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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0.08.14 (토)

2010년 8월 14일 섭리역사와 선생의 중요성 오나래

선포일
2010.08.1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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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14일 섭리역사와 선생의 중요성 오나래 2010. 1. 18 새벽 하루 종일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꼭 기도하라고 대화하자고 하셔서 기도 를 시작했습니다. 다른 때와 다르게 깊이 기도가 되었고, 선생님의 존재의 감사함과 어느 누구도 아닌 선생님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역사를 만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기도를 하 는 중 받은 말씀입니다. *하나님 말씀* 나 여호와 유일신 하나님이노라 너의 기도에 나 감동하여 말한다 맞노라 너의 선생의 존재가 얼마나 중요하고 성약의 심장과도 같은지 아느냐? 선생은 말씀만 주는 자가 아니다 방향만 제시해 주는 표지판이 아니노라 예수가 보인 실천의 사랑을 성약역사 시대에 나타내는 사랑의 기준자니라 그가 태풍의 눈이니라 내가 그를 택함에 한 번도 후회한 적이 없도다 단 한번도 의심하지 아니하였다 단 한번도 믿지 못한 적 없다 단 한번도 실족시킨 적 없다 단 한번도 내 뜻을 어긴 적 없도다 단 한번도 나를 노하게 한적 없는 그런 자니라 육신을 가지고 있기에 선생을 가르치는 선생이라 쉽게 생각해서는 아니된다 선생이 답이다. 선생이 열쇠니라 천국은 예수를 말미암지 않고선 들어갈 수 없지만 신부급 최정상 천국은 예수와 선생을 말미암지 않고선 들어설 수 조차 없노라 선생은 그런 자니라 어린 나이부터 성경을 속옷보다 먹는 것보다 가까이 하며 사모한자니라 즉 나를 사랑한 것이다 예수를 사랑한 것이다 어릴 적부터 그는 영의 길을 걸으며 영적으로 자라온 것이다 돈을 보고 왔느냐 명예를 보고 왔느냐 부를 누리기 위해서 왔느냐 오직 내 나라와 나와 예수를 가지기 위해 왔노라 처음부터 네 선생은 영적부활로 시작하였노라 그러나 너희를 한 단계, 한 단계 가르치기 위해 육적부활로 시작하여 정신의 부활, 영적부 활로 이끌어 나왔노라. 모두 다 나와 예수의 방향대로 이끌어온 너희 선생이니라 중국에서 있었던 모든 일 말하면 너희는 10시간, 10일, 100일 내내 회개와 눈물로만 지세 울 것이다 육을 가진 인간으로서 받을 수 없는 수모와 고통을 받았노라 고통 받았단 말을 늘 들으니 와 닿지 않느냐 너희가 받았다면 섭리사 다 떠나고 네 선생만 남아 나를 따라 왔을 것이니라 상상할 수 조차 없노라 그 고통도 잊기도 전에, 씻어내기도 전에, 상처가 아물기 전에 너희의 죄의 짐을 대신 짊어 진 네 선생이니라 성서의 나온 중심인물 중 예수를 제외한 어떤 인물이라도 네 선생만 한 자 없노라 모든 중심인물들이 받은 고통 다 받고,수모와 욕설 다 받고 그 선을 넘어온 자니라 절대 그를 통해 하는 성약역사, 이루는 역사임을 믿어라. 순종하라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은 길이길이 천년역사에 기록될 나의 말이며 메시야 예수의 말이니라 실감이 안 나겠지. 상상이 안 되겠지. 곧 알게 될 것이니라 이스라엘 사람들, 유대인들, 예수의 제자들과 12사도들은 상상이나 했겠느냐 예상이나 했겠느냐. 예수 그리수도의 신약역사를! 사랑하는 자야 너희도 섭리사 성약역사, 신부의 역사 절대 알아라 감사,감격하여라. 자부심을 가지거라. 후에는 나와 예수와 선생과 너희가 이룩한 섭리역사가 지구 온 세상 가장 위에 있을 것이니 라 사랑하는 자야 깊은 말씀이다 느껴야 한다. 절대 알아야 한다. 역사는 변하지 아니하며, 역사는 오직 나 여호와가 예비하고 이끌어가노라 허나 ‘이룩’은 너희 몫이다. 너희 행실이니라. 주인이 돌아오기 전에 남겨라. 열매 맺어라! 추수하기 위한, 거두기 위한 그 날에 하늘의 낫이 곧 내려오리라 사랑하는 자야 그가 힘 받고 다시 펜을 부여잡고 예수를 부여잡으며 이 역사 힘차게 이끌어 나갈 것이다 힘내자. 할 수 있다. 여기까지 왔다 멈출 수도 주저할 수도 되돌아갈 수도 없다 전진만이다. 결승점까지 전진이다 사랑 하나되어 우리같이 가자 너의 기도도 깊었고 나의 말도 깊었노라 오늘 더 깊이 너와 내가 만나 깊은 사랑 나눴노라. 사랑한다 네 안에 머리두는 나 여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