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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8.10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0.08.1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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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자를 전도하는 방법에 대한 코치 이름: 김보배 작성일: 2010년 7월 14일 [ 2010년 5월, 문화선교 차 서울에 있는 대학교에 가게 되었을 때였습니다. 제가 학교로 들어가기 전, 주님께서 계시를 주셨습니다. “들어가면 빛이 나는 자가 있다. 준비된 자다. 이름을 가르쳐 줄테니 바로 가서 말씀 전해라.” 하시며, 그 사람의 이름을 직접 제게 불러주셨습니다. 실제 교실에 들어 갔더니 주님이 말해주신 그 이름의 여학생이 있었습니다. 그 학교 교역자님이 말씀을 가르쳐, 지난 6월에 수료를 마쳤습니다. 그 후, 저는 준비된 자를 전도하니 너무 쉽다는 것을 깨닫고, 준비하신 자를 찾도록 새벽부터 간구했습니다. 주님의 말씀 첫째날 내가 니 마음을 잘 안다. 준비된 캠퍼스 찾도록 해줄게. 오늘 오후 세시에, 서울대입구역 커피숍에 가면 성경을 펴 놓은 여대생이 있을 것이다. 나를 그 마음에 모시고 싶어 하는 자다. 의인이야. 내가 시켜서 왔다고 해라. 마음에 곤고한 것 풀어 줄테니 속는 셈 치고 2시간만 니 이야기 들어달라고 해라. 내가 함께 하는 것이 증표다. (실제로 그 날 말씀하신 장소에 시간 맞춰 가 보았더니, 여자 대학생이 성경을 손수 필사하고 있었습니다. 말을 꺼내보니, 주님의 재림을 너무나 기다린다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재림의 말씀을 전하자, 이단인 것 같다 의심하며, 전도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 ) 주님의 말씀 둘째날 저희 학교 캠퍼스에서 회원들과 함께 새벽기도를 하던중 주님께서 오셔서 준비된 자를 주시겠다며, 제게 환상을 보이셨습니다. 제가 포도원에 서 있는데 한 포도가 아주 먹음직스럽게 영글어 있었습니다. 그 때, 다른 자가 와서 그 포도를 따서 제게 주었고 저는 그 포도를 맛있게 먹는 환상이었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오늘은 다른 사람이 네게 준비된 자를 연결시킬 것이다.” ( 이 날, 실제로 저희 학교 1학년 학생을 연결 받아 만났는데, 재림의 말씀을 전하니 감동받아 울면서 왜 다른 교회들은 이런 말씀을 안 전하냐고, 섭리 교회에 와서 선생님이 직접 계시 받아 주는 말씀을 꼭 들어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현재 3주만에 고급강의까지 다 듣고, 섭리 역사를 깨달아 교회도 옮겼습니다. ) 주님의 말씀 셋째날 (준비된 자를 만나게 해달라고 하자, 또 환상을 보이셨습니다. 저는 고속도로 휴게소에 가 있었고, 제 앞에 어떤 여학생이 서 있었습니다. 흰 색 자켓을 입고 검은 생머리가 등의 중간까지 왔습니다. ) (실제로 그 날, 갑자기 천국 성령운동을 가게 되어 휴게소에 갑자기 들르게 되었습니다. 휴게소를 둘러보니, 환상 중에 보았던 똑같은 여학생이 친구들과 밥을 먹고 있었습니다. 제가 가서 말을 걸자, 그 여자는 제게 친절하게 반응 했지만 옆에 친구들이 저를 쫓아내어 전도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 이 네 번의 준비된 자 전도 후, 주님이 분명히 제게 준비된 자를 주셨음이 확실한데 왜 반은 잘 되고, 반은 잘 안되었냐고 깊이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환상을 보이셨습니다. 바다에서 그물질을 하니 조개가 건져 나왔습니다.) “조개 입을 니가 억지로 열 것이 아니요, 스스로 입을 열게 해야 한다. ” (그리고 또 다시 환상을 보이셨습니다. 코트를 입은 사람이 태양이 쬐자 스스로 겉옷을 벗었습니다.) “본인이 스스로 옷을 벗게 해야 돼.” (다시 주님께서 손수, 겨자씨를 제 그릇에 가득 부어주시며 이 모든 비유를 풀어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 천국은 겨자씨로부터 시작된다. 많은 겨자씨를 너에게 주었으나, 한꺼번에 심지 말고 조금씩 조금씩 나누어 심어야 잘 자라게 된다는 것이다. (무슨 말씀이에요? 씨앗이 뭐에요?) 성경에 내가 설교한 ‘씨 뿌리는 자의 비유’를 보아라. 씨가 무엇이냐? 복음이다. 이 시대에 너희가 외쳐야 할, 내가 준 복음이고, 니가 정말 사랑하는 재림의 소식이다. 준비된 자들을 만나는 것은 옥토 밭을 만나는 것과 같다. 아무리 옥토 밭을 만났다 하더라도, 아무리 좋은 복음의 씨앗을 준다 하더라도, 그 모든 복음 씨앗을 한 번 구덩이를 파서 한 번에 다 심어선 안 되는 것이야. 그렇게 하면 땅 안에서 씨가 자라지 못하고 썩는다. 한 씨가 썩으면 옆에 씨까지 다 썩어서 결국은 옥토밭이라 하더라도 결실을 볼 수 없다. 또한 씨가 자란다 하더라도 서로 얽히고 얽혀서 절대 완전하게 자라 열매 맺을 수 없다. 인간적으로 사근사근 잘 다가가야지. 친해지고, 같이 먹기도 하고, 인간적으로 다가가는 거야. 부담없게. (인간적으로요? 예수님이 제자들을 전도하실 때도 인간적으로 다가가셨나요? 막달라 마리아는 어떻게 전도하셨어요?) 막달라 마리아는 칼 같은 말씀으로 전도했다. 그녀는 말씀을 좋아했다. (베드로는요?) 배를 한 번 빌려 탈 수 있겠냐고 아주 인간적으로 다가갔다. 전도자는 사람의 속을 볼 줄 알아야 한다. 베드로는 그 날 고기가 안 잡혀서 고민하고 있지 않았느냐. 내가 그 속을 다 알았다. 아주 인간적으로 친숙하게 다가가서, 점점 불같은 말씀을 전한 뒤, 능력을 보여, 내가 어떤 사명자인지 깨닫게 하였다. (예수님, 준비된 자를 계시해 주셔서 만나게 되니 복음이 너무 잘 들어가고 전도가 정말 쉽던데 어떻게 하 면 섭리 모든 사람들이 준비된 자를 만날 수 있을까요?) 너희 선생이 준비된 자 만났던 사건들을 보아라. 기도하다 계시 받아서, 제자에게 어디에 가면 어떻게 입은자 있을 것이니 데려오라고 해서 전도한 자도 있었고 제자들이 자기 가족이나 누군가를 데려왔을 때 그 사람 안에 엄청난 뜻이 있음을 꿰뚫어 알기도 했다. 또, 선생이 직접 전도할 때에는 어디에 가서 어떤 사람을 만나게 해 달라고 나와 미리 약속해 놓고 나가기도 했었다. 이 모든 것이 선생만의 특별한 능력이라고만 생각지 말라. 이것들은 나의 능력이었다. 선생은 나의 능력을 달라고 간구했고, 나의 육신 되겠다고, 내 신부 전도하겠다며 목숨 걸고 기도하고 나갔을 뿐이다. 그가 목숨 걸고 기도하니 나도 목숨 걸고 들어주지 않겠느냐. 결국 그와 내가 목숨 걸고 전도하여 이 찬란한 섭리 역사를 이루어 왔다. 이 시대의 전도하는 너희들도 똑같다. 너희들의 기준자 선생이 전도했던 방법대로 기도하고, 간구하고, 나와 약속하고, 나에게 매달리고, 응답받고 나가라. 응답받고 나가면 된다. 너희들이 가는 곳마다 뜻있는 자들이 있다. 할 수 있다. 내가 능력 주는데. 담대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