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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7.26 (월)

주윤애 나 예수가 책임지니 넌 몸만 와

선포일
2010.07.26 (월)
성경 본문
새벽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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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예수가 책임지니 넌 몸만 와 - 작성일: 2010년 7월 26일 (월) 새벽 4:39 - 작성자: 주윤애 (전주 스타교회) 선생님의 건강을 위해 “예수님, 선생님 대신 제가 아프게 해주세요. 저는 선생님 처럼 일이 많지 않으니 병원에 가서 치료도 받을 수 있으 니까요.”하고 기도드렸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하얀 금색장식이 들어간 턱시도를 입으시고 꽃다발을 들고 제 앞에 서 계셨습니다. 그리고는 “너의 그 고백이 정말이냐? 너의 그 기도가 진심이더냐? 진심이야?” 라고 물어보셔서 “예수님 저 정말 진심이에요. 사실 오늘 몸이 아파 예수님께 치유 받고 싶어서 예수님께 때 쓰듯이 울면서 낫게 해달라고 기도하려고 했었는데 저의 아픔을 통해서 선생님의 아픈 곳을 위해 더 기도하게 되었어요. 주님, 그런데 왜 주님께서 꽃다발을 들고 서 계셨어요?”하 고 여쭤보았습니다. 꽃다발을 우리에게 주시려고 기다리시는듯하여 나는 무엇 을 드려야 하고 준비를 해야 할지를 기도하니 주님께서 말 씀해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나의 사랑 섭리신부들아, 마음의 눈으로 나의 모습을 보았느냐. (네, 주님의 너무 멋있고 이 표현이 합당할진 모르지만 너 무 아름다우신 주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래. 내가 너희에게, 또한 이 시대에 전해야 할 말이 있어 전한다. 먼저는 너희 모두가 나의 이 말에 귀를 기울이고 너희 모두는 마음의 귀로 나의 이 심정까지도 받길 바란다. (주님, 꼭 그럴게요.) 나의 섭리사의 신부들아, 지금은 신부 집 혼인잔치를 하고 있다. 신부 집 혼인잔치를 하며 곧 있을 신랑 집의 혼인잔치를 너희 모두가 준비하는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보였듯이 이렇게 꽃다발을 들고 너희 앞에 서 있다. 너희와 함께 천국에서 혼인잔치를 이루고자 준비한 나의 모습이니라. (예수님, 예수님께서 꽃다발을 우리에게 주시려고 기다리시 는듯하여 우리는 어떤 것을 준비해서 드려야 할지 깊이 생 각하게 되었어요.) 바로 너희의 깨끗케 된 마음이니라. 깨끗이 회개함으로 변화된 너희의 행실이니라. 나와 일체된 최우선의 사랑이니라. 고로 변화된 영이니라. 이것이 갖춰져 있지 않으면 너희는 혼인잔치에 혼수를 준비하지 않음과 같기에 환영받지 못할뿐더러 혼인잔치를 이룰 수가 없음이라. 지금은 너희의 어떤 것보다도 영을 단장하고 준비하고 갖춰서 신부가 신랑 집에 갈 때 혼수용품을 마련하고 준비하듯 하는 그러한 때이다. 나는 너희에게 말하고 싶다. “너는 몸만 와. 돈도 보석도 갖가지 생활용품도 다 필요 없다. 나 예수가 너를 다 책임지니 너는 나 예수와의 혼인잔치에 몸만 나아와라.” 그러니 나의 사랑하는 신부야 너희는 무엇을 준비해야겠느냐. 영계에서는 영이 몸이지 않느냐. 마치 신부가 깨끗이 씻고 단장하고 하듯이 너희는 나 예수에게 나아올 때에 영의 몸을 단장하고 깨끗케 하여라. 그렇게 하는 신부는 육계로 볼 때 혼수를 한 트럭 준비하여 신랑 집 혼인잔치에 가는 신부와 같은 것이다. 육계에서도 신부에게 “많이 준비해와. 그래야 우리 부모님이 좋아하셔.” 혹은 “넌 몸만 와 내가 다 책임질게. 너는 아무 걱정하지 마. 내가 고생 안 시킬게. 내 말 믿지?”하지. 그러나 정말 신부가 몸만 예쁘게 준비하여 오면 사는 내내 “결혼할 때 뭐 하나라도 준비해왔어?” 하며 물고 늘어지며 신랑은 신부를 힘들게 한다. “몸만 와 내가 책임질게.”얘기해놓고는 신부를 고생시킨다. 실상 그 말을 지키는 사람을 나는 지구상에서 못 봤다. 그 말에 혹하여 ‘사실인가? 드디어 이 사람과 결혼함으로 나에게도 동화 같은 일이 일어나는 것인가?’하고 싱글벙글 신부는 입이 귀에 걸려 결혼을 한다. 그러나 나중에 삶을 보아라. 어떠하냐. 현실은 다른 것이다. 고생하고 모든 살림 맡아 해야 하고 갖은 시중 다 들어야하고. 너희도 보아알지? 이것이 현실이고 신부의 실상이다. 이 말을 지킬 수 있는 신랑은 신부야, 바로 나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되는 나 예수뿐이니라. 나만이 너를 영원까지 책임질 수 있고 나만이 “넌 몸만 와. 몸만 준비해서 오면 돼.” 라는 말이 합당하다. 어느 누구도 그 말을 하기엔 합당치 않다. 그 말을 할 수 있고 진정 이루는 자 나 예수뿐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신부야 너희는 무엇을 준비해야겠느냐. 바로 너희의 마음과 온전한 정신이 깃든 너희의 영이니라. 나의 나라에 올 때는 영이 오니 영계의 몸은 바로 영인 것이지. 그러니 영을 단장하고 만들라하는 것이다. 육신의 삶속에 살면서 영을 만드는 방법은 늘 기도하고 찬양하고 진정한 말씀을 듣고 실천함으로 마음과 정신을 온전히 하여 먼저는 혼을 깨끗케 하고 육신 가졌을 때 온전한 혼과 영을 만들고 단장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에는 다른 혼수 다 필요 없다. 돈도 좋은 집도 좋은 물품도 다 필요 없다. 단 한 가지. 너의 영을 단장하고 준비해야 올 수 있는 곳이다. 하나님 나라엔 다 준비되어 있고 동화책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곳이다. 그리고 나 또한 너희에게 주기위해 천국에 엄청난 많은 것을 준비하였다. 너희는 영의 몸을 가지고 와서 백년 천년만년 영원까지 누리며 사는 것이다. 영원히 누리고도 다 누릴 수 없을 만큼 많다. 나의 신부야, 나의 나라 너를 위해 준비된 이곳에 와서 나와 영원히 함께 살자. 천년만년 지나도 변치 않는 영원히 행복한 사랑만하며 나 예수와 영원히 함께 살자. 혼 단장, 영 단장 하여 온전한 영이 되어 나의 재림을 맞는 자가 되어라. 그 날이 언제일지 너희는 알 수 없지만 온전하게 되기 위해 늘 말씀을 듣고 지키고 기도하고 실천함으로 나를 기다린다면 온전한 영이 되어 나의 재림을 맞을 수 있다. 곧 그 날이 가까우리라. 신부야, 절대 긴장을 늦추지 말고 끝까지 준비하고, 절대 포기하지 말고 나 예수에 재림 맞을 준비를 하여라. 그래야 나 예수가 너를 영원까지 책임지고 진정한 영원한 사랑을 이룰 수가 있단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내가 너를 사랑함은 너의 어떤 모습을 보며 사랑함이 아니요, 너의 그 순수하고 깨끗하고 맑은 너의 모습을 사랑한단다. 나 예수가 도와주니 꼭 그리되기 위해 나와 함께 만들고 나와 영원히 함께하자. 사랑하는 나의 신부, 너희 모두를 나 예수가 진정, 진정 사랑하고 사랑한단다. 이 사랑은 영원히 절대 변치 않는 영원한 사랑이다. 너희 모두를 나 예수가 진정 사랑한다. 사랑한다. 안녕. (예수님께 말씀을 받고 기도했습니다. “예수님, 예수님은 사랑의 바보예요. 이 부족한 제게 와주 셔서 말씀해주시고 사랑해주시니까요. 기도할 때 아프고 조금은 힘들 때도 있지만 전 괜찮아요. 참을 수 있어요. 예 수님, 그러니 윤애에게 꼭 꼭 와주세요. 그리고 선생님 아 프신 곳 꼭 치유해주세요.”) 선생을 위해 기도하는 너와 섭리사의 기도를 들었다. 내가 선생을 지켜 줄 것이니 항상 선생을 위해 깨어 기도하여라. 나의 재림을 준비하여라. 사랑해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