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8.06 (금)
계시말씀 d71ac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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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0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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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체험 4 <선생님의 기도를 관리하는 곳>
작성일 : 2010년 7월 23일
작성자 : 정은지 (서울 화목 교회)
( 천국 성령운동 때 예수님께 선생님의 사랑을 더 온전히
알고 싶고 선생님을 더 머리로 이해하는 사랑이 아닌 심정으로 사랑하고 싶다는 기도를 계속해서 간구하였
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을 해주셨고 적어야겠다는 감동이 와서
급히 적었습니다. )
너희 선생은 나와 같은 사랑을 하는 자이다.
그가 육을 가졌다하여
너희와 같은 사랑을 하는 줄 아느냐.
그의 마음은 내 마음이다.
너희 한 사람 한사람을
내 마음으로 사랑한다.
너희가 힘들도 아프면
그 누구보다 고통을 받는 자요.
너희가 잘하면 그 누구보다 기뻐하는 자요.
자신의 목숨보다 너희를 더 소중히 여기는 자이다.
너희는 아느냐.
자신보다 상대를 더 사랑하는 사랑을.......
자신을 버릴 수 있는 사랑을.......
지금 그곳에서 행하고 있는 모든 일들이
자신보다 너희를 더 사랑하기에 가능한 일이다.
(예수님을 말씀을 적는 중 마음이 답답했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보고 또 선생님의 사랑을 머리로만 이해하고 가슴 깊이 진정으로 깨닫지 못할까바 다시 기
도하였습니다.
“예수님 예수님이 주시는 귀한 말씀을 듣고도
선생님 사랑을 마음으로 느끼지 못할 것 같아서 답답해요.
또 머리로만 이해하는 사랑이 될 것 같아서 답답해요.
가슴 깊이 깨달아지는 사랑을 느끼고 싶어요.󰡓)
선생의 사랑이 나의 사랑과 같다하였거늘
어찌 한 번에 다 깨달을 수 있겠느냐.
비약은 없다 하였다.
하나 하나 깨달아 깊이를 더하는 것이다.
그리고 선생이 육이 있다하여
어찌 그의 육을 통해 깨닫고 느끼려고만 하느냐.
육의 차원으로는 다 알 수 없는 사랑이다.
내가 천국에 데려가서 선생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겠노라.
(“네 가겠어요. 가고 싶어요.󰡓이번에는 짧게 우주를 지나서 천국으로 갔습니다. 다른 때보다 집중
력이 떨어져서 우주를 거쳐서 간 느낌이었습니다. 천국에 도착해서 예수님이
“선생의 기도가 모아지는 곳에 데려가겠노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따라가는데 집중의 깊이가 떨어져 주위가 정확하게 보이지 않았습니다. 순간 예수님은 “네 마음을
비우고 보라” 하셨습니다. 다시 더 정확히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멈춰선 곳엔 아주 큰 건물이 있었습니다.
마치 성같이 생겼고 하늘 색 빛의 건물로 어마어마한 크기의
건물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새벽기도 관리하는 곳에 데려가 주셨을 때 주님께 “선생님 기도도 이곳에 모이나요?” 여쭤보았더
니 다른 곳에서 관리한다 하셨을 때는 같은 건물의 다른 층에서 관리하는 줄 알았지만 이렇게 성같이 큰
건물에서 관리하시는 것인 줄은 상상도 못해 깜짝 놀랐습니다.
“ 안에 들어가보자”하시고 들어가니 안은
아주 환한 빛이 비춰서 눈이 부셨습니다.
그리고 계단을 올라가는데 저의 차원의 한계를 넘어 하나하나 봐야하기에 계속해서 더 집중을 해야했습니
다.
순간 새로운 것을 보고 배운다는 것이 어렵게도 느껴지고
부담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정신을 차리고 예수님께 간구했습니다.
“ 예수님 제가 더 집중해서 꼭 제대로 볼게요.
보고 배우고 싶어요!
더 집중하여 하나하나 볼테니 다시 내려가지 마시고 꼭 보여주세요.”
“전체적으로 엄청 환한 빛이 있는데 이 빛들은 다 무엇이에요?”
예수님이 “하나님의 심정에 맞는 기도문들은 빛이 난다 하지 않았느냐.”라고 말씀하시는 듯 마음으로 느껴
졌습니다.
전체를 환하게 비추는 빛들은 선생님 기도의 빛이라는 깨달음이 왔습니다.
앞을 보니 건너편에는 기도문들이 한가득 쌓여있었고
각자 사람마다 기도문들이 쌓여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이곳은 너희 선생이 매일 기도하는 기도들이 오는 곳이다. 너희를 위해 이렇게 매일 기도한다.
섭리의 한 사람 한 사람을 어찌 다 이름을 불러가며 기도할 수 있겠느냐.
확대 축소의 법칙으로 그의 마음속에 너희들 하나 하나를 다 담아 확대시켜 모두를 위해 기도한다.
결국은 그의 마음엔 너희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포함되어있기에 확대시켜 기도해도 이렇게 너희 각자를 위
한 기도로 기도가 모이게 된다.
이런 법칙으로 수천만장의 기도문들이 섭리사 너희 한사람, 온 세계 사람들을 위해 확대 축소하여 기도하노
라.”
가득히 쌓여있는 기도문들을 보는 순간 가슴이 뭉클하며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나를 위한 선생님의 사랑, 모든 자를 사랑하는 선생님의 사랑이 너무나도 크게 느껴져 눈물이 계속 흘렀습
니다.
주님은 울고 있는 저를 보시고는 눈물을 닦아주시며
몸을 조금 숙여 눈높이를 맞추고 말씀해주셨습니다. )
너희 선생의 사랑이 느껴지느냐?
기도가 사랑이라 하지 않느냐.
너희가 선생의 사랑을 육적으로 보니
내가 가슴이 아프다.
선생의 마음을 몰라주니
내 가슴이 답답하고 슬프구나.
그래서 오늘 너를 데려온 것이다.
너희를 위한 기도들은 그의 사랑하는 마음이지만
너희가 몰라주니 짐이 되기도 한다.
그는 밤낮 매일 기도하는 기도 중
자신을 위한 기도는 십분의 일도 안 된다.
나머지는 모두 너희를 위해 나를 위해 기도한다.
너희들의 기도는 자신을 위한 기도가 반 이상이지 않느냐.
네가 보고 선생의 사랑을 느끼듯
모두가 전해 듣고 선생의 사랑을 깨닫길 바란다.
( 가슴에 파도치듯 사랑이 밀려와 눈물이 멈추질 않고
계속 울고 있었습니다.
“예수님 천국에 와서 우는 것은 처음이에요. 이곳은 천국인데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멈추질 않네요.”)
지금 네가 흘리는 눈물은 사랑의 눈물이고
사랑을 깨달은 기쁨의 눈물이다.
선생을 위한 기도가 모이는 곳은 바로 저곳이다.
( 건너편의 한 공간이 보였고 그곳에도 강하게 반짝이는 기도문들이 쌓여있었습니다. 하지만 아까 본 기도
문들의 비해 너무 양이 적었고 빈공간이 많이 보였습니다. )
저곳을 기도로 가득 채워야하지 않겠느냐.
선생이 너희를 위해 기도하듯이
너희들이 선생을 위해 기도하여라.
(기도문이 없는 책장의 빈 공간들을 보니 가슴이 아팠습니다.
“ 꼭 기도할게요. 선생님위해 기도하고 싶어요.
선생님을 위해 어떻게 기도해야 하나님 심정의 맞는 기도를 할 수 있는지 가르쳐 주세요.”)
선생이 나를 위해 너 하나를 위해 욕심도 시샘도
어떤 미운 마음도 없이 오직 사랑으로 기도하듯
너도 그를 위해 천주를 위해 욕심도 미움도 오해도 없는 사랑하는 마음만을 담아 진실로 기도해주어라.
이제 내려갈 시간이 되었구나. 가자.
( 가기 전에 지금 잠깐이라도 선생님 위해 기도하고 싶어요.
“선생님의 모든 삶이 하늘의 뜻대로 이뤄지도록 축복해주시고 하루 빨리 자유로운 육신이 되실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선생님의 마음을 누구보다 가장 잘 아시는 주님께서 사랑으로 치유해주시고 위로해주셔서
항상 기쁜 마음으로 모든 일을 행하실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깊은 선생님의 마음을 섭리사 모든 자들이 제대로 알고 깨달아 선생님의 심정에 맞춰 그의 손발이
되고 기쁨이 되어드리길 간절히 기도 드려요. 선생님이 늘 기도하시듯 섭리사가 꼭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기를 기도해요.”
어떤 사심도 없이 정말 선생님을 사랑하는 마음만으로 기도를 마치고 주님과 함께 계단을 내려와 육계로
돌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