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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8.12 (목)

100812 새벽잠언

선포일
2010.08.1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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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12일 목요일 새벽 잠언> * 이 잠언(특히 3, 4번 잠언)은 삶 속에서 철학을 삼고 증거해야 한다. 하나님과 주님이 주신 것은 너무도 귀하다. 1. 내가 네게 말한 것을 잊어버리면 내가 말하고 주는 것을 받아도 몰라 서 가치도 모르고 나도 모른다. (주편) 2. 내가 네게 한 말을 귀히 생각하여라. 절대 잊으면 안 된다. 잊으면 안 줄 것으로 생각하고 그것을 위해 내게 간구하지 않게 되고, 그것이 귀 한 줄 모르게 되고, 얻어도 내가 준 것을 모르게 되고, 나와 같이 가 치 있게 쓸 줄을 모른다. (주편) 3. “네가 누운 곳과 밟은 곳을 너와 네 후손에게 주리라.”라는 하나님 의 말씀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이 말씀만은 절대 잊으면 안 된다. 내가 말로 약속한 것을 얻기 전에도 잊으면 안 되고, 얻은 후에도 절 대 잊으면 안 된다. 그 말씀 때문에 얻게 되었으니 너와 네 후손들이 그 말씀을 전하면서 하나님께 감사하며 나를 사랑하며 써야 한다. 또 주신 자 때문에 쓰게 되었으니 그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을 쓰면서 주신 자에게 영광을 돌리며 써야 된다. (주편) - 이것을 하지 못하면 주신 자와 교통이 끊어진 것이다. 이렇게 되면 실상 죽은 자들이 쓰는 격이 되고, 주신 것을 받은 자와 따르는 자들 이 주님과 함께 진정한 사랑과 기쁨을 이루면서 쓰지 못하게 된다. 4. “네가 누운 곳과 밟은 곳을 너와 네 후손에게 주리라.”라는 하나님 의 말씀을 절대 잊으면 안 된다. 이 말씀은 땅 문서와 같이 귀하다. 이 말씀을 잊으면 하나님이 주신 것을 모르게 되고, 써도 가치를 모르 게 되고, 주신 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못하여 사탄이 침범하게 되 고, 인사탄이 빼앗아 가게 된다. 주신 자 하나님을 알고 매일 계속 증 거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가 노력하여 얻은 것으로 알게 되고, 후손들도 그같이 알고 보통으로 본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심으로 인하 여 더 받게 되고, 하나님의 구상대로 하면 더 가치 있게 받고, 그렇게 받은 것은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만 쓰게 된다. - 하나님과 주님이 하신 말씀은 계약 증서다. 그러므로 항상 약속 받 은 것을 가지고 하나님과 주님께 기도하고 말하며 달라고 해야 된다. 그래야 주신다. 5. 하나님이 약속하신 말씀을 잊으면 약속한 귀한 증서를 잃어버린 것과 다름없다. 그러니 약속한 것을 얻는 데 효력을 보기 어렵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약속하신 말씀을 잊지 말고 때가 되면 구해야 된다. 구하지 않으면 약속받은 것도 제대로 받지 못하게 된다. 6. 하나님과 주님이 약속하신 말씀을 잊으면 받아도 모르고, 그것을 받을 줄도 모르고, 다른 것을 얻기 위해 필요 없는 수고를 하며 손해만 많 이 보게 된다. 7.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은 꼭 주시니 약속을 받았으면 그 말씀을 마음 에 품고 늘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감사하고 사랑하고 기뻐하며 희망으 로 살아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