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7.23 (금)
계시말씀 3cf80bd2
- 선포일
- 2010.07.2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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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의 때에 걸리는 것 14가지
정초연
2010년 4월 16일 새벽3시
안녕하십니까?
서울 주성교회 정초연입니다.
2010년 4월 16일 새벽 예수님께서
휴거를 준비하는 신부로서
우리가 갖추지 못한 것을
쪼개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실 이 전날 밤에 제 핸드폰이 갑자기 작동을 하지 않아서 저는“어, 사용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왜이
러지?” 하면서 계속 이리 저리 만져보고, 껐다 켜보고 했는데도 제대로 기능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
는“아니, 좋다고 해서 값을 주고 산건데 왜 안되는거야”하면서 순간 화도 나고, 걱정도 됐습니다. 그러다가
아, 사소한 일도 주님께 부탁해야 하는데 또 내 힘으로 하려고 했구나 싶어 핸드폰을 두고 주님께 기도를
드렸는데 그 순간 핸드폰이 다시 제대로 작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왜 갑자기 그런 일이 있었을까 했는데, 예수님께서 새벽에 기도중에 그 일을 떠올리게 하시며 깨닫게
하셨습니다. 저희들 또한 주님께서 생명값을 주신 신부로서 매 순간 그 기능을 해야 한다, 사랑의 기능을
해야 한다고 하시며 주님의 마음을 말씀해주셨습니다.
비싼 값을 주고 산 것이
한 순간이라도 기능을 안 하거나 고장난 듯이 보여도
마음이 놀라고 심지어는 화까지 나는데
내 피로 값을 준 너희들이
한 순간만이라도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나는 애가 타고 온 신경과 집중이
곤두선다. 하셨습니다.
선생은 오직 너희들 구원 위해 그 희생과 사랑의 값을 주었다
그런데 그가 전하는 말씀을 듣는 무딘 심령들이 제 기능을 못하고
무너지는 것을 매일 영으로 보고,
쌓인 편지 안에서 발견해야 한다.
주를 사랑하지 못하고,
서로 사랑하지 못하고,
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해서
가슴을 철렁하게 하는 자들아.
휴거의 순간에 걸리는 것이 있는지
점검해 보아라.
-하시며, 저희들이 스스로 점검해 보아야 할 점을 열네 가지로 쪼개어 말씀해주셨습니다.
1. 고백하지 못한 죄가 있는 자
2. 고백했지만 온 마음 다해 회개하지 못한 자
3. 마음으로만 회개하고 실천으로 회개하지 못한 자
4. 주님보다 세상이 크게 보이는 자
(답답한 고질병이다)
5. 신앙의 기복으로 늘 불안한 자
6. 내 나라에서 자기를 높이는 자
(특히 겸손하지 못하고 자기가
선생인 양 대우받기 바라는 지도자들)
7. 시대의 복음을 전할 기회를 주었는데 전하지 않는 자
8.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를 육으로 판단하는 자
9. 목숨 걸고 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핑계 대는 자
10. 첫사랑 회복을 포기하는 자
11. 선생 통해 전한 말을 자기 식대로 해석한 자
12. 자포자기가 습관 되고
자기 가치 깎는 말을 하는 자
13. 섭리와 선생에 대해 티끌이라도
오해, 의심하는 자
14. 용서하지(사랑하지) 못한 형제가 있는 자
(하나 되지 않는 자들, 마음에 걸리는 자가 있는 자들은 휴거되지 못할 것이다. 나와 일체되지 않으니 서로
를 육으로만 대한다. 라고 하셨습니다.)
개인으로 고칠 것은 고치고
교역자와 의논해
선생에게 꼭 고할 것은 고하고,
주님이 허락하실 때
개인의 조건을 세워
온전한 나의 신부가 되기를 바란다.
세상에 있는 자도, 섭리에 온 자도
나와의 만남이 최우선되어야 함은
동일하다.
나를 모르고 세상의 일에 빠진 자
곤고해하듯
섭리에 왔어도 나와 매일 통하지 않고
나의 일에만 빠지면 곤고해진다.
내 뜻과 사랑은
한 번 알았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매일매일 새롭게 알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신랑과 한 번 사랑하고
그의 마음을 알았다고 해서
평생 대화없이 살면서 마음대로 행하며
그의 뜻일거라고 생각하는 신부와 같다.
섭리사 모두가 지혜로운 신부,
완전한 신부로 부활되기를 바란다.
사랑함으로 간절히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