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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10.08.16 (월)

주사랑

선포일
2010.08.1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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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와 죄에 관한 잠언 - 작성일: 2010년 8월 16일 (월) - 작성자: 주사랑 가치를 모르는 무지의 죄를 통탄하며 회개기도 할 때 주 님께서는 ‘죄는 악을 낳고 회개는 의를 낳는다.’는 큰 마음의 감동을 주셨습니다. 계속해서 깨우쳐 달라고 간구 하자 주님은 이지가지 잠언을 주시며 깨닫게 해주셨습니 다. * 예수님 말씀 * 1. 죄는 악을 낳고 회개는 의를 낳는다. 2. 악인은 사망의 지옥 길이요, 의인은 천국길이다. 당연하다. 3. 의인의 길이 어렵다 하나 실상 악인의 길이 더 어렵 다. 나는 악인의 길로 가라고 해도 못 간다. 더럽고 추악하고 싫다. 고로 의의 길 가는 것이 더 쉽다. 4. 역사를 몰라도 죄는 안 된다. 그러나 몰라도 악평을 해서는 안 된다. 시대 중심자를 핍박해서는 안 된다. 5. 중심자 핍박은 곧 나를 핍박하는 것임으로 지옥 중 최고 무서운 지옥에 간다. 6. 무저갱과 지옥은 다르다. 무저갱도 사망의 영이 거하는 곳이나 지상영계, 낙원, 천국이 다르듯 다르다. 그렇다고 무저갱도 갈 곳이 못 된다. 정확히 사망 주관권이기 때문이다. 7. 사랑한다. 고로 지옥보내기 싫다. 의인이 되어라. 그것이 내 사랑에 네가 보답하는 길이다. 8. 의인되려면 네가 나를 사랑해야 한다. 9. 사랑한다는 것은 말로 ‘사랑해요.’ 고백하는 것이 아니다. 진정한 마음을 통해 정신을 잡아나감으로 행실 하는 것이다. 10. 행실 할 것은 너무나 많다. 나는 역사의 최고 수다쟁이라 할 만큼 역사의 많은 말을 남겼다. 성경을 보고 선생 말씀, 부흥강사 말씀, 계시자 계시를 보라. 바로 그것이다. 11. 사명자를 통한 역사다. 깨달아야 한다. 나는 곧 그다. 12. 내가 ‘그’를 쓰니 그가 곧 ‘나’라는 것이다. 13. 의인만이 천국 문을 차지하고 천국 문을 차지한 자만이 나를 차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