이성교육을 받고 성도들에게 이성교육을 시키며 상담을 하였습니다. 가정국, 장년부를 빼고 했는데 해야 된다는 감동이 와서 난감해 하며 기도하던 중 마음의 대화입니 다.) 네가 생각 하지마. 내가 생각할게. 네 기도처럼 내가 생각하고 네가 행하도록 하여라. 일단 다 면담해라. 빠짐없이 정확한 진단이 나와야 치료를 정확하게 하지 않겠니? 그러니 일단 만나서 파악하자. 물론 내가 함께 할 것이다. 네 눈을 통해 보고 네 귀를 통해 듣고 네 입을 통해 말할 테니 너는 날 믿고 네 몸을 내게 맡겨 라. 인성이 되면 안 되지 물론 그러니 기도하라는 것이다. 기도해라. 모든 모임 전에 내가 함께 할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새벽에 깊이 만나고 하루를 나와 계획하자. 움직이다 보면 다른 것도 나오겠지만 내가 함께 할 테니 기도하고 물어라. 내게 묻고 또 물어라. 내가 역사하리라. 생활 신앙이다. 삶 가운데의 만남이다. 오늘은 무엇을 할까 나와 계획하고 나와 움직이고 내 의향을 묻고 내 생각대로 움직여 주겠니? 나의 사랑아, 나를 사랑한다면 그렇게 살아주렴. (4복음서를 20번 읽으라고 하셨다길래 읽고 있는데 그것 이 머리에 떠올랐어요) 성경? 그래 많이 읽어야지. 날 생각하며 읽는 것 잊지 말고 무엇을 하건 항상 정신을 바짝 차리고 해야 해. 내게 물어라 묻고 또 물어라. 오늘 내일 하루하루 매일매일 오직 나만을 바라보고 내게 나아와라. 내게 나아오고 또 나아오너라. 삶의 답은 잘 보거라. 자세히 보면 그 안에 답이 있다. 내게 물어라 보여주리라. 내가 함께 할 것이니 나를 잊지말고 자꾸 찾거라. 잘 모르겠느냐? 자꾸 겪다보면 안다. 네가 기억할 것은 내가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이다. 내가 너의 곁에 있다는 것이다. 나로 보고 나로 듣고 나로 움직여라. 오직 네 안에 내가 살아 운동할 수 있도록 내 의향을 물어라. 묻고 또 물어라. 전도도 마찬가지지. 나와 함께 하는 거야. 날 잊지 말고 자꾸 찾으며 내 준비된 생명 데려와라. 아직 많이 있다. 그들이 떠내려가기 전에 나를 한쪽 손에 붙잡고 다른 한 손으로 그들을 이끌어내라. 내게 묻고 또 묻고 해보면 안다. 겪어보면 안다. 재림과 휴거? 천사장 마지막 나팔을 불기 전에 이 땅에서 나의 복음의 사역자를 통해 부는 마지막 나팔이 더 중요하단다. 내가 데려갈 수 있는 것은 신부밖에 없으니 마지막 나팔 소리를 듣고 믿고 행하며 부지런히 신부단장하고 있어야 한다. 사랑 준비, 믿음 준비, 성품 준비 영혼육 단장 난 마음이 중요하다고 했지? 왜일까? 마음에 따라 삶이 달라지고 그에 따라 영혼이 변화된다 하였지. 그러니 마음을 변화시켜야지. 나와 같은 마음으로 나 예수와 같은 마음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며 사랑이 충만한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진실이라 하지 않았느냐. 화평과 공의와 성령의 열매를 주렁주렁 열어야지. 네 마음에 내가 가득해야 한단 말이다. 모든 악독과 불의를 비우고 오직 나를 가득 담으라는 것이다. 나와 같은 마음이 되도록 말씀을 듣고 실천하고 말씀 듣고 실천하고 하면서 나의 마음을 만들어라. 그러면 자연히 행실이 되어질 것이고 그리하면 영혼이 나와 같아진다. 나를 품어라. 나를 네 마음 가득히 품어라. 그래서 물으라 하는 것이다. 내 의향을 알아야 닮아가지 않겠니? 나와 상충되는 모든 것은 버려라. 내게 합당한 것만 말씀의 척도로 재어 남겨라. 모든 악은 하나도 남김없이 없애라. 죄가 있으면 걸림돌이다. 그러니 회개하라는 것이다. 쓰레기를 치우라는 것이다. 그리고 오직 나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득 담아라. 내가 사랑이니 나를 담으라는 것이다. 네 안에 오직 나만 존재하게 하여라. 오직 나만 생각하고 오직 나의 사랑이 되어 살아다오. 그러면 네 영혼 또한 나를 닮아 사랑이 될 것이다. 냉혹한 마음이 아니라 차가운 마음이 아니라 무서운 마음이 아니라 불안한 마음이 아니라 따뜻하고 온유한 나의 마음을 받아라. 오~ 나의 사랑아 네 안에 나를 가득 담고 나로 생각하고 나로 움직여라. 네게서 날 느낄 수 있도록 너를 바라보고 나를 느끼고 나의 사랑들이 날아올 수 있도록 너를 부지런히 만들어라. 나와 닮은 꼴 커플 티처럼 의미 알지? 옷을 행실이라 하지 않았니? 나와 한 가지 행동이란 말이지 나와 한몸 되어 움직여라. 맘 따로 몸 따로가 아니다. 물론 영혼 따로도 안 되지. 다 각각이면 어찌 한 사람이라 하겠느냐. 나는 생각하고 너는 나의 생각으로 움직여 유형세계 이 땅에 하늘나라 작품을 만들자. 두드려라 내 아버지께서는 주실 것이 많다. 구하고 많은 것을 얻어라. 영육의 많은 것이 있으니 구해서 받고 아버지께 영광 돌릴지어다. 자 오늘도 또 해보자. 이제 이해되니? 더 깊은 기도하여 나와 더 깊은 대화 하자. 힘내렴 파이팅 오늘도 너만을 사랑으로 바라보는 예수가 사랑한다. 내 맘 알지 오늘도 함께 하자. ~4:16 (내 마음의 악을 비워주시고 오직 주의 마음 되게 하소서) 말씀으로 씻고 또 씻어라. 나로 온전해질 때까지 나와 일체될 때까지 말씀으로 씻고 또 씻고 실천으로 네 몸과 마음에 각인 시켜라. (할렐루야~) 오늘도 승리하는 삶 알지~ 파이팅~♡ 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