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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0.08.01 (일)

100801 주일말씀상고 9b232419

선포일
2010.08.0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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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1일 주일말씀상고> 1. 주님은 이미 예정하시고 행해 오셨다 2. 마음 수련 1. 왜 정신과 육신의 수련을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까? 2. 마음 수련은 어떻게 합니까? 3. 올해 수련회는 무엇에 대해 배움으로 마음수련을 하라고 하셨습니 까? 4. 낙타바위와 같은 월명동의 바위 절경 네 군데는 어디입니까? 이 곳을 알려주시면서 주님은 무엇을 지적하며 말씀하셨습니까? 5. 어떤 곳이 월명동 명소가 됩니까? 6. 주님께 묻기를 “월명동을 이같이 하나님의 대 자연성전으로 만들 것을 이미 확실히 아셨으면서, 왜 주변 산에 본래 있었던 엄청나게 큰 노 송들을 다 베 가 버리게 하여 어쩜 그렇게 한 주도 남기지 않으셨습니 까?” 했습니다. 이 질문에 주님은 무엇이라고 깨우쳐 주셨습니까? 7. - 주님은 섭리역사를 시작하시기 전에 20년 동안 선생을 연단시 키셨습니다. (1) 연단을 시키시고, 특히 (2)하게 하시고, 영과 마음을 수 련하게 하셨습니다. 또한 모르는 것을 주님께서 가르쳐 주시며 (3) 연단 수련을 시키셨습니다. - (4)은 섭리의 자랑입니다. 세계적으로 어느 나라든지 섭리인들 모 두가 대 교회로 사용하는 곳입니다. 정말 귀하고 귀한 하나님의 대 성전 입니다. 이곳이 없으면 보러 올 것이 없습니다. - ‘소나무’는 (5)들을 비유합니다. 바위도 그러합니다. - (6)이 힘입니다. (6)이 마음을 갈고 닦는 것입니다. - (7)에 있는 홍송은 선생이 어렸을 때 보던 오리지널 노송입니다. 감나무 주차장 왼쪽으로 진등날 산이 있습니다. 그 산 입구의 바위가 (7) 입니다. 그 곳에 큰 노송이 한 주 있습니다. 이 산을 사면서 우리 것이 되었습니다. (정 답) 1. - 육신 수련을 하면 평소에 못 했던 것을 하게 됨으로 자신감이 생깁니다. 이에 따라 거기에 해당되는 마음 수련도 되어 긍지가 강해지고 자신감이 차고 넘쳐 생활하는 중에도 인생의 장애물들을 뛰어넘고 능히 이기게 됩니다. 수련하지 않은 자들은 생활 가운데 닥치는 것은 해도, 힘 들고 험난한 것들은 못 합니다. 그러므로 수련이 필요합니다. - “너희 자신과 다른 자들의 생명을 살리려면 정신과 육신이 단련 되어야 한다. 정신과 육신이 그런 상태에서는 네 자신의 생명도, 남의 생 명도 못 살린다. 나를 끝까지 따라오는 중에, 또 너희가 살아가는 중에 이같이 험한 삶의 코스가 있으니 몸도 마음도 수련하면서 따라와야 된다. 그러면서 너희를 따르는 자도 잡아 주고 이끌어 주어라. 아무리 주님이 나를 통해 귀한 말씀을 전해 주셔도 몸이 약하고 정신이 약하여 실천하지 못하니, 꼭 육신을 연단하는 수련을 해야 된다.” - “선생이 예전에 산에서 기도할 때 호랑이를 보고 기도로 물리치 고 지혜로 물리쳤듯이, 너희도 밤에 선생처럼 호랑이를 보고 물리쳐 봐야 담력이 생겨서 마귀와도 싸워 이기고, 귀신이 와도 두려워하지 않고 쫓아 가 해치우고, 산기도도 두려워하지 않고 하고, 육의 세상에서 악인들과 악평자들을 이기고, 험한 세상을 이기면서 살아간다.” 2. 마음은 기도하고, 참고, 모순을 고치고, 행할 것을 행하고, 버릴 습관을 버리고, 주님을 사랑하고, 모르는 것을 배우고 알게 될 때 수련이 됩니다. 알아야 담대해집니다. 3.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 어렸을 때부터, 네가 월명동을 개발 하려고 일하기 시작한 때로부터 50년 전부터 나는 월명동에 하나님의 성 지땅 자연성전을 만들기 위해 너를 통해 점점 준비시켜 왔다.” 하셨습니 다. 주님이 선생에게 말씀을 가르쳐 주신 곳, 선생이 기도한 곳, 주님이 베지 말고 가꾸라고 한 나무... 모두 주님이 뜻을 두고 그같이 행하셨음을 선생이 성장한 후에야 더욱 확실히 알게 되었고, 자연성전을 만들고 난 후에야 더 알게 되었습니다. 결국 오늘 본문 말씀처럼 ‘여호와 이레’입 니다. 하나님과 주님께서 모든 것을 이미 준비해 놓으셨습니다. 그 사연과 뜻에 대해 말해 줄 시간도 없이 월명동 작업을 마친 이튿 날 해외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진지한 말을 해 주지 못하 시고 월명동 사연에 대해 제대로 말씀하지 못하시다가 이제야 생각나게 하시고 허락하시고 감동을 주시어, 주님의 재림을 앞에 두고 주님의 재림 전에 이같이 하여 우리에게 자연성전을 주셨다는 것을 꼭 알고 마음 수련 을 해야 된다고 말하게 되었습니다. 4. - 불탕골, 거북바위, 지방바위, 동그래산 뒤쪽 바위들입니다. 선생은 ‘낙타바위같이 또 밭에서 파낼 바위가 없나?’ 생각했습니 다. 이에 주님은 “안 파도 더 큰 것이 있지 않느냐? 불탕골, 거북바위, 지방바위, 동그래산 뒤쪽 바위가 있는 이 네 군데를 손질만 잘해 놓고 내 가 말한 것을 마음에 두고 보아라. 그러면 낙타바위보다 수십 배 더 크지 않느냐. 그곳을 깨끗이 청소해 놓고 쓰면 돼. 꼭 마당 운동장에만 갖다 놓아야 작품이냐? 꼭 집 옆에 있어야 자연성전에 속한 것이냐. 주변에 있으면 다 성전에 속한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 주님은 “늘 봐도 절실히 모르고 쓴다.” 지적하시며 “이와 같이 사람들이 나 예수를 믿고 살지만 제대로 사랑하며 살지 못한다. 너를 따 르면서도 제대로 알고 따르는 자들이 많지 않다.” 말씀하셨습니다. 5.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그 지역 안에서 제일 좋은 것을 그 지역의 명소로 치고 작품으로 보는 것이다. 절경이라고 하면 다른 곳에 있는 것 처럼 큰 것만 생각하지 말아라. 뜻이 있는 곳은 바위 하나만 있어도 명소 가 되고, 나무 한 주만 솟아 있어도 명소가 된다. 내 손길이 가고 네 손 길이 간 곳은 길이 빛내야 될 월명동 명소다. 사람도 그러하다.” 하셨습 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뜻을 두고 역사하셔서 선생의 손이 가고, 선 생이 키우고, 거기에서 사연을 남긴 곳이 섭리사에서는 특히 귀한 곳이 됩니다. 6. -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미 소나무 2세를 길렀다. 너를 통해 기른 것이다. 이미 자란 노송보다 너를 통해 기른 소나무들이 더 뜻 이 있고 새롭지 않느냐. 전에 있던 노송들은 기성을 말한다. 섭리사에 옛 시대 사람들은 아무도 없지 않느냐. 새 시대 새 역사다. 그 노송들이 씨 를 남기고 가서 아예 어린 소나무들을 어렸을 때부터 기른 것이다. 그래 서 내가 늘 말하지 않았느냐. 다른 데서 소나무들을 캐다가 벌건 산에 심 으려 하지 말고, 섭리사의 어린 생명들을 기르듯이 작은 소나무를 가져다 심어라. 10년, 15년씩 기르면 거목 되게 할 수 있다. 해마다 계속 퇴비 를 해 주고 길러라. 저 어린 소나무들처럼 섭리사 어린 생명들도 낙심 말고 길러라. 그러 면 기성같이 여기서 어른들이 생긴다. 5~6년만 더 신경 써서 기르면 거 목 소나무들도 나오고, 거목 생명들도 나온다.” 하셨습니다. 결국 많은 어린 소나무들이 커서 한 아름씩 되는 거목들이 되었고, 섭리사 많은 어린 생명들도 커서 인생 거목들이 되었습니다. 주님께서는 2세 소나무들을 기르시듯이 이미 알아서 섭리해 오셨습니다. 2세를 길러 야 그다음 후대 때 뜻있고 새롭게 섭리를 펴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주님께서 “이미 말없이 해 왔다. 나무도 모를 때부터 길러 왔고, 나무뿐 아니라 너희 생명들도 그같이 해 왔다. 또 너희 선생의 할아버지 때부터 공주에서 이 산골로 이사하게 하여, 150년 전부터 역사해 왔다. 그러니까 너희 선생이 왜 그 좋은 노송들을 베 가게 놔두었냐고 하듯이, 과거에 왜 도와주지 않았냐며 원망하지도 말고 서운해하지도 말아라. 지 난날을 생각하여라.” 하셨습니다. 7. 1)육신 2)기도 3)지식 4)자연성전 5)섭리세계 각 나라 모든 자 6)아는 것 7)화산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