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0.08.15 (일)
100815 주일말씀
- 선포일
- 2010.08.15 (일)
- 성경 본문
- 다니엘 12장 7-11
첨부 파일
- PDF
100815-주일말씀.pdf
234.7 KB
<2010년 8월 15일 주일말씀>
육과 영의 해방
본 문 다니엘 12장 7-11절
창세기 15장 (핵심 : 10-16절)
출애굽기 12장 40-41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자료1> 오늘은 대한민국의 해방일입니다. 대한민국(당시는 대한제국)은 1905년 일본의 이토
히로부미의 의해 을사조약을 강요당하여 외교권을 박탈당한 뒤 1910년 합병된 후 일본의 식민지가
되었다가 1945년 8월 15일 해방되었습니다. 일본에 35년간 식민지로 있었다 하지만 실상 외교권을
박탈당한 1905년부터 통치권을 잃었으니 40년 만에 해방된 것입니다. 오늘은 해방된 지 65년이 되
는 해입니다.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섭리세계 나라들 중에서도 나라를 빼앗기고 식민지가 되었다가 해방된 나라
들도 있을 것입니다.
<자료2> 선생은 한국이 일본으로부터 해방되었던 1945년 음력 2월 3일에 태어났습니다. 태어
나고 6개월이 지나서 그해 8월 15일에 해방되었습니다. 그때는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났을 때였습니
다.
성경의 한 때 두 때 반 때에 해당되는 기간인 40년 고역 기간이 끝나고, 지금으로부터 65년 전
인 1945년 8월 15일에 한국은 일본으로부터 해방되었습니다.
<자료3> 그 후 선생은 어린 시절을 보내고 성장하여 주님의 뜻에 이끌려 20여 년 동안 시대에
복음을 외칠 준비를 하고, 34세가 되는 1978년부터 새 시대 복음을 전했습니다.
1978년 이때는 하나님께서 다니엘 선지자에게 말씀하신 때로서 다니엘 12장 11절에 예언된 말
씀대로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하게 할 가증한 것을 세울 때부터 1290일을 지내고 난
때’입니다. 이때는 ‘한 때 두 때 반 때의 정한 기간인 신약 주관권이 끝나고 예수님께서 새 역사를
선포하신 해’였습니다.
이에 따라 선생은 주님께 받은 시대의 새로운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 말씀을 들은 자들은 영과
육이 새롭게 부활되어 주님의 신부로서 해방을 받고, 2000년 신약역사의 구시대를 벗어나 자유로운
몸과 마음이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하나님은 다니엘 선지자를 통해 이스라엘 민족의 앞날을 예언하셨습니다.
(단 12:7-11) 『[7] 내가 들은즉 그 세마포 옷을 입고 강물 위쪽에 있는 자가 자기의 좌우 손을
들어 하늘을 향하여 영원히 살아 계시는 이를 가리켜 맹세하여 이르되 반드시 한 때 두 때 반 때를 지
나서 성도의 권세가 다 깨지기까지이니 그렇게 되면 이 모든 일이 다 끝나리라 하더라 [8] 내가 듣고
도 깨닫지 못한지라 내가 이르되 내 주여 이 모든 일의 결국이 어떠하겠나이까하니 [9] 그가 이르되
다니엘아 갈지어다 이 말은 마지막 때까지 간수하고 봉함할 것임이니라 [10] 많은 사람이 연단을 받
아 스스로 정결하게 하며 희게 할 것이나 악한 사람은 악을 행하리니 악한 자는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
되 오직 지혜 있는 자는 깨달으리라 [11]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하게 할 가증한 것을 세울
때부터 천이백구십 일을 지낼 것이요』
먼저 다니엘 12장 7절에 예언된 말씀을 보겠습니다. 이는 1948년 제1의 이스라엘 민족의 육적
해방의 때를 말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세나 에스겔 선지자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말하는 하루는 1년으로 계산하여 형벌
을 받는다.” 하셨습니다(민14:33-34, 겔4:6). “형벌 기간이나 어떤 역사 기간을 계산할 때 하루를
1년으로 환산하라.” 하셨습니다.
한 때 두 때 반 때를 숫자로 계산하면 한 때는 1년, 두 때는 2년, 반 때는 6개월입니다. 이렇게
한 때 두 때 반 때를 계산하면 3년 6개월입니다. 달로 치면 42달이고, 날짜로 치면 1260일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제사를 폐하고, 보다 가인 편에 있던 자들이 멸망하게 할
가증한 것인 회교 전당을 세운 때는 688년입니다. <자료4> 그때부터 한 때 두 때 반 때가 지나야 이
스라엘 민족이 고통을 벗어나고 형벌 기간이 끝난다고 했습니다.
한 때 두 때 반 때를 풀이하면 1260일이 나옵니다. 하루를 1년으로 하여 1260일을 계산하면
1260년이 나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니엘에게는 이 사실은 인봉하고 풀어 주지 않으셨습니다. 선
생은 주님의 사역을 해야 되기에 주님께서 풀어 주셨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께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고, 멸망하게 할 가증한 것인 회교 전당을
세운 688년에서 한 때 두 때 반 때인 1260년이 지난 1948년 5월 14일에 제1의 이스라엘은 독립하
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다니엘 12장 11절에 예언된 말씀을 보겠습니다. 이는 1978년 예수님을 믿는 신약권인
기독교, 곧 제2의 영적 이스라엘의 해방을 말한 계시입니다. 이때는 신약역사가 끝나고 약속을 이루는
성약역사, 곧 주님의 재림을 맞는 영과 육의 해방의 때를 말한 것입니다.
<자료5> 하루를 1년으로 하여 1290일을 계산하면 1290년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께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고 미운 물건인 회교 전당을 세운 때인 688년에서부터 1290년을 더하니
1978년이 나옵니다.
<자료6>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이때(1978년) 제2의 영적 이스라엘 민족이 해방되며, 구시대에
서 해방된다.” 하셨습니다. <자료7> 이때(1978년)는 새로운 시대 성약역사인 주님 재림의 역사의
문이 열려 이 땅의 신부들이 예비하고 준비하는 때라는 것입니다.
이 기간이 지나야 주님은 성경의 약속대로 신랑으로서 천사장의 나팔 소리와 함께 도적같이 오신
다고 했습니다. 주님이 재림하시는 그 날과 그 시는 아무도 모른다고 했습니다.
주님은 선생을 통해 한 때 두 때 반 때의 말씀을 풀게 하시고, 1978년부터 주님께서 20여 년간
가르쳐 주신 새 시대 말씀을 전하게 했습니다. 주님의 재림을 예비하게 하기 위하여 새 시대 말씀으로
사람들의 영과 육을 부활시켜 해방되게 해 왔습니다.
지금까지 말씀한 것을 다시 한 번 설명해 주겠습니다.
먼저 다니엘 12장 7절에 관한 말씀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자신들의 육신을 상징한 예루살렘 하나님의 성전을 빼앗겼습니다. AD 70년에
로마군에 의해 예루살렘이 함락 당하고 성전이 파괴 되었는데, 예루살렘 성전이 무너진 그 터 위에 회
교도들이 688년에 오마르 사원을 세웠습니다. 그같이 되어 688년부터는 예루살렘 성전 터에서는 아
예 하나님께 매일 드리는 제사와 번제를 드리지 못하고 폐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서 어떤 사람은 회교도들도 하나님께 매일 제사를 드리지 않느냐고 합니다. 하나님은
가인의 제사를 받지 않으시고 아벨의 제사를 받으십니다. 성경의 역사를 보면 보다 아벨과 보다 가인
의 분립역사였습니다. 아벨과 가인, 야곱과 에서, 요셉과 그 형제들 이렇게 계속 쪼깨며 역사하셨습니
다.
하나님이 택하신 이스라엘 민족은 나라를 빼앗기고 사탄의 주관권을 상징한 민족으로 인하여 고
통을 받았습니다. 타 민족에 속하여 객이 되어 괴로움을 받았습니다.
다니엘 선지자가 자기 민족의 고통이 언제 끝나냐고 자기 민족의 앞날에 대해 물었을 때 하나님
은 하늘의 사역자로 이스라엘 민족의 앞날의 때를 은밀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것이 한 때 두 때 반
때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니엘에게 그때가 언제인지에 대해서는 인봉하여 풀어 주지 않으셨기에
다니엘은 그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했습니다. 후에 해당되는 사명자에게 풀어 주셨습니다. 이는 역사를
펴 나가기 위함이었습니다.
결국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한 때 두 때 반 때인 1260년이 끝난 1948년 5월 14
일에 독립했습니다.
한 번 형벌을 받게 되어 나라를 못 지켜 빼앗기면 이같이 오랜 기간이 지난 후에야 복직됩니다.
민족뿐 아니라 개인도 그와 같습니다. 사탄으로, 혹은 자신이 책임을 못 하여 하나님과 주님께 제대로
못 함으로 형벌을 받게 되면 오랜 시간이 갑니다. 그 형벌을 받고 다시 자기 신앙을 본래대로 얻게 됩
니다.
죄를 짓고 형벌을 받으면 아무 때나 벗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정한 때까지 형벌을 받아야 끝나게
됩니다. 요셉도 아벨 편을 대신하여 형제들로부터 억울함을 받고 타국으로 팔려 갔지만 때가 되었을
때 복직하여 그 시대 하나님의 뜻을 폈습니다.
다음은 다니엘 12장 11절에 관한 말씀입니다.
다니엘 12장 11절을 보면 하나님께서 다니엘에게 “1290일을 지낼 것이요.” 말씀하셨습니다.
1290일의 하루를 1년으로 계산하면 1290년입니다. 예루살렘에 회교 사원을 세운 688년부터 1290
년이 지나니 1978년이 되었습니다. 이는 영적 이스라엘 민족의 해방을 말한 것이라고 주님은 가르쳐
주셨습니다.
‘영적 이스라엘’이란 예수님을 중심하여 믿는 세계를 말합니다. 즉 신약 2000년을 말합니다.
제2의 이스라엘이라고도 합니다. 이때는 주님께서 신약 주관권 안에서 재림을 위한 말씀을 주시며 성
약 주관권으로 부활시키고 해방시키는 때를 말합니다. 신약 주관권은 예수님에게 십자가를 지게 했던
고통과 슬픔의 주관권입니다. 신약역사는 구약역사 앞에는 새 시대 말씀으로 부활되고 해방된 역사이
지만, 새로운 신부 역사인 성약역사 앞에는 매인 역사입니다.
1978년부터는 다니엘 12장 11절에 나온 대로 주님의 재림을 앞두고 예비하고 준비하는 시기입
니다. 선생이 20여 년 동안 예수님께 배우고 1978년부터 본격적으로 새 시대 복음을 전하며 시작한
섭리역사는 주님의 신약역사 다음에 오는 성약 1000년 역사입니다. 이는 개인이 만들 수 없는 역사입
니다. 오직 주님만이 때를 아시고 때가 되었을 때 행해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섭리역사는 약속을 이
루는 주인이신 예수님이 오셔서 가르쳐 주시고 행하게 하셨습니다.
1978년부터 섭리역사가 시작되어 주님의 새 시대 말씀을 전하면서 사람들의 영과 육의 삶을 신
부의 입장으로 부활시켜 왔습니다. 신랑으로 오시는 주님의 재림을 맞도록 예비해 온 것입니다. 성약
역사는 주님의 재림 주관권인 1000년 섭리역사입니다. <자료8> 주님이 재림하시고부터 1000년 역사
가 시작되는 것이 아니고,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때부터 1000년 역사에 들어갑니다.
신약역사도 예수님이 복음을 들고 나타나셨을 때부터 시작된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복음을 들고
나타나시기 전, 이미 세례 요한이 나타나 전초하며 주의 길을 예비한 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성경에
주님도 말씀하셨습니다. “세례 요한 때부터 천국 문이 열렸다.” 하셨습니다(마11:12).
혼인 잔칫날 신랑이 오기 전에 잔치를 준비할 때부터 혼인 잔치는 시작된 것입니다. 신부 집에서
혼인 잔치를 할 때부터 혼인 잔치는 시작된 것입니다. 이처럼 주님이 재림하시기 전에 주님을 맞기 위
해 준비하는 때부터 1000년 역사에 들어갑니다.
성경적으로 볼 때 하나님께서 다니엘에게 말씀하신 대로 1978년부터 재림 주관권에 들어가 성
약역사가 시작되었으며, 1978년 전부터 역사를 펴기 위해 사명자를 기르시고 시대 말씀을 가르쳐 주
셨고, 1978년부터 본격적으로 시대 말씀을 외치게 하셨습니다. 시대 말씀으로 사람들의 영과 정신과
육의 삶을 부활시켜 신부로서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신약역사에서 해방되었고
새로운 역사를 펴 왔습니다.
이 섭리역사는 진행되고 있으며, 이미 다니엘 12장 11절에 예언된 때로부터 30년이나 지나갔습
니다. 섭리역사는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고 예비하며 이 땅에서도 주님을 모시고 신부들로서 재림의 역
사를 펴 나가고 있습니다.
<자료10> 주님의 재림 후 신부로 준비된 자들의 영이 휴거되어 하늘나라 신랑 집 혼인 잔치를
하기 전에, 지상에서 주님의 재림을 위한 신부 집 혼인 잔치를 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주님이 재림
하시면 그때는 육의 세계인 지상에서 혼인 잔치를 하는 것이 아니라 신부로서 준비된 자들의 영이 휴
거되어 주님을 맞고 하늘나라에서 1000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하게 되고, 휴거된 영들의 육신도 땅에서
육신의 사명이 다할 때까지 휴거된 영의 협조를 받아 뜻을 펴 나갑니다.
주님의 재림은 아직 천사장이 나팔만 불지 않았지, 천사장이 나팔을 불기 전에 해야 될 것은 하
고 있으며 재림의 전야제는 진행하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나 어떤 대 행사 전의 전야제부터 이미 행
사가 시작된 것처럼 주님의 재림도 그러합니다. 아는 자만 압니다. 모르면 눈으로 봐도, 같이 어울려
도 모르고 행합니다. 때가 어디까지 왔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소경이니 보아도 모르고, 반대하고 불
신하니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주님이 재림하신 후 하늘나라에서 하는 혼인 잔치가 신랑 집 혼인 잔치이며, 주님의 재림을 위해
주님의 재림 전에 먼저 이 땅에서 신부로서 단장하고 주님을 맞아 하는 혼인 잔치가 신부 집 혼인 잔
치입니다.
신랑 집 혼인 잔치는 아직 날짜가 안 되어 하지 않고 있지만, 신랑 집 혼인 잔치를 하기 위해 이
미 신부 집 혼인 잔치를 하고 있습니다. 신부 집 혼인 잔치에 신랑 되시는 예수님께서 오셔서 지금 이
땅에서 행하고 계십니다. 이것이 육에 해당되는 신부 집 혼인 잔치입니다. 그래서 고린도전서 15장
46절에 ‘먼저는 육의 사람이요, 그다음에 신령한 사람이니라.’ 한 것입니다.
주님은 선생에게 다니엘 12장 11절 말씀을 풀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선생은 준비하여 주님의 몸
이 되고 손발이 되고 입이 되어 다니엘 12장 11절에 예언된 때에 따라 1978년부터 지금까지 혀가
닳도록 애태우며 시대 복음을 외쳐 왔습니다.
이 역사는 주님이 재림하셔도 지상에서 연속되며, 주님은 계속해서 새로운 생명이 밀려오도록 역
사하십니다. 주님이 재림하시면 신부로서 준비된 우리의 영은 휴거되어 하늘나라에 가지만 육은 하늘
나라에 못 갑니다. 그러므로 영은 휴거되어 하늘나라 천국에서 신랑 집 혼인 잔치를 하고, 휴거된 영
이 육신 세계에 오고 가면서 자기 육에게 협조하여 그 육은 휴거된 육으로서 이 땅에서 주님을 신랑으
로 모시고 신랑 집 혼인 잔치를 하게 됩니다.
우리는 이 시대 말씀을 듣고 신부로 해방되었습니다. 자유가 된 몸은 형벌 기간이 끝나고 해방된
것입니다. 옛 섭리사 신약의 자녀 주관권 역사가 끝나고, 새 섭리사 성약의 신부 주관권 역사가 시작
된 곳에 와야 육의 몸도 영의 몸도 시대 말씀을 듣고 신부로 해방됩니다. 자녀급에서 신부급으로 부활
되는 것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육신이 살아 있는 자들로서 이렇게 시대의 말씀을 듣고 새 시대 주관권으로 해방되는 시
대에 태어났습니다. 이는 마치 선생이 한국이 일본의 식민지로 있었던 40년의 고역 기간에 태어나지
않고, 고역 기간이 끝나는 광복의 해에 태어난 것과 같습니다. 고로 여러분들도 이 시대 하나님의 구
원 섭리사와 2000년이나 기다린 재림 역사의 시대 혜택을 보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역사에 맞게 태어났고, 또 주님이 불러서 왔으니 자기 때에 자기를 구원시키고 신부
로서 온전히 단장하고 주님을 위하여 말씀으로 열심히 생명들을 이 역사로 불러들여 저마다 신부 집
혼인 잔치를 해 나가야 됩니다. 이것이 자기 육신을 가지고 살면서, 자기 영을 더욱 완성시켜 주님의
재림을 맞는 신부로 예비하는 일입니다. 시대에 해당되는 주인들이 해야 되는 일입니다. 숫자가 많든
지 적든지 예수님의 역사는 힘차게 기쁨으로 펴 나가는 것입니다.
과거 구시대에서 해방되기를 그렇게도 기다렸던 때를 생각해야 됩니다. 자기 인생이 고통을 겪던
때를 생각하면서 충성하며 미련 없이 뛰고 달리며 살아야 됩니다. 자유로운 몸이 되고 해방된 세계에
살게 되어도 해방된 자기 사명을 하고 주님의 일을 하면서 빛이 나게 살아야 해방된 기쁨을 누리고 이
상세계를 이루며 역사를 펼쳐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한 나라도 다른 나라의 식민지가 되어 고통을 받다가 해방되면 자유롭게 되었으니 건설도 하며
발전을 시켜 나가게 됩니다. <자료11> 한국은 일본으로부터 해방되고 5년 후에 북한으로부터 침범을
받았습니다. <자료12> 그러나 다시 일어나 역사를 펴 이같이 현실의 역사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자료13> 이 섭리사도 사망권에서 살다가 생명권 신부 역사를 만나서 오는 동안 종교의 전쟁이
라는 어려운 고통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다시 일어나 새로운 도전을 해 왔습니다. 월명동 자연성전을
건축하면서 한국에 전국적으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러다가 세계로 역사를 펴 나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수리적인 하나님이십니다. 시간의 하나님이며, 숫자의 하나님이라는 말입니다. 성경에
예언한 그때가 되었을 때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졌습니다. 모든 것이 이루어진 지난날의 역사를 보면
반드시 숫자에 따라 한 때 두 때 반 때에 해당되게 확실히 이루어졌습니다.
<자료14> 1592년 일본의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한국을 침략한 지 400년이 지났을 때 선생은
주님과 함께 처음으로 일본에 가서 순회를 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앞날의 운명에 대하여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본문인 창
세기 15장 10-16절을 다시 읽어 보기 바랍니다. 이때는 그의 이름이 아브람에서 아브라함으로 바뀌
기 전이었습니다.
자식이 없었던 아브람에게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아라.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이 땅을 네게 주어 소유를 삼게
하려고 너를 갈대아 우르에서 이끌어 냈다.” 하셨습니다.
이에 아브람이 “이 땅을 소유로 받을 것을 무엇으로 압니까?” 하자, 하나님이 그에게 말씀하시
기를 “나를 위하여 삼 년 된 암소와 삼 년 된 암염소와 삼 년 된 숫양과 산비둘기와 집비둘기 새끼를
가져와라.” 하셨습니다. 이에 아브람은 그 모든 것을 가져다가 민족을 대표하여 중심자로서 하나님께
제물을 드렸습니다.
<자료15>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반드시 알아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400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게 하리라. 그러나 네 자손을 괴롭힌 민족
을 내가 징벌하여 400년 후에 네 자손이 많은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너는 장수하다가 평안히 조상
에게로 돌아가 장사될 것이요, 네 자손은 4대 만에 이 땅으로 돌아오리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되었습니다. 요셉의 형제들이 요셉을 시기하고 미워하여 죽이려고 계획했다가
결국 이집트에 종으로 팔아넘겼습니다. 요셉은 이집트로 팔려 가 민족을 대표하여 고통을 받고 조건을
세워 결국 승리하여 이집트의 총리대신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자기 형제들을 이끌어 이집트에 오
게 하였고, 요셉이 살아 있을 때 아버지를 모시고 편히 살다가 죽었습니다.
요셉이 죽은 후부터 이집트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종으로 부리면서 고통을 주고 괴롭게 했습니다.
400년 동안 그같이 했습니다. <자료16> 성경의 한 때 두 때 반 때의 고역 기간에 속한 400년이 끝
나고, 하나님이 보내신 모세를 중심하여 이스라엘 민족은 이집트의 종의 굴레를 벗고 해방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이집트에서 탈출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 유월절인데, 이 유월절은 해방절입니
다.
4대 만에 이집트에서 해방되었으니 1대가 100년입니다. 오늘 본문인 출애굽기 12장 40-41절
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에 거주한 지 430년 만에 나왔다는 것은 요셉 때 이집트에서 30년 동안
영광 받던 것까지 쳤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이집트의 종의 몸이 되어 고통 받은 기간은 400
년입니다. 그리고 해방되었습니다.
해방이 얼마나 자유로운지 그 가치를 깨달아야 됩니다. 그 가치를 모르면 묶여 있던 종의 입장을
벗어나 자유로운 몸을 가지고서도 가치 있게 살지 못합니다. 해방된 자는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하나
님을 더 사랑하며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택하신 민족이나 개인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못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살지 못
할 때 하나님은 항상 채찍질하시고 형벌 기간을 정하고 고통을 받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택하신 이
스라엘 민족도 그러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400년 동안 왜 고통을 받았는지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사랑했던 아벨 편의
대표자 요셉을 가인 편을 대표한 그 형제들이 미워했기에 결국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로 가서 400
년 동안 종의 몸으로 괴로움을 받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 시대 아벨 편이 사명을 못 했든지, 혹은 가인 편으로 인하여 그 시대에 하나님이 세운 자들이
사명을 못 했을 때 그 시대 아벨인 중심자가 시대와 민족을 대표하여 고통을 받게 되고, 조건을 세워
회개해 주고 형벌 기간이 끝나면 고통을 벗어나 자유로운 몸으로 해방되어 다시 역사를 펴 나가게 됩
니다.
<자료17> 구약시대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인하여 한 때 두 때 반 때에 해당되는 세계형 기간
인 4000년 동안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고통을 받고 사탄과 세상의 괴롭힘을 받아 왔습니다. <자료18>
4000년 형벌 기간이 끝나고 하나님은 약속대로 메시아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 주시어 사망권을 벗어
나게 하셨습니다.
<자료19> 이집트에서 종살이를 하다가 모세에게 인도되어 광야로 나온 이스라엘 백성 1세들은
하나님이 보내신 모세를 불신하고 따르지 않았습니다. 자기들의 육의 해방과 영의 해방을 위해 하나님
이 보내셨는데도 불신하고 원망했습니다. 그러므로 결국 그 당세에 하나님이 허락하신 땅, 자기 선조
들이 살았던 가나안 땅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광야에서 사는 몸이 되었습니다. 그들은 거기서 살다가
죽었습니다. 그들이 낳은 2세들만 여호수아의 말을 듣고 따라서 자기 선조들이 살던 가나안 땅에 들어
갔습니다.
이와 같이 4000년의 형벌 기간 후에 하나님은 구약 4000년 역사를 해 온 이스라엘 민족에게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영육 구원과 해방을 위해서 보내신 것입니다. 하나님
은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시어 가나안 복지 같은 지상천국을 이 땅에 이루려 하셨지만, 그 시대 1세대
인 구약 율법 속에 있던 자들은 모르고 주님을 악평하고 불신하고 따르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주님
은 다시 복음으로 부른 신앙의 2세들을 통해 신약역사를 이루시며, 그 당세에 이루려고 하셨던 지상천
국 복음 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몰라도 무조건 반대만 할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따라야 될 하나님의 역사를 따르지 못했으니
“타 민족에게 포도원을 상속한다(마 21:43).”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축복은 기다리
던 자들이 받지 못하게 되었고, 고통의 역사만 연속되어 복음을 받아들일 때까지 고통을 받게 되었습
니다. 믿고 따를 때까지 연속 고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자료20> 4000년이나 하나님을 기다려 왔던 구약의 유대 종교인들은 무지로 예수님을 거부하고
핍박하여 축복을 받지 못했습니다. 결국 예수님은 타 민족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예수님
과 신약 복음을 받아들인 자들은 구약의 종의 멍에를 벗고 자녀급으로 해방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이들
을 통해 2000년 동안 신약의 뜻을 펴 오셨습니다.
<자료21> 주님은 만인의 죄를 대신하고 십자가에 돌아가셨습니다. 그 후 3일 만에 부활하시고
하늘나라에 승천하시며 “다시 오리라.” 약속하셨습니다. 주님을 믿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것입니다.
<자료22> 주님은 이 시대에 재림의 약속을 이루시기 위해 자신의 재림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역
사해 오셨습니다. 이미 앞에서 말했듯이 다니엘 선지자를 통해 예언된 대로 한 때 두 때 반 때의 신약
복음 역사가 끝나고 주님은 재림을 위하여 우리를 예비시키시려고 1978년부터 사명자를 통해 시대
말씀을 선포하시며 우리를 영적으로 정신적으로 부활시키셨고, 우리 육신의 행위도 부활시켜 오셨습니
다.
이때부터 성약역사가 시작된 것입니다. 주님은 보다 사망권의 삶에 있는 자들에게 온전한 말씀을
가르쳐 주고 행하게 하여 생명권에 살게 해 주셨습니다. 육신이 죽은 자의 육이 다시 살아나는 부활이
아닌,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정신과 영과 육의 행실이 살아나는 부활을 시키신 것입니다.
시대 말씀은 섭리사뿐만 아니라 이 시대 온 세계에 어느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복음이었습니다.
이 복음이 전해지는 곳마다 영육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부활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이같이 주
님이 시대에 선포하시는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이 주님의 재림을 위해 신부로서 준비하는 일입니다.
지금 진행되는 섭리역사는 주님의 재림을 예비하는 역사인 것입니다. 시대 복음을 듣고 그 육신이 행
해야 신부의 몸과 마음으로 변화되고 온전해져 주님을 맞고 휴거되는 영혼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마치 2000년 전 예수님의 육신이 나타났을 때 구약 율법에 있던 자들이 예수님을 불신
하고 받아들이지 않았던 것처럼 이 시대에 주님이 선포하시는 말씀을 가지고 나타났을 때 기존에 주님
을 믿고 있었던 자들은 불신하고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이 약속하신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실상 자기만 손해입니다. 주님의 재림을 위
해 준비하는 말씀인데, 그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니 구시대 복음 속에 갇혀서 계속 신약 주관권을 벗
어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주님이 이 시대에 선포하신 말씀을 들어야만이 성약역사 앞에서는 구시대인 신약 주
관권을 벗어납니다. 구약시대 때도 신약 말씀을 듣지 않고서는 구시대를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말씀이
주님이셨습니다. 말씀, 곧 주님을 받아들여야 구시대를 벗어나 해방됩니다.
신약역사도 구약역사 앞에서는 해방된 역사입니다. 예수님이 선포하신 신약 말씀은 그 당시 모세
의 율법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과 그 시대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말씀이었습니다.
구시대 율법주의자들은 자유 없이 구약의 종 주관권 속에서 4000년간 매여 살았습니다. 그러다
한 때 두 때 반 때가 끝나고 메시아 예수님께서 말씀을 가지고 오셨을 때 그 말씀을 듣고 믿고 따른
자들은 구약 종의 몸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몸이 되어 예수님처럼 아들 입장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신
약 2000년 역사였습니다.
말씀은 곧 주님이십니다. 말씀을 사랑하고 사모하고 받아들이고 행하면 곧 주님을 맞고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장 1절에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 했고, 요한복음 1장 14절에 ‘말씀
이 곧 육신이 되어 나타났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우리가 말씀을 받아들이는 것에 따라 대해 주십니다. 말씀을 보고 그 시대 중심
종교를 알게 됩니다. 나무도 중심은 하나입니다. 나머지는 모두 가지들입니다. 종교의 중심도 하나요,
새 시대 중심자도 하나요, 중심 섭리도 하나입니다. 나머지는 방계 섭리입니다. 주님이 계시자들에게
도 말씀하셨던 말씀입니다.
주님이 다시 재림하시는 새로운 성약역사 앞에서는 신약역사도 벗어나야 되는 역사로서 매여 있
는 역사입니다. 마태복음 25장을 보면 주님은 재림을 두고 자신을 신랑으로 말씀하셨고, 자신을 맞을
자들을 열 처녀로 비유하셨습니다. 이 말씀대로 주님은 신랑으로 오시니 신부의 몸으로 변화되어 자유
와 해방을 얻어야 됩니다.
그러므로 신약 2000년 역사도 주님의 재림의 약속을 이루는 성약역사 앞에서는 십자가 고난의
슬픔에 묶여 있는 고통의 역사입니다. 주님이 이 시대에 다시 주시는 성약 말씀을 듣고 해방을 받아야
됩니다.
신약 2000년 역사는 십자가 주관권의 슬픈 역사로 마치 옥에 있는 기간과 같고, 예수님이 신랑
으로 재림하시는 성약 1000년 역사는 주님이 십자가 고통의 슬픈 옥에서 나와 신랑으로 오시어 신부
로 준비된 자들을 맞는 해방된 역사로 혼인 잔칫집과 같습니다. 고로 이때는 지난날의 아픔을 잊고 신
부로서 기쁨으로 주님을 맞는 준비를 할 때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보면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인하여 그 형벌로 4000년 동안 슬픈 고난의 역
사, 종의 역사를 펴 왔습니다. 4000년의 형벌 기간이 끝나고, 하나님은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시어 그
를 믿고 따르는 자들을 아들의 역사로 해방시켜 2000년 동안 신약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영
과 육의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주님이 재림하시는 이때, 2000년 동안 십자가 아래 슬픔으로 갇혀 있는 신약
주관권에서 주님을 믿고 있는 자들을 해방시켜 주는 역사를 펴고 계십니다. 마지막으로 신부로 대해
주기 위해 사망권에 있는 자녀급의 역사를 신부급으로 석방시키는 역사를 펴고 계십니다. 주님은 이
역사를 2000년이나 기다리셨습니다. 마지막 본래의 상태로 해방시켜 주는 것입니다. 이 단계는 아담
과 하와가 타락하지 않은 본래의 상태로서 6000년이 지나고 복직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계시자들을 통해 “섭리역사는 아담과 하와의 타락 이전 상태로 돌아왔다.”라고 하
지 않으셨습니까? 하나님과 주님을 믿는 자들이 회개하고 역사적 조건을 세워 사랑의 신부로 돌아온
것입니다. 6000년 사탄수 형벌 기간이 끝나고, 7000년 하늘수 역사가 되어 돌아온 것입니다. 때가
되면 원상 복구됩니다.
주님이 역사적으로 나타나실 때마다 더 이상적인 역사를 하시기 위해 한 단계씩 차원을 높여 대
해 주시고 보다 구시대에 갇혀 있는 데서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1차 초림 때는 자녀급으로 구원하여
부활시켜 주러 오셨고, 2차 재림 때는 신부급으로 구원하여 부활시켜 주러 오셨습니다. 이에 따라 주
님은 섭리역사가 시작된 1978년 전부터 가르쳐 주셨고, 1978년부터 신부의 말씀을 선포하시면서 신
부로 변화되고 부활되게 해 주셨습니다.
주님은 늘 선생에게 “정치·문화·예술·경제·환율도 시대를 따라 수준을 높여 가듯, 하나님의
역사도 하나님이 정한 때가 되었으니 시대를 따라 말씀의 수준을 높여야 되지 않겠느냐.” 하시며 말
씀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자료23> 선생은 주님께 “왜 예수님이 2000년이나 역사해 온 기성 기독교같이 전통을 따라 똑
같이 말씀하지 않으시고, 나에게는 다른 말씀을 하십니까?” 하고 의문을 품고 물었습니다. 이에 예수
님은 “이 시대를 따라 역사의 차원을 높이기 위해서는 말씀의 차원을 높여야 된다. 어린아이도 성장
할수록 차원을 높여 말해 주고 가르쳐 주면서 길러야 된다. 그와 같이 종교 역사도 시대에 따라 차원
을 높여야 된다.” 하셨습니다.
구약 시대권에 사는 자들은 예수님이 오시고 약속한 신약시대가 왔어도 똑같이 모세 율법 말씀만
을 들었습니다. 오히려 주님의 말씀을 듣고는 말씀이 다르다며 의아하게 생각하고, 이해하지 못하고,
불신하고,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우리도 이 시대에 살지라도 구약 종교인 유대 종교에 들어가면 율법 말씀만을 들으며 하나님을
믿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모세의 율법만을 중심하는 구약 종교는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
들이지 않으니 신약 말씀을 중심하지 않습니다.
마태복음 5장 17절 보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율법을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
지 말아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다.” 하셨습니다. 신약역사는 율법 말씀 중에
서도 지킬 것은 지키고, 시대에 따라 주님이 다시 말씀하신 신약의 법을 지킵니다.
신약 주관권 안에서 주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 중에 성경을 잘못 인식하고 구약 법을 중심하여 그
법을 지키게 하는 교파도 있습니다. 비늘 달린 고기는 먹지 못하게 한다든가, 혹은 발 달린 짐승인 돼
지 같은 고기는 먹지 못하게 합니다. 성경에서 벗어났다고 하는 것입니다. 구약인들이 그같이 했는데,
구시대 법에 매여 사는 시대의 소경들입니다.
주님은 “진리를 알아야 자유롭게 해 준다(요 8:32).” 말씀했습니다. 구약시대 때는 남자 아이
가 태어난 지 8일이 되면 “할래? 안 할래?” 물을 것도 없이 무조건 할례 의식을 행했습니다. 신약
시대부터는 “할래? 안 할래?” 물을 것도 없이 마음의 할례를 행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오
신 후부터는 구약 법을 시대에 맞게 신약급으로 차원 높게 세련되게 지키게 했습니다.
때가 되어 새로운 시대로 해방시켜 주는데도 모르고 따르지 않는 자는 마치 다른 나라에서 종의
몸으로 계속 사는 자와 같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안타깝고 불쌍합니까? 종의 몸에서 벗어난 자가 보
면 어떻게 해야 거기서 벗어날 수 있는지 더 잘 압니다.
신약 때는 자녀 법으로 선포되었고, 주님이 다시 오시는 재림 때인 성약 때는 신부 법으로 최고
사랑의 법으로 더 차원을 높여 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들어야 신부의 몸으로 변화되고 부활되어 하나
님의 섭리역사 사상 최고의 대망을 이루어 주님을 신랑으로 맞고 최고 구원의 위치인 하늘나라 천국으
로 가게 됩니다. 주님의 말씀에 따라 행해야 거기 해당되게 변화되고 구원이 좌우되는 것입니다.
주님은 신약시대 때 구약 율법 말씀을 더욱 확실하게 하시면서, 그 위에 새 역사 신약 말씀을 전
하여 육도 영도 마음도 새롭게 변화를 일으켜 주셨습니다. 고로 온 인류가 그 말씀을 기다렸고, 그 말
씀은 새롭고 희망 있고 권세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에게 종의 대우를 받다가 자녀의 대우를 받는 말씀
이니 그 얼마나 희망 있고 권세 있는 말씀이겠습니까?
이제 새 시대 최고 이상적인 역사인 성약역사가 시작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 역사에서 해방된 자
들은 모르는 자들이 핍박하고 반대하고 구시대에서 쫓아내도 더 좋아하며 희망 있게 따라 왔습니다.
집에서 부모 형제들이 남자 사귀고 여자 사귄다고 미워하고 쫓아내니, 자기가 사랑하는 자를 따라 나
가 더 좋아서 사는 격과 같이 새 역사로 발길 돌려 주님을 따르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약속한 성약의 혼인 잔치 역사, 마지막 1000년 역사를 두고 주님의 재림을 맞게 하기 위
해 새로운 말씀을 선포하셨습니다. 그 말씀은 바로 주님의 신부로 변화되는 말씀입니다. 사람이 연구
하여 한 것이 아니고 주님께서 가르친 자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가르친 자를 통
해 말씀하실 뿐입니다.
자신이 옛 시대를 벗어나 신부가 되고자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한국도 일본의 식민지가 된
후 벗어나기 위해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며 일어났지만 그때는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때가 되었을
때 40년 후에 벗어났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역사도 때가 와야 합니다. 뜻을 두고 역사하시는 하나님과 우리의 신랑 되신
예수님께서 성령님과 함께 때가 되었을 때 시대 말씀을 선포하셔야 우리가 그 말씀을 듣고 받아들이고
행함으로 신약의 구시대를 벗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도 자녀 위에 있는 자는 신부로서, 최고급은 한 몸인 부부 일체입니다. 이 시대는 하나
님께서 지금까지 6000년 구원 역사를 펴시는 동안에 처음 있는 역사로서 최고로 복직된 역사입니다.
이 시대 말씀은 때가 되어 신랑 되신 주님께서 재림을 앞두고 더욱 말씀을 듣고 실천하여 온전한 신부
의 몸으로 변화되라고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주님은 신랑으로 재림하시니 오직 주님을 온전히 사랑하며 신부의 몸으로 예비하고 단장한 자만
이 주님을 맞게 됩니다. 주님은 재림 때 신랑으로 오시는데 신부로 준비하지 못하면 어떻게 주님을 맞
겠습니까? 모두 온전한 신부가 되도록 주님을 사랑하는 것에 온전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시대 말씀을
꼭 듣고 어떤 일이 있어도 실천해야 됩니다. 그래야 구시대에서 완전히 해방됩니다. 묶였던 몸과 마음
이 해방될 때 최고의 희망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섭리사 말씀을 듣고 행하며 사는 자들은 구시대를 벗어나 주님을 신랑으로 믿고 대하며 신부로
사는 자들입니다. 어느 시대든지 그 시대 하나님과 주님이 선포하시는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구약
시대같이 받아들일 때까지 그 형벌의 고통을 받으며 그 멍에를 벗어나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밀림 속에서 길을 찾을 때까지 그 밀림의 고통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같은 시대에 살면서
도 시대의 새로운 말씀을 들은 자들은 새 시대 역사를 펴며 변화되어 구시대에서 해방되어 자유로운
몸이 되어 사는데, 아직 듣지 못한 자들과 들었어도 불신하거나 받아들이지 않은 자들은 연속적으로
구시대의 곤고한 길을 가게 됩니다. 거기서 나올 때까지 고통은 연속됩니다.
시대의 사명자는 항상 먼저 말씀을 받아 실천해 보고, 그다음에 그 시대 말씀을 전해 주며 자신
이 가 본 길이니 자신 있게 그 길을 따라오도록 인도해 줍니다. 모세의 후계자이며 가나안 복지 정복
자인 영웅 여호수아도 가나안 복지를 정탐할 때 가서 보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 2세들은 젖과 꿀이 흐르는 희망의 땅을 소망하며 좋아했지만 어떻게 가야 되는지
몰랐습니다. 하나님은 사명자인 여호수아에게 가나안 복지에 미리 갔다 오게 하셨고, 그 땅이 어디 있
고 어떻게 가는지 가르쳐 주셨으며, 그 땅을 정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래도 가나안 땅에서 살고 있던 7개 부족 31명의 왕들과 싸워야 했습니다.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 행함으로 다시 빼앗아야 했습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이니 받으려면 싸워서 빼앗아야 합니다.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여 자기 선조들이 살았던 고국의 땅을 차지해야 했습니다.
2세들은 전혀 몰랐지만 여호수아는 알았기에 자신 있게 2세들을 인도했습니다. “나를 따라 하
나님이 지시하신 대로 저 요단강을 건너가자. 그곳에 젖과 꿀이 흐른다.” 하며 담대히 이끌고 갔습니
다. 자기가 확인한 일이니 확실히 이끌고 갔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땅에 가야 해방됩니다. <자료24> 성지땅도 섭리사의 가나안 복지입니다. 젖과 꿀
이 흐르는 곳입니다.
선생은 월명동에서 살았던 사람으로서 ‘내가 이곳에 살아 봤지만 이곳은 나의 이상세계가 아니
다.’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부정하니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인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개발하니 젖과 꿀이 흘렀습니다. 선생이 살던 곳이 가나안 복지였습니다. 주님을 사랑으로 대
하고 최우선으로 두고 사는 것이 개인적으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복지를 차지하고 사는 것입니
다.
구약 4000년은 애굽 같은 곳이고, 신약 2000년은 신광야 같은 곳이고, 성약 1000년은 가나안
복지와 같은 역사의 땅입니다. 주님이 선생을 통해 가르쳐 주시어 모두 배우고 알았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다. 배웠어도 잊어버린다. 그러니 매일 배우고 실천
하면서 전해 주어라.” 하셨습니다.
사람은 그렇게도 사랑을 받아도 잊고 딴짓하고, 그렇게도 듣고 배우고도 잊고 딴생각을 합니다.
망각의 동물입니다. 꿀을 하도 많이 먹어서 맛을 잊어버려 꿀을 먹으면서도 꿀을 먹고 싶다고 합니다.
주님이 꿀 같은 말씀을 그렇게도 많이 주시고 그렇게도 사랑해 주시며 어린아이 젖 먹이듯이 먹였어도
감각이 없습니다.
모르면 혓바닥이 닳도록 말하고 마음이 다 닳도록 원해도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
지 못합니다. 성약역사 신부의 역사가 가나안 복지 역사입니다. 지금도 진행되고 있는 섭리역사는 이
미 30년 동안 역사를 펴 왔습니다. 그러나 기성은 아직도 역사를 찾고 다니고 있습니다. 악평했으니
올 수가 없습니다.
성약역사 앞에서는 구시대인 신약권에서 형제 입장으로 주님 모시고 신앙생활 하는 것은 마치 신
광야에 머무는 것과 같습니다. 새 시대 성약시대로 나와 주님을 신랑으로 삼고 신부 된 몸으로 사는
것이 곧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복지를 차지하는 것과 같습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아담과 하와의 타락 이전으로 복직되어 하나님과 주님의 온전한 사랑의 대상이
된 자는 이 시대에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복지를 차지한 자입니다.
주님은 이미 선생을 가르쳐 주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살게 하셨고, 구시대 신약 주관권을 벗어나
게 하셨습니다. 내가 벗어났기에 “너희도 나와 같이 만들면 된다.”라고 자신 있게 말씀을 전해 준
것입니다. 주님이 가나안 복지입니다.
30년 전 섭리역사를 시작했을 때 사람들은 이 시대 말씀을 듣고 “새로운 역사다. 이상적으로
자유로운 새 시대 말씀이다. 구시대에서 해방되는 말씀이다.” 했습니다. 혹은 “기이하다.” 했습니
다. 혹은 “생소하다.” 했습니다.
결국 한 명, 두 명 시대 말씀을 듣고 주님을 신랑으로 대하고 변화되어 자유로운 몸이 되었습니
다. 그렇게 하여 한 교회, 두 교회가 되고 한 나라, 두 나라가 되어 섭리세계를 이루게 되었고 모두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복지 노래를 부르며 왔습니다. 섭리사 새 노래는 주님을 대상으로 하고 부르
면 됩니다.
<자료25> 계속해서 복음을 전하여 세계로 시대 복음이 전해지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재림의 말
씀을 듣고 신부로 변화되어 해방된 자들이 되었고 자유로운 자들이 되어 지금까지 왔습니다. 역사도
물건도 새로운 것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새것을 쓰는 것이 구시대에서 해방된 것입니다.
사람들은 더 좋은 세계를 원합니다. 더 좋은 대우를 원합니다. 주님이 형제같이 대해 주시다가
때가 되어 이 시대 말씀을 선포하심으로 더욱 사랑해 주시고 신부로 대해 주십니다. 이는 주님이 우리
를 대해 주시는 최고의 대우입니다.
신부로서 변화를 받아야 신랑으로 오시는 주님의 재림을 맞고, 우리 영이 휴거되어 최고급의 나
라인 하늘나라 천국으로 가게 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천국입니다. 낙원 천국에 있는 자들도 시대의
말씀을 듣고 주님의 신부로서 변화되어야 주님의 재림 때 그 영이 휴거되어 하늘나라 천국에 가게 됩
니다.
과거 기성에 있을 때는 모두 천국과 낙원이 같은 곳이라고 배웠습니다. 선생도 어렸을 때 그렇게
배웠습니다. 그러나 천국과 낙원은 남자와 여자가 다르듯, 광야와 가나안 복지가 다르듯, 엄연히 다릅
니다. 다른데 같다고 하니 선생은 기성 교회 구시대에서 가르치는 교리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10
대에 낙원 영계를 가 봤기 때문에 확실히 알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성경을 보고 확실히 알았습니다.
성경을 봐도 예수님의 말씀을 제대로 알아야 됩니다.
주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오른쪽 강도가 자기 영혼을 부탁할 때 “너는 오늘 나와 낙원에
가리라(눅 23:43).” 했습니다. 낙원은 천국과 글자부터도 다릅니다. 눈으로 본 자는 속지 않고, 그릇
가르치지도 않습니다. 낙원과 천국은 위치도 완전히 다릅니다.
‘지상 영계’는 말 그대로 지상 세계에 있습니다. ‘낙원 영계’는 육의 세계에 속한 우주 주관
권 세계에 있습니다. ‘천국’은 우주를 벗어난 완전한 영 주관권 세계에 있습니다. 예수님이 가르쳐
주셔서 그린 30개론 영계 도표를 보았지요? 모두 배웠을 것입니다.
천국과 낙원을 같은 곳으로 생각하는 자는 마치 남한과 북한을 정치·경제·문화가 같은 나라로
생각하는 자와 같습니다. 유럽에 선교를 나갔을 때 유럽 청년들을 만났습니다. 내가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까 좀 의아하게 생각했습니다. 알고 보니 그들은 북한과 한국을 구분하지 못하고 한 나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국과 북한이 어떻게 다른지 확실하게 말해 주었습니다.
북한은 독재주의, 공산주의 세계이며 한국은 민주주의 세계라고 하며 각각의 문화에 대하여 말해
주었습니다. 경제도 북한보다 한국이 40년 앞서 간다고 하니 그제야 나를 달리 보았습니다. 내가 한국
에 사니 오죽 잘 알겠냐고 하며 말해 주었습니다. 지도를 간단하게 그려 놓고 산악 지역은 North
Korea이고, 기름진 땅은 South Korea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성경적으로 보면 북한은 가인 족속으로 신이 없다고 하는 인본주의 민족이지만, 한국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나라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 말을 하니 불교에 대해 물어보기에 불교는 구원이 없
으니 하나의 문화 역사로 흘러오는 정도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너무 좋아하며 그 후에 한국
에 왔다 가기도 했습니다.
주님을 믿으면서도 제대로 믿고 행해야 합니다. 천국, 낙원, 지상 영계, 지옥, 음부, 무저갱에 대
해서 제대로 알고 가르쳐 줘야 합니다. 또 구약 종급 역사, 신약 자녀급 역사, 성약 신부급 역사에 대
해서도 제대로 알고 가르쳐 줘야 됩니다. 또한 주님의 재림은 어떻게 준비하는지, 어떻게 주님을 맞는
지, 휴거는 육신이 하늘로 올라가서 하는 것인지, 아니면 영으로 하는 것인지 제대로 알고 확실히 가
르쳐 줘야 합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속 시원하게 말 좀 해 주어라.” 하셨습니다. 주님의 속이 시원하도록 말
하려면 피눈물 나게 기도하면서 배워야 됩니다. 배워야 내놓을 것이 있습니다. 사람은 배운 대로 변화
되고, 행하는 대로 얻게 되는 것입니다.
누구한테 배웠는지 말씀을 들어 보면 압니다. 자기가 연구하여 때려 맞춘 것인지, 주님께 배웠는
지, 하나님과 주님이 함께하시어 시대 역사를 펴 나가는 말씀인지, 성경적인지, 또 성경 구절만 이리
저리 갖다 붙여 자기 교파를 합리화하고 자기를 메시아화하는 말인지, 그 말씀을 들어 보면 압니다.
주님이 보낸 자는 작든지, 크든지 주님만 전합니다. 모든 핵심은 주님입니다. 모든 말씀은 주님
께 초점을 맞춥니다. 자기를 구세주화하는 자는 이단이고 주님의 심판을 받게 됩니다. 그 종교 지도자
뿐 아니라 따라가는 자들까지 다 심판을 받게 됩니다.
오늘 새벽기도를 한 후에 주님께서 잠언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지금부터는 그 잠언을 전해 주
며 풀어 주는 말씀을 하겠습니다. 말씀을 듣고 마음도 영도 육도 해방되기를 축원합니다.
첫 번째 잠언입니다.
1. 죗값은 지옥이다.
죗값으로 지옥 가지, 의 값으로 지옥 가는 것이 아닙니다. 회개하면 의가 되고, 주님을 사랑하면
천국에 갑니다.
요즘에 예수님이 선생을 통해 가르쳐 준 대로 회개에 대하여 모두 전했으니 마음에서 잊으면 안
됩니다. 죄는 몸의 때와 같습니다. 이 더위에 몸에 쌓인 때를 싹싹 밀고 씻어 내듯, 죄도 싹싹 회개하
고 밀어내어 성령의 불에 태워야 됩니다. 회개치 않으면 자기 영혼에 찌들어 있는 죄를 가지고 영혼이
지옥에 가서 태워야 됩니다. 그러나 그때는 영원히 태워도 태워지지 않고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발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회개해 버리라는 것입니다.
2. 주님은 “지옥은 아무리 괴로워도 영원히 존재하는 세계다.”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에서는 괴로우면 애를 태우다가 육신이 병들어 죽어 존재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지옥은 더
이상 고통을 받을 수 없을 정도로 극심한 고통을 받는데도 지옥이 생긴 이후로 지옥에 간 수백억이 넘
는 영들 중에 단 한 명도 죽은 자는 없다고 합니다. 괴롭고 고통스러워도 사는 지옥입니다. 너무 고통
을 받아서 면역이 되어 견디는 것이 전혀 아닙니다. 그 고통은 조금도 감소되지 않고, 처음에 받았던
느낌대로 고통을 받는데도 죽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세상 그 어떤 것을 누리지 못하더라도, 세상에서 고통을 받는 한이 있어도 절대 지옥은
가면 안 됩니다. 지옥에 가지 않는 길은 오직 메시아 예수님을 사랑하며 제일주의로 하며 살아야 됩니
다. 메시아 예수님께 매달리고 절대 예수님을 놓지 말아야 지옥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지옥의 고통과 두려움을 모르는 자는 몰라서 지옥에 가게 됩니다. 지옥은 한 번 가면 어느 누구
도 꺼낼 수가 없습니다. 그것으로 영원히 끝나게 됩니다. 그러므로 지옥에 대해서도 배워야 됩니다.
안 갈 곳이라고 배울 필요가 없다는 말도 맞지만, 배워서 알면 지옥에 갈 자도 안 가게 됩니다.
세상에서 최고의 고통을 겪고 받으면 그것을 ‘지옥 고통’이라고 표현합니다. 세상에서 받는 고
통도 너무 괴롭고 고통스러우니 흔히 입버릇처럼 지옥 고통이라고 말들 하지만, 그것이 지옥의 고통은
아닙니다.
펄펄 끓는 용광로에 들어가 죽기 전까지 겪는 고통이 지옥 고통입니다. 불 속에서 몸이 타면서
죽기 전까지 겪는 고통이 지옥 고통입니다. 펄펄 끓는 뜨거운 물에 들어가 죽기 전까지 겪는 고통이
지옥 고통입니다. 이 같은 고통 겪어 봤습니까? 이것만이 지옥 고통이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자기 영혼이 펄펄 끓는 쇳물 속에 들어가서 고통을 받는 것입니다. 자기 영은 죽지 않고 그 모든
고통을 계속 받고 있습니다. 1초가 마치 1000년같이 길고 괴로운 고통입니다. 이것이 지옥의 고통입
니다.
지옥은 견학하고 와도 그 고통을 알 수 없습니다. 자기 영이 그 불 속에 들어갔다 나와야 알게
됩니다. 세상에서도 남이 고통 당하는 모습을 보고 왔다고 해서 그 고통을 느꼈다고 하지 못합니다.
직접 받아 봐야 압니다. 그래야 어느 정도 말로나 글로 표현합니다. 지옥의 고통을 받아 보지 못한 사
람은 그 고통을 받아 본 사람이 그대로 전해 줘야 알게 됩니다. 그래서 주님은 선생을 보고도 행여 그
럴 리는 없지만 화가 난다고 해서 “지옥 보내겠다.” 선포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월명동 개발을 할 때 선생은 주님이 지시하시는 대로 일을 해야 되었기에 주님은 선생에게 톱과
낫을 맡기셨습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시기를 “작고 큰 나무를 벨 때마다 꼭 물어보고 베야 한다. 한
번 베면 어떤 나무도 그것으로 영원히 끝난다. 바위 절벽에서 70년씩, 100년씩, 150년씩 된 소나무
가 자라는데 별것도 아니라고 하며 잘라 버리면 그것으로 끝난다. 솔 씨앗을 바위 사이에 뿌려서 기르
려면 100년, 150년 걸리니 네게 무슨 소용이 있느냐. 그러니 내게 묻고 온전히 확인하고 톱으로 베
라.” 하셨습니다.
그런데도 선생은 그 순간이 되면 한 가지만 생각했습니다. 성전 안 분재 소나무 알지요? 그 돌을
발견했을 때도 돌 하나만 생각하고 바위 사이에 난 소나무를 톱으로 베려고 했습니다. 처음 그 돌을
보고 갖다가 앞산에 쌓으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톱을 가지고 오지 않도록 주님께서 상황을 트셔서
그 날 바위 사이에 나 있는 소나무를 베지 못했던 것입니다.
주님은 “섭리사 생명들이나 그 어떤 생명들에게도 말씀의 톱이나 검을 댈 때는 반드시 내게 물
어보고 잘라야 한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월명동과 그 주변의 나무를 벨 때는 거의 가시나무나, 옆의 나무가 치어서 죽은 나무나,
쓸모없는 나무만 벴습니다. 제자들에게도 꼭 선생에게 묻고 베라고 했습니다.
선생이 주님께 30년 동안 물어봤지만 “그놈 베라. 지옥에 보내야겠다.” 하신 적이 없습니다.
주님은 사랑의 주님이십니다.
평생 내게 원수 짓을 한 자라도 지옥은 정말 보낼 곳이 아닙니다. 평생 죄를 지은 자라도 지옥에
가서 한 시간만 고통을 받으면 그 죗값을 치르고도 남습니다. 그만큼 고통이 극렬하고, 잔인하고, 가
혹하고, 크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죄를 지으면 감옥에 가지요. 세상 감옥에 가서 받는 고통은 지옥 고통의 1000억 분
의 1도 안 됩니다. 그래서 주님은 그 고통의 지옥에 보내지 않으십니다. 자기가 메시아 예수님을 제대
로 믿지 못하고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음으로 그 죗값으로 인하여 스스로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그런
데 사람들은 이것을 모릅니다. “회개하면 되지.” 하지만, 회개가 그렇게 말같이 쉽게 되지 않고, 회
개해도 형벌을 겪어야 되니 쉬운 것이 아닙니다. 자기 스스로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세 번째 잠언에서 말씀하셨습니다.
3. 평안하고 좋고 넓은 길이 있는데 그 길을 가면 죽는다고 한다. 못 참고 그 길을 가겠느냐. 아
니면, 좁고 험하고 고생되는 길이 있는데 그 길을 가면 산다고 한다. 힘들어도 참고 그 길을 가겠느
냐. 어느 길을 가겠느냐. 너희는 힘들어도 사는 길로 간다고 하지만, 가다가 또 편한 길로 가게 된다.
너희는 생활 속에서 내 말을 지키면서 힘들어도 참고 견디면서 고생길을 가야 한다. 이것이 네 영과
육이 해방되어 사탄과 죄에 매이지 않고 지옥길을 벗어나는 삶이다.
4. 악인이 죽어 가는 소리를 하며 의인에게 손이 발이 되도록 빌어도 그 말을 들어주면 악인이
살아서 의인을 잡아먹는다. 이는 사탄이 빈다고 해서 불쌍하다고 살려 주는 격과 같아서 살려 주면 그
자리에서 한마디 말도 안 듣고 지옥 고통을 주면서 지옥에 밀어 내치는 것과 같다. 사탄은 안다. 의인
이 첫 번째는 속지만 두 번째는 안 속고 사탄을 지옥에 내던진다는 것을 알고 행한다.
5. 악인이 의인을 돕는다고 하나, 자기 존재와 유익을 계획하고 돕는 것이다. 결국은 자기를 위
해 온갖 거짓말을 하고 의인의 것을 도적질하여 제 갈 길 간다.
6. <자료26> 양이 자기 앞에 있는 사자와 이리가 자기를 잡아먹지 않으니 착한 사자와 착한 이
리라고 했다. 그리고 다른 양들에게도 이야기했다. 그 말을 듣고 양들이 다 오니 그때 사자와 이리가
다 잡아 움켰다. 결국 양의 목자이신 예수님은 사자와 이리를 사냥하게 하셨다.
7. 악은 순간 선의 주관을 받아 선한 모습을 하기도 하지만, 그것이 지속적이지 못하고, 의인이
의로 대하지 않으면 악은 스스로 의가 없어 본성을 버리지 못하고 바로 악으로 변한다.
8. 악은 의가 될 수 없다.
9. <자료27> 주님은 악이 지옥에 가고 고통 받는 것 때문에 안쓰러워하거나 마음 아파하지 않으
신다. 의인들이 악인으로부터 고통 받고 스스로 책임을 못 하여 고통 받는 것을 보고 괴로워하신다.
이는 마치 목자가 양이 고통 받는 것을 보고 안쓰러워하지, 이리나 염소나 사자들이 고통 받는 것을
보고 안쓰러워하지 않는 것과 같다.
10. 가물 때 농부가 자기 밭의 곡식들이 타 죽는 것을 보고 안타까워하지, 잡초나 가라지가 타
죽는 것을 보고 안타까워하지 않는다. 이와 같이 주님도 자신이 구원시켜 놓은 자가 사탄과 악으로 인
하여 고통 받는 것을 보시고 안타까워하신다.
11. 염소가 양이 안 되듯, 가인이 아벨이 안 된다.
12. 에덴의 가인이 아벨을 죽였어도 가인이 아벨이 되지 못했다. 소나무가 없어도 가시나무가
소나무가 되지 못한다. 하나님은 가인을 아벨로 세워 역사하지 않으셨다. 선 편, 하늘 편을 다시 세우
셨다. 고로 아벨 대신 셋을 세우셨다. 셋의 후손에서 노아를 낳게 되었고, 노아의 후손에서 아브라함
을 낳게 되었고, 그 후손에서 예수님이 육신 쓰고 나게 되었다. 이와 같이 아벨 계보는 생명의 역사로
서 매우 중하다. 가인이 아벨로 뒤바꿔지지 않듯이 야곱과 에서도 하늘 편과 세상 편으로, 의의 편과
악의 편으로 쪼개어 역사가 흘러갔다.
13. 성경에 아벨 족속과 가인 족속은 하늘과 땅이 갈라진 것처럼 그 족속들끼리 갈라져 가고 있
다.
14. 물이 흙이 되지 않고, 여자가 남자가 되지 않고, 남자가 여자가 되지 않는다. 개미가 코끼리
가 되지 않고, 콩이 팥이 되지 않는다. 콩은 콩으로 대를 이어 가고, 팥은 팥으로 종을 바꾸지 못하고
대를 이어 가는 것이다. 아벨 자손은 아벨 자손으로, 가인 자손은 가인 자손으로 대를 이어 가는 것이
다. 시대 아벨 편인 중심자를 따라가느냐, 가인 편인 중심자를 따라가느냐에 따라 그 구원도 운명도
좌우된다.
15. 의인 아브라함이 아들이 없어 종 하갈을 취해 자식을 낳았다. 또 종을 낳은 것이다. 고로 하
나님은 “네 몸인 사라의 몸에서 난 자라야 네 후손이 되리라(창 21:12).” 하셨다. 종은 종을 낳고,
아들은 아들을 낳고, 애인은 애인을 낳고, 신부는 신부를 낳으며, 신랑은 신부를 낳는 것이다.
16. <자료28> 돌감나무와 참감나무처럼 같은 질을 가진 나무끼리 접붙여야 참감을 맺게 되고
참감나무가 된다. 같은 나무라도 질이 다른 활엽수나 참나무나 오동나무에 참감나무를 접붙인다고 해
서 참감나무가 되는 것이 아니다.
(- 참감나무를 접붙여도 접붙여지지 않는 나무는 마치 악인과 가인 족속과 같다. 이 시대도 예수
님은 가인 족속을 신부로 삼지 않으신다는 말이다. 가인이 아벨이 되지 않는다는 말이다.)
17. 같은 질을 가진 돌포도나무에 참포도나무를 접붙여야 참포도나무가 되는 것이다. 다래 넝쿨
이나 칡넝쿨에 참포도나무를 접붙인다고 해서 참포도나무가 되어 참포도를 열겠느냐.
18. 칡넝쿨이나 각종 잡나무들은 질이 같은 그 나무들로 접붙여서 그 나무들을 번성시키는 것이
다. 하나님의 역사도 아벨 민족과 가인 민족을 쪼개서 역사해 오지 않았느냐.
19. 너희는 나 예수와 같은 선의 질을 가진 돌포도나무요, 돌감나무로서 이 시대에 택함 받아
나의 말씀으로 나와 접붙임이 되어 참포도나무, 참감나무가 된 것이다.
20. 열매 맺지 못하는 나무는 질이 달라서 평생 열매 맺지 못하는 나무로 끝난다. 미루나무에
사과가 열어 사과를 따겠느냐. 느티나무에 감이 열어 감을 따겠느냐. 평생 못 연다는 것이다. 내 말을
깨달아라. 아벨은 아벨로서 열매를 열고, 가인은 가인으로서 열매를 열게 된다. 2000년을 두고 말해
왔듯이 엉겅퀴에서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겠느냐.
21. 동물의 왕국같이 양도, 사슴도, 이리도, 사자도, 염소도 섞여 살며 약육강식 하면서 살고 있
다. 고로 참목자는 참양을 찾아 양의 초장에 옮겨 놓고 쪼개서 기른다.
22. 양과 염소가 섞여 살아도 목자는 양은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둔다. 곡식을 기르다가 가라
지가 나면 곡식을 기르는 동안 밭을 매면서 뽑아내고, 추수 때가 되면 가라지는 모두 불사르고 알곡은
곡간에 들인다. 가라지가 곡식이 되지 않듯 가인이 아벨이 되지 않고, 가시나무에서는 평생 좋은 열매
가 열지 않는 것이다.
23. 돌을 아무리 금으로 싸고 싸도 속은 돌이다. 의인이 악인을 싼다고 해서 악인이 의인이 되
지 않는다. 심판 날에는 금이라도 용광로에 넣어서 다시 끓인 다음에 취한다. 돌은 순금 속에 들어갈
수가 없듯 악인이 의인 속에 들어갈 수가 없다.
24. 마귀가 몸이 다 닳도록 빌어도 절대 용서하지 말고, 비는 것도 아예 쳐다보지 말아라. 악인
이 선인인 척하는 것에 속지 말고, 염소가 양인 척하는 것에도 속지 말아라.
25. 어떤 자는 육신이 세상에 살아 있으니 그 영혼을 구원시키려고 의인들이 애간장을 태운다.
그러나 어떤 자는 육신이 세상에 살아 있으나 이미 그 영혼은 심판을 받아 사망의 판정을 받고 지옥의
영으로서 살고 있는 자도 있다. 그러므로 항상 내게 물어라.
26. 나의 택한 자를 찾아 그 영혼을 구원시켜라.
27. 돌감나무, 돌포도나무를 찾아와라. 그래야 나 예수의 말씀으로 참감나무, 참포도나무인 나와
접붙여 참감나무와 참포도나무가 되게 한다. 열매 맺지 않는 나무는 나무라도 질이 달라서 접붙여도
열매를 맺지 못한다. 분별하고 나무를 캐 와라. 오늘 말씀같이 나와 일체 되어 나의 진액이 흐르고 생
명의 역사를 하는 자는 사망권 구시대에서 해방된 자다.
28. <자료29> 같은 태 속에서 났어도 보다 하늘 의로운 편과 보다 악한 편으로 나뉜다. 야곱과
에서도 보다 의로운 편과 악한 편으로 하나님은 각각 쪼개서 역사하셨다. 하늘 편 아벨이 얼마나 역사
에 귀한 것이냐. 아벨 편의 시대 중심자, 나의 육이 되는 자가 얼마나 귀한 자냐. 당세 의로 된 것이
아니다. 아벨 자손이 뻗어 와 현실을 이룬 것이다. 하나님은 그 시대 아벨을 통해서만이 그 시대의 뜻
을 이루시고 제물을 받으신다.
29. <자료30> 동물들이 새끼 때는 다 귀여워서 모른다. 길러 보면 알게 된다. 점점 클수록 얼굴
이 사나워지고, 소리도 무섭게 달라지고, 발톱이나 이빨이 사나워지면 그제야 알고 무서워 못 기른다
고 한다. 그러므로 처음부터 내게 물어보아라. 양을 알고 기른 나에게 물어봐야 한다. 나는 다 안다.
타 민족에 종이 되어 사는 자기 민족 아벨 족속을 애굽에서 이끌어 내야지, 타 민족인 이집트 민족을
이끌어 내면 안 된다. 자기 민족, 즉 자기 아벨 족속을 이끌어 내어 해방시켜 줘야 된다.
(- 미리 자세히 보고 전도해서 길러야 된다. 사람 잘못 데려다 기르고 사고 내게 하지 말아라.
가인들은 공금 다 가져가고, 양 같은 하늘 생명들 사냥해 간다.)
30. 나무를 잘 모르는 자는 열매 맺지 못하는 나무를 희망으로 기르고 있다. 얼마나 안타까우냐.
31. 시대 신부의 말씀을 전하여 하늘이 택한 아벨 민족에 속해 사는 자를 내게 데려와 참감나
무, 참포도나무에 접붙여서 영원한 해방을 시켜 주어라.
<축 도>
지금은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으로 말미암아 사랑하는 독생자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내시고 우리
를 죄에서 구속하시고 해방시켜 주신 하나님의 전능하신 은혜와, 우리를 구시대 사망권에서 새 시대
1000년사 생명권으로 부활시켜 해방되게 해 주신 예수님의 사랑과, 우리를 감동 감화시키시고 보호하
시어 주님의 신부 된 몸과 마음과 영으로 살게 해 주신 성령님의 은혜가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는 모
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신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