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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0.07.22 (목)

말씀 양주희 포항주사랑교역자

선포일
2010.07.22 (목)
성경 본문
새벽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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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들에게 주시는 말씀. 작성일: 2010. 7. 22(목) 새벽2: 25~ 작성자 : 양주희 (37세, 포항주사랑교회 교역자) (며칠을 힘이 없어 제대로 기도를 못하여 죄송한 마음으 로 기도하였습니다. 전날 수요예배 전에 예배준비를 위해 기도를 하면서 교인 전체가 말씀을 듣고 살아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는데 주님께서 오셔서 너무 애가 타는 마음을 말씀해 주셨습니 다. 그리고 말씀을 잘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하니 주님께서 “설교자들은 나의 심정을 외치는 자가 되어라. 나의 말 씀을 읽어주는 차원이 되면 안 된다.” 하셨습니다. 예배 시간이 다 되어 더 기도를 하지 못하니 예배 끝나고 다시 기도하라 말씀을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섭리의 애인들에게 나의 깊은 심정에 대해 말하겠다. 너희는 나의 말이니 귀히 들을지어다. 나의 애타는 심정 제발 너희가 깨닫고 내가 원하는 대로 살아주길 원한다. 때가 되어 나는 나의 재림을 위해 떠나 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아직도 변화되지 못한 너희를 보면 내 마음이 참으로 애가 타서 더 이상 말을 할 수 없을 정도이다. 사랑하는 나의 애인들아. 정녕 내 마음 나의 이 애타는 심정 너희들이 깨닫고 나의 심정을 풀어주길 바란다. 나는 단상의 말씀을 통해 더 이상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나의 심정을 전하고 있다. 나의 심정을 그대로 말씀을 통해 전하고 있다. 그러나 그 말씀을 전하는 자나 그 말씀을 듣는 자 모두 내가 원하는 그 심정 그대로 전하질 못하고 듣질 못하고 있다. 급절한 이때 더 이상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내 마음 그대로 표현하고 있건만 어찌 내 마음 100% 이해하고 그대로 전하질 못하는 것 이냐. 나의 말을 전하는 자들은 말씀을 전할 때 내 입장에서 나의 심정 그대로 외쳐야 한 다. 말씀을 외쳐 불을 지르고 말씀을 통해 모든 심령을 깨우는 자 되어야 한다. 말씀을 전하는 자들이 말씀을 단지 읽어주는 차원에서 끝나니 내 마음 더욱 애가 타고 내 심정 그대로 전달이 안 되니 섭리에 많은 자들이 나의 심정과 뜻을 그대로 느끼는 못하는 것이 아니냐. 사랑하는 자들아 내 말씀을 전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내 심정을 그대로 전해야 하며 나의 생각과 나의 입장 나의 느낌 그대로 전해야 하기에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기에 나의 말씀을 전하기에 앞서 먼저는 설교자들이 불같이 말씀을 전할 수 있도록 기도를 충분히 하여야 한다. 기도로 심정의 불을 받아 내 마음을 대언하는 자 되어야 한다. 너희가 말씀을 전함에 있어서 반드시 가져야 할 정신은 바로 말씀의 주인은 바로 나라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내가 너희 입술을 통하여 말씀을 전하다 생각하고 나의 몸 되어 말씀을 외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해야 한 다. 너희 생각과 사고가 아닌 나의 마음과 내 심정 그대로 전해야 그 말씀은 살아있는 말씀이 되고 심정의 말씀이 되고 불같은 말씀이 된다. 말씀을 전하라 하니 자기의 생각과 사고가 들어간 자가 많고 나의 말이니 그냥 읽어 주면 된다 생각하는 자가 많고 준비가 부족하고 정성을 들이지 않고 설교 단상에 올라가는 자들이 많음을 너희가 스스로 알 것이다. 나의 말씀을 대언함에 있어서 더하지도 말고 빼지도 말고 오직 나의 심정을 그대로 외칠 수 있어야 한다. 나의 말씀을 나의 입장에서 외칠 수 있어야 한다. 내가 전하면 그리 힘없이 전하지 않는다. 내가 전하면 그리 정성 없이 전하지 않는다. 혹여 나의 말을 듣고 죽은 자가 살아날 수 있기에 한 사람 한 사람을 귀히 보며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전하였다. 과거 2000년 전 너희가 나의 설교를 들어 보지 못했기 에 그리 애가 타지 않는 것이다. 나의 말씀을 듣고 생과 사가 구분되기도 했기에 한 말씀 한 말씀을 전할 때 얼마나 정성을 들이며 외친 줄 아느냐. 내 아버지의 뜻을 나타내야 했기에 더욱 심정타게 나는 말씀을 외쳤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나의 몸 되어 과거 2000년 전 내가 말씀을 외쳤던 것처럼 나의 심정 그대로 나의 말씀을 외쳐주길 바란다. 말씀을 통해 변화되지 못한 자들이 결심하고 변화되고자 몸부림을 치는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너희가 불을 질러다오. 한 사람 한 사람 내가 찾아가 말씀을 전해준다 생각하고 나의 심정의 눈을 가지고 한 사람 한 사람 쳐다보며 나의 말씀을 전해다오. 말씀이 살아나야 생명이 살아난다. 그러니 설교자들은 목숨을 걸고 나의 말씀을 전하는 자 되어야 한다. 말씀을 잘 전하고 못 전하고의 차이가 무엇이냐. 바로 내 심정을 얼마나 그대로 전달하느냐 이다. 내 심정 그대로 전달 될 수 있도록 몸부림을 쳐야 한다. 말씀을 통해 나의 심정을 느낄 때 그 말씀을 살아있는 말씀이라 한다. 말씀을 통해 나의 사랑을 깨달을 때 그 말씀은 진정 살아있는 말씀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내가 너희 선생을 통해 말씀을 줄때는 이 섭리에 모든 자가 한명도 빠짐없이 나의 심정을 깨닫 고 모두가 내 뜻대로 살아갈 것을 기대하며 말씀을 전한다. 너희 선생도 말씀을 통해 섭리의 모든 자들이 진정 내가 바라고 원하는 대로 살 것이라 생각하며 나의 말씀을 받아 기록하여 너희에게 전해준다. 그러니 나의 말씀을 단상에 전하는 자들은 나의 이 심정을 진정 깨닫고 나의 말씀을 대언해야 할 것이다. 내가 선생을 통해 주는 말씀은 이 때 너무나 필요한 핵심의 말씀이다. 특히 단상을 통해 외치는 말씀은 너무나 중요한 핵심의 말씀이다. 그 말씀을 전하는 자들은 목숨을 걸고 전하여 내 뜻이 전달되게 하여야 할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말씀을 준비할 때 먼저는 충분히 읽어 말씀을 흐름을 먼저 알아야 한다. 그리고 그 다음 기도를 충분히 하여 그 말씀 속에 있는 나의 심정을 그대로 받아 전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단상에 올라 가 말씀을 전하기 전에 충분히 연습하여 위엄 있고 능력 있는 말씀이 나갈 수 있도록 발음이나 말씀의 속도나 목소리의 높고 낮음을 조절하며 전해야 한다. 천둥같이 외쳐야 할 부분에 다 죽어 가는 목소리로 전해도 안 될 것이며 슬픈 피리 같이 구슬프게 전해야 할 부분에 생소리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듯 해서도 아니 될 것이며 한 사람 한사람 사랑으로 나 의 심정을 전하며 외쳐야 할 때에 마치 뉴스를 전하듯 딱딱하게 해서도 아니 될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말씀을 전하기전 충분히 말씀의 내용을 숙지하여 각 부분마다 내가 어떤 심정으로 말씀을 전했는지 먼저 이해하고 전해야 한다. 듣는 자들은 말씀을 통하여 답을 얻으려 말씀을 집중해서 듣고자 한다. 혹여 자기에게 해당되는 말씀이 지나갈까 하여 집중해서 듣고자 한다. 그러니 말씀을 전하는 자들은 듣는 자들의 심정을 알고 잘 전해 주어야 할 것이다. 내가 얼마나 생명을 사랑하는지 그 심정을 깨닫고 말씀을 전해주길 바란다. 사랑하는 자들아. 제발 나의 애타는 마음 그대로 깨닫고 재림을 앞둔 급절한 이때 내가 바라고 원하는 대로 살아주길 바란다. 아직도 변화되지 못한 너희를 보면 내 마음 너무 괴롭다. 성령을 받고도 이리 저리 왔다갔다하는 너희의 마음을 보 니 내 마음이 너무 불안하여 더 이상 지켜 볼 수가 없구 나. 그러니 제발 나의 말씀을 듣고 너희 모든 삶을 내가 바라고 원하는 대로 살아주길 바란 다. 섭리의 모든 자들이 나의 이 심정 깨닫고 살 수 있도록 말씀을 전하는 자들이 더욱 나의 몸 되어 외쳐주길 바라노라. 사랑한다. 너희 모두를 사랑하는 구 주 예수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