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0.07.21 (수)
100721 수요말씀 내 생각대로, 내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 선포일
- 2010.07.21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1장 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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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21-수요말씀_내 생각대로, 내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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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21일 수요말씀>
내 생각대로, 내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본 문 마태복음 11장 27-30절
마태복음 12장 30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이번 주 주일말씀에 주님의 생각대로 하고 주님이 시키시는 대로 하
면 인생이 힘들지 않고, 실패로 인한 고통을 받지 않고, 만일 고통을 받
더라도 성공을 위해 받게 되고, 시간을 필요 없이 쓰지 않기에 쫓기지 않
고 매일 승리하는 인생을 살아간다고 했습니다.
섭리사 안에서 특히 선생을 위해 하는 일은 꼭 선생의 생각과 같은지
확인하고 해야 되고, 섭리사 공적인 것들도 꼭 물어보고 확인받고 해야
됩니다. 묻지 않고 행한 자들에게는 계속 일을 맡길 수 없습니다.
선생도 내 주관과 내 생각과 내 마음대로 살았든지, 사람들이나 부모
형제가 시키는 대로 살았다면 오늘날 이같이 세계적으로 섭리역사를 이루
지 못했을 것입니다.
주님과 함께 섭리역사를 시작하기 전에 시골에서 일할 때였습니다.
그때 나는 10대 후반이었습니다. 아버지가 내게 말씀하시기를 “네 형제
들도 모두 이곳에서 나갔으니, 너는 농토를 잘 가꾸고 퇴비하고 농사짓고
살면 배고프지 않게 살 수 있다. 그러니까 자꾸 나에게 일하는 것을 배워
라.” 했습니다.
아버지는 늘 일을 확실하게 하고 완벽하게 하라고 말씀해 주셨습니
다. 그 말씀에 알았다고 대답을 하면서도 “저는 농사짓기 싫어요. 힘들
어서 못 하겠어요. 비둘기가 감나무에 앉아 있어도 생각은 딴 데 있듯이,
내 몸은 여기 있어도 생각은 딴 데 있어요.” 했습니다. 아버지는 “그러
면 뭘 해 먹고 살래?” 하셨습니다. 그래서 아직은 어떤 것을 할까 골라
잡고 테스트하는 중이라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20대가 되었을 때 어머니는 “깨끗이 밭을 매야 예쁜
여자를 부인으로 얻고 잘 살 수 있다.”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 말을 듣
고 정말로 밭에 난 풀을 한 포기도 남기지 않고 깨끗이 다 뽑았습니다.
어머니는 또 말씀하시기를 “결혼하면 여자를 너무 혼내지 말아야 한
다. 네 아버지가 나를 혼내듯 하려면 아예 혼자 살아라. 항상 무섭게 대
하지 말고, 네가 잘못한 것이 있으면 여자에게도 잘못했다고 해야 된
다.” 했습니다.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 어머니께 말씀드렸습니다. “나 이제 밭
안 매고, 호미와 괭이와 지게 집어던지고 내 갈 길 갈 거예요. 그림도 그
리고 글도 쓰면서 인생 멋있게 살 거예요. 또 돈도 벌어서 다른 형제들보
다 더 어머니 호강시켜 드리고, 세계 여행도 보내 드리고, 자가용도 사서
태워 드리고, 모시고 다닐 거예요.” 했습니다.
내 말을 듣고 어머니는 “네가 그렇게 한다면 나야 좋지. 너무 좋아
서 춤출 날 오겠다.” 했습니다. 밥이나 겨우 먹고 살 때 이 같은 말을
하니, 어머니는 그저 희망의 이야기로만 생각하셨겠지만 그래도 너무 좋
아하셨습니다.
어머니께 또 말하기를 “어머니도 이제 너무 밭에서 일만 많이 하지
말아요. 우리 먹고 살 만큼만 해요. 이렇게 일하다가는 일에 진절머리가
나고, 제 인생 청춘 아깝게 월명동과 밭에서 끝나게 돼요.” 했습니다.
어머니는 “그러니까 여기서 나갈 수 있으면 어서 나가서 성공해.” 했습
니다. 그러면서 “앞날은 앞날이고, 오늘은 어서 풀 뽑으면서 따라와.”
했습니다.
선생이 그때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한 말은 뭘 해 놓고 하는 말이 아
니었습니다. 그러나 마음에 확신이 들었고, 내 입에서 그런 말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실상 주님이 앞날을 아시고 나로 말하게 하시고, 내가 더욱
주님을 향해 뛰도록 은밀히 역사하셨던 것입니다.
선생이 군대에서 제대한 후에 한때 도시로 나가 고생을 하고 있을 때
였는데, 그때 형들이 내게 말하기를 “네가 시골에 남아서 부모님 모시고
농사짓고 살아라. 도시라고 다 좋은 것이 아니다. 우리야 나와서 살림을
하게 되었으니 할 수 없이 도시에서 살게 된 것이고, 다시 고향에 갈 수
도 없다. 사서 고생하지 말아라. 고향이 좋으니 들어가서 농사나 지어
라.” 했습니다.
그때도 주님이 나를 어떻게 쓰실지 몰랐을 때입니다. 주님은 나를 어
떻게 쓰실지, 어느 지점에 갈 때까지는 가르쳐 주지 않으셨습니다. 앞날
에 어떻게 될 것인지 미리 알면 안 되기 때문이었고, 또 인간으로서 책임
분담을 해야 되기 때문이었습니다. 만일 앞날을 미리 알았다면 순서별로
꼭 밟아야 할 코스를 제대로 밟지 못했고, 나의 책임분담을 온전히 다 하
지 못했을 것입니다.
주님은 오직 주님의 생각대로, 주님이 시키시는 대로 하면서 살아오
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결국 선생은 주님의 생각대로, 주님이 시키시는
대로, 주님의 방향대로 살아오게 되었습니다.
모두 자기 방법과 생각대로 살지 말고, 주님의 생각대로 하고 주님이
시키시는 대로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인생 힘들지 않고, 쉽고, 헛수고하
지 않고, 필요 없는 일을 하지 않음으로 시간에 쫓기면서 살지 않는 것입
니다.
사람이 인생을 살면서 자기 앞날을 다 알고 필요 없는 일을 하지 않
고 살 수는 없습니다. 앞날은 오직 주님만 아시니 그날그날, 그때그때 주
님의 생각대로 하고 주님이 시키시는 대로 하면 됩니다. 주님은 앞날에
어떻게 될 것인지 구체적으로는 가르쳐 주지 않으시고 잘된다고만 말씀하
십니다.
주님이 인생을 코치하시고 인도해 주시면, 세상의 어느 누가 그를 따
라갈 수 있겠습니까? 주님은 영원토록 잘되는 최첨단의 성공길, 생명길
로 인도하십니다. 사망으로 가지 않게 하시고, 필요 없는 고통을 처절하
게 받지 않게 하십니다.
주님을 떠난 인생은 무지로 인한 고통을 받고, 죄로 인한 고통을 받
고, 아무리 수고해도 성공을 위한 고통을 받는 것이 아니라 실패를 위한
고통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주님의 생각대로 하고 주님이 시키시는 대로
하면 고통을 받더라도 인생 영원한 승리를 위한 값지고 보람찬 고통을 받
게 됩니다. 그러니 수고하며 고통을 받아도 앞날의 희망을 바라보면서 참
고 견딜 수 있습니다.
주님은 선생을 인도해 주셨듯이 여러분들도 개성대로 그동안 한 사
람, 한 사람 인도해 오셨습니다. 여러분들이 더 장성할수록 주님의 행하
심을 알게 되고, 그때부터는 더욱 주님의 생각대로 살고 주님이 시키시는
대로 살게 됩니다.
우리가 주님의 뜻을 간접적으로 알 때는 주님도 간접적으로 은밀히
역사하시고, 지난날에도 현재에도 주님이 확실히 인도해 주시고 다스려
주신다는 것을 알게 될 때 주님은 더 직접적으로 적극적으로 역사하십니
다. 자기가 적극적으로 해야 주님이 자기에게 역사하시는 것을 더욱 확실
히 알게 되어 흔들리지 않습니다.
오늘 밤에도 주님께서 신입생들이나 오래된 자들 모두에게 왜 주님의
생각대로 하고 주님이 시키시는 대로 해야 되는지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지금까지 주님의 말씀을 잘 듣도록 먼저 선생의 입장을 말했습니다. 이제
주님이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예수님의 말씀>
너희에게 내 생각대로 생각하고 내가 시키는 대로 하라는 것은 과거
에도 지금도 내가 진실로 너희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사랑하지 않으면 나
와 무슨 상관이 있어 이같이 말하겠느냐.
너희는 나를 주로 보고 믿고 따르며 그로 인하여 고통을 벗어나서 더
욱 더 이상적인 삶을 살려고 하지 않느냐. 이같이 너희가 잘되고, 인생
실패하지 않고, 멸망하지 않고, 영원히 잘되려면 내 생각대로 하고 내가
시키는 대로만 해야 된다. 그리하면 사탄이 너희에게 해를 주지 못하며,
너희가 땅에서도 잘되고, 인생을 허무하지 않게 살게 되고, 너희 영혼이
영원히 형통하게 된다.
이같이 해 줄 자가 나 외에 누가 있겠느냐. 행여 세상에서 자기 마음
대로 살거나, 혹은 세상 어느 누가 시키는 대로 살았다 하자. 잠깐 동안
은 잘 먹고, 사랑의 향락도 누리고, 명예도 누리고, 좋은 집을 지어 살고,
좋은 환경에서 살기도 한다. 그러나 그 육이 죽은 후에 그 영혼이 어디로
가겠느냐.
이미 너희에게는 그들이 가는 지옥 흑암 세계를 보여 주고 모두에게
말해 주어 알지 않느냐. 그래서 인생이 세상에서 나름대로 영화롭게 살았
어도 허무한 삶을 살았다는 것이다. 결국 사망 영원한 고통의 세계로 가
기 위해 산 인생이 아니냐.
행여 세상에서 내 생각대로 하고 내가 시키는 대로 살면 고생이 된다
해도 그는 결국 나의 나라 영원한 천국에 가게 되니, 실상 인생 영원한
승리의 삶을 산 자가 아니냐.
너희는 어떤 쪽을 선택하고 살겠느냐. 생각해 보아라. 어느 쪽도 아
니라 세상의 것도 누리며 나의 것도 행하며 살고 싶으냐. 내 생각대로,
내가 시키는 대로 살아도 형통하고 얻고 누리게 된다. 다윗 왕도, 솔로몬
왕도, 에스더도, 욥도, 요셉도 다 내 아버지의 뜻대로 살았기에 그 육도
세상에서 잘되고, 그 영혼도 하늘나라에 가서 영원히 잘되어 살고 있지
않느냐.
어찌 세상을 향해 산 자와 나의 생각대로 살고 내가 시키는 대로 산
자와 비교할 수 있겠느냐. 나 예수는 현재에서 그 결과까지 모두 알고 말
하는 것이다. 너희는 현재도 미래도 모르고 사는 소경들이 아니냐. 현재
에 고생되어도 현재에도 잘되고, 미래에도 잘되고, 영원까지 잘되고 형통
하는 길을 가는 것이 최고 첨단의 인생길이다. 내가 인생의 참된 길이며
영원한 길이 아니냐.
자기 생각대로 살고, 사람들의 생각대로 살고, 사람들이 시키는 대로
살다가 인생 절벽에서 떨어져 깊은 죽음의 바다에 빠져 살려 달라고 몸부
림치기 전에 시간도 없는 이때, 내게 속 보이지 말고 애초부터 인격적으
로 나를 믿고 내가 시키는 대로 행하여라. 내가 너희를 구원하러 온 메시
아가 아니냐.
내 생각대로 행하고 내가 시키는 대로 행해야 너희를 제대로 구원하
여 너희 희망과 나의 뜻을 땅에서도 펴고 하늘나라 천국에서 펼 수 있다.
너희는 이미 인생을 내게 바치며 내 생각과 내가 시키는 대로 행하면서
따라온 자들이 아니냐. 그래서 현실에서 영원한 생명의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이제 온 자들은 특히 꼭 내 생각대로, 내가 시키는 대로 하면서 살도
록 너희가 힘써 내 말을 지켜야 한다. 너희 인생을 내게 맡겨라. 교회는
학문의 전당에 다니듯이 다니는 곳이 아니다. 인생의 삶을 온전히 살아
영생을 얻기 위해 나와 같이 사는 삶이 되어야 한다. 매일 모순을 고치
고, 내 생각대로 하고, 내가 시키는 대로 살면서 더 온전한 삶을 위해 도
전하면서 살아야 한다.
내 생각대로 생각하며 내가 시키는 대로 실천하는 생활을 해야 된다.
교회를 다녀도 마치 이방 우상을 섬기는 자같이 그저 교회에만 출석하며
어떤 예식에나 참석하려고 오고 가면 안 된다. 나와 같이 사는 삶을 살아
야 된다.
내 말을 듣고 실천하여 변화를 받아야 그 육신이 행한 것을 영이 받
아서 그 영이 마치 고욤나무가 접붙임을 받아 참감나무가 되어 변하듯이,
하늘의 영으로 변화되어 영생을 얻는 것이다. 고로 내 생각대로, 내가 시
키는 대로 하라는 것이다. 너희라는 옥토 밭에 뿌린 씨가 자라나 수백 배
열매로 변하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나 예수를 믿어도 육의 삶
도 변하지 않고 영도 변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고, 너도 나도 유익이
없는 것이다.
나를 믿고 교회만 다닌다고 천국으로, 낙원으로 가는 것이 아니다.
세상에서 너희 육이 행한 대로 그 영이 변화를 받아 변화를 받은 대로 천
국이나, 낙원이나, 지상영계에 간다. 나머지는 흑암으로 간다. 그런데 대
부분의 많은 자들의 영혼이 지상영계와 흑암으로 간다. 나를 믿어도 형식
으로 믿고, 자기 생각대로 행하고 사람들의 생각대로 행하며 내가 말한
것을 행하지 않고 살기 때문이다.
<천국>은 내 생각대로 행하고 내가 시킨 대로 산 자들의 영이 가는
곳으로서 그 육이 시대 복음의 나팔 소리를 듣고 내 말에 순종하고 행하
여 그 영이 신부로서 온전히 변화를 받아야 가게 된다.
<낙원>은 시대에 따라서 내 생각과 내가 시킨 대로 최선을 다하지
못한 자가 아쉽게 가는 곳이다. 실상 온전히 변하지 못한 영혼들이 가게
되기도 한다.
<지상영계>는 내 생각과 내가 시킨 대로 살기도 하고, 자기 생각대로
살기도 하면서 자기가 처한 환경 속에서 보통으로 나를 믿은 자들이 가게
된다. 역시 다 변화되지 못한 영혼들이 가게 된다.
<흑암>으로 가는 자들의 영혼은 말로는 내가 시킨 대로 한다고 했으
나 막상 할 때는 자기 생각대로 살았던 자들이다. 변하지 않는 자들의 영
혼이다. 고욤나무 같은 영들이며 세상에 속한 영들이다.
내 생각과 내가 시키는 대로 하면 쉽고 잘되고 그 수고가 헛되지 않
아 100배, 200배 얻게 된다. 행여 육이 고생해도 결국 형통하고 영도
변화를 받아 천국 급으로 살게 된다.
내 생각대로 하고 내가 시키는 대로 하면 필요 없는 일을 하지 않게
되니 시간도 충분하고 필요한 일만 하게 된다. 또 어떤 일은 며칠, 몇
달, 몇 년을 두고 하려고 했던 일인데 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니 얼마나
몸도 편하고 좋겠느냐. 세상 사람들과 섭리 사람들은 정말 안 해도 될 일
을 하고 헛수고하면서, 희망했던 것을 얻지 못하고 물질과 시간과 노력을
허비하고 손해를 보고 몸 고생, 마음 고생을 한다.
사람이 자기를 위해, 이웃을 위해, 민족을 위해, 세계를 위해 꼭 필요
한 일만 해야 고달프지 않고 곤고하지 않으며 인생 100년을 살아도
1000년같이 길게 살게 된다. 인생 다 살고 뒤돌아보면 필요 없는 일을
하며 헛수고한 것을 보고 자기 무지를 개탄한다. 필요 없는 일을 해서 거
기에 시간을 보내며 인생을 산 것이다.
너희 선생을 보아라. 20년 이상의 시간을 나에 대해 배우는 데 쓰면
서 인생을 배웠다. 그러므로 섭리의 표상이 되지 않았느냐. 너희 선생이
섭리의 표상이니 내 생각대로 어떻게 해 왔는지, 내가 시키는 대로 어떻
게 해 왔는지 배워야 알지 않겠느냐.
섭리사 나의 표상이 누구냐. 이미 내가 20~30년에 가르쳐 주고 만
들어 모두 그와 같이 행하면서 살라고 한 자를 ‘표상’이라 한다. 또한
그가 바통을 주어 뛰게 한 자가 표상이다. 그 표상을 보고 그와 같은 마
음으로 행해야 쉬운 것이다. 나의 표상과 일체 되어 사는 자가 선생이 인
정하고 내가 인정하는 표상이 된다.
성경 역사를 보아도 시대마다 표상을 세워 모두 그같이 살라고 하지
않았느냐. 내가 표상을 숨기고 가르치지 않았다면 내 앞에서 어떻게 행하
고 살아야 하는지를 그가 어떻게 알고 가르칠 수 있겠느냐. 옛날 성경의
표상만 생각하지 말고 이 시대에 내가 원하는 대로 가르쳐서 보낸 내 표
상을 보고, 그 말을 듣고 배우면서 따라야 내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다.
내 생각대로 하고 내가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 최고다. 너희가 나의
깊은 뜻을 깨닫지 못하면 완전한 인생길을 가면서 내 생각대로 하고 내가
시키는 대로 사는 것이 힘들 것이다.
한번 비교해 보자. 내가 시키지 않은 대로 살고 자기 생각대로 살면
우선은 쉽지만 계속 그렇게 가다가는 실패하고 고통을 당한다. 자기 생각
대로 살다가 인생의 고통을 겪어 보아라. 그 얼마나 손해이며 마음이 지
옥 고통을 받겠느냐. 인생 시간 낭비하고 실패하여 다시 일어나기 힘들
다. 마치 무너진 성을 일으켜 다시 쌓는 것처럼 어렵지 않겠느냐.
그같이 하는 것보다 고통스럽고 힘들지만 기도하며 아예 내 심정과
일체 되어서 내가 시키는 대로, 내가 감동을 주는 대로 몸부림치면서 하
면 자기 생각대로 하다가 실패하고 고생하고 마음 지옥 고통을 당하는 것
보다 훨씬 낫지 않느냐.
내가 시킨 대로 하는 가운데 어렵다고 벗어나서 자기 마음대로 가다
가는 어느 날 홀연히 인생 사막 벌판에 있게 된다. 다시 돌아오려면 어디
가 인생길인지 혼돈된다. 또 그때는 얼마나 많은 조건을 다시 세워야 하
는지 아느냐. 그렇게 당하고 오느니 힘들어도 아예 정신 차리고 나 예수
가 승리의 길을 가는 것을 확실히 믿고 행하는 것이 낫다.
고통과 희생 후에는 반드시 영광이 온다. 이것이 나의 길이다. 그 희
망으로 이기면서 가면 된다. 내가 시킨 대로 나의 뜻길을 가지 않으면 실
패의 길로 가서 희망이 없는 고통을 받고, 잘못된 길을 감으로 인하여 받
을 필요 없는 고통을 받게 된다. 그러니 마음이 지옥이 아니냐. 몸이 지
옥의 삶을 사는 것이 아니냐.
세상은 농부가 농사를 짓는 것과 같고, 천국은 가을에 뿌린 것을 거
두어 먹고 마시는 것과 같다. 세상에서 자기 인생과 영혼을 위해 사는 것
은 농사를 짓는 기간과 같고, 천국에서의 삶은 마치 농부가 뿌린 것을 거
두어 먹고 마시는 가을과 같아서 인생을 사는 동안에 행한 대로 누리게
된다.
나 예수는 너희를 구원하러 왔고, 지금은 나의 재림을 놓고 마지막으
로 너희에게 예비하고 준비하게 하는 때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니 너희는
신부로서 나를 사랑하면서 내 생각대로 살고 내가 시키는 대로만 행해야
하는 급절한 때를 보내고 있다.
내 생각대로 살고 내가 시키는 대로 살아야 너희 삶이 기쁘고, 즐겁
고, 사는 목적도 가치 있다. 자기가 최고로 사랑하는 자의 마음에 맞추어
그가 시키는 대로 행하며 사는 것이 사랑하는 자가 최고로 기뻐하고 좋아
하는 삶이다. 그러므로 자신도 만족하고 사랑의 기쁨을 누리게 되는 것이
다.
나를 믿는 자들이 지구촌에 그렇게도 많이 있는데, 내 생각대로 살고
내가 시키는 대로 사는 자는 전체에 비해 적고도 적다. 그래서 섭리사를
애인같이 사랑하며 그에 따라 말씀해 주었으며, 이제 시대의 때가 끝이
되어 내가 더욱 역사하는 것이다. 그러니 섭리사 너희는 이 시대 나의 말
을 듣고 내 마음 시원하도록 속히 내가 시키는 대로 행하여라. 내가 가기
전에 내 말에 순종하며 행하는 자는 참으로 복 있는 자다. 복은 받는 자
만이 더욱 알고 받고 누리게 된다.
너희는 나의 재림 기간에 태어난 자들이다. 너희 선생이 예전에 설교
할 때 “내 나이 몇 살 먹었을 때 예수님이 오시겠네요. 젊은이들은 좋겠
습니다.”라고 한 말을 잊었느냐. 지난날에 내가 그렇게도 은밀히 말했건
만 듣는 순간에만 감동받았지, 근본은 몰랐다.
나의 재림을 앞에 두고 내가 시키는 대로 행하는 자들은 시대의 혜택
을 크게 보게 되고, 그에 따른 책임도 크다. 내가 볼 때 너희는 절정기를
맞아 극에 달해 꼭 해야 할 일을 해야 하는 한때의 순간에 살고 있다. 배
가 항구에 닿기 직전의 섭리역사이며, 온 세상에 나의 뜻을 두고 역사하
는 때다. 이같이 내가 극적으로 나의 생각을 쏟아 말하는 것은 재림 전에
내가 마지막으로 하는 말로서 내가 시키는 대로 하라는 말이다.
시골 시장이나 도시 시장 거리를 가 보았느냐. 아침 시장이고 오후
해 질 무렵 시장이고 어느 정도 끝날 때가 되었을 때 음식이나 각종 물건
을 파는 것을 보면 끝날 때가 되었는지 알지 않느냐. 물건을 파는 자가
가진 것을 모두 쏟아서 값을 내려 팔든지, 덤을 주든지 하며 후히 팔기
시작하면 거의 끝난 것이다. 그 끝나는 순간 물건이 없으면 순간 손님을
멀리하면서 불러도 떠나간다.
모두 깨닫고 때를 놓치고 통곡하며 울지 말고, 지금 내 말을 귀히 받
고 행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하고 너희는 나의 신부이니 하늘나라 천국
으로 데려가 영원히 같이 살기 위해 나의 재림을 시급히 예비하라고 하는
말이다.
나와 통하고 나와 대화하는 것이 무엇이며 나와 어떻게 통하고 대화
하는지, 나의 말을 듣고 철저히 배우고 행해야 된다.
첫째, 나의 생각대로 하려면 기도하여라.
둘째, 내가 시키는 대로 하면서 계속해서 나와 어긋나지 않으려면 행
하고 일하면서 수시로 내게 물어라. 대답이 없으면 대답할 때까지 묻는
것이다. 대답이 없다고 내가 시키는 방법대로 하지 않고 조급하게 하다가
헛수고하지 말고 기다려야 된다.
하나하나 차근차근 해야 한다. 두 번에 하지 않고 한 번에 잘해야 엄
청난 시간을 절약하고, 자료도 배로 안 들고, 일도 한 번에 하게 된다.
한 번에 하면 두 번 할 것 반만 하면 된다. 그러니 어렵지 않고 쉬운 것
이다.
글을 쓸 때도 처음에 정확한 골격을 잡지 못하고 써 놓으면, 100장
씩 써 놓은 글인데 다시 골격을 잡고 거기 맞춰 교정해야 된다. 그러니
처음에 한 번에 잘하는 것보다 3배 이상 힘이 들고 3배 이상 시간이 더
들어가는 것이다.
무슨 일을 하든지 한 번에 아주 천천히 나의 생각에 맞추어 나를 쳐
다보면서 내가 시키는 대로 해야 된다. 마치 그림을 그리듯 내가 하는 대
로 그려야 된다. 더 좋게 그려도 안 된다. 그것은 네 생각이요, 네 작품
이다.
내 생각대로, 내가 시키는 대로 너희도 똑같이 행해야 나의 육이며
나의 손발이며 내 작품이다. 그래서 내가 시키는 대로 하면 너희가 했어
도 내가 한 것으로 인정하며 내가 이 땅에 이루려던 뜻을 너희를 통해 이
루게 된다. 너희가 내 생각대로, 내가 시키는 대로 해야 나 예수도 내 아
버지의 뜻을 이 땅에 이루고 가게 되며, 너희도 내가 원하는 대로 나의
재림을 예비하고 나의 신부로서 가장 빨리 예비하여 그 영이 휴거되어 하
늘나라로 가고, 그 육도 땅에서 휴거된 몸으로 생명이 다할 때까지 내 뜻
을 이루며 살게 되고, 휴거된 영은 땅을 왕래하며 자기 육이 나의 뜻을
잘 펴도록 돕고 영이 더욱 빛나게 된다.
나의 생각대로 하고 내가 시키는 대로 해야 쉽고, 힘들지 않고, 시간
에 쫓겨 지치지도 않고, 돈도 별로 안 들고, 옆의 형제들과도 화목하고,
심정의 싸움도 하지 않고, 마음 상하는 일도 없고, 화목하고 온전하게 나
의 뜻을 펴며 행복하게 살게 된다.
내 생각대로 하고 내가 시키는 대로 하지 않는 육적인 자들은 내 생
각대로 하고 내가 시키는 대로 하는 자들과 다투게 된다. 나를 사랑하고
나의 뜻대로 하겠다고 말만 하지 말고, 꼭 내 생각대로 하고 내가 시키는
대로 해야 된다. 그래야 모두 하나 되어 나의 역사를 더 크게 이루게 된
다. 나는 내 생각대로 하고 내가 시키는 대로 하는 자의 편이다. 내가 민
족과 세계로 쓰려고 계획하였는데 자기 생각대로 하다가 교회 목사로 끝
나고 평신도로 끝난 자들이 너무 많다. 안타깝지 않느냐.
월명동 자연성전을 만들 때 내가 시키는 대로 하여서 아주 적은 돈을
가지고 그같이 만든 것이다. 그 크고 좋은 돌을 몇백만 원에 사 오지 않
았느냐. 그때도 그 돌들은 몇천만 원씩 했다. 지금은 돌이 없어서 더 사
다가 쌓으려고 해도 너무 값이 비싸다. 그러니 제때 내가 시키는 대로 해
야 된다.
개인도, 가정도, 교회도, 섭리세계 각 나라도 내 생각대로 하고 내가
시키는 대로 하면 하루하루 잘되고 모든 일이 잘되고 부흥된다. 각 나라
와 세계도 내 생각대로, 내가 시키는 대로 살면 필요 없는 일을 하지 않
고 그 얼마나 이상적으로 살겠느냐. 내 생각대로, 내가 시키는 대로 하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살다가 죽은 자의 영혼은 고통이 영원히 지속되는 곳
에 가는 것이 아니냐.
요즘 새로 온 자들은 처음부터 신앙의 길이 잘 들어서 행해야 된다.
섭리인 모두 열심히 하고 싶어도 몰라서 못 하고, 육적으로 하니 안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내 말을 듣고 내 생각대로, 내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서로 대화하지 않으면 오해하니 자꾸 대화하고 의논해야 된다.
모두 긴장을 풀지 말아라. 이때 긴장 풀고 살다가 자기 때를 놓치면,
육신이 이 세상에 살 때 기회를 놓치게 되고, 후에 영으로 1000년 동안
복직해도 실상 마지막에 가 봐야 복직되었는지 알게 된다. 그러니 지금
힘들어도 한 번에 잘하라는 말이다. 이것이 쉽고 좋은 길이다.
너희는 하나님의 역사를 두고 마지막으로 하는 일이니, 이때 못 하면
영으로 다시 하며 1000년 역사 조건을 세워야 된다. 그때 잘할 것이라
고 믿을 수 있느냐. 내가 지금 이렇게 날마다 말했는데도 못 했는데, 더
구나 육이 죽어 영으로서 할 수 있겠느냐. 이번 마지막 역사 때 한 번에
잘하라는 말이다.
오늘 마지막으로 말한다. 첫째, 정신을 쏟아 전심으로 기도하여 내
생각대로 내가 시키는 대로 해야 된다. 둘째, 다시 하려면 너무 어려우니
제발 한 번에 잘하여라. 내 말을 깨달아라. 너희 선생에게 왜 한 번에 잘
해야 되는지 겪게 하고 보여 주면서, 그러므로 한 번에 잘하라고 내가 말
하였기에 너희에게도 심정 쏟아 말해 준 것이다.
오늘은 나의 생각대로 하고 내가 시키는 대로 하면 힘들지 않고 어렵
지도 않고 쉽고, 시간 여유 있게 하고, 그 일을 통하여 매일 승리하게 되
는 길을 가게 되고, 모두 화목하여 나와 동행한다고 내가 계시하였다. 너
희를 사랑하는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