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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8.02 (월)

100802 새벽잠언

선포일
2010.08.0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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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2일 월요일 새벽 잠언> 1. 남이 볼 때는 아무것도 아닌데 자기 혼자 좋아서 도취되어 산다. 2. 사람들이 볼 때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이 가고,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께서 뜻이 있어 행하신 것은 사람이고, 만 물이고 그 가치가 엄청나서 역사에 길이 남고 빛이 나는 가치를 가지 고 있다. 3. 작은 것이라도 주님의 사연이 얽혀 있는 것이 대 걸작품이다. 4. 나무도 그 지역의 기온이나 풍토의 한계를 벗어나서 크지 못하듯이 사람도 그러하다. 5. 주님이 주신 것은 걸작품이니 표가 나게 박물관의 보물같이 관리하여 주님을 증거해 주면서 소개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