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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7.27 (화)

새벽 2010년 7월 27일 십만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 장정임

선포일
2010.07.2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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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27일 [새벽] 십만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 장정임 부산 향기로운 교회 선생님의 억울함을 풀어달라고 간구하였습니다. 언제가가지 누명을 쓴 채 지내야 하나 싶어 너무나 억울하였고 만약 그곳에서 나오셔도 억울한 죄명이 그대로 있을 것을 생각하니 참을 수가 없어 주님께 이모든 것을 바로 잡아 달라고 울며 간구하였습니다. 너희 선생이 안타까우냐? (네, 진정 너무나 안타깝고 억울합니다) 그 옛날 내가 십자가에 못 박히던 때가 생각나는구나 시대에 가장 중한 극형을 선고받고 골고다 언덕을 올랐다. 그 억울함, 그리고 아픔, 온갖 모욕과 수욕을 받으며 채찍질 당하며 올랐던 그길 내 십자가 위에는 나의 죄명이 적힌 팻말이 박혀 있었고 그 십자가에 매달려 숨이 끊어지는 순간까지 나는 사력을 다해 아버지를 부르면서 역사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으로 그 모든 고통을 버텨내었다. 나는 그 시 대에 가장 중한 죄인 중에 죄인으로 취급받았다 허나 지금 이 시대에 너희에게나 세상에게나 나 예수의 이름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느냐? (그리스도, 구세주, 메시야,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언제부터 내가 나의 죄명을 벗어버리고 진정 메시아로 세상 가운데 인정받게 되었더냐? (AD 313년에 콘스탄티누스 대제에 의해 크리스트교가 종교로 공인되었던 역사적 사실이 기억났습니다) 나는 비명에 억울한 죽음을 당하였으나 이후 성령을 받은 나의 제자들의 외침으로 나의 복음은 로마로 퍼져 나갔고 온갖 박해와 멸시 속에서 피를 뿌리며 희생한 나의 제자들이 생명들의 터전 위에 300여년이 흐른 후 당시 세상의 중심이었던 로마에서 나의 복음과 나 예수의 이름이 국가적으로 인정을 받게 되는 날이 오게 되었다. 내 억울함이 풀어지는 날이었다 내 억울한 누명이 풀어지는 날이었다. 비로소 인류를 구원코자 이 땅에 왔던 내가 시대의 극형, 중형 중에서도 중형을 선고받고 죄인중의 죄인으로 몰려 죽임을 당했던 그 억울함이 풀어지고 내 이름이 온 땅위에 드높이 세워진 그 때, 바로 그 때 로마의 수장이 나의 복음을 국가적 종교로 공인하던 그 때, 나는 비로서 아픈 미소를 지을 수 있었노라 이미 죽어 영혼이 된 나와 제자들은 이 땅 가운데서 이루어진 그 역사를 보면서 눈물 흘리며 축배를 들 수 있었다 내 십자가의 억울함을 조금이나마 풀어준 역사였다 또한 그로 인해 세계로 나의 복음과 나의 이름은 더 이상 죄수의 간판이 아닌 메시아의 간판을 달고 급속히 퍼져 나갔으며 그로인해 전 세계 복음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지 않았더냐? 이렇게 되기까지 300여년의 시간이 소요되었으며 수많은 생명의 희생이 뒤따라야 했다 섭리사야 선생의 억울함이 어떻게 풀어질 것 같으냐? 누가 풀어줄 수 있을 것 같으냐? 나의 억울함을 누가 풀어주었느냐? 성령을 받은 나의 제자들이었노라 너희 선생의 억울함을 푸는 것은 바로 선생의 제자된 바로 너희 손에 달려 있는 것이다 성령을 받고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어준 나의 제자들로 인해 내 억울함이 풀어지고 내가 메시아로서 세상에 내 이름이 세워지게 되었듯, 너희 선생이 세상 가운데 그 억울함의 십자가를 벗어 던지고 나의 사명자로 세움 받기 위해서는 바로 너희가 성령을 받고 땅 끝까지 증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알겠느냐? 네게, 너희 손에 달렸음을 잊지 말아라 내가 너희에게 10만을 원함도 바로 이 때문이다. 너희보다 네 선생 억울함을 가장 잘 알고 아파하는 나는 진정 너희 선생의 억울함을 누구보다 가장 풀어주고 싶은 자이다 내가 나의 억울함이 풀어지고 나 예수가 만왕의 왕, 만주의 주, 그리스도임이 온 땅에 알려지기 위해선 내 복음을 듣고 믿고 따르는 백성의 숫자가 어느 정도에 이르렀어야 했다 그들이 발판이 되어 주었기에 내 이름이 이 땅에서 빛을 발할 수 있었다 그러므로 나는 너희에게 10만을 이야기하였고 그리 될 때 너희 선생 역시 나와 같이 세상 앞에서 그 사명을 온전히 인정받을 수 있게 되기 때문이었다 자, 이제 너희는 무엇을 어찌해야하겠느냐? 그러나 너희 스스로는 할 수 없노라. 그러니 너희는 먼저 성령을 받아라 충만히 받은 다음 뛰어나가 나의 복음과 이 시대 섭리를 증거하여 외쳐다오 그리하여 네 선생의 이름이 이 땅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야한다. 이것이 네 선생 억울함을 푸는 유일한 방법임을 진정 알고 행하라 2000년 전에는 나와 나의 복음이 국교로 공인되기 까지 300여년의 세월이 소요되었으나 지금 너희가 사는 시대는 모든 것이 빨라진 만큼 너희의 노력 여하에 따라 당세에 이 모든 억울함을 풀 수도 있는 것 아니겠느냐? 나 예수, 진정 이 땅에서 내 육신 삼은 자가 살아있는 동안 그 죄명을 벗어 억울함을 풀고 나의 이름으로 온 땅에서 세워짐을 얻는 것을 보고 싶구나 2000년 전 나의 생전에 이루어보지 못한 행복을 너희 선생 통해 꼭 이루어보고 싶다 내가 생명들을 준비시키고 예비시키기까지 해 두었으니 너희 선생과 이 섭리역사가 온 땅에 세워질 수 있는 발판을 정녕 만들어야한다 부탁한다 나의 시대 복음을 들은 내 신부들이여, 네 선생의 제자들이여 너희에게 진정 나의 한, 너희 선생의 한 풀어달라고 부탁하노라 부담스러우냐? 너 혼자서는 안돼 알지? 그러니 꼭 성령받고 나와 함께 하자 나 전능한 주 예수, 너희와 꼭 함께 행함으로 나의 뜻, 아버지의 뜻, 선생의 뜻 이루고야 말리라 함께 하자 사랑한다 - 너희 신랑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