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8.07 (토)
2010년 8월 7일 선생님의 선천성과 후천성 정명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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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0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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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7일 선생님의 선천성과 후천성 -정명심.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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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7일 선생님의 선천성과 후천성(100319)-정명심
대구 스타 교회
2010.3.19 새벽기도 때 예수님의 눈에 이 시대 가장 빛나는 정신과 실천력을 가진 사람은
단연 선생님일 것이라는 생각에 선생님의 정신과 실천은 타고난 것인지 궁금했고 또 어떻게
실천하셨는지 그의 실천력을 배우고 싶어서 예수님께 여쭈었을 때 친히 주님께서 주신 말씀
입니다.
그래, 잘 물었다. 너희 선생은 어린시절부터 나를 믿고 따르고 순종하는 것에 타고난 자였
다. 하지만 그의 실천은 타고난 것이 아니다. 나를 믿고 따르는데 흠 없도록 더욱 만들고
갈고 닦았노라. 그의 정신은 해같이 맑고 밝고 달같이 은은하고 기치를 벌인 군대 같이 엄
위하였노라. 그는 남성이지만 나에게 있어 여성의 모습으로, 신부의 모습으로 항상 나를 대
하였노라. 그의 정신은 항상 살아서 빛이 났고 모순이 없고자 모순 0%에 도전했으며 100%
온전한 정신에 도전하였노라. 타고난 것 위에 도전이라고 하지 않았느냐
(예수님, 섭리인들은 모두 정신이 타고난 자들만 택하였습니까?)
정신이 타고난 자도 있고 후천적인 자도 있다. 개발하고 만들기 달렸다. 너희 선생처럼 타
고난 정신위에 온전하기 위한 노력이다. 잊지말라. 잊지마.
(선생님은 어떠한 노력을 하였습니까?)
말씀을 온전히 사모하며 읽기, 기도하여 썩은 정신 없애 버리고 새정신 받기, 나 예수와 여
호와를 한시도 잊지 않기 위한 몸부림, 극한 환경 상황 속에서도 나를 찾는 끊임없는 연습
과 노력과 반복이느니라. 너희와 똑같은 육을 가진 입장이지만 더 안 좋은 환경에서 상황에
서 실천하였노라. 참 신앙의 스승이다. 그러니 너희도 할 수 있다. 그 스승에 그 제자라고
하지 않았느냐? 스승의 피눈물 나는 노력처럼 너희도 노력하면 할 수 있다. 실천의 수제자
가 되어라.
(실천의 깊은 의미를 말씀해주셨습니다. )
실천은 몸소 나의 일을 행하는 것, 나에 대한 사랑을 몸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너의 사랑을
눈에 보이게 표현하는 일이다. 나를 사랑한다고 입으로만 하지 말고 너희 선생처럼 몸으로
표현해 다오. 입으로 사랑 고백 한 것의 열배 백배 천배 이상으로 크게 볼 것이다. 너희 사
랑의 깊이를 크기를 부피를 보여다오. 너희 스승의 정신과 선생의 사랑 실천을 본받아라.
나 또한 몸으로 보여줄 것이다. 나의 사랑 몸소 보여주길 원하니 너도 몸소 실천으로 보여
다오. 사랑해, 섭리의 신부들아. 실천만이 진정한 사랑이다. 나는 너희의 유일한 신랑 예수
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