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0.07.30 (금)
성령운동
- 선포일
- 2010.07.3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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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천목사님
순간 제 키가 줄었나 싶었는데, 감사합니다. 더운 날씨에
우리 세계 섭리 열심히 뛰고 계시는 회원 여러분들 대단
히 수고가 많습니다. 저는 문성천 목사입니다.
참, 우리 선생님 저렇게 또 그림을 통해서 보니깐(지옥전,
사탄멸전) 다 멋있고, 저런 위대한 스승을 우리가 모시고
참 험란한 인생길 같이 할수 있어서 얼마나 행복하고 감
사한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지도자를 만났지만, 저는 오늘 회개하는 심정으로
이 자리에 올라왔습니다. 2000년동안 예수님께서는 우리
에게 하나님의 참사랑의 기쁨을 전해주셨지만 늘 우리
2000년 동안 관념속에 있던 그 말씀을 선생님께서 우리
에게 직접 예수님 사랑을 보여주시고 실천하시면서 인생
길을 열어주셔서 저희에게 희망을 가지고 소망을 가지고
살게 되어서 참으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그런
보석같은 분이지만 저희들이 또 더 그 발판을 만들어드리
지 못하고 참 그분이 가진 그 빛은 이 지구촌을 다 덮고
도 남을 빛이지만 발판이 저희가 만들어 드리지 못해서
어렵고 힘든 길을 가실수 밖에 없는 그런것을 생각할때
제자된 사람으로서 깊은 회개를 드리고 지금이야 말로 저
희들이 다시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그 가르쳐 주신 정신과
사랑을 되새길때가 아닌가 합니다. 선생님을 생각할때면
많은 기억속에 떠오르는 여러가지 모습이 있습니다. 한번
은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오랫동안 찬양도 좀
하실수 없고 여러가지 활동에 제약이 많이 있던 때가 있
었습니다. 한 1~2년 가까이를 그렇게 지낼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는데, 그러다가 선생님께서 나오셔서 좀 자유롭
게 활동을 하실수 있었습니다. 그러시면서 선생님은 매일
매일 찬양을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셨는데, 제가 볼때 늘
찬양하시면서 그렇게 하시는 모습을 봤습니다. 그때 선생
님께서 저에게 ‘내가 왜 이렇게 찬양을 하는 지 아느냐?’
선생님께서는 ‘내가 너무너무 찬양을 하고 싶었는데 할수
없고 찬양을 못하니 주님께 너무 죄송했다. 내가 나에게
마음껏 찬양할수 있는 장소주시면 원없이 찬양드리겠다’
고 약속했다 했습니다. 그 찬양의 소리가 지금도 귓가에
들려오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제 개인적으로는 선생님의
노래하는 모습이 아름답게 들리고 하지 않았지만 그때 들
었던 선생님 찬양은 너무나 아름답고 저 소리가 천국의
소리인가 하는 제 마음의 감동을 주었습니다. 그때 선생
님을 모시게 되어서 이제 선생님 마음껏 찬양도 하고 편
하게 계실만한 곳을 찾아야겠다해서 제 마음속에서는 좀
아름답고 풍경좋은 바닷가에다가 그림같은 집에 선생님
그런곳에서 선생님이 계시면서 고단한 마음도 푸시면서
이렇게 생각을 해서 바닷가에 집도 찾아보고 했는데, 선
생님께서는 ‘바다는 좀 쌈박한 마음이 있는데 좀 쳐다보
면 심란해진다. 바닷바람 쇄면 알아보게 늙는다. 그러니
난 바다가 별로다’ ‘그럼 어디가 좋으십니까? 난 산이 좋
다.’ 그래서 산이 좋은곳에 집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집을
구하시게 난 뒤에 정말 매일매일 그렇게 찬양을 하시면서
하늘앞에 매일 영광을 돌리고 그 삶을 보니깐 정말 예수
님께서 선생님께서 이렇게 미치도록 예수님을 사랑하시고
살아오셨기 때문에 2000년간 풀지 못한 인류의 숙제들을
선생님을 통해 푸셨구나라는 것을 깊이 느낄수가 있었습
니다. 어느날은 제가 식사준비를 하던때인데, 수제비를 끓
이는데 선생님께서 ‘나 잠시 산책하고 올께’하는데, 7시 8
시 되어도 않오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래하시는 산책인
가 보다 하여 보니 9시간 10시간 걸려도 안오셔서 걱정
이 되어 밖에 찾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
았어요. 그때부터는 너무 걱정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애간
장이 타서 사람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그래가지고 온 동
네며 다 찾기 시작했습니다. 11시가 되어도 안오시고 12
시가 되어 6시간만에 나타나셨습니다. 어떤 모습이냐면
온몸이 흙투성이에 나타나신것입니다. 그러면서 양손에
하얀꽃을 들고 당시 봄인데 하얀꽃 한다발을 들고 오시었
습니다. 나는 꽃이 보인게 아니라 어디에 갔다오셔서 저
런 흙투성이가 되었는지 너무 걱정이 되고 물어볼 겨를
없이 ‘밥주라’는 한마디에 물한모금 안드시고 일단을 드렸
는데, 수제비를 한 냄비를 다 드신것 같아요. ‘선생님 어
디를 가셨어요?’ 선생님이 너무 산에 못가셔서 앞에 산책
만 하려 했는데, 갑자기 산에 가고 싶은 감동이 되어 산
에 갔습니다. 하나를 놓고 보니깐 풍경이 너무 좋아서 또
하나 넘고 또 하나넘어 계속 넘은 것입니다. 거기에 봉우
리가 1000개가 있어요. 그냥 몇개만 넘어 들어가면 길을
못찾아가요. 당시 선생님은 길따라 간게 아니라 좋은데로
가신 거에요. 어디까지 들어가니깐 길을 잃어버린거에요.
종잡지 못한 거에요. 산에 들어가면 높은 곳 가기전까지
알수 없고 워낙 봉우리가 많아 찾을수가 없었어요. 저같
은 경우도 낯선 곳에서 문밖에 나가도 집찾기 힘든데 그
낯선곳을 나서 가셨는데, 집찾기가 어려웠을거에요. 그때
마침 기도를 해서 보니 까치 나타났어요. 울며 길을 인도
해 가시고 그 까치를 따라 인도해오신것이에요.
여러분 말씀을 통해 들어봤을거에요. 그런데 오다가 보니
깐 주님 단상에 드리면 좋겠다 싶어 꽃 한아름 딴거에요
그 길도 못 찾는 경황없는 상황에... 선생님을 볼때마다
평범한것 같아도 그럴수 없는 것입니다. 그 낯선 이국땅
에서 길을 잃었으면 오만 걱정 다 하고 집찾을 걱정만 할
터인데, 길을 온게 아니라 그 숲을 꽃을 들고 얼마나 귀
찮습니까? 월명동도 나무 뚫고 오라면 당장 꽃을 버리는
데, 그것을 끝까지 손에 쥐시고 흙투성이가 되어서 내려
오시면서 꼭 다시 오면 좋겠다 하면서 런닝을 찢어 다녀
오신 곳을 다 묶어서 내려오신거에요. 그래서 그 꽃다발
을 단상에 그날 딱 꽂으셨어요. 참 예수님이 사랑하지 않
을수 없는 것 같아요. 그것은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가 아니라 저에게 보여줄려 할까요? 항상 오직 주님 오직
하나님 절대 주님만을 사랑하는 그 삶. 그러나 어느 순간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주님을 위한 일이라면 선생님은
절대 포기하지 않습니다. 한번도 선생님이 포기하심을 보
지 못했습니다. 선생님과 많은 곳을 다녔습니다. 다니면서
참 절박한 순간이 많이 있었어요. 정말 하늘이 무너져 내
릴것 같고, 앞이 캄캄하고 그런 상황이 저도 닥치면 하기
가 싫습니다. 사람이 그렇습니다. 희망이 있을때 뭔가 자
꾸 하고 싶어져요. 여러분 마음이 힘들어지면 아무것도
하기 싫죠? 몸이 피곤하면 견뎌도 마음 피곤하면 하기 힘
듭니다. 제가 볼때도 선생님 얼마나 마음이 고단하고 피
곤하실까? 그런데도 선생님은 그 순간에서도 뛰시는 거에
요. 아니 이런 상황에도 선생님이 뛰실 경황이 있으신가?
제가 감옥에 있을때 감옥에 2년에 잇었습니다. 있을때 모
든 밖과 차단이 되고 아무 정보를 알수 없는 상황에 있는
데, 그리고 이런 역사가 어렵게 되었다는 것대문에 하루
하루가 견딜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죽을수만 있다면 죽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죽음을 허락만 하
시면 하나님 앞에 당장 이 삶을 정리할정도로 하루하루
삶의 고통이었습니다. 나중에 그런 것이 계속되니깐 지옥
밑바닥을 걸어다니는 기분이었습니다. ‘아 이것이 지옥이
구나’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너무너무 힘들어서 뛰
었습니다. 그 좁은 방안에서 10km를 뛰었습니다. 옥에 한
바퀴 뛰면 10m인데 하루 1000바퀴 뛰었습니다. 그렇게
뛰면 좀 견딜수 있었습니다. 그렇더니 조사 담당의 한 공
황이 당시 감옥에 선생님과 저 뿐이었습니다. 공황이 ‘이
런 곳에서도 한국인은 뛰냐?‘ 선생님은 뛰냐? 그래요? 다
른 분도 뛰세요?' 10km뛴다 하였습니다. 통할수 없고 전
할수 없는 상황에 통했어요. 그러나 알수 있었어요. 어떤
심정으로 하시는지 섭리사 악평하는 자, 기자들 쫓아다니
고 공산당은 그대로 따라다니고 이 사람(선생님) 일어나
면 중국없앨수 있다는 마음으로 따라다니고 어떤 절박한
상황에서도 선생님은 계속 뛰셨습니다. 그때 선생님 하신
말씀이 '지금은 이렇게 힘들어도 또 큰일을 주님께서 주
실것이다. 그때되면 지금 체력으로 감당을 할수 없으니
열심히 만들어야 한다. 뛰어야 한다.' 늘 그와 같은 심정
으로 선생님은 뛰셨습니다. 저는 제가 미치지 않을려고
저런 마음속에 그런 마음을 가질수 없었어요. 앞으로 크
게 쓰여져야 하니 몸을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뛰어야한다
라는 마음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 절망과 고통속에서 그
런 마음을 가질수가 없었습니다. 선생님은 역시 선생님이
었습니다. 그 순간에도 절대 포기치 않고 뛰셨습니다. 섭
리 30년 뛰시면서 한번도 멈추지 않고 뛰어오시고 지금도
그렇게 뛰고 계십니다. 저는 제가 섭리 23년을 오면서 한
번도 마음을 돌리지 않고 일편단심으로 하늘을 사랑하면
서 왔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나 요즘은 아.. 내가 철부지
사랑을 했구나. 내가 정말로 진정한 완전한 사랑을 한게
아니고 요즘 더 깊이 깨닫게 됩니다. 요즘 제가 기도할때
마다 제 귓가에 들리는 음성이 있습니다. 선생님은 초인
이라서 우리와 다르게 뛰신게 아닙니다. 나도 이 길을 선
택하는데 쉽지 않았다. 항상 말씀 하셨습니다. 제가 선생
님을 더 깊이 가슴속에 더 깨닫게 되고 느낄수 있던것은
선생님의 고뇌를 봤을때입니다. 선생님은 우리가 생각하
는 얕은 수준의 걱정고민이 아닙니다. 어떻하면 주님의
역사를 이룰것인가, 어떻하면 한 생명이라도 돌아올것인
가 늘 걱정과 고뇌하고... 저는 그 모습을 통해서 예수님
을 느낄수 있었고 하나님을 만날수 있었으니깐 늘 예수님
말씀은 머리속 관념속에 있었지만 선생님 위대한 사랑과
실천을 통해 예수님 심정과 그 하나님 역사의 뜻을 더 깊
이 깨달을수 있었습니다. 그러기에 선생님이 얼마나 우리
에게 감사한 분입니다. 우리가 그런분을 지도자로 모시고
고단한 인생길을 가고 있으니 얼마나 행복한 사람입니까
사랑을 하면 볼수 없는 것도 보는 힘이 있습니다. 선생님
께서 정말 예수님을 진심으로 사랑했기에 남들이 볼수 없
는 것을 선생님은 볼수 있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이 자리
에 있는 분들 방송 듣고 계신분들 20계론 30계론 말씀
다 들은 분 아닙니까? 그 말씀 얼마나 위대한 말씀 아닙
니까? 인류의 문제 단순한 종교 문제가 아닌 위대한 말씀
아닙니까? 인생 살면서 가장 큰 문제 바로 사랑 문제입니
다. 사랑은 지구촌에 지진 고통 홍수 일본의 40도에 가까
운 폭염에 유럽에 40도 폭염이고 태풍이고 중국엔 홍수로
수만명의 이재민과 사상자가 나고가 그런 것이 고통이 아
닙니다. 그것도 고통이긴 하죠. 그러나 그 보다 더한 고통
은 사랑의 고통입니다. 사랑의 해답을 찾지 못해서 인생
곤고함을 해결하지 못해서 시대가 방황하고 있고 온갖 육
체의 것 세상의 것으로 채우려 해도 채워지지 않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한계를 그어놓으셨기 때문에 한계를 못
넘는게 인간의 인생아닙니까? 그런 저희들에게 위대한 말
씀을 통해 해답을 주셨습니다. 그런 사랑문제를 완벽히
해결해주셨습니다. 여러분 그런 말씀을 가지고 이 섭리사
를 만나서 이 자리에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러나 선생님께서 예수님께서도 2000년전에 현재 선생
님도 지금 쉽지 않은 길을 선택해서 오늘 까지 이끌고 오
고 계십니다. 지금도 나무단상 가로만한 공간. 누으면 발
끝이 닿고 한쪽은 교회, 보고서, 편지가 산더미처럼 쌓이
고 몸을 틀기도 어렵습니다. 틀면 나무 송판처럼 찌릅니
다. 4계절을 그 차디찬 겨울에 냉수에 목욕하고 머리를
감아야합니다. 밥을 먹고 싶을때 밥을 먹을수 없고 자고
싶을때 못잡니다. 선생님은 말씀에 빠져서 말씀 적다 보
면 밥먹을 시간 지나고 그 찬밥 대충 몇가지 반찬에 비벼
그렇게 드시며 또 하루에 볼펜 3자루를 써가시면서 그렇
게 하루 하루 몸부림을 치고 계십니다. 선생님이라고 그
삶이 고단하지 않겠습니까? 또 포기하고 싶지 않겠습니
까? 우리는 그런데 어떻해 살고 있습니까? 이번주 말씀에
하나님의 감동으로 주님의 감동으로 살아야 하는데, 감동
이 잘 안옵니다. 왜 안오나? 항상 감동이 내가 좋은것 내
가 원하는 것 그런 것으로 와요. 하나님이 원하시는것 불
편하고 하기 싫은것은 감동이 잘 안오고 와도 외면하고
싶어져요. 우리는 너무 쉽게 포기하고 너무 쉽게 내 마음
끌리는 대로 살지는 않는지 내 마음 있는 곳에 예수님 있
겠다 쫓아가지는 않는지, 예수님 계신곳에 내 마음 둬야
하는데, 내 가는곳에 주님계시면 좋겠다는 편한 마음으로
우리는 살지 않는지 내 자신에 되묻고 싶습니다. 제가 십
몇년전에 한번 유럽에 일이 있어 선교 목적이 아닌 다른
일이 있어 파리에 간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굉장
히 비행기가 성수기였어요. 그래서 돌아오는 비행기가 1
주일 뒤에 있었어요. 그것도 간신히 구했는데, 일이 하루
만에 끝나고 티켓이 없었어요. 당시 프랑스 선교사를 보
았어요. 당시 한명이 수료를 했는데, 완전 수료가 아니라
이제 신앙관리해야 하는 상황이었어요. 그때 밀라노에도
한 회원이 있는데, 관리가 잘 안되는 상황이었는데, 그 선
교사가 생명 관리 같이 하자며, 있어도 개인 스케줄에 있
으니 같이 밀라노가면서 관리도 하고 밀라노 회원 관리하
면서 가자 하면서 당시 장년부 한분이 BMW 좋은거 가지
고 계셔서 장년부가 운전하고 4명이 파리에서 밀라노까지
운전하게 되었습니다. 2000km되는 코스인데 1박 2일로
가고 돌아오고 알프스 넘어서 하루 자고 밀라노 갔다가
회원 관리해주고 지중해 연안이 아름답잖아요. 모테카르
노나 칸느, 리스 그렇게 쭈욱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신앙
적 이야기도 많이 하고 좋았어요. 밀라노 있는 애도 관리
해주고 기뻐하고, 그렇게 오다보니깐 장년부 분이 시간계
산을 잘못한 거에요. 코스가 길다보니 착각을 한거에요.
생각을 해보니깐 도저히 그 시간까지 갈수 없는 시간이
된거에요. 그 비행기 놓치면 또 1주일을 놓치게 되고 한
국에 갈려면요. 어떻하든 장년부 분에게 밟아라 하는데,
그 BMW가 성능이 좋아서 시속 240km까지 달렸어요. 유
럽 고속도로가 좋잖아요. 보통 고속도로에서 180km
170km달려요. 제가 신앙의 담대한 나머지 기도할테니깐
장로님 밟으십시요. 하면서 시속 240km를 장로님께서 처
음 그렇게 밟아봅니다라고 하셨습니다. 항공사에 전화해
서 곧 도착하니 문 닫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도착하니 20
분 전이었어요. 이미 체크인이 되어서 제 자리에 이미 다
른 사람에게 준거에요. 너무 화가 나서 한국 항공사라. 곧
도착하였는데, 왜 닫았냐?고 따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프랑스 간부가 온거에요 물어보니깐 꼭 가야하는데 도착
하는데 티켓을 주었냐 하니깐 간부가 알아보겠다 하니깐
자기가 자리를 만들었다 하니깐 퍼스트 클래스에 서비스
까지 추가해서 자리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그럼 그렇지
내가 열심히 기도하고 왔더니 하나님께서 은혜로 베푸시
고 기뻤습니다. 하며 선생님께 꼭 증거해야 하며 한국에
왔어요. 얼마 있다 선생님과 마주 식사할 시간이 있었어
요. 선생님과 마주보며 식사하는데 침 튀기며 간증했어요.
제가 암만 침 튀기며 이야기 해도 선생님 얼굴이 불쾌하
신것이에요. 선생님이 밥을 드시다가 쳐다보시는데 정말
무서운 것에요. 선생님께서 ‘무슨 차가 그렇게 빨리 달려!’
마치 망치로 맞은 느낌. ‘야이 미친놈의 1주뒤에 오지.
240km에 달렸느냐?’ 선생님은 다르세요. 자동차를 그렇게
모신 분 회개하세요. 만일 그렇지 않으면 지금도 이렇게
저는 간증할지 모릅니다. 선생님은 항상 보면 중심이 생
명입니다. 그 사랑. 바로 온전한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신
분이고 그 사랑 가지고 계신분입니다. 제가 한번 또 놀란
적이 있었습니다. 선생님을 모시고 당시 선생님 집에 페
인트공이 페인트 칠할때 집이 고가 높았어요. 3층집이었
으니깐 사다리를 타고 이 사람이 페인트를 칠하는데, 불
안합니다. 사다리가 대나무 사다리인데 이들은 음식을 먹
으면 반주를 해요. 술먹고 일을 해요. 그런데 멀쩡해요.
아주 도수가 쏀 술을 먹어도 멀쩡해보이더라구요. 제가
뭐라고 해도 ‘야이 자식아 일 할려면 똑바로 해요.’ 앞에
서는 안그래도 또 그렇게 하고 그렇게 페인트 칠을 하는
데, 선생님과 제가 방안에 있는데 갑자기 방안에 쿵소리
가 났어요. 심상치 않아 보니 3층에 머리가 거꾸로 떨어
진거에요. 머리가 깨진거에요. 그냥 피가... 당시 제가 온
몸이 부들부들 떨렸습니다. 분명 죽었다. 아무 생각이 안
났습니다. 너무 충격을 받아서요. 아직 숨을 띄고 있어요.
차에다가 실었어요. 그랬는데도, 운전을 해야 하는데 핸들
이 부들부들 떨리더라구요. 특히나 선생님 계신곳인데, 보
통 사람 죽으면 보통 한두가지 생각이 나는게 아니에요.
선생님이 그때 나오셨는데, 물어보지도 않으시고 달려가
피범벅 머리에다가 기도를 하시는거에요. 선생님 팔에 피
가 다 묻어있었어요. 한창을 기도하신거에요. 그러시면서
‘걱정마라 차분히 운전하고 가라.’ 그럼에도 진정이 가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병원을 갔는데, 선생님 기도하셨다 해
도 생각에 100%죽었다 해서 당시 통역할 사람 이야기를
하며 상황파악하며 기도하고 처리해야겠다 하는데, 한두
시간후 보는데 이 사람이 정신이 돌아온거에요. 완전 살
아난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자기 돼지 고기 먹고 싶다 하
길레 한마리라도 사주어라 하였습니다. 제가 선생님을 볼
때 항상 큰 사람을 보면 저 사람이 큰사람으로 안 느껴져
요. 그런데 어떤 위급하고 다급한 상황에 닥치면 표가 납
니다. 아마 선생님께서 우리를 이렇게 그 어려운 상황속
에서도 저희를 이렇게 인도하신 힘은 바로 주님으로부터
받으신 그런 위대한 사랑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이런
역사를 만들수 있다 생각합니다. 여러분 우리들 매일매일
살아가면서도 마음속에 두려움이 있지요? 없다고 할수 없
겠죠. 사소한것부터 큰것까지 다 그런 두려움을 가지고
있어요. 그 두려움들을 떨쳐버리기가 어렵잖아요.
요한 1서 4장 18절
사랑안에 두려움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온전한 사
랑에 이루지 못함이라
두려움에 형벌이 있었어요. 99년에 섭리사 어려움 올때
저 개인적으로도 왔습니다. 참 그러때 마음속에 너무너무
많은 두려움이 밀려 왔습니다. 두렵고 떨리고... 그러나 지
금 생각하면 두려움은 작은 거에요. 당시에는 너무너무
컸습니다. 예수님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주님께서 영감으
로 ‘너가 왜 두려워 하느냐?’ 그 한마디 했지만 그 한마디
속에 모든 답이 밀려왔습니다. 내가 아직도 버리지 못한
미련이 너무 많구나 그래서 그 두려움을 떨쳐버리지 못하
는구나 그래서 더 과감히 담대하게 하나님을 의지하고 사
랑하며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는구나라는 것이 꺠달아졌
습니다. 그러나 그때 그것은 시작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깐 또 제가 상상도 할수 없는 고통이 왔습니다. 때로
는 제 생명이 위협받는 순간도 있었습니다. 너무너무 두
려워서 제 육신의 힘으로는 제가 암만 기도해도 제가 하
나님을 붙잡아도 그 두려움이 떨쳐지지 않았습니다. 제가
너무 두렵습니다. 기도하는데 이 두려움 떨쳐주세요. 그래
도 이 것을 이기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여러분들
매일 매일 사랑하고 앞으로 20년 30년 40년 50년 우리는
더 뛰어가야 합니다. 앞으로 여러분들 살면서 어떤 어려
움이 닥칠지 지금 이순간도 그런 어려움에 당면한 분도
계시고 앞으로 여러분 앞에 다가올수도 있습니다. 난 여
러분들에게 자신있게 말하고 싶은 것은 완전한 사랑은 두
려움을 떨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한평생 그렇게
사셨듯이 우리 역시도 그렇게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런 깊은 영적 깨달음을 꺠달을수 있습니다. 우
리 인생은 매일매일 수고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일어나면
세수 양치질 여자분은 30분씩 1시간씩 얼굴 투자에 빨래
도 해야죠 또 말씀 들을려면 땀으로 젖으며 와야죠. 수고
하지 않으며 얻을수 있는게 무엇입니까? 좋은거 편한거
달라 기도합니까? 그곳에 바라는 곳에 예수님 있지 않습
니다. 예수님 향한 곳에 우리가 가야 합니다. 피곤하더라
도 관리할 생명 있으면 옷이 땀에 흠뻑 젖고 귀찮아도 걸
어야 합니다. 예수님 이렇게 힘든데 그 아이가 오면 안되
나요. 제가 돈도 많이 없고 시원한 팥빙수도 사먹기 힘든
데... 우리는 항상 생각합니다. 우리 생각 한곳에 주님 함
께하시기를... 물론 그럴때도 있지만 항상 그렇지 않습니
다. 내 마음이 그렇게 빠져서 예수님이 계셔도 우리가 예
수님을 느끼지 못하고 감동을 주셔도 행치 못한게 너무
많습니다. 왜 두려움을 떨치지 못하니깐. 선생님은 그 사
랑에 미쳐서 그 멸시, 천대, 핍박, 이단, 사이비 취급받았
지만 한번도 포기하지 않고 지금 이순간도 땀을 흠뻑 젖
어가면서도 기도하십니다. 시원한 에어콘 바람이 아니라!
그래도 한번 이렇게 소나기 쏟아주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
릅니다. 우리는 수련회때 비가 안오면 좋겠지만 비가 와
도 그런 선생님 생각하면 또 기쁘지 않습니까? 모든것은
생각하기 나름이에요. 제가 감옥 안에 2년 갇혀있으니깐
비도 너무 맞고 싶더라구요. 비를 맞고 싶은거에요. 별거
아닌데, 비를 맞고 싶은거에요. 한국에 오면 자꾸 비를 피
하게 되어요. 몇일전 그 생각이 들어온거에요. 그래서 혼
자 비를 맞으며 한시간을 걸었습니다. 얼마나 기분이 좋
은지 몰라요. 사람이 잘못 생각하면 인생도 한없이 고통
스러운거에요. 여러분 우리도 선생님처럼 인생 어려움 잊
어버리고 주님 말씀 실천하면서 그렇게 살아야 너무나 우
리 인생이 재미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 지구촌에 우리
만큼 행복한 사람 있는가 합니다. 여러분 말씀 실천하기
힘듭니까? 저도 어려워요. 때로는 고통스러워요. 말씀 두
번 읽을려 하더라도 뭔가 걸리면 자꾸 넘기고 싶어져요.
그것을 실천하려 하면 마음이 피곤해져서. 여러분 누군가
를 사랑하게 되면요, 그 사랑하는 사람처럼 닮아집니다.
요즘 젊은이들 연애인들을 너무 사랑하다보니깐 쫓아가고
그렇게 따라가요. 자살하면 따라 죽는 사람도 생겨요. 이
번에도 연애인이 죽으니깐 아주머니가 연인을 잃듯 슬피
울더랍니다. 누구를 사랑하느냐에 따라 다시 생각하게 됩
니다. 누구를 사랑하게 되느냐에 따라 인생질이 달라집니
다. 위대한 주님을 사랑하고 사니깐 우리도 모르게 주님
처럼 변해가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과거 그런 위대한
사랑 하는 사람입니까? 마음이 강팍하고 긍휼함도 부족한
사람이고 형제 사랑 잘 할줄 몰랐어요. 부모들에게도 잘
못한거 많았습니다. 그러나 정말 주님을 살아하다보니깐
우리도 주님처럼 자꾸 닮아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주님 사랑을 가지고 사는 삶이 얼마나 행복한 삶입니까?
선생님이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그럴때마다 선생님께 반
문이 듭니다. 저는 선생님처럼 힘들게 사는 사람 없어요.
그런데 행복하다 하네요. 어찌 그렇게 살죠? 너무 고단하
고 피곤치 않으세요? 그러나 그 하늘 사랑에 취해 사니깐
때로는 그 모든것들도 이겨내시면서 가신다는 것입니다.
또 우리들을 너무 사랑하시니깐 하나님의 우리들의 사랑
하는 그 심정을 너무 알고 있고 그 심정을 가지고 저희들
을 사랑하기 때문에 포기할수 없는 것입니다. 글을 너무
많이써서 손가락 깨물어가시면서 손을 못들어... 그렇게
쓸 필요가 있나? 여러분 그런데 우리는 작은일에 포기 하
진않나요? 너무 쉽게 포기 하지 않나요? 선생님은 우리
사랑하는 마음에 다 뒤로 하시고 그 무거운 십자가 다 짊
어지고 가시는데 저도 사실 이런 자리에 서서 말씀을 전
하는거 쉽지가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격려하시고 하지만
제가 언변이 좋아서 화려하게 말씀을 전할수도 없고 전할
려고 이자리에 온것이 아닙니다. 그런 선생님의 몸부림과
그런것을 생각하면 제가 정말 회개가 되고 우리가 그 사
랑을 삶속에서 잊어버리고 망각하고 너무 쉽고 편하게 그
렇게 가고 있다라는 것을 생각할때 너무너무 참 하늘 앞
에 한없는 죄스러움을 금할수 없습니다. 제가 항상 말씀
전하러 단상 오르기전에 기도를 하면 예수님께서 제 귓가
에 하시는 한마디가 있습니다. 너는 절대 너희 선생이 어
디에 있는 절대 단 한순간도 잊어서는 안된다. 그 찬 밥
을 드시면서 펜을 들고 오늘도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면서
희망을 향해 달려가고 계신 그 선생님을 절대 잊어서도
잊을수도 없습니다. 여러분 뭐가 우리를 그렇게 힘들고
피곤하게 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우리는 다 죽어질 인생
들이고 죽음 시간이 지금 우리에게 바쁘게 달려오고 있습
니다. 이 가운데는 수환전에 죽을수 있는 사람도 있어요.
언제 어떻해 우리 인생이 어떻해 끝날지 아무도 모릅니
다. 그러나 여러분들 그냥 우리가 주님만 사랑한다 해서
우리 구원 이뤄지는게 아닙니다. 우리 영을 만들어야 하
는 것입니다. 은하수도 사랑을 할수 있고 중학생도 사랑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인처럼 연애와 결혼은 할수 없
습니다. 우리의 사랑이 더 완전해지기에는 시간이 부족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오늘 이시간도 계속 말씀 하고 계
십니다. 시간이 없다 서둘러라.. 그렇게 죽음의 시간이 달
려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과거에 온전한 주님을 모시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밖을 보세요. 사탄은 자기 복
음 열심히 전파하고 잇어요. 쾌락 온갖 육체의 기쁨을 젊
음이를 그렇게 타락하고 있습니다. 사탄은 그렇게 열심히
뛰는데 우리는 뭐합니까? 그렇게 한생명 한생명 넘어지는
데 피서철 휴가철 향락에 빠져 그렇게 넘여져가고 있는
데, 우리가 온전한 사랑으로 이 귀하고 귀한 역사를 우리
에게 60억 인구가운데 택해 이 자리에 불러가지고 크나큰
역사를 불러서 왔는데, 우리는 어떻해야 합니까? 오늘 이
순간 죽음이 여러분 불러가면 당당하게 하늘 앞에 내 영
이 이렇게 성장했다 자신할 사람 있습니까 얄팍한 그 성
격하나 못 바꾸는데, 성격 하나 바꾸는데 10 20년 걸리고
형제 하나 관심 두는게 힘든데 그 그늘속에 뛰고 달리며
천년 왕국 이룰수 있습니까? 그러니 주님은 시간이 없다.
바쁘다. 말씀한거 아닙니까? 바쁘다하니깐 내일 무슨 일
터지나? 무슨 일 터집니까? 인생 구원문제 만큼 더 소중
하고 바쁜게 무엇입니까? 우리 영혼문제 만큼 더 귀하고
귀한게 어디 있습니까? 여러분 부지런히 우리 역사를 만
들어야 합니다. 선생님께 그 무거운 짐 짋어들게 하고 그
렇게 몸부림 치는데, 우리는 너무 편하게 생각하지 말죠.
몸을 자꾸 움직이고 고생을 하는게 고생이 아니에요. 그
러면 더 깨달음도 옵니다. 실천하면 깨달음이 오잖아요.
그러면서 우리 영이 성장을 하잖아요. 얼마나 보람되고
좋습니까? 그렇죠? 한때입니다. 어려운것도 한때이고 다
한때입니다. 인생 다 한때입니다. 청춘도 한때이고
저도 어려울때 죽을것 같지만 지금은 너무 감사해요. 누
가 100억 1000억 줘도 안줍니다. 다시 돌아가 그 일 겪
을 자신 있냐하면 자신 없을때도 있습니다. 사실 너무 힘
들고 벅차서 감히 제가 말하기 힘듭니다. 사실 그 깨달음
과 선물을 어느 무엇과도 바꿀수 없습니다. 여러분 귀한
선물 귀하게 받아야 합니다. 고생해서 번 돈은 쉽게 쓰지
않고 쉽게 도박으로 번 돈은 쉽게 나가요. 인생도 마찬가
지입니다. 땀을 쓰고 만든 인생은 더 귀하게 쓰여집니다.
선생님은 늘 ‘난 손톱 다 부러지며 암벽 타고 올라왔는데
애들이 너무 약하다. 그래서 너무 걱정된다.’ 다시는 우리
선생님 입에서 그와 같은 이야기가 나오지 말아야겠습니
다.
제가 감옥에 있을때 너무너무 깨달음이 깊이 왔는데, 펜
을 달라 하는데, 안주는거에요. 종이는 판결문같은 것이
들어와요. 펜만은 안줘서 그 치약 은박 코팅된게 있어 한
번에 한글자 쓸수 밖에 없었어요. 저는 몰랐는데 누가 그
것을 만들어 주더라구요. 그때 제가 유일하게 몇자 적은
게 있는데, 사실 프린트해서 가져왔습니다. 왜 이것을 가
져 왔냐면 제가 글을 잘 못써요. 당시 몇자 마음 흘러가
는데로 적은 것에 선생님 심정이 더 가깝게 느껴지지 않
을까라는 생각에 제가 가져와봤습니다. 글을 잘 못쓰지만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움은 큰 고통이야. 외로움도 가슴속에 가득찬 눈물도
분노도 언젠가 불이 되어 뜨겁게 타오르리라. 나는 지금
도 기다린다. 그때를 기다리고 기다린다. 이밤 누가 나를
위해 기도하나 누가 나를 위해 애타게 기다리는가? 꿈은
자유를 주고 신령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네 오늘 밤도
무슨 일 있을런지 언제 님을 다시 만나려나 지금은 울고
싶어도 울수 없다. 님을 다시 만나면 한없는 눈물 흘리리
라. 잃는 것은 잃는것도 얻는 것도 아니다 1년 잃고 10년
얻으면 잃는게 아니다. 하고 싶은것도 가고 싶은것도 세
월 흐르면 그만이지 천주 뜻을 따르며 가면 될것이다.
제가 치약 껍질로 쓴게 또렷하지 않은데 나올때 숨겨서
가져 왔는데, 그때 당시 제 심정을 되돌아 보면서 선생님
심정도 또다시 많이 느껴지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선생님
께서는 역사의 날들을 기다리시면서 지금도 또 마음을 다
잡으시면서 어깨가 쑤시고 팔 다리가 쑤시고 그렇게 그런
고통이 밀려오고 심정의 고통 밀려와도 그렇게 하나님 뜻
을 생각하시면서 지금 이 시간도 저희들 위해서 기도하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 우리 정말 선
생님을 위해서 우리가 기도해야겠고, 또 우리 자신들을
위해서 온전한 사랑을 하늘앞에 온전한 사랑을 모든 두려
움도 다 쫓아보낼수 있는 그런 사랑을 만들수 있도록 그
렇게 우리들 각자를 위해서 기도를 해야겠고 이 귀하고
귀한 섭리역사 앞으로 천년을 이끌어갈 이 역사를 꼭 선
생님과 더불어서 세계적인 역사를 꼭 만들수 있도록 우리
가 그렇게 기도를 해야겠습니다. 여러분들 우리 각자가
서로가 작은 사람이라 생각하면 안되고 나나 여러분 하찮
은 사람이라 생각하지 마세요. 천년사 역사의 중심인물인
것입니다. 내가 별볼일 없는 사람이라 생각하면 아무 역
사 일어날수 없습니다. 캠퍼스 간사 시절 저는 내가 여기
왕이다. 내가 구원의 키를 가지고 있다. 내가 말씀을 전함
으로 너희는 인생 달라질수 있다. 인생곤고하지 않냐?라
는 마음 가지고 다녔습니다. 이 말씀 들은 여러분들은 절
대 작은 분이 아닙니다. 한사람 한사람은 위대한 역사의
뽑힌바 된 사람입니다. 그런 자신감과 담대함을 가지고
바로 선생님이 50년을 싸워오셨듯이 여러분들도 싸우시길
바랍니다. 지금 그런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
지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