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수요말씀2010.08.09 (월)

2010년 8월 24일 화요일 새벽 간증 주사랑빛

선포일
2010.08.09 (월)

첨부 파일

  • PDF

    2010년 8월 24일 화요일 새벽 간증-주사랑빛_20100809_.pdf

    71.4 KB

생명의 귀함 - 작성일: 2010년 8월 9일 (화) - 작성자: 주사랑빛 (대구 스타교회) * 예수님 말씀 * ‘생명의 귀함’에 대해 말하련다. 나 주 예수 그리스도이다. 너는 깨달아 알고 실천하여라. 실천하지 않는 자는 머리만 굵은 자이니 정상이 아니다. 비유를 들어 쉽게 설명해 줄 테니 잘 기록하여 복음의 전달자 되어라. 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인생은 생명을 위한 삶이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도대체 생명은 나에게 어떤 의미인가? 인생들이 평생을 살아가면서 가장 소중히 생각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사랑. 사랑이지. 사랑, 사랑이다. 사랑 때문에 죽고 살고, 사랑 때문에 기쁘고 슬프다. 사랑 때문에 희망과 절망의 감정들을 가지고, 사랑 때문에 존재한다 말한다. 사랑은 무엇이냐? 마치 산소와 같다. 오늘 숨을 쉬었다고 내일 숨을 쉬지 않는 것이 아니기에 산소는 존재하기 위한 필수요소이다. 사랑은 산소처럼 너희의 인생에 있어서 끊임없이 주어지는 필수요소이며 없으면 존재할 수 없게 된다. 세상의 사랑을 보면 이성을 사귈 때도 있고 사귀지 않을 때도 있다. 그러나 천주의 사랑은 쉴 틈 없이 인생들에게 주어지니 산소와 같다 하겠다. 어떠한 사랑이 필수 사랑인지는 말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그러하다면 생명은 무엇인가? 사람이 태어나서 서로 사랑을 하며 또한 천주의 사랑을 받으려면 무엇이 있어야 하지? (주님, 사랑을 받으려면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 사랑을 하고 받을 수 있는 마음의 그릇이 필요하지.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에도 줄 때에도 담을 그릇이 없다면 절대 음식을 주지도 먹지도 못하지 않겠느냐! 여호와께서는 인생들에게 마음이라는 그릇을 창조해주셔서 천주의 사랑을 담게 하셨다. 또한 사랑을 나누어 주게도 하셨다. 삼위께서는 마음이라는 그릇을 통해 사랑을 담지 않느냐! 그래서 귀하다는 것이다. 마음이 없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지구를 창조하고 삼위의 영원한 사랑을 담기 위해 생명의 존재를 창조하였다. 생명이라는 그릇에 영생을 부어주며 영원한 사랑을 하고자 한다. 그러하기에 생명의 존재는 삼위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며 너무나 귀한 존재라는 뜻이다. 이해가 되느냐? (이해가 안 되요. 또 설명해주세요.) 만약, 너에게 아주 값진 보석이 있다고 하자. 이 보석을 반지로 만들어 네 손에 끼고 싶다고 하자. 그런데 너는 기술이 없어서 세공사를 찾았다. 온 나라를 다 헤매도 세공사가 없다면 너는 결코 이 보석을 반지로 만들 수가 없다. 이와 같이 너희 인생이라는 보석을 만들어주시지 않는다면 결코 쓰여질 수 없고 가치를 발휘할 수 없다. 그러면 이번엔 뛰어난 기술을 가진 네가 세공사라고 하자. 세상의 어떠한 보석이라도 반지를 만들 수 있다. 그런데 보석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면 너는 너의 기술을 발휘할 수 없고 보석을 반지로 만들 수 없다. 맞느냐? (아멘.) 천주의 영원한 사랑이 있어도 생명이 없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이다. 생명이 얼마나 귀하겠느냐. 너희 한명 한명의 존재가 얼마나 귀한지 아느냐? 가치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 많은 인생들이 자신의 가치뿐만 아니라 생명의 가치를 모르기에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사탄이 개입하게 만드는 것이다. 한 남자가 어떤 섬에 표류되었다고 하자. 아무도 없는 줄 알았던 섬에 한 여자가 살고 있었다. 살아있는 존재는 그 여자뿐이다. 그렇다면 남자에게 있어서 여자는 얼마나 귀하겠느냐. 굳이 말하지 않아도 짐작이 가지! 이 지구라는 섬에 나는 표류되었다. 한 여자를 발견하였다. 그녀가 너이다. 그러니 나에게 있어 네가 얼마나 귀하겠느냐? 이와 같이 모든 생명은 나와 일대일의 사랑이다. 없어서는 안 되는 귀한 존재인 것이다. 마음이라는 그릇이 없으면 삼위의 사랑을 줄 수 없고 담을 수도 없듯이 생명이라는 존재가 없으면 삼위의 영원한 천국의 사랑을 줄 수도 담을 수도 없다. 그러니 이 귀한 생명을 전도하여 삼위의 사랑을 알게 하는 자의 가치는 이루 말할 수가 없지 않겠느냐! 생명은 나의 영원한 사랑을 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기에 귀하다. 각자 생명의 존재는 결코 다른 자가 해줄 수가 없다. 일대일의 관계이기에 그러하다. 생명을 데려오너라. 이 귀한 생명을 전도하여라.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 가치를 가르쳐주고 담대히 삼위의 사랑을 외쳐 데려오너라. 만약 생명이 없다면 지구 존재의 이유가 없다. (주님, 생명을 데려와도 관리가 잘 안 되요.) 생명을 관리할 때는 두 가지로 관리해야 한다. 진리와 사랑이다. 말씀에 굳건히 서서 가르칠 때는 불같이 확실히 가르치고 인간적으로 관리할 때는 따뜻하고 부드럽게 편안하게 대해야 한다. 목자가 양을 관리할 때 틀을 만들어 놓고 그 안에서 자유롭게 놀게 하고 저녁이 되면 몰지 않느냐. 이와 같이 진리와 사랑의 틀을 만들어 놓아라. 그 안에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해주어라. 스스로 판단하여 결정할 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 뭐든지 스스로 주 뜻대로 할 수 있도록 몰아주는 것이다. 선생이 어떻게 관리해왔는지 보아라. 삼위의 사랑을 표현해주고 확실히 진리 안에서 자유롭게 해주었다. 선생이 표상이니 모든 인생 이러한 것이다. 생명은 진정 귀하니 마치 한 남자가 여자를 진정 사랑하듯 나는 각자를 너무나 사랑한다.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사랑이 생명에 대한 사랑이다. 모두 반드시 생명 구원하여라. 귀함을 아는 자는 당장 움직일 것이다. 그리한다면 나도 당장 움직여 함께하리라. 나에게 너는 정말 중요한 존재이니까. 나의 유일한 생명이니까. 섭리사 각자의 존재 가치를 알고 생명 구원하기를 원하는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