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7.24 (토)
와보라 중고등부 수련회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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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회 당시 날씨와 구름을 바라보며)
하늘을 보세요 너무 아름답죠?
중고등부 하나님이 너무 사랑하셔서 일주일전 폭염이 있는데 이곳에 있었습니다.
전 하트 구름을 봐서 하나님 예수님 선생님께서 크나큰 사랑 부어주실지 기대를 품고 왔습니다.
할렐루야
저는 90년도 섭리를 만나고 월명동에 91년에 와서 배워가지고 97년 월명동 작업 한창하실때 쫓아다
녔는데, 오늘 그 사연이 없어서 찾아보니 맨마지막에 있더라구요.
오늘 이 말씀을 보셔서 100% 함께 선생님 하셨고, 하나하나 진행과 코스와 모든것을 함께하시고
‘오늘 수련회는 내가 거기 있는 것처럼 할 것이다. -R-’
저는 말씀 준비하면서 선생님은 10시간을 꼬박 받으신 것을 저는 하루 10시간 해서 3일간 해서 선생
님과 함께 40시간을 들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도 힘들지 않더라구요. 너무 재미있었어요. 너무 재미있
어 푹 빠지다 보니깐(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고 하니 저렇게 하라고 지시하심) 그렇게 해서 월명동에
오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선생님 준비하는 것처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이 말씀 어느 누구도 선생님
말고도 전할수 없습니다. 오늘 극기봉까지 간사람? 월명동 순회 잘 갔어요?
하나의 사연
선생님은 옛날에 새벽기도에 그날 못 일어나 새벽예배를 빠지게 된거에요. 나를 기합을 주어야 하는
데, 누가 주나? 줄 사람 아무도 없어 나라도 나에게 기합을 주자 그래서 반바지 입고 극기봉까지 뛰어
갔습니다. 왜 반바지를 입었느냐?? 쐐기풀이 있는데, 그런데 기합을 줘야하니 쐐기풀에 반바지에 맞으
며 뛰어가며 스스로 기합을 주며 스스로 수련하며 주님을 사랑하고 이시대 뜻을 펴왔습니다.
스스로 지옥 고통 받으면서 주님 원치 않는 지옥에 가지 않아야겠다 하며 스스로 단련하였습니다.
오늘은 선생님 귀한 이야기 듣기 전에 핵심적인 한마디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 물어 볼께요
제주도의 3대요소는
성령집회 3대요소는? 기도 말씀 찬양
그렇다면 월명동의 3대요소는? 나무 돌 샘입니다. 이 3가지를 가지고 하나님은 이 월명동 자연성전을
너무나 멋지게 구상하시고 예수님 보호아래 성령님의 감동아래 실천하셨습니다. 왜 이렇게 3가지를 가
지고 실천하셨을까? 왜 돌 바위 샘을 좋아하셨을까? 왜 선생님은 좋아하셨을까? 그것을 알고 선생님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바로 솔처럼 싱싱하고 바위처럼 튼튼하고 샘처럼 콸콸 솟아올라 역사를 타자
선생님은 이런 환경에서 솔처럼 싱싱한 사상 바위처럼 튼튼한 사상 샘처럼 콸콸 오르는 사상 가지고
하나님 예수님 역사를 가지고 갔습니다. 이 3가지를 가지고 항상 역사를 펴라 하였습니다. 여러분 또
한 이 솔처럼 싱싱한 사상 바위처럼 튼튼한 사상 샘처럼 콸콸 오르는 정신 가지고 인생을 살라고 이
곳 가운데 불러오셨습니다. 저는 오늘 말씀 정리하면서 힘들지 않다 하였잖아요. 마치 선생님이 이렇
게 이야기 한 것처럼 만일 선생님이 이곳에 오셨어요. '오늘 SS에게 하루만 시간 내고 싶다. 그리고
이야기 하고 싶다.' 그러면 여러분 몇시간 잡고 계시겠습니까? 24시간? 자신 있으세요? 오늘 선생님
께서 하루 시간낸다고 오셨는데, 오늘 무려 중고등부에 맞게 4시간 내어 주셨습니다.
이렇게 4시간 듣고 정신 무장해야 하니깐요. 오늘은 설교 시간이 아니고 단상이 아니라 선생님이 여러
분 사이에 들어가서 등산하며 다과를 하면서 그 시간이 어찌 흘러갈지 기대가 됩니다. 오늘 하나하나
기록하면서 보세요. 오늘 ‘수련회때 또 올꺼야’ 하는 분들 이번 한번에 확실히 알고 다음 한번에 더
욱 깊이 깨닫고 다음에는 증거할 정도로 만들어보고 오늘 한번뿐이면 이 3가지 동시에 하시기 바랍니
다. 오늘 자연 성전 아름다운 정취에 취해보시기 바랍니다. 성령의 바람에 여러분 몸을 주님 사랑을
몸에 맡기어보세요. 편하게 귀를 기울이고 편하고 자연스럽게 마음과 몸을 맡겨보세요.
오늘부터 선생님 직접 오셔서 귀한 이야기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여러분들에게 항상 예수님의 평강이 충만하길 빕니다.
오늘 먼곳 오느라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름 되어 수련회 하게 되었고 오늘 선생님은 또 말씀 전
하게 되엇고 다시 만나 너무 반갑고 내 고향 월명동에 옴을 환영합니다. 하나님 뜻을 이루기 위해 거
룩한 성지땅 자연성전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곳은 단순히 수련장으로 사용되지 않습니다. 이 주변땅은
10만평이 넘는 땅인데, 이 공간을 하나님의 땅으로 찬양하기도 하고 공부하기도 하고 쉬기도 하고 수
련하기도 하면서 마음껏 찬양하면서 그렇게 보낼려고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미 모두가 알게 되지만 이
곳은 공원이 아닙니다. 우리 교회는 어딨지? 바로 여기 앉아있는 곳이 성전입니다. 왜 이리 인식하나?
교회치고 너무 크니깐 교회로 인식을 안합니다. 너무 엄청나서 교회로 인식못하지만 자연 그대로 개발
해서 자연 성전이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계획과 구상 예수님의 보호하심에 만들어졌습니다. 혹시
나 섭리사 대본부 어디있습니까? 하면 '아.. 네, 3만명 이상 들어가는 월명동에 있습니다.'하면 됩니
다. 아름답고 신비하고 꼭 이야기 해주고 '월명동성전에 호수도 있고 운동장도 있어, 우리는 음향이
이만큼 좋아 우리는 이만큼 부르면 저만큼 가는 곳이고 소나무 몇천그루가 있는데 나무로 마치 벽화처
럼 환경이 있는데 산책로도 있고 성전도 있고, 그러니 구경가보자.' 하면서 사람들에게 선생님이 이야
기 해주신 사연을 말하며 초대하시기 바랍니다.
이거대한 성전 만들기까지 태어났을지 않았지만 20년정도 그런데 선생님께서 우리가 보지 못한 사생
애 기간까지 50년 기간동안 이곳을 개발하시고 만드시며 뜻을 두시고 역사하셨습니다. 지금부터 월명
동에 대해 잘 아는 선생님께서 이 말씀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자연성전에 말하지만 바로 구원을
이루고자 하는 섭리여러분의 입장이 어떠한지 말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연 성전말할때 이와같이 이러하
다를 깨닫기 바랍니다.
수련회에 대한 설명
수련회에는 몸수련 마음수련이 있습니다. 마음 수련은 알고 깨닫고 마음을 갈고 닦는 일입니다. 알아
야 강해지고 담대해집니다. 사람은 들은 것이 있고 배운것이 있어야만 내놓을것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역사를 남기게 됩니다. 만일 수련회때 너무 힘든 극기훈련 물놀이 예술제하고 끝나면 몸은 수련되지만
마음 수련은 되지 않는다. 하루에 다 하니깐 그 모든것을 하니 몸에 무리가 되어 피곤할것이다. 그래
서 몸살 앓고 배도 쑤시고 배도 아프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야심찬 계획을 내놓으셨습니다. 가만히 앉으면서 녹슨 정신을 빛이 나게 하는 법을
아십니까? 녹슨 정신이 푸른 빛으로 바뀌는 거에요. 여러분은 가만히 앉아서 말씀을 통해 알게 해주실
것. 여러분 마음 정신 갉고 닦아 주겠다.
여러분들은 선생님께서 어린 나이때 부터 무엇을 하고 인생 어던 수련 받았기에 이같이 신비하고 웅장
하고 하나님과 주님 구상따라 자연성전을 만들었다 하십니까? 어떻해 하셨기에?
또 30년 짧은 시간에 어떻해 이 시대 웅장하고 아름다운 복음을 피고 가셨지? 궁금하죠?
이렇게 답을 말씀하셨습니다.
오늘은 정신 수련회 하는날? 어떻해 만들었을까? 정신수련해 주셔서.
선생님은 예수님께 하나님께 성령님께 정신 수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짧은 시간에 귀한 시간에
아름다운 자연성전 이룩하였습니다. 무슨 수련을 받았을까요?
정신수련요. 기도, 말씀 너무 정확히 아시네요. 산에서 들에서 깊은 굴에서 주님이 가르쳐주신대로 기
도하며 정신수련을 받았기때문에 가능했습니다. 바로 주님이 가르쳐주신대로 기도하고 행했기에 온전
하게 수련받아 이와같은 역사를 이룩할수 있었습니다. 그 아는 것을 가지고 선생님 자신을 변화시키고
그 다음에 이 환경 아무것도 없었던 이 땅을 신화의 환경으로 변화시키고 진리의 말씀을 여러분에게
주셔서 여러분 정신 개조시켰구요 또 주님 제대로 믿고 알게 해주었고 무지를 없애주었고 하나님 여러
분에 향한 계획을 실천하며 살수 있게 이끌어주셨습니다. 그야말로 신화적 역사를 이룩하고 오셨습니
다.
오늘 수련의 목적 하루의 짧은 시간이지만 여러분 모른것을 알게 하여 여러분 정신을 수련하고 초인되
게 해줄테니 모두 자신을 깨닫고 수련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이 확실이 알면 다른 사람에게 말해주어 가는 것입니다. 개인 가정 세계 민족단위로 역사를 펴
면서 희망가지고 선생님과 같이 역사를 피며 살아라. 오늘 몇 시간 될지 모르지만 이 귀한 시간 통해
여러분 녹슨 마음이 푸른 빛 나도록 갈고 닦을것이며 푸른 빛 날것입니다. 선생님은 자신이 있다 하였
습니다. 물어보았습니다.
저는 ‘선생님 핵심포인트로 한시간 반하면 어떨까요? 중고등부는 다 들을텐데 행복해야 하는데, 밤세
고 다 하고 가야 한다 휴거 연극 뺼까요?’‘ 다 보고 가라. 나는 자신 있어.’여러분 자신 있어요.
자신있는 선생님과 여러분 듣고 갈꺼에요
높은 산을 타고 암벽을 타고 낙하산 공수부대 처럼 낙하산을 타고 떨어지는게 수련이 아니다. 그런 사
람이 세계를 뒤집고 자기를 뒤집는게 아니다. 바로 선생의 말을 들어라. 형의 말을 들어라. 오빠의 말
을 들어라. 월명동 아저씨의 말을 들어라. 총재의 말을 들어보아라. 월명동 그사람 말을 들어보아라.
그러면 정신 수련이 될것이다. 세계를 뒤집는 자가 될것이다. 여러분도 멋쟁이지만 이 선생도 멋들어
진 사람이다. 겉이 멋질수록 속과 정신이 내놓을게 있도록 멋지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내놓을게 있어야
하고 멋지게 빛이나게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멋이 난다. 멋진자 주님 사상 받은자에게 그 정신 이어
받고 그 정신을 전수받아라. 특히 선생님께서는 오늘 말씀 통해 마음과 정신 닦아 줄 것입니다. 이야
기 말씀이 아닌 이야기를 통해 모두가 잊어버리지 않게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자연 성전 만들기 시작할때는 선생님께서 40세가 넘을 때입니다. 불과 20년전 이곳을 만들
계획을 하게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괭이 삽으로 땅을 파내었고 그 다음에 나무를 심고 땅도 조금씩 샀
습니다. 당시 이렇게 어마어마한 구상을 할수 없었습니다. 1990년때까지 섭리사 많은 사람이 모이게
됩니다. 그런데 모일 곳이 없어요. 그래서 내 고향 밭을 사서 운동장 만들어 수련을 하도록 하자 가을
에 운동회하고 하자. 그렇게 구상을 하나하나 하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자연 환경은 예수님께서 여러
분에게 주었다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것입니다. 그래서 애인 되신 주님의 몸이 되어서 그 구상을 실
천한 자의 말을 들어야 한다. 그래서 묻는 사람에게 그것을 이거에요 하는 자가 진짜 주인이 된다 하
였습니다. 오늘 진짜 주인 되는 사연 말한다고 중간중간에 집어주십니다.
모르면 월세살이 전세살이 한거와 같아. 알면 내집 같이 사는 것과 같다. -J-
이같이 만들어놓았는데, 선생님 안타까운것은 이 사연을 잘 알까? 이 사연 제대로 안다면 절대 안타깝
지 않다. 이 곳을 개발하기 전에 생각을 하셨습니다. 이곳은 너무 멀다. 전국에 올려면 진짜 멀다. 요
즘이야 서울에서 저는 3시간에 오는데, 그전에는 5시간 걸렸는데, 너무 멀고 산골짜기고 물도 없고 사
람이 오면 앉을때도 없고 겨우 4채 안되는 집에 살고 있고 그때도 물도 없어 못 마시는데 이 많은 사
람 오면 어떻하나? 그리고 너무 좁다 개발하면 힘들겠다. 그래서 이 자연성전 개발을 전혀 생각치 않
았습니다. 그래서 진짜 어떤 수련을 만든다면 다 갖춘것을 만들어야지 샘도 있고 돌도 있는곳 만들어
야지.
그래서 이곳에 가까운 무주에 산좋고 물좋은곳에 수련장을 만들어 모두 수련을 하고 구상하자 하며 갔
습니다. 가보니 정말 좋은 곳입니다. 이곳에서 40분 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누가 그곳 땅 10만평을
거저 준다 하여서 수련회 만들고 대신 난 호텔 지으니 사용해 달라고 땅도 좋고 하는데 그런데 신기하
게 마음에 안들더랍니다. 왜 그럴까? 이 사람은 이동통신 사장입니다. 왜 어떻해 이 10만평 땅을 줄
까? 선생님 자주 가시는 복수고기 할머니집에 가서 사장님을 대접했습니다. 얼굴 맞되고 대화를 합니
다. 사장이 하는 말이
‘저는 정신적 지도자를 찾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그것이 바로 나다.‘
모두 따라오죠. 사장이 하는 말이
‘눈으로 보여줘야 초인같이 따라가죠.’
‘난 초인입니다. ’
‘에이 병도 순간 고쳐야 초인이죠’
선생님은 주님 말씀에 초인된 삶을 사시죠? 그래서 선생님께서 그 숫가락 딱 잡고 이 숫가락가지고
구브리니깐 무슨 초인입니까? 하며 확 편거에요. 사람의 마음을 잡고 가는자가 초인이죠. 사람의 마음
을 잡고 가는 자가 초인이죠 하며 숫가락을 휘어버리고 하니 사장이 눈이 휘둥그레 하여 쳐다봅니다.
선생님도 깜짝 놀라죠. 주님의 역사인거죠. 사장의 마음따라 역사한거죠. 그 순간 깜짝 놀라 마음 녹
아진거에요. 그래서 땅을 내놓았습니다.
그러니깐 거기 복수고기 할머니집 음식 내놓는 분이 선생님께 ‘아니 점잖은 분인줄 알았더니 왜 이럽
니까?’ ‘저희 가게 수저 없어요.’ 하면서 이야기 하는데 같이 수행하던 제자분이 ‘저분 월명동 오
신 총재분입니다.’ 하며 제자들이 말해주고 당시 선생님은 당시 주변에 대해서 알지만 얼굴은 모르는
선생님 수수하니깐
당시 숫가락을 휘어서 십만평 땅을 거저받은 일 그 사람 마음을 잡게 하시였죠. 그 사람을 역사하심을
사람 마음 휘어잡았기때문에 그 사람을 초인이며 초능력자라고 합니다. 여러분 필요하면 해보세요.
지금 숫가락 없으니깐, 나중에.
지금 이순간
마귀야 내게서 떠나가라! 천사야 내게 와라!
이와 같을때 역사가 일어납니다.
아멘! 할렐루야. 그 땅을 거저 준다 하니깐 선생님 너무 좋잖아요. 그런데 마음도 안내키고 어떻해 할
까 고민하는데 주님께서 이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험한땅에 내 사랑하는 양떼들을 이끌지 말아라. 결
국 예수님이 이와같이 상황을 틀어주시고 마음을 틀어주셔서 그곳을 개발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만일
그곳을 개발하면 완전 실패하였을것입니다.
또 한곳 충북 청주 하향동 그쪽 계곡을 수련장을 만들려고 하는데, 너무 좋아서 5만평을 계약할려 했
는데, 갑자기 또 너무 하기 싫어서 보이지 않게 예수님께서 틀어주셨습니다. 여러분들도 여러분이 볼
때에 뜻이야 예수님이 볼때 뜻이 아닌게 있으니 그때 예수님께서 은밀하게 내 마음이 싫어지게 하거나
여건을 트셔서 틀고 계십니다. 그러니 늘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기 바랍니다.
이곳 자연성전을 만들려고 상황을 트셨습니다. 처음 개발할때 앞산 야심작 보셨죠. 확실히 다시 듣고
가는거에요. 이 앞산 층층 7층에 콘크리트로 계단 만들려고 하는데, 3000명 스탠드 만들려고 하셨어
요. 너무 좁죠. 그래서 선생님이 역시 ‘수박통 인간 머리이다.’ 지금부터 10년전 여러분도 인간 수
박통 같이 하면 원주민처럼 살게 된다. 그러니 번쩍번쩍 예수님께 배워 살기 바랍니다. 어떻해 앞산을
구상할려 하는지 궁금하죠 한번 영상을 봐요.
93년부터 앞산 개발을 하였어요. 돌 쌓기전에 계단 쌓으려다 야심작쪽에서 선생님 생가자리.
이렇게 저 앞산을 스탠드로 이렇게 스탠드로 쓸려구요. 3000명 정도 쓸려고 토목공사를 할려 했습니
다. 91년 6월 27일 우리 섭리사 실업 축구팀이 있었어요. 선생님도 같이 축구를 하고 전망대에 두세
골 넣고 해달라고 내려오는 길에 머리가 너무 아프셔서 이 능선을 타고 내려오면서 기도하신 사연. 그
91년 6월 27일 실업축구팀이 효창 축구장에 운동하기전에 전망대에 기도하고 내려오는데 머리가 너
무 아프셔서 운동장에 축구하지 말라는 암시인가? 다치지말라고 하신 암시인가? 에수님 그래서 가지
말라하시면 안갈께요. 그런데 너무 서운했어요. 같이 해서 멋있게 골 넣고 싶은데, 응원단과 축구는
다 가 있는 상태, 그때 선생님이 따라가실려고 하는데, 머리가 너무 아프셔서 아프지만 그래도 기도하
자 그때 상황은 이미 콘크리트 계단을 만들기 위해 판을 사서 판넬을 만든 상태 앞자리에 작업을 하신
분들은 한 분 권숭봉 목사님 월명동 기술 개발자이며 목수입니다. 월명동을 보더니 머리가 안 아프고
총명해지더니 신비한 영상이 스쳐갑니다. 이와 같은 앞산에 모습같이 웅장하고 신비한 야심작의 모습
이니다. 너무 아름답다. 기절한뻔 했습니다. 좋은 천국이잖아. 그때 하나님과 주님 음성 들려지기를 이
같이 아름답게 만들어야지 시멘트 얼마나 보기 싫으냐 이같이 돌같이 아름답고 신비하게 만들어라. 그
런데 돌은 어디서 구합니까? 어디서? 니 마을 이름이 돌매기 마을 아니냐. 돌이 많지 않으냐? 그래서
예수님 알겠습니다. 얼른 대답해서 너무너무 좋아서 앞산 토목공사하는 곳에 달려가서 그때 공사변경
되었다 하며 권숭봉목사님께 말하며 판넬 샀냐? 다 무르자. 그거 사용하지 않아도, 다른데 쓸데 있으
니 손해 가지 않습니다. 그렇게 구상을 받은 후 효창운동장에 가서 골도 놓으시고 하였습니다. 권숭복
목사님 오셨나요?
공사 변경된 사연을 들었습니다. 유일한 증거자 증인입니다. 증인으로 이자리 서시고 어떻해 하게 되
었는지 하고싶은 말씀 듣도록 하겠습니다.
※권승복 목사님
반갑습니다. 월명동 성전관리자. 제가 20년 전 쯤에 사랑하는 제자가 모일 곳을 찾으려 전국을 가게
되었고 하향곡 보라매 공원을 다니시며 결국 이곳을 개발하라는 계시 받으시고 이곳에 콘크리트 7계
단 만드시며 앞산에 치어들이 치어할수 잇는 공간 응원할수 있는 공간 하시면서 처음에는 2100명정
도 말씀 하시다가 너무 적어 3000명정도 앉히자 그럴때 자리 부족으로 시험들면 어떻하지? 여기는
누구 앉고 치어 앉고 하실때 옆에 제가 그냥 덩달아 신이 났어요. 기쁜마음에 준비하는데, 갑자기 선
생님 오셔서 ‘야 변경되었어’ 하는데, 아무 생각이 안나고 멍하니 선생님 쳐다보시면서 ‘왜 변경되
었어요?’ 하니 예수님이 변경하셨어. 하며 당시 신입생인데 너무 선생님 사랑하니깐 아멘하고 가겠습
니다. 그때 선생님 축구하러 가시고 저는 그때 못을 박으면서 ‘하나님 저 섭리 안나가게 해주세요’
하면서 못 하나 박을때마다 죽어서 천국까지 선생님과 함께 가고 싶습니다. 그래서 판넬을 다 짯는데
필요없게 되었어요. 그래서 판넬을 다른곳에 유용히 사용하였구요, 그것이 변경되어 지금의 이렇게 하
나님 야심작 작품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전국 캠퍼스 다니면서 집회를 하셨는데, 전국에 가장 마
음에 든 곳이 고대 노천극장인데 여기서 그렇게 만들고 뒤에 잔디를 입히고 당시 멋있게 당시 선생님
최첨단 생각으로 구상하고 하는데, 예수님이 갑자기 오셔서 변경하여 지금의 야심작이 탄생하게 되었
습니다. -end-
확실하죠? 이렇게 하나의 사연을 듣게 됩니다. 권순복 목사님은 월명동 성지사역 하며 가꾸고 계십니
다. 그후부터는 예수님 구상이 나왔으니 그대로 해야하잖아요. 계속 그대로 돌을 옮기다 계속 돌을 쌓
았습니다. 그런데 그 기술자 사람은 하나님 예수님 보여주신대로 쌓지를 않았습니다. 그래서 범석목사
님께서 떠받치시며 해주고 싶은대로 하는데도 원하는데로 하지 않는데, 사실 못쌓은거죠. 하나님 예수
님 구상을 모르죠. 그렇게 한적이 없었기때문에, 그때마다 선생님이 오셔서 이렇게 저렇게 쌓아달라
하면서 기술자는 화가 나서 성질 내죠. 기술자가하면 주인은 ‘그렇습니까?’ 해야하는데 계속 참견하
니깐. 그래서 범석목사님께 ‘그만 총재님 나오게 하시라’ 부탁합니다. 그래서 범석목사님께서 이야
기 하시고 선생님께 이야기 하였습니다. 자꾸 쌓는게 심정에 안맞아 열불나서 딱 이야기 했습니다.
솔직히 돌 쌓는게 마음에 안맞습니다. 내가 이 돌 쌓으라 하면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라 하니 우리 기
술대로 해야 쌓을수 있으니 못합니다. 그럼 어떻해 쌓으라 합니까? 이런곳은 처음입니다. 다른곳은 다
끝나고 기술자에 오는데 총재님이 어떻해 쌓게 해달라고 하면 쌓을께요. 그러니 선생님이 아름답고 신
비하고 웅장하게 하여야 합니다. 웅장하게 쌓을려면 원한 돌을 쌓아야 하고 신비하게 쌓아야 하면 세
로로 쌓아야 하고 아름답게는 조화를 이루며 쌓아야 합니다. 기술자는 그렇게 못합니다. 다 무너집니
다. 다 무너지고 위험하고 안됩니다. 무너져도 좋으니 쌓아주십시요. 그러니 우리는 생명 위험하니 생
명 보험 들어주고 죽어주면 어떻해 해주십시요. 서로 의견이 안맞아 매일 싸우는 거에요. 너무 심정이
안맞으니깐 예수님 어떻해 하냐고 이러다가 구상대로 못할까요? 차라리 제가 하면 어떨까요? 그런데
그때부터 월명동에 비가 쏟아지기 시작합니다. 기술자는 서울에서 와서 근처에 숙박을 했습니다. 계속
비가 오니 근처 있을수 없으니 서울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주님이 비가 오게 해서 상황을 트셨습니다.
돌조경 기술자와 싸우면 선생님이 느낀것은 마치 구시대 기성인들이 선생님 보고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하는 것 같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돌조경 전문가라도 정말 마음에 안들어서 못하겠다는 것입니
다. 아무리 기성 전문가라도 주님이 선생님께 해주신 구상이 있고 말씀이 있는데 이렇게 저렇게 하라
니 그렇게는 못하겠다 주님이 가르쳐주신대로 할려며 제가 해야지요. 깨닫게 되어서 돌조경 쌓은것도
선생님이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깨달았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돌조경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날씨 어
떻습니까? 하니 흙이 팥죽되었습니다. 10일간 비가 와서 못옵니다. 선생님은 무엇을 할까요? 나오셔
서 쌓으셨죠. 주님 시킨대로 하니 너무 쉽고 주님 보호하시니 더 쉽게 쌓을수 있었습니다 예수님 내가
한번 해보겠습니다. 제가 주님 구상 보았으니깐 제가 한번해보겠습니다. 제가 한번도 해보지 못한 돌
조경 작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모든 말씀이 그러합니다. 여기서 나올 사연이 4번 쌓았다 무너진 사연인것 같죠? 저도 궁금해
요. 무너지면 다시 쌓았어요. 기술자 가르쳐준대로 하면 다시 쌓았어요. 공법이 안맞았어요. 세상 기술
자는 작은것을 쌓으니 못 쌓고 자꾸 무너진 것입니다. 기성의 사람들이 말한대로 한것이 무너진것 같
았습니다. 선생님을 가르쳐준 기술자들은 작은 돌로 하였기에 공법을 잘 몰랐습니다. 그 공법 가지고
하니깐 잘 안맞는 거에요. 제가 처음 신입생때 와서 가르쳐 주신거에요.
비스켓 하나 컵 하나가 있어요. 그 얇은 거 하나에 컵을 올려보아요. 나중에 중력때문에 무너집니다.
몇톤 씩 되는 돌로 작은 돌들을 거기에 넣었어요. 남자들이 많이 하는 일이 작은 돌 연결해서 주는거
몇명씩 하는거 그런데 이와 같이 흙을 얇게 파서 돌을 쟁여 놓으니 시간이 가면 오랜 시간 비스켓 부
서지듯 부서지는겁니다. 그래서 더 깊이 팠습니다. 그래서 하신 방법이 우리가 봐도 어마어마한데 케
내면 더 어마어마합니다. 마치 돌을 심듯 심었습니다. 돌이 무너지지 않게 기필고 하나하나 여쭈며 쌓
았습니다. 4번 무너지었지만 1998년에 결국엔 완공하고 말았습니다.
뒷동산에 보여주신 그대로 예수님께서 생명보호해주심으로 쌓고 말았습니다. 이제부터 속편 이야기.
속편 이야기 전에 따끈따근한 소식 오늘 또한 중고등부 수련회 함께해주고 있는데, 오늘 또하나 이야
기 하셨어요. 중고등부에게 쏘겠다. 중앙에 드리고가니 알맞게 사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선생님도 이 작업 하시면서 예수님 하나님께서 이 곳에 이렇게 뜻을 두심을 전혀 생각치 못했습니다.
이렇게 건축할지 몰랐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주님께서 웅장하고 신비하고 신비하게 보여주셨을때부터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보여주신대로 본인이 행함대로 더 깊은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었다 하였습니
다. 월명동 이렇게 만들라고 구상하신때가 91년도. 그러나 이미 60년도에도 이미 세계적인 장소를 만
들겠다며 감동을 주셨습니다. 80년 초에도 이곳을 거룩한곳을 만들터니 땅을사라 그 이후 주님 말씀
대로 땅을 사면서 모르고 실감이 가지 않았습니다. 이곳의 산과 환경은 아주 아름답다. 소위 말하는
명당이다. 풍수지리학자도 말하지 않더냐 전설도 있지 않더냐 바로 니가 전설의 주인이다. 주님이 이
렇게 말씀하시는데, 실감이 안가는 거에요. 주여 여러분들에게 말씀하십니다. 바로 니가 역사의 주인
이라 하니 실감이 안간다. 꼭 깨닫기 바랍니다. 수백명 풍수지릭하자가 와서 정말 명당자리라 하니 실
감안나는데, 주인공인 사명자 은밀히 진행하시면서 정녕코 진행하였습니다. 1000년간 이 역사 이곳
기억되게 될것입니다. 세계 어느곳을 가도 이 자연성전 보지도 듣지도 못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뜻이 있는데, 그러나 그것이 무엇이니 잘 모르고 실감을 하지 못합니다. 말씀을 들어
도요. 말씀을 했으면 바로 행해봐야 내것이 되고 내 신앙을 만들게되고 확실하게 깨닫게 되는 줄을
믿습니다. 행하지 않으면 자기 손해입니다. 늦게 깨닫고 늦게 행하면 뜻도 늦게 이루어지고 여러분은
일찍왔는데, 늦께 왔는데 시간이 많다고 해서 성공이 아니라 잘써야 성공하고 어렸을때 주님을 만난게
중요함이 아니라 제대로 깨달아야 성공할수 있습니다.
90년대 80년대 쭈욱 내려가 바로 50년대 선생님 10대일때 예수님은 그때부터 월명동을 이같이 만들
려고 역사하셨습니다. 선생님은 주인공이니 특히 잘 알수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너밖에 알자 없
으니 이번 수련회때 내가 행한것과 말한것을 니가 꼭 말해주어라. 1950년대 무엇을 이곳에 계획하고
지을려 했을까? 증거가 있습니다. 선생님도 어떻해 될지 몰랐습니다. 월명동은 이 사연 시작으로 개발
되었습니다.
둥그레산 소나무 사연
선생님이 10살쯤 주변에 많은 소나무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 집 산은 없고 주변은 주인 산이니
산 주인이 식목일에 자기 산이니 케놓을려 합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쫓아가며 케내지 않았어요. 자기
산이라 하는데, 10살 짜리가 와서 하지 말라하니 지금 생각해도 ᄏᄏ다.
왜 그럴까? 하니 예수님께서 내가 너를 통해 그러지 않았냐? 나도 여러분에게 확실히 말해준다. 지금
도 여러분들에게 은밀히 역사하시며 은밀히 역사하니깐 부르면서 말씀 들어요. 특히 선생님께서 애지
중지하는 소나무가 있어요. 저 나무만은 안되요. 그 소나무가 둥그레 산에서 크고 있어요. 오줌 누며
키우고 했어요.
그림 삽화 그때는 선생님 키랑 비슷했어요. 아주 공작 날개처럼 아주 이쁜 공작 다복소였어요.
지금 저 소나무가 커서 크고 있는데, 저 나무가 그렇게 보호하며 컸던 사연있는 소나무입니다. 선생님
윗집에 한살 많은 친구가 있었어요. 박콩네가 있는데 그 친구가 케낼려고 하는데, 선생님이 너 케가면
죽는다. 다른데 심지마. 우리집에 다른것 먼저 심었는데, 죽어서 저나무 심겠다. 그 놈 켜가지 말라.
다른 놈 케갈때 도와주니 케가지 말라 그래서 박콩네 친구는 케간다. 선생님은 안된다 하며 실랑이 버
리면서 결국엔 선생님이 잘 다스려서 물주고 다합니다. 지금부터 54년전 이야기입니다. 너무 극구 말
리니깐 결국 노간주 나무 소나무 일종에 가시달린 나무 그 나무 케는데 물도 한바가지 하고 심부름을
하며 너무 좋아서 내 말대로 안 케가고 하나하나 다 신부름을 해주었습니다. 그때 주님은 모든것을 보
시면서 선생님을 통해 행하셨습니다. 그 소나무는 바위옆에 자라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밤에도 혹시
나 베어갈까 너무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십대 후반 20초반에는 그 나무 톱을 못 베어가도록 철사류로
느슨하게 묵었습니다. 빨리 커라하며 기도를 해주었습니다. 오줌 누면 잘큰다 하였는데, 10대초반 매
일 그 어린나이에 놓는데 어느날은 중간에 너무 마려워서 집에서 놓고 왔습니다.
풀을 잘 잘라서 퇴비가 되어서 잘 자라요. 이 월명동 개발하시면서 문득 선생님 키우셨던 이 소나무가
생각이 나더랍니다. 그래서 가보았어요. 3가지가 있는데, 2가지를 누가 잘라버렸어요. 화가나서 더 지
켰어요. 그 이후 알고 보니 2가지 잘랐기에 더 멋있게 작품이 되었습니다. 그것도 예수님께서 자를것
은 자르고 지킬것은 지키며 행하셨습니다. 지금도 가지 자른 흔적이 있는데, 보세요.
이제 그러면 둥그레 산 지금 어던 모습인지 감상해볼까요?[영상첨부]
이 소나무를 시작으로 월명동 개발이 시작되었습니다.
멋있고 재미있지 않아요? 결국은 땅까지 샀습니다. 그래서 선생님 땅이 되었습니다. 섭리사 땅이 되었
어요. 그리고 여러분 것이 되었고 하나님 성지땅에 분재소나무가 되었어요. 결국은 저렇게 관리한 저
소나무가 하나님 성지안의 소나무된것입니다. 결국 둥그레 산에 그곳에 소쩍새가 그곳에서만 와서 웁
니다. 월명동에 저나무 저산 있는데 하필 저곳에 와서 울지? 예수님께서 사연이 있어서 저곳에 울지
않느냐? 이미 예수님은 선생님 통해 소나무 키우시고 길러오시게 하셨습니다. 주님은 이같이 하셔서
사랑하는 여러분 써라 하니 같이 써야 합니다. 하나하나 사연 없는게 없습니다. 둥그레 산은 내꺼 귀
하게 보고 전체 귀히 사용해야죠. 우리힘으로는 할수 없죠. 장소 기술 돈 어느것도 허락치 않고 하나
님 예수님 허락하에 자연성전을 만들었습니다. 이곳은 가치있게 아는 자일수록 가치있게 사용한다. 주
님은 선생님께 말씀하시기를 너 뿐 아니라 너의 할아버지때부터 이곳을 만들기위해 역사했다. 내 아버
지 공주에 살았는데, 이곳에 이사오게 하였습니다. 그전에 하나님은 이곳에 미리 계획하시고 하셨습니
다. 선생님은 나중에 50년 넘고 말씀해주니 그런거야 하며 충격을 받으시고 미리 말씀안해주시고 은
밀히 행하니 너무 감사하다. 오늘날 여러분을 신부로 삼아 데리고 살기 위해 은밀히 역사하심을 깨닫
게 바랍니다. 선생님이 소나무 둥그레 산 관리하듯 관리했습니다. 잘라내지 못하고 관리하듯 데려왓습
니다. 확실히 믿고 열심히 하기 바랍니다. 선생님은 그냥 하는줄만 알았습니다. 현실에 하나님 예수님
목적 달성하고 나니깐 그래서 ‘아.. 내가 그래서 이렇게 했구나’ 더 이야기 하게 되고 확신가지며
이 사연 가지고 빛내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확실히 천국에 보내기 위해 천국에 오기 위해 천국에 살
게 하기 위해서 이 땅에서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을 살게 하기 위해서 섭리사 오기 전부터 지금부터 섭
리사 오기전부터 지금까지 역사하셨음을 알고 깨닫기 바랍니다. 믿고 의심없이 사는게 주님 뜻대로 사
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정신을 닦고 수련하는것이다. 그 목적대로 왔습니다. 그것을 깨달을때 정신
수련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역사하시었슴을 이 목적을 깨달은 순간 동그레산 깨달은 순간보다 이와 같
이 정신 수련합니다. 이와 같이 뜻을 두고 누가 못베게 하고 관리하고 죽을 곳에서 살려주시고 자신
마음에 감동주시며 이끌어오셨습니다. 여러분은 모릅니다. 그러나 믿고 행할수록 주님의 뜻을 확실히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만이 은밀히 아는 섭리입니다. 월명동 개발하듯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 말씀듣게
하시며 깨닫고 지금 이순간도 한사람 한사람 역사하고 계십니다. 앞날에 자연성전 작품 소나무 키우듯
앞날의 이 역사와 천국에 키우게 하셨음을 깨달았습니까?
범석목사님 있으시죠? 선생님 동생 월명 관리하시고 수련원 원장으로 계씨는데 10대 꿈을 꾸시는데,
월명동 동산에 백마탄 왕자님이 있고 얼굴에 광채가 있고 능선에서 타고 내려옴을 보았고 그래서 이곳
에 뜻이 있다하며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책임지고 관리하라고 이렇게 보였습니다. 이곳은 하나님의 성전이며 훌륭한 하나님의 성전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름답고 웅장하게 매일 신령한 성전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믿지 않고 ‘여기만 예수님
있나?’ 하고 나간 자들 갔지만 제대로 신앙하는 자 없으며 하더라도 악평하며 이 섭리사 악평하고
살고 있습니다. 그들은 아름다운 자연성전에 심어놓은 소나무와 같은데 어느날 가정집에 옮긴것 같다.
옮겨 심다 죽듯이 이와 같이 옮기다가 저 사망권 흑암에 가게 된 자들이다. 여러분 예수님께서 뜻이
있어 부르신 곳에서 성장하고 성공해야 합니다. 모두 선생님 같이 하면서 평생 섭리 주님 사랑하면서
주님 일 하면서 역사 펴나가야 합니다. 저도 꿈이 있습니다. 저는 꿈을 크게 그리며 살고 있어요. 그
것은 선생님과 이야기 하며 꾸는 거에요. 모두 알고 듣고 잘 깨닫고 사람들에게 이 사연 이야기 할수
있죠. 그래야 선생님 예수님도 좋아합니다. 10년 20년 동안 신앙해도 제대로 모르고 사용만하면 정말
무지한 자입니다. 역사를 배우고 감사하고 주님을 사랑하면서 말씀 듣고 정신이 시퍼런 칼날 같이 정
신을 닦여지게 하고 있습니다. 이번 수련회 주제가 뭔가 물어보니 주님께서 ‘와보라’ 내가 할 이야
기가 있다. 와보면 할 이야기가 있다. 주님 이야기 선생님 이야기 여러분 이야기가 잔치가 되어서 하
고 있습니다. 남자들은 혼자 쉬하고 싶은때가 있습니다. 혼자 소나무에 가서 쉬하라. 선생님 생각하면
서 ^^
여자들은 서서하기전까지는 절대 안됩니다. 폭포까지 떠내려갑니다. 그래서 선생님 나가신 후에 나온
후에 결국 만날거잖아요 남자들에게 너는 월명동에 무엇을 했느냐? 둥그레산 소나무키우기위해 소변
을 놓았습니다. 여자는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은자는 절대 소나무밑에 놀고 가세요. 정좌
나무 혼자 있을때만 반드시 지정한 나무에 하시고 여자분은 바닥 조신하게 소나무 정좌아래 기도해주
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어렸을때 선생님을 이같이 기르셨다는 표시로 나무와 바위로 사연을 남겼습니다.
다음도 소나무에 대해서 이야기 할거에요. 무슨 사연일까?
해태 소나무 사연
선생님 10대후반이 되었습니다. 혼자 집에서 기도하는데 환경자체가 힘들어요. 그래서 이 나무밑에서
기도했어요. 동네사람들은 이 나무를 인삼대 지주대 인삼 바치는 지주대가 있는데, 이 것을 만들기 위
해 나무를 쪼개고 껌찔을 벗겨 하는게 산림법을 어기는것입니다 그런데 동네사람이 몰래 하는 것이었
습니다. 소나무 가지치고 나무를 하고 다니었는데, 쌓고 더위와 추위 피해가며 찬양하셨습니다. 어느
날 동네사람들이 모여 일을 하였습니다. 이 동네 뒷동산 주인 고승대 집사님 지금은 고승달 목사님 저
소나무 배면 인삼대 2가지 나오겠다. 하며 톱을 가져오는데, 선생님이 말리면서 정좌로 쓰자 하는데,
별로라며 인삼대 두개 줄터이니 베지마요. 하니 내가 인삼대 안줘도 명석이 말하니 안할게. 그런데 누
가 벨것이니 내 산이니 내가 벨게. 박콩네 와서 인상대 커도 안 베가 하며 그 말듣고 죽는 날에서 살
아나갔어요. 여러분들도 죽는날도 사는날이 있어요. 이때 하나님 주님이 막고 보호해줘야 사고나지 않
고 보호해줍니다. 여러분들도 지금 보호해주셔서 살수 잇으니 예수님 감사합니다.
1994년 식목일 당시 2월에 일본순회를 할때 한아름 소나무 켜와서 당시 그날 이 고승대 집사님 산이
타버렸어요. 한 제자가 묵은 잡초를 태우다가 바람에 불꽃이 나가 뒷동산을 태워버렸어요. 봄이라 풀
이 많으니 잡초가 많아서 다 타버렸어요. 잡초만 잘라줘도 되는데 남의 산이라 안 잘랐죠. 그런데 어
떻해요. 심정상해 책망하며 각종나무라도 팔아서 심어놓자. 그래서 산값을 내고 사라고 하신 고승대
집사님 산을 사고 머리 베듯 자르며 기념하자며 한 나무만 남겨놓았는데, 그것이 바로 해태소나무입니
다. 추위와 더위를 피하신..
너무 새카맣게 타버리니 속상한지 그러니 말하지 않았냐? 남의 산이라도 잡초를 베라 하지 않았니?
그때 낫으로 다 베면 산불나지 않았냐. 이와 같이 섭리사 생명아니어도 니것같이 관리하면 니것된다.
이 말씀 듣고 회개하고 남의 산 잡초까지 베어주며 남의 산까지 관리하면서 그와 같이 기도교 천주교
를 위해 기도해주고 세계 민족 각 민족 가정위해 기도했습니다. 매일매일.
어느날 전망대에 기도하는데, 이 까맣게 탄 소나무에 갑니다. 주님께서 ‘니가 무섭게 하면 하니깐 이
곳에 소나무를 심자.’ 이 까맣게 탄 소나무만 남고 비니깐 ‘니가 무섭게 하면 하니 할수 잇으니 하
자.’ 그래서 이틀동안 주님 말씀듣고 사람을 모아 새파랗게 하셨습니다. 검게 그을린 소나무 보고서
애인이 불에타서 죽은것을 흐느끼며 기도했습니다. 주님 내애인같이 심정타니깐 살려주세요. 꼭좀 살
려주세요. 주님은 어느 누구도 이 나무 베지말라며 광고했습니다. 다음에 죽은 소나무에서 아로원에서
마른 지팡이에 새싹 나듯 새 순이 났고 선생님이 그것을 보고 정말 믿었어요. 소나무는 새순이 죽으면
서 키웁니다. 이듬해에 더 많은 새순이 나왔습니다. 역시 기도밖에 약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하니 되
게 되었고 그래서 영감이 오기를 불을 먹고 사니 해태같다 하여 해태나무가 되었습니다.[사진첨부]
저 바위 놓인 자리는 움푹 패여 있는데 사람들 잘 쉬라고 해놓은것입니다.
주님은 이 나무를 보면서 내가 너의 영육을 불가운데서 살렸다. 별거 아닌 소나무도 하늘 사연자가 사
연을 남기고 표적의 증거가 되었습니다. 주님은 이와 같이 너희도 그러하다 너희 영도 육도 나 예수가
기도하고 너희 선생이 기도하여 해태 소나무같이 구사일생으로 살아났다. 믿습니까? 불가운데 빛가운
데 너를 보호하겠다. 아름다운 인생이 되듯이 여러분도 주님께서 살펴주어서 이렇게 되었습니다. 믿고
주님의 보호를 받기 바랍니다. 믿지 않고 주님이 살펴주지 않고 고통을 받으면 인생이 끝나게 됩니다.
다음 사람에게도 이와 같이 너에게도 기적을 일으키셨다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 소나무는 어느 소나무
보다 바싹 탔어요. 능선 맨 윗쪽에 있고 엄청 활활 타오르는데, 그 기운 다 받았는데, 다 오를때까지
잎이 바싹 마르고 시다릴때로 다 시달리니 가장 고통 받은 소나무였습니다. 마치 내 모습 같은 생각하
는 사람 있죠. 이 나무는 거의가 다 타죽었고 하나님 주님의 능력으로 아름다운 나무로 성전을 빛내주
고 있습니다. 이 소나무를 잡고서 아픈 사람들 위해 기도해주세요. 내가 아프다면 이 소나무를 잡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아픈 사연 있는자 이 소나무 잡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어떻해?‘주님 이 소나
무도 살렸는데, 저도 살려주세요.’ 분명 표적이 일어나고 간증자가 생기게 된다. 지금 이 사연 듣는
순간 해보세요. 검게 타들어간 내 마음 살려주세요. 기도한 순간 살아나 일어난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런 사연 있는 나무 지나치고 모르니깐 정신이 닦여지지 않고 믿음이 없어지니 정신 수련은 알고 깨
닫는 것.
섭리사 모든 분들 이 소나무 같이 환란핍박 다 받았지만 그 불이 엄청 치밀어 그 타격 받았지만 결국
소나무 같이 살아납니다. 포기와 낙심하지 말기 바랍니다. 이 소나무는 80년 되었고 둥그레 산은 100
년이 되었고 월명동 분재 소나무는 100년 150년 1000년 된것도 있습니다. 때가 되면 가르쳐 줄것이
라 합니다.
성전 앞에 분재 소나무 설명 안했는데, 그 소나무가 150년 된것이라 합니다. 이 소나무도 자연성전
앞에 한몫 해서 이름 내는데 여러분도 이렇게 이름 내어 하기 바랍니다.
Y자 소나무
이 나무 위치는 말하지 않을거에요. 이 나무는 마치 사람이 사람이 물그나무 서서 한 나무 Y자 소나
무.
이 Y자소나무
이 소나무 한아름에 안아본사람? 이 소나무 안았는데 손이 양끝이 닿았다. 하는 분? 선생님이 닿으면
선물 준다 했는데, 이 Y자소나무 볼까요?
선생님 13살 사연 당시 세발 자전거를 너무 만들고 싶었는데, 그래서 나무가 어디 있나? 우리는 상상
도 못할 일이죠. 그래서 산에 다니면서 3발 자전거 만들어야지 하면서 Y자소나무를 본거죠. 모양도
딱이다 하며 눈독 들이며 찜을 한거에요. 진짜 달밤에 아무도 몰래 베러 오는데, 아닌가? 그런데 다
시 보니깐 괜찮은거에요 그래서 밤이 세고 새벽에 사람 없을 때 갔어요. 벨려고 가보니깐 크기는 하지
만 낫으로 깎아내면 되겠다 하니 베려고 톱을 대었어요. 그래서 주인이 알겠다 하여 양심에 꺼려서 베
지 말아야겠다는 마음이 용솟음 쳐서 그래서 다시 내려온거에요 그래서 윗집에 박콩네가 세발 자전거
를 타고 있어요. 그래서 다시 타고 싶은거에요. 어차피 박콩네는 있으니깐 안 베어갈거다. 이 산은 아
랫마을 석막리 사람 마을것에요. 너무 타고 싶은데 다시 내려오고 박콩네는 다시 타고 있고 하여 타고
싶고 이것이 5번의 반복이죠. 그래서 온산을 다 뒤져 보니 이것처럼 딱이다 한게 없었어요. 3발 자전
거를 할려는게 이것밖에 없으니깐 박집사를 보니 또 봐요. 그래서 다시 와요. 결국 못 만들고 말았어
요. 그러다가 선생님 나이가 한살 두살 양심가책 받으며 드신거에요. 피로가 없잖아요. 결국 이 나무
도 죽을 사연을 넘겼어요.
한날은 어머니가 가서 Y자소나무 있으면 가서 찾아오라. 왜냐하면 콩나물 기르는데 받침대 하기 위해
찾아오라. 선생님을 시키고 선생님 번뜩 떠올리며 그거 베면 되겠다 하여 갔어요. 그런데 또 마음이
안내켜서 왔어요. 그러던 어느날 월명동 개발할때 문득 생각이 나서 계속 손짓을 했는데, 이번에 생각
이 나서 물어보았어요. 둘레를 재어보자 골짜기 있던 큰 나무중에 가장 큰 나무 64점 원래 있던 나
무중 가장 큰 나무가 되었어요. 양팔로 안아서 손끝 닿는자 선물 주겠다. 예수님께서 자르지 않게 감
동주시고 월명동에 가장 큰 작품 소나무로 만들어주셨습니다. 이 작품 역시 성전안에 빛을 내고 있습
니다. 50년 전부터 가장 큰 나무로 하기 위해 남기셨어요. 그런데 왜 이 몇가지 나무만 남기고 베었어
요? 주님은 ‘사연 있어 길렀다. 너를 통해 사연 있어 기른것이야 작품인것이다.’이 소나무는 정말
나이를 많이 먹었습니다. 귀한 작품 같은 경우는 각 지역별로 관리하게 할것입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키울려 한것을 무지하게 벨려 했는데, 자기 생각을 자르고 살지 않으면 안됩니다. 항상 현실만 보지
말고 앞날을 보고 무지함을 버리고 자기 생각과 행동을 자르고 주님께서 이같이 뜻있게 기르심을 깨달
아야 합니다. 지금 이시간도 감사함으로 찬양해야해요.
이 소나무도 베려 할때 베어가지 못하듯 사탄과 마귀가 날 베려할때마다 주님 나를 지켜주시고 세상
끌고 가려 할때 나를 지켜주시고 육이 속한 가운데 영적으로 지키시고 죽음 가운데 지시킨 가운데 인
생 거봉되게 하시고 타종교에 가지 않고 이 섭리사에 오게 하여 지켜주셨습니다.
찬양[나의 기쁨 나의 소망]
성전앞 분재소나무
아~~ 이나무입니다. 성전앞 분재소나무에 대해 말합니다. 각자에게 한말도 있으니 잘 들어보세요. 선
생님께서 이 월명동에 돌에 관심이 많으셔서 나무에 관심을 두지 않을때 나무를 심어야겠다. 조건을
세울려고 2m에서 3m되는 소나무에다가 뿌리채 심었는데 다 죽었죠. 살아남은게 하나도 없고, 돌을
심자 죽지 않으니깐 비가 오고 미련 남으니깐 월명동 주변에서 심을 나무 없을 까 하여 그 주변에 운
동을 잘하는 테니스 선수가 한명 있는데, 항상 쫓아다녔는데, 저는 자주 봤어요. 신입생일때 항상 나
시와 톱들고 반바지 입고 여기서 웃긴 사연. 저렇게 나방처럼 신입생때 큰일이 일어난거에요. 저를 전
도하신분은 아니지만 말씀 가르치신 분이 이상해진거에요. 저를 섭리에 빼낼려 하는거에요. 그런데 이
상하게 꿈에 그 사람 나타나면 눈에 까만거 다크서클 내려와서 저에게 나타나서 쫓아와서 오는데, 저
는 이리저리 피하면서‘예수님’하면서 저까지 날아가고 잡을려 하면 톡하며 날랐어요. 그런데 지금은
안되는거에요. 거의 잡히는 거에요. 그 목사님 테니스 선수 목사님 팔만한 방망이 들고 수십만 대군
몰며 나타나서 그 한명 쫓는데 완전 거기서 그 사람이 멸망 당하는 꿈을 꾸었어요. 아마 상징인것 같
아요. 이때 선생님께서 산을 돌아다민서 해뜨는 조산에 갔어요. 선생님께서 이 제자에게 나를 따라다
닐때 항상 낫과 톱을 들고 다녀라. 벨것 있고 하면 베야 하니 눈에 가시 같은 깨째제한 나무가 있어서
노란 나무가 있어요. 옆에 억새풀에 쩔어있죠. 돌에 가려 또 안보여요. ‘톱 가져 왔지?’하여 톱 가
져 와서 이 나무 베어버리자 하는데, 갑자기 딱 ‘선생님 톱을 안가져왔는데요’깜빡하고 안가져왔습
니다. ‘아니 내가 낫과 톱 안가지고 다니면 다니지 말라 했지 나 따라 다니면서 놓치면 어떻해? 낫과
톱 필요해서 따라 올텐데 너 왜 그거 안가져 왔으면 따라오냐.’‘낫은 여기 있어요’ 하는데, 낫으로
자르자니 안될 것 같고, ‘5분 주시면 갔다 올께요’ 하는데 큰소리로‘가지마’하며 다른 곳에 가자
하면서 몇시간 후에 오셨습니다. 주님 사연 있겠죠
선생님 모르니깐 무지해서 제자만 눈물내게 혼내었어요. 어던 사연 있을까? 계속 나무를 심어야하는데
하는데 제자가 기도해서 왜 살리지 못했을까? 하는데 어떻해 인생 살린다 하며 말할수 있을까? 제자
보기 민망하고 나무 이야기 꺼내 놓고 싶지 않고 낙심했습니다. 그런데 포기하지는 않았습니다. 순간
갑자기 마음에 감동되어 선연하게 떠오른게 있는데, 바위 위에 난 소나무가 있지. 그거라도 가져다 놓
을까? 그렇게 비가오는날 조산에 대전 주화목 교회 조경은 목사님이죠. 보니깐 그때 보석 금반지처럼
빛나보였어요. 소나무가 더 보기 좋더랍니다. 풀을 뽑으니깐 옆에 제자를 보고 굴삭기 들고 오게 하
라. 그곳은 경사가 지고 비가 오고 굴삭기 작업은 엄두도 못합니다. 그래서 비가 오니 날 좋은 날 합
시다. 하니 무슨 말이냐 하며 어서 올라 하며 굴삭기로 땅을 짚으며 왔습니다. 그런데 내려올때 미끄
러워서 내려오기 힘듭니다. 자꾸 미끌려 위헙합니다. 그러니깐 이 돌을 들려면 넘겨 들어야 하니 더
힘든거에요. 기계 한계로 더 힘드거에요. 주님이 더 생각나게 하게 하라해서 ‘안되네요. 힘드네요. 여
기 작품있는데’‘왜 굳이 갈려 하느냐?’ 가다가 미끌어져서 돌 굴러가고 정말 위험하다. 선생님이
예수님 성전에 보면 꽃병과 꽃을 놓잖아요. 우리 성전에도 꽃병처럼 이것 가져다 놓고 싶어요. 꽃병처
럼 성전 분지 하고 싶다 하니 설득하니 그럴려면 손가락 가지만한 것도 부러뜨리지 말고 가져 가라.
그럼 예수님께서 이제 한번 들어보아라. 하니 그리고 주님께서 들어보니 들린거에요. 나무 앞에 있는
바위를 앞에 쏠리면서 그 김에 들어서 가져 오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이렇게 겨우 위험 넘기고 기적적
으로 운동장에 놓게 되었습니다. 이 사연 보기 전에 어떤 것인지 알지만 조경은 목사님 올라오셔서 말
씀하십니다. 옆에 작업할때마다 낫과 톱들고 짧은 바지 들고 남자처럼 다니셨는데, 그 사연 한번 간증
부탁합니다.
※조경은 목사님
그때 당시는 선생님께서 굉장히 돌에 관심이 많았어요. 여러분 계시면 돌이 이쪽 가봐라 할정도로 관
심 많을때 나무에 관심없을때인데 그날도 산을 다니면서 자연석 발견을 하였고, 풀에 쌓여있고 잡초에
쌓여있는데, 자연석이라서 선생님께서 가셔서 곧바로 하신것 주변에 지꺼분한것 손으로 막 뜯기 시작
했는데, 소나무가 손가락만한게 돌사이에 있는데, 참 볼품없기 때문에 이것도 자르겠다 하여 당연히
자르겠다 싶어서 톱 달라하여 보니 톱이 없었어요. 그때 당황하고 혼이 많이 났어요. 제가 당장 다녀
오겠습니다. 하면서 야 언제 다녀와 그냥 있어 그냥 나 따라와 하셨어요. 너무 죄송해서 계속 있는데,
그때 당시 지꺼분한것을 다 제거하지 못하고 몇일 후에 다시 갔는데, 손으로 풀을 다 뽑으신 후에 소
나무가 돋보이더라구요. 소나무를 보시면서 풀을 뽑았어요. 소나무가 가지도 있고 그 나름대로 돌사이
에 나는 볼품은 없지만 이쁘더라구요. 이 돌 옮기자 이거 옮길때 다치지 말고 옮기고 가. 이 돌이 원
체 무거워 옮기는중 떨어지고 소나무가 가지가 꺽였어요. 소나무진이 있어 부서지지 않고 덜렁거렸는
데, 갑자기 반창고 있어 하면서 소나무 가지를 정성스럽게 생명이 다치면 소독해주고 반창고 붙여주듯
나무결에 따라 정성스럽게 붙이셨습니다. 이렇게 붙이면 다시 살아난다. 하니 후에 반창고를 떼어보니
깐 붙어있어요. 옆에 보시면 몽실몽실한 부분이 있는데, 꺾였다가 다시 살아난 거입니다. 그때 당시
톱과 낫을 가지고 다녀라 했는데, 가지고 다녔는데, 하필 그때 안가지고 가서 혼이 났지만 만일 톱을
가지고 다녔으면 은밀하게 예수님께서 잊어먹게 하셔서 소나무를 톱이 있었으면 잘렸을것인데 지금은
이렇게 멋진 소나무 분재나무가 되었습니다. -end-
오늘 선생님 주신 선물 보여드리고 대전에 엄청 비가 쏟아지고 있어요. 기도해요 비 안오게요 ^^
이 소나무를 가져오다가 손금만한 상처가 나서 얼른 그것을 테이프로 칭칭 감아서 지금 성전앞에 있습
니다.
이렇게 성전분재 꽃병처럼 있습니다. 이 소나무는요 희귀종입니다. 앞산에 돌을 쌓을려 했던 기술자가
그랬어요. 이 분재소나무 5000만에 팔라고 하는데, 주님 사연이 있어 팔지 않는다 하였는데, 실상 어
떤 사람이 7000만에 살려하니 팔려 했다. 한라산에 가면 국보 소나무가 있어요. 성전앞 소나무가 한
라산 국보 소나무와 동일한 것이라 합니다. 볼품없고 쓸쓸하게 살던 자들이 알고 보니 희귀종이었네
작품이었네 하는 거에요. 하늘 국보에 섰습니다. 국보다 국보. 할렐루야. 순간 주님 보호하셔서 희귀종
으로 성장되어 하늘 성전 빛내고 있습니다. 여러분 인생 희귀종되어 섭리역사 빛내고 있습니다. 이 분
재 소나무처럼 다이아몬드같은 값이 나갑니다. 키큰 치어만 챙긴다 서운해 하지 말아요. 이 나무는
1m도 안되는데 너무너무 귀합니다. 섭리도 이와같습니다. 150년인데 크지 않으니 희귀종입니다. 사
람도 나이 30인데도 안컵니다. 선생님 말씀하시기를 선생님 어머니 나이들수록 작아지니 귀엽잖아요.
키가 작은 사람은 이렇게 성전앞 분재소나무와 같다. 키큰 사람은 정이품 소나무
절대 어느 상황에도 키크다 작다 낙심 말아요.
향귀남회원은 앉아서 할일 해야 해요. 옷이 조금 제가 키가 177인데 186이에요. 제 머리좀 잘라주세
요. 그럴정도로 기도했어요. 멋있게 자라서 앞산 정이품처럼 자라구요. 이런 친구도 있고 그때가 생각
나네요 언제 한번 수련회인가 신학말씀에 자기 키가 작다 한사람 나와 보세요. 정말 작아야 해요.
이렇게 키큰 앞산 정이품 송이나 키가 작고 꽃병같은 분재소나무나 하나님 예수님의 가치 있는 작품입
니다. 이 가치는 예수님을 얼마나 사랑하느냐에 따라 값이 달라집니다. 여러분 값은 키로 매기는게 아
니라 주님을 사랑하는 가치로 매겨집니다. 하나님 주님이 매겨야 금값입니다. 금값 인생 만들어가시고
아무에게나 팔지 마세요.
소나무 분재는 오줌 누지 말고 물 주지 말아요. 하나님이 자연으로 자연스럽게 관리하니 좋죠.
사람에게 관리받지 않아도 섭리속에서 크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월명동 이 소나무에 해를 주면 생명의 해를 받게 된다. 이같이 키큰 사람은 사연
[갑자기 비가 오기 시작함]
비올려 하는데 선생님 걱정되서 연락이 왔나봐요. 오늘 더우니깐 비맞어도 괜찮다. 그래도 하나님 비
오지 않게 오려거든 조금만 제발 주여 믿습니다. 멋진 치어 일어나보세요 어던 찬양할까요?
산넘어서 무덤가에 정말 이쁘게 멋진 소나무가 있었습니다. 손질을 해야되는 입장이었어요. 목회가도
손질해보자 민우 목사님이 보기 싫은 잔가지를 잘랐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큰 뿌리를 잘라서 후에 성
전안에 옮길 희망을 품고 예수님에 저거 정말 가지고 싶다고 3년간 기도했어요. 어느날 소나무 산주인
을 만났어요. 대접하고 잘 대해주었어요. 너무 대접하고 잘 대해주니깐 정총재에게 무얼 해주지 하니
선생님은 생각하죠 소나무나 주시죠 산주인은 그거 필요한거 있으면 케세요. 2년후 이 소나무 앞산 정
이품 송을 펴옵니다. 먼곳에 나무를 케오는것은 기적입니다. 안죽도록 기도했습니다. 앞산 멋진 작품
정이픔 소나무입니다. 주님은 선생님께 이렇게 했습니다. 결국은 남의 산이지만 이 손질한 3년은 마치
사귀는 기간입니다. 내것으로 가져오기 위해 사귀고 관리해주고 옮겨온 것입니다. 여러분 말씀하시기
를 전도할때 누굴 전도하려면 사귀는 것이다. 그리고 관리해주는 것이다. 그리고 멋진 작품 데려와야
남게 되었습니다. 결국 그 산도 우리가 다 샀습니다. 산을 사기 전 부터 이 산 다 손질하고 다니었고,
다 가꾸어 다녔습니다. 니가 손질한 것은 너의 것이 되리라. 그동안 수고하고 노력한 거 있어요? 소원
한 모든것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앞산 정이품 소나무 꼭 이와 같이 사세요.
여러분도 이와같이 전도할 사람이 있으면 돕고 기르고 소나무 옮기듯 하는거에요.
몇사연 안남았어요.
한사람의 증거를 더 듣고 싶습니다.
앞산 정이품 송
선생님께서 월명동 다람쥐라 하신 이민우 목사님 소나무 사연에 많이 나오신 분이에요. 증거하고 하고
싶은 말씀 들어보아요.
※이민우 목사님
저는 고졸이고 시골출신이고 꿈이 없었죠. 섭리 만나 가르침을 받고 조경사라 하여 가르치셨는데, 선
생님 만난지 19년 고졸후 15년간 월명동에서 선생님 가르침 받아 시키는 대로 했습니다. 사진 정이품
나무는 송리산 정이품 나무라 하여 팔방미인이라 하여 잘생겨 정이품 나무이고 남의 산인데 나무 뿐
아니라 어딜 가시든 동행을 하는데, 어딜 가시든 저희 땅 아니더라도 다 가꾸시고 칡넝쿨도 다 끊어주
고 가십니다. 그리고 저희 인생들을 교훈하시며 땅주인 따로 있지만 다 하나님의 것이다. 좋은 나무는
다 손질하시고 가지치기 하셨는데, 주님께서 선생님을 통해 가르쳐 주신것은 너의 마음 가운데 생각과
사고를 자르는게 가지치기다. 기회가 되면 죽은 가지들 병들고 마른 가지들 깔끔히 손질하면 나무가
굉장히 깨끗합니다. 손질하면서 신앙의 본을 보이셨습니다. 개성이 있다. 나무의 틀에 박힌 것처럼 존
재가 아니라 개성이 있으니깐 맞겠금 키 큰 사람 작은 사람 말하면서 여러분은 개성왕입니다. 그런 교
훈 많이 하시고 지금 대표적인 분이 조은 목사님이 그런분입니다.
월명동 개발전 부터 이미 남의 산에 있고 옮기기 전부터 나무에 손질을 하셨고 여러분들도 섭리 오기
전에 다 손질 하셨다 봅니다. 이 나무는 초등학교 다니던 길에 있던 나무 손질하다 걸린게 3년걸렸고
옮기는데 바로 가져 올수 없는 상황. 장비가 들수 없죠. 무게 때문에 가르침을 선생님이 주셨는데, 분
을 뜨는 이유가 세상에 학문적으로 원리원칙이 아니라 가르침을 주실때 그와 같이 그러하다 이치의 가
르침을 주셨습니다. 분을 작게 뜨면서 고심하며 옮겼는데, 주님께서 선생님의 입술을 이루기 위해 기
도하면서 굉장히 기도하고 선생님도 지혜를 주셔서 옮기게 되어 너무 멋있습니다. 여러분도 이런 생각
과 사고를 자르고 훗날 자르면 개성의 왕을 잘라 먹기 바랍니다.
앞산 정이품 송 저와 같아요. 어떤 한 사연이 모든 특징 같이 저건 나와 같아 그와 같이 만들억가길
깨닫기 바랍니다. 너무 재미있어요. 이렇게 귀한 간증들 하나하나 조금더 사람들 증거자들 말씀 들으
니 너무 좋아요. 살아있는 역사 주인공입니다. 이 귀한 자연성전 이곳에서 인생 마음 뭍고 천년사간
귀한 여전히 수고하고 계십니다. 생각나면 꼭 기도해주세요 매일 매일 기도해주세요^^
이제는 재미있는 사연 전 재미있어요.
사진이 없어요. 왜냐하면 이 사연에 대해서 그것이 이 나무일까 하는 선생님만 아시는 사연이에요.
폭포수 첫번째 소나무 그리고 종매달린 소나무
이사연은 전도하는 사람에 힘을 줍니다. 작은 소나무 심자 그런 감동이 왔어요. 성지사역 하는 제자에
게 작은 소나무 구해봐라 하였는데, 일은 마쳤는데, 해는 졌고 달은 비추이면서 어둑한 이 때 갑자기
감동되어서 지방바위로 가셨습니다. 날이 어두어지니깐 나를 찾아보고 바위 뒤쪽에 갔어요. 한 소나무
가 눕혀있어요. 나무등지 뿌리 맨 밑부분 발로 밟으니깐 뿌리가 나올정도 됩니다.
이렇게 세워 놓고 일찍 손질해서 폭포수에 심었어요. 살아있어요. 선생님 말씀하신것이 이 소나무를
보아라 어렵지 않게 전도된 사람이 있습니다. 찾아보면 이렇게 예비되어있어서 찾아서 손질해서 보내
면 되요. 그러니 힘있게 주변에 예비된 자있지 않은지 살펴보세요. 날이 어둡다하여 찾아보지않고 하
지 말고 반드시 그들 기억하고 잘 둘러보기 바랍니다.
영상을 봅니다.
폭포수 소나무는 어디에 있나요?
이 소나무는 폭포수 옮기는 중에 분이라고 해요. 분이 다 깨져있었어요. 뿌리가 다 보일정도였어요.
분이 깨졌으니깐 가져다 심어도 반드시 죽는다. 그래서 선생님은 죽을려면 죽어라. 나무가 없으니깐
저 끝에 가서 심었어요. 저 끝에다가 심자 그래서 일단 심고 심어서 보니깐 다른 나무에 비해 너무 초
라한거에요. 가지도 없고 다른 나무에 대체할 나무는 없다. 지금은 뽑아도 없으니깐 너 죽으면 다른걸
로 대체할것이다. 그러던 그때 생가 뒷산에 있던 뒷송산에 갔더니 너무 멋있는 소나무가 있었어요. 이
놈 죽으면 그래서 계속 죽기만 기다리며 심기를 원했어요. 소나무 뒷동산 캐서 심을텐데 너무 슬프죠.
여러분 쓰러져서 슬퍼요. 그래 죽어라. 너 죽으면 심겠다. 너밖에 없다. 살아라. 죽어라. 너 불품없어
너보다 더 멋진애 있어 하는데 죽어 죽어 하는데, 사연 보면서 정말 예수님께서 가치있게 키워오심을
알아야 해요. 선생님은 죽으면 심어야지 하는데, 살았어요. 너 참 명이 길다. 진짜 기적이다. 선생님은
너무 아까운거에요. 그런데 어디다 심지? 자리를 보고 가는데, 심은곳이 없었어요. 그러다 성전안 샘
작업을 하게 되었어요. 그때 이쪽에 진짜 성전에다 멋있는 소나무 심어야겠다. 예전에 저놈 죽으면 심
을 소나무 생각이 나서 예수님께서 그것을 심으라 해서 한 나무가 바로 종이 매달린 종매달린 소나무.
풍경 종매달린 소나무 아주 멋져요. 찾고 찾아 제자리를 찾았어요. 종소리가 들리죠. 어디서 들려오는
종소리? 바로 여기죠. 풍경 종매달린 소나무. 멋져요? 여기까지 폭포수 첫 소나무와 종매달린 소나무.
금값입니다. 일억이 넘습니다. 설명 안해서 그렇지 소나무 엄청난 가격입니다. 주님 예비하시고 아무
대나 심지 않으시고 주님 성전에 심듯 여러분 섭리역사가운게 심으시기 바랍니다. 나는 뜻이 없어 포
기하고 싶어 그런데 주님은 너는 뜻이 있어. 어떤 생명은 저 생명 뜻이 없어 하는데, 주님은 뜻이 있
다 합니다. 반드시 이런 일이 있다 합니다. 폭포수 소나무처럼 늘 깊이 있게 넓게 생각하며 생각하라.
형제들과도 여러분 사이에도 주님과 무지속 상극이 있어요. 절대 나의 무지 깨달으며 주님 말씀대로
살기 바랍니다. 꼭꼭 어린 시절부터 주님 생각으로 기도하기 발바니다.
[브레이크 타임]
할렐루야 여호와를 찬양하라.
지금 전의 사연을 좀 깊고도 깊은 사연 여러분 사연 백번 들어도 확실히 모르면 소용없이 확실히 아는
것이 정신 수련 마음수련이다. 저는 십분 시작한것 같은데 저는 밤새 선생님 말씀듣고 가야하는데 언
제 기다려요? ᄒᄒ 이 말씀 시리즈로 해주신 적 처음입니다. 저는 이말씀 계속 들어야 해요. 하고 싶
을때까지 계속 들을꺼에요. 앉아서 들으세요.
20대 사연 횟골 주님 만난 사연
20초반에 아까 키큰 향기나 언니나 누나 그 나이때 선생님은 예수님 말씀 듣고 다릿골 기도굴에서 기
도하면서 너무 춥고 배가 고팠어요. 그런 시간이 반복이 되니 자신이 없고 사람들은 알아주지 않고 미
쳤다 하고 너무 배가 고파서 하루는 집에 내려갔습니다. 밥이 먹고 나니 배가 부르고 방에 자니 따뜻
했습니다. 그렇게 하루 이틀 차일피일 미루다가 어느날 선생님은 진산면 소재지에 구경하다 왔어요.
그러다 밤길 횟길 말타는 곳에 왔어요. 진산에서 횟골로 왔습니다. 그 길로 가다가 달 밤이에요. 환하
게 비추인 달밤에서 횟골 연못 바위까지 올랐어요. 너무 인생 곤고하고 허무해서 어찌 인생살까 하며
한숨 푹푹 쉬며 기도했습니다. 예수님 뜻대로 살자하니 너무 배각 고프고 춥고 기도하지 않자니 허무
하고 곤고했습니다. 주님 말씀 들으면 달밤이니깐 기도하다 보니깐 기도하면 달밤이니 주님 모습 잘보
일까봐 기도를 안했어요. 주님 보이면 그 말 들어야하고 그 말 못이겨 기돗굴 가야 하니깐. 그렇게 갖
은 고통 당해야 하나 하며 모른체 하며 하늘만 쳐다보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 노래가 흘러나와요.
‘목이 메인 이별가를 불러야 오느냐. 돌아서서 악평만 하여야 하느냐. 사랑이란 이런 가요 비내리는
광야에서’ [심정맺힌 님의 말씀의 원곡]
진정 사랑이란 이런건가요? 심정맺힌 님의 말씀 찬양
이렇게 이 노래를 스스로 혼자 입으로 부르면서 이것이 주님 심정이구나 돌아서서 피눈물 흘려야 오느
냐 사랑이란 이런가요 하며 선생님 입장을 알고 부른것을 알게 됩니다. 그런데도 선생님은 모른체를
했습니다. 아는체 하는 즉시 예수님 따라 산을 가야 하니깐요. 산을 가면 먹을 것이 있어야죠. 그리고
너무 춥습니다. 추워서 잠도 못자고 성경만 보고 기도만 하니깐 더 깊이 기도해야 주님 만날수 있고
이거 어떻해 해야 하나? 하며 모른체 계속 했습니다. 기도하고 성경만 보면서 앞날 다 해준다는 말씀
들으면서 대체 그곳에 있을수 없었어요. 너무 그같이 사는 자신이 초라하고 불쌍해 보였어요. 정말 배
고프고 추웠고 이러다가 나 결국 끝나겠지 사람들이 미쳤다 하는데 진짜 미치다 끝나는게 아닌가 어느
누가 봐도 환영하지 않은 인생 앞날 가르쳐 주지 않고 눈먹고 열매 먹고 사는 인생 정말 산에 다시 가
고 싶지 않았어요. 달바위에 앉으며 있는 자신 모습 잘 쳐다 볼까 인삼지키는 집에 들어갔어요. 이미
다 지어 철수한 집이라 바닥은 흙바닥입니다. 너무 추워서 나무를 가져다 불을 놓았어요. 혼자 불을
쬐는데 누가 불을 쬡니다. 가만히 얼굴 보니 예수님이셨습니다. 예수님을 보니깐 너무너무 초라한 모
습을 하고 계십니다. 그 옷이 다 더러워져서 그 목에 있는 부분이 까맣고 옷도 몇달 안 빨은것 처럼
더럽고 목은 꺼멓고 힘은 다 빠진 모습입니다. 불이 빨리 꺼져라. 그래야 예수님 안 보이지 하며 아이
고 따뜻하다 어우어우 하며 예수님을 외면했습니다. 선생님은 예수님 신부로서 주님 옷을 빨아드려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하기 힘들어서 외면하는데, 마치 새색시가 힘들어서 친정에 도망쳐온 모습이
었어요. 그런데 예수님은 가만히 있으면서 심정 알아주길 원하셨어요. 선생님 먼저 말을 걸었어요.
‘예수님 어찌 알고 이곳에 오셨어요? 저 다릿골에 없어 깜짝 놀랬죠? 잠깐 배고파 먹을려 하니깐 다
시 내려와서 올라가려니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배는 부른데 너무 곤고해요. 주님 시킨대로 하겠습니
다.’ 그러니 ‘기도하러 가자.’‘네’ 이자리에 집에 가지않고 기도굴에 가겠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말 듣고 너무 기뻐하십니다. 어쩔줄 몰라합니다. 바로 내가 그때 주님 시킨 대로 시중들며 사는게 주
님의 옷을 빨아들이는 신부삶이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고 스르르 사라지셨고, 다시 다릿골에서 기도하
시고 주님을 만나고 너무나 깨끗한 모습 환한 모습을 하면서 웃고 계셨습니다. 주님과 계속 이야기하
면서 약속했습니다. 그 이후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겨울 눈을 먹고 여름 가을은 칡뿌리 과일 먹으며
주님 원하는 만큼 시중과 배우며 각종 어려움 견뎠습니다. 선생님 기도하셨을때 어머니 딱 한번 작은
형님 딱 한번 찾아오고 아무도 오지 않았습니다. 어느날 어머니가 따뜻한 물가지고 오는데, 금식기간
이라 먹지 못하고 오지 마시라고 하면서 너무 추워서 꽁꽁 얼은 주전자를 가지고 갔어요. 그런데 어머
니는 너무 기뻤어요. 왜? 살아있으니깐 대둔산에서 가까운데 있으니 기도하고 살아있는 모습 보니 기
뻤다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신앙생활하다가 세상 흘러가면 목이 메인 이별가를 불러야 하느냐? 돌아서
서 피눈물을 흘려야 하느냐? 왜? 녀 사탄이 끌고가니깐요. 여러분도 어린 나이에 신앙을 하고 끊을
것을 끊며 신앙수도생활합니다. 세상 자르면서 살라고 이 말씀 살라고 하셨습니다. 힘들어도 하라는
것입니다. 주님은 여러분들에게 이와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를 선생같이 기르고 애인 같이
기른다. 앞날 나의 재림이 있고 지상에도 크고 좋은 날 있으니 끝까지 하자 선생님은 그때 이렇게 세
계적으로 할지 몰랐습니다. 만일 100명 정도라도 목회할것 생각하였다면 그렇게 힘들어하지 않았을거
에요. 100명 목회하던 때를 못보던 시절 예수님은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만약 조금이라도 알았다면
그같이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여러분에게 안가르쳐 줄것은 안가르쳐 줍니다. 저도 힘들면
집에 갈까요 말까요? 하며 깨달은 대로 하여라. 내가 깨닫고 오길 바랍니다. 이것이 최고 마지막 관문
이에요 저도 이 인생 살면서 선생님 입장 제대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내가 결정하게 되었어요.
정말 시키는 대로 하겠습니다. 그때 고백하게 되었고 말씀을 들어서가 아니라 신심으로 하였습니다.
예수님 선생님 고생되어소 시킨 대로 할게요. 그때부터 저에게 큰 계획을 실행케 하였습니다. 주님은
이런 자를 찾습니다. 주님은 선생님의 고통속에서 속 이야기 안합니다. 주님은 아시잖아요. 한마디도
안합니다. 투정을 부려도 뗴를 써도 너 어떻해 될거야 하며 가르치지 않고 때를 보고 성장하고 그것을
보며 역사를 피고 가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주님 말씀하시길 신의 입은 중천금 남아일언 중천금이라
하죠. 신의 입은 중천금이다. 그렇게 속을 뒤집어놓았는데도 한마디 안해요. 매년 해년 계획을 이야기
해주어요. 그럼 누가 도망갈까? 옆에 살아야죠. 그러나 예수님은 그렇게 해서 우리를 따라오게 하지
않으십니다. 모두 잘해줄려 하지만 반드시 성장하고 뜻하신대로 신실한자가 되어야 합니다. 걱정하지
말고 의심하지 말고 주님 말씀대로 살아요. 선생님께서 민족과 세계 십자가 지고 가니 걱정하지 마세
요. 어느때 주님이 나타나지 않을때 있습니다. 응답하지 않을때 있습니다. 그래도 선생님 같이 주님
버리지 말고 안기니 살기 바랍니다. 주님은 한사람한사람 귀히 보시고 대해주십니다. 나말고 사람없
나? 나말고 다른 사람 없나? 그렇게 하지 말고 나밖에 없다. 정말 나밖에 없다. 누가 신경 안쓴다 서
운치 말고 나밖에 없다. 주님 말씀따라 살아서 매일 신경쓰시는 주님 따라서 살기 바랍니다. 지금 선
생님은 이 말씀 쓰시면서 여섯시간동안 밥은 가져다 놓았는데, 밥 그냥 두고 자리 옮기지 않고 이 글
을 쓰고 있다. 시속100키로 썼는데, 하도 써서 30밖에 속도가 안나온다. 저희는 그 말씀을 귀하게 듣
고 있습니다. 역사로 따지면 50년 역사 펴오시면서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한번도 자리 움직이지 않고
말씀 들은 여러분들 놀라운 기적같은 일 성전안에 작품처럼 될 것을 확신합니다. 주님은 이렇게 선생
님 가르치면서 섭리역사 펴왔습니다. 어느날 이곳에다시 와서 월명동 개발할때 그 빈집 너무 가고 싶
었어요. 그런데 그 빈집 없어지고 흔적만 남았습니다. 그곳을 멍하니 바라보며 눈시울 붉히며 눈물이
뜨겁게 흘렀습니다. 너무 죄송했어요. 그러니 더 열심히 하는거에요. 너와 내가 만나는 집 없어도 저
옆에 소나무 보아라. 그곳이 너와 내가 만난 기념이다. 집대신 소나무 기념하여 너와 나를 만난 것을
기념하자 그 말씀 듣고 그 나무 손질하고 잘 가꾸어졌습니다. 주변 모든 나무는 다 베어가도 그 나무
만 남았습니다. 이 사연을 영상을 통해 보도록하겠습니다.
나무는 74점이고 10미터 높이라 오르면 안되요. 2007~8년도에 있는 사연이 하나 더 있는데, 간단한
사연이에요. 선생님께서 저희들과 소통이 되지 않을 당시 너무 걱정이 된 범석목사님은 주님과 사연이
있는 나무 관리하자 하며 주님 만난 소나무를 손질하러 혼자 가셨어요. 혼자 손질하다 땅에 떨어졌어
요. 너무 높은곳에 떨어져 숨도 못귀고 죽으려 하는데, 주님 감동 주시기를 내가 너를 죽음에 살려주
듯 네 형 선생도 살아온다. 걱정말아라. 나밖에 더 있느냐? 그래서 이곳은 이 사연 하나가 더 붙었습
니다. 여러분들도 정말 엄청난 사연을 받는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이제 짧은 사연 중간에 하나 드릴께요
층층목
다릿골 기도굴 그곳으로 기도하기 위해 사연을 남겼는데, 나중 구경할때 또하나 사연이있어요. 층층목
이에요. 선생님께서 기도하러 다니실때마다 손질한 나무가 층층목입니다. 지금은 거목이 되었습니다.
왜 층층목이지? 항상 오르시면서 관리했던 소나무. 가지가 어울러져 모인 층층으로 모인 소나무 어렸
을때 늘 기도하시면서 20대 때 다니면서 관리한 나무. 이제는 자라 거목이 되었습니다. 주님의 손길
발길 닫지 않은곳 없어요. 예수님 손길이 항상(당시 동상에 불이 켜짐) 닿았죠. 주님은 이와 같이 여
러가지 사연을 남겼습니다. 나무뿐 아니라 샘과 돌 여러가지 사연들 나무 사연을 더할려면 50주가 더
남았어요. 오늘 못들어요. 주님은 어렸을때 집주변 저 하나 둥그레 산 저 나무부터 하나하나 손질관
리하면서 월명동 관리하게 되었습니다. 감나무 산 여페 소나무 감나무 소나무 절벽 소나무등 어렸을때
오르시며 하나하나 관리한 나무 100년 150년 된 나무 있습니다. 늘 오가시면서 관리하신 감람산 소
나무 볼까요?
감람산 나무 하나하나 손보시고 가꾸신 모습 왜 이같은 사연 설명하시냐면 나무가 아무리 커도 바위가
아무리 커도 주님 사연 없으면 죽은 만물입니다. 만물은 그냥 죽은것입니다. 한사람 한사람 얼마나 멋
있습니다. 여러분도 서겠습니다. 이렇게 작아도 사연이 있어야 전설이 있어야 뜻이 있고 귀히 본다.
작은 물건이 있어요 여기에 너무너무 깊은 뜻이 있는 거에요 죽음에서 이것만 있으면 살아 아 뭣도 아
닌 컵 두껑이면 얼마나 좋아요. 주님 사연 있으면 죽은 만물 아니라 뜻이 있고 이와같은 우리의 깊이
있는 작품입니다. 사람도 사연이 많은 사람이 큰일을 합니다. 모두 인생 모든 우역곡절 많은 사람 되
길 바랍니다. 여러분 어리잖아요. 매일 매일 사연 남기는 사람 되길 바랍니다. 선생님은 예수님을 사
랑해서 예수님의 사연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배우니 정신 수련을 해서 많은 일들을 하게 해
주었습니다.
마지막 사연
증거자 조은 목사님
90년 말에 섭리 오고 97년 98년 전체를 선생님 쫓아보았는데, 제 사연이 없어 안타까웠는데, 제가
본 사연이 있었어요. 선생님이 외국에 있을때 2002년도에 나가게셨는데 월명동 작업 한 사연을 증거
해야 해요.
먼저 선생님 어린 시절 거슬러 올라갑니다. 선생님 12살 시절 석막리 한 논이 있었어요. 그 논에 큰
바위가 있는 거에요. 그 논에 학교다니고 교회다니고 지나갈때마다 저 논을 케가야지. 그 주인이 매일
그랬데요. ‘저거 케갈꺼에요.’‘너가 어떻해 큰 바위 케 갈려 하느냐? 미친 소리하지 마라.’ 어른
은 아이에게 상처를 줘요. ‘가져 갈것을 가져가야 주지 저것을 어찌 빼어가냐?’‘그래도 주세요 빼
어갈께요.’‘ 내가 이 바위 케가면 이 논 넓혀지니 난 좋다.’ 그러며 주인 웃덥니다. 청년이 되어
주인이 볼때마다 ‘돌 언제 케어갈거냐’며 빚독촉받듯 왜그럴까? 하며 앞으로 ‘꼭 케어나갈께요’
하며 저 바위 왜 저리 케어날려 했지? 그리 세월 흘러 99년도 선생님은 해외로 갔습니다. 2002년 홍
콩에 집회를 할 당시 선생님은 늘 엄청난 무게의 월명동 자연 성전을 찍어놓은 앨범을 마치 애인처럼
가지고 다녔어요. 그 항상 사진을 보면서 월명동을 그리워 했습니다. 하나님 말씀하신대로 천년사 남
을 이역사 정말 멋있게 개발해야하는데 그리워 하시며 앨범을 보셨어요. 그리고 사람을 만나시잖아요.
몸만한 사진 개발전 개발후 사진을 가지고 다니며 사람앞에 간증을 하였습니다. 한번은 홍콩 10대 안
에 드는 재벌에 가서 대분이 금으로 된 제 몸 두배되는 집이 으리으리하더라구요. 선생님은 자신있게
월명동 앨범을 보이며 ‘이와 같은 정원은 여기 없지 않습니까.’ 이와 같은 하나님의 뜻이 있고 이만
한 곳이 없다. 정말 인간이 짓는게 아니라 정말 하나님이 지었구나 시인할수 밖에 없는 작품입니다.
항상 어디가시나 증거하시고 주님 보호하심을 증거하고 대화하시며 자랑하셨어요. 그와 같이 세계어디
도 두번째 가라면 서러울 제자도 그리워했어요. 선생님이 들고다니셨던 필수적인 앨범 두개 몸통만한
성경책. 이 성경책은 짐칸에 들어가고 그리고 카메라 사진기를 꼭 들고 다니셨어요. 그때 선생님은 집
회하시면서 월명동 사진첩을 보면서 전화를 처음에 했어요. 그러다 처음 미국에서 선생님과 화상 채팅
을 시도한거에요. 화상으로 선생님과 연결해서 선생님 말씀 들을수 있는 시도를 했어요. 캐나다 미국
말씀을 전했어요. 그러다가 한국에 연결 되어 월명동 모습을 보면서 그렇게 작업을 하는 것을 보았어
요. 안되면 전화 안되면 기도 안되면 못 보면서 기도 인터넷 연결 되자마자 생명관리 말씀하시고 월명
동 작업하십니다. 그때 내 케온다는 돌 케 와라. 그렇게 돌을 가져왔습니다. 하나하나 일일이 지휘하
면서 12살 점찍은 돌을 케왔습니다. 선생님 기질도 주님 주셔서 반드시 합니다. 그때 작업 어찌 했는
지 작업 사진 영상 남겨놓았습니다. 사진으로 보아요.
시간 비면 타자로 지시도 하고 기도도 하고 사람들과 인사도 하고 다 끝났으니 야참 먹고 나도 야참
먹자 국수 한그릇 먹자 하며 사연을 남겼습니다. 어떻해든 하고 마는 선생님 어던 환경 굴하지 않으시
고 그 하나 여건을 통해 반드시 행했습니다. 이 돌은 어던 돌인지 그 증거를 하나 더 듣고 대장전을
마치도록 했습니다. 이돌은 너무 커서 논에 케내는 작업이 안되요. 이것을 월명동 400고지 들고와야
하는데, 짐을 실는 추레라에 달아서 그것에 실어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경사진곳에 올라오면서 너무
무거워 추레라가 뒤로 밀렸어요. 그 돌이 밀리면 사고가 나는데 굴삭기가 막았어요. 주님 능력으로 보
호하시며 묘기로 안전히 오게 되었습니다.
저돌을 케간다 하니깐 논 주인은 미쳤다 하고 케가라고 했죠. 저렇게 하면서 지시하시고 돌을 끌고 오
고야 말았습니다. 저 돌을 어디 있어요. 돌을 찍으면서 주님 사랑하는 중고등부 저와 같이 큰 바위 되
게 하세요 소원 하나 빌고 오세요 저는 반드시 점찍어서 큰 바위 얼굴 처럼 가겠다.(많은 회원들이 큰
바위월굴에 찍으러 달려감) 어우 그렇게 살고 싶은가봐요. 집에 가면 안되요. 나는 이와 같이 살것이
다. 못가는 사람은 앉으시고 모든 중고등부 소원 가지고 찍고 오세요. 이 바위는 아시죠? 큰 바위 얼
굴 바위입니다. 남은 사람은 영상을 봐요. 마음으로 달려가요.
뛰어간 친구 올때까지 기도하면서 저같이 살게해주세요.
오늘 선생님 많이 부른 곡 부를게요. 이 노래 부르고 싶었어요.
[섭리야곡]
선생님 항상 추울때 이 노래 불 피우며 부르셨어요.
긴밤이 깊어가는 이 달밤 마지막 사연 큰 바위 얼굴 이 형상 자체가 큰 바위입니다. 큰바위얼굴 사람
모습니다. 좌측에 보이죠? 눈 코입 예수님은 선생님을 보고 자꾸 이것때문에 케오라고 한것 주인것은
너야. 선생님입니다. 주님 역사 기다리며 그토록 기다린 삶 온전히 맞이하고 재림의 뜻까지 이루시는
주님 크신 사랑 마지막 역사 주인공이 되게 하십니다. 환란 이 어려울때 어렵고 힘든 가운데 주님 뜻
이루며 주님의 뜻을 이루게 하시며 심정 나팔소리 듣게 합니다. 그리고 104톤 바위 아무도 몰랐지만
주님은 선생을 통해 케온다 하였고 결국 논주인은 50년만에 돌을 주고 선생님은 약속대로 그 논 주인
의 밭을 넓혀주었습니다. 이 바위는 전설의 바위 축소하여 이 시대 주님께서 선생님같이 시대 주인으
로 기르시고 확대시켜 시대의 주인으로 키어오셨습니다.
마지막 돌사연 할때 한명 더 세우겠습니다.
박현만 목사님은 항상 돌이 있는 곳에 뵙니다.
할렐루야. 굉장히 긴장하셨어요. 처음 박현만 목사님 신입생때 항상 모자 뒤로 하고 청바지 입고 뵈면
무서울것 같아서 뒤에 있었는데, 하도 작업을 해서 새카맣게 타셨어요. 얼굴을 굳고 심장을 두근두근
※박현만 목사님
제 얼굴 타서 안보이죠. 수련회가 되니깐 수련회 준비하실려고 밤새 작업하던때가 생각납니다. 수련회
가 되면 비가 와도 너무 힘들었어요. 3일 4일 꼬박 작업했어요. 잠을 못자며 했어요.
당시 저는 야심작 돌조경 하던 사람이었어요. 인터넷 화면 보면서 지시로 할수 있을까? 자신이 없었
죠. 선생님께서 너는 내가 시키는 대로 움직이면 돼. 말씀을 쉽게 하셨는데, 제가 선생님을 감당할 자
신이 없었어요. 오랫동안 시키는대로 했으면 되었는데, 안계신 상황에 앞산 작업은 꿈도 못 꾸었죠.
어쨌던 힘든 작업뒤에 돌조경 하는데, 비가 왔어요. 어느날 비 오는날 쉬면 안되겠냐고 물으니, 선생
님은 비오면 천국이 이루어지니? 오늘은 내가 말야 45년만에 꿈꾸웠던 이왕구씨 밭주인 내가 돌 케간
다고 하고 작업을 해보자 하면서 굴삭기를 들고 가니깐 좋다 하면서 가져가라 합니다. 그래서 땅을 팠
는데, 파도파도 끝이 없었어요. 도대체 지금까지 해본 수많은 돌중 최고가 83톤인데 이 돌은 감당이
안되었는데, 굴삭기 200톤을 드는 클레인입니다. 3미터 4미터 드는 무서운 기계인데 돌이 꿈쩍도 안
합니다. 결국 대전에 가장 큰 350크레인도 들었는데, 이것도 힘들어 했어요. 실재로 돌이 한군데 모
여있으니 힘들어 하더라구요 무게가 104톤이라고 하니 선생님께 말씀 드리니 선생님은 뱀인 백사가
귀한데 하면서 좋아하셨어요
차가 추레라를 불러서 약해 보여 그만 하자고 해서 하다가 안되면 차가 밀리면 안되니 큰 나무 쫓아간
거에요. 굴삭기는 쫓아 가니깐 굴삭기는 늦었어요. 기사가 차가 엔진이 서버려서 브레이크를 밟았는
데, 바로 옆에 있었는데, 머리가 천장에 부딪히고 뒤를 보는 순간 반대편 작업자들 안보여 피해라고
큰 소리를 질렀고 아이고 죽었구나 그쪽으로 돌이 미끌어지더라구요. 아이고 죽었구나 끝났구나 세상
이 끝나버리는 절망감이 왔어요. 어떻하나 했는데, 차는 끝났다 하는데, 마침 굴삭기가 와서 막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일단 안되겠다 하여 돌을 내려라 너무나 두려웠어요. 내가 딱 보니깐 다행이 나무가
마치기에는 옆에 있던 작업자들이 늦어서 빠져나온거에요. 그래서 선생님께 보고를 하러 오는데 사람
이 눈앞에 죽을뻔하는데, 돌이 굴러가고 하는데 감당 할 자신이 없는데, 말씀 드리러 가는데 선생님은
전화가 와서 상황 보고 하고 살려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자신이 없어요. 내가 기도해줄께 하시면서 하
신 말씀이 담대하고 용맹한 마음 가지지 않으면 영웅 될수 없다. 인간이 한계를 넘어야 성지땅에 옮길
수 있다. 내가 없다 두려워 하지 마라 주님 옆에 있다. 우리 나라에 가장 큰 차 찾고 굴삭기을 끌고
도자를 뒤에서 밀어 주님이 가르쳐주셨는데 할수 있어 결국 선생님 생각이 나서 옮겼어요. 돌에 형상
이 있었어요. 그래서 선생님께 보이니 선생님은 안보인다 하여 보인다고 계속 우기니 몇번 말씀 드리
니 큰바위에 얼굴이 있구나 하며 그래서 큰바위의 얼굴 전설의 얼굴이 저돌이 된것입니다. 지난날 선
생님께서 힘들고 어렵게 작업한신 모습을 보았고 내가 하루 작업때마다 에베레스트 오를때마다 힘들게
작업하고 있다. 그렇게 해도 돌은 무너지고 또 쌓으면 무너지고 저도 너무나...(목이 메이고 눈물이 고
임)
왜 이렇게 해야 합니까? 하니 천국은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입을 꼭 다무시며 작업하신 모습 떠오
릅니다.
위대한 건물 많습니다. 그러나 지구상에 단 하나 사명자가 지은 성전은 이곳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은
영광된 하나님의 유일한 장소 성전에 서계십니다. 주님 축복이 가득하기를...
말씀 못한다 하니 눈물로 합니다. 실천자는 강하고 말에 힘이 있죠. 더 깊이 있게 직접 나눈 사연들
우리는 보지도 듣지 못했지만 실천을 받고 마음가운데 받아들일때 믿고 확실히 받아들일때 나의 역사
나의 것이 됩니다. 마지막 사연 너무 감사합니다. 축소해서 여러분들의 이시대 주인을 세우고 큰 바위
얼굴 세웠다 하였듯 섭리역사도 큰 바위 역사를 세웠다합니다. 하늘의 땅을 옮긴것이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깊이 갈 사연들 삶가운데 표적으로 보여주겠다 하였습니다. 그와 같이 인생 사는자 그와 같은 표적 일
어날것이다.선생님은 모르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기도하여 감동으로 여건을 틀어주시며 하셨습니다.
믿고 순종하며 따르며 역사를 결국엔 이루셨습니다. 여러분 여러분들도 지금부터 섭리 오기전부터 희
망을 두고 주님은 선생님 기르듯 기르셨습니다. 성전에 오를려고 오르셨습니다. 주님 마음을 확실히
알라고 정신 수련 시킨것입니다. 주님이 나를 이렇게 사랑하는 구나 원래 이렇게 키웠구나 하며 주님
마음 깨달으셨습니까? 주님의 정신이 반짝 반짝 빛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주님께서 하신 말씀
[주님의 마음을 아는 것이 수련이다.]
모두 잘 들었지? 내가 너희 선생 인도하였듯 한사람 돕고 키우고 있다. 제발이나 이를 알고 깨닫고 배
우도록 하여라. 나는 지금도 너희 선생에게 내 하고픈 나의 말을 깊은 심정을 전하여 너희에게 알려주
고 있다. 그러나 뭇 사람들은 너희 선생을 내가 길러 쓰는지 모르고 악평하고 억울하게 한다. 모르고
해도 죄가 되는 것이다. 회개하지 않고서는 결단코 나의 나라에 들어올수 없다. 왜 내게 묻지도 않고
악평하는것인지 모두 사탄에 유혹하여 하는 것이 마음에 악함 아니겠느냐? 사랑하는 중고등부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정녕 나를 믿고 걱정말고 따라와라 모두 내가 이같이 이 자연성전도 선생도
너희도 이끌어주고 있다. 너희도 너희 선생과 같으니 얽힌 사연 따르라고 너희 선생이 나의 역사 한줄
기를 이야기 해주지 않았느냐 할말이 너무 많고도 많아 몇일 이야기해도 다 말할수 없다. 자연 성전
돌을 쌓다 죽을뻔한 사연들 그때마다 내가 사랑해서 살려준것이다. 성지땅의 모든것은 하나님의 구상
성령님의 감동 나의 보호로 너희 선생의 실천으로 쌓게 되었도 너희 신체도 나의 기필코 어려워도 가
서 쌓기 바란다.
지금 이때는 재림의 가까운 때다 신랑집 혼인잔치 하기 위해 그전에 신부집 혼인잔치 할려고 너희 선
생이 오래전부터 역사하여 아름답게 신비하게 역사한것이다. (옛 전통 혼례 신랑집에 하기전에 신부집
에 잔치를 하고 신랑은 신부만 데려와요 신부집 혼인잔치는 손님이 많아요. 그런데 막상 직접 신불 삼
을 때는 고나련 사람만 데려가고 신부만 데려갑니다. 그런 비유) 휴거 바로 신부만 맞을수 있다. 이
시대 복음 나팔 불면서 예비하고 준비한자만 갈수 있다. 바로 이 신랑집 혼인 잔치 위해 그전에 신부
집 혼인잔치 할려고 아름답고 신비하게 어렸을때 50년전부터 하나하나 쌓았다.
그러므로 너희 인생과 마음을 개발하고 온전하게 하고 새롭게 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나의 일을 하면서 나와 같이 살자고 이같이 만든것이다. 이것은 성전이면서 신부의 집 아니
냐 그러니 가치있게 쓰고 가꾸고 쓰면서 생명 데려와 사람도 그와 같이 그러함을 깨닫고 진정으로 하
기 바란다. 끝까지 하여라 내가 너에게 나의 재림의 비밀 알려주었으니., 나의 재림을 위해 준비하였
다가 다시 돌아올것이다. 천사장이 나팔 불고 언제 이곳에 다시 오게 될지 모르듯이 내가 언제 갈지도
모른다.(천사장이 주님 오실때 나팔 붑니다. 주님도 그날 가까이 올때 가셨다가 오셔야해요. 내가 언제
올지 모르듯 재림 준비 다 시키고 휴거시키기 위해 지림할 언제 하늘 나라에 갈지 그것도 모른다. 지
금 이때 마지막으로 준비할때 하늘나라 신령한 성전으로 만들라라는 뜻) 이번 수련회가 나의 재림전
마지막이 될지도 역시 비밀이다. 내가 언제 어느날 올지 모르니 근신하라. [이말하시기 위함이라]
(주님이 오셔도 내년 수련회 합니다. 말씀 제대로 들었죠? 지금 오셔도 모릅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주
님 맞은 자만이 응답을 합니다. 그런자는 마음이 뜨거워지며 감동이 됩니다.) 그러니 너희는 진실하라
진실한자는 내가 어느날 올지 몰라도 늘 평소에 나를 모시고 찾고 부르고 사랑하며 산다. 이런 자만이
나의 재림을 맞아 나와 함께 산다. 내 사랑하는 자 너희 선생을 통해 많은 말을 했다. 이제 각자 너희
한사람한사람 생활속에 역사하며 도우며 사랑하며 함께하며 표적을 보이겠다. 나와 같이 동행하자 너
희를 사랑하는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