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0.08.04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0.08.04 (수)

첨부 파일

천국 30 - 천국의 예수님 조각상 작성일 : 2010. 06. 23. 작성자 : 김형순 (서울종로주진리교회) 2010년 6월 23일 새벽 [ 주님께서 주신 말씀를 받고 다시 기도드리는데 천국가자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천국에 중요한 곳 보 여줄게”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끈으로 된 신발과 얼굴 모습이 가까이에서 보였고 저는 예수님 손을 잡고 몸은 진동하며 천국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 아름다운 천국에 도착해서 주님께서 무엇을 보여주실지 기대하며 집중하였습니다. 순간 월명동에 있는 예수님 조각상처럼 생겼지만 더 눈부시게 빛나고 하얀 예수님의 얼굴 조각상 모습이 보였습니다. 제 생각으로 볼지도 모른다는 마음이 들어 다시 기도하였습니다. 그때 예수님의 전신모습을 한 예수님상이 또 다시 보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영계에도 예수님 조각상이 있는지 여쭈어 보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그럼, 나의 얼굴을 새겨놓은 수많은 조각상들이 있다.”하셨습니다. (저는 “예수님께서는 순식간에 직접 찾아가시는데 조각상이 필요하나요?”라고 여쭈어 보았습니다.) “영계에 나를 보지 못하는 많은 곳에 나의 상이 있다. 크고 빛나며 나의 모습과 똑같이 생겼다.” 크고 작은 상들이 보였는데 예수님께서 태어날 때 말구유에 있는 모습과 주변에 서 있는 사람들의 모습, 성장할 때 모습, 생명을 살리는 모습, 기적을 이루시던 모습, 앉아 있는 모습, 서 있는 모습 등 다양한 조각상들이 보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다 조각으로 기록이 되어 있다.”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상만 있는지요?”) “아니 그 안에 시대 중심인물들의 행한 일들을 표현한 작품들도 있다. 영상으로도 있지만 그것이 조각이 되어 각 곳에 전시되어 있다.” 그리고 중심인물들의 모습들도 선명하진 않지만 보였습니다. (“예수님 영계 천국은 너무 넓고 큰 것 같아요?”) “그래, 그 크기를 너희가 상상할 수가 없다. 엄청나게 크고 위엄 있고 아름다운 세계다. (“예수님, 이 상을 보여주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나를 기념하는 작품들, 내 실물과 나를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이 이 세상에 있어야 한다. 나의 위엄과 큰 영광을 드러낼 작품 그것에 경배하라 함이 아니고 그것을 보며 육신이 없는 나를 느끼라는 것이다. 너희가 상상하지 못하게 나의 구상은 크고 위대하다. 나는 나를 사랑하는 자들을 후대에 길이길이 만나고 전하고 증거할 수 있게 너희 당세에 그 모든 것을 이루어 놓아야 한다. 그래야 장차 나를 보고 오는 후대들에게 할 말이 있는 것이다. 월명동 자연 동산에 나를 기념할 수 있는 아름다운 것들이 세워질 것이다. 너희가 그 모든 일에 나와 함께하자. 그러면 너희에게도 큰 공적이 될 것이다. 말 못할 크고 작은 하늘의 계획을 너희가 받아들이고 함께 모으지 않으면 나의 뜻 구상이 어긋나 버리니 나의 뜻, 마음 받아 주어라. 영계에는 아름다운 장소, 볼 만한 곳이 끝도 없이 펼쳐져 있다. 수많은 곳에 나는 첨단의 나의 작품들을 전시하고 기념한다. 너희가 보면 기절할 정도로 놀라운 나의 작품들은 천국을 더 아름답게 빛나게 한다. 모든 예술에 선구자, 창시자 너희 하나님의 구상과 하나님의 위대함을 찬양하여라. 이 온 천국의 영들은 그 하나님께 매일 영광 돌리는 것이 가장 큰 기쁨이 되어 산다. 너희가 살아 그 기쁨에 동참하여라.” 이어 하늘 위쪽에서 내려다보는 곳에 끝도 없이 많은 조각상들과 작품들이 펼쳐져 보였습니다. 엄청난 작품들이 우뚝우뚝 솟아 있었습니다. 거대한 도시를 바라보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크고 작은 작품들이 있는 그곳은 그 뒤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넓게 펼쳐져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자야! 그곳은 하나하나 의미가 있고 하나하나 엄청난 비밀을 간직하고 있다. 너희가 성경에서 풀지 못했던 모든 역사의 행적도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이곳을 보면 너무너무 놀랄 것이다. 작은 왕국에 와 있는 것처럼 실물처럼 멋있게 제작되었고 천국에 유명한 관광지이다. (“예수님, 천국에도 관광지가 있나요?”) “그럼, 천국의 엄청난 세계는 신비로운 것 천지구나. 보고 싶은 곳, 보면 너무나 놀랄 것들이 많이 있다. 천국 구경 나와 함께하자.” 저는 깊이 감사드리고 아름답다고 말씀드리며 이곳은 어느 천국인지 여쭈어 보니 천상천국이라고 하셨습니다. ( 주님께서 보여주시는 곳은 상상하지 못한 곳들이 참 많아 너무나 신비롭다고 느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