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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8.16 (월)

100816 새벽잠언

선포일
2010.08.1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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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16일 월요일 새벽 잠언> 1. 야곱이 아버지 이삭의 축복을 받고 외갓집에 가는 길에 형 에서에게 쫓기다가 밟은 땅이 있다. 그 땅은 루스 성이었다. 야곱은 거기서 돌 을 베개로 삼고 잠을 잤다. 그 땅을 떠날 때, 베고 자던 돌을 세워 제단을 쌓고 하나님께 기도했 다. 그때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말씀하시기를 “야곱아. 네가 누운 땅 을 너와 네 후손에게 주리라.” 하셨다. 야곱은 그 땅의 이름을 ‘벧엘’로 지었다. 하나님께 약속 받은 땅으 로 ‘하나님의 집, 하나님의 성전’이라는 이름이다. 야곱이 외갓집에서 조건을 세우고 돌아왔을 때 하나님의 약속대로 그 땅을 얻게 되어 가정과 민족을 일으키게 되었고 결국 이스라엘 민족이 이루어졌다. 2. 아브라함이 하나님께서 명하신 가나안 땅에 갔을 때 하나님이 아브라 함에게 나타나 “내가 이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셨다. 아브라함은 자기에는 자녀가 없다고 했다. 아이를 낳을 때가 지나 불 가능하다고 했다. 그때 하나님은 약속하시기를 “내년 이맘때쯤 네 아네 사라가 아이를 낳으리라.” 하셨다. 아브라함은 이 말씀을 듣고 믿고 좋아하며 그 말 씀에 희망을 두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살았다. 결국 약속대로 아들을 낳았다. 이는 그 귀한 이삭이었다. 그 줄기에서 귀한 야곱이 나오고, 귀한 요셉이 나왔다. 그 신앙의 발판과 터전에서 결국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온 인류에 보내신 메시아 예수님이 나왔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였기에 얻게 된 것이다. 모두 이같이 하나님이 약속 하셨으면 후대까지 길이길이 남도록 지구촌에 큰 역사가 일어난다. 당 세만 생각하지 말고 받은 것을 귀히 여겨라. 3. 요셉은 꿈에 이집트 대국의 총리대신이 될 것과 많은 형제들 가운데 서 뛰어나게 될 것을 약속 받았고, 조건을 세우고 그대로 되었다. 꿈 으로도, 생시에도 약속을 받은 것이다. 4. 예수님은 세상 끝 날이 되면 재림한다고 2000년 전에 약속하셨다. 예수님은 그 약속을 이루시기 위해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준비하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주님의 말씀대로 예비하고 주를 맞는 자들은 영원한 천국의 약속을 받게 된다. 5. 하나님도 주님도 약속하신 대로 때가 되면 행하신다. 그러나 받을 자 가 준비한 대로 받게 된다. 그때가 가까웠든지, 멀었든지 꼭 예비하면 서 기뻐하며 희망으로 기다려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