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0.08.12 (목)

주사랑빛

선포일
2010.08.12 (목)

첨부 파일

나는 재림을 기대한다. - 작성일: 2010년 8월 12일 (목) 오후 2시경 - 작성자: 주사랑빛 (대구 스타교회) 신학 수업을 듣기 위해 문화관으로 갔습니다. 주님께서는 요즘 해주시는 교육의 근본 뜻에 대해 말씀해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감사 감격하며 받아 적었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내가 자연성전의 역사를 말하며 너희를 급히 교육시키는 이유는 바로 재림의 때가 가까워져 급히 너희를 만들고 온전한 신부로 완성하기 위함이다. 마치 선생이 해외 순회를 가기 전에 밤낮으로 작업을 하였듯이 재림의 때가 이제 숨이 찰만큼 뛰어야 다다를 만큼 임박해졌으니 수련회를 통해, 주일 수요 말씀을 통해 급히 준비케 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주님, 무엇을 준비케 하시는 것입니까?) 재림을 준비케 하는 것이다. 단지 나와 선생의 사연을 들음으로 정신을 받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재림을 위해 더욱 완벽히 온전히 정신 무장시키기 위해, 허허 벌판이었던 이곳이 세계적인 걸작품, 천주의 걸작품이 되었듯이, 이렇게 만들었듯이 너희를 완벽히 새롭게 변화시켜 재림을 맞게 하려는 나의 큰 뜻이 있다. 이 뜻을 깨닫는 자는 완벽히 무장될 것이며 변화될 것이다. 다른 무엇보다 너희가 가장 시급히 준비해야 할 것이 재림이다. 신부가 신랑집에 가서 영원히 살 날이 가까워왔으니 신부는 준비해야 한다. 철저히 완벽히 준비해야 한다. 이제 평생을 함께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나는 급하다. 간절히 바란다. 나는 애절하다. 나의 애타는 마음을 안다면 너희는 나의 말을 귀히 여기고 나의 정신을 받아야 한다. 나의 정신을 배워야 한다. 나의 마음과 닮아야 한다. 수학에서 ‘합동’이 무엇이냐? 틈조차 다른 모양이 아니라 일체되어 완벽히 닮은꼴이 아니냐. 거울을 보아라. 내가 정확히 보이지 않느냐. 이와 같이 나와 너는 완벽히 닮은꼴이어야 한다. 나는 이것을 원하는 것이다. 그래서 선생을 보내었다. 선생 통해 가르치고 있는 것이다. 자연성전이 왜 귀하겠느냐. 선생이 처음부터 나와 닮은꼴이 된 것이 아니라 자연성전을 완성시키는 과정 중에 나와 일체되어 갔고, 나와 완벽히 닮은꼴이 되었기에 자연성전이 귀하고 귀한 것이다. 이와 같이 너희도 같은 노정을 가고 있다는 것이다. 일체되어 재림을 맞게 하기 위해 나는 너희들에게 자연성전에 대해 급히 교육시키고 철저히 선생 통해 내보내고 있다. 깊은 뜻을 깨달아야 한다. 선생 단 한 순간도 자기 생각, 의향대로 성전 작업을 한 적이 없다. 어떻게 알 수 있겠느냐? 그러한 순간이 있었다면 분명 인명 피해가 났을 것이고 포기하려 했을 것이며 나의 뜻의 방향이 틀어졌을 것이다. 이와 같이 너희의 인생에서도 단 한 순간도 나의 뜻대로, 생각대로, 의향대로 하지 않는다면 그 순간 나의 뜻이 틀어지고 내가 원하는 것이 절대 이루어질 수가 없다. 이것을 깨닫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여라. 나의 생각대로, 뜻대로, 의향대로 행하는 것을 반드시 배워라. 내가 이 모든 것을 진두지휘한 것을 알지 않느냐. 너희의 인생은 하나님의 구상으로, 성령님께서 감동주심으로, 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인도로 만들 것이니 나에게 모두 맡기도록 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원하는지 반드시 귀 있는 자는 깨달을지어다. 이제 자연성전을 통해 너희를 완성시키고 생활 속에서 더욱 함께할 것이다. 섭리사, 한 계단을 올라가야 다음 계단으로 나아가니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집중해서 계단을 올라가거라. 실천으로 올라가거라. 내가 진정 너희를 인도하리라. 마지막 날까지 나는 기대한다. 마지막 날, 너희를 만나는 날, 진정 혼인잔치가 열리는 날. 기대하고 기대한다.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가 말하니 가슴에 새기고 행하자. 안녕. 여기서 마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