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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0.07.19 (월)

정은별

선포일
2010.07.1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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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구속함과 대속함 - 작성일: 2010년 7월 19일 (월) - 작성자: 정은별 안녕하십니까? 공주비젼교회 정은별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구속함과 대속함에 대하여 이야기 하겠다.’ 하시며 기도하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2~3일 정도 기도하였습니다. 2010년 7월 19일 예수님께 십자가가 무엇이냐고 여쭈었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이 모두 너희를 향하여 있듯이 나의 십자가 또한 너희를 향하여 있노라. 나의 십자가는 곧 사랑이요, 너희 죄를 대신하여 내가 짊어진 내 사랑의 짐이니라. 사랑 때문에 나는 십자가를 질 수밖에 없었고 십자가를 지어진바 되었다. 십자가의 사랑으로 너희를 사탄으로부터 해방하고 흑암에 사로잡혔던 너희 영혼을 사랑의 세계, 생명의 세계로 이끌어내어 오직 내 사랑에 속하도록 한 것이다. 오직 내 사랑에 매여 나 예수의 뜻대로 나 예수가 원하고 바라는 대로 살아가게 하였다. 오직 나 예수의 의향대로 사는 것이 방법이요, 너희가 해야 할 도리요, 법이니라. (예수님, 그런데 예수님은 하나님은 저희들에게 ‘자유 의지’라는 것을 주지 않으셨습니까? 그러하다면 태초에 창조할 때 그 뜻대로 창조하여 구속함을 받아 살게 하시 지 왜 그렇게 하지 않으셨습니까? 사람이 무지하여 자기 뜻대로 행하니 주님의 마음에도 합당치 않고 하나님의 심 정도 거스르게 되는 것이 아닙니까?) * 하나님 말씀 * 자유 의지. 그래, 내가 인류를 창조할 때 준 것이다. 귀하고 귀한 것이다. 자유 의지를 통하여 더 깊은 사랑과 더 굳은 믿음으로 나를 맞이하기를 원했다. 그 자유 의지를 통해 사랑의 차원을 높이며 생각과 정신의 전환을 통해 더 온전한 영을 만들기를 원했다. 내가 창조한 각각 개성의 피조물들이 나에게 나아오기를 원했노라. 그 사랑이 너무나 크고도 컸음이라. 그저 만물과 같이 생육하고 번성케 하면 그만인데 너희에게 영을 부어주고, 모든 사랑과 배려를 쏟았다. 만물을 사랑함과 너희를 사랑함은 태초의 근본부터 달랐느니라. 상상할 수도 없는 땅과 하늘의 차이다. 내가 너희에게 크나 큰 사랑을 원하여 자유 의지를 준 것이다. 나의 상대체로 만든 것이다. 애인이요, 신부로 창조한 것이다. 나 여호와와 같이 인격을 부어준 것이다. 만물을 보아라. 세상 어디 동식물에게 인격이 있느냐. 그저 살다가 죽으면 그만이지. 인격은 ‘사람의 격’이다. 사람은 나 여호와의 사랑이 근본이기에 사람의 격은 곧 사랑의 격이요, 차원이며 나 여호와의 상대체로 그와 같은 격으로 세웠다 함이다. 그런데 이런 내가 너희에게 자유 의지를 주지 아니하였다면 나의 상대체로 창조한 너희가 무쇠와 같고 로봇과 같아 내가 창조한 목적을 상실케 되었을 것이다. 창조하지 아니함만 못했을 것이다. 인간 창조 목적은 ‘사랑’이기에 그러하다. 자유 의지가 없었더라면 더 정금 같은 사랑으로 나에게 나아오지 못하였을 것이다. 자신을 연단하고 단련하여 더 높은 경지의 사랑에 뛰어오르지 못했을 것이다. 이것은 마치 마르크스 체제, 공산 체제와 같은 격이다. 모두 다 똑같이 생산하며 동일하게 분배하여 모두가 잘 살겠다는 이론이지만 실상은 그들의 마음에 상실감이 생겨 망하는 길로 가지 않았느냐. 노동을 더하든, 덜하든 자기에게 주어지는 수고의 대가가 같으니 공평의 법에서 벗어나게 되니 성취욕이 상실되고 열심이 상실되어 버린 것 아니냐. 이와 같이 너희를 모두 똑같이 창조하고 자유 의지 없는 무쇠와 같은 자로 만들었다면 나의 창조의 목적을 상실하게 됨과 더불어 너희가 나를 사랑함도 상실되게 되었을 것이다. 아무 의미가 없었을 것이다. 그러니 ‘자유 의지’는 반드시 필요하다. 더욱 결심하고 결단하여 내 사랑에 도전하고 몸부림의 의지가 솟구쳐 더 깊고 더 높은 사랑의 세계로 한 차원 한 차원 뛰어 오를 때 나도 기쁘고 너도 기쁘지 않냐. 수고하고 애씀으로 너와 나 사이가 더욱 돈독하고 뜨거워지며 심정이 생겨나 나 여호와의 심정을 헤아리게 되지 않냐. 이러하니 자유 의지가 필요하다. 그런데 귀히 쓰라고 준 자유 의지를 내 뜻대로 사용하지 않고 그 마음에 사탄이 개입하여 자기 뜻대로 사용하니 그것이 죄가 되었고 나의 슬픔이 되었노라. 나 여호와도 한탄스러울 때가 있노라. 어느 때인지 아느냐. 인생들이 나의 뜻도 모르고, 심정도 모르고, 내 아들 예수에 반대하는 행위를 할 때다. 너희를 사랑하여 내 사랑 예수를 이 땅에 보냈건만 이것도 모르고 핍박하여 십자가에 매달았으니 말이다. 아담과 하와의 육적 타락으로 말미암아 4000년 긴긴 세월이 시대 무덤에 갇힌바 되어 온전한 육신의 삶을 돌이키고자 내 사랑 예수를 보냈건만 오히려 예수의 육신을 결박할 때 역사는 안타깝게 흘러갔다. 그러나 영적으로는 그로 말미암아 사탄도 예수의 십자가의 사랑 앞에 결박당하였다. 십자가로 너희 죄를 대신한 것처럼 십자가로 너희를 내 사랑으로 묶고 십자가로 사탄을 결박하였다. 진정 뜻을 이루었노라. 십자가 사건으로 말미암아 나의 제자들 중 어떤 자는 실망하고 낙담한 자도 있었고 어떤 자는 더욱 예수의 심정에 가까이 나아온 자도 있었다. 그러나 40일 부활 후 결국 모두 제자들의 사랑과 심정을 하나로 묶었고 영으로 사울에게 역사하여 신약 역사, 로마 이방 역사가 나에게 오도록 하였다. 내 사랑으로 묶고 구속한 것이다. 그 마음이 원통하고 비통하여도 예수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오직 사랑에 매여 살게 하였다. 또한 세례 요한이 나 예수를 온전히 증거치 못한 죄, 제자들이 더욱 예수를 증거치 못한 죄, 시대 관원을 돌이키도록 목숨 걸고 전도치 못한 죄, 두려움으로 예수를 부인한 죄, 내 아들 예수를 시대 종교인들에게 팔아넘긴 죄, 이 외에도 온전치 못한 행실과 마음의 죄를 십자가에 매 고 그 험난한 골고다 언덕을 넘으며 그들이 받아야 할 죄 값까지도 대신지고 모든 고통 다 겪은 것이다. 세상에 어떤 자도 누군가의 죄를 대신 짊어지지 않는다. 아무리 사랑하는 사이라도 자기 죄는 자기가 그 값을 치른다. 그러나 내 아들 예수의 사랑은 세상의 사랑을 초월한 천상의 사랑, 영육을 초월한 사랑이기에 나 여호와를 위하여, 그 시대를 위하여 인생들을 위하여 지고 간 위대한 사랑이다. 인간의 수준과 차원으로는 가능할 수도, 상상할 수도, 이해할 수도 없는 십자가의 대속의 사랑이니라. 나 여호와의 심정을 아는 자만이 알 수 있는 깊고 깊은 도이니라. 그러니 예수의 십자가에 대하여 깊이 생각하고 감사 감격함으로 영광 돌려라. 그 사랑 형언할 수 없고 다 표현할 수 없는 사랑이니라. * 예수님 말씀 * 전 세계 섭리사, 내 사랑하는 자들은 들을지어다. 섭리사 많은 자들은 나를 사랑한다하며, 감사한다하면서도 십자가에 대하여는 모르는 자들이 대부분이구나. 내 십자가에 대하여 깊이 생각하며 그로 감사하며 회개하며 나에게 간구하고 매달리는 자 적다. 내 십자가의 도가 너무도 크고도 큰 것임을 온전히 알라. 제대로 알라. 내 십자가로 너희를 사랑으로 구속하고 죄의 올무에서 벗어나게 하고 너희 죄를 대속함을 알아 라. 진정 극적 사랑으로 너희 인생 지키고 있음을 알아라. 통회 자복하여 너의 죄를 회개하듯 통회 자복하여 내 십자가를 두고 감사하라. 나의 십자가. 사랑이다, 사랑이야. 모두 나의 십자가로 가까이 나아와 내 사랑 알고, 내 사랑 받고 내 심정 받아 나 예수와 일체되어 이 시대의 십자가, 각자의 십자가를 지고 가자. 십자가는 사랑이며, 사명도 사랑이니 자기 사명 온전히 행하며 자기 사명 속에, 시대의 일 가운데 내가 거함을 알라. 그 가운데 일 속에, 사명에 빠지지 말고 내 사랑에 빠지고 내 사랑에 파묻혀서 사는 것이다. 알겠느냐. 오늘은 너희를 교육할 것이 있어 이리 찾아 왔으니 그리 알고 잘 배우고 나 예수에 대하여, 이 시대와 시대 사명자에 대하여 배우고 연구하는 자들 되어라. 사랑한다. 사랑해. 너희의 신랑, 너희의 구주, 너희의 사랑 나 예수니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