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0.08.04 (수)

100804 수요말씀

선포일
2010.08.04 (수)
성경 본문
요한계시록 21장 2

첨부 파일

<2010년 8월 4일 수요말씀> - 방송실용 1. 자연성전을 만들듯이 몸 성전, 마음 성전을 만들어라 2. 자연성전 박물관 본 문 요한계시록 21장 2절 히브리서 8장 5절 고린도전서 6장 15절, 19-20절 <PPT 간판석>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잘 들어야 알고 깨달아 마음을 갈고 닦는 수련이 됩니다. 지식의 수련, 지혜의 수 련을 꼭 받아야 합니다. 성전은 하나님의 전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우리가 예배 드릴 때도, 평소에도, 행사 때나 모 임 때도 강림하시어 영광을 받으시며 함께하십니다. 다윗 왕은 민족적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행 사를 많이 했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행사 가운데 강림하심을 깨달았습니다. 고로 시편에 여호와 께서 저희 행사 중에 강림하신다고 써 놓았습니다. 오늘도 주님은 사연 깊은 자연성전 이야기를 하면서, “이와 같이 너희 몸과 마음 성전을 만들어 라.” 말씀하실 것입니다. 주일말씀에 이어 후편 말씀을 하겠습니다. 각각 해당되는 영상도 보여 줄 테니 잘 보고 배워서 확실히 알고, 여러분들도 증거해 주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사 앞날을 아시고 어떤 뜻있는 곳을 미리 예정하시고, 거기에 쓰이는 사람 이 태어나기 전 조상 때부터, 사람들이 알기 전부터 앞으로 행할 일을 두시고 때를 따라 여건을 틀어 행하십니다. 그리고 거기에 쓰이는 모든 것을 준비하시고 예비하십니다. 뿐만 아니라 거기에 쓰이는 사람도 그 사람이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어떻게 쓰실지 알기 오래 전부터 거기 쓰이기 합당하게 만드시 고, 그 뜻을 이루기에 맞도록 관리하고 가르치며 기르십니다. 하나님께서 그곳을 쓰시려고 사람을 통해 행하실 때 그제야 그 지역에 대하여 알게 되고, 거기 해당되는 자도 쓰일 때 그제야 알게 됩니다. 월명동 지역도 때가 되어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선생을 통 해 행하실 때부터 뜻있게 쓰일 것을 알게 되었고, 선생도 하나님과 예수님께 쓰일 때부터 알게 되었습 니다. 예수님은 자연성전의 환경을 사전에 예비하시어 때가 될수록 여건을 만들어 오셨습니다. 선생도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선생을 섭리역사에 쓰시려고 때에 맞춰 계속 가르치시고 정신과 행실을 온전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주님은 “모두 이와 같이 하여 뜻을 편다.” 말씀하셨습니다. 고로 선생이 확실히 겪어 왔던 자연성전 월명동에 대하여 말해 주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선생을 길러서 쓰시듯이 여러분들도 그와 같이 길러서 쓰신다는 것을 배우고 알고 깨닫고 살아야 된다는 것입 니다. 또한 주님께서 하나하나 허락하시고 역사하시어 자연성전이 이루어졌듯이 여러분들도 그와 같이 섭리에 오기 전부터, 교회에 다니기 전부터 하나님께서 예정하사 자신도 모르지만 주님께서 여러분들 의 생명을 도우며 길러 오셨고 여건을 틀어 역사해 오셨다는 것입니다. 자연성전을 만들 때까지 선생은 월명동이 오늘날같이 될 것을 확실히 몰랐습니다. 주님은 선생이 남길 사연만 남기게 하셨습니다. <자료1> 전에 이곳을 세계적인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으로 쓰일 장소 로 만든다는 감동을 받고 깨달았지만 현실에 이루어지기까지 믿기만 했지, 다 만들어 놓았을 때 그제 야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그전에는 확실히 몰랐습니다. 여러분들 중에서도 섭리사에 온 지 오래되었거나 몇 년씩 된 자들은 월명동을 만들었을 때 하나 님과 예수님께서 예전부터 뜻을 두고 역사하셨음을 확실히 알았듯이, 자신들도 하나님께서 과거에 뜻 을 두고 역사해 오신 것을 이제 확실히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믿습니까? 이와 같이 요즘에 온 사람들도 점점 가면 갈수록 하나님과 주님의 뜻을 이루게 하고 자신을 구원 하게 하기 위해 과거부터 역사해 오신 것을 확실히 깨닫게 될 것입니다. 주님은 월명동 자연성전을 만 들듯이 계속 말씀을 듣고 행하게 함으로 여러분을 만들고 있습니다. 선생은 월명동에 성전을 빨리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밤낮으로 작업을 했습니다. 그같이 정 신을 몰두해서 하지 않았으면 완공하지 못한 채 해외로 선교하러 나갔을 것입니다. 선생도 제자들도 1999년에 선생이 그같이 해외로 나갈지 몰랐습니다. 밤낮으로 부지런히 행하고, 하나님이 예정하시고 예수님께서 계속 함께하셨기에 해외 선교 나가기 전에 겨우 끝냈습니다. 여러분들도 놀지 말고 부지런 히 해야 ‘자기’라는 하나님의 몸 성전, 마음 성전을 때에 맞춰 겨우 완공할 수 있습니다. 자연성전을 만들 때 하나님과 주님께서 허락해 주지 않으시고 돕지 않으셨으면 완전하게 만들지 못했습니다. 월명동 자연성전에 붙어 있는 산은 9개입니다. 동그래산, 앞산, 뒷산, 전망대 산, 청기와 집이 있 는 밤나무 산, 거북바위 산, 해 뜨는 조산, 가는골 산, 지방바위 올라가기 전 우측 산입니다. <자료2,3> 그중에 단 하나의 산이라도 주님이 사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셨으면 오늘날 이 같은 모습으로 만들지 못했습니다. 앞산을 못 샀다든지, 동그래산을 못 샀다든지, 뒷산을 못 샀다든지, 청기와 집이 있는 밤나무 산 을 못 샀다든지, 해 뜨는 조산을 못 샀다든지, 전망대 산과 가는골 산을 못 샀다든지, 하나만 못 샀어 도 오늘날 자연성전을 제대로 만들 수 없었습니다. 100% 사서 100%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100% 하여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사랑도, 주님 맞을 준비도, 어떤 일도 이 와 같이 100% 해야 됩니다. 사탄의 것에서 하나하나 빼앗아 와서 100%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어 야 100% 개발하게 됩니다. 또한 주님이 허락하시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산을 살 때마다 40일 조건 기도도 하며, 반드시 기 도 조건을 세웠습니다. 기도하여 사탄 마귀 개입하지 못하게 하고 주님이 허락하시어 하도록 했습니 다. <자료4> 동그래산을 살 때는 그 산에 가서 계속 울면서 땡볕에서 기도했습니다. 동그래산 주인은 아예 산 을 안 팔겠다고 했기에 주인을 만날 수가 없어서 100% 희망이 없었습니다. 땅 주인은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이었고 성격이 아주 깐깐했습니다. 시세보다 돈을 더 준다고 해 도 안 판다고 했습니다. “왜 명당 지역을 파느냐? 명당 지역은 값이 없다. 이곳은 우리 집안 묘로 쓸 것이다. 절대 안 판다.” 했습니다. 그 사람 고향에 있는 산을 사서 묘를 쓰게 해 준다고 해도 안 판 다고 했습니다. 동생 범석 목사가 수없이 쫓아다니며 애원을 했지만 요지부동이었습니다. 지금의 잔디 성전 길옆의 음지 쪽 산이 다 동그래산이었고, 자연성전 간판석 세운 곳과 폭포수 앞과 무대 가까이까지 다 동그래산이었습니다.<자료5> 그곳을 묘로 쓴다고 하며 안 판다고 하니 애가 탔습니다. 아예 팔지 않을 것이니 평생 전화도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4~5년 동안 그렇게도 기도했는 데도 안 됐습니다. 결국 우리가 말하기 곤란하여 유능한 부동산에 부탁하여 말했지만, 역시 아무리 값을 더 많이 준 다 해도 돈과는 상관없이 안 판다고 했습니다. 기도를 해도 안 됐습니다. 동생 범석 목사도 동그래산 땅을 사러 쫓아다니다가 발이 닳고 혀가 닳았지만 소용없었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폭포수 앞 마당 과 잔디밭 한쪽을 남겨 놓고 작업을 했습니다. 그 땅을 사려고 얼마나 노력하며 기도했는지 압니까? 얼마나 심정을 태우고 애간장을 태운지 압 니까? 너무 속이 상하고 마음이 상해서 “동그래산은 그냥 놔두고 개발하자.” 계획하고 그 땅과 이미 산 땅의 경계를 그으려고 경계 공사를 했습니다. 동그래산 경계 쪽에서 공사할 때 흙을 팠는데 그곳에 나무도 4주 심어 주었습니다. 그 후 주인은 우리를 보기 곤란하니 가을에 감을 따러 오지 않고 조카를 보냈습니다. 그 조카가 우리에게 감 따는 전지가위를 얻으러 왔는데 제자들이 빌려 줘야 하느냐고 묻기에 빌려 주라고 했습니 다. 그때 선생 옆에 있던 제자들은 “산도 안 파는 지독한 사람들에게 왜 전지가위를 빌려 줘요? 빌려 주지 말아요.” 했습니다. “아니다. 전지가위 주어라.” 하여 창고에 가서 가져다주었습니다. <자료 6> 점심 때가 되었기에 동그래산 주인 조카를 불렀습니다. 30대 정도 된 사람이었습니다. 음료수 한 잔 대접하며 점심식사 같이 하자고 하니 안 먹으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점심 식사 같이 해 요. 1년에 한두 번 오는데, 오면 여기서 쉬어 가요.” 했습니다. 그때 옛날 생가 마루에서 이야기했습 니다. 선생님 : “삼촌이 산을 안 판다고 하는데 그 산에 무엇을 하려고 합니까? 이곳에 사람들이 많이 오니 우리가 팔아 줄 테니까 약초를 재배하든지, 계절마다 먹을 것을 심든지 해요. 총재가 부탁하니 꼭 삼촌에게 전해 줘요.” 조카(동그래산 주인 조카) : “아닙니다. 삼촌이 땅을 팔 겁니다.” 선생님 : “삼촌이 땅을 안 판다고 하던데요?” 조 카 : “잘못 들은 말입니다. 삼촌은 땅을 판다고 하던데요?” 선생님 : “언제 그랬습니까?” 조 카 : “제가 감 따러 그 먼 데까지 가냐고 삼촌에게 물으니, 금년만 가면 팔 것이니 갈 필요 없다 고 했습니다. 삼촌이 땅을 팔 겁니다.” 하며 서슴없이 말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가슴에 너무 큰 충격을 받고 밥을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너무 기뻤기 때문입니다. ‘너는 기쁜 소식을 전해 주는 가브리엘 같은 자다.’ 하고 마음에 영감이 왔습니다. 선생님 : “왜 삼촌이 안 오고 대신 감 따러 왔어요?” 조 카 : “나는 싫다고 하는데 삼촌이 억지로 보내서 왔습니다.” 선생님 : “감 따러 오는데 왜 전지가위를 안 가지고 왔어요?” 조 카 : “삼촌이 그냥 감나무를 흔들어서 한 자루 따 오라고 했어요.” 이 말을 듣고 ‘감 따러 온 것보다 정탐하러 왔구나.’ 했습니다. 그 후 동그래산 무덤 봉에 가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부르면서 기도했습니다. <자료7> 주인이 팔 마음이 있으니 공정하게 여건을 틀어 달라고 했습니다. 그때 사게 된다는 감동이 왔고 응답이 왔습니 다. 제자들이 궁금해하며 묻기에 “응답받았지.” 하고 같이 기뻐했습니다. 그리고 기도 조건 마지막 날 지금의 팔각정 쪽으로 내려오다가 묵은 밭의 흙을 파고 싶어서 파는 데, 물개 모양의 자연석이 나왔습니다. <자료8> 아주 특이한 것으로 주님이 주신 선물임을 즉시 깨닫 고 직접 가지고 왔습니다. 주님은 “돌이 선물이다. 그 산을 상징하는 보물이다.” 말씀하셨습니다. 그 때 동그래산을 선물로 달라고 기도한 대로 이루어 주시려고 그 산을 상징한 돌을 먼저 표적으로 주신 것이었습니다. 주님은 “이와 같이 산도 우리 것이 된다.” 하셨습니다. 그때는 서울에 있으면서 월명동에 와서 며칠씩 작업하고 다시 올라가던 때였습니다. 서울 집에 가 있을 때 주님이 감동을 주셔서 동그래산 주인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다행히 전화를 받았습니다. 금 년도에 감 따러 오면 만나서 차라도 하려고 했더니, 왜 조카만 보내고 안 왔냐고 했더니, 바빠서 조카 만 보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감동시키시는 대로 몇 마디 전해 주었더니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러고는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15분 후에 동그래산 주인이 마음이 급한 듯 전화를 걸어왔습니다. 나를 한번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일 월명동에 내려가니 가는 길에 대전에서 만날 수 있다고 하며 장소를 정하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대전역 앞에 어느 한 다방에서 만나자고 했습니다. 만나기로 약속하고 전화를 끊 었습니다. 이 소식을 나 다음으로 제일 반갑게 생각할 범석이에게 이야기했습니다. 선생님 : “동그래산 주인이 나를 만나자고 한다. 그래서 내일 만나러 가기로 했다. 같이 가자.” 범 석 : “선생님 그 사람 만나도 딴소리만 하니 만나면 힘이 쪽 빠지고 성질나요. 시세보다 3배를 준다고 해도 팔지 않았는데 팔겠어요? 그냥 떠보려고 만나려는 것입니다. 만날 때마 다 똑같은 대답입니다. 그 사람을 겪어 봐서 아는데 보통사람이 아닙니다. 선생님께 서 만나실 때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그 사람을 겪어 봐서 아니까 참고하라고 말해 주는 것이었습니다. 선생님 : “네가 동그래산 주인에게 학을 뗐구나. 나는 다르지. 주님과 같이 가니까.” 범 석 : “주인이 참고로 뭘 물어보려고 만나려고 할 것입니다.” 선생님 : “아니다. 나 만나면 끝난다. 돈도 다 준비해서 갈 거야.” 범 석 : (웃으면서) “잘됐습니다. 주님이 할 때가 되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어려운 땅은 항상 예수 님께서 선생님을 통해 땅을 사게 하셨으니 잘될 것 같습니다. 계약서도 제가 써야 하 니 내일 내려가겠습니다.” 다음날 돈을 준비하고 대전 다방에 가서 동그래산 주인을 만났습니다. 만나서 주님이 내게 전해 주신 말씀대로 동그래산 주인에게 말하기를 “어른이시니 우리 단체의 고문이 되어서 젊은이들에게 인 생 강의도 해 주시고 가르쳐 주시면 좋겠습니다.” 하였습니다. 그리고 차 한잔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 기를 나누다가 동그래산 주인도 나도 기분이 좋아서 다음에 또 만날 것 없이 이 자리에서 결정을 하자 고 하여 땅 값을 평당 7000원에 정하고 6000평을 일시불로 지불하고 땅을 샀습니다. 속 시원하게 그 자리에서 완불하여 샀습니다. 완불을 하니 주인은 좋아했습니다. 예수님이 사 주신 것입니다. 역시 주님이 해 주셔야 합니다. 그전에는 돈을 달라는 대로 준다고 해도 팔지 않았습니다. 때가 되어야 합니다. 이 말씀을 쓰는 날 새벽기도 중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허락하여 이루어진 것을 작은 일 로 생각하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주님이 이 말씀을 하실 때 월명동 성지땅이 떠올랐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성지땅을 내가 허락하지 않았으면 지금까지 그곳에 동네 사람들이 살고 있을 것이고, 산도 못 샀다. 내가 허락하여 네 노력과 기도로 사게 된 것이지만, 허락한 내가 다 해 준 것이나 다름없다. 월명동 땅들도, 산들도 내가 모두 계획한 곳이라서 내가 허락해야 살 수 있지, 내가 허락하지 않았으면 못 샀다. 너희는 나의 허락을 받도록 기도하고 수고한 자들에 불과하다. 내가 허락하지 않았으면 땅 주인들이 지금도 안 팔았을 것이다. 평생 안 판다. 내가 허락했기에 기도하면 이루어지고, 노력하고 몸부림친 것이 이루어지게 된 것이다. 내가 허락하는 것이 그같이도 큰 것이 다.” 하셨습니다. 또 말씀하시기를 “나의 허락은 곧 내 키를 그에게 주는 것이다. 성지땅에 내 뜻을 이룰 사명자 가 기도하는 대로 하나하나 내가 계획한 뜻을 이루기 위해 그에게 키를 주어 땅 주인들의 마음 문을 따게 하고, 여건을 틀어 행하게 했다. 고로 그곳은 내가 아니면 개발할 수 없었고, 나의 사명자가 아 니면 개발할 수 없었다.” 하셨습니다. 이전에 큰 회사 사장들이 월명동 땅을 사서 개발하려고 동네 사람들로부터 땅을 팔겠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선생 한 사람에게만 약속을 못 받아서 결국 못 하고 말았습니다. 잔디밭 너머에 있는 산 주인도 월명동 개발 전에 이곳이 명당자리인 것을 풍수지리 학자들을 통해 듣고 알고서 개발 하려고 계획했지만, 선생이 땅을 팔지 않아서 못 했다고 했습니다. 그가 나를 직접 만나 말해 주어 사 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허락하지 않으시니 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주님은 또 말씀하시기를 “힘든 가운데서 내가 허락하여 자연성전 땅을 샀듯이, 나의 말에 순종 하지 않고 나를 사랑하지 않음으로 사탄에게 빼앗긴 마음의 땅과 육신 행실의 땅을 온전히 자기 것으 로 사서 온전한 나의 마음 성전으로 만들고, 자신들의 육과 영의 성전으로 만들어라.” 하셨습니다. 월명동 하나님의 야심작 작품이 있는 앞산을 살 때도 너무 힘들었습니다. 앞산 주인의 주소를 알 아보고 주인을 찾는 데만 몇 달이 걸렸습니다. 그 이야기를 하려면 정말 깁니다. 그동안 월명동을 개 발하면서 일어났던 이야기를 하면 듣는 자도 애간장이 탑니다. 선생도 그 말을 하려니 지치고 힘들어 서 그중의 일부만 말해 주겠습니다. <자료9> 앞산을 사기 위해 어머니까지 동원하고, 수년간 기도하고, 끈질기게 노력하고 몸부림쳤습니다. 앞산 주인은 지금 돌을 세워 놓은 앞산 정상에 자기가 죽으면 묘를 써야 하니 미리 치표까지 만 들어 놓은 상태였습니다. 앞산 주인의 자녀들이 부유하게 살고 교수도 하니, 돈이 걱정되지 않으니 팔 지 않았습니다. 또 자녀들이 많아서 누가 팔자고 해도 다른 형제가 “미쳤어? 선산을 팔게?” 하고 막았습니다. 이 형제를 설득하면 또 다른 형제가 틀었습니다. 팔기 곤란하니 서로 의논해서 다른 형제 에게 미뤘습니다. 그 형제를 직접 만나 보면 “나는 절대 안 팝니다.” 했습니다. 나중에는 선생이 하도 사정하니 오히려 내게 빌었습니다. “제발 우리 좀 봐주세요. 미안합니다. 선산이라서 집안 전체가 회의를 해도 안 됩니다.” 했습니다. 선생은 밥도 안 먹고 깊은 기도를 했습니다. 결국 주님이 허락하시어 어느 날 3형제를 만났습니 다. 그들은 주님이 선생을 통해 해 주시는 말을 듣고는 “우리 3형제는 팔려고 하는데, 한 형제가 참 석하지 않아서 어렵습니다.” 했습니다. 전화하니 오늘은 바쁘다며 다음에 만나자고 했답니다. 주님은 “그 형제가 오면 안 된다.” 말씀하셨습니다. 고로 선생은 서둘러서 말했습니다. 그중 한 형제의 마음을 주님께서 감동시키시어 그는 자기가 산을 팔고 자기가 책임지고 더 좋은 곳을 산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두 형제가 그렇게 하면 안 된다며 언성을 높이면서 말하다가 싸움이 일 어났습니다. 호텔에서는 밤 10시가 넘으면 커피숍 문을 닫아야 된다고 했기에 야단이 났습니다. 시간은 다 되어 가는데 답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마치 아얄론 골짜기의 여호수아 입장이 되었습 니다. 시간이 없어서 끝낼 수밖에 없었습니다. 할 수 없이 호텔 커피숍 책임자에게 이야기하니 자기가 책임질 테니 장소를 더 쓰라고 했습니다. 마침 호텔 직원이 섭리회원이었습니다. 결국 그날 계약하고 동시에 완불해 주었습니다. 휴~우~ 그 이야기를 하니 선생은 또 목이 뻐근합니다. 그날 시간적으로 불리했지만 그때 못 샀으면 아예 불가능했습니다. 앞산을 사기로 계약한 후에 그날 오지 않았던 교수 아들이 난리가 났고, 바로 아버지 가 돌아가셨습니다. 그날 안 했으면 아버지 묘를 써야 하니 안 팔았습니다.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셔 서 묏자리도 못 구했다고 하며, 어쩔 수 없이 일반 공원묘지에 묏자리를 써야 되겠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습니다. 오늘 이 말은 안 하려다가 힘든 부분은 빼놓고 간단히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정한 곳이라도 몸부림에 걸작의 산을 샀습니다. 하나님의 자연성전, 하나님의 것을 만드는 데도 이같이 힘들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예정하시 고 주님이 허락하셔도 몸부림쳐야 했습니다. 그러니 자기만을 위해 살면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자연성 전을 만드는 것도 힘들었지만, 땅을 살 때는 애간장이 다 타들어 갔습니다. 자연성전을 제대로 알고 깨닫고 가치 있게 쓰지 못하면 자기라는 생명의 성전도 어떻게 써야 될 지 제대로 몰라서 몸 성전, 마음 성전을 제대로 못 만드니, 주님께서 꼭 말해 주라고 하여 말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어렵게 구한 산에 돌을 쌓았고, 4번이나 무너졌으나 결국 하나님의 야심작을 쌓고야 말았 습니다. <자료10> 할렐루야! 여러분도 월명동 자연성전을 만들듯이 몸 성전, 마음 성전을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답게 만들어 야 됩니다. 믿습니까? 자연성전이 돌, 소나무, 물, 운동장을 갖추었듯이 신앙으로 갖춰야 됩니다. 돌 같은 단단한 믿음, 소나무 같은 일편단심, 물 같은 사랑, 운동장 같은 넓은 마음으로 갖춰야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다운 주님의 신부가 됩니다. 오늘 성경 본문 요한계시록 21장 2절을 보면,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 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했습니다. 자연성전은 이 시대 섭리사 예루살렘 성전으로서 신부같이 갖춰졌습니다. 우리들도 그와 같이 주 님의 신부로서 갖추고 단장해야 됩니다. 그래서 주님이 자연성전 이야기를 하시며, 우리도 몸 성전, 마음 성전을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답게 만들어 주님의 재림 전에 온전히 예비하여 갖추라고 말씀하 신 것입니다. <자료11> 자연성전만 갖춰지고 우리 몸 성전과 마음 성전이 갖춰지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온전 히 예비하여 갖추지 못함으로 주님을 맞지 못하면 어떻게 하늘나라 천국에 갈 수 있습니까? 월명동에 와서 잡초를 뽑으면 주님께서 감동을 주시기를 “이같이 사탄 잡초, 혈기 잡초, 게으름 잡초를 네 마음속에서 뽑아내라.” 하십니다. 이 밖에도 각종으로 일할 때마다 주님은 그와 같이 그러 하다고 보여 주시고 겪게 하시며 여실히 깨우쳐 주십니다. <자료12> 자연성전만 만들어 놓고 그냥 교회같이 왔다 갔다 하면 안 됩니다. 보고 배워 자기 몸과 마음과 행실도 단장해야 됩니다. 교회도 예쁘고 아름답게 만들어 놓고 다니면 육신은 편합니다. 자기를 거룩 한 교회처럼 만들어야 합니다. 몸 성전, 마음 성전, 하나님의 성전으로 만들어 마치 자연성전에 하나 님과 예수님이 오시듯이 ‘자기’라는 성전에 하나님과 예수님이 오시게 해야 됩니다. <자료13> 섭리 사뿐 아니라 주님 안의 기독교나 천주교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섭리사는 각 나라에 지역 교회들이 있고, 예루살렘 성전같이 섭리 전체의 중심인 성지땅에 자연 성전이 있습니다. 선생은 자연성전같이 마음 성전도 만들었습니다. 선생은 예수님처럼 시멘트 콘크리트 건물 성전 보다 자연 성전을 더 좋아했습니다. 예수님은 거의 감람산과 갈릴리 해변 등 자연 속에서 대 집회를 하시며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주님은 그 당세에 거의 자연 성전에서 역사를 펴시다가 가셨습니다. 이 를 선생에게 가르쳐 주시며 시대 예루살렘 같은 교회, 자연성전을 만들자고 하셨습니다. 자연성전은 주님의 계획이고 작품입니다. 하나하나 주님이 시키시는 대로 했습니다. 주님의 계획 과 설계대로, 하나님의 구상대로 했습니다. 주님께서 수백 번, 수천 번 말씀하시면서 그에 따라 행했 기에 그것이 이야깃거리이고 귀한 사건입니다. 세상 어디에 이같이 주님이 말씀하시며 만든 성전이 있습니까? 주님이 하셨기에 그렇게도 귀한 것입니다. 세계의 자랑거리입니다. (아멘.) 보기에도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답기도 하지만, 주님이 하 나하나 말씀해 주시고 사전에 보여 주시며 이같이 만들자고 하셨기에 신기하고 기이하고 어떤 곳에서 도 찾아볼 수 없는 하나님과 주님의 자랑거리라는 것입니다. 아직도 할 일들이 남아 있습니다. 주님은 선생을 가르쳐 말씀하시기를 “너는 박물관에 네가 쓰던 것을 진열해 놓고 그것을 보기보 다 산을 남겨라. 지역을 남겨라. 산과 그 지역이 네가 쓰던 유품이 아니냐. 대자연을 내 뜻을 위해 쓰 고 유품으로 남겨라. 산과 지역과 돌들은 오래되어도 없어지지 않지 않느냐. 대자연이 없어지겠느냐. 관리도 힘들지 않고, 또 건물을 지어 거기에 생활 유품을 넣어 놓을 필요도 없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선생은 늘 제자들에게 말하기를 “선생이 농사짓던 괭이, 삽, 낫, 지게 다 버려라. 선생이 기도하며 예수님과 같이 살았던 앞산, 뒷산, 그 지역 산을 잘 정리하여 그대로 남길 것이다.” 했습니 다. 주님의 말씀대로 월명동은 대자연이 주님과 선생이 쓰던 유물이며 자연 박물관입니다. 그래서 그 지역의 돌과 나무를 관리하는 것입니다. 이같이 큰 박물관이 세계 어디에 있습니까? 얼마나 멋있고 아 름답고 좋습니까? <자료14> 여러분들까지 모두 쓰니 모두에게 해당되는 역사적인 자연성전이며 자연 박물관입니다. 박물관에서는 하나하나의 사연에 대하여 세밀히 설명을 들으면서 봐야 됩니다. 그러려면 일주일 은 걸립니다. 자연 박물관에 얽힌 사연은 50년입니다. 그래서 수만 명의 제자들이 있어도 모릅니다. 예수님과 선생에게 사연을 들어야 마음의 눈이 떠지고 깨달음의 눈이 떠져 제대로 보이고, 하나님의 구상과 주님의 계획대로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보입니다. 월드컵 경기장만 가 봐도 월드컵에 해당되는 박물관이 있어 역대 축구 선수들이 입었던 옷과 경 기했던 볼들을 금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자연성전 박물관을 관람하러 가자고 해서 데리고 와서 자세히 설명해 줘야 됩니다. 그러면서 주 님을 증거하며 이같이 주님이 역사하셨다고 실제로 보여 주면 거부감 없이 받아들입니다. 또 이곳의 주인공인 한 소년이 이 마을에 전설같이 살았다고 하면서 전설에 나오는 사람같이 실 감나고 맛있게 전해 줘야 거부감이 없습니다. <PPT 큰바위얼굴> 운동장의 큰 바위 얼굴을 보여 주면 서 사연도 이야기해 주고, 그 주인공이 이 마을에서 태어났다고 전해 줘야 됩니다. 그 아이가 커서 지 금은 깊은 세계에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보여 주지 않고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 글만 보내 준다고 하며 호기심이 생기게도 하면서, 예수님께서 그에게 어떤 말씀을 가르쳐 주셨는지, 예수님 말씀을 들어 보 자고 하고 계속 가르쳐 줘야 됩니다.<자료15> 선생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이제 주님께서 쉬운 말씀으로 핵심을 전해 주시겠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예수님 말씀> 세계적으로 나를 믿었던 자들을 보면 이태리 밀라노 두오모 성당, 이태리 로마 베드로 성당, 한 국의 순복음 교회, 독일의 비스 순례 성당 등 내 안에서 사람이 노력하고 몸부림쳐 특색 있게 성전을 지어 자랑하고 자부심을 가지고 그것으로 전도하지 않느냐. <자료16> 섭리사 너희들의 수고와 노력, 그리고 나의 축복과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예정된 뜻으로 지어진 ‘자연성전’은 이 시대 너희의 자랑거리요, 나의 기쁨거리다. 섭리사 30년 동안 모두 노력하고 수고하여 만든 것 중에 타 종교와 타 교회와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 것이 무엇이며 그들이 놀라고 관심 갖는 것이 무엇이 있느냐. 너희들 전셋집 교회냐. 너희 인 물이냐. 섭리사는 내가 함께하여 너희 몸부림으로 만든 자연성전이 자랑거리다. 그리고 내가 가르친 이 시대 차원 높은 재림의 말씀과 시대의 탁월한 말씀들이다. 그리고 너희 젊은이들이 모여들어 역사 를 펴는 것이며, 내가 준 계시의 말씀들이며, 늘 너희 선생을 통해 나의 계시로 주는 주일말씀과 수요 말씀이며, 성령의 대 역사다. <자료17> 내 말을 듣고 이에 초점을 맞춰서 해야 불가능한 산을 사듯이 모든 생명을 이끌어 오게 되고, 섭 리역사가 더 일어나게 된다. 너희 선생과 함께 자연성전을 건축한 자들은 친히 몸부림쳐 하였기에 더욱 귀한 것을 알고 가치 도 안다. 하지만 늦게 와서 성전 일을 안 해 본 자는 겨우 말만 듣고 가치를 알기 때문에 덜 실감하게 되고, 가치도 덜 느끼게 된다. 고로 모두 쓰기만 하지 말고 청소도 하고 남은 일들을 하며 정성 들여 만들면서 자신들도 주인이 되어 해야 된다. 그래야 그와 같이 깨달으며 행하여 너희 몸 성전, 마음 성 전도 만들어진다. 지난 민족의 역사도 젊은이들, 후손들이 배워서 아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섭리사와 자연성전의 역 사에 얽힌 사연도 보지 못했으면 배워서 알아야 하고, 모두 나를 증거하면서 귀히 써야 된다. 나 예수를 믿고 행해도, 나의 뜻이 있어 예정한 것도 쉽게 되는 것이 아니다. 모두 힘을 쓰고 몸 부림을 쳐야 된다는 것을 오늘 말씀을 듣고 절실히 깨닫고 모든 일을 끝까지 해야 된다. 내가 함께하 고 예정되어 있어도 너희에게 힘들 때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너희 선생같이 끝까지 하여라! 담대히 하여라! 섭리사에 늦게 온 자들은 모르니 뜻 없이 “자연 교회네.” 하며 겉으로만 알지 말고 근본을 알 고 깨닫고 써야 한다. 그래야 자연성전에 와도 나 예수와 성전 대화를 하게 되는 것이다. 자연성전은 하늘나라의 그림자같이, 하늘나라에 있는 것을 하나님께서 구상을 주시어 만든 것이 다. 고로 그 가치가 더하다. 그러므로 너희는 내 아버지와 내가 이 시대 너희를 위해 만든 대자연의 박물관과 유품을 보여 주며 내가 어떻게 행했는지 말해 주어라. 그리하면 모두 기이히 여기면서 나의 말을 듣고 따른다. 내가 허락해야 하는 것이지, 누가 만들고 싶어도 내 허락 없이는 만들지 못한다. 내가 허락한 것 이 크고, 예정한 것이 크지 않느냐. 내가 허락하지 않았기에 다른 곳에서는 못 하는 것이다. 자연성전은 그 만든 모습도 크고 웅장하고 뜻이 있고 귀하지만 나 예수가 처음부터 나중까지 일 일이 하나하나 지시하고 이야기하면서, 너희 선생이 내 말을 잘 알아듣고 내가 원하는 대로, 내 아버 지의 뜻대로 즉시즉시 행하여 만들었기에 그리도 귀한 것이다. 솔로몬 성전이나 노아 방주를 만들 때 하나님께서 길이와 높이를 얼마로 하라고 하면 그대로 했 듯이, 자연성전을 만들 때도 내가 어디까지 산을 끊고 길이와 높이는 얼마로 하라고 하면 그대로 했 다. 그러므로 시대 표상의 성전이 되었고 귀하고 귀한 것이다. 내가 누구에게 이같이도 말했겠느냐. 깨달아 알아라. 귀히 여기고 쓸수록 깨닫게 되리라. 그리하면 네 육의 성전도 이같이 만들어질 것이 다. 지도자이고 교역자인데 자연성전에 대하여 모르는 자는 몸 성전과 마음 성전도 만들 줄 모르는 자다. 자연성전에 대해 너희 선생에게 제대로 배워라. 알고 있었던 자도 다시 제대로 배워야 한다. 자연성전 야심작이 무너지면 또 쌓고, 무너지면 더 좋게 쌓아 기어코 쌓고야 말았듯이 너희 생 명도 그같이 기초를 튼튼히 하여 마음 성전, 몸 성전을 만들어야 된다. 진리와 믿음으로 확실히 만들 어 놓지 못하니 마음이 무너져 섭리사를 나가게 되는 것이다. <자료18> 삭막한 곳에 소나무를 캐다 심어 아름답게 하듯이 마음이 광야 같은 사람들도 생명을 전도해야 된다. 솔로몬은 성전을 짓고서 백성들도 성전같이 아름답게 만들면서 민족의 역사를 했다. 너희 마음도 행실도 자연성전같이 자꾸 만들어야 한다. 자연성전에는 아직도 일할 곳이 있으니 내가 선생을 통해 구상하는 대로 더 만들어라. <자료19> 선생이 거기 있어도 자꾸 더 하니 너희는 육이 되어서 하여라. 그러다가 너희 선생이 나와서 너희와 같이 보면 기쁘지 않겠느냐. 성지땅에 나의 놀라운 계획이 많다. 지금 들으면 놀랄 것이다. 나와 네 선생이 한다면 하는 것 이다. 정녕코 한다. 무엇을 하게 될는지 마음에 느껴 보아라. <자료20> 너희 자신, 너희 몸, 너희 마음은 곧 하나님의 전이라고 내가 말하지 않았느냐. 내가 거듭 말하 였으니 모두 마음의 눈이 떠지고, 깨달음의 눈이 떠지고, 육의 눈이 떠져서 보고 행하기를 바란다. 교단은 이 말씀을 하나의 설교로만 듣고 끝내지 말고, 하나하나 그 과정을 제작하여 섭리세계 누 구나 알도록 가르쳐 주어라. 이는 내가 가르치는 하나의 진리요, 교리다. 내 말은 참이니 지켜 행하여 라. 너희에게 나의 평강을 빈다. 시대에 따라 자연의 성전을 지은 주 예수 그리스도니라. <자료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