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8.03 (화)
2010년 8월 3일 화요일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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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쳐준다. 안다.” 이것이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선생은 어렸을 때 ‘앞날
을 다 알면 세상만사 다 대성공 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여러분들도 몰
라서 못합니다. 몰라서 못 다스리고, 몰라서 얻을 것을 못 얻게 됩니다. 그런
데 하나님은 인생들에게 모르게도 하시고, 알게도 하십니다. 어떤 하나님의
뜻을, 절대적인 뜻을 비교해 보면 여러 가지로 하십니다. 어떤 일을 못하게
할 때는 힘을 안줍니다. 힘이 없으면 못하니까요. 그리고 의욕심을 안줍니다.
반면에 어떤 이루어야 할 뜻이 있으면 힘을 줍니다. 힘을 줘서 하도록 하십
니다. 그렇게도 하십니다. 하나님은 여러 가지 수십 가지로 합니다. 아는 데
까지 몇 개만 해주겠습니다. 그 나머지는 “그와 같이 그러하다.”입니다.
어떤 일을 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가르쳐줍니다. 하나님의 뜻을 펴기 위해
서 가르쳐줍니다. 그 뜻을 안 피려면 가르쳐주지를 않습니다. 모르면 못하니
까 가르쳐주지를 않습니다. 그러나 어떤 뜻을 펴고, 그 일을 하고 싶으면 그
사람에게 딱 가르쳐줍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가르쳐 주느냐고요? 우리는 “이
것은 이렇고, 저렇다.”하고 말로 합니다. 입으로 말해서 가르쳐 주는데, 하나
님은 말이 필요 없습니다. 본인이 척 깨닫게 합니다. 척 생각나게 하면서 가
르쳐줍니다. 그렇게 하나님은 가르쳐줍니다.
그리고 또 있습니다. 하나님의 어떤 뜻을 하고 싶을 때, 해야 될 일이 있으
면 본인에게 가르쳐주지도 않고 힘도 안주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사람을
보내서 그들로 하게 하여 그도 따라가게 하면서 가게 합니다. “나, 거기 가
기 싫다.”하는데, 사람들로 거기에 가게함으로 자기도 따라가면서 어떤 것을
행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하십니다. 사람은 막 말을 하고
입 가지고 해서 입이 아프고 하지만, 하나님은 그렇게 안 하십니다. 전지전
능하시기 때문입니다. 이런 방법으로 하십니다. 여러분도 그것을 겪어봤을
것입니다. “아니, 선생님도 있어요?” “아, 거기 가기 싫다. 싫다.” 막 싫다고
했는데, 다른 사람이 가는 것을 보고 ‘아, 그러면 나도 따라가야지.’했습니다.
그러나 결국은 나를 위해서 그 사람들을 그리로 가게 만들었던 것입니다. 그
후 그 사람들은 다른 쪽으로 빠져나가게 만듭니다. 가령 “이 꽃있는 곳에 나
는 싫다.” “왜 싫어?” “여기 꽃있는 곳에 가면 향기 나고 좋은데, 벌이 와서
꿀을 따려고 하다가 나를 쏜다. 싫다. 나는 안 간다.” 나는 안 간다고 했는데
다른 사람들이 거기로 갔는데 벌이 안 쏘니까 나도 그리 가게 했습니다. 그
사람들은 다른 데로 가버리고, 나는 꽃에서 놀게 했습니다. 꽃에서 연구하면
서 놀게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어디 갔는지 없습니다. 보니까 나를 위해
서 그들을 거기로 가게 만들어서 나를 그렇게 인도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어느 때는 그것이 생각으로 와서 버뜩 생각나게 합니다. 문제를 못 풀어서
못 가는데 그 문제가 딱 풀어지게 합니다. 나로 문제를 풀게 할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가게 만들어 줍니다. 어느 때는 내가 문제를 못 풉니
다. 안 좋은 문제를 못 푸는데, 다른 사람이 그 문제를 풀게 해주고 그 때서
야 나로 가게 만들기도 합니다. 나는 그 때서야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여러
분도 똑같이 할 것입니다. 성령은 같은 역사와, 같은 방법으로 하십니다. 내
내 한 하나님이 하니까요. 내가 하는 일과 다른 사람이 하는 일이 왜 표가
나는가 하니 똑같은 사람이면 똑같은 방법으로 할 것입니다. 겉으로는 이 사
람 시킨 것, 저 사람 시킨 것이 거의 비슷합니다. 같습니다. “어? 같으네.”합
니다. 그러나 여기를 보십시오. 선생님 오른손 손금은 쫙 끝났습니다. 손금이
쫙 끊어졌습니다. 그러나 여기 왼손의 손금은 이렇게 안 끊어졌습니다. 큰
글자가 써있습니다. 큰 대자를 파놓은 것처럼 써있습니다. 이렇게 서로 틀리
니까 “다른 사람 손이다.”할 것 같은데, 그것이 아니고 같은 손입니다. 개성
은 달라도 같은 지체입니다. 그렇게 내가 시킨 일은 개성은 달라도 그 내용
은 내가 한일이라 같은 냄새가 나고, 향기가 풍깁니다. 같은 자가 했기 때문
에 개성은 달라도 같은 한 사람에서 다 통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른 사
람이 시킨 것은 내가 시킨 것과 같은데도 틀립니다. 내가 시킨 것이 아닙니
다. 똑같은데 “내가 시킨 것이 아니다.”할 때는 똑같이 했어도 아니라는 것
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시킨 일도 같은 성령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맥이
통한다는 것입니다. 같은 회사의 전기는 전부 통합니다. 같은 회사의 전기는
다 통하고 있습니다. 같은 발전소의 전기는 그 발전소와 다 통합니다. 그러
나 다른 회사의 것은 그리로 통하지 않습니다. 안 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나
무도 같은 나무는 수천 가지가 뻗어 갔어도 다 통합니다. 그러나 같은 나무
가 아닌 것은 안 통합니다. 진액이 안 통합니다. 그래서 “누가 시켰느냐?”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잘 들어야 됩니다.
어떤 일을 하는데, 어느 때는 힘이 없어서 못하겠습니다. 의욕심이 없어서
못 하겠습니다. 그러면 어느 때는 확 힘을 주어서 자신감을 느끼게 만들고,
하게 만듭니다. 그러면 못한다는 사람이 막 해집니다-168. “그렇게 하도록
기도를 해줘라. 그러면 하나님이 역사는 하시니까. 너는 못한다. 너는 힘이
없어서 못하니까 기도만 하라. 부탁하라. 하나님께 간구 하라. 이야기해라.
그러면 하나님은 하신다.” 하나님은 하십니다. 여러분들도 느꼈을 것입니다.
자기는 못한다고 했는데, 막 하고 싶습니다. 새벽예배에 가는 것도 “아이, 나
정말 못한다. 너무 힘들다. 잠도 안 깨지고 자꾸 잠만 자지고 어떻게 하느
냐? 내일 아침에는 알람도 안 맞춘다. 싫다. 일어나질 못하는데 어떻게 하느
냐? 종이 울렸는데도 일어나지지를 않는데 어떻게 하느냐?”합니다. 종이 울
렸습니다. “일어나라. 그만 자고 일어나라.” 따르릉 따르릉 계속 쳐도 “아,
알았다.”하고 종을 꺼버립니다. 못 일어납니다. 누가 깨워도 안 됩니다. 그런
데 알람도 꺼놓고, ‘내일 아침에는 7시까지 자 버려야지. 피곤하고 지쳐서
더 이상 못하겠어.’하고 잤는데, 1시에 깨어났습니다. 잠도 안 옵니다. 누가
자꾸 일어나라고 안 하는데 깨져서, 자꾸 일어나고 싶고 교회 가고 싶고 막
감동되고 그럽니다. 그렇게도 하나님은 하십니다. 하나님이 능력 주고, 힘을
주면 하는 것입니다. 그런 때는 “왜 내가 이렇게 되었지? 잠을 실컷 자려고
하니까 심리적으로 안 자지네.”하는데, 그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그렇게 힘을
주며 능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능한 자라 능하게도 하시고, 능력
을 주시고 힘을 주신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와 같이 하나님은 하실 때가
있습니다.
예수님도 마찬가지고, 성령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도 많이 겪어봤을
것입니다. 그와 같이 하나님은 여러 가지로 하십니다. 우리는 말로 하지만
하나님은 말이 없으시고 그저 신의 능력의 역사를 하십니다. 그렇다고 하나
님이 벙어리는 아닙니다. “일어나라. 나 여호와 하나님이다. 일어나 즉시!”
그러면 안 일어날 수가 없습니다. 후닥닥 일어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안 하시고 그냥 신기하게 합니다. 그래서 신의 역사는 신비를 느낍니
다. “신비하다.” 일찍 일어나서 교회에 갔다 와서는 ‘참 신비하다. 오늘 말씀
듣고 너무 좋았어. 어떻게 오늘 아침에 이렇게 일어났을까?’ 하나님이 뜻이
있어서 깨워주시고, 가게 만들고, 힘을 주면 합니다. 여러분들도 힘을 달라고
하든지, 지혜를 주어서 깨닫게 해달라고 하든지, 알게 해달라고 해야됩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가르칩니다. “성령이 너희를 가르치리라.”했다고 성령이
“야, 이렇게 하라.” 그렇게 들립니까? 성령은 감동과 감화로 줍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무언으로, 능력으로 할 수 있는 여건을 줍니다. 할 수 있게 여건을
주고, 또 못하게 여건을 뺏어버리고 그럽니다.
모든 일을 할 수 있는 모든 여건을 주어서 이렇게, 저렇게 엮어나가십니다.
그러면 길이 생기면 가지는 것입니다. 개미를 잡아다 놓고서 보니, 길이 없
으니까 못 가더고요. 그래서 갖다가 실줄 하나를 띄워 놓았더니 그놈을 타고
공중 서커스를 했습니다. 개미가 공중에서 막 갔습니다. 그러면서 배웠습니
다. “그와 같이 너도 내가 여건을 주면 하고, 안주면 못한다. 내가 모두 그렇
게 엮어 나간다.” 여건이라고 하니까 ‘여건이 아닌가?’하고 자꾸 생각이 되었
습니다. 그런 여건을 주면 나가고, 여건을 안주면 못 나가는 것입니다. 개미
들도 그렇습니다. 개미에게 좁은 길을 가게 만들려면 실 가닥을 갖다가 늘어
뜨리고, 그리고 넓은 길을 가게 하려면 큰 종잇장을 갖다 놓으면 넓은 길을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시더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을 잘
알았습니까? 잘 몰랐지요? 하나님은 그렇게 하십니다.
그리고 “나, 거기 안 간다. 안 간다.”고 할 때, 어떻게 하는지 압니까? 자기
좋아하는 것이 거기에 있게 만드십니다. 그러면 가기 싫어도 그것 때문에 갑
니다. 자기 좋아하는 것이 거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 때문에 가게 합니
다. 하나님은 희한하신 하나님이고, 신비한 하나님입니다. 자기가 찾던 것이
거기에 있으니까 가게 만들어놓고, 거기서 그것을 갖게 하며 거기서 일하게
하며 역사 하시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신비하시고, 오묘하시고, 아주 요
상하신 하나님입니다. 내가 “하나님은 아주 요상하신 하나님이다. 하나님은
정말 요상하신 하나님입니다.” 그랬습니다. 아주 요상하신 하나님입니다.
사람들을 보여줄 때도 그렇습니다. ‘왜 걔는 나를 잘 물지? 이상하다. 나를
잘 물어.’했습니다. 문다고 하니까 이빨 갖고 무는 것이 아니고, 말로 잘 무
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왜 그러지? 왜 나를 잘 물지?’그랬습니다. 나를
자꾸 무는 것입니다. 입으로 무는 것이 아니라 말로 무는 것입니다. 말로 문
다는 것은 일일이 얘기 안 해도 여러분은 알잖아요. 어떻게 그것을 일일이
이야기합니까? 말로 뭅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마치고 무엇으로 주는지 압니
까? 예수님도 똑같습니다. 예수님이라고 따로 얘기 안 합니다. 예수님도 요
상하신 예수님이고, 신비하신 예수님입니다. 신비한 것은 신이라서 그렇지만,
아무튼 기괴 오묘하신 예수님입니다. 아는 만큼 예수님은 역사합니다. 알아
주는 만큼 역사하십니다.
지금 입이 뻣뻣합니다. 사람은 원래 이렇게 말로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신으로 말을 안 하니까 입이 안 아플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입덧이 안 나겠다.’했습니다. 나는 말로 하니까 이가 아프고, 입덧
이 나고 그럽니다. 입덧 나는 것은 입이 부르트는 것입니다.
성령님은 감동으로 말씀하시고, 하나님은 무언으로서 이렇게 저렇게 하시면
서 하시고, 예수님은, 그 때 당시 하나님의 보낸 육신 쓴 자는 말을 합니다.
말을 안 하면 안 되니까 말로 했습니다. 선생님이 무언으로 합니까? 못합니
다. 무언으로는 안 됩니다. 판토마임을 하면서 설교할 수 없습니다. 무언으로
안 합니다. 이렇게 일일이 말씀을 하나씩 해줘야 여러분들이 알지 않습니까?
그것이 다릅니다. 하나님 스승은 그런 능력과 여러 기교와 힘을 주고 지혜를
주어서 깨닫고 해주시고, 알게 하면서 가르치십니다.
오늘 아침에도 기도할 때 그랬습니다. “하나님, 스승의 주간이니까 하나님
자신에 대해서 아주 강력하게 말씀 주십시오. 나는 모릅니다.”했습니다. 하나
님이 그렇게 하시는 방법은 여러 가지, 수십 가지, 수백 가지가 있습니다. 그
렇게 하시니까 사람들은 하나님이 하신 것 같이 모릅니다. 자기가 한 것 같
이 생각되고, 자기가 가고 싶어서 건 것으로 생각되고 그럽니다. 그러면 하
나님에 대해서 평생가도 모릅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하시고 저렇게 하시고,
나로 감동되게 하시고, 이렇게 저렇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이 꽃도 그렇습니다. 다 그렇게 해서 온 것입니다. 이 꽃 멋있잖아요. 이것이
배꽃입니다. 하얗고 멋있습니다. 그래서 쭉 늘여 놓았습니다. 이런 것도 이런
것이 있는 곳에 가게 해서 거기서 가져온 것입니다. 거기에 가게 해서 그것
을 가져오게 만든 것입니다. 요즘에 어디 이런 것이 있습니까? 지금 때가 어
느 때라고 이런 것이 있겠습니까? 벌써 져서 벌써 끝났지요. 배꽃이 요즘에
있습니까? 지금 5월 10일인데 배꽃이 어디 있습니까? 지금은 다 없던데요.
그러나 거기로 가게 만들어서, 거기서 가져오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여기
에다 귀하게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여기에 못 가져옵니다. 나는 나니까
가져온 것이지, 여러분은 못 가져옵니다. 이것을 가지러 가려고 8킬로를 가
서 꺾어왔습니다. 여러분들이 8키로 가서 가지고 올 수 있습니까? 그런데 8
키로를 가서 갖다 놓았다고 오늘 아침에 여기에 딱 가져다 놓은 것입니다.
귀한 것입니다. “여러분도 배꽃같이 아주 깨끗한 사람이 되도록 하라. 그렇
지 않으면 안 된다. 깨끗해야 받는다. 깨끗한 사람이 되어야 된다.” 그런 것
을 상징한 것입니다. 여러분을 상징한 것입니다. 배꽃같이 깨끗하도록 하십
시오. 이대의 상징이 배꽃입니다. 숙대의 상징은 아침의 하얀 서리입니다. 햐
얀 서릿발입니다. 아침에 하얗게 서리 내리는 것이 있습니다. 깨끗하라고 여
자 대학교는 그렇게 지었는데, 남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 외에도 여러 수백 가지가 있습니다. 수백 가지이니 너무
많아서 얘기를 하려면 끝이 없습니다. 그래서 몇 가지만 이야기합니다. “이
와 같이 이러하시다.” 예수님은 항상 말씀하시고, 성령은 감동으로 말씀하시
고 가르치시고 이야기하십니다. “성령이 감동을 준 것이 우리에게는 말이다.
하나님이 현실 속에 이렇게 저렇게 해주신 것이 다 하나님과의 대화이고, 말
이다.” 힘을 주기도 하고, 못 가게 힘을 빼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어느 때는
적이 나를 너무너무 잡으러 다녀서 막 싸우려 하면 힘을 빼버립니다. 힘이
없으면 싸우지 못하니까요. 그것이 제일 좋습니다. 고무풍선을 날아가게 놔
두면 확 날아갑니다. 그러나 바람을 싹 빼버리면 못 날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여러 가지로 하십니다.
또 하나님은 어떤 일을 우리가 하게 생겼는데 못하게 하기 위해서는 환난,
핍박이 일어나서 못하게 만들 때가 있습니다. 막 환난과 핍박이 일어나서 못
하게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역사 하시기도 합니다. 어느 때
는 그가 꼭 해야 되는데 안 합니다. 그러니까 환난과 핍박으로 인해서 역사
함으로 안하고는 못 배기게 만듭니다. 이와 같이 여러 가지로 하십니다. 그
러니까 하나님의 일을 꼭 하도록 만드시는 하나님입니다. 안하고는 못 배기
게 만듭니다. 그렇게 하시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여러 가지로 하신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신비하게 이끌어 나가신다.”
전도도 그렇습니다. “내가 다시는 손 안 대. 나, 정말로 싫어. 너무 너무 머
리가 아파. 골치가 아파. 투자한 것이 머리가 아프고 골치가 아파.” 그럴 때
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또 하게끔 여건을 만들어 놓습니다. 걔가 가
면서 “어머, 안녕하세요?”합니다. “어디 가냐?”하면 오늘 어디를 가는 중이
라고 합니다. 그렇게 해서 자기 눈에 뜨이게 만들어서 또 전도하게 만듭니
다. 손을 떼었다고 하는데도 또 하게 만드십니다. 하나님은 이지가지로, 수백
가지, 수천 가지, 수만 가지로 행하시는 하나님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행하심을 깨달아라. 하나님은 나타나지 않는 대신 여러 가지로 역사하신다.
성령의 감동과 감화 역사하심으로, 여러 가지로 역사하신다.” 이것이 하나님
의 가르침입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우리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모두
하나님의 가르치심, 스승의 가르치심, 전능자의 가르치심을 들었습니다. 스승
없이 내가 어떻게 스스로 배울 수 있습니까? 배웠기에 이렇게 배웠다고 가
르쳤으니 모두 그대로 할 수 있게 해주시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잘 깨닫
고 오해하지 말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깨닫고 감격하며 감사하며 기뻐하
며 살게 해주시옵소서. 평강과 의와 공의와 진리가 영원하고 함께할지어다.
온 지구촌의 평강을 빌고 평안을 빕니다. 아시아, 유럽, 미국 온 세상이 진리
의 말씀을 듣고 평강과 의로 충만케 채우사 이들이 생명을 이끌어 오는데
전념을 다하게 해주시옵소서. 그래야 자기의 생명을 하나님이 살피신다고 했
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스승이 되어서 생명을 사망에서 이끌어 오는데 유
능케 해주시옵소서. 모든 경제, 그리고 섭리의 모든 제반 살림살이를 능력과
권능으로 살피사 충만케 해주시옵소서. 각 분야에 모든 사명을 맡긴 자들에
게 절대적으로 하나님이 스승이 되어서 그렇게 은혜를 베푸시고, 예수님이
나와 같이 그렇게 해주시고, 성령으로 늘 감동을 시키사 헛되게 쓰여지지 않
게 해주시고 뜻있고 가치있게 되게 해주시고, 모든 여건을 그렇게 틀어 인자
와 사랑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평강과 의를 기도합니다. 성령의 감동 감화,
주 예수의 사랑하심과, 그리고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이 이들에게 함께하고
영원할 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