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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7.23 (금)

계시말씀 c8fba2f2

선포일
2010.07.2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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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의 통함 작성일 : 2009. 12. 17. (목) 새벽 작성자 : 김효정 내 마음을 헤아리고 나와 함께 심정을 맞추어서 매사에 행하여야 한다. 인생의 가장 깊은 것은 심정의 통함이다. 사랑은 심정이 합하여질 때 시작된다. 내 사랑을 진정코 깨달은 인생이 있다면 그는 변화할 것이다. 완전히 부활되어지는 인생사는 하늘을 사랑하게 되는 시점부터 시작된다. 나를 너의 상대체로 완전히 받아들이고 생명의 탄생을 위해 인생의 시간을 보내어라. 나를 실존의 사랑으로 완전히 인정하라. 나와 함께 인생의 노정을 걸어갈 것을 진정 받아들이고 네 인생을 네 자신이 계획하지 말아라. 오직 하늘 앞에 생명의 결실을 드려야 한다. 사랑하는 이여. 나는 끝없는 내 사랑을 표현하였다. 너의 사랑을 깨우기 위해 나는 네 앞에 나의 시간을 멈추었다. 심정을 나누기 위해서 너의 마음을 집중하여라. 말하지 않고도 통할 수 있는 단계까지 이르러야 한다. 말씀의 내면에 내가 말 못하는 모든 부분을 느끼고 깨닫고 행하여야 한다. 나는 생명들의 소망과 간구함을 모두 듣고 있고 각 사람들을 합당하게 인도하고 있다. 모두가 자기만의 길이 있으니 자기로서 완전한 자로 서 있도록 하라. 내가 말하는 모든 것을 진지하고 신중하게 읽고 또 읽어라. 모든 묵시의 말씀을 깨달아야 환난을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할 수 있는 모든 힘을 집중하여 나를 진정으로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는 삶을 살아라. 하나의 심정을 완전히 깨달음으로 전체를 통할 수 있다. 사랑의 심정의 핵심까지도 함께 대화할 수 있는 대상이 되기를 바란다. 끝없는 노력이다. 생명을 다 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