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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0.08.12 (목)

2010년 8월 20일 금요기도회 간증문 정은조

선포일
2010.08.1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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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바울과의 대화, 사랑의 완성 - 작성일: 2010년 8월 12일 (목) 새벽 4~5시 - 작성자: 정은조 (부산 주하나교회) 사도행전을 읽는데 사도바울의 영이 온 느낌이 들었고 벽 기도 중 예수님께서‘나의 사랑하는 제자 사도바울의 말 을 들어보겠느냐?’라고 말씀하셔서 기도로 준비했습니 다. 사도바울과의 만남에 대한 부담된 마음을 비우고 깊이 기 도하는 중에, 순간 사도바울과 대화가 되어 예수님께 확 인 받고 다시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 사도바울의 말씀 * 나의 사랑하는 선생님, 예수님에 대해 말하고 싶습니다. 그는 참으로 아름다운 인생을 사셨습니다. 그는 모든 것을 인생들을 구원하는 데 다 쏟아 붓고 사셨습니다. 권위과 가식 없이 그저 순수한 모습으로 하늘의 위엄과 능력을 나타내고 가셨습니다. 사실 저도 그 소박하고 순수한 모습에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반대하러 다니는 것이 저의 인생이었습니다. 그것이 진정 하나님을 위한 일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그가 죄인인 저에게 와 역사하여 주셨을 때 저는 부인할 수 없었습니다. 그날 이후 저는 그를 증거 하는 인생이 되었습니다. 얼굴 한번 본 적 없는 제가, 남들이 사도라 칭하기도 꺼리는 제가 그의 제자가 되었습니다. 죄인 중의 죄인인 저를 제자로 택해주셨습니다. 그런 예수님의 사랑을 알기에 그에게 인생을 걸었습니다. 제 삶이 찢겨지고 상처투성이가 될 것을 알면서도, 죽을 것을 알면서도 저는 그 길을 피하지 않았습니다. 사랑은 눈으로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닙니다. 수많은 사도들이 이미 육으로 예수님과 함께 하며 정을 나누고 추억을 나누고 든든하게 그를 사랑한다 생각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얼굴 한번 못 본 저는 그들보다 예수님을 모르고 그들보다 예수님을 덜 사랑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엔 그랬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영으로 만나며 그렇게도 죄인인 저를 그의 제자로 택해주신 것을 알고 회개하고 감사하며 그리고 그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 마음을 헤아려드리며 저는 예수님과 끊어지지 않을 사랑을 형성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제 몸을 쓰셨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을 바로 이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도 여러분을 저와 같이 택해주셨습니다. 제자뿐만 아니라 신부로 택해주셨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제가 대단하다고만 생각마시고 그 삶을 여러분이 지금 사실 때입니다. 예수님께서 여러분에게 지금 그것을 바라십니다. 그가 2000년 전 저와 사도들에게 바라셨던 것을 지금 이 시대도 바라시며 역사하고 계십니다. 저처럼 얼굴한번 본 적 없는 여러분들에게 말입니다.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 예수님의 얼굴한번 본 적 없는 여러분들이 예수님과 통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작은 일로 보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있는 때입니다. 지금은 거기에다 육으로 함께 하시는 여러분의 선생님이 있지 않습니까. 사도시대와 비교하면 여러분들은 행복한 자들입니다. 육으로 떨어져있지만 그를 볼 수 있고 그를 통한 예수님의 말씀으로 확실히 예수님께서 역사해주심을 알고 가지 않습니까. 지치고 힘들어 낙심하고 있습니까? 현실의 어려움은 2000년 저희와는 비교할 수 없으며 2000년 전 저희와 비교할 수 없는 신부급의 사랑입니다. 여러분은 부족한 것이 없습니다. 용기를 내십시오. 지금 당장 이 어려움에서 이 정체에서 벗어나지 못해 주저앉지 마십시오. 사도행전을 많이 읽으십시오. 2000년 전 사도시대와 같은 역사가 일어나게 해달라고 간구하십시오. 살아계신 선생님과 함께 역사를 펴고 있는 여러분들이 부럽기만 합니다. 여러분에게 역사해주심은 여러분을 사랑해서 여러분을 통해 행하시고자 하는 예수님의 큰 사랑입니다. 여러분은 예수님의 사랑을 받고 이 시대 이 역사를 이끌어갈 사도들이라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2000년 전 사도들의 강인함을 가지십시오. 신부라 하여 약한 모습을 바라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온전히 이 시대에 이루어지길 원합니다. 저희도 영계에서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립니다. 저희가 깨닫고 행했던 그 모든 것들이 지금 이 시대에까지 혜택을 끼치고 있는 것처럼 여러분이 지금 주님의 몸 되어 행하는 것들이 1000년을 두고 여러분의 신앙의 후대들에게 그리고 이 세상에 혜택을 끼칠 것입니다. 정말 많은 자들이 재림의 복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00년 전 제가 복음을 전했을 때 수많은 자들이 생각을 돌이키고 나의 사랑하는 선생님인 예수님을 따른 것처럼 지금 이 시대도 그들은 그런 예수님의 역사를 원합니다. 예수님 또한 원하고 계십니다. 2000년 전 사도들이 목숨을 걸고 예수님을 증거 했던 것처럼 지금 이 시대 여러분들이 예수님의 재림을 외쳐주길 원하십니다. 이 시대 예수님의 재림의 복음을 담대히 외쳐주십시오. 그가 진정 영으로 다시 오심을, 사랑해서 오심을, 여러분의 영을 데려가러 오심을, 준비된 자를 데려가심을 외쳐주십시오. 필요하면 저희도 부르십시오. 함께 하며 돕겠습니다. 보이는 것만이 결과가 아닙니다. 지금 여러분의 노력이 결실로 이뤄지지 않는다하여서 절대 낙심마시기 바랍니다. 지금 여러분은 온전히 예수님과 일체되기 위한 준비 중입니다. 온전한 행함으로, 실천으로 그와의 일체를 준비하십시오. 사랑은 당연히 기본입니다. 그가 사랑해서 일군 이 역사가 사랑으로 결실 맺을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나의 사랑하는 선생님인 예수님, 그를 위해 그의 뜻을 이뤄달라고 지금 기도하며 이 말씀을 전합니 다. 이것이 예수님에 대한 이 시대까지 전해지는 제 사랑입니 다. 여러분도 저처럼 그런 삶을 살아보시겠습니까? 분명 끝이 명확한 삶이요, 과정 또한 명확한 삶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흔들림이 없었고, 어려움을 어려움으로 여기지 않았습니다. 주님과 함께 이 길을 끝까지 사도된 마음과 행실로 가실 거죠? 신부라는 예쁜 이름만을 달길 원하는 것으로는 안 됩니 다. 온전한 사랑의 완성을 이뤄주십시오. 사랑하는 나의 선생님인 예수님의 얼굴 한번 못 본 저와 같은 사도된 여러분 부디 이 역사를 그렇게 이끌어주십시오. 사랑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 예수님 말씀 * 너희들에게 필요한 얘기를 해주고자 나는 나의 제자 사도바울과의 만남을 주선해줬느니라. 나의 사랑하는 자는 이렇게 나의 심정을 외친다. 나의 말을 한다. 그러나 나를 사랑한다고 생각하면서도 나의 심정을 외면하는 자, 나의 말을 외치지 않는 자. 진정 사랑하는 자로 인정받을 수 없다. 그것을 알아라. 그리고 그것을 알려주어라. 내 사랑하는 제자는 나의 심정과 나의 말씀을 외침을. 그것을 행함이 나를 사랑한다는 감정과 그 마음위에 더해 져 나에 대한 사랑의 완성을 이룬다. 나의 온전한 사랑이 너희의 온전한 사랑의 완성과 더하여 져 이 역사가 이뤄지리라. 믿고 행하거라. 믿고 행하거라. 사도바울의 말처럼 사도행전을 계속 읽으며 간구 하거라. 지금 이 시대 그러한 너희들이 되도록 간구 하거라. 내가 그 간구위에 능력으로 역사하리라. 나의 역사, 사람들이 보기엔 내가 죽어 끝난 것 같았지만 나의 역사는 절대 끝나지 않았었다. 그것을 안 제자들은 그들의 온몸을 다해 그 역사를 일구어왔다. 지금 이 시대도 너희에게 그것을 바라는 나 예수니라. 지금 이 역사가 끝났다고 보는 자 있느냐? 멈추었다고 보는 자 있느냐? 그렇지 않다. 선생이 거기 있어도 끝나지 않았고 멈추지도 않았느니라. 절대 그것을 깨닫는 자 나와 함께 이 역사를 펴게 해달라고 간구할 것이며 온전한 나의 몸 되어 선생의 몸 되어 살 것이다. 2000년 전 사도들의 온전한 행함을 간구할 것이다. 그러한 삶을 살도록 기도하거라. 사랑이라는 달콤한 감정만이 사랑이 아니요, 나의 한을 느끼고 헤아리는 것만이 사랑이 아니요, 진정 나를 사랑해서 나의 뜻을 온 몸 다해 이루는 그것이 진정한 사랑의 완성이니 나에 대한 사랑의 완성을 이뤄다오. 이 글을 섭리전체에 전해 모두가 이 시대 나에 대한 사랑의 완성, 그 삶을 살도록 전해다 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