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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0.08.19 (목)

100819 새벽잠언

선포일
2010.08.1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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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19일 목요일 새벽 잠언> * 8월 19일 목요일부터 다음 주 수요일(8월 25일)까지 신부 시대의 핵심 말씀인 ‘먼저 말하고, 먼저 사랑하라.’는 잠언이 이어집니다. 1. (주편) 내가 너를 지금껏 만들고 지금껏 쓰고 있다. - 주님께 내 고향 월명동에서 살게 되어 감사하다고 기도하고 나를 만 들고 써 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더니,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너 를 만들고 쓰지 않았더라면 지금 월명동에서 안 산다. 잘 살려고 나 갔다.” 말씀해 주셨다. 주님은 또 말씀하셨다. “이와 같이 인생도 내가 쓰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인생도, 월명동도 쓰니 수만 배 역사가 일어나게 되었다.” 하셨다. 2. (주편) 누구든지 인생을 내게 온전히 맡겨야 평생 만들고 평생 쓴다. 나의 일을 하는 것을 자기를 위한 삶같이 낙으로 삼고 살아야 한다. 3. (주편) 잠을 죽지 않을 만큼만 자라. - 새벽 12시 30분에 깼더니 너무 졸리고 아쉬웠다. 그래서 더 잤다. 다시 일어나니 새벽 2시 5분 전이었다. 그때 기도하니 주님은 “내 가 너를 12시 반에 깨웠다.” 말씀하셨다. 그러면서 “필요 없이 잠 을 더 자는 것은 너와 나의 손해다.” 하셨다. 4. 감동과 깨달음은 다르다. ‘감동’이란, 마음이 동하는 것으로서 기분 이 좋아지고, 슬퍼지고,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들을 말한다. ‘깨달음’이란, 아는 것이다. 모르는 것을 깨어 아는 것을 ‘깨달았 다.’라고 한다. 먼저 감동이 오고, 그다음에 깨달음이 온다. 깨닫는 것은 감동을 받는 것보다 높은 단계로서 아는 단계를 말한다. 5. 예수님은 먼저 말씀하지 않으신다. 인간의 책임 분담을 하라 함이다. 우리가 먼저 말하라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의 말을 들으시고 그때 해 야 될 말씀을 해 주신다. 사람끼리도, 애인끼리도 상대방이 하는 말 을 다 듣고 나서 자기가 할 말이 있으면 그때 몇 마디 한다. 6. 주님이 말씀을 많이 하게 하려면 우리가 말을 많이 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