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0.08.07 (토)
정은지
- 선포일
- 2010.08.0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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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자연성전
- 작성일: 2010년 8월 7일 (토)
- 작성자: 정은지 (서울 화목교회)
장년부 수련회 말씀을 듣는 중 예수님께서 천국으로 데려
가주셨습니다.
천국으로 가니 월명동을 확대한 듯한 멋진 자연성전이 보
였습니다. 잔디밭도 있었고 돌조경, 나무들까지도 월명동
의 모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모든 것이 스케일이 훨씬 더
컸지만 분명히 제가 앉아 있는 월명동의 모습이었습니다.
월명동이 천국 같다고는 생각했지만 정말 천국에 자연성
전이 있는 것을 보니 너무 놀랐습니다.
예수님이 눈을 뜨고 월명동 자연 성전을 둘러보라고 쭈욱
둘러보라고 하셨습니다. 방금 천국에서 본 것과 지금 눈
을 뜨고 바라보는 자연성전이 너무 흡사하다 생각했습니
다. 그때 하나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 하나님 말씀 *
지금 이곳이 지상천국이다.
월명동이 얼마나 큰 뜻의 성전인지 아느냐.
자연성전에서 기도하며 나에게 영광 돌리는 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 알아야 한다.
나 여호와는 이 성전에 거하며
이곳에 거한 모든 자들을 기억한다.
지상의 천국이요, 내가 거하니 천상천국이다.
진정 이곳처럼 천상천국에서도
나의 말을 듣기 위해,
나를 보기 위해, 나를 만나기 위해
천상천국 자연성전 가운데
수많은 천인들이 모인다.
나의 나라 천국을 궁금해 하지만 말고
내가 항상 거하는 지상 위의 천국
월명동 나의 성전 가운데서
천국을 느끼고 천국을 바라보아라.
두 눈을 감고 나의 천국 바라보려 몸부림치지 말고
두 눈을 뜨고 너희 선생과 내가 만든 지상의 천국
월명동을 보고 깨달아라.
너희 선생과 나 여호와와
주 예수와 성령의 감동으로
하나하나 직접 모든 땅을 사고
모든 나무를 심고 관리하며
모든 돌을 일일이 세워놓았듯이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너희 선생의 손길이 닿지 않은 것이 없듯이
이 천국, 나의 나라도 그러한 이치로
하나하나 지으며 만들었다.
월명동 한국 땅 시골 속의 절경이 아닌
지구촌의 절경, 하늘 천국의 절경이다.
내가 거하는 천국도 단 하나뿐이듯
이 지구촌 위에 내가 거하는 지상천국
유일한 나의 자연성전 월명동이다.
내 사랑도 내 눈물도 내 아픔도 나의 역사도
너희 선생의 삶 속에 스며들어 만들어진
성지땅이다.
그가 나와 사랑을 나누고 배운 성지땅,
내가 뜻을 이룬 천국의 땅이다.
내 사랑 너희 선생과의 사랑이
이곳저곳에 흔적처럼 남게 되었고
향기같이 묻어나니 이곳이 나의 천국이다.
이젠 너희가 찾아와 그를 따라 나를 따라
더 많은 사랑의 추억을 남기고 흔적을 남기니
더할 나위 없는 소중한 나의 천국이다.
내 사랑 쫓아온 너희들이 너무나 예쁘구나.
너무나 좋구나.
너무나 사랑스럽구나.
지구촌 이 넓은 땅에서
늘 나의 눈이 가고 나의 마음이 거하는 곳
바로 이 월명동이다.
이 천국을 얻은 너희는
더욱더 귀히 보고 귀히 여기며
나의 성전을 관리하여라.
나의 천국의 땅,
내 신부들의 사랑으로
천년 역사 영원토록 남아지는
귀한 성전 되길 바라노라.
그 누구도 아닌
내 사랑하는 자들의 관리를 받고 싶구나.
이 성전을 나와 같이 보고 나와 같이 대하며
사랑하고 신경 써라.
나의 천국에 모두 모인 너희를 보니
내 나라의 비밀을 말해주고 싶어
너를 통해 전하노라.
이곳은 나의 천국,
지구상의 내가 늘 머무는 나의 성전이니라.
내가 늘 두 팔 벌려 너희를 기다리니
이곳에 와 지상의 천국을 누리고 나를 사랑하듯
신경 써주어라.
이곳은 나의 성전이니
함부로 하는 자 행한 대로 갚음을 주리라.
귀히 보며 나를 사랑하듯 사랑을 쏟은 자
그 행한 대로 받게 될 것이다.
너희 선생은 이곳에 내가 거하고
그와 나의 사랑이 거하며
나의 사랑하는 자들이 거하는 곳이기에
월명동 성지땅을 아끼고 또 아끼며 사랑한다.
너희도 선생과 같이 모두가 성지땅을 사랑해주어라.
선생과 나의 사랑이 물든 곳
너희와 나의 사랑이 새겨진 곳
너희와 선생의 사랑이 스며든
나의 사랑, 나의 천국
월명동 자연성전이다.
모두 찾아와 선생과의 사연 속에서
나의 뜻을 알고 나의 사랑을 깨닫고 알아
너희의 사연을 만들고
너희의 사랑의 역사를 세우는
시대의 나의 신부들이 되어라.
아는 만큼 뜻을 알고
아는 만큼 사랑을 이루고
아는 만큼 역사가 일어난다.
개인도 민족도 세계도 그러하다.
지금 외치는 선생의 월명동 사연을
깊이 듣고 깊이 알아 나의 뜻을 깨달아라.
내가 때가 되니 전하게 하였고
선생에게도 깨닫게 한 것이다.
나는 때를 따라 행한다.
이때 전하는 나의 말을 잘 듣고 잘 깨달아라.
월명동을 사랑하듯
너희를 사랑하는 선생을 알아라.
너희 개인의 때도 그와 같다.
월명동과 같이 너희의 모든 인생도
내가 주관하고 역사하여 들어 쓸 것이다.
숨겨진 나의 보물, 나의 천국,
섭리사 너희 모두 성지땅과 같이 될지어다.
너희 선생이 나의 뜻을 알고
몸으로 힘써 실천치 않았다면
나의 뜻과 구상이 있어도 이룰 수 없었다.
너희도 그러하다.
나를 사랑하여 몸부림치지 않으면
내 뜻을 이룰 수 없다.
나를 사랑하여 쫓는 자에게는
나의 영광을 누리게 할 것이다.
위대한 나의 신부의 실천으로
만들어진 나의 성지땅이다.
그는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나의 천국 구상을 이룬
대단하고 위대한 자이다.
나조차도 이곳을 보면 놀랍고도 놀랍다.
너희들도 너희 자신을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만들어
나의 구상을 이루고
온 세계의 나의 구상을 이루어라.
너무나 깊고도 많은 뜻을 담은
나의 월명동 성지땅,
천년 역사의 길이 남아 더 그 가치를 발휘하리라.
너희 선생과 같이
나도 이곳을 너무 사랑하니
심정의 말들이 끊이지 않는구나.
사랑하는 너희와 사랑을 이룬 나의 땅.
천년동안 길이 남아 웅장하고 신비로운
나의 뜻을 이루리라.
사랑하니 불러왔고 사랑하니 만들었으니
사랑하여 영원토록 누리며 살자꾸나.
내 사랑 너희와 나의 천국에서 영원히 사랑하자.
변치 않는 영원한 사랑의 주 여호와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