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7.18 (일)
2010년 7월 18일 섭리와 기성과의 차이점 이주인
- 선포일
- 2010.07.18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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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18일 섭리와 기성과의 차이점 -이주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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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18일 섭리와 기성과의 차이점(100309)-이주
인(교역자용)
2010년 3월 9일 새벽기도때 기성과 섭리의 차이점에 대
해서 주님께 여쭤보았습니다. 막연한 것이 아니라 구체적
으로 알려달라고 간구했을 때 주님께서는 열처녀 비유에
대해 먼저 말씀하셨습니다. 그런후에 기성을 맞지 못한
다섯처녀로 비유하시면서 풀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신부들에게 전하노라. 기성과 너희들은 성경속
의 열처녀의 비유와 같이 나를 맞은 다섯 처녀와 나를 맞
지 못한 다섯 처녀처럼 그 급이 다르다. 많은 날들을 준
비하면서 신랑을 기다려야했던 열명의 처녀들이 있었다.
신랑 맞을 준비를 하는 처녀들은 모든 것을 갖추어야 되
었었다. 한가지라도 부족함이 없었어야 했다. 즉, 열가지
가 있다면 열가지를 다 갖추어야 신랑을 맞이할 수 있는
것이었다. 한가지라도 빠진다면 진정으로 신랑을 맞이할
수 없는 것이다. 신랑 또한 다 갖춘 신부를 맞기 위해서
신랑은 모든 것을 준비하고 예비하며 애타는 마음과 설레
는 마음으로 다급하게 처녀에게 달려오는 입장과 같았다.
그러나 열처녀 중 다섯 처녀는 못 갖춘 것이 있었던 것이
다. 그것도 가장 중요한 신랑에 대한 신부의 사랑을 못
갖춘 것이었다. 나는 진정한 신부를 원했으나 열처녀중
다섯 처녀는 사랑을 갖추지 못했었다. 기성은 이와같은
입장이다. 신랑을 맞이할 때 가장 중요한 사랑을 갖추지
못한 채 모든 것을 갖추었다며 착각하는 신부의 입장과
같다. 신랑이 원하는 수준의 신부의 사랑이 아닌 입술로
는 사랑한다 하나 그 수준은 형제를 맞는듯이 혹은 아버
지를 맞는 딸처럼 사랑의 수준이 낮고 낮아서 신랑이 쳐
다볼 수 없을 정도로 민망한 사랑의 수준을 가지고 있다.
그러면서 다 갖추었다며 스스로 교만에 빠져 있구나. 내
가 속히 온다는 말조차 잊고서 시기와 질투로 온전히 신
부 단장을 하며 신부로서 신랑을 맞이 하려는 섭리의 신
부들을 눈 흘기며 쳐다보는 꼴이 나에게는 한편으로 우습
기도하고 한평으로 안타깝기도하고 실망스럽기도 하다.
2000년이라는 세월을 신부 단장 하라며 가르치고 길렀는
데 그들은 모든 것을 목이 굳은자처럼 신부의 삶은 뒤로
한채 “나는 주의 종입니다.”라며 이 말의 뜻도 모른채
입술로만 낮아지는구나. 나는 가슴이 아프다.
너희 섭리의 신부들은 나를 진정 신랑으로 맞고 싶어 몸
부림을 치고 있는데 그들은 시기질투하며 교만에 빠져 진
정 신부단장을 하면서 나를 기다리는 섭리의 신부들을 핍
박하고 있구나. 내 마음은 아프고도 슬프다. 나의 재림은
곧 속히인데 그들은 전혀 깨닫지를 못한 채 스스로에 대
해 관대하며 적당하게 세상과 손을 잡고서 안일하게 살고
있구나. 신부의 사랑도 갖추지 못한채 시기질투로 온전한
신부 단장을 하는 다섯 처녀인 섭리를 핍박하고 눈을 흘
기며 맞지 못하는 다섯 처녀인 자기들끼리도 분쟁을 일삼
아 나에게는 걱정거리로 전락했버렸다. 오히려 그들의 의
가 나를 믿지 않는 이방인보다도 더 부족할까 걱정이다.
그들 스스로의 교만에 빠져 실족할까 걱정, 걱정이다. 이
런 기성의 굳어버린 교만의 목을 누가 꺾을 수 있을까?
너희들이니라. 눈멀고 귀멀어서 스스로를 보지도 듣지도
못하는 그들을 너희들 섭리의 복음으로 신부단장을 시켜
놓아야한다. 기름을 준비해야 한다며 재촉하며 그들을 일
깨워야한다. 내가 속히 곧 올 것임을 전하며 사랑과 말씀
으로 신부 준비를 시키며 사랑으로 신부가 신랑을 맞이해
야 된다 라고 너희들이 외쳐주어야 한다. 나의 이 애타는
마음을 꼭 전해줘야한다.
선생은 나의 이 애타는 마음을 알기에 너희들을 온전한
나의 군대로 만들어서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게 만드는 기
성의 뒤에 있는 사탄을 무찌르려 하는 것이다. 2000년
유대인 뒤에 있던 루시퍼가 지금 그들뒤에서 나를 핍박했
듯이 선생과 너희를 핍박하고 있다. 그러니 먼저는 너희
가 온전한 신부가 되어라. 그런후 나의 신부인 너희가 나
와 하나 되어서 내 사랑으로 나의 완전한 사랑으로 사탄
을 무찔러서 자고 있는 그들을 일깨워 신부 단장 시켜주
길 바라노라. 나의 부탁이고 부탁이노라. 그러하기에 올
한해의 나와의 생명 구원의 역사는 하나님의 역사에 있어
서 너무도 중요한 한해가 되는 것이다. 선생은 이 모든
계획을 나와 착착 진행하고 있으나 너희들이 준비가 완전
히 안되어 있고 성령의 불 또한 너무도 빨리 꺼져 안타까
움으로 나와 선생은 너희들을 쳐다본다. 나와 선생의 육
신이 되어주길 진정, 진정으로 바란다. 일어나라 빛을 발
하라! 그러해서 아무것도 준비치 않고 신랑 오기를 아니,
신랑이 오는 것에 대해 관심조차없어하는 기성의 불쌍하
고 미련한 어린 처녀들을 깨워다오. 부탁 또 부탁한다.
저는 주님께 주님, 저희들의 사명이 크고도 크나이다. 늘
우리를 핍박하고 주의 길을 막는 그들이 얄밉기만 했는데
이제는 저희들의 책임이 큰 것 같습니다.
이때 주신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러하다 너희들의 어깨에 하나님의 소망, 성령님의 소망,
나의 소망이 걸려있다. 신부가 갖추어야할 기본적인 것조
차 모른채 희희낙낙하며 교만과 시기 질투에 빠져 목이
굳은 바보 같은 기성의 어린 미련한 처녀들을 나와 선생
과 하나 되어 너희들이 같이 구원의 역사를 꼭 해야되는
것이다. 너무도 중요한 한해이니 너희들부터 온전히 갖추
고 준비해서 완전한 신부로서 그들을 일깨우자. 사랑하고
사랑한다. 나는 너희들의 신랑 예수 그리스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