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0.08.16 (월)

2010년 8월 16일 완전한 사랑 주사랑빛

선포일
2010.08.16 (월)

첨부 파일

2010년 8월 16일 완전한 사랑(100224)-주사랑빛 완전한 사랑 주 사랑빛 (대구 스타) 2010년 2월 24일 [2010년 2월 24일 새벽 기도 때 약한 마음을 가진 저의 정신을 위해 기도하며 사랑한다고 고백을 드렸습니다. 주님께서는 저의 아파하는 마음과 낙심하는 마음을 위로해 주시며 사랑 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아가서 6장을 읽어보라고 하시며 ‘내 마음이고 내 사랑이 다.’ 하셨습니다.] 내가 너에게 주는 사랑이 얼마나 큰 지 모를 것이다. 천국에 와보면 알아. 한 남자가 여자를 사랑해서 목숨까지 바칠 수 있는 사랑.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어디까지 사랑해야 하는 지 아니? 너가 나의 지체가 되어, 내가 너의 전부가 되어 사랑하는 정도로 사랑해야 한다. 매일 보지 않으면 못 사는 정도가 아니다. 영과 육이 순간 분리되면 죽잖아? 온전하지 못하잖아. 그와 같이 사랑해야 한다. 그래야 휴거된다. 사랑해야 휴거된다. 이 말 선생 통해 했지? 이 사랑의 정도까지 너희를 끌어올리는 것이다. 얼마만큼인지 아느냐? 아가서 6장을 다시 읽어라. [저는 1절부터 읽기 시작했으며 또한 말씀해 주셨습니다.] (6:1) 여자들 가운데에서 어여쁜 자야 네 사랑하는 자가 어디로 갔는가 네 사랑하는 자가 어디로 돌아갔는가 우리가 너와 함께 찾으리라 내 사랑하는 자를 찾아야 한다. 너희에게 주는 사명이다. 아가서 6장이 무슨 의미인지 아느냐? (저는 ‘주님, 상징적인 언어인가요? 아니면 그냥 시 언어인가요? 잘 모르겠어요. 가르쳐주세 요.’ 했고, 다시 2절을 읽게 하셨습니다.) (6:2) 내 사랑하는 자가 자기 동산으로 내려가 향기로운 꽃밭에 이르러서 동산 가운데에서 양 떼를 먹이며 백합화를 꺾는구나 다 의미가 있다. 내 사랑하는 자가 나의 동산에 내려와 나의 마음의 꽃을 꺾으며 향기를 맡는다. 내 사랑을 느끼며 너의 향기를 맡는다. 이것이 사랑의 시작이구나. 백합화는 내 사랑을 상징한다. [이어서 9절에서 10절을 읽게 하셨습니다.] (6:9) 내 비둘기, 내 완전한 자는 하나뿐이로구나 그는 그의 어머니의 외딸이요 그 낳은 자 가 귀중하게 여기는 자로구나 여자들이 그를 보고 복된 자라 하고 왕비와 후궁들도 그를 칭 찬하는구나 (6:10) 아침 빛 같이 뚜렷하고 달 같이 아름답고 해 같이 맑고 깃발을 세운 군대 같이 당당 한 여자가 누구인가 내 비둘기, 나의 순결한 신부는 너 하나 뿐이로구나. 너는 아침빛 같이 뚜렷한 나의 정신을 가려자. 선과 악을 분별하는 능력과 진리에 확실하게 서서 나를 증거하여라. 그리 할 때 너의 사상이 빛이 날 것이다. 달같이 아름답게 빛나 내 마음에 들어오너라. 어두움을 밝혀주고 세상의 빛이 되어라. 진실을 밝히는 나의 군대가 되어다오. 나는 너를 만나려 너의 마음 동산에 내려가 너를 본다. 나의 사랑을 가득 심어놓고 열매 맺고 자라고 있는지 먼 발치에서 보다가 이리도 궁금하고 설레여 너의 동산에 왔다. 너는 큰 열매를 맺어 나를 기쁘게 하는구나. 기쁘도다. 나의 어여쁜 여인이여. 나의 사랑아, 기쁜 날이로다. 영원한 사랑을 해야 한다. 오직 완전한 사랑만이 나를 기쁘게 한다. 완전한 사랑에 대해 오늘은 얘기해 보자. 나에 대해 모든 것, 전부를 주는 사랑, 사랑에 대한 깊은 사연. 너가 나를 사랑하면 나는 세상을 다 얻은 것보다 더 기쁘고 너가 나를 사랑하면 모든 자의 사랑을 받은 것 보다 더 기쁘고 너가 나를 사랑하면 나는 매일 힘이 나고 너가 나를 사랑하면 천지창조의 보람을 느끼고 너가 나를 사랑하면 다른 것은 다 버려도 너만 있으면 되고 너가 나를 사랑하면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명수 내게 있고 너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잃은 팔이 생겨 편하고 너가 나를 사랑하면 따뜻한 봄이 오고 너가 나를 사랑하면 존재의 힘이 생기고 너가 나를 사랑하면 영원히 네 사랑하는 자에게만 있을 수 있고 너가 나를 사랑하면 나도 너를 사랑한다. 나의 여자, 너. 너의 남자, 예수이니라. 내가 너의 육도, 영혼도 취하였다. 그래, 내가 문을 열고 들어가 너를 취할 수 있도록 너도 온전히 깨끗한 자 되어라. [저는 주님께 ‘아멘! 온전히 깨끗한 자 되어 오직 주님의 사랑이 되어 살겠습니다. 귀한 말 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은 오직 저의 사랑이십니다.’ 하고 고백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