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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0.07.28 (수)

은하수용 수요말씀

선포일
2010.07.28 (수)
성경 본문
예레미야애가 1장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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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28일 수요말씀>은하수용 매일 읽어요^^~ 1. 감동되었을 때 하여라. 2. 감동이 주와 대화다. 3. 뇌가 귀다. 뇌가 눈이다. 뇌가 마음이다. 본 문 예레미야애가 1장 13절 예레미야 5장 14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영이신 예수님과 대화하는 방법을 배워야 생활 속에서 주님과 하고 싶은 대 화를 하게 됩니다. 육의 세상에서는 사람들이 말하면 귀로 들어 알게 되지만, 영의 세계에서 영 들이 말하면 귀로 들리지 않고 직접 뇌로 전달되어 감동되어 깨닫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말같이 귀로 들으려고 하면 듣지 못합니다. 영의 세상에서는 뇌가 귀가 되고, 눈이 됩니다. 고로 마음의 귀, 마음의 눈 이라고 합니다. 마음은 뇌입니다. 냄새 잘 맡는 사람을‘개코’라 하듯 성령 의 감동을 잘 받는 자를 보고 ‘성령의 귀를 가졌다.’고 예수님은 말씀해 주 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은 ‘감동’으로 많이 옵니다. 이는 ‘깨달음’입니다. 즉시 깨 닫고, 그 감동으로 자동적으로 몸이 움직이게 됩니다. 예레미야 선지자가 “나의 골수에 불을 보내어 이기게 하시고...” 했고(애 1:13). 또 하나님께서 예레미야 선지자에게“내가 네 입에 있는 나의 말을 불 이 되게 하리라.” 하셨습니다(렘 5:14). ‘불’은 곧 말씀입니다. 성령님도 예수님도 우리 골수, 즉 뇌에 말씀을 보내십니다. 뇌는 마음입니 다. 귀 역할도, 눈 역할도 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 마음에 수시로 감동을 주셔도 이에 대해 배우지 않으면 모 릅니다. 본인이 주님을 부르고 자꾸 말해야 됩니다. 주님이 말씀하신 것이 뇌에 전달되면 마음에 감동이 일어나 깨달음이 옵니 다. 이 단계에서 계속 기도하며 주님과 가까워지면 마음의 음성이 여실히 들리 고 즉시 주님의 마음임을 깨닫게 됩니다. 영의 귀인 마음이 둔감하면 예수님이 소리 지르면서 말씀하셔도 마음의 감 동이 실 한 가닥 정도밖에 오지 않습니다. 마음의 눈이 멀고 마음의 귀가 먹은 것입니다. 섭리인들 중에 예수님 앞에 마음의 귀가 먹은 자들이 누구인지 진찰해 보겠 습니다. - 주님은“새벽에 기도하여라.” 말씀하시는데 감동 받지 못하는 자. - 주님은 “수시로 찬양하여라.” 말씀하시는데 감동 받지 못하는 자. - 주님은“감사하여라. 걱정 마라. 말씀을 귀히 들어라.” 말씀하시는데 감 동 받지 못하는 자. - 주님이“나 너 진정 사랑한다. 내가 너를 사랑하듯이 너도 나를 사랑하여 라. 그래야 사탄에게 끌려가지 않고 잘된다.”말씀하시는데도 마음에 감동을 받지 못하는 자. - 주님은 우리가 걱정할 때 기도하면 “걱정 마. 기도하여라.” 하셔도 감동 받지 못하는 자. - 주님이 말씀하시면 슬쩍, 약간 감동 받는 자에게 “그러니 그것에 신경 쓰 며 더 기도하여라.”하셨습니다 - 감동을 잘 받는 자는 마음의 귀가 건강하고 정상입니다. - 어느 때는 환상이나 꿈으로 주님이 보여 주셔도 못 보는 자들은 영적 건 강이 안 좋아서 마음의 눈의 시력과 영력이 약해졌기 때문입니다. - 남의 것은 잘 보는데 자기 것은 잘 못 보는 자는 마음의 눈이‘원시’ 모 두 마음의 눈과 귀가 정상인지 자기 자신을 판단해 보기 바랍니다. 계시에는 ‘영감의 계시’도 있습니다. 뇌에 번뜩 어떤 것이 떠오르는데, 이 것을 영감의 계시라고 합니다. 진실로 간절히 기도하면 마음이 감동되면서 자기가 하는 말이 자동적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 전해집니다. 영들에게는 영파가 있는데, 영파는 빛보다 빨리 전달하여 지구를 뚫고, 우주 를 뚫어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에게까지 전달됩니다. 기도할수록 영파는 강해집니다. 기도해야 감동을 받고 주님의 마음도 알게 됩니다. 예수님이 몰라서 기도하라는 것이 아니라, 인간 책임의 영법이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기도하면 선생님이 아시겠지.’ 하지 말고 말해요. 선생님은 사람이라 말 을 해야 알게 되고, 귀한 것은 여러 번 말해야 됩니다. 이와 같이 주님께도 이 같이 여러 번 기도해야 됩니다. 한두 번 기도해서는 안 됩니다. 그래야 그 정성 을 보고 감동되어 해 줍니다 선생이 꼭 죽을 곳에서 연속적으로 기도하여 주님께서 마음에 감동을 주시 어 살아난 이야기를 해 주겠습니다. 베트남 전쟁 때, 선생님은 저녁 6시~밤 12시까지 근무를 서고 돌아와서 내 무반 침대에서 자고 있는 다음 근무자를 깨웠습니다. 그는 나보다 계급이 높은 채 하사였는데, 초저녁에 술을 먹어 근무 못 선다는 겁니다. 할 수 없이 내가 근무를 서다가 마음이 감동되어 다시 억지로 깨워 같이 내무반을 나가게 되었 는데, 그 순간 귀청이 찢어지도록‘꽝!’하고 우리가 나온 내무반 막사에 적들 이 쏜 포탄이 떨어졌고 순간 강한 감동이 들면서 일어나서 앞으로 뛰어가고 싶 어 채 하사의 손을 잡고 감동이 되는 대로 15m 더 앞으로 가서 다음 막사 벽 뒤에 엎어졌습니다. 이때 또‘꽝!’ 베트콩들이 포 공격을 한 것이었습니다. 적들이 쏜 첫 포탄은 채 하사와 내가 내무반 막사에서 나온 후 20초 쯤 후 에 바로 막사 침대에 떨어졌고, 7초 후에 둘이 엎드렸던 장소에 또 포탄이 떨 어져 터진 것입니다. 그날 밤 만일 채 하사가 술을 먹지 않았다면 선생은 그 침대에 누워 있다가 몸이 산산조각이 나서 죽었을 것입니다. 주님께서 살려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이같이 몸이 죽어 끝나는 죽음이 무섭습니다. 한 번 죽으면 영원히 끝나기 때 문입니다. 환난, 핍박, 어려움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꼭 죽을 곳에서 예수님께서 살려 주셨으니 깨달으라 함입니다. 여러분들도 죽을 데서 이같이 살려 주시어 지금 이 말씀을 듣고 있 습니다. 육신이 죽을 데서 살려 주셨고, 영혼이 세상에 빠지거나 사탄에게 유 혹받아 죽을 데서 살려 주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 감사하며 끝 까지 기뻐하고 믿고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선생을 살려 주신 것도 감사해야 됩니다. 선생이 죽었으면 이 복음은 못 들 었습니다. 유럽에서 축구 문화 교류를 하면서 온종일 햇볕을 쬐게 되니, 얼굴에 기미가 생기고 피부가 너무 거칠어졌는데 주님께 기도했더니 여건을 틀어 주시어 제자 를 통해 꿀을 사 오게 하시고, 감동을 주어 먹고 바르게 하여 해결해 주셨습니 다. 선생님은 한 번 펜을 잡으면 18시간 정도 정신일도 하여 다 마칠 때까지 쓰 니까 몸이 혹사를 당하여 저리고 굳어 버립니다. ‘사람이 아무리 편한 자세로 앉아 있어도 30분이 못 가서 불편하듯이, 사 람이 자기 좋아하는 대로 살아도 오래 못 가서 불편하여 또 다른 삶을 원한 다.’고 예수님은 나를 깨우쳐 주셨습니다. 오직 주님과 같이 살아야만이 영원까지 기쁘고 즐거운 삶입니다. 주님 모시 고 살아야 합니다. 주님 때문에 곤고한 것이 아니라 자기가 잘못해서 곤고한 것입니다. 선생은 요즘 하루에 볼펜 두 자루가 부족할 정도로 글을 씁니다. 오늘은 벌 써 세 자루 째입니다. 이런 날을 대비하여 주님은 앞날을 말씀하지 않으시고 은밀히 한 제자를 통해 운동하는 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4년 전에 한 제자가 운동법을 가르쳐 주었는데 선생님은“이것은 여자들이나 하는 운동이지.”했습 니다. 그런데 어느 날 좁은 곳에 있게 되었을 때 주님은 “내가 그를 통해 미 리 가르쳐 준 운동을 꼭 하여라.” 하고 감동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매일 300 번씩 하다가 700번, 1000번씩 하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너무 건강해져서 가 슴이 쩍 벌어졌습니다. 선생님은 좁은 데서 너무 고통 받으니 넓은 데서 주님 모시고 살고 싶다고 했습니다. 이미 80년대 삼선교 방 교회에서 기도하며 감동을 받고 자연성전 설계도를 그렸습니다. 선생님이 고생하면서 업신여김을 받았기에 더 간구하고 행하여 이같이 얻게 되었습니다. 편하면 잠만 잡니다. 딴 짓 합니다. 말씀 들으 니 감동되지요? 감동되면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예수님 말씀> 시대 표상자, 중심자를 모두 감동으로 길러 나의 일을 하게 해 왔다. 이같이 감동이 나와 대화인 것이다. 고로 내가 안 보인다며 나와 멀다고 하지 말고, 내 말이 귀로 안 들린다고 ‘왜 나에게는 주님 음성이 안 들리지?’하며 낙심 하지 말아라. 내가 보낸 표상자의 말을 듣고 너희도 믿고 하여라. 모두 마음의 감동으로 나와 대화한다. 계시자들에게도 감동으로 계시하여 글을 쓰게 한다. 이제 모두 알았으니 실습하는 것이다. 힘내자! 너희를 사랑하는 주니라. 물놀이 조심, 길 조심, 마음 조심, 마음 문 절대 따 주지 마요. 지옥 사탄, 인사탄들이 속이니까요. 안녕. ★ 읽은 날에는 아래의 표에 O로 표시해 봅시다. 수목금토 말씀을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