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7.18 (일)
2010년 7월 18일 섭리의 가치성
- 선포일
- 2010.07.18 (일)
- 성경 본문
- 계시록 21장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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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18일 섭리의 가치성.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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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18일 섭리의 가치성(100227)-이주인
가정국 4기
2010년 2월 27일 새벽기도 때 사람이 공기의 소중함을
모르듯이 섭리에 거하다보니 그 가치성과 소중함을 잃어
버렸기에 먼저는 깊은 회개를 했습니다. 다시금 첫사랑을
회복하고싶고 섭리에 거하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깨닫
게 해달라고 기도했을 때 계시록을 읽어보라는 감동이 왔
습니다. 계시록 21장 9절이하에 나오는 새예루살렘이 섭
리사임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보이리라’는 구절은 선생님에 대한 예언의
말씀이라는 감동이 들었습니다. 주님 왜 새 예루살렘이
섭리사인지 설명해주십시오라고 여쭈었을 때 주님 말씀입
니다.
사랑하는 내 신부,
나의 사랑
나의 애인들에게 전하노라!
오랜 시간을 한 곳에 있다 보면,
아무리 좋은 곳이라고 해도,
그 가치성을 잃어간다.
그것이 너희 인간들의 모습이노라.
원래의 타락하기 전 인간은
내 아버지의 형상으로
창조 되었기에,
가치 있는 것은 귀하고
가치 있게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창조되었으나,
인간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가치성 있는 것조차 가치 있게
볼 수 없도록
모든 정신과 마음이 탈락되어서,
창조목적과는 전혀 다른 수준 이하의
삶을 살게 된 것이다.
나는 이 섭리사에 대해 이미
내 제자 요한을 통해 계시해 놓았었다.
계시록 21장 10절 이하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라는 것은
태초부터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곳,
즉, 창조목적을 이루시려던
에덴동산을 뜻한다.
곧 여기서부터
섭리사가 시작되는 것이다.
그리고, 또 예루살렘은
하나님을 뜻하면서,
또한 하나님의 역사를 의미한다.
그래서 새 예루살렘이라는 것은
새롭게 하나님의 역사를 시작하는 곳,
원래의 하나님이 계획하신 신부의 역사를 시작하는
곳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래서 너희들이 있는 이곳은 새 예루살렘이다.
무너져버린 원래의 계획이 있는 곳,
무너져버린 신부의 역사를
새롭게 시작하는 의미가 있는 곳이
곧 새 예루살렘인 것이다.
그리고 21장 12절 이하
‘크고 높은 성곽이 있고,
열두 문이 있는데 문에
열두 천사가 있고,
그 문들 위에 이름을 썼으니,
이스라엘 자손 열두 지파의
이름들이라’하는
이 구절은 구약시대를 뜻하느리라
즉, 에덴동산에서부터 흘러서
구약의 역사를 거친다는 뜻이니라
그리고 14절
‘그 성의 성곽에는 열두 기초석이 있고,
그 위에는 어린 양의 열두 사도의
열두 이름이 있더라’는
신약역사를 말하느니라
이렇게 에덴동산 즉,
태초에 하나님께서 뜻을 이루시려던
그 곳에서부터 구약과 신약을 흘러서
지금의 시대 즉,
선생을 통한 섭리역사를 시작한
이 때의 성약시대까지를
이미 내 제자 요한을 통해
내가 기록한 것이다.
성경에 기록되고, 예언된 역사를
뛰고 달리며 이루는 곳이
이곳 섭리사이다.
이미 계시록에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고
요한을 통해 예언했었고,
그 예언은 선생을 의미하는 것이다.
선생을 통해서 에덴동산에서 시작된
내 아버지 하나님의 역사
즉, 구약과 신약을 밑바탕으로 해서
내가 이루리라 했던, 성약의 역사를
지금 너희들은 참여해서
가고 있는 것이다.
그러하기에 새 예루살렘성인
이곳 섭리사는
누구도 감히 침범할 수 없는 곳이다.
어떤 속되고, 가증한 일을 하는
자들과 거짓말 하는 자는
결코 이곳에는 있을 수 없는 것이다.
낮만 계속되는 곳이다.
낮은 어둠이 없고 빛만 연속되는 곳이다.
어둠은 결코 있을 수 없다.
빛과 선과 공의와
사랑과 충성과 겸손, 양선,
자비, 절제, 인내, 긍휼과 화평만이
존재하는 곳이다.
너희들의 그 작은 머리로는
도저히 가늠할 수 없는
절대 선, 절대 사랑, 절대 믿음,
절대 소망만 가득한 곳이다.
6천년의 역사가 흘러와,
이 모든 것이 완전히 온전히 응집된,
하나님의 참된 역사가
있는 곳이 이곳 섭리사이다.
(다시금 22장을 읽어보라고 하셨습니다
12절 이하 주님께서 사도 요한에게
직접 하신 말씀을 설명하셨습니다)
내가 속히 와서 내 줄 상을
그 행한대로 갚아준다고 하였다
그래서 나는 너희들의 각각의
행위를 보았었다
지난 30년의 세월동안 그 행위대로
의로운 자는 의롭게,
불의한 자는 불의하게
그 행위대로 갚아주었었다.
그러나 나는 ‘긍휼의 신’이라
내게 용서를 구하며,
죄를 회개하는 자는 나는 언제든지
그 행위를 깨끗이 용서해주었다
그러나 끝까지 회개치 않는 자는
내가 그들 스스로의 죄목에 걸려,
이 깨끗하고 온전한 섭리사에 거하지
못하도록 넘어지게 했다.
나의 긍휼과 용서는 끝이 없으나,
불의하고 행악하는 이들을
더는 볼 수 없었고,
나를 진정 사랑하며, 깨끗하고 정결하게
신부단장을 하려는
내 신부들에게 그 모순된 자들의
행위가 옮을까봐
그들의 발걸음을 스스로 돌리게 했다.
그러나
나는 그들이 온전히 돌이키기만 한다면,
회개하기만 한다면,
언제든지 그들을 받아들일 수 있는
용서의 왕이고, 긍휼의 왕이니라
그러나 개들과 점술가들과
행음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는
다 성 밖에 둘 수 밖에 없는 내 심정을 알아다오
사랑하는 자들을 지키려는 내 마음이니라
나의 진실한 사랑의 마음이니라
지금의 섭리를 욕보이려는 자들은
이러한 무리에 속한 자들이니
결코 그들의 술수와 궤계에
넘어가서는 안된다
이미 이들의 궤계 또한
2천년 전 계시록에 계시하지 않았느냐
나를 증거한다 하나 나는 전혀 없고,
스스로를 신인 양 스스로를 증거하는
그들은 우상 숭배자들과 같은 자들이니라
나는 그런 자들을 나의 증거자로
결코 세운 적이 없느니라
그러하니 내 앞에 완전한 내 신부,
선생의 말에 집중하며 순종하길 바라노라
또한
계시록 22장 16절 이하의 말씀에
‘나는 다위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함을
기억하라!
나는 “Morning Star"이니
즉, M.S이다!
내가 너희들의 뿌리임을 절대 기억하라!
즉, 내가 다윗의 뿌리요 자손인 것처럼
너희는 나에게서 시작된 나의 열매이니
늘 자부심과 자긍심을 가져야 한다
그러니 세상을 의식해서
스스로를 부끄러워 말며
선생을 부끄러워 말라!
내가 아무 의미 없이
Morning Star라는 나의 별칭을
너희에게 허락한 것이 아니다
이미 2천년 전
내 제자를 통해 예언된 말씀을
이루고자 함이다
너희들은
이미 예언된 성경을
이루고 사는 자들이니라
그러니 감사 감격해하며, 나를 증거하며
나의 재림과 휴거를 증거하라!
그리고 선생의 귀함을 깨닫고
선생을 자랑스러워하며
내 앞에 완전한
신부됨의 선생을 증거하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처음이니라
내가 시작했으니, 내가 거두고
내가 맺을 것이다.
이 모든 것의 구상은
내 아버지 하나님, 성령님,
내가 계획 했기에
내 제자 요한을 감동시켜
그에게 계시해 놓은 것이다.
그러니 섭리사의 역사의식을
늘 생각하며
귀함과 가치성을 더욱 더
깨닫길 바라노라!
그러하기에 내가 이 모든 것을 이르노라
사랑하는 내 신부들아!
얼마남지 않은 나의 재림을
온전히 준비하길
나는 오늘도 너희들에게 애원하노라!
사랑하고 또 사랑하노라 나의 신부들아!
나는 영원한 너희들의
신랑 예수 그리스도니라!
(주님 감사합니다
저는 이제껏 새 예루살렘을
천국일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지상에서 저희들이 이루고 있는
이곳 섭리사가
새 예루살렘이라 말씀하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러니 그 귀함이 얼마나 크겠느냐!
지상에서 천국을 이루는 곳이 아니냐!
너희 육신이 천국인의 삶을
살 수 있는 곳이다.
육이 천국의 삶을 살다
그 육의 온전한 행위가 혼을 통해
너희 영에 전달되어
그 영이 내 나라에 온다면
더 이상의 금상첨화는 없는 것이다.
육도 영도 천국인의 삶을 사는 곳이
섭리사임을 잊지 말아라!
늘 감사해하며 살길 바라노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