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7.20 (화)
2010년 7월 20일 잠자는자 죽은자 일어나라 주행복
- 선포일
- 2010.07.2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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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20일 잠자는자 죽은자 일어나라 -주행복.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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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20일 잠자는자, 죽은자 일어나라(100324)-
주행복
대전 평화교회 치어 교역자
2010년 3월 24일 새벽기도를 하는 중 대환란의 날이 얼
마 남지 느끼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애가 타셔서 그 마
음을 전하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나 여호와가 이곳 셋째 하늘 천국에서 너를 내려다보며
또 섭리의 내 사랑하는 너희를 쳐다보며 전하노라.
진정 너희가 깨어 기도하길 원하노라. 이 모든 밤, 지금은
마지막 날 해가 뜨는 그때를 앞두고 있는 지극히 어두운
밤이로구나 이 모든 밤을 나와 함께하여 너희가 환란을
면하고 온전히 너희 모든 영혼육 모든 인생을 구하길 원
하노라.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말하니 내 섭리는 들어라.
섭리야 어찌하여 너희는 목숨을 걸지 못하느냐? 내가 섭
리를 깨우고 또 깨워도 또다시 잠을 자고 또다시 다른 곳
을 바라보는 자가 있으니 내 마음이 아프다. 너희를 깨우
치길 원한다. 이때를 제대로 알라. 내 사랑하는 자들아,
지금의 때는 진정 알고 지혜롭게 대처해야할 때다. 내가
급하고 또 급함을 너희에게 알렸으나 아직도 모르고 잠자
는자 죽어있는자 그 행실이 죽어있는 자 있다. 모두 깨어
라. 다 일어나야한다. 지금 일어나지 않으면 산속에서 잠
자고 있는 토끼처럼 제 몸에 불 붙어도 모른다. 섭리야,
일어나라. 잠자는 자 죽은 자 일어나라. 마른뼈가 서로 붙
어 움직이고 그의 살과 힘줄과 생기가 더해지듯 일어나
라. 내사랑 섭리야 일어나라. 일어나거라. 오늘의 이 말을
듣고 나 여호와의 이 말을 듣고 일어나라. 세상을 깨울
자들은 너희인데 너희가 제대로 깨어있지 못하면 세상은
누가 깨울꼬. 나만의 섭리야 너희는 온전히 나만의 섭리
다. 나, 나의 분신 예수, 예수의 분신 선생의 섭리다. 너
를 그리고 섭리를 내가 온전히 쓸 수 있게 하라. 내가 들
어 온전히 쓸 수 있게 깨어 있으라. 하지만 가장 먼저는
섭리에 너희 자신이 구원 받고 천국에 와서도 내 곁에 가
까이 올 수 있게 하는 것이 급하지 않느냐. 나의 사랑아
욕심을 내어라. 지금 깨어 움직이지 않으면 너희가 분명
히 후회할 날이 있을 것이다. 마지막 날은 이제 세발짝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너희 모든 것으로 나의 구원을 사
라. 너의 모든 소유를 팔아 보물 감추인 밭을 사듯, 내가
주는 이 구원을 너희의 모든 것을 팔아 사야하는 때다.
소돔과 고모라처럼 또 노아 때처럼 그때가 가까웠는지 모
르고 논밭을 사고 먹고 마시고 놀고 있다. 세상뿐만 아니
라 섭리도 그러하다. 너희가 조금 변하였다고 조금 성령
받아 변하였다고 안주하지 말라. 안주하는 자는 고속도로
에 쌩쌩 달리는 차에서 순간 내림과 같으니 차에서 내려
생 달려가는 차를 어찌 잡아 타려느냐. 너희의 모든 것을
버리고 내게 생명을 구하라. 내게 구하여야한다. 진정 이
때를 알아라. 이때를 알아라. 이때는 진정 급하고 급한 때
이다. 세상을 보면 너무나 평온하여 모르겠느냐. 뉴스에
환란이 일어나는 것이 나와도 너의 주위는 평온하니 실감
치 못하느냐. 그러나 곧 너의 곁에도 환란의 눈물이 떨어
진다. 내 눈물이 환란 되어 너의 곁에도 떨어진다. 진정
깨어 나와 예수를 붙잡는 자만이 환란을 면할 것이다. 모
든 것은 곧 이루어진다. 마지막 날에 대환란도 이루어지
며 내가 그동안 사명자들을 통해 전한 모든 것이 이뤄진
다. 내 마음 무너지나 이룰 수밖에 없으니 이런 내 마음
을 위로하라. 나와 주 예수의 마음을 위로하라. 너의 주
예수는 진정 그 마음이 남아나지 않았거늘 너희의 그 마
음이 위로하지 못하는 구나. 실로 볼 수 없음이어라. 예수
떠나 사는 모습, 예수의 심정에 맞지 않는 모습. 예수의
심정 모르고 잠들어 있는 모습, 예수가 애원해도 보지도
듣지도 못하여 예수 애만 태우게 하는 모습들 실로 내가
보기 힘들다. 안타까워 보기 힘들다. 나의 섭리야 진정 마
지막 날을 알고 있는 자가 있다면 그리 살고 있지 아니하
리라.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선생을 보아라. 긴장하고 조급
한 마음에 몸부림치고 있노라. 모른다면 아는 자를 보고
따라하기라도 해야 산다. 너희에게 준 축복인 선생, 진정
선생은 너희에게 준 축복이다. 선물이다. 그를 따라 깨어
라. 깨어라. 깨어야한다. 진정 깨어라. 마지막 환란의 날
은 이뤄지노라. 너희가 온전히 깨어 있지 않으면 알수 없
다. 깨어 행실하라. 실천하라. 온전히 내 심정 받아 전하
여라. 너희 가족이 멀지 않은 날 지옥으로 떨어지지 않게
너가 먼저 깨어 인도해 내어라. 사랑한다. 여호와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