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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7.26 (월)

100726 새벽잠언

선포일
2010.07.2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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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26일 월요일 새벽 잠언> 1. 자기 영계다. 자기 육계다. (해석 : 자기 수준급대로 처하여 보고 겪는 영계와 육계라는 말이다.) 2. 자기 위치에서 자기에게 해당되는 계시를 받아라. 주님과 의논하면서 사는 것이다. 다른 위치에서 거기 해당되는 계시나 다른 사람이 받는 계시를 똑같이 받으려 하지 말아야 한다. 3. 주님께 한마디면 끝나는데 사람들에게 천마디 해도 안 끝난다. 고로 주님께 의논하고 대화하고 애원하고 간구하며 기도하여 답을 얻고 할 일을 지시 받아라. 4. 육계는 육의 눈으로 보고 느끼는 세계이고, 정신계는 정신으로 보고 느끼고 깨닫는 세계이며, 영계는 영의 눈으로 보고 영의 몸으로 가는 세계다. 5. 작아도 그때 받아 기록해야 된다. 낮은 바닥이나 계단이라고 해서 딛 고 올라가지 않으면 높은 곳에 오를 수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