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0.08.18 (수)
100818 수요말씀
- 선포일
- 2010.08.18 (수)
- 성경 본문
- 출애굽기 13장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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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18일 수요말씀>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가나안 복지
본 문 출애굽기 13장 5-6절
창세기 3장 23-24절
여호수아 5장 15절
참고 성구 민수기 13~14장, 여호수아 10장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가나안 복지에 대하여 말씀하겠습니다.
<자료1>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에서 400년 동안 종의 몸으로 살면서 괴롭힘을 당할 때 여호
와 하나님께서 모세를 보내어 말씀하시기를 “네 선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주겠다고 언약하였으니 주리라.” 하셨습니다.
<자료2> 모세는 하나님의 보냄을 받고 이집트의 종의 몸으로 살고 있는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어
내기 위해 이집트 바로 왕과 대면하여 싸웠습니다. 그러나 바로 왕은 때가 되어도 내주지 않았습니다.
<자료3> 이에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내주지 않으면 안 되도록 이집트에 각종 재앙을 내리
셨고 생명까지 치셨습니다. 바로 왕은 결국 이스라엘 백성들을 내줄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셨는데 때가 되어도 내주지 않으면 어느 민족이나 개인에게도 하나님은 이같이 이행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집트에서 해방되어 모세의 인도를 받아 신광야로 나왔습니다. 그런데 두 번
째 대적자가 생겼습니다. 가나안 땅을 가는 중에 아말렉 족속이 나타나 싸우게 되었습니다.
또 어려움이 있었으니 광야에는 물도 없었고 척박하여 갖은 고통을 겪었습니다. 이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를 원망하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탐탁지 않게 여기고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았습니다.
400년 만에 종의 몸에서 벗어났으니 어떤 일을 당해도 하나님께 감사하며, 무슨 일이 있으면 하나님
께 고하고 해결하며 살아야 했습니다.
<자료4> 모세는 마지막으로 가나안 땅을 정탐하기 위해 이스라엘 12지파의 지휘관 한 사람씩을
대표로 뽑아 가나안 땅으로 보냈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가나안 땅이 좋은지 한번 보고 와서 말해
주라고 보낸 것입니다.
가나안 땅을 정탐하고 온 자들 중에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한 사람들이 백성들에게 말하기를
“그 땅에는 젖과 꿀도 없고, 타 족속들이 꽉 차 있고, 그들은 신장이 장대한 자들이라 그곳에 가서
살려고 하는 어느 족속이든지 다 그들에게 맞아 죽을 것이다.” 했습니다. 이들은 그 땅을 긍정적으로
보지 않고 부정적으로 보았습니다.
이에 백성들은 크게 실망하여 밤새도록 통곡하며 악평했습니다. 그리고 차라리 이집트로 돌아가
는 것이 낫다며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했습니다.
<자료5> 이에 여호수아와 갈렙은 자기의 옷을 찢으며 말했습니다. “가나안 땅은 정녕 아름다운
땅이다. 그 땅에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른다. 하나님이 주신 축복의 땅이다.” 하고 외쳤습니다. 그 증거
물로 포도송이를 넝쿨째 어깨에 메고 와서 백성들에게 큰 포도송이를 보여 주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먼저 “그 땅에는 신장이 장대한 타 족속들이 꽉 차 있어서 감히 다른
족속이 들어갔다가는 다 죽는다.”는 말을 듣고 담대한 마음으로 이기지 못하고 기가 죽어 부정했습니
다. 실망스럽고 부정적인 공포의 말을 듣고는 여호수아와 갈렙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모세
를 원망하며 속았다고 했습니다. 또한 못되게 하나님까지 원망했습니다.
<자료6> 이로 인하여 하나님은 그들이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하
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는 너희 조상들에게 젖과 꿀이 흐르는 축복의 땅, 거룩한 땅을 약속했다. 그
러나 그 땅을 정탐하라고 보낸 자들 중에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한 나머지 10명은 가서 보고 왔어도
내가 주겠다고 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좋게 말하지 않고 나쁘게 말했다. 이에 백성들까지 모두 나
여호와의 말을 믿지 않고 불신하며 원망했다. 나와 내가 보낸 자 모세를 원망하지 않고 선평한 여호수
아와 갈렙과 어린아이들은 성장한 후에 가나안 땅에 들어가고, 원망한 자들은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셨습니다.
시대적인 신앙의 축복의 땅인 섭리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섭리사와 선생을 원망하며 악평한 자들
은 시대의 광야에서 형벌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제2의, 제3의 섭리를 편다고 합니다. 근
본 된 토지를 갈려고 구시대로 간 것입니다. 40년 형벌 기간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12지파의 지도자들은 40일 동안 가나안 땅을 정탐하고 왔습니다. 하나님은
“이제 너희는 40년 동안 광야에서 고통을 받아라. 너희는 왜 내가 준 땅을 부정하고 악평하며 가지
않느냐. 그러면 광야에서 살아라. 각 지파의 대표들이 40일 동안 가나안 땅을 정탐하고 왔으니, 1일
을 1년으로 하여 40일 동안 광야에서 형벌을 받아라.” 하셨습니다. <자료7>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40년 동안 고통을 받았습니다. <자료8>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낳은 2세들은 여호수아와 갈렙과 함께 젖과 꿀이 흐르는 땅, 자기 선조들이 살았던
기름진 땅, 가나안 복지에 들어갔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가나안 땅에 들어가니 7개 족속이 31명의 왕을 세워 놓고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
씀대로 담대하게 싸워 한 족속, 한 족속을 물리치고 승리했습니다. 민족의 세 가지 어려움을 다 해결
한 것입니다. 이집트에서 나올 때 한 번, 가나안 땅으로 가는 과정 중에 신광야에서 한 번, 목적지인
가나안 땅에 와서 한 번, 이렇게 3번의 어려움을 하나님과 함께하여 극복하고 승리하여 하나님이 주신
축복의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세의 사람들로부터 자손 대대로 살 땅
을 얻은 것입니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7개 족속 31명의 왕들과 싸움을 할 때였습니다. 그중의
한 족속인 기브온에 살던 히위 족속은 여호수아에게 와서 “이 땅은 하나님이 당신들에게 준 땅임을
알겠습니다. 우리는 당신들을 돕겠습니다.” 했습니다. <자료9>
이렇게 기브온 사람들은 이스라엘과 싸움을 하지 않고 항복했습니다. 기브온 사람들은 지혜가 있
고, 양심이 있고, 제정신이 있는 행실을 했습니다. 그러므로 여호수아 군대와 함께하여 더욱 보람찬
역사가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자료10> 한번은 가나안 땅에 살고 있던 아모리 족속의 다섯 왕들이 하나로 뭉쳐서 기브온을 처
벌하자고 했습니다. 기브온 사람들은 의리 없고 쓸개도 없이 여호수아가 이끄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붙
었으니 모두 합동하여 기브온을 쳐 없애자고 했습니다. 이에 그들은 합동하여 기브온을 쳐들어갔습니
다.
기브온은 이 사실을 여호수아에게 알리고 도와 달라고 했습니다. 그 말은 들은 여호수아는 즉시
병력을 이끌고 가서 밤새도록 기브온 사람들과 함께 싸워 주었습니다. 이 대전이 여호수아가 “태양
아, 멈추어라!” 하며 싸웠던 대 전쟁이었습니다.
아모리 족속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전쟁의 영웅 여호수아의 그물망에 걸려들었습니다. 우리가
30개론의 ‘태양아, 멈추어라.’에서 배운 대로 여호수아는 기브온 사람들이 사는 아얄론 골짜기에 진
을 치고 아모리 족속과 싸웠습니다. 이때 해가 서산에 기울며 시간이 모자라게 되자 여호수아는 “태
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물러라!” 하며 싸웠습니다.
아모리 족속의 다섯 왕이 이끌고 온 바닷가의 모래같이 많은 대군들을 여호수아와 그 군대들이
다 쳐부수기 시작했습니다. 해가 서산에 기우는지 모르게 싸웠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두렵게 하셨
고, 이에 아모리 대군들은 다섯 왕과 함께 싸우다가 살기 위해 도망갔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여호수아와 그가 이끄는 군대들을 더욱 도우사 아모리 군대가 도망가는 곳에 마치
여름철에 장대 같은 소나기가 갑자기 쏟아지듯이 큰 호박만 한 우박을 쏟아 부으셨습니다. 그들은 그
우박을 머리와 몸에 맞고 죽었습니다. <자료11>
얼마나 큰 우박이기에 사람이 맞고 죽었을까 생각하며 선생은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본 우박은 사탕만 하거나 계란만 한데, 그런 우박을 맞고 어떻게 대 병력이 죽었습니까? 그때 내
렸던 우박을 실제로 보여 주세요.” 했습니다.
그때는 1999년 여름으로 이태리에서 여호수아의 전쟁에 대한 글을 쓰며 30개론의 근본을 집필
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그때 갑자기 이태리 밀라노에 우박이 내렸습니다. 7kg짜리 우박이 쏟아졌습니
다. 그 우박을 맞은 차들은 모두 심하게 찌그러졌습니다. 7kg짜리 우박이 하늘에서 떨어지니 차도 심
하게 찌그러지는데, 사람의 머리에 맞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자료 보여 주기. 신문에 난 자료 있
음.>
여호수아 10장 11절을 보면, 그날에 여호수아 군대의 칼에 죽은 자보다 우박에 맞아 죽은 자가
더 많았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해 지기 전에 전쟁이 빨리 끝난 것입니다. 하루해가 지기 전에 그 많
은 대군을 멸한 것입니다. 현대 무기로 해도 힘듭니다. 하나님의 무기는 정말 무서웠습니다.
여호수아와 싸우던 아모리 군대들은 그 많은 대군들이 그같이 큰 우박을 맞고 죽을지 전혀 몰랐
을 것입니다. 여호수아의 군대도 몰랐을 것입니다. 여호수아의 기도대로 시간적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한 달, 두 달 싸워도 끝나지 않을 전쟁이 하루 만에 끝났습니다.
선생도 3년이나 전쟁을 해 봤지만, 서로 총으로 그렇게 쏴 죽여도 전쟁은 하루 이틀 만에 끝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내가 너희와 함께하리라.” 약속하셨으면 그 말만 믿고 행해야 됩니다.
모세 때 그 백성들은 가나안 땅에 7개 족속과 31명의 왕들이 꽉 차서 살고 있으니 그곳에 가서
살려다가 다 죽는다고 생각하며 악평하고 불신하며 따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생각을 가지지 않고
인간의 생각을 하다가 광야 땅에서 지옥의 고통을 받고 살다가 죽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약속한 땅은
반드시 하나님께서 능력을 행하여 주십니다.
섭리역사 30년 동안에도 우리를 악평하는 자들이 많았습니다. 기성에서 악평하고, 이방에서 악
평하고, 섭리사를 나간 자들이 악평하고, 시대의 가인들과 행악자들의 말을 듣고 우리를 악평하는 방
송을 내보내기도 했습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보고 우리만 보면 악평하며 미워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함께하시어 수가 적은 우리지만 결국 하나님 역사의 뜻을 펴며 기도하고 사탄
을 물리치고 신앙으로 싸워 육적으로 신앙적으로 젖과 꿀이 흐르는 시대 가나안 복지를 정복하고 말았
습니다. 사탄이 얼마나 총동원하여 사람들을 통해 우리를 괴롭혔는지, 그 고통을 받아 본 자는 압니
다. 쓰리고 억울하고 괴로운 고통을 받으며 신앙을 지켜 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여호수아 시대 때 기브온의 하늘 아래 비 오듯 큰 우박을 퍼부어 주시며 역사하셨듯
이, 우리 편이 되어 주시사 표적을 보여 주셨습니다. 고로 승리하고 말았습니다. 늘 사탄을 물리치는
기도를 해야 됩니다. 사탄은 사람을 통해 역사합니다.
<자료12> 아모리 족속의 다섯 왕들은 싸우다가 도망쳤습니다. 알고 보니 굴에 들어가 숨어 있었
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역사하시어 기어이 찾아냈습니다. 여호수아는 “여호와 하나님을 모르고 하
나님께서 우리 선조들에게 주신 땅을 너희 것으로 빼앗아 사느냐? 양심도 없는 악한 자들아. 이 잡초
들아.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라!” 하며 그들을 칼로 쳐 그들이 숨어 있었던 굴에 넣고 장사 지냈습니
다.
하나님은 여호수아와 그 군대들과 함께하시어 어느 족속이든지 물리치게 해 주셨습니다. 결국 하
나님은 약속대로 이스라엘 민족의 형벌 기간이 끝나고 그들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살던 거
룩한 땅, 축복의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하나님의 땅, 가나안 땅을 오직 하나님만 믿고 사랑하는 자
들에게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내가 너희에게 주겠다고 약속한 것은 절대로 잊지 말아라. 그리고 내 말을
지켜 행하여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제부터 주님이 이 시대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복지에 대해서 확실하게 말씀해 주실 것입니
다. 종교 역사를 볼 때 신앙적으로나 육적으로 어떻게 해야 젖과 꿀이 흐르는 시대 가나안 복지에 들
어갈 수 있는지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모두 잘 듣기 바랍니다. 주님은 토를 달지 않고 말씀하십니다. 짧게 말씀하고 끝내시니 귀를 쫑
긋 세우고 마음을 집중하여 잘 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영과 육이 해방 되어 굴레를 벗고 젖과 꿀이 흐
르는 세계에 가서 최고의 희망을 이루며 살게 됩니다. 특히 신입생들은 열심히 들어요. 지도자들도 더
귀를 기울이고 들어야 합니다.
<예수님 말씀>
<자료13>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은 이스라엘 민족에게만 있는 것은 아니다. 개인·가정·
민족·세계적으로 전능하신 내 아버지의 때를 따라 시대마다 있고 이 시대도 정한 대로 약속한 대로
있다.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이란, 축복받은 땅, 혹은 거룩한 땅이라고 하는 곳이다. 땅 주인
은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땅 주인이 주고 허락해야 들어간다.
너희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시대의 가나안 땅을 정복하기 위해 이 네 가지를 꼭 기억하여라.
첫째, 시대 가나안 땅에 들어가려면 먼저 한 때 두 때 반 때의 정한 기간인 형벌 기간이 끝나서
속국이 된 민족의 주관권을 벗어나 해방되어야 하는데, 이 같은 민족에게는 반드시 모세같이, 여호수
아같이 지도자를 보낸다. 사망의 주관권에 갇힌 자를 해방시킬 때는 하나님도 나도 전도자를 보내지
않느냐.
그 시대에 중심자로 보낸 자가 큰 자다. 그와 나는 늘 함께하며 일한다. 그를 기준자로 삼고 모
두 하나 되어 그 말씀을 들으면서 따라가는 것이다. 내가 보낸 사명자가 제일 먼저 내 아버지와 나의
계시를 받고 알기에 그때마다 전능자 하나님과 나의 지시를 받아 행한다.
정한 때가 되면 자기를 괴롭히던 곳에서 꼭 벗어나야 한다. 그러나 구속하고 괴롭히는 세계나
민족이나 개인을 보면, 때가 되어도 놔주지 않고 계속 붙잡아 매 놓고 자기들의 종으로 쓰려고 한다.
그러므로 사명자의 말을 듣고 하나로 뭉쳐 담대히 행해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이 약속한 말씀에 절대
순종하게 되어 공의로 싸움으로써 묶여 있던 민족이나 개인에게서 벗어나게 된다.
둘째, 젖과 꿀이 흐르는 곳으로 가는 과정 중에 나타나는 대적자들과 싸워야 한다. 모두 하나로
뭉쳐 대적하고 공의로운 싸움을 하여 이겨야 된다. 과정 가운데 좌절하고 포기하는 자들은 모세를 원
망하고 악평한 이스라엘 백성같이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에 들어가지 못하게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으로 출발할 때 공의로 싸워 시대의 이집트를 벗어나고, 또 가는
과정 중에 모두 뭉쳐 공의로 싸우고 기도하며 능력 주시는 전능자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시대의 홍해
바다를 건너 시대의 아말렉 대적자들을 싸워 이기고, 또 하나님이 주신 땅을 긍적적으로 보고 기뻐하
고 감사하며 모두 하나 되어 주신 자에게 영광 돌리며 가야 된다.
과정에서 어려우니 좌절하고 포기하게 된다. 고로 늘 신앙의 눈으로 보고 나의 마음과 주신 자
하나님의 생각을 가져야 한다. 또한 늘 주신 자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가 주신 것에 기뻐하며 그것을
낙으로 삼고 가야 한다. 그래야 주신 자가 함께하여 너희와 싸우는 대적자를 물리치도록 역사하신다.
셋째, 주신 땅에 들어갔어도 다른 자들이 살고 있으니 하나님께 받은 약속의 땅을 놓고 정정당당
히 싸워 찾아야 된다. 사명자와 따르는 자들이 모두 힘을 모으고 뜻을 모으고 심정을 모아 하나 되어
싸워 이겨야 된다. 그런 후에 젖과 꿀이 흐르는 기름진 땅, 하나님의 뜻을 펼 땅, 선조에게 약속한 고
향 땅을 찾게 된다.
넷째, 약속한 땅을 찾았으면 개발해야 된다.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다.
기름진 땅이다. 하지만 약속을 받은 자들이 들어가서 개발하고 주신 자의 뜻과 그 생각으로 구상하여
만들어 써야 젖과 꿀이 흐르게 되는 것이다.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처음 받은 자들은 선구자들로서 대적자와 싸우고 이기느라 공적이 크다.
이들은 하나님이 주신 축복의 땅을 개발한 자들로서 젖과 꿀이 흘러가게 만든 개척자들이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은 그 당세만을 위해 주신 것이 아니라 자손만대까지 길이길이 쓰게 하기
위해 주신 것이다. 그러니 얼마나 기쁜 일이냐. 하나님 앞에 책임을 못 하면 40년, 400년, 4000년
동안 형벌을 받으니 그 얼마나 안타까우냐.
너희는 과거에 악한 자들로부터 고통 받던 때를 생각하면서 10배, 100배 몸부림쳐 하고, 나와
사랑하며 보람 있게 살아야 한다. 그래야 천국의 삶이다. 파이팅! 할렐루야. 아멘.
너희는 하나님이 이 시대에 주신 가나안 복지를 구별된 땅으로 여기고, 거룩한 땅으로 여기고,
축복된 땅으로 여기고 개인적으로 교회적으로 섭리적으로 범사에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기쁘게 살아야
한다. 특히 사랑의 영광이다. 후손들은 그 주신 땅을 중심하여 점점 번져 가게 하여 주신 자 하나님의
구상대로 더욱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만들며 써야 한다.
너희에게 시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주었으니 귀히 여기고, 더욱더 젖과 꿀이 줄줄 쏟아져 흐
르도록 나와 내 아버지의 구상을 받고 개발하여 더 이상적으로 써야 된다.
모세와 여호수아 때 이스라엘 민족의 가나안 복지는 그 조상들이 살던 땅이 아니냐. 그들의 조상
이 누구냐.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아니냐.
<자료14> 섭리사에 허락된 시대 가나안 땅이 있으니, 믿음의 표상자가 살았던 고향 땅이 아니
냐. 그곳은 약속의 땅, 거룩한 땅이다. 거룩한 하나님의 전이다. 그래서 내가 너희 선생에게 “이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의 신을 벗어라.” 하며, 성전 안에 표상 돌을 놓게 하여 모두 보라고 하지 않았
느냐.
나의 신부들인데도 보기는 보아도,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자들이 너무 많다.
마음의 소경과 눈의 소경들은 알고서 눈을 뜨는 고침을 받아라. 이제는 아는 만큼, 행하는 만큼 내가
더욱 축복할 것이다.
‘이곳은 거룩한 땅이니 신을 벗어라.’ 하는 말은 다른 곳과 구별하여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라
는 말이며,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자와 같이 몸도 마음도 깨끗하게 회개하고 영광 돌리는 자가 되라는
것이다.
너희 모두에게 약속한 땅, 기름진 땅, 축복의 땅을 제대로 알고 써라. 성전은 하나님의 몸이요,
나의 몸이다. 알아야 주인이 된다. 알아야 서로 말이 통하여 너희가 사랑하는 신랑인 나와 대화가 되
고, 개인적으로 나의 약속을 받게 되고, 축복의 거룩한 땅을 기쁨으로 즐겨 쓰며, 마치 궁을 거닐듯이
가치 있게 쓰며 살게 된다.
<자료15>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은 아담과 하와가 살던 에덴동산이기도 하다. 그들이 타락
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빼앗기고 자신의 사랑을 사탄에게 빼앗겨 저주의 땅이 된 것이다.
그 후 중심자 노아나 아브라함이 조건을 세워 다시 하늘 편의 땅이 된 것이다. 누구든지 내 아버
지가 예정하시고 사랑하여 사명을 준 중심자가 조건을 세우면 그 표상자도 그 땅에서 살게 되고 그 후
손들도 대대로 쓰게 된다.
<자료16> 각 교파마다 자기 성지를 가나안 땅으로 삼고 살지 않느냐. 아벨들도, 가인들도 마찬
가지다. 그 땅을 자기 족속의 에덴으로 개발하지 않느냐.
<자료17> 그러나 하늘 아버지와 내가 정한 중심 섭리사, 신앙의 에덴이 있다. 하나님께서 뜻하
신 본래 상태의 신앙을 본질적으로 찾아 세우는 곳이 근본의 에덴이 되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된
다. 각 교파마다, 종교 족속마다 자기들의 성지를 거룩한 땅, 축복의 땅으로 생각하나 하나님께서 아
벨 족속에게 준 땅이 귀한 에덴동산이 된다.
때가 되어 1000년 역사가 시작되는 곳이 시대의 에덴동산이 된다. 창조주 하나님과 메시아 예수
님을 신랑으로 삼고 사랑으로 완전히 복직된 곳에서 잃었던 에덴을 찾는 새로운 역사가 일어난다. 이
1000년 역사가 시작되었으니 종교가 시작된 아담 때 타락한 후로 복직하는 데 6000년이 걸린 것이
다. 그 얼마나 기쁜 일이냐. 구약시대 종의 몸을 벗어나 해방되고, 신약시대 자녀권을 벗어나 성약시
대 신부로 해방되어 이제야 에덴 역사를 펴는 것이다.
<자료18> 가인은 아우 아벨을 미워하고 시기하여 성냄과 혈기로 사탄과 함께 죽였다. 그는 폭력
의 살인자로서 그 죄로 인하여 두려워하며, 메마르고 엉겅퀴가 나고 가시나무가 앙상한 광야 땅으로
도망가서 살게 되었다. 어느 시대든지 가인같이 형제를 미워하고 죽이고 악을 행하면 그같이 됨을 알
아라.
역사적으로 종들에게 약속한 땅을 주고 종급만큼 지식과 지혜를 주어 만들어 살게 하였다. 아들
에게는 더 좋은 땅을 주고 아들급만큼 생각과 심정과 지혜와 지식을 주어 젖과 꿀이 흐르게 만들어 살
게 하였다. 신부들에게는 최고로 좋은 땅을 주고 신부급만큼 지혜와 지식을 주어 나와 내 아버지의
구상대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만들어 살게 하였다. 환경도 몸도 그같이 차원적으로 역사하며 대
해 주며 왔다. 이를 깨닫고 알아야 한다.
<자료19> 구약시대 4000년 동안 종의 몸으로 사는 자들에게는 구약 종의 몸에서 벗어나 새 역
사 신약 복음을 듣고 자녀권으로 뜻을 펴는 곳이 그 시대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이다.
신약시대 2000년 동안 십자가 아래서 슬픈 자녀급의 역사를 폈던 자들에게는 내가 다시 재림
하는 기간인 새 역사의 성약 복음, 즉 신부의 말씀을 들고 자녀권을 벗어나 해방되어 신부 역사로 와
서 사는 세계가 젖과 꿀이 흐르는 시대 가나안 복지요, 축복의 땅이요, 거룩한 땅이다.
신약 자녀권을 벗어나 신부 세계로 해방되는 역사는 아담과 하와의 타락 전 상태인 에덴을 복구
하는 생명권 사랑의 에덴동산, 섭리동산 역사다. 섭리사의 주인은 나 예수다. 내가 가르치고 내가 세
운 자를 내 육으로 삼아 한 명씩 구원하여 신부로 역사해 온 에덴 역사다.
더 이상 복직할 수 없는 데까지 가야 끝이다. 이스라엘 민족이 이집트를 벗어나 신광야를 거쳐
자기 선조들이 살았던 가나안 땅까지 갔으니 더 이상 갈 수 없는 데까지 간 것이다.
이같이 이 시대 신부 역사도 1000년사 지상천국 최고급 역사를 펼치고 있는 것이다. 재림 전 기
간으로 얼마나 귀한 때인지 알아야 한다. 이 역사는 나 예수를 진정 사랑함으로 준비하여 육도, 마음
도, 혼도, 영도 나의 신부가 되어 온전히 단장하고 맞는 역사다.
섭리역사를 시작한 때로부터 구약 4000년 동안 이집트 같은 종급의 역사를 거쳐, 신약 2000
년 동안 광야 같은 과정의 역사, 자녀급의 역사를 거쳐서, 마지막으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복지
역사가 1000년 동안 진행되는 것이다.
땅에서 풀어야 하늘에서도 풀린다. 온전한 사랑으로 나 예수를 맞아야 이 시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살게 되고, 영원히 젖과 꿀이 흐르는 천상천국에 가게 되는 것이다.
내 아버지의 때가 되어 시작한 나의 섭리, 이 시대 역사가 신약역사가 창대하게 되었듯이 지구촌
의 많은 사람들이 구름같이 모여들며 창대하게 될 것을 믿고 행하여라.
사람이 인생을 살면서도 하나님이 자신에게 준 특성과 재질과 소질을 몰라서 개발하지 못하고 없
는 대로 아쉬운 대로 살다 가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신 땅도 더 특성을 찾고 더 개발하면 더
빛나게 보람 있게 쓰게 된다.
너희는 모두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처럼 축복의 사람, 거룩한 사람이다. 그러므로 자신에게
있는 특성과 소질과 재능을 개발하여 신앙의 신부로서 더 빛나게 써라. 사랑을 개발하여라. 신랑을 맞
으려면 무엇보다 사랑이다. 나를 메시아로만 믿고 구원받고 산 자는 구원을 받았어도 그 같은 급의 영
계로 간다. 행한 대로 갚아 주는 것이다.
세상 이성적 사랑, 물질, 명예, 권세, 환경은 사랑할 줄 알면서 왜 너를 구원한 나 메시아를 사랑
할 줄 모르느냐. 내가 너를 사랑해서 불렀고, 사랑해서 영원한 고통의 세계인 지옥에 가지 않도록 구
원한 것이다. 구원시켜 사랑하려고 하는데 너희가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겠느냐. 구원받은
너희의 희락은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
성지땅은 젖과 꿀이 흐르는 기름진 땅이다. 나무들도, 돌들도, 물도 풍부한 땅이다. 너희는 농사
짓는 자가 아니니 너희에게 필요한 대로 나무와 돌과 물을 풍부하게 주어 축복해 준 것이다. 산에 포
도나무를 여기저기 심으면 포도를 따 먹지 않느냐. 하는 대로 축복해 준 것이다.
너희에게 준 땅도, 또 너희의 몸도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 복직된 에덴동산이니 잘 지키고
개발하여 귀히 쓰고 빛나게 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주신 자가 제대로 뜻을 이루지 못하니 보람이 없
다. 모두 각오만 하지 말고 하나로 뭉쳐 실행하여라.
항상 구상은 내 아버지 하나님의 구상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내 아버지의 구상에 따라 나와의 사
랑을 절대시하며 성령의 감동으로 내 아버지가 주신 축복의 땅과 너희 몸과 마음과 영을 빛나게 하여
나의 재림을 맞이하여라.
나의 평강이 너희에게 충만하기를 원하며 지혜와 지식이 충만하기를 원한다.
<자료20> 약속대로 젖과 꿀이 흐르는 축복의 땅, 거룩한 땅을 내 아버지와 함께 너희에게 준 사
랑하는 주니라.
이번 주 주일말씀에서 빠진 부분이 있습니다. 추후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