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10.07.27 (화)
양주희 포항주사랑교역자
- 선포일
- 2010.07.27 (화)
- 성경 본문
- 오전1: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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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섭리 최고의 작품이다.
작성일: 2010. 7. 27(화) 오전1: 39~
작성자 : 양주희 (37세, 포항주사랑교회 교역자)
(기도를 하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나와 만나니 얼마나
행복하냐? 나도 너희가 있어 너무 행복하다. 너무 기뻐
춤을 추고 있다. 너희를 사랑하는 나의 마음 제발 알아다
오. 내가 너희를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꼭 알아다
오. 내 사랑 꼭 알아야 해.” 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기
도를 하게 하셨습니다. 다시 저를 부르시며 “나와 진정
사랑하며 가자. 나와 사랑하며 가는 것이 나와 하나 되는
가장 빠른 길이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계속 사랑의 고
백을 하며 기도하였습니다.
감동으로 “내 애타는 심정을 너에게 말할 것이니 너는
나의 이 마음 잘 기록하여 전할지어다.”하시며 말씀을
계속 해주셨습니다.)
사랑 때문에 심정 태우며 기도하는
나의 여인에게 내가 말을 하노라.
나의 사랑아. 나의 심정아.
나와 하나 되어 가는 나의 여인들아.
오늘 이 시간 나의 사랑을 전할 것이니
너희는 나의 말을 잘 들을지어다.
사랑하는 자들아.
이 세상 수많은 자들 가운데
내가 특히 사랑하여 나의 마음을 주는 자 있으니
바로 섭리의 애인들이다.
섭리에 있는 너희들은 나의 작품이다.
선생과 내가 하나하나 정성으로 쌓고 만든
월명동의 작품처럼 너희 또한 나의 작품임을 깨달아라.
내가 구상하고 성령이 감동을 주고 예수가 보호하며 만든
월명동의 작품처럼 너희 또한 나의 귀하고 귀한 작품이
다.
월명동에 수많은 작품들이 있지만
정녕 사랑하는 너희가 없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
내가 선생을 통해 월명동을 개발하기까지
수많은 사연을 이야기해주며
하나하나 사연을 말하는 것을 듣고
마냥 나무를 부러워하고 돌을 부러워하는 자가 되지 말아
라.
하나하나 사연이 있기에 작품이 되었듯
너희 또한 그러한 자임을 깨우치기 위해
말을 해주는 것이다.
죽을 수밖에 없는 소나무가 꼭 살아나는 사연을 통해
너희가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는 인생에서
천국으로 가는 자가 된 것을 깨달으라
이야기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월명동은 바로 너희다.
돌 하나 하나 나무 하나 하나가
바로 너희를 상징하고 있음을 깨달아라.
내가 구상하고 성령의 감동과 예수의 도움으로
월명동의 모든 작품이 만들어져
오늘날 멋있는 자연성전이 되었듯
너희 한명 한명이 섭리에 오기까지
너희를 진정 사랑으로 창조하고
구원의 길로 갈 수 있도록
나와 성령과 예수의 사랑의 도움이 있었기에
이 섭리에 와서 이 길을 갈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을 깨달으라 이번 수련회를 내가 구상한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돌이 귀하냐? 너희가 귀하냐?
나무가 귀하냐? 너희가 귀하냐? 바로 너희다.
돌이 귀하고 나무가 귀한 것은
바로 너희를 상징하기에 귀한 것임을 알아라.
그러니 너희는 섭리의 최고의 작품인 것이다.
섭리의 최고 작품, 나 여호와의 최고의 작품
바로 너희가 있기에 월명동이 빛이 나고 섭리가 빛이 난
다.
이 세상에 수많은 소나무가 있고 수많은 돌이 있다.
월명동 안에도 수많은 소나무가 있고 수많은 돌이 있다.
그러나 그중 유독 나의 눈길을 끄는 것은
바로 나와 선생의 사연이 있는 나무와 돌이다.
수많은 나무와 돌 가운데 나의 손길 가서 사연이 있는 것
이 오늘날 모든 자들에게 감동의 사연을 전하며
의미 있는 작품이 되었듯
섭리에 있는 너희는 진정 선생과 내가
각각 수많은 사연으로 만든 나의 귀한 작품이다.
그러니 너희는 진정 너희가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 존재임
을 꼭 깨달아라.
나의 눈물과 선생의 눈물로 너희를 만들었다.
나의 사랑과 선생의 사랑으로 너희를 이끌었다.
나의 정성과 선생의 정성으로 너희를 가꾸었다.
나의 눈물 사랑 정성 없이
어찌 너희가 이 섭리 길을 갈 수 있겠느냐.
선생의 눈물과 사랑 정성 없이
어찌 너희가 이 섭리 길을 갈 수 있겠느냐.
그러니 너희는 너희 한 사람 한사람을 작품으로 만들기까
지 나의 수고와 선생의 수고를 알아야 한다.
너희를 진정 사랑하여 포기치 않으며
너희를 이 섭리의 최고 작품으로 만든
나의 사랑과 선생의 사랑을 꼭 깨달아라.
선생이 월명동을 개발할 때의 사연을 들어보아라.
얼마나 몸부림을 치며 했는지 얼마나 귀하게 보며 했는지
그 사랑을 깨달아라.
내가 진정 구상하고 성령의 감동과 예수가 함께 하기에
그의 목숨 다하며 월명동을 개발하고
한 작품 한 작품을 세우고 쌓고 심고 만들었다.
이처럼 너희 한명한명 이 섭리에 와서
거목으로 자라기까지 선생이 얼마나 몸부림을 치며
너희를 위해 살았는지 깨달아라.
너희는 진정 내 사랑하는 자이기에
성령과 예수가 사랑하는 자이기에
선생은 너희 한명 한명을 너무나 귀하게 보며
너희를 작품으로 만들어 월명동에 작품을 세우듯
너희를 이 섭리에 거할 수 있게 만들었다.
그러니 너희는 월명동의 사연을 들으며
너희가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 꼭 깨닫는 시간 되어야 한
다.
(아멘. 사랑으로 섭리의 작품으로 만들어 주신 하나님 성
령님 예수님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래. 내 사랑아.
나의 사랑을 진정 깨닫고 가야
나와 영원히 이 길을 같이 갈 수 있다.
내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진정 깨달아야
나의 작품 되어 이 섭리에 영원히 거할 수 있는 것이다.
내 사랑을 깨닫는 만큼
작품의 질이 달라지고 가치도 달라진다.
내 손길 닿는 것이 작품이 되고 사연을 남겨
모두에게 표상으로 삼듯
너희 또한 나의 손길 닿아 사연을 남기는 자 되어야
이 섭리에 영원히 거할 수 있다.
나는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여
매일 사랑의 손길을 보내고 있다.
나와 깊은 사랑의 사연을 만들고자
매일 너희 가운데 감동으로 이끌어 주고 있는 여호와로
다.
그러니 너희가 나에게 조금만 더 집중하면
내 사랑을 깨닫고 수많은 사연을 만들 수 있다.
나는 전지전능한 신이기에 너희가 나를 찾고 부르면
언제든지 너희 곁에 함께 할 수 있는 신이다.
시간 공간을 따지지 않고
환경과 여건을 따지지 않고
오직 너희의 사랑하나 보고
너희 곁에 함께 하고자 하는 사랑의 여호와로다.
매일 수많은 감동으로 나의 사랑을 전하는
사랑의 여호와로다.
내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깨닫기를 바라며
지금 이 시간도 너희에게 나의 사랑을 전하는
사랑의 여호와로다.
나와 깊은 사랑의 사연을 만들어 너희 모두
천국으로 데려가고자 하는 사랑의 여호와로다.
오직 사랑으로 이 세상을 창조하고
사랑으로 너희 모두를 이끄는
진정한 사랑의 신 주 여호와임을 깨달아라.
나의 사랑 깨닫고 이 섭리 길을 가는 너희는
나의 영원한 신부요 나의 최고의 작품이다.
내가 선생을 통해 기르고 가꾼 나의 작품이다.
내가 말씀으로 기른 나의 작품이다.
내가 예수를 통해 나의 사랑을 부어준 나의 작품이다.
그러니 월명동의 작품을 잘 가꾸고 잘 관리하듯
너희 또한 너희라는 작품을 잘 관리하고
가꾸어야 할 것이다.
세상에 마음 뺏기지 말아라.
이성에 마음 뺏기지 말아라.
온갖 유혹에 마음 뺏기지 말아라.
흠 없는 나의 작품 되어
이 성지 동산에 영원히 거하는 나의 작품 되어라.
깨지고 부서진 돌은 빼내어 버렸듯이
너희의 못된 정신과 생각들은 모두 빼내어 버리고
오직 나 여호와를 최우선 하며 사랑하는 나의 작품 되어
라.
월명동 자연성전 가운데
내가 큰 뜻을 두고 개발하며 이끌어 왔듯
너희 인생도 그러함을 깨닫고
오직 나 여호와만 사랑하며 가는
최고의 작품 되어 갈지어다.
인생이라는 작품은 나를 얼마나 사랑하며 가는지
그것에 따라 가치가 달라지게 된다.
100% 사랑하며 가는 자는 A급 작품이요
99% 사랑하며 가는 자는 B급 작품이 된다.
이왕 나의 작품 되어 살 자라면
100% 나와 사랑하며 이 섭리에 거하는 A급 작품 되어
보는 자들로 하여금 탄성이 나오게 하는
귀하고 신비한 작품으로 갈지어다.
지금도 나는 너희를 나의 사랑으로 만들고 있다.
더 멋있는 작품으로 만들어 내 나라에 데려가고자
지금 이순간도 나의 사랑을 부어주며
너희를 만들고 있음을 깨달아라.
내 손길을 많이 받아야 크고 웅장한 작품 되어
나의 나라에 갈 수 있다.
내가 성령의 단비로 너희를 가꾸어주고
사랑의 비료로 너희를 가꾸어주며
말씀의 약으로 너희를 가꾸어 주고 있으니
어서 내게 가까이 나아오너라.
사랑하기에 오늘도 나는 너희 모두를
내 전에 거하게 하며 너희를 이끌어 주고 있노라.
사랑한다. 사랑해.
너희 가운데 늘 사랑으로 함께 하는 주 여호와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