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0.08.01 (일)
주이랑 인격 너머의 신격을 지녀라
- 선포일
- 2010.08.01 (일)
- 성경 본문
- 오전 1:20~3
첨부 파일
- PDF
주이랑-인격 너머의 신격을 지녀라.pdf
71.5 KB
인격 너머의 신격을 지녀라
- 작성일: 2010년 8월 1일 (일) 오전 1:20~3:20
- 작성자: 주이랑 (서울 진실한교회, 출판국)
섭리를 가면서 저부터도 그러하고, 많은 사람들이 서로의
인격이 부딪혀 힘들다고 고민을 토로하는 것을 보았습니
다.
어떤 자가 말하길, 약하고 순한 자는 늘 약자의 편에서 무
시당하고 억압당하며 인내하느라 힘이 들고, 강하고 제멋
대로인 사람은 늘 강자의 입장에서 특권의식으로 다른 사
람을 무시하고 함부로 말하고 다스리는 거 같아 너무 힘들
다며 눈물로 이야기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너무 속상해서 예수님께 왜 이러한 심정
다툼이 생기는지, 또 인격이라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물
으며,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인지 여쭈던 중에 주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지금은 휴거의 때,
나의 재림역사를 뛸
나의 택한 자들을 찾아 변화시키는 때,
곧 가을의 때로구나.
높고 푸른 가을 하늘처럼 앞장선 나 예수는
더 높은 차원을 향해 너희를 이끌어 올라가고,
뒤로는 저 사탄 흑암 마귀가 너희를 바짝 쫓으니
그 어느 때보다 급박하고 절박한 역사 안에서
너희 근본 마음들이 서로 부딪히며
상처를 주고 아픔을 주는 것을 내가 아노라.
지금은 영혼을 만드는 때,
그러나 생각 실상의 세계 영계에서는
너희의 마음이 곧 영혼이니
다른 말로 지금은 영원히 거할 천국을 위해
네 마음을 만드는 때라 할 수 있느니라.
나는 섭리사 나의 신부들의
모든 눈물과 한숨과 한탄을 듣고 있다.
그리고 네가 내게 고한 것과 같이
서로의 인격 부족으로 부딪혀 상처를 주고
나아가 선생까지 괴롭히고 있다는 것을 내 잘 안다.
(예수님, 섭리사는 지상천국의 역사인데 왜 이리도 심정 다
툼이 많고, 아픔이 많습니까?)
나의 신부야,
지금 섭리사 나의 역사는
‘과정 중의 역사’이지 ‘완성의 역사’가 아니다.
1000년 역사의 시작이지
1000년 역사의 완성을 이룬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내 말을 알겠느냐?
(네, 예수님 알겠습니다.)
변화를 이루는 과정을 보아라.
변화의 첫걸음은
자기 자신의 모순과 직면하는 것이다.
자기 자신의 모순을 진정 깨달아 알고
그것을 극복하려는 용기를 가질 때
진정한 변화는 시작된다.
고로 먼저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이
변화의 시작인 게다.
세상을 보아라.
너희가 살아가는 육의 역사를 보아라.
실상 겉이 아닌 속,
육신이 아닌 마음이 핵임에도
너희는 보이는 육의 겉치레에 신경 쓰며
육을 중심한 역사로 인류가 흘러오지 않았느냐.
고로 나 예수가 육신을 쓰고 임하였을 때
나를 기다리던 유대 종교 지도자들은
외식과 형식에 취해
육의 허울 속에 숨겨져 있던
그리스도 예수를 보지 못하였다.
진정 보아야 할 것은 보지 못하고
진정 들어야 할 것은 듣지 못하는
겉치레 인생, 허울의 인생이 된 것이다.
나는 먼저 너희 가운데
보이지 않는 마음을 말하며,
보이지 않는 천국을 말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핵의 역사를 다시금 부활시키고자
외식과 형식의 신앙, 겉치레 삶의 모습들을
거침없이 비판하여 핵을 보고 핵을 듣고
핵을 중심하도록 인류를 이끌었다.
그러나 많은 자들이 나의 말을 듣고도
진정 핵을 보지 못하였다.
왜이겠느냐?
자기의 모순과 대면할 용기가 없기 때문이다.
자기의 모순을 치유할 담대함이 없기 때문이다.
보이는 무력의 싸움은 할 줄 알면서
보이지 않는 자기 자신과의 싸움은
늘 피하고 외면하며 도망한 것이다.
그러니 겉으로는
의기양양 무법자처럼 살고 있지만
실상 그 영혼을 보면
가장 겁쟁이요, 비겁자요,
웅크리고 앉은 어린아이와 같구나.
섭리역사,
이는 나의 마지막 성약역사다.
지금 이때에는 무섭고 두렵겠지만
갖가지 인류의 모순과 죄악들을 대면하여
철저히 깨닫고 분석하여 치유하며
회복해야 할 때다.
고로 너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섭리사 나의 역사 가운데 오면
겉치레를 벗은
너희의 근본 마음과 대면하게 된다.
아주 세밀히 작은 자기 안의 모순이라도
철저히 들여다보며 치유하도록 이끈다.
실상 섭리사는 육의 역사인듯하여도
철저히 영의 역사인고로,
너희는 육의 세상에서보다
더욱 예민하고 세밀하게
서로의 파장을 느끼며
영적 교감을 이루고 있는 것이다.
특히 ‘사랑’이라는 마음의 핵을 이룩하는 가운데
각자가 지닌 마음의 그릇들이
서로 부딪히며 깎이고 다듬어지면서
‘사랑’을 배워가고 사랑을 완성시켜가는 것이
바로 너희 섭리사 역사다.
육으로 보면 언제나
티격태격 아픔 많고 상처 많은 역사와도 같지만,
실상 영으로 보면
그 어느 역사보다 영적인 세계에 근접하게 살면서
근본 된 사랑의 완성을 향해 도약하는
위대한 역사요,
다시없을 나 예수의 역사인 것이다.
고로 나의 심정을 아는 신부라면,
육이 아닌 영의 눈으로 나의 역사를 보며
부정이 아닌 긍정의 눈으로
나의 역사를 논하길 바란다.
불평은 사탄 것이요, 불만은 흑암 것이다.
그 어떤 악평이라도
나 예수와 통할 수 없는 성질임을
네 진정 알길 바란다.
영의 세계, 너희가 도달해야 할 천국은
인격의 허울이 존재하지 않는다.
육신의 세계는 육신이 너희의 추악한 마음을
가려주고 숨겨줄 수 있지만
영의 세계는 너희가 지닌
모든 마음의 근본 그대로 서로를 대면하며,
그 수준대로 살아가는 역사인 것이다.
고로 지금 이때에,
너희 모두는 서로의 인격을 탓하기 전에
먼저 자기 내면의 모순을 들여다보며
나 예수와의 일대일 경주를 달려야 할 때다.
끊임없는 자기완성이요, 마음 치장이요,
영혼의 도약이다.
너희의 구원을 이루기에도 바쁜 때다.
땅을 보지 말고 하늘을 보며
끊임없이 비상해야 할 때다.
나의 깊은 심정의 말이니 깊이 깨달아라.
(맞습니다. 예수님. 그 어떤 모양의 악평이라도 예수님의
위대한 역사인 섭리사에 어울리지 않습니다. 구원받은 감
사 감격과 주님이 주시는 사랑에 취해 끊임없이 영혼의 완
성을 이루어야 될 때인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 그러면 인
격이란 어떠한 것입니까?)
나의 신부야,
실상 인격은 인간의 기본 중의 기본으로
서로에 대한 예의요, 법도가 아니더냐.
짐승도 서로에 대한 질서 안에서 생을 누리건만
서로에 대한 예의와 법도를 무시한 채
제 마음 내키는 대로 사는 자를
어찌 인간이라 할 수 있으랴.
마음 치장의 시대인 이때에
겉치장도 제대로 하지 못한 자가
어찌 최첨단의 복음의 역사를 좇을 수 있으랴.
나 예수는 너희 인간이 측량하는 것보다
더 깊은 근본, 곧 감정 너머의 근본 마음과
생각 너머의 근본정신인 마음의 ‘핵’을
불꽃같이 살피고 있음을 알아라.
마음의 핵, 이는 오직 너희의 ‘사랑’이다.
‘사랑’이 너희 ‘인격’의 척도이며
사랑을 뼈대 삼고 인격으로 덧입은
너희 영혼의 형상대로 너희의 수준이 결정되어
각자의 영계에 거하게 됨을 깊이깊이 깨달아라.
내 신부야,
만약 어떤 자가 어느 형제에 대해
너희 선생에게 참소하였다 하자.
나는 먼저 그 자가 그 형제에 대한
사랑이 어떠한지 체크하고,
나아가 너희 선생을 향한 사랑을 체크한다.
진정 형제를 위함이었는지,
진정 너희 선생을 위함이었는지를 철저히 살피며
혹여 자기 자신을 위함은 아니었는지
그 근본의 마음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점검한다.
이는 나 예수가 친히 체크하지 않아도
공의의 법에 의해 자동적으로 점검되는 것이다.
또 만약 어느 지도자가
아랫사람을 책망하였다 하자.
이러한 경우에도 나 예수는 다른 무엇보다
그 지도자의 마음에
아랫사람을 향한 사랑이 있었느냐를
가장 먼저 점검한다.
‘사랑’이 마음의 핵이요,
인격의 핵이기 때문이다.
실상 제 아무리 인격이라는 허울을 썼다 하더라도
그 마음에 사랑이 없으면
결단코 나의 나라에 들어올 수 없으며,
그 마음에 사랑이 풍요롭다 하여도
그것을 인격으로 승화시켜내지 못하는 자는
결코 나의 나라에 들어올 수 없다.
왜냐하면 이 둘 모두
사랑의 불구자요, 인격의 불구자로서
완전한 회복을 이루어야 할
완성되지 못한 영혼육의 형상이기 때문이다.
나아가 더 깊은 근본을 보자.
만약 자기는 ‘사랑’이라 여겨 책망도 하고,
형제를 참소도 하였다 할지라도
그 사랑이 근본의 사랑
곧 여호와의 사랑에서 빗겨난
자기중심의 잘못된 사랑이라 한다면
이 역시도 크나큰 죄가 된다.
사랑을 모르는 무지의 죄요,
사랑을 모독한 무지의 죄다.
고로 나의 사랑아,
먼저 나 예수에게 진정한 사랑을 배우고
내 뜻과 심정에 따라
인격의 옷을 입는 것이 순서다.
먼저 나 예수에게 인정받는 자가 되어야 한다.
근본의 사랑을 마음에 풍성히 담은 자,
규와 모가 잡힌 정신을 지닌 자,
그럼에도 한없이 순수하고 겸손하며
어린아이 같은 미소를 지닌 자,
매 순간 자기를 비워내고 나 예수를 품는 자,
곧은 정신과 아름다운 마음의 미인이면서
그 위에 나 예수의 품격이 더해져
인격이 아닌 신격을 지닌
나의 신부를 나는 원한다.
내 심정에 맞게, 내 사랑에 맞게
너의 모든 말과 행동을 취하는 것이
바로 인격 너머의 신격을 지니는 것이다.
사람의 말이 아닌
나 예수의 말과 심정에 따라
네 마음의 문도 열어주고,
말문도 열어주고, 네 웃음도 열어주는 게다.
이것이 너와 나의 일체요,
사탄도 틈타지 못할 인격 너머의 신격이다.
나의 표상된 너희 선생을 보아라.
너희 선생, 사람의 눈치가 아닌
오직 나 예수의 눈치를 살피며
누구도 내지 못한 구원의 길,
사랑의 길을 내며 지금껏 달려왔다.
만약 인간끼리의 인격의 허울만 입었다면
결코 이룰 수 없는 역사요,
마음의 사랑을 인격으로 승화시키지 못했다면
결코 완성되지 못할 역사였다.
지금은 인류의 역사를 뒤집어야 할 때다.
힘들지만 역사의 초석을 다지는 지금은
가장 최첨단의 완성품만을 보고 듣고 쫓으며
완성을 향해 내달려야 할 때다.
육의 눈을 감고 영의 눈을 떠야 할 때다.
육의 귀를 감고 영의 귀를 열어야 할 때다.
너희 모두가 이러한 영적 역사를
완전케 이루었을 때에야 비로소
거대한 육적 세계의 바벨탑이 무너질 수 있다.
거대한 인류의 열차가
새로운 차원으로 날아오를 수 있다.
고로 나는 지금 최고의 것만 말한다.
인격 그 너머의 신격으로 힘들지만, 고되지만
너희 모두가 날아오르길 바란다.
그러한 초석들이 이어질 때야 비로소
후대에도 이 강인한 나의 정신, 나의 세계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은 재림의 때,
인류에 다시없을 역사임을
제발이나 심정으로 알아라.
내 사랑 나의 신부여,
너도 오직 나 예수와의 일대일 너의 길에서
더욱 마음 치장에 힘쓰고
내 심정 알기에 힘써
영혼으로 우러나오는
진심어린 미소와 따뜻한 말로
모두에게 사랑이 되고 은혜가 되는
나의 신부가 되어라.
지금은 땅을 쳐다볼 시간도 없고,
서로를 쳐다볼 시간도 없는
급박한 역사요, 재촉의 역사다.
더 큰 나의 사랑으로
서로의 모순까지 품에 안으며 날아올라야 할
비상의 역사다.
섭리사 모든 자가 나 예수와의 사랑에 취해
자기완성을 이루며
또 진정한 지상천국을 이루길
내 진정 축복한다. 사랑한다.
인류의 부활을 이끌며,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