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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0.08.13 (금)

2010년 8월 13일 와 보라 대만 주진정

선포일
2010.08.13 (금)
성경 본문
히브리서 11:13~16

첨부 파일

2010년 8월 13일 와 보라 대만 주진정 - 하계수련회말씀‘와 보라’- 대만 순회사 주진정 2010.7.23 (금요일 교회 자체적으로 ‘월명동 및 선생님과 주님간의 이야기’를 주제로 천국성령운동 집회를 가졌습니다. 다 같 이‘자연성전’이란 곡을 부르는데 갑자기 ‘더 나은 본향’이 란 음성이 들려와 이 성경구절을 찾아 펼쳐 보게 되었습 니다. (히브리서 11:13~16)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 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 인과 나그네임을 증언하였으니 그들이 이같이 말하는 것 은 자기들이 본향 찾는 자임을 나타냄이라 그들이 나온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라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그들 이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 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 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그들을 위하여 한 성을 예비 하셨느니라) 그 후에 기도하며 주님께 “이것은 주님께서 주신 성경구 절입니까?”하고 여쭈니 이에 주님께서 “이는 네가 계속 나에게 ‘올해 여름 수련 회 때 주실 말씀이 있습니까?’하고 나에게 물어보았기 때 문에 이 구절을 ‘지금 내가 주는 이 계시의 성경본문’으로 너에게 준 것이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 : “ 주님 감사합니다. 말씀을 주시옵소서.” * 예수님의 말씀 * 주 예수 그리스도 “ 와 보라. 나의 신부들아. 와 보라. 이는 내가 펴는 신부급 역사요, 나의 섭리역사요, 내가 깊 이 사랑하는 섭리 신부이며, 나의 첫 신부인 선생을 통해 30년 넘게 펼쳐 온 역사로다. 너희는 깊이 알고 깨달아야 한다. 과거에 그가 행했던 일거수 일투족은 내가 그의 손을 붙 잡고 함께 했던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내가 정말 그와 동행함을 모른 채 그저 맹목적으로 따를 뿐이로다. 하지만 나의 사랑 너희 선생이 이 역사를 펴나가고 이 세 상 사람들의 죄를 짊어지기 위해, 특히 섭리인의 죄를 위 해 너희들이 나의 마지막 재림을 맞이할 수 있게 하기 위 해 의연하게 결단하고 이 고난의 길을 가고 나서야 너희 가 진정 깨닫기 시작하였노라. 이 성경본문처럼 그가 하늘나라 성(城)인 천국을 사모하 기에 천국의 구원을 얻게 하기 위하여, 그 엄청난 기세로 밀려오는 고난을 믿음으로 기쁘게 받아들이고 끌어안았노 라. 그리고 너희들을 구원하여 천국, 신부급의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게 하기 위해 이 시대 십자가를 짊어지고 홀로 그 사망의 ‘골고다’산에 올랐노라. 섭리 신부들아. 정말 와 보아라. 정신으로 자기를 무장하 여라. 완전한 마음과 정신을 만들어 제 1차 휴거와 제 2차 휴 거를 이루어라. 모든 환난과 어려움을 이기고 절대 자포자기하며 약해지 지 말거라.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진정 역사의 배가 곧 항구를 떠날 것이다. 곧 부두를 떠날 것이야. 내가 이 배안에서 너희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도다. 나의 사랑을 끊임없이 말해주고 있 도다. 너희를 떠나려니 참으로 아쉽구나. 참다못해 눈물이 나온다. ‘너희가 정신으로 제대로 자신을 무장할 수 있을 까? 약속을 지킬 수 있을까?’하고 애간장 태우며 걱정이 되는구나. 나는 더 나은 그 본향에서 너희를 기다리고 있도다. 그곳 은 바로 내가 온 곳이지. 나는 태초부터 그곳에서 내 사 랑하는 신부들을 기다리고 있노라. 그곳은 바로 천국이요, 내가 거하는 곳이란다. 내 아버지와 내 어머니도 그곳에 서 너희를 기다리고 있노라. 나의 신부들아. 반드시 이번 수련회 때는 천국 성령을 완전히 받고 철저 히 고쳐서 돌아가거라. 성령을 받은 자는 더욱 큰 능력을 발하리라. 그것은 바로 사랑이다. 오직 사랑밖에 없노라. 오직 사랑, 오직 사랑, 오직 사랑. 사랑은 모든 것을 변화시키고, 모든 것을 완전케 해 주고, 우리가 완전히 일체되게끔 해주며, 영원한 연인이 되게 해주고 영원토록 헤어지지 않게 해 주노라. 이 성지땅 월명동 ‘자연성전’은 나의 육신을 상징하며 하 늘의 그 나라를 상징하기도 한단다. 땅에서 풀어야 하늘 에서 풀어지는 것처럼 말이다. 너희는 이곳이 만들어진 과정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특 히 내가 어떻게 선생을 통해 이곳을 만들었는지 알아야만 내가 어떻게 그를 인도하여 지상천국을 이루었는지 비로 소 알게 된다. 그리고 선생이 어릴 때부터 클 때까지 어떻게 나에게 인 도되어 신앙생활을 했는지 알아야 한다. 그의 생애는 바로 내가 이 시대 사람들을 인도하는 축소 판이란다. 너희는 반드시 깊이 깨닫고 마음판에 새기고 가야만 섭리 에 대해 절대적인 역사관을 가질 수 있게 된다. 이 역사는 나와 그가 서로 사랑을 나눈 이야기이기에 너 희는 그에 관한 이야기와 그 뒤에서 역사한 나에 대해 깨 달아야 한다. 자연성전 ‘월명동’은 너희의 고향이기도 하고 더 나은 본 향을 상징하기도 한단다. 와 보라! 나의 신부들아! 와 보 라! 너희도 이 위대하고 웅장하고 신비하며 아름다운 섭리역 사 길을 가고 있으니 이 대열에서 벗어나지 말고 계속 전 진하여라. 섭리인들이여, 우리는 손에 손을 잡고 내 아버지의 창대 한 사랑의 섭리 역사를 정녕코 이룰 수 있노라. 내가 마지막으로 해 주고 싶은 말은 바로 이것이다. “와 보라! 이 역사의 주인공이 되어라! 그 가운데 참여하 여라. 이 역사가운데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 기둥이 되어 라. 나의 영원한 신부가 되어라! 내가 충만한 기쁨으로 너희 를 기다리고 있노라. 너희들을 사랑한다. 사랑해. 사랑 해.” 영원한 진리와 사랑의 존재인 나 신랑 예수가 저: “ 주님, 정말 감격스럽습니다. 주님의 사랑의 영파가 느껴져 온 몸이 찌릿찌릿한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 “ 너희 선생이 너희들에게 몇 마디 하게 하자. 선생이 너희를 보고 싶어 한다.” 선생님: “ 나 선생이에요. 사랑해요. 나의 제자들. 한사람, 한사람 이름을 살포시 불러주고 싶습니다. 각 사람들의 상기된 얼굴을 보고 있어요. 내 말을 듣는 것은 나 본인 을 본 것과 진배없으니 울지 말아요. 울지 말아요. 이렇게 만나는 건 기쁨의 만남이에요. 여러분이 사방팔방 에서 왔는데 열 몇 시간, 스물 몇 시간 비행기타고 온 자 도 있어요. 기쁘고 즐겁게 지내길 바랍니다. 이곳을(월명동을 말함) 여러분의 해외 별장으로 삼아요. 그리고 말씀도 잘 듣고 여기에서 찬양하며 성삼위께 영광 돌리고 돌아가요. 이곳은 주 예수님이 직접 관리하시는 곳으로 이곳에서 주님과 만날 수 있어요. 그리고 이곳에 는 병을 낫게 하는 약수도 있으니 아픈 자는 이 물을 마 시고 돌아가도록 하세요. 이곳에 와서 기도하면 깊이, 마음껏 기도할 수 있어요. 기 도 많이 하고 돌아가야 해요. 주님이 깨달을 것은 깨닫게 해 주실 것입니다. 이곳에서 주님과 대화까지 하는 자도 있을 거예요. 처음 월명동 온 자들 손들어 봐요. (선생님께서 처음 온 자들을 일일이 바라보시는 것을 보 았습니다.) 사랑해요. 첫 사랑 잊지 말아요. 주님과 사랑을 나누고 자 기 정신과 마음을 고쳐야 주님을 맞이할 수 있어요. 지도자들 수고 많았어요. 양떼들을 잘 이끌도록 하세요. 지도자들도 성령을 충만히 받아 돌아가요. 전도하는 자들, 관리하는 자들, 열심히 뛰는 자들 모두 다 정신 무장해야 해요. 모두 다 성령 받고 가야 해요. 사랑해요. 빠이 빠이 ” 주 예수 그리스도: “나도 가봐야 한다. 나와 너희 선생은 너무나 바쁘다. 네가 잘 준비하고 있으면 내가 다시 와서 말씀을 주겠노 라.” 저 :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