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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0.08.08 (일)

100808 주일말씀 내가 너에게 약속한 것을 잊지 말아라

선포일
2010.08.08 (일)
성경 본문
창세기 28장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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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8일 주일말씀> 내가 너에게 약속한 것을 잊지 말아라 본 문 창세기 28장 10-22절 여호수아 1장 3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 새벽 12시 45분에 잠에서 깨어 준비하고 기도하는데 주님은 성 령으로 감동시키며 절실히 깨닫게 해 주시기를 “하나님과 내가 너에게 약속한 말만큼은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된다.” 하셨습니다. 주님은 이 말 씀을 거듭하시며 마음속 깊이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이 머리에 번쩍 떠오르게 하셨습니다. 하 나님께서 야곱에게는 “네가 누운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 말씀 하셨고, 여호수아에게는 “내가 모세에게 말한 것과 같이 너희 발바닥으 로 밟는 곳은 모두 내가 너희에게 주었노라.”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의 시대 중심자들에게 약속하시고 그 약속을 이루어 주신 말씀을 생각나게 해 주시면서, 지난 30년 섭리역사를 펴면서 하나 님과 예수님께서 내게 약속하신 말씀이 생각나게 하시며 그 약속을 이루 어 주신 것들이 모두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특히 월명동 생각이 나게 하 셨습니다. 그리고 해외에서 내가 잠시 있었던 곳도 생각나게 하시며 “네가 누 웠던 곳은 너와 네 신앙의 자손에게 주리라.” 하신 말씀도 떠오르게 하 셨습니다. 하나님과 주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결국 내가 눕고 자던 곳을 다시 나와 섭리사에서 사는 자들에게 주셨습니다. 섭리의 후손들까지 길 이길이 쓰게 해 주신 것입니다. 오늘 성경 본문에 나오는 야곱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손자요, 이 삭이 낳은 쌍둥이 아들로서 에서의 동생입니다. 야곱은 형인 에서보다 더 열심히 하여 어머니의 사랑을 받고 자라났습니다. 그리고 어머니를 통하 여 아버지 앞에 조건을 세우고 축복을 받았습니다. 야곱이 아버지의 축복 권을 받은 것에 대하여 형 에서는 앙심을 품고 야곱을 시기하고 미워하여 죽이려 했습니다. 어머니는 이것을 알고 야곱을 급히 외가로 가게 했습니 다. 그곳은 정말 멀고도 먼 곳이었습니다. 야곱이 길을 가다가 해가 져 한 곳에서 돌을 베개로 하고 자게 되었 습니다. 그날 야곱의 꿈에 땅에서 하늘까지 닿은 사다리가 보였습니다. 하나님의 사자들이 사역을 하기 위해 그 사다리를 타고 땅과 하늘을 오르 내리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사다리 맨 위에 하나님이 서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네 조부 아브라 함과 이삭의 하나님이니라. 네가 누운 이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 네 자손이 땅의 티끌같이 되어 동서남북으로 퍼져 나가 충만케 될 것이 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 니하리라.” 하셨습니다. 야곱은 꿈에서 이 말씀을 듣고 잠에서 깨어 말하기를 “하나님이 여 기도 계시는데 내가 알지 못했구나. 여기가 하나님의 집이다. 하늘의 문 이로다.” 하고 두려워하고 감격하며, 자기가 베개로 삼았던 돌을 가져다 가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 그곳의 이름을 ‘벧엘’이라고 했습니다. 그 성의 옛 이름은 ‘루스’였습니다. ‘벧엘’은 하나님의 집 이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야곱도 하나님께 약속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것 과 입을 것을 주시어 내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해 주시면 하 나님은 정말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며,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 나님의 집이 될 것이며,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10분의 1을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했습니다. 사실 그 당시 야곱의 현실은 형 에서에게 쫓겨 몸만 달랑 빠져나와 길가에서 잠을 자는 신세로 걱정이 하늘까지 닿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말 씀하셨지만 현실은 막막한 인생의 사막이었습니다. 그런 처지에 처하였기 에 야곱은 하나님께 먹을 것과 입을 것을 주시어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오게 해 주신다면 정말 나의 하나님이 되신다고 했던 것이며, 모든 것의 10분의 1을 드리겠다고 약속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야곱에게 약속하셨고, 야곱은 하나님께 약속했습니다. 결국 하나님은 야곱과 함께하시어 야곱은 20년 동안 외가에서 뜻을 펴며 아버 지와 어머니가 하나님께 간구하여 축복해 준 대로 외가의 딸들과 결혼했 고, 하나님의 약속대로 먹을 것과 입을 것을 얻었고, 양 떼를 거느리게 되었고, 후에 자기가 쫓겨났던 고향으로 평안히 다시 돌아오면서 돌을 베 개로 삼고 자던 곳에서 제단을 쌓고 기도했습니다. 야곱은 하나님의 약속대로 평안히 아버지 집에 돌아와 아버지와 어머 니를 만났고, 형 에서와도 평안히 마음을 풀고 살게 되었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을 야곱과 후손들이 길이길이 쓰게 되었습니다. 이는 이스라 엘 민족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도 어떤 환경과 어려움에 처했어도 하나님과 주님께서 하신 말씀만큼은 절대 잊지 말고 희망과 기쁨으로 살라는 것입니다. 과정 만 지나가면 반드시 이루어 주시니 걱정하고 염려하고 고민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그 말씀을 절대 잊지 말고, 굳건한 믿음 을 가지고 소망으로 살아야 흔들림이 없습니다. 또한 자신도 하나님과 주님께 약속한 것을 꼭 지켜 행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주님 앞에 약속한 것을 지키지 않으면 자신의 소망도 사라집니 다. 주님은 이런 자를 보시고 실망하십니다. 절대 행해야 됩니다. 선생도 주님께 약속한 것은 지옥의 고통을 겪더라도 이행합니다. 모두 약속을 지 키기 바랍니다. 극적인 환난과 고통과 어려움을 당하지만, 그 대신 그때 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서 나타나시어 희망의 말씀을 해 주십니 다. 야곱은 하나님이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를 통해 축복해 준 길을 가면 서, 잠깐 두렵고 괴롭고 외롭고 적막한 삶의 어려움을 당했습니다. 여러 분들도 하나님과 주님이 축복해서 가는 길이지만 야곱처럼 보다 악 편에 게 당하게 됩니다. 에서는 야곱을 시기하고 질투하고 미워하여 살인적인 음모를 하여 쫓아다니며 죽이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런 어려움 가운데서 좌절하면 안 됩니다. 아무리 현실의 환경에서는 불가능해도 하 나님과 주님께서 성령과 함께 약속하신 것은 정녕코 이루어집니다. 그 대 신 그 뜻을 이루기까지 하나님의 뜻이 있어 겪을 어려움을 잠시 겪고 할 일을 다 한 후에 약속한 것을 주십니다. (아멘.) 여러분들도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나님과 주님께서 약속하셨어도 ‘정 말 그같이 될 것인가?’ 하며 실감 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현실에서는 과정 가운데 거쳐야 될 것이 있고 겪어야 될 것이 있으니 모두 힘들고 어 려웠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기간이 지나면 하나님과 주님은 야곱에게 약 속한 것을 이루어 주시듯 정녕코 이루어 주십니다. 뿐만 아니라 야곱처럼 과정 가운데 겪는 여러 가지 고난 중에서도 먹고 입고 자게 해 주시며 어 디를 가든지 평안하도록 함께해 주십니다. 그러다가 약속한 것을 주시어 자기와 따르는 자들과 후손들까지 쓰게 해 주십니다. 이제 주님이 하신 말씀을 듣고 더욱 힘을 내고 용기를 내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기쁨과 희망으로 뜻을 위해 살며, 주님을 더욱 사랑하고 더 욱 완벽하게 살아야 되겠습니다. 주님은 오늘 새벽에 모두에게 전할 말씀을 주시면서 지난날을 생각나 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시대의 중심자가 시대의 조건을 세우게 하 시고 축복해 주시어 뜻을 펴게 하십니다. 그러나 그 시대의 보다 가인 편 은 사탄들과 함께 시기하고 질투하고 미워하여 악심을 품고 죽이려는 음 모를 하고 살인 행위를 하며 쫓아다닙니다. 그로 인하여 시대의 중심자는 환난을 받게 되고, 야곱처럼 미워하는 자의 눈을 피해 멀리 떠나게 됩니 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길을 가기 때문에 야곱처럼 “네가 누 운 곳은 네 땅이 되리라. 네 자손에게 주리라.”는 약속을 받습니다. 하나님과 주님께서 뜻을 두고 행하실 때는 그가 어디를 가든지 늘 지 켜 주시고, 먹을 것과 입을 것과 잘 곳을 주시며 평안히 인도해 주시고, 늘 함께해 주시고, 결국 약속한 것을 이루게 하십니다. 시대 중심자가 누 웠던 곳과 밟았던 땅을 그와 그를 따르는 자들과 그 신앙의 후손들에게 주시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민족형으로, 세계형으로 쓰게 하십니다. 또 한 그 신앙의 자손들이 동서남북으로 충만하게 펼쳐 나가 그 땅을 다스리 며 살게 해 주십니다. 고로 주님은 새벽에 “내가 네게 약속한 말씀만큼은 절대로 잊지 말 고 늘 희망으로 삼고 매일 기뻐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살아라.” 말 씀하시며 절실히 깨우쳐 주셨습니다. 또 말씀하시기를 “내가 약속한 것 을 이루기까지 네가 어디를 가든지 원수의 손에서 네 생명을 지키고, 필 요한 것을 주고, 늘 함께할 것이니 매일 느끼고 알고 감사하며 살아라. 현실이 아무리 과정 중에 어려워도 또 뜻을 펴야 하니 기뻐하여라.” 하 셨습니다. 새벽에 예수님께서 너무도 선연하게 말씀하셨기에 깊이 깨닫게 되었 습니다. 하나님과 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을 잊어버리면 정말 희망이 없 고, 현실의 어려움을 감당하지 못하고, 사탄까지 괴롭혀서 더 힘듭니다. ‘희망’은 힘과 용기와 도전 정신을 주고, 마음에 기쁨을 주고, 하나님 과 주님을 잊지 않게 하며 더욱 사랑하게 해 줍니다. 하나님은 여러분 각자에게도 약속하시고 그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늘 함께하십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하나님께 약속하고 간구하며 그 약속을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그 뜻을 이룰 때까지 범사에 함께하시 니, 여러분도 어디를 가든지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고 찾으며 기뻐 영광 돌려야 됩니다. 믿습니까? 여러분들이 하나님과 주님께 약속하고 행하는 것이 하나님과 예수님의 소망이며 기쁨거리입니다. 선생은 여러분 모두를 위해 중심자로서 대신 조건을 세워야 되고 고 난의 길을 가야 합니다. 그러므로 선생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관심을 써야 합니다. 그 조건으로 모두 혜택을 본다고 주님은 계시자들을 통해 늘 계시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작은 조건을 통해 큰 것을 받 게 되기도 한 것입니다. 그같이 해 줘도 자기 책임을 못 하여 뺏기는 자 들이 많습니다. 그런 자들은 어찌할 수가 없습니다. 이미 선조들에게 약속한 것을 이 시대 후손들이 받는 것이 시대 혜택 입니다. 아브라함이 잘하여 하나님이 축복해 주심으로 인하여 야곱이 보 다 작은 조건을 세우면서도 축복을 받고 그 후손들이 받게 되었듯이 선생 도 이 시대에 그러했습니다. 특히 34세 전에 신앙적으로 시대의 축복을 받고 시대에 세워야 될 조건을 세우고 기도했습니다. 20년 동안 조건을 세웠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월명동을 개발하기 전부터 “네가 눕고 자 는 이 땅을 너와 네 후손에게 주리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뜻을 이룰 때까지 어디를 가든지 나를 지켜 주시고 나와 함께하셨습니다. 베트남 전쟁터에서도, 가난 속에서도, 각종 수천 번의 삶의 역경 속에서도 함께하시며 지켜 주셨습니다. 결국 선생이 밟고 다녔 던 월명동 골짜기를 다 주시어 현실에 거룩한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만들 어 쓰게 하셨습니다. 실상 해 뜨는 데서 해 지는 데까지 다 쓰고 있는 것 입니다. 하나님과 주님께서 약속을 이루어 주시기 전에 기도할 때면 주님이 말씀해 주셨고 그 같은 꿈도 꾸었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 현실의 상황을 보면 믿어지지 않았고 느낌도 오지 않았습니다. 오늘날같이 될 것이라고 100% 믿어졌다면 땅과 산을 미리 다 사 놓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몰랐 기에 때가 되어 순리적으로 행한 것입니다. 그때 선생은 기도하기를 “하나님께서 이같이 계획적으로 역사하시면 서 주님의 약속대로 나로 하여금 시대의 뜻을 펴게 하심을 알고 전심으로 하겠습니다. 또한 내가 얻는 것 중의 10분의 1 이상을 주님께 드리며 모 든 것을 주님의 것으로 알고 쓰며 살겠습니다.” 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과 주님께서 내게 약속해 주신 것이 결국 이루어졌음을 알았고, 분명 1000년 역사가 시작된 것을 확실히 알았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약속대로 이루어 주셨습니다. 선생도 하나님과 주님 앞에 약속한 것을 지켜 왔습니다. 선생은 하나님과 주님의 말씀대로 1999년까지 제자들과 함께 자연성 전을 완공했습니다. 그러나 완공한 후 일주일도 그곳에서 살지 못했습니 다. 마치 에서가 야곱을 죽이려고 쫓아왔듯이 선생에게도 어이없는 상황 들이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선생은 유럽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유럽은 마 치 야곱의 어머니의 외가 같은 곳으로서 기독교의 외가와 같고 큰집과 같 은 천주교 나라입니다. 선생은 거기서 시대 복음을 전하며 생명의 양 떼 를 쳤습니다. 한때 선생은 한국에서 20년 동안 섭리역사를 펴다가 외국으로 나가 20년 동안 세계 선교를 하기로 계획했었습니다. 그러한 일이 있어 외국 으로 나가게 되었으니 처음에는 ‘하나님의 뜻인가?’ 생각했습니다. 그 러나 주님은 ‘야곱처럼 그와 같이 그러하다.’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그때 월명동을 떠나 유럽으로 나가서 과정 가운데 여러 나라를 거치 면서 기도할 때 주님은 여러 가지 꿈들을 선연하게 보여 주시며 말씀하셨 습니다. “네가 누웠던 땅, 네가 하나님의 구상과 나의 계획으로 만든 네 고향 성지땅을 너와 네 따르는 자들에게 주어, 구름같이 많은 사람들이 동서남북에서 모여들게 하고 번창하게 하여 쓰게 할 것이다. 그러니 걱정 하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그때 상황이 매우 어렵고 힘들었지만 주님의 말씀이 절대적으로 믿어졌습니다. 그리고 나도 하나님과 주님 앞에 약속했습니다. “나를 통해 하나님 과 주님께서 뜻을 다 이루시기까지 함께해 주시면 더욱 세계적으로 섭리 역사가 퍼져 나가게 할 것입니다. 이 섭리역사를 기초로 하여 1000년 역사를 펴 나가심을 믿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했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내가 어디를 가든지 함께하시며 <구원의 말씀>에 나온 대로 역사하셨습니다. <구원의 말씀>은 더욱 구체적으로 다시 썼습 니다. 1999년 이후 하나님과 주님께서 선생에게 미리 말씀하시고 기도 하게 하시며 행하신 일을 다시 써 넣었습니다. 또한 제대로 표현하지 못 한 것을 다시 쓰고, 사진을 넣을 곳에 사진을 넣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이곳저곳에 선교를 하러 다니며 글을 썼기에 골격만 대 강 써 놓고 살을 제대로 붙이지 못하고 핵심을 제대로 써 넣지 못했습니 다. 선생이 여기 있으면서 전체를 다시 보니 미비한 것들이 있어서 전적 으로 다시 쓰고 제목도 수정했습니다. 곧 책이 발간됩니다. 선생은 자연성전을 완공해 놓고, 제자들에게 모두 수고했다고 말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주님을 더욱 사랑하며 멋있게 역사를 펴려고 생각 했습니다. 1999년 월명동을 떠나 유럽으로 갈 때 야곱이 형 에서에게 쫓기어 나가는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결국 세계적인 조 건을 세워 놓고 왔기에 세계에 복음이 들어갔습니다. 그 후 선생은 다시 한국에 돌아와 주님이 시키시는 대로 섭리사를 지 도하며 말씀을 주고 있습니다. 내가 누웠던 땅을 다시 밟게 되었고, 내가 살았던 고향 하늘 아래 살면서 주님과 함께 섭리의 뜻을 펴고 있습니다. 선생이 여기서 나가면 섭리를 편다는 생각은 조금도 하지 말기 바랍니다. 선생이 한국에 오고 나서부터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을 이루고 있습니 다. 모두 잘못 생각하면 하나님이 약속한 역사가 시작되어 진행하고 있어 도 모릅니다. 선생이 나가서 여러분들을 만나 직접 설교하고 월명동에 가서 행해야 하나님이 약속을 이루어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모르는 자들의 생각 입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그 시대가 대하는 여건대로 방법을 달리하시며 역사를 펴십니다. 환난이 오고 시대가 악하여 악하게 대한다고 해서 그때 안 하면 계속해서 못 합니다. 날마다 시간이 가니 방법을 달리하여 뜻을 펴십니다. 주님은 “목적은 목적이다.” 말씀하셨습니다. 거꾸로 가도 목적지만 가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을 이루어 주시면 목적을 달성 한 것입니다. 성경 역사를 보아도 환난과 핍박 중에서도 하나님과 주님은 여전히 쉬지 않고 역사를 펴셨습니다. 그 처지대로 해야 됩니다. 이런 환경에 처해 있게 됨으로 고생은 되지만 말씀은 더 날아가고, 더 깊고, 더 높고, 잠자는 신앙을 깨우고, 죽은 영혼들을 살리게 하고 있 습니다. 한 사람이 희생하면 나머지 행하는 자들은 더 빛이 나게 됩니다. 또한 결심하고 행함으로 더 이루게 되기도 합니다. 모두 이를 확실히 알 고 깨닫고 행하며 살아야 됩니다. 희생해 줄 때 모두 뛰고 달리면서 사망 의 계곡을 완전히 벗어나야 됩니다. 야구 경기를 할 때도 자기 팀에 승리의 운명이 기울어질 때 희생타를 치면, 그때 목숨 걸고 뛰어 들어와야 팀 전체가 살아나 승리하게 됩니다. 고로 희생하면 끝난다고 하는 것입니다. 교회에서도, 섭리사 각 부서에서 도 모두 희생하면 주 안에서 승리합니다. 서로 자신을 나타내려 하면 자 신은 잘되지만 전체가 패하게 됩니다. 한 알의 씨가 땅에 떨어져 죽으니 그로 인하여 새싹이 올라와 결실하게 되는 것입니다. 개인 자신의 일도 안 될 때는 희생하면 됩니다. 가령 일이 밀려서 쌓 여 있으면 며칠 밤을 잠 안 자고 철야하며 희생하면서 하면 됩니다. 또한 죄로 인하여 무거운 짐을 지고 가기 힘들면 며칠 동안 금식하며 잠 안 자 고 회개기도 하며 용서받아 무거운 죄의 짐을 없애 버려야 합니다. 자신 을 희생하며 해결하면 됩니다. 이와 같이 참고 견디며 위신이고, 체면이고, 명예고, 영광이고 다 버 리고 주님처럼 갖은 창피를 받으면서 고통의 희생의 길을 가 버리면 후에 해결되고 생명의 길을 가게 됩니다. 생명을 살리는 것도 누구든지 희생해 주면 살립니다. 기도해 주고, 시간을 내 주고, 모든 것을 그를 위해 희생 하면 그 생명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게 됩니다. 요셉도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요셉은 야곱의 열두 아들 중의 열한 번째 아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야곱같이 꿈으로 앞날을 계시해 주시 며 약속하셨습니다. 보다 악 편인 형제들이 사탄과 함께 요셉을 질투하고 미워하여 아주 죽여 버리려고 음모했으나 하나님의 뜻이 있으니 지켜 주 시어 죽음을 벗어나 이집트에 팔려 가서 종의 몸으로 살았습니다(창37 장). 거기서도 이성의 누명을 쓰고 억울하게 3년 형을 선고받고 옥에 갇 혔습니다(창39장). 요셉은 종의 몸으로 10년, 감옥에서 3년 동안 고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뜻을 펴는데도 인간으로서 이 같이 이해할 수 없는 각종 고통과 가혹함을 당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 한 것을 이루는 과정 가운데 사탄과 악인들이 장애물입니다. 그러나 하나 님이 함께하사 이기게 해 주시고 견디게 해 주십니다. 고로 하나님께서 약속한 것을 절대 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소망으로 삼고 이기는 것입니다. 요셉은 형제들로 인하여 억울한 고통을 받으면서도 그 과정에서 하나 님의 뜻을 펴야 했습니다. 요셉은 억울하게 감옥에 갇혔지만, 그곳에서 하나님께서 요셉에게 꿈으로 약속한 말씀이 이루어지도록 여건을 틀어 주 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집트의 바로 왕에게 민족의 앞날에 대해 계시하시 고, 그 꿈을 풀 사람을 찾게 하시고, 결국 요셉을 통해 그 꿈을 풀게 했 습니다. 바로 왕은 요셉을 보고 지혜롭고 총명한 사람이라고 인정하며 요 셉을 이집트의 총리로 세워 총괄하게 했습니다(창40-41장). 요셉의 영광은 빛나게 되었고, 결국 그 형제들도 요셉의 꿈대로 요셉 앞에 두려워하며 굴복하고 살았습니다. 형제들을 확대한 이집트 백성들도 요셉에게 굴복하며 살았습니다. 해와 달과 별들이 요셉 앞에 절하는 꿈처 럼 그 형제들도 요셉에게 절하게 되었고, 실제로 해와 달과 별 같은 자들 이 요셉에게 절하며 다스림을 받게 되었습니다(창42-47장). 하나님은 꿈으로 요셉에게 약속한 것을 이루시기까지 범사에 함께하 시며 역사하셨습니다. 요셉은 과정 가운데 죽음의 고통을 당하기도 했고, 억울한 이성의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약속한 것을 다 이루실 때까지 요셉이 어디를 가든지 함께하며 형통하게 해 주셨습니다. 그 후손들은 400년 이후 자기 선조들이 살던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와서 현재의 이스라엘 나라를 이루어 살고 있습니다. 선생이 중국에 있을 때였습니다. 높은 산에 가서 기도하는데 외딴집 이 보였습니다. 사람이 살지 않는 빈집 같았습니다. 저런 곳을 사서 수리 해서 기도하면 이 높은 곳에 안 오고 좋겠다고 마음에 감동이 와서 관심 을 가지고 그날 산에서 내려와 가 보았습니다. 그곳에 가 보니 사람은 살고 있는데 예전에 식당을 하다가 잘 안 되 어 한 남자 어른만 살고 있었습니다. 이 집을 파냐고 물어보니 판다고 했 습니다. 흉가였습니다. 응접실의 의자는 썩어 있었고, 마당에는 풀이 나 있었습니다. 샘도 있었는데 물이 넘쳐흘렀습니다. 샘이 집보다 좋았습니 다. 조용하게 기도하면 좋겠다고 얼마를 주고 샀습니다. 폐허인데 식당을 했던 곳이라 컸습니다. 깨끗이 수리하여 쓰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한 달 정도 살았는데 악인들의 소행으로 중국 공안들이 쫓 아와 죄도 없이 억울하게 고통을 받게 생겨서 야곱처럼 다른 데로 옮겨 가게 되었습니다. 떠나는 길에 주님께서 내 마음에 여실히 말씀하시기를 “네가 누운 곳과 밟은 땅을 너와 네 후손에게 주리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이 마음에 너무나도 강하게 들리고 깨달아졌습니다. 그 후 조사를 받는 동안 그 집과 쓰던 땅을 중국 공안당국에서 모두 압류했습니다. 실상 나와는 무관한 일로 조사를 받는 것인데 너무 억울했 습니다. 결국 제자들이 가서 3년 동안 법적 절차를 거쳐 다시 돌려받았 습니다. 꼭 3년 만에 내주어 돌려받은 것입니다. 선생이 눕고 자던 곳과 선생이 밟은 땅은 다 내주었습니다. 하나님도 주님도 약속대로 정녕코 이 루어 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쓰는 새벽에 주님은 “하나님과 나 예수가 너에게 약속한 말은 정말 잊으면 안 된다.” 거듭 말씀하시면서, 이 사건도 눈에 훤히 떠오르고 마음에 선연히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에게 약속한 말을 희망으로 삼고 살지 않으면 거기에 대해 온갖 걱정, 염려, 고통의 마음이 와서 괴롭다. 내가 너에게 한 약속들은 다 이루어 준다. 그러니 어떤 불리한 현실과 환경에 처해 있더라도 현실만 생각하지 말고 믿고 감사하며 희망으로 살아라. 내 가 약속한 말을 믿고 감사하지 않으면 희망이 없어진다.” 하셨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의 약속이 크고 큰 선물이다. 그 약속 은 네가 길이길이 뜻을 펴면서 하나님과 나를 사랑하며 살라고 준 것이 다.” 했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이 약속하셨으니 전혀 불가능한 것을 다시 돌려받게 된 것입니다. 모두 약속대로 해 주니 오늘부터 그 약속을 믿고, 벽에 써 놓고 늘 보고, 마음에 암기하고, 늘 자랑하고 증거하고, 주님께 감사하고, 주님을 사랑하며 살아야 됩니다. 믿습니까? 하나님과 주님이 약속한 것을 마음 에 늘 외우고, 이야기하고, 그것을 놓고 수시로 기도하며, 그 약속이 무 엇인지 써서 곳곳에 붙여 놓고 그것을 보고 늘 노래를 불러야 됩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약속한 것을 믿고 늘 입으로 시인하 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감사하며, 어떤 어려움이 와도 참고 하나님과 내게 약속한 것을 꼭 이루어 줘야 된다.” 하셨습니다. 선생이 여러분들에게 약속한 것이 있습니까? 여러분들도 나와의 약속 을 깨뜨리지 않고 왔으면 때가 되었을 때 그 약속을 이루어 줍니다. 지금 까지 선생의 입에서 나간 말과 약속한 것은 다 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사 람들은 나와 약속한 것을 지키지 않고 섭리사를 나가거나, 혹은 약속을 잊고 살고 있습니다. 선생이 약속한 자들은 모두 사명도 주었습니다. 약 속한 것은 해야 됩니다. 자신이 선생과 약속한 것을 꼭 해 줘야 됩니다. 주님이 선생을 통해 약속을 받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절대적인 믿음의 표상인 아브라함에게 아들이 없었을 때였습 니다. 의학적으로 보나, 나이로 보나 전혀 자식을 낳을 수 없었습니다. 현실로 봐서는 아브라함과 그 아내 사라가 자식을 갖기에 전혀 불가능했 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내년 이맘때 아이가 있으리라.” 말씀하셨습 니다. 그 말씀대로 아브라함과 사라는 아들을 낳았고, 그 이름을 ‘이 삭’이라 했습니다. 하나님은 능치 못함이 없으십니다. 그러나 약속해야 해 주십니다. 이삭의 아들이 에서와 야곱이고, 야곱의 열두 아들 중에 그 유명한 요셉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요셉에게서 다스리는 목자가 날 것이라고 약 속하셨습니다(창 49:22-26). 결국 그 신앙의 줄기를 타고 지구 세상이 생기기 전에도 후에도 없는 하나님이 보내신 만왕의 왕 메시아 예수님께 서 육신을 쓰고 탄생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주님께서 약속한 말씀을 절대 잊지 말고 그것을 희망으로 삼고 기뻐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그 약속이 이루어질 때까지 어디를 가든지 하나님과 주님 께서 함께하시며 형통하게 하사 약속이 이루어지게 하십니다. 하나님과 주님이 여러분들에게 약속한 것이 있습니까? 자기 스스로 주관적인 생각이 아닌 정말 온전하게 약속을 받은 것이 있는지, 이 한 주 간 동안 꼭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그 약속을 잊으면 자기 신앙이 힘들어 지고, 희망도 없어지고, 맥이 빠지고, 힘이 빠지고, 다른 것을 쳐다보며 헛된 수고를 하는 길을 가게 됩니다. 하나님과 주님이 약속하신 것을 잊으면 자포자기하게 됩니다. 또 믿 지 않으면 희망이 없습니다. 고로 하나님과 주님이 약속하신 것과 선생이 여러분 각자에게 약속한 것이 있는지 보고, 그것에 전념하여 기도하며 희 망을 두고 준비해야 기쁨이 솟아나 현실의 과정 중에 고생하더라도 희망 으로 이깁니다. 현재 고생하여도 약속받은 것이 있으면 손해를 보지 않고 영원한 희망까지 이루게 됩니다. 사람도 약속했으나 그 약속을 받은 자가 약속을 지키지 않고 약속해 준 자가 원하는 대로 하지 않으면 원래대로 해 주지 않습니다. 하나님도 그러하십니다. 고로 하나님과 주님께 약속을 받았으면 자신도 하나님과 주님께 약속한 것을 지켜 행해야 됩니다. 주님은 2000년 전에 다시 오시겠다고 하시며 재림할 것을 약속하셨 습니다. 이는 이 시대 최고 대망의 약속으로서 주님을 믿는 자들의 희망 입니다. 이 시대 최고의 대 희망입니다. 영원한 희망입니다. 이를 알고 어떻게 준비하여 맞느냐가 중요합니다. 우리가 어떤 준비를 하여 어떤 몸 으로 맞으며, 주님이 어떤 몸으로 오시는지 알아야 됩니다. 또한 어떤 것 을 희망하며 오시는지 알아야 주님이 우리에게 약속했어도 제대로 알고 맞게 됩니다. 주님의 재림과 휴거의 소망은 주님을 믿다가 죽은 영혼들과 이 땅에 서 주님을 믿고 사는 자들의 대 희망입니다. 지금은 그 약속을 이루기 위 해 온전하게 준비해 놓고 있을 때입니다. 약속대로 받은 땅과 재물은 육 신이 이 세상에서 쓸 것에 불과하지만, 주님의 재림과 휴거의 약속은 잊 으면 약속을 이루지 못합니다. 주님의 재림과 휴거의 약속은 땅에 속한 것이 아닌, 영원한 하늘나라 천국에 속한 일입니다. 이 약속을 받아야 합니다. 이것은 땅에서 그 어떤 것을 얻는 것보다 수십억만 배 더 좋고 영원한 것입니다. 깨끗이 회개하 여 의인이 되어야 합니다. 사랑으로 단장하여 우리의 육과 영을 신부의 몸으로 만들어 신랑 되신 주님을 맞아야 됩니다. 믿습니까? 지금까지 우리 섭리사와 선생이 하나님과 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을 듣고 어려움을 참고 기다리며 약속을 지킴으로 얻은 것을 말씀했습니다. 이제 주님이 직접 하시는 말씀을 들어 봐야 지금까지 들은 말씀을 더욱 확실히 알게 됩니다. <예수님 말씀> 내 아버지와 내가 시대의 어떤 자들에게 약속하고 주는 것은 그가 시 대의 때를 따라 그때 해야 될 책임을 하였기에 그 수고의 대가로 주는 것 이 있고, 또 그와 그 시대의 뜻을 좇는 자들로 하나님이 그 시대에 원하 시는 뜻을 이루기 위해 주는 것이 있다. 또한 역사를 펴며 하나님이 자기 선조들에게 어떻게 역사하셨는지 더욱 알고, 살아 계신 하늘 아버지를 깨 닫고 영광 돌리며 쓰라고 주는 것이다. 그 시대를 위한 것뿐만 아니라 그 후손들도 그것을 발판으로 하여 그 와 같이 시대적으로 조건을 세워 또 하나님과 나의 약속을 받고 행하며 얻어야 된다. 선조들에게 주듯이 후손들에게도 준다는 것을 깨닫고 모두 간구하여 얻어야 된다. 어느 시대든지 표상이 가는 곳에 하나님도 나도 늘 그와 함께하여 역 사를 남긴다. 그러므로 그곳을 소홀히 하지 말고 월명동같이 귀히 보고 만들어야 한다. 나 예수가 복음을 전하며 다닌 곳은 모두 내 아버지께서 나와 나의 복음의 후손들에게 주어 복음의 땅이 되게 하지 않았느냐. 곳 곳마다 건물들이나, 돌이나, 나무들로 기념하지 않았느냐. 내 육신이 갔던 곳을 기념하듯이, 내 영의 몸이 지나간 이 시대 장소 들도 마찬가지로 기념하는 것이다. 나와 사연을 나눈 곳이라면 뜻이 있지 않겠느냐. 그러므로 성지땅 자연성전 여러 지역에 내가 나타난 곳들을 네 선생이 지혜 있게 개발하여 나무들과 돌들로 기념하여 말해 주지 않느냐. 이로 인하여 나를 더욱 생각나게 해 주는 것이다. 내가 너희 눈에 보이지 않았어도 너희 선생과 너희들을 따라다니면서 늘 그 마음에 감동을 주며 행한 일들이 너무도 많다. 그때는 몰랐지만 다 른 지역에서 나타나 말한 것을 보고서 다른 모든 곳에서도 너희와 함께 행한 것을 깨닫게 되지 않았느냐.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며 마음의 눈을 떠 관심을 가지고 보고자 해야 보이고, 나의 말을 마음에 듣고자 해야 깨 닫게 되고 듣게 되기도 한다. 내가 세상에 약속한 것이 무엇인지 성경을 보아라. 재림 전에 이룰 것은 정녕코 이루리라. 너희 섭리사에 약속한 것과 너희 각자에게 약속한 것도 정녕코 이루어 주리니 늘 잊지 말고 간구하여라. 어떤 것을 관람하 러 갈 때 입장할 수 있는 티켓을 손에 꼭 쥐고 가듯이, 내가 약속한 것을 너희 마음의 손에 꼭 쥐고 늘 간구하여 그것을 얻도록 예비하여라. 그리 고 얻으면 나를 증거하면서 귀히 쓰는 것이다. 나와 내 아버지가 약속하고 허락하지 않았으면 가인 편이 빼앗아 세 상으로 가지고 갔을 것이다. 나와 내 아버지가 약속하고 허락하여 말했기 에 너희가 수고했어도 얻게 된 것이다. 고로 너희가 수고하기 전에 먼저 내 아버지와 내게 허락을 받고 약속을 받아라. 약속한 그 말이 얼마나 귀 한 말이냐. 그 약속은 마치 어떤 땅 주인이 땅문서를 준 격과 같다. 그 문서를 잊어버리면 준 자가 어찌 하겠느냐. 그러므로 너희 마음에서 나와 내 아버지가 약속한 것을 잊어버리지 말아라. 그 약속은 세상 사람에게 받은 땅문서와 다르다. 세상에서 값을 주고 얻는 것은 순간 팔기도 하고 남에게 빼앗기기도 하지만, 하나님과 내가 준 것은 누구도 빼앗지 못하게 하고, 길이 쓰고 빛나게 해야 된다. 다윗의 아내 중의 밧세바도 다윗 왕이 사랑할 때, 내 몸에서 난 자에 게 왕위를 달라고 약속을 받지 않았느냐. 그 후 다윗의 아들 중에 많은 자들이 왕위를 얻고자 욕심을 내며 전쟁까지 했어도 다윗이 밧세바의 몸 에서 난 솔로몬을 왕으로 삼을 것을 약속했기에 그 말의 문서를 내놓았을 때 다윗이 그 말을 피하지 못하고 솔로몬을 왕으로 세우지 않았느냐. 약속한 자에게 땅도 사명도 가게 되는 것이다. 그 약속을 받고 얻으 면 그것을 감당하도록 준비하라는 것이다. 약속하였으나 믿지 못하고, 또 여러 환난을 받고 견디지 못하고 섭리사를 나간 자들을 보아라. 안타깝지 않느냐. 약속을 귀히 여기지 않았기 때문이다. 내가 월명동을 준다고 했을 때 너희 선생은 이왕이면 산 좋고 물 좋 은 다른 곳을 달라고 하였다. 만들면 금 같은 장소가 되는지 몰랐던 것이 다. 처음에 약속을 받을 때는 광야 같은 땅이고, 잡초가 뒤덮인 땅이기에 모두 귀한 것을 모른다. 나는 만들어 주지 않고 만들도록 준다. 그러면 약속을 받은 자가 주신 자와 함께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더 귀한 대 걸 작품의 장소가 되지 않겠느냐. 그러므로 월명동도 어린 나무들을 기르고 키워 거목이 되게 하여 더 뜻이 있게 되었고, 너희 수고가 헛되지 않고 빛나게 된 것이다. 너희 몸 도 내가 예정하고 약속하였으니 내 뜻으로 키워 빛나게 만들어라. 자기를 몸부림치면서 만들어 월명동같이 변화시켜라. 어린 생명들도 그리해 주어 라. 물이 나는 곳을 파내어 샘을 만들듯이, 자기 재능과 달란트대로 자기 를 개발하고 눈물과 땀으로 몸부림쳐 이 시대 나의 휴거의 신부로 만드는 것이다. 만들지 않고 그대로 있으면 약속을 받았어도 가치가 없는 생명이 되고, 육도 영도 변화되지 않아 나의 재림과 휴거의 소망을 이루지 못하 는 자가 된다. 모두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라. 나와 함께 전심을 다하자. 나도 이때 마지막으로 전심을 다한다. 너희에게 평강을 빈다. 오늘도 너희를 사랑하는 주니라. shalom(샬롬, Bye)! <축 도> 우리에게 눕고 자는 땅을 주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받은 것을 아 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만들도록 늘 함께하시며 우리를 사랑해 주시는 예수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과 뜨거운 사랑이 섭리사 의 모든 자들과 온 세상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하옵나이다. 아 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