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0.08.15 (일)
2010년 8월 15일 선생의 귀함을 알라 정명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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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15일 선생의 귀함을 알라-정명심.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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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15일 선생의 귀함을 알라 정명심
할렐루야. 대구 스타교회 정명심입니다.
2010년 3월 26일 수요말씀에 다리골 기도굴에서 선생님께서 어떻게 기도하셨는지, 주님 오
셨는지 여쭤보라는 말씀대로 새벽녁 월명동에서 기도할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 선생님께서 다리골 기도굴에서 정말 기도하셨습니까? 그리고 그때 주님께서 나타
나 주셨는지요?”)
<주님말씀>
그래. 그러하다.
너희 선생 가진 것 없이 나만 붙잡고 나를 위하여 청춘도 목숨도 몸도 영도 혼도 내어 놓고
기도하였다.
어둠속에 호롱불 하나 켜놓고 추위와 이겨가며 생사를 오락가락하는 죽음 속에서 이기고 버
터 내었다. 사람하나 찾아오지 않는 적막한 산속, 외롭고 쓸쓸하여도 참고 기도하였다.
그런 그의 극적인 신부의 모습에 나의 육신되어 나를 위해 살아준 너희 선생 앞에 나타나지
않을 수 없었다.
나는 내 모든 것을 걸고 선생에게 역사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가 발판이 됨으로 나타난 것이지. 내가 선생을 무조건적으로 사랑해서 나타난 것이 아니
다. 알겠느냐. 이와 같다.
너도 내가 쓸 수 있는 발판이 되어 있으면 나는 바로 너를 쓰고 나의 일을 할 것이다. 너희
선생의 몸부림의 발판으로 오늘날에 이르렀다.
너는 그의 정신과 사상에 감사하고 그의 고생됨을 알고 본으로 삼아라.
새벽녘 잔디밭에서 기도해 본 사람은 알 것이다.
얼마나 춥고 찬 공기가 너의 온 몸을 스치는 지를.
찬 공기는 체감온도가 그것에 10배다. 때로는 20배 30배 100배다. 얼마나 추운지 아느냐.
이가 부딪치고 뜻하지 않았어도 몸이 부들 부들이다.
바람, 비, 눈 고스란히 받기 때문이다. 너라면 바로 집에 가고 싶고, 당장 산을 뛰어 내려가
고 싶었을 것이다. 또 산과 굴의 어둠은 가히 비교치 못할 것이다.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둠이다. 그런 어둠속에 선생이라고 두려움과 공포가 없었겠느냐.
짐승의 공격과 추위와 어둠의 공포, 먹지 못한 배고픔의 고통의 연속이었다.
너희 선생의 위대함을 알라. 귀함을 알려면 굴에서 기도도 해보고, 산에 올라 직접 체험해
보아라. 해봐야 안다.
해보면 선생에 대한 의심이 당장 사라질 것이요. 평생 군소리 없이 믿고 순종하고 따르게
될 것이다.
내가 ‘선생, 선생’ 입에 달고 다니며 증거 하는 이유를 바로 이해하게 될 것이다. 토 달지
못할 것이다. 알면 함부로 못 대하는 것이다.
모르니 함부로 말하고 대하는 것인데 그것의 대가가 매우 크다.
나의 육신 없는 한을 풀어 나의 육이 되어준 너희 선생으로 인해 섭리의 중심을 두고 말씀
을 선포하는 것이니 감사하라.
내가 신약의 아들 조건을 세웠듯이 성약시대에 신부조건을 세운 자이노라.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자이다.
그의 못 먹고, 못 입고, 못 자고 이 역사 걸어온 수고와 노고를 위로해 주어라. 힘주고 격려
해 주어라. 힘들고 어려운 일도 선생 비하면 별거냐.
툭툭 털고 일어나라. 배부른 걱정이다.
이미 태초부터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었노라.
능히 이길 수 있다. 너희 선생도 나를 극적으로 참지 못하여 사랑한 그 정신 하나로 이기고
승리하였다.
사탄도 환란도 아픔도 고통도 사랑이 더 크기로 이겼노라. 너희도 나에 대한 사랑으로 이겨
라. 너희 선생 지금은 비록 세상의 악함으로, 너희 따르는 자의 온전치 못함으로 시대 십자
가를 지고 환경 지옥에 갇혔지만 그렇다고 그의 공로가 사라진 것이 아니다.
하늘 천국 걸음, 걸음마다 다 채워 놓았노라. 선생은 최고급, 최상급으로 내가 준비해 두었
다. ‘왜’ 라는 생각하느냐. ‘당연하다’ 라고 시인하여라.
나를 최고로 사랑하였기 때문이다. 나를 최우선으로 두고 모시고 섬겼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만 사랑하지 않았다. 나를 따르는 자들 모두 사랑해 주었다. 원수마저 사랑했다.
너희는 형제간 조금이라도 심정 안 맞으면 다투고 외면하고 상대하지 않으려 하지. 천국과
멀어진다는 것 알라.
너희 선생처럼 나사랑, 형제사랑 하라. 그래야 천국구원이 확실하다.
전반기 때는 목이 문드러저라 외치고, 후반기 때는 손가락이 문드러저라 펜 끝으로 외치는
자다.
그를 너희 삶의 선생으로서, 인생의 선생으로서, 신부의 선생으로서 존경하고 사랑하라.
기도 꼭 해야 한다. 나의 시대 말씀을 받을 유일한 자다. 계속되는 휴거의 비밀 선생 통해
말할 것이다.
기도 멈추지 마라. 선생의 육신위해 기도하라. 알겠지.
너희도 선생의 정신으로 거듭나고 사랑으로 모든 것 이긴 신부의 모습 닮아라. 선생의 귀함
을 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