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0.07.30 (금)

100730 새벽잠언

선포일
2010.07.30 (금)

첨부 파일

<2010년 7월 30일 금요일 새벽 잠언> * 7월 29일 5, 6번 잠언 다시 한 번 읽어 주며 연결하기. 1. 너희가 나를 사랑하는 것도 억지로 못 한다. 억지로 하면 꿀 같은 사 랑이 되지 못하고, 마치 설탕을 타서 먹는 물 같은 사랑밖에 안 된다. 언제까지 나를 사랑하라고 내가 말해야 되겠느냐. 너희가 나를 사랑해 야 영원히 잘된다는 말을 매일 해야 실천하려느냐. 너희 스스로 나를 사랑하고 싶어서 사랑하는 것과 내가 사랑하라고 말 했기에 나를 사랑하는 것은 꿀과 설탕물 같은 차이가 있는 사랑이다. 누가 꿀을 먹지, 설탕물을 먹겠느냐. 너희가 기도하고 감동받고 깨달 아 감동으로 나를 사랑해 보아라. 그래야 지치지 않고 그 사랑이 영원 히 가게 된다. 2. 나 예수를 앞에 두고 두 마음을 품고 나를 사랑하지 말아라. 세상도 사랑했다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도 사랑했다가, 어느 때는 나도 사 랑했다가 왔다 갔다 하는 것이 두 마음을 품고 사랑하는 것이다. 신의 자존심을 알고 그리 하는 것이냐. 신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면 어찌 되 는지 너희는 알아라. 내가 돌아서면 그때는 1000배 힘들다. 3. 자기가 좋아서 나를 사랑하는 자는 참으로 위대한 사랑을 가진 자로 서 내가 너무 아끼는 신부다. 4. 사랑이 끊어지면 모든 것도 끊어지게 된다. 사명도, 구원도, 천국도, 영원함도 모두 다 끊어진다. 늘 내 말을 외우고 새기고 살아라. 5. 사랑은 작동할 때는 불같고, 식으면 얼음 같다. 6. 남녀 사이도 처음에 사랑이 없어도 서로 사랑하게 되면 평생 가듯이, 내 아버지와의 사랑과 나와의 사랑에 상관없이 사는 사람도 사랑하게 되면 그 사랑이 영원히 가게 된다. 나를 중매하여라. 나를 멋있게 증 거해 보아라. 네가 배우고 겪은 것을 확실히 증거해 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