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8.18 (수)
김슬기
- 선포일
- 2010.08.1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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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본질과 근성
- 작성일: 2010년 8월 18일 (수)
- 작성자: 김슬기 (부산 주향기로운교회)
주님께 온전하지 못한 나의 모습을 보며, 이 모습이 영영
안 고쳐지면 어찌하나 너무 두려웠습니다. 인간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말씀이 생각나 내가 정말 환경에 따라
변화되었었고 내가 바꾸려고 했던 것은 마음이 아닌 환경
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내 속에 있는 죄의 근
성들이 결국은 뽑혀지지 않는 것이 아닌가 두려웠고, 고
쳐지지 못한 채 주님을 떠나보내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
었습니다. 주님께 사랑으로 회개기도를 드리며 사랑하니
정말로 함께 있고 싶다며 울며 고백했을 때 주님께서 오
셔서 말씀하여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하는 신부에게
말씀하겠으니 기록하여 전하라.
인간은 삼위의 사랑을 품고 창조되어진
사랑의 존재체였다.
사랑의 존재체란
삼위의 사랑으로 인해 운영되어지는
세상 가운데 모든 만물과
그 속에 자연스런 사랑의 이치와 함께
흘러가는 모든 것이며,
삼위가 사랑으로 우주와 만물을 창조하였고
사랑으로 인간을 창조하였기에
그 사랑의 보호막 속에 살고 있는 모든 것을 말함이다.
아담과 하와가 루시퍼의 유혹을 받고
타락되는 것이 예정된 뜻이 아닌 것처럼,
인간이 죄를 짓고 악을 행하여
악의 씨를 소생시키는 것 또한 하늘의 뜻이 아니다.
인간에게 주어진 책임분담,
즉 선과 악을 선택하는 일 가운데서
무지한 인간이 선악을 분별치 못함으로
악을 악이라 생각지 아니하고,
선과 의의 길을 그저 진부한 옛날이야기처럼
받아들이는 세상이 되었다.
하늘은 인간에게 끝까지 기회를 주기 위하여
선의 종족, 악의 종족을 분별치 아니하고
오직 사랑과 원 뜻으로 많은 자들을 이끌었다.
태초부터 수많은 인간들은 선과 악의 갈림길 속에서
각자 인생을 택하여 살아왔고
너희 선조의 행함으로 인해
악의 씨, 혹은 선의 씨가
조금씩 대물림이 되어오고 있었다.
그 속에 너희 조상의 의 값으로 이곳으로 온 자도 있고,
조상의 의 값이 없으나
하늘의 계획과 역사로 인하여
이곳 섭리사에 온 자 또한 많을 것이다.
즉 선함이 선함을 낳는 것이다.
가장 선한 종족,
그 조건과 혈통을 따라
나는 너희 선생을 보고 택하게 된 것이다.
섭리사에 많고 다양한 자들이 존재하며
악의 근성을 대물림 받은 자 또한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그 모든 근성을 뒤바꾸고 역사를 뒤집고
혈통을 뒤집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너희가 나의 신부가 되기 위하여
휴거되는 이 시대 삶을 통해서이다.
선은 선을 낳고,
악은 악을 낳기 마련이지만
그것은 절대예정이 아니라는 것이다.
선이 선을 낳고,
그 선이 또 선을 낳는 것은
그들의 의지와 노력 또한 있었음을 말함이다.
대표적인 자가 선생이다.
그가 선의 혈통을 타고 태어나
나의 육신으로 택함 받고,
나의 손과 발이 되어 뛰기까지
그의 노력과 인내와 수고가 없었다면
택함만으로 이루어질 수 없는 역사이다.
마음이 완악하여 죄를 짓는 자들은
내가 역사하여 그들의 마음에 선한 생각을 주입시켜도,
그 마음 갖기를 거부하고 변화되기를 두려워하여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
그렇기에 섭리사처럼 끊임없이
새벽시간과 예배의 시간, 교육의 시간에 말씀을 주어
의의 사고를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기에 교육이 중요한 것이며,
누가 어떠한 말을 하는가도 중요한 것이다.
인간 모두가 가지고 있는 죄의 근성은
타락의 근성이다.
이 시대 신부의 역사에 와서 제대로 알고 배우지 않으면
모두가 이 근성에서 벗어날 수 없다.
인간은 그것을 본능이라 말하지만
그것은 본능이 아닌 타락의 근성이다.
하늘 뜻이 아닌 명백한 죄이며 악의 축이기 때문이다.
이 근성을 버리는 가장 빠른 길은
나 주 예수를 최우선 순위로 사랑하고 살며
무엇이든지 나에게 묻고 행하는 것이다.
세상은 선 혹은 악이며
영계도 천국 아니면 지옥이다.
오직 이 두 갈래의 길 뿐이다.
너희는 모두 어쩔 수 없는 죄의 근성을
각자가 가지고 있다.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지금의 성약시대 또한 복직하는 역사이다.
복직이 원뜻은 아니나 복직을 해야 하는 이유는
복직하여 하늘역사를 완성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너희의 인생 또한 근본으로 해야 할
가장 큰 뜻과 그 일은 복직하는 역사일 것이다.
누구도 복직하지 않아도 되는 자는 없다.
재림의 이때에 깨어 몸부림치면
선을 대물림할 것이며,
선은 부활로, 보다 악은 복직하는 역사가 되어
신부로서의 삶을 영위케 될 것이다.
끝까지 견디는 것, 참고 이기는 것,
의를 좇고 행하는 것,
그것만이 신부로서 소생하여
영원한 삶을 사는 길이다.
과거에 연연하며 돌아보기 보다는
앞으로의 영과 육의 인생을 위하여
과거를 청산하며 영원을 내다보는
인생을 살기를 축원하노라.
정녕 사랑하니 그리하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