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0.08.04 (수)
100804 수요말씀상고 ff8c1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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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0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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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4일 수요말씀상고>
1. 자연성전을 만들듯이 몸 성전, 마음 성전을 만들어라
2. 자연성전 박물관
1. 섭리사 30년 동안 모두 노력하고 수고하여 만든 것 중에 타 종교
와 타 교회와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 것이 무엇이며 그들이 놀라고 관심
갖는 것이 무엇입니까?
2. 자연성전을 만들 때 하나님과 주님께서 허락해 주지 않으시고 돕
지 않으셨으면 완전하게 만들지 못했습니다. 주님이 허락하시도록 선생님
께서는 무엇을 하셨습니까?
3. 산을 살 때의 애간장 타는 일화를 통해 무엇을 깨달으라 하셨습니
까?
4. 하나님께서 뜻을 펴실 때, 어떤 과정을 통해 뜻을 펴십니까?
5. 주님께서 선생을 길러서 쓰시듯이, 자연성전을 만드셨듯이, 우리
자신에게 주님은 어떻게 역사하고 계심을 깨달아야 합니까?
6. 월명동의 9개 산을 하나만 못 샀어도 오늘날 자연성전을 제대로
만들 수 없었습니다. 100% 사서 100% 만들었고 주님은 “100% 하여
라.” 말씀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무엇을 100% 해야 합니까?
7. 주인이 팔 마음이 있으니 공정하게 여건을 틀어 달라고 기도했을
때 사게 된다는 감동과 응답이 왔고, 기도 조건 마지막 날 지금의 팔각정
쪽으로 내려오다가 묵은 밭의 흙을 파고 싶어서 파는데, 물개 모양의 자
연석이 나왔습니다. 이 산은 어느 산이며 이 물개 모양의 돌은 무엇을 의
미하는 것이었습니까?
8.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허락하여 이루어진 것을 작은 일로
생각하지 말아라.” 하셨는데 성지땅을 만들 때 주님의 허락이 왜 큰 것
이었으며, 허락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9. 힘든 가운데서 주님이 허락하여 자연성전 땅을 샀듯이, 우리는 어
떤 땅을 사서 만들어나가라고 하셨습니까?
10. 주님은 선생님께 왜 자연성전에 대해 꼭 말해주라고 하셨습니
까?
11. 무엇 때문에 자연성전이 가치있고 귀한 것이며 세계적 자랑거리
입니까?
12. 주님이 원하시는 박물관은 무엇이었습니까?
13. 섭리에 늦게 온 자들에게 자연성전에 대해 당부하신 말씀은 무
엇입니까?
14. 월명동 자연성전에 붙어 있는 산은 9개는 무엇입니까?
15. - 밤낮으로 (1) 행하고, 하나님이 예정하시고 예수님께서 계속
함께하셨기에 해외 선교 나가기 전에 겨우 끝냈습니다. 여러분들도 놀지
말고 (1)해야 ‘자기’라는 하나님의 몸 성전, 마음 성전을 때에 맞춰 겨
우 완공할 수 있습니다.
- 삭막한 곳에 소나무를 캐다 심어 아름답게 하듯이 마음이 광야 같
은 사람들도 (2)해야 된다.
- 여러분도 월명동 자연성전을 만들듯이 몸 성전, 마음 성전을 웅장
하고 신비하고 아름답게 만들어야 됩니다. 자연성전이 돌, 소나무, 물,
운동장을 갖추었듯이 신앙으로 갖춰야 됩니다. 돌 같은 단단한 (3), 소나
무 같은 (4), 물 같은 (5), 운동장 같은 (6)으로 갖춰야 웅장하고 신비
하고 아름다운 주님의 신부가 됩니다.
- 자연성전 야심작이 무너지면 또 쌓고, 무너지면 더 좋게 쌓아 기어
코 쌓고야 말았듯이 너희 생명도 그같이 기초를 튼튼히 하여 마음 성전,
몸 성전을 만들어야 된다. (7)으로 확실히 만들어 놓지 못하니 마음이 무
너져 섭리사를 나가게 되는 것이다.
- 너희 자신, 너희 몸, 너희 마음은 곧 (8)이라고 내가 말하지 않았
느냐. 내가 거듭 말하였으니 모두 마음의 눈이 떠지고, 깨달음의 눈이 떠
지고, 육의 눈이 떠져서 보고 행하기를 바란다.
- 교단은 이 말씀을 하나의 설교로만 듣고 끝내지 말고, 하나하나 그
과정을 제작하여 섭리세계 누구나 알도록 가르쳐 주어라. 이는 내가 가르
치는 하나의 (9)다 . 내 말은 참이니 지켜 행하여라.
- 월명동에 와서 잡초를 뽑으면 주님께서 감동을 주시기를 “이같이
(10)를 네 마음속에서 뽑아내라.” 하십니다.
(정 답)
1. - 섭리사는 내가 함께하여 너희 몸부림으로 만든 자연성전이 자
랑거리다. 섭리사 너희들의 수고와 노력, 그리고 나의 축복과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예정된 뜻으로 지어진 ‘자연성전’은 이 시대 너희의 자
랑거리요, 나의 기쁨거리다.
- 내가 준 계시의 말씀들이며, 늘 너희 선생을 통해 나의 계시로 주
는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이며, 내가 가르친 이 시대 차원 높은 재림의 말
씀과 시대의 탁월한 말씀들이다.
- 너희 젊은이들이 모여들어 역사를 펴는 것이며,
- 성령의 대 역사다.
2. 주님이 허락하시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산을 살 때마다 40일 조
건 기도도 하며, 반드시 기도 조건을 세웠습니다. 기도하여 사탄 마귀 개
입하지 못하게 하고 주님이 허락하시어 하도록 했습니다.
동그래산을 살 때는 그 산에 가서 계속 울면서 땡볕에서 기도했습니
다. 앞산을 사기 위해 어머니까지 동원하고, 수년간 기도하고, 끈질기게
노력하고 몸부림쳤습니다. 선생은 밥도 안 먹고 깊은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정한 곳이라도 몸부림에 걸작의 산을 샀습니다. 하나님이
예정하시고 주님이 허락하셔도 몸부림쳐야 했습니다.
3. 나 예수를 믿고 행해도, 나의 뜻이 있어 예정한 것도 쉽게 되는
것이 아니다. 모두 힘을 쓰고 몸부림을 쳐야 된다는 것을 오늘 말씀을 듣
고 절실히 깨닫고 모든 일을 끝까지 해야 된다. 내가 함께하고 예정되어
있어도 너희에게 힘들 때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너희 선생같이 끝까지
하여라! 담대히 하여라!
4. -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사 앞날을 아시고 어떤 뜻있는 곳을 미
리 예정하시고, 거기에 쓰이는 사람이 태어나기 전 조상 때부터, 사람들
이 알기 전부터 앞으로 행할 일을 두시고 때를 따라 여건을 틀어 행하십
니다. 그리고 거기에 쓰이는 모든 것을 준비하시고 예비하십니다.
예수님은 자연성전의 환경을 사전에 예비하시어 때가 될수록 여건을
만들어 오셨습니다.
- 거기에 쓰이는 사람도 그 사람이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어떻게 쓰
실지 알기 오래 전부터 거기 쓰이기 합당하게 만드시고, 그 뜻을 이루기
에 맞도록 관리하고 가르치며 기르십니다. 선생도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선생을 섭리역사에 쓰시려고 때에 맞춰 계속 가르치시고 정신과 행실을
온전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5. 주님께서 선생을 길러서 쓰시듯이 여러분들도 그와 같이 길러서
쓰신다는 것을 배우고 알고 깨닫고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주님께
서 하나하나 허락하시고 역사하시어 자연성전이 이루어졌듯이 여러분들
도 그와 같이 섭리에 오기 전부터, 교회에 다니기 전부터 하나님께서 예
정하사 자신도 모르지만 주님께서 여러분들의 생명을 도우며 길러 오셨
고 여건을 틀어 역사해 오셨다는 것입니다.
요즘에 온 사람들도 점점 가면 갈수록 하나님과 주님의 뜻을 이루게
하고 자신을 구원하게 하기 위해 과거부터 역사해 오신 것을 확실히 깨
닫게 될 것입니다. 주님은 월명동 자연성전을 만들듯이 계속 말씀을 듣고
행하게 함으로 여러분을 만들고 있습니다.
6. 사랑도, 주님 맞을 준비도, 어떤 일도 이와 같이 100% 해야 됩
니다. 사탄의 것에서 하나하나 빼앗아 와서 100%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100% 개발하게 됩니다.
7. 동그래산 - 주님은 “돌이 선물이다. 그 산을 상징하는 보물이
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산을 선물로 달라고 기도한 대로 이루어 주
시려고 그 산을 상징한 돌을 먼저 표적으로 주신 것이었습니다. 주님은
“이와 같이 산도 우리 것이 된다.”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사 주신 것입
니다. 역시 주님이 해 주셔야 합니다. 그전에는 돈을 달라는 대로 준다고
해도 팔지 않았습니다. 때가 되어야 합니다.
8. - “성지땅을 내가 허락하지 않았으면 지금까지 그곳에 동네 사
람들이 살고 있을 것이고, 산도 못 샀다. 내가 허락하여 네 노력과 기도
로 사게 된 것이지만, 허락한 내가 다 해 준 것이나 다름없다. 월명동 땅
들도, 산들도 내가 모두 계획한 곳이라서 내가 허락해야 살 수 있지, 내
가 허락하지 않았으면 못 샀다. 너희는 나의 허락을 받도록 기도하고 수
고한 자들에 불과하다. 내가 허락하지 않았으면 땅 주인들이 지금도 안
팔았을 것이다. 평생 안 판다. 내가 허락했기에 기도하면 이루어지고, 노
력하고 몸부림친 것이 이루어지게 된 것이다.
내가 허락하는 것이 그같이도 큰 것이다. 내가 허락해야 하는 것이
지, 누가 만들고 싶어도 내 허락 없이는 만들지 못한다. 내가 허락한 것
이 크고, 예정한 것이 크지 않느냐. 내가 허락하지 않았기에 다른 곳에서
는 못 하는 것이다. ”
- “나의 허락은 곧 내 키를 그에게 주는 것이다. 성지땅에 내 뜻을
이룰 사명자가 기도하는 대로 하나하나 내가 계획한 뜻을 이루기 위해
그에게 키를 주어 땅 주인들의 마음 문을 따게 하고, 여건을 틀어 행하게
했다. 고로 그곳은 내가 아니면 개발할 수 없었고, 나의 사명자가 아니면
개발할 수 없었다.”
9. “힘든 가운데서 내가 허락하여 자연성전 땅을 샀듯이, 나의 말에
순종하지 않고 나를 사랑하지 않음으로 사탄에게 빼앗긴 마음의 땅과 육
신 행실의 땅을 온전히 자기 것으로 사서 온전한 나의 마음 성전으로 만
들고, 자신들의 육과 영의 성전으로 만들어라.” 하셨습니다.
10. - 자연성전을 제대로 알고 깨닫고 가치 있게 쓰지 못하면 자기
라는 생명의 성전도 어떻게 써야 될지 제대로 몰라서 몸 성전, 마음 성전
을 제대로 못 만드니, 주님께서 꼭 말해 주라고 하여 말해 주는 것입니
다.
- 자연성전은 이 시대 섭리사 예루살렘 성전으로서 신부같이 갖춰졌
습니다. 우리들도 그와 같이 주님의 신부로서 갖추고 단장해야 됩니다.
그래서 주님이 자연성전 이야기를 하시며, 우리도 몸 성전, 마음 성전을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답게 만들어 주님의 재림 전에 온전히 예비하여
갖추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자연성전만 갖춰지고 우리 몸 성전과 마음
성전이 갖춰지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온전히 예비하여 갖추지
못함으로 주님을 맞지 못하면 어떻게 하늘나라 천국에 갈 수 있습니까?
- 자연성전만 만들어 놓고 그냥 교회같이 왔다 갔다 하면 안 됩니다.
보고 배워 자기 몸과 마음과 행실도 단장해야 됩니다. 교회도 예쁘고 아
름답게 만들어 놓고 다니면 육신은 편합니다. 자기를 거룩한 교회처럼 만
들어야 합니다. 몸 성전, 마음 성전, 하나님의 성전으로 만들어 마치 자
연성전에 하나님과 예수님이 오시듯이 ‘자기’라는 성전에 하나님과 예
수님이 오시게 해야 됩니다.
11. - “자연성전은 하늘나라의 그림자같이, 하늘나라에 있는 것을
하나님께서 구상을 주시어 만든 것이다. 고로 그 가치가 더하다. 그러므
로 너희는 내 아버지와 내가 이 시대 너희를 위해 만든 대자연의 박물관
과 유품을 보여 주며 내가 어떻게 행했는지 말해 주어라. 그리하면 모두
기이히 여기면서 나의 말을 듣고 따른다. ”
- “자연성전은 그 만든 모습도 크고 웅장하고 뜻이 있고 귀하지만
나 예수가 처음부터 나중까지 일일이 하나하나 지시하고 이야기하면서,
너희 선생이 내 말을 잘 알아듣고 내가 원하는 대로, 내 아버지의 뜻대로
즉시즉시 행하여 만들었기에 그리도 귀한 것이다.
솔로몬 성전이나 노아 방주를 만들 때 하나님께서 길이와 높이를 얼
마로 하라고 하면 그대로 했듯이, 자연성전을 만들 때도 내가 어디까지
산을 끊고 길이와 높이는 얼마로 하라고 하면 그대로 했다. 그러므로 시
대 표상의 성전이 되었고 귀하고 귀한 것이다. 내가 누구에게 이같이도
말했겠느냐. 깨달아 알아라. 귀히 여기고 쓸수록 깨닫게 되리라. 그리하
면 네 육의 성전도 이같이 만들어질 것이다.”
자연성전은 주님의 계획이고 작품입니다. 하나하나 주님이 시키시는
대로 했습니다. 주님의 계획과 설계대로, 하나님의 구상대로 했습니다.
주님께서 수백 번, 수천 번 말씀하시면서 그에 따라 행했기에 그것이 이
야깃거리이고 귀한 사건입니다. 세상 어디에 이같이 주님이 말씀하시며
만든 성전이 있습니까? 주님이 하셨기에 그렇게도 귀한 것입니다. 세계
의 자랑거리입니다. 보기에도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답기도 하지만, 주
님이 하나하나 말씀해 주시고 사전에 보여 주시며 이같이 만들자고 하셨
기에 신기하고 기이하고 어떤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하나님과 주님의
자랑거리라는 것입니다.
12. 주님은 선생을 가르쳐 말씀하시기를 “너는 박물관에 네가 쓰던
것을 진열해 놓고 그것을 보기보다 산을 남겨라. 지역을 남겨라. 산과 그
지역이 네가 쓰던 유품이 아니냐. 대자연을 내 뜻을 위해 쓰고 유품으로
남겨라. 산과 지역과 돌들은 오래되어도 없어지지 않지 않느냐. 대자연이
없어지겠느냐. 관리도 힘들지 않고, 또 건물을 지어 거기에 생활 유품을
넣어 놓을 필요도 없다.” 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월명동은 대자연이 주님과 선생이 쓰던 유물이며 자
연 박물관입니다. 그래서 그 지역의 돌과 나무를 관리하는 것입니다. 이
같이 큰 박물관이 세계 어디에 있습니까? 얼마나 멋있고 아름답고 좋습
니까? 여러분들까지 모두 쓰니 모두에게 해당되는 역사적인 자연성전이
며 자연 박물관입니다.
자연 박물관에 얽힌 사연은 50년입니다. 그래서 수만 명의 제자들이
있어도 모릅니다. 예수님과 선생에게 사연을 들어야 마음의 눈이 떠지고
깨달음의 눈이 떠져 제대로 보이고, 하나님의 구상과 주님의 계획대로 아
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보입니다.
13. - 늦게 와서 성전 일을 안 해 본 자는 겨우 말만 듣고 가치를
알기 때문에 덜 실감하게 되고, 가치도 덜 느끼게 된다. 고로 모두 쓰기
만 하지 말고 청소도 하고 남은 일들을 하며 정성 들여 만들면서 자신들
도 주인이 되어 해야 된다.
- 지난 민족의 역사도 젊은이들, 후손들이 배워서 아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섭리사와 자연성전의 역사에 얽힌 사연도 보지 못했으면 배워서 알
아야 하고, 모두 나를 증거하면서 귀히 써야 된다. 그래야 그와 같이 깨
달으며 행하여 너희 몸 성전, 마음 성전도 만들어진다.
- 섭리사에 늦게 온 자들은 모르니 뜻 없이 “자연 교회네.” 하며
겉으로만 알지 말고 근본을 알고 깨닫고 써야 한다. 그래야 자연성전에
와도 나 예수와 성전 대화를 하게 되는 것이다.
14. 동그래산, 앞산, 뒷산, 전망대 산, 청기와 집이 있는 밤나무 산,
거북바위 산, 해 뜨는 조산, 가는골 산, 지방바위 올라가기 전 우측 산입
니다. 그중에 단 하나의 산이라도 주님이 사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셨으면
오늘날 이 같은 모습으로 만들지 못했습니다.
15. 1)부지런히 2)생명을 전도 3)믿음 4)일편단심 5)사랑 6)넓은
마음 7)진리와 믿음 8)하나님의 전 9)진리요, 교리 10)사탄 잡초, 혈기
잡초, 게으름 잡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