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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0.08.06 (금)

계시말씀 7e782be5

선포일
2010.08.06 (금)
성경 본문
히브리서 5장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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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이 있어도 전도하고자 결심한 자들에게 작성자: 김보배 (서울 화목교회) 작성일: 2010. 6. 15. 새벽 1시경 [ 주일 수요 말씀에 따라, 섭리에 준비된 자들이 전도되도록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 환상이 보이길, 추수할 때가 가까워 벼가 다 익은, 누런 벌판이 보였습니다. 섭리 사람들은 손에 낫을 들고 있었습니다. ] *예수님 말씀* 너희들의 가슴에 전도 하고자 하는 마음이 불타야 한다. 저 밖에, 나의 재림에 깨어있는 자들이 분명히 있다. (예수님 그러나 저 개인도 너무나 어려운 상황이 많고, 주위 사람들도 모두들 어려움이 많아서 힘들다고 합니다.) 극복해야 한다. 극복해야 하느니라. 사랑으로 극복하여라. 사랑은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느니라. 내가 너희들에게 사랑을 간구하고 애원하는 것은, 너희들 앞에 닥쳐올 어려움과 환난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 어려움이 얼마나 큰지, 어떤 자는 중간에 신앙을 파선할 것이요, 어떤 자는 등대 불빛을 잃은 배가 바다위에 헤매는 것처럼 헤맬 것이다. 이 모든 환난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은 사랑 밖에는 없다.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니 죽기까지 순종했다고 히브리서에 나와 있지 않느냐. 『 히브리서 5장 7절~9절: 7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건하심으로 말미암아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8 그가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9 온전하게 되셨은즉,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 (그러나 예수님, 저희의 모든 어려움을 해결해 주시면~ 저희가 전도하고 섭리 뛰는 것이 더 쉽지 않을까요? ) 배가 목적지에 도착하기 위해서는 배를 밀어주는 파도가 필요한 법이다. (그래도~ 오히려 그 파도가 너무 세서 배가 중간에 파선해 버리면 어떡하나요? 사람들의 신앙이 파선할 정도의 환난들도 하나님이 주시는 환난인가요? ) (이 때 환상으로, 뱀이 혀를 날름거리는 것이 보였습니다.) 창세로부터 너희를 괴롭혔던 옛 뱀이 너희 앞에 서 있다.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붙잡은 자들 앞에 다시 막아섰으니, 계시록 12장을 보아라. 『요한계시록 12장 17절 :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과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서 있더라 』 (그래도 전능하신 하나님은 사탄들 다 이기실 수 있는데~ 그 사탄들이 우리 안 괴롭히게끔, 하나님께서 땅의 사탄들도 좀 빨리 멸해 버리시면 되지 않아요? 계시록 12장을 보니, 하늘 전쟁에서는 역시 주님 편이 이겼잖아요~) 이 모든 것은 아마겟돈 영적 전쟁이다. 세상 전쟁도 그렇지 않더냐? 아무리 민주주의가 전쟁에서 이겨도, 공산주의가 수십 년 동안 사람들을 붙잡고, 놔 주지 않고 괴롭혔던 것 처럼 지금도 간첩들이 들어와서 괴롭히는 것처럼, 사탄과의 싸움도 그러하다. 아무리 하늘편이 이겼어도, 오히려 그 사탄들은 자기 때가 얼마 안 남은 것을 알고 너희를 더 괴롭힌다. 마치 공산주의가 다 망해가는 것을 스스로 알면서도, 자기 때가 얼마 안 남은 것을 알고 남한을 더 괴롭히듯 말이다. (맞아요. 다른 나라 역사를 봐도 그렇고, 요즘 남한과 북한의 분위기만 봐도 그러네요. ‘망할 때가 다 됐으니 남한도 같이 망하자.’ 식이에요~ 예수님, 사랑으로 어려움과 사탄의 유혹을 극복하란 말씀, 더 자세히 풀어 주세요. ) 사랑하는 자가 함께 가는 길은, 아무리 고통길 가시밭길이라도 행복한 법이다. 히브리서 4장에 나온 것처럼, 내 너희들이 고통을 속속들이 다 안 바 되었다. 『히브리서 4장 15~16절: 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16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너희 선생이 너희보다 훨씬 큰 고통의 십자가를 지고도 항상 괜찮다고 말하듯이, 지금 나도 너희들보다 수백 배 더 큰 짐을 졌다. 그러나 너희를 정말 사랑하기 때문에 이 십자가 고통 구원의 길이 고통스럽지만은 않다. 사랑으로 가기 때문이다. 너희도 그러해야 한다.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매 순간 벅차면 그까짓 고통, 내가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십자가를 맨 것처럼, 너희들도 다 지고 싶은 것이다. (그러면~ 아까 우리가 손에 낫을 든 모습을 보여주셨는데, 정말 우리가 준비된 자들을 찾을 수 있을까요?) 그러하다. 찾을 수 있느니라. 나를 너무나 사랑 하는 자들이 분명히 기성에도 있다. 결심하는 자, 그 손에 낫을 든 것과 같다. 능력 받게 되리라. 그러나 결심만 하고 행치 않는 자는, 그 낫을 들고 녹슬게 하는 자요, 썩고 무디게 하는 자다. 내가 그 낫을 뺏어서 결심하고 행하는 자에게 줄 것이다. 가서 행하라. 더워도 거리에 가서 전하고 행하라. 나는 너희보다 훨씬 더운~ 긴팔 세마포 옷 입고도 너희 곁에 서 있을 것이다. 익은 고추만 따와라. 이야기 해 보면 바로 알지 않느냐. 익었는지 안 익었는지. 내 이야기 자연스럽게 꺼내 보아라. 눈빛이 반짝하고, 마음이 뭉클하고, 코끝이 찡하다는 자들 있을 것이니 그런 자를 찾아 데리고 오너라. 능력 모자란 자, 간구하면 다 된다. 어려움이 있는 자, 히브리서 4장 5장 읽어보라고 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