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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0.08.19 (목)

교역자수련회 말씀

선포일
2010.08.1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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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19일 교역자 수련회 말씀> 말씀: 정조은 부흥강사님 할렐루야! 오늘 아까 잔디밭 쪽에서 쭉 오는데 잔디밭 쪽이 들썩이는 거예요. 무슨 일인가 했더니 교역자 수련회 섭리의 교역자분들이 다 모여 계시고, 지도자분들도 많이 와 계시는데요. 역시 그 저력이 잔디밭쪽을 들썩이게 하면서 월명동 전체를 데 우고 있었습니다. 역시 여러분 지도자가 맞습니다. 항상 지도자 교역자 수련회하면 우리는 사실 조금 걱정 되죠? 오늘은 우리에게 어떤 말씀이 쏟아질까? 그런데 저 는 오늘 선생님께서 주신 말씀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보면서, “이것은 희망이다.” 어떤 말씀을 하시던지 이 것은 우리가 그 정도 발전했기 때문에 역사를 이루자는 그 메시지라는 것을 정확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교역자 여러분, 그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0년 이제 와보라 수련회 막바지에 접어들었고, 내일 모레 가정국 수련회 하나만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수련회 말씀 아직 안 들어보신 분 손들어 보실까요? 안 드시네 요. 다 들으셨군요. 정말 다 들어야지만 이번 수련회 참 여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너무 수련회 말씀에 관심들이 많아서 교역자들도 97% 사람들이 다 말씀을 들은 걸로 파악이 되어서 선생님 께 한 10번 정도 부탁을 드렸습니다. “선생님. 교역자들 이 적어도 97%는 말씀을 다 들은 것으로 파악이 되는데 다시 한번 말씀을 전할까요? 아니면 선생님께서 이들에게 하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셔서 새 말씀을 전해 주실런지 요.”몇번 물어봤는데 답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물으면 안 되겠다.’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선생님 97% 들었다고 하는데요. 앞으로 캠퍼스 수련회가 하나 더 남았는데요. 이 수련회 때 왠만 하면 모두 다 듣게 할테니까 교역자 수련회 때는 새로운 말씀 좀 주십시오.” 이렇게 5번 정도 매일매일 부탁을 드렸어요. 선생님께 어제 말씀이 왔어요. 말씀을 준다는 약속은 월요일날 해주셨는데, 마무리해서 보내 주시면서 이 말씀 “그래서 내가 부탁을 함부로 안 들어준다. 이정 도로 하려면 엄청난 시간을 투자하면서 아무 것도 못하면 서 모든 것을 중지한 상태에서 해야된다.” 고 말씀하셨 습니다. 이 때는 선생님께서 주일말씀을 쓰셔야 하는 날이었습니 다. 그런데 주일말씀도 쓰지 못 하시고, 식사를 옆에서 3시간 정도 받아놓은 상태에서 어떻게든 더 여러 가지 말씀해 주시려고 15시간 플러스, 교정하는 시간 15시간 총 30시 간을 들여서 이 말씀을 보내 주셨습니다. 저는 이 말씀을 20시간 정도 정리를 해서 가지고 나왔습 니다. 총 50시간 걸린 귀한 말씀입니다. 여러분들은 오늘 그것의 1/10 그 정도만 앉아서 들으시면 되겠습니다. 교역자 수련회 말씀의 핵심입니다. “이제는 적자운영을 안 한다. 말씀에 있어서도 적자운영을 안 할 것이다. 말 씀을 내가 그만큼해서 전해 주었으면 정말로 온전하게 몇 번이고 새기고, 보고, 연구하여서 그것을 실천해 내는 그 런 사람이 바로 적자내지 않는 사람이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쓰실 때도 4-500명의 교역자들만 보시 는 것이 아니라 섭리의 전체 모든 사람들을 보시고 쓴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이 말씀 듣고, 주님의 심정과 선생님의 심정 지금 이 때 무엇을 원하시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확 하게 깨달으시고, 힘을 얻으시고, 회개도 하시고, 내일부 터는 화끈하게 열심히 뛰시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축원합 니다. 지도자가 첫번째 해야될 일이 있습니다. 뭘까요? 지도자가 첫 번째, (배워야 될 일 의논?) 배우고 하늘과 의논하는 것 너무 정확하게 알고 계십니다. 배우고 하늘 과 의논하는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는 말씀을 듣는 것 입니다. 말씀을 듣고 정확한 방향과 흐름을 아는 것이 바 로 우리 교역자들이 해야 할 일입니다. 말씀에 흐름을 잡고서 역사를 타야 만이 그 역사에서 낙 오되지 않고, 떨어지지 않고, 재미있게 어려움도 이기면 서 뛸 수가 있습니다. 주님께서 선생님을 통해서 “이 시 대에 주시는 그 말씀의 줄기를 타고 올라가서 거기서 가 지가 뻗어 거기서 열매를 맺어야 된다.” 고 말씀하셨습 니다. 오늘 어디서 주워들은 이야기가 아니라 주님께서 선생님 을 통해서 해주신 그 정확한 말씀을 듣게 될 것입니다. 이 말씀의 방향 수련회 말씀을 들었으니까 그대로 방향을 타서 이와 같이 방향을 이끌어 나갈 것입니다. 제대로 듣 고 정확하게 알아야 불안하지 않고, 헛수고 하지 않고, 옳은 것을 얻게 되며, 온전하게 주님의 뜻을 이룰 수 있 습니다. “와보라. 와보라. 와서 나의 말을 듣고 배우고 행하여라. 너를 향한 나의 마음을 아는 것이 정신수련이 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와보라’ 하는 이 사연이 말씀의 잔치가 되어서 섭리사 전체를 하나로 묶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처음에 선생님께서 주실 때 섭 리사 방향부터 짚어주고 가셨습니다. 바로 선생님 이렇게 말씀하셨죠? “가만히 앉아 있으면 서 녹슨 정신을 푸른 빛이 나게 반짝반짝 빛이 나게 하는 방법을 알고 있느냐? 너희들은 가만히 앉아서 내가 하는 말을 들어라. 나는 자신있다.” 이 말씀에 따라서 은하수부터 시작해서 중고등부 캠퍼스 청년부 장년부에 이르기까지 말씀의 잔치를 이루었습니 다. 이 수련회를 통하여 저희들은 선생님에 대해서 더욱 더 깨닫게 되었고, 이 섭리역사를 향한 그리고 자연성전을 향한 그리고 여러분들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알았 으리라 믿습니다. 알았으면 정신수련이 되는 것이고, 모 르면 아직 제대로 듣지 않았기 때문에 다시 듣고 온전히 정신수련부터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처음에 중고등부 수련회부터 시작했는데 너무 걱정을 했 습니다. 4시간 반이라는 프로그램, ‘과연 사람들이 말씀 을 제대로 들을 수 있을까?’그런데 선생님께서 이야기 봇다리를 하나하나 끌어 놓으실 때마다 선생님을 한번도 안 보았던 중고등부들이 반응을 보입니다. 너무너무 생동 감있게 반응을 하며 움직이며, 눈빛이 살아서 초롱초롱한 거예요. 그 모습을 보면서 정말로 희망을 느꼈습니다. ‘아. 이들이 선생님께 관심이 없어서 제대로 신앙을 못 잡는 게 아니라, 제대로 가르쳐 주지 못했기 때문이구나. 제대로 가르쳐 주기만 한다면 정말로 온전히 깨달아 선생 님의 정신을 받고 주님의 역사를 뛰고 달리겠구나.’ 하 는 그런 희망과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수련회에 2010년 와보라 수련회 말씀을 처음 받 아보고 나서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새로운 장르다. 내가 안 전해봤던 말씀인데, 내가 어떻 게 이 말씀을 전하지? 선생님이 분명 나를 생각하고 전하 라고 하신 것이 아니라, 분명히 다른 사람을 보고 전하라 고 하신 거야. 나 이거 새로워. 너무 새로워. 새로운 장 르야.’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신입생 때부터 선생님을 열심히 쫓아다녔거든요. 그런데 제가 있을 때 사연은 하 나도 없는 거예요. 다 그전 사연인거예요. 너무 더 자신 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정리하는 데만 꼬박 3일이 걸린 거죠. 이것을 간증자들에게 줬어요. 이 사연을 보고 간증을 준 비하라고. 그런데 간증자들이 말하기를, “아. 이 말씀은 달라요.” 그래서 뭐가 다르냐고 했더니, “여태까지 월 명동에 대해서 많은 말씀을 하셨는데, 이건 다릅니다. 이 건 진짜 선생님만이 하실 수 있습니다. 너무 새롭습니 다.” 했습니다. 그래서 1차적으로 자신감을 얻었어요. ‘그래. 아무도 모른다. 아무도 모르니까 정말로 열심히 연구해서 하자. 어차피 나는 몰라서 덧붙이지도 못 한다. 선생님 느낌 제대로 한번 전해보자.’ 자신감을 얻게 되 었어요. 그런데 선생님께서 코치를 한 마디 해주셨는데, “그냥 내가 하듯이 해.”였습니다. 그래서 사실 굉장히 어렵잖아요. 선생님은 어떻게 행하셨 을까 보니까 힘을 쭉 빼고 걸어 다니시면서 하시고, 찬양 하시면서 누가 졸든지 안 졸든지 선생님 하고 싶으신 이 야기 그냥 다 하시지 않습니까? 저도 그래서 ‘그래. 한 번 전해보자.’했습니다. 그래서 세번째로는 말씀을 다 한번 쭉 보니까, 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 이와 같이 이러 하다 하면서 생명에 대한 말씀을 전해주시는 겁니다. 그 건 제 전문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세가지에 완전히 힘을 얻고, “나는 할 수 있 다.” 하고 이 단상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역시 여러분들 도 자신감을 얻으시면 되겠습니다. 모르는 분야, 모르는 장르는 역시 선생님이 가르쳐 주시면 할 수가 있어요. “모르면 배우라.” 선생님이 워낙 자세하게 너무 그림 그리듯이 친절하게 가르쳐 주시지 않습니까? 그리고 배우 고 연구해서 몸부림쳐 행하기만 한다면, 그 배움을 통해 서 반드시 나의 것으로 얻어 갈 수가 있습니다. 주님께서 능력을 주시고, 노력하고, 연구하고, 기도하며 행하는 자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 안에서 능치 못함이 없는 줄 믿습니다. 그래서 100% 자신감을 얻어 말씀을 전 했고, 이 말씀을 전하면서 더욱 더 이 섭리역사에 대해서 선생님에 대해서 확고한 더욱 더 확고한 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고, 세계 어디에 내놓아 도 이보다 자랑할 것이 없으며, 이전 역사에도 없고 이 앞으로의 역사에도 없을 자연성전입니다. 사람의 구상으 로는 이룰 수 없고, 오직 하나님의 구상으로 만이 건축할 수 있는 자연성전에서 여러분들 인생 작품이 되어 주님의 말씀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이것을 통해서 우리는 아주 깨달아야 될 것이 있습니다. 저는 아주 소름 끼치게 깨달은 것이 있어요. 선생님은 앞 산 야심작 돌조경을 쌓으시면서 그것을 느끼셨다고 했잖 아요. 돌조경 전문가들은 선생님께서 하나님께 받은 구상 을 쌓을 수 없다고 했잖아요. “그와 같이 큰 바위로 쌓 지 못 하고, 돌을 세워서 쌓을 수 없고, 그것이 조화를 이룰 수 없다. 말도 안 된다. 불가능하다. 그런 소리 하 지 마라. 그런 것은 없다. 아예 안됩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하나님의 구상이니 해야 됩니다.” 말씀하셨습니다. 결국은 이렇게 깨달으셨습니다. ‘하나님의 구상을 받은 자만이 할 수 있구나.’ 이 자연성전은 이 세상의 어떤 돌조경 전문가들도 아예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 을 전할 때도 “그 말씀은 안 된다. 그 구상은 안 된다. 그렇게 전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아니다. 그렇게 해서 는 안 된다.” 했습니다. 결국 역사를 이루어 갔고, 오늘날 자랑스럽게 전하게 되 었고, 그리고 시대의 말씀이 된 줄로 믿습니다. 이와 같 이 창대한 역사를 만들어 우리도 이제 보여주어야 합니 다. 그래서 이와 같이 자연성전과 같이 여러분들도 멋있 고 웅장한 정신을 완전히 받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구상 을 이룰 수 없으며 세상 사람들이 안된다고 했지만, 선생 님은 주님은 된다고 했습니다. 그것을 확실히 “아멘.” 하고 돌아가는 자에게는 반드시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 다. 여러분들 다시 한번 월명동 자연성전이 얼마나 위대한지 전후를 살펴보겠습니다. 살펴보기 전에 한 마디 해드리겠습니다. “너희는 만물을 보고 깨닫고, 이와 같이 행한 것을 보고 그 정신을 받아 라.” 과연 이 땅에서 이와 같은 역사가 일어날 수 있었 는지 과연 가능한지, 정말 하나님의 구상을 주님과 함께 실천한 것인지 생각하면서 나도 이와 같이 이러하다, 이 역사도 이와 같이 이러하다 확인하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 니다. 먼저 앞산 작업 전후 모습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 다. 만물을 통해서 깨달으시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앞산 전후사진> 우리도 이와 같이 해야 합니다. 자연성전은 하나님의 구 상이예요.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밤나무산 한번 볼까요? <밤나무산 전의 모습> 어느 누구도 불가능하다고 했던 그 곳, 그 곳의 환경 아 무도 가르쳐주지 않은 곳, 그러나 하나님은 구상은 어떠 했는지 이와 같이 만들어졌습니다. 연못을 보도록 하겠습 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미 연못이 물이 있는 곳에 만들어 졌다고 생각했는데, 어떤 곳이었는지 다시 보겠습니다. 아무 것도 없는 그 땅에 처음에는 땅을 파고 물을 넣었습 니다. 이대로 멈추지 않았습니다. 잔디밭 다시 한번 그 모습을 보면서 다시 한번 우리 마음을 충돌질시키기 바랍 니다. 하나하나 개발하여 결국은 이와 같은 모습으로 변 했습니다. 그렇다면 월명동 전체의 모습 개발 전과 개발 후의 모습 이 역사가 어떻게 성장되었는지 월명동 자연성전의 모습 보겠습니다. 전경을 보여주세요. 어느 누구도 이곳에 자 연성전이 생기리라고 생각 못 했습니다. 모두 안 된다고 하던 땅이 이렇게 아름답게 변했습니다. 바로 우리 한사 람, 한사람 바로 이 역사 이렇게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선생님께서 수련회 말씀을 통해서, “정 말 너희들은 궁금하지 않냐? 어쩜 이 짧은 시간 안에 이 와 같이 만들어 놓았는지 정말 궁금하지도 않냐? 어쩜 이 렇게 짧은 시간에 세계를 묶어 놓았는지 궁금하지 않 냐?”고 물으셨습니다. 여러분, 정말 그 정신이 궁금하지 않습니까? 선생님은 딱 한가지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오직 주님 께 배웠다.” 미쳤다는 소리, 그리고 손가락질 하는 모든 천대 멸시를 다 받으면서 선생님도 고민하셨습니다. ‘내가 이러다가 미쳐서 끝나겠지. 왜 많은 사람들은 신학을 가게 하고, 세상에 나가 배우게 하면서, 왜 나는 이곳에 가둬놓고 기 도만 하게 하시는 것일까?’ 많은 사람들은 그렇게 배우 는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절대적으로 선생님께 말씀하셨습니다. 그 것도 무언으로 감동을 주시며, 선생님이 그렇게 행할 수 밖에 없게 인도했습니다. 결국 오직 주님께 배운 그 방법 과 그 역사와 말씀대로 이 역사를 이루고야 말았습니다. 오직 예수님께 받은 이 역사, 주님의 방법대로 했기에 핍 박도 받고 주님의 방법대로 했기에 모르는 자들을 통해서 환란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방법대로 했기에 이 역사는 이루어졌고 ,앞으로 더욱 더 창대하게 이루어져 갈 것을 믿습니다. 자연성전이 그러하듯이 여러분 한 사 람 한 사람도 그러합니다. 이제 선생님의 말씀 더욱 더 깊이있게 들어보도록 하겠 습니다. 선생님께서 다시 한번 말씀하시기를, “내 심정을 정말 알아주기를 바란다. 이제 밤새워 주일말씀을 써야 하고, 식사는 먹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하는데도 가 치를 모르면 되겠느냐. 심정 모르니까 심정타게 외치지를 못하는 것이다. 정말 내 심정을 알고, 이 말씀을 들어주 기를 바란다.”하셨습니다. 심정으로 말씀 듣고 사탄마귀 절대 저희들에게 얼씬도 하지 못하도록 기도하고, 말씀 시작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사랑 하는 자들, 주님께 세우신 자들 부족하지만 선생님의 정 신을 받아 행하기를 노력하며 수고하며 이제는 오늘 이 자리에 모이게 되었습니다. 몸부림쳐 귀하게 받아주신 말 씀 몸부림쳐 들으며 정신이 온전하게 하여 온전하게 듣기 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역사가 어떤 역사인줄 아느냐. 피눈물 흘리며, 무 시받으며, 천대받으며,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세운 역사 이제는 우리가 손발이 되어 진정 뛰어줘야 된다.” 말씀 하셨습니다. 이들 온전하게 깨닫고, 방향을 온전히 알고, 이 말씀의 줄기를 타서 열매맺는 자들 되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 말씀을 듣는 저희들 입술 가운데 주장하 여 주시사 성령의 감동으로 오직 주께서 원하시는 대로 선생님 말씀대로 듣게 하여 주시며, 그 심정이 말씀을 듣 는 자들의 모든 마음 가운데 박힐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 시며, 주님의 역사만이 하나님의 능력만이 성령님의 감동 만이 뜨거운 불길만이 온전하게 임하게 역사하여 주시옵 소서. 오늘 다시 한번 주님께 기도하며, 단장하며, 예비 하며, 온전케 하는 역사 일어날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다시 한번 활기차게 인사드릴까요? 할렐루야. 여러분들, 늘 주님의 평강이 떠나지 않고, 충만하기를 기 도합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섭리의 생명들 살피 고 지키느라 너무나 수고가 많습니다. 기존의 생명들 또 뒤에 쳐진 생명들 또 새롭게 전도해서 발전해 나가야 할 생명들을 다 관리해야하죠. 그리고 또 새로운 사람들을 계속해서 전도하고 가르쳐 나가야 합니다. 지도자가 되어서 주님이 맡기신 일을 성공하려면 정말 할 일이 많습니다. 그냥 한두 해 되는 것이 아니고, 전도 만 잘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두루두루 갖추며, 함께 의논하며, 또 큰 역사를 이룰 줄 도 알아야 합니다. 그 일을 그냥 잘 해야 되는 게 아니라 진짜로 잘해야 되니까. 여러분 모두 해봤지만, 정말 뼈저린 몸부림을 쳐봤을 것 입니다. 축구경기를 보면 진 팀, 이긴 팀이 있어요. 졌다 고 몸부림치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이겼다고 몸부림이 덜 하고 더한 게 아니예요. 이겼든지 졌든지 양팀 다 몸 부림을 치고 최선을 다해서 죽도록 했어요. 그러나 이긴 팀과 진 팀이 있어요. 목회에 성공하지 못했다고 해서 몸부림을 안 친 것은 아 닙니다. 갖은 고통을 받으면서 했는데도 이상하게 교회 부흥이 안 됩니다. 그러므로 하면서도 힘이 빠지고, 정신적인 고통 은 더해 오고, 주님 낯을 보기 더 힘들고, 그 짐이 더 무 겁게 됩니다. 여러분 마음대로 되면 너무 좋겠는데 안 되 니까요. 몸부림을 치는데도 부흥이 안 되니까 어쩝니까? 인생을 살면서도 자기보다 강한 강자에게는 지게 되고, 자기보다 약한 약자에게는 이겨서 보람을 느끼기도 합니 다. 여러분도 나름대로 목회를 하면서도 나름대로 성공도 하고, 나름대로 성공은 못 했을지라도 어느 정도 성공도 누리고, 좌절도 겪기도 했을 것입니다. 누구나 이왕이면 목회에 뛰어들었기 때문에 정말 많은 생명들을 남기고 싶을 것입니다. 처음 목회 발령받으면 “최고로 잘 해보겠습니다.” 하며 최고의 포부를 갖고 들어갔을텐데, 교회에 발을 디뎠을 때 엄습하는 이 느낌 이 쉽게 사그라들지 않으면서 몇 달 동안 이어질 때 빠져 드는 좌절감에 헤어나오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이거 말씀하시는 거예요. 선생님 말씀 계속 하고 계세요. 누구나 다 성공하고 싶고 ‘이왕이면 잘해보겠다 이왕이 면 목회 맡았으니까 내 것으로 만들어서 부흥시켜 보자. 큰 역사 만들어 보자. 생명의 빛을 발해보자. 몇 명이 되 었든지 몇 십명, 몇 백명 내가 맡은 목회지에서 생명의 빛을 발하리라.’ 각오를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안된 자 들이 많았을 것입니다. 큰 교회이고, 작은 교회이고, 확실하게 배가를 시켰다는 교회는 온 세계에서 아직까지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그런 데 목회 뿐 아니라 실상 이 세상의 모든 일들도 자기가 쉽게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습니다. 만약 사람이 마음 먹 은대로 되었다면 이 세상 모든 사람이 성공하고, 이 세상 모든 사람이 영웅열사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섭리를 처음 시작한 후 부터 한명 두명 가르치다가 목회를 했고, 그러다 교회를 만들고, 더 나아 가 대교회 지교회를 만들고, 청중교회를 만들었습니다. 선생님 뿐 아니라 기성에서도 수만명 수십만명씩 만들어 대교회로 만들어 성공한 자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 지 섭리사 목회자 중에는 대교회로 성공한 자들은 없습니 다. “교인들 수가 1,000명은 넘어가야 대교회로 성공했 다 말할 수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 월명동에서 총지휘를 하셨을 때는 그 때 엄 청난 월명동 개발작업을 다 하시면서도 생명선교를 똑같 이 밀어 부치셔서 90년대 최고로 부흥시키셨습니다. 90년 도 최고로 부흥한 때죠. 그러나 90년도 동시에 월명동 개 발이 들어간 때입니다. 그 때는 300명 되는 캠퍼스, 200 명 되는 캠퍼스, 100명 되는 캠퍼스가 있었습니다. 보통 30명, 50명, 70명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 때 C급이었던 30명, 50명, 70명이 지금은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00명이 되는 캠퍼스가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캠퍼스 선교지원은 1년에 1억씩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 10년이 이렇게 지원이 나갔으면 10억입니다. 선생 님 계실 때는 1년에 천만원도 안썼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목회자들은 그리고 앞으로 목회자가 될 사람들은 여러분 도 잘 들으시기 바랍니다. 목회자들은 선생이 주님께 받아준 말씀을 가르치고 외치 는 섭리사에서 선생님 다음 위치에 가는 사명감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선생님의 사명감은 어떠하냐? 나를 아끼지 않고, 내 것처럼 내 몸처럼 목숨을 걸고 이 역사를 일으 키는 겁니다. 그와 같은 사명감을 선생님 다음으로 가지 고 있어야 할 사람들이 바로 여러분들입니다. 그런데 왜 선교가 안 될까? 주님이 쓰시는데 물론 주님 께서 중심자로 뽑으셔서 그 몸을 가지고 역사하는 사명자 와는 물론 다릅니다. 하지만 모두 젊으니까 할 수 있습니 다. 여러분 이 말이 얼마나 무서운지 아십니까 ? 제가 이 말의 증언자이니까 한 마디 하겠습니다. 선생님 이 저에게 24살 때, 너무 일이 많으니까 하루에 1시간도 못자는 거예요. 너무 너무 피곤하니까 늦잠을 잔 거예요. 선생님이 노발대발 하시는 거예요. 하나님 시간 깨졌다 고. 왜냐면 제가 두시부터 일어나서 다 셋팅을 해놔야 되 거든요. 선생님께 제가 “너무 피곤해서 못 일어났습니 다.” 그 때 선생님께서 저에게 하신 말씀이 “니가 나보 다 나은 게 딱 하나 있다. 너는 나보다 젊어 젊어서 할 수 있어.”이었습니다. 제가 그 말씀을 듣고 그 때부터 선생님보다 늦게 일어난 적이 단 한번도 없어요. 그 말씀이 저에게 마치 주님이 주신 말씀처럼 위력이 되 어서, “그래. 내 젊음을 가지고 해보자. 이 젊음을 가지 고 부족하지만, 배우고 터득하고 젊었을 때 더 수련하고 연단하고 자꾸만 단련을 시켜서 나이들어 멋있게 한번 써 보자. 지금이 중요하다.” 했습니다. 그 때부터 했는데, 저는 안 죽고 살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그렇게 살면 너 할머니된다.” 고 그랬어요. “잠 안자고 해봐라. 여자는 큰 일난다.” 했습니다. 그런데 저 할머니 같지 않죠? 저보고 다 그렇 게 이야기했어요. 의학적으로 보면 피부도 안 좋고, 간도 안 좋아지고, 얼굴도 시커멓게 된다고, 건강상 문제가 있 을 거라고. 그런데 선생님처럼 계속 훈련시켰어요. 잠 안 자고, 안 먹고, 움직이면서 조금 조금씩 했어요. 그런데 연단이 되어서 일반 사람의 10배 이상은 뛸 수 있 어요. 잠 안 자고 살 수 있어요. 그런데 무조건은 안 되 구요. 그래서 어린 시절부터 연단하라. 그래서 어린 시절에 있는 여러분들은 최대한 여러분들을 연단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연단하면 연단할수록 자기 한계를 극복하면서 남들보다 배 이상 적어도 배 이상은 확실히 뛰면서 체력적으로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체력이 얼마나 귀한지 아십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은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계신 여러분들은 선생님보다 젊 습니다. 젊음을 가지고는 할 수 있습니다. “젊으니까 나 와 같이 할 수 있다.” 선생님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선생님의 지금 상황에 직접적으로 함께 하실 수 없 기 때문에 예수님은 여러분들의 준비된 몸을 완벽하게 쓰 십니다. 선생님 한 사람의 몸이 너무 귀중한데, 어느 누 구도 선생님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각자 개성대로 우리 몸을 써주시고 계십 니다. 주님이 쓰는 것을 확실하게 알고 간구하며, 노력하 는 자에게는 주님 역사하시사 그 몸을 쓰십니다. 그렇게 하면 능치 못함이 없습니다. 저는 지금 해나가는 자로서 당연히 그것이 맞다고 자신있게 증거합니다. 우리 모두 다 단상에서 내려오면 하나의 인간에 불과합니다. 힘이 없습니다. 약합니다. 어려움이 오면 눈물을 흘립니다. 쓰 러집니다. 환란, 핍박이 오면 견딜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그 몸을 쓰시면 아무 것도 보이지 않습니 다. 마치 모세가 홍해바다를 가르듯이, 그와 같은 역사를 일으켜 주십니다. 신광야에서 아말렉 족속을 무찔렀듯이 그와 같이 역사를 일으켜 주시고, 가나안 복지에서 7개 족속 31개 왕을 물리치셨듯이, 그와 같은 역사를 반드시 일으켜 주십니다. 그렇게 한다면 여러분들 수십명, 수백 명의 교회를 부흥시킬 자가 반드시 나오게 됩니다. 문제는 바로 여러분들입니다. 정말 선생님과 같은 정신을 가지고, 여러분이 그와 같이 해내겠다는 마음으로 쓰러지지 않고 넘어지지 않고, ‘어 떻게 하면 주님의 뜻을 이룰까?’ 꿈에서도 생각하며 아 침에도 생각하며, 온통 그 생각으로 모든 것을 잊을 정도 로 그 정도의 정신을 가진 자는 누구인가? 그는 주님이 연단시키시고, 반드시 실력을 안마해서 주님의 뜻을 이룰 자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정신을 이루는 정신,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정신, 끝까지 하는 정신, 어려움이 와도 멈추지 않고 계속 이루는 정신, 그 확고한 정신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환란, 핍박, 악평, 사회인식, 방송국에서 보도된 내용 가인들의 그 족속들의 태풍에 의해서 선교가 힘든 것이 그 요인 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우리에게 많은 핍박, 환란, 악평이 있습니다. 가인들의 족속은 계속해서 우리 를 치고 있습니다. 선교하기 너무 힘들죠. 그러나 태풍이 왔어도 농사는 짓습니다. 기후변화로 아무리 땅이 가물었어도 농부는 반드시 지하 수를 개발해서 특수농사라도 지어요. 오히려 더 좋게 하죠? 축구경기를 할 때 아까 이야기했 죠? 진 팀도 노력하며 몸부림쳤고, 이긴 팀도 그렇게 노 력하며 몸부림을 쳤는데, 결국 더 많은 기술이 있는 자들 더 많은 힘이 있는 자들 더 하나가 되어서 실수없이 행한 자가 이기게 됩니다. 우리 또한 말씀을 가지고 더 하나되 어서 실수없이 행하며, 더 많은 기술을 가지고 더 많은 힘을 가지고 한다면 이 환란 때 특수농사를 짓게 됩니다. 더 많은 빛을 발하게 됩니다. 시대의 말씀을 가지고 성령의 능력을 받아서 주님과 하 나되어 매일 주님과 의논하며 행하면 반드시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반드시 안될 수가 없습니다. 되는 것이 법칙입 니다. 믿습니까? 저는 믿습니다. 저는 그 역사를 이루고야 말 것입니다. 선생님이 해놓으 신 역사가 맞다는 것을 이루고야 말 것입니다. 그 대신 저는 힘이 없어요. 다 주님이 주셔야 해요. 나를 그냥 쓰 셔야 되요. 주님 역사만 보이도록 이 모든 역사를 더욱 더 굳건히 서며, 이 시대를 향해 확실한 증거를 할 수 있 도록 간구하며 매달리는 수 밖에 없어요. 잘 되면 잘 될 수록 주님이 아니면 안 되니까요. 선생님은 밥만 먹고, 모든 시간 모든 것을 오직 생명을 구하는 데 투자했습니다. 모든 것을 내 것으로 여기고, 모든 것을 마치 내 몸에 투 자하듯이 온통 이 섭리사 생명에 투자하셨습니다. 그래서 악평이 오면 누구보다 마음이 찢겨집니다. 그 몸의 일부 니까요. 그 위력, 모든 것을 다 생명을 구하는데 투자하고 전력 을 다할 수 있었던 위력은 무엇인가? 바로 첫 번째, 위력 있는 시대의 말씀이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실천이었 습니다. 말씀과 실천으로 이 역사를 이루어 내고 말았습 니다. 그 여락한 환경에서, 쓰레기장 옆에서, 그 냄새나 는 환경에서 건물이 무러질 정도로 허름한 환경에서. 허 름한 환경이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밀려오게 한 것은 오 직 말씀과 실천이었습니다. 위력있는 말씀으로 확실한 신 앙을 심어주며, 희망을 심어주며, 실천을 통해 주님이 어 떻게 사셨는지 주님의 행하심을 보여주며, ‘이곳은 아 주님이 역사하시는 구나.’ 할 수 밖에 없게끔 역사했기 에 가능했습니다. 그 당시에도 많은 악평 많은 핍박들이 있었지만, 젊은이 들은 “그래도 이왕이면 지도자 있는 곳으로 갈래. 그래 도 이왕이면 힘있게 뛰어주며, 담대하게 외치며, 자신있 게 끌고 가는 곳으로 갈래. 내 인생문제를 풀어줄 수 있 다고 확신하는 곳에 갈래. 악평이 문제가 아니야.” 그러 면서 따라왔습니다. 선생님을 본 것이 마치 주님을 본 것이라 하며, 선생님 이 말씀하신 것이 “저거는 주님이 말씀하신 거야.” 하 며 따라오게 했습니다. 궁궐같은 교회가 있어요. “그러 나 나는 거기 안 가고, 여기서 말씀 배울래요. 궁궐같으 면 뭐 해요? 가르치는 말씀이 초가집 같아서 내 인생 초 가집 같아요. 나 여기서 배우겠어요.”하며 많은 사람들 이 따라오게 되었습니다. 바닷물을 멈추게 하며, 날씨를 주관하게 하며, 병든 자를 일으키게 하며, 이적과 표적을 일으키며, 모든 자들이 보고 놀라서 주님이 살아서 역사 하심을 직접 보여주며, 자신감 있게 이 역사를 이끌어 오 셨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소문이 나서 호기심이 나서라도 와서 구경하게 했어요. 방에서 나와 이곳 저곳을 옮겨다녀도 사람들을 계속해서 이끌며, 강하고 자유롭게 그러나 더욱 더 온전하게 연단 시키며 훈련시켜 오셨습니다. 이와 같이 섭리세계를 이루 셨습니다. 역사입니다. 역사. 선생님은 늘 말씀하시죠. “그 때는 환란이 없었냐? 환 란, 핍박 다 있었다.” 결국 에덴에서 뻗은 역사 오늘에 이르렀고, 주님 외치신 생명말씀이 이 역사를 지켜왔습니 다. 환란, 풍파 오고가도 영원한 섭리역사입니다. 굳세게 또 지켜왔습니다. 우리 이 찬양하고 계속해서 말씀 한번 들어볼까요? '섭리교가' 찬양 정말 많은 일 가운데 선생님은 정말 안하시는 게 있다면 포기를 진짜 안하십니다. 정말 끈질긴 지구력을 갖고 계십니다. 왜냐하면 이 역사 기어코 끝까지 가야 승리를 거머쥘 수 있기 때문에 포기 란 저희들에게 가르쳐 주지 않으셨습니다. 우리의 시대의 말씀 가운데 우리가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면, 포기입 니다. 많은 사연 가운데 오늘은 한 가지 사연을 말씀하셨 습니다. 오늘 이 사연을 통해서 다시 한번 옛 일을 되돌 아 봅니다. 그 당시 선생님께서 막 역사를 펴나가실 때도 CCC나 많은 다른 단체들이 섭리사를 핍박했죠. 그리고 선생님은 초창기 때 역사를 계속 펴나가시면서 직접 전화를 받으시고 그러시잖아요. 정말 많이 협박도 당하셨대요. 그중에서 이단종교를 연구하는 탁명환 소장 이라고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선생님에 대해서 잡지에 글을 올렸습니다. 선생님은 직접 쫓아가서 싸우셨습니다. 여호수아같이 담대하게 갔습니다. 그러니 그 분이 이야기하기를, “그렇게 하지 말고, 기 독교 간판걸고 하십시오.”했습니다. 선생님은 이렇게 말 씀하셨습니다. “기독교는 태양이 멈추었다고 가르치지 않습니까? 가지도 않는 태양이 멈추었다고 하는데 나는 그 비진리를 못 가르칩니다. 이치에 안 맞고, 주님이 가 르치신 진리에 안 맞는 말씀은 나는 못 가르칩니다.” 그랬더니, 그 분이 “성경대로 믿으시오.” 말했습니다. 선생님은 굴하지 않고 주님께 배운 그대로를 설명해 주 었습니다. 그러니 그 분이 말하기를 “그래도 달리 가르치면 안 됩 니다. 달리 가르치는 것이 이단입니다.” 했습니다. 선생님은 주님께 배운 대로 담대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모르는 게 이단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너는 신학을 어디서 배웠느냐?” 물을 때 당당하게 말씀하십니다. “주님으로 배웠다.” 선생님은 주님이 가르치신 말로 당당하게 싸워주셨습니 다. 그 때도 선생님을 모시고 있었던 사람들은 따라가기 만 했지, 정말로 확실하게 한 마디도 전해주지 못 했습니 다. 혹은 아예 선생님과 함께 자리에 가는 것을 꺼렸습니 다. 어떤 문제가 있어도 그 자리에서 당당하게 말해주지 못 했습니다. 선생님께서 길을 깔고, 설명도 하고, 역사 도 이끌어가야 하는 그런 시기였습니다. 나중에 그 분은 선생님께 선생님 보고 여자문제가 있다고 했습니다. 선생님은 그 잡지에 실린 사연을 보고 또 쫓아갔습니다. “아니 내가 이같은 일이 없는데 왜 이렇게 썼습니까?” 그러니 그 분이 “나는 말하지 않겠습니다.”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하나님이 보시고, 예수님이 보셔도 그런 일이 없습니다.” 하셨습니다. 그러니 이분이 하는 말이 “나는 있습니다. 당신이 거짓 말하는 겁니다.” 선생님께 그랬어요. 그러면 어떻게 이 야기를 해도 이 사람들이 듣지 않으니까, 선생님께서 “그럼 당신이 말한 대로 나에게 그런 일이 있으면 내가 죽고, 나에게 그런 일이 없으면 당신이 죽고 합시다. 지 금 당장 머리에 손을 얹고 내 머리에 손얹고, 당신 머리 에 손얹고 기도합시다.”하셨습니다. 그랬더니 탁 소장이 “그렇게 할 필요 있습니까?” 하며 너무 놀래는 거예요. 그러면서 “어. 나는 기분 나쁩니다.” 하면서 선생님께 욕을 하더래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래도 나를 억울하게 했으니 하나님과 주님의 심판은 받아야지 않겠습니까? 내 가 그렇게도 아니라고 하는데 그렇게 맞다고 하며 나에게 거짓말을 한다고 하니까 하나님과 주님 앞에 보여주고, 서로 약속해야지요.”하며 선생님은 기도하셨습니다. 선 생님께서 이 사연을 거의 생각나실 때마다 거의 한번씩을 이야기하셨습니다. 그래서 말싸움이 막 일어났습니다. 그 때 현재는 섭리사에 없는 한 목사가 같이 갔습니다. 그 사람도 그 자리에서 봤어요. 그 사람이 선생님을 보고 말하기를, "참 무섭습니다. 선생님. 참 무섭습니다." 했 고, 그러면서 탁 소장은 섭리사에 이 여자 저 여자 이름 을 대면서 그런 사람과 문제가 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 다. 선생님은 “하나님이 예수님이 보아도 없습니다. 있 으면 내가 죽습니다.” 그랬더니 탁 소장이 말하기를, “그러면 저주하십시오.” 했고, 선생님이 “그럼 서로 저주하면서 기도했으니 틀린 말한 사람이 죽지 않겠습니 까? 내가 주인이니 오죽이나 잘 알겠습니까? 왜 내 이야 기를 듣지 않는 겁니까?” 그랬더니 탁 소장이 “어떤 사 람이 나에게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자기가 직접 봤다고 하면서.” 이러면서 발단이 시작된 겁니다. 알고 보니까 선생님이 그 이름을 얘기 안 해도 안다고 하시면서 이야 기를 하시더라구요. 탁 소장이 그 사람이 맞으니까 말을 안 하더래요. 이런 일이 어떻게 일어나서 탁 소장 귀에 들어가게 됐냐 면, 이렇게 처음 발단을 시작한 사람이 예전에 선생님 서 울에서 계실 때 선생님 건물 밑에 어떤 미국 분교 신학교 중에서 유아교육을 가르치는 신학교가 하나 있었대요. 그런데 거기서 어떤 여학생이 하나 전도가 된 거예요. 그런데 이 사람이 전도가 되서 우리 말씀을 듣고 너무 좋 아하니까, 그 학교에 다니는 3명을 더 전도한 거예요. 한 번은 그 중에 한 여학생만 데리고 왔습니다. 먼저 전도된 사람이 직장을 다니고 그러느라 늦게 전도가 됐대요. 그 래서 마지막이라도 좀 신학에서 유아교육 배우다가 섭리 사를 만났나 봅니다. 그중에 전도한 3명 중에 한 명을 데 리고, 선생님께 면담을 시키려고 데리고 왔대요. 그런데 만나보니까 3사람 중에 전도된 여자 학생이 시골 에서 올라와서 시골에서 올라와서 어떻게라도 해보겠다고 하는 여학생이었대요. 그러나 그 때 그 학교 등록금이 100만원 거의 대학교 수준이랑 비슷했어요. 2년을 더 다 녀야 졸업을 한다는 거예요. 그래도 선생님은 그 학생에게 그렇게 이야기했대요. “우리 교회에서 배우는 것이 신학이다. 아는 것이 신학 이다. 그리고 그 학교가 진짜 신학교 맞습니까?” 선생님 은 이미 그것이 아닌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 여학 생에게 이야기를 한 겁니다. “그 사람은 미국 신학교랑 상관없이 그 사람 혼자 하는 겁니다. 이 건물 주인도 그 사람이 자꾸 이사장 하라고 해서 이사장 했다가 돈만 계 속 갖다주고 알아보니 사기여서 속고 안 했습니다. 나한 테도 이사장하라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교회 젊은이 들이 많으니까 거기서 배우게 하려고.” 그랬더니 그 여 학생이 깜짝 놀라면서, 저 그것도 모르고 지금까지 배웠 다고 쫓아가서 따질 거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까 이 여학생이 술집에 다니던 여학생이었어요. 선생님께 인사시킨 이 사람이 술집에 다녔는데 나중에 알게 된 거예요. 선생님께서 알면 안 받아주실까봐 말을 안 했어요. 그런 데 이런 사람이 선생님께 물으러 온 거예요. 선생님께서 이번 주에도 말씀하셨지만 “전도 제대로 하 라.” 염소는 양이 될 수가 없어요. 정말 잘 전도해야 된 다고, 잘 가르쳐야 된다고 했습니다. 이 여학생은 신학교 가르치는데 따지러 간 거예요. 얼마 후에 지나서 그 신학 장 전화가 온 겁니다. 다짜고짜 선생님께 “이 새끼야.” 욕을 하더래요. “내가 너 죽일 줄 알어. 누구냐고 묻지 마. 가만히 안 둘 거야.” 라고 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 니까 신학장이었습니다. 그 사람은 계속해서 선생님께 욕을 퍼부었습니다. 그래 서 선생님이 다 듣고는 이러셨대요. “아니 말로 하면서 풀어야죠. 말을 분별하고 해야지. 욕을 하면 되겠습니까? 사실 그거 자칭 신학교 아닙니까?” 그 사람은 선생님 이야기 듣지도 않고, “이 사기꾼아. 내가 거기 다 뒤집어 놓을 거야.”라고 전화를 딱 끊었답 니다. 그 때 한 목사가 지금은 섭리에 없는 목사가 너무 괘씸 해서, 어떻게 우리 선생님께 그럴 수 있냐고 하고 왔대 요. 알고 보니까 술집 다닌 여학생이 말하고 따진 거에 요. 신학장이 거짓을 만든 증서를 보여주면서 니가 속았 다고 내가 맞다고 너 그동안 돈 부었는데 너 내가 증서 허락도 안해줄 거라고 제명시킬 거라고 하니까, 그동안 2 년 동안 돈을 계속해서 부었는데 그 돈이 4-500만원인데 아깝잖아요. 증서도 못 받고 그랬더니 여자가 오히려 빌 었죠. 선생님 말을 믿어줘야 하는데, 못 믿은 거죠 .그리고 거 짓 증서를 보여주니까 믿은 거예요. 그러니까 이 학장이 여자한테 “너 내가 시키는 대로 하면 내가 학교 계속 다 니게 해주겠다. 니가 정 목사를 만난 그 기점 시점으로 해서 당했다고 해라. 그 거를 종교연구소장인 탁 소장에 가서 직접 이야기해라.” 했습니다. 그리고 그 말을 듣고 처음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 래서 선생님이 따지러 가게 되었고, 그 다음부터 꼬리에 꼬리를 물어서 이런 식으로 선생님에 대한 글을 계속 쓴 겁니다. 선생님이 이런 사연을 쭉 이야기하니까 탁 소장 이 미안하다고는 안하고, 내가 자세히 알아보겠다고 했답 니다. 그 때 이런 이야기가 나오게 되면서 10년 동안 이 문제 로 싸우게 되었습니다. 제자들은 선생님을 따르면서도 그런 일이 있으면 쫓아가 보지 않았습니다. “나를 따르며 말하는 것이 거짓이요, 형식이요, 행함이 없으니 잘못된 것입니다.” 하셨습니 다. 그 신학장은 어떤 유치원 원장한테 사기를 치고 말았 습니다. 그런데 이 여자가 남편한테 이사장이 됐다고 자 랑을 한 거예요. 그랬더니 남편이 알아본 거에요. 결국 사기인 줄 알고 고소를 당하고, 형을 받았어요. 주 님 심판을 받고 말았죠. 이렇게 해서 선생님은 그냥 어떤 작은 핍박이 아니라, 큰 핍박과 싸워 가시면서 계속해서 아랑곳하지 않고 싸워 오셨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시간 이 지나고 80년대니까요. 어느 날 더 시간이 지나서, 탁 소장이 선생님이 한 17번 정도 만나셨대요. 큰 형님이랑도 아는 사이여서 큰 형님이 식사대접도 하 고, 같이 이야기도 하고, 선생님을 직접 만나니까 선생님 이 너무 착하시니까 너무 순수하시다고 하면서 자주 만나 셨대요. 그랬는데 어느 날은 긴히 전화가 와서 만나자고 하더래 요. 3일 후에 만나자구. 그런데 만나기로 약속을 한 거에요. 그런데 선생님이 3일 후에 만나기로 했는데, 만나기로 한 전날에 이분이 다른 종교 앙심을 품은 다른 종교 사람으로 인해 머리에 쇠파 이프를 맞아서 죽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목되었잖아 요. 하도 선생님을 하도 핍박하니까 우리가 그랬나 싶어 서 엄청 떠들썩 했습니다. 너무 너무 선생님도 놀라셨어 요. 그것도 만나기로 했는데 이 이야기를 나중에 알게 된 거에요. 왜 선생님을 만나기로 했을까? 나중에 알게 된 거예요. 탁 소장 아들이 그 일을 이어 받았는데, 그 때 죽기 전에 아들한테 탁 소장이 이야기를 한 겁니다. 이 미. 꿈에 선생님과 예수님이 같이 나오셔서 아무개야 아 무개야 이름을 부르면서, “왜 너는 나를 그렇게 핍박하 느냐. 어찌 하여 너는 나를 핍박하느냐.” 세 번이나 이 꿈을 꾸었대요. 그래서 아들한테 말하기를, “이곳은 이단이 아니니 더 이상 글을 쓰지 말아라.”했답니다. 그리고 이제 선생님을 만나려고 했는데, 이런 일이 일어 난 거예요. 그래서 아들이 한 이야기를 나중에 알게 되었 습니다. 이러한 여러 가지 환경 속에서 선생님은 담대하 게 오직 주님의 뜻을 펴오시고,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지도자는 담대해야 된다. 지도자가 담대 해야 따라오는 사람들도 확 따라오지 않겠냐. 지도자가 의심해 확신이 없고 믿음이 없으면 따르는 자가 뭘 보고 따라오겠냐? 마치 링에서 권투하듯이 담대하게 싸울 줄 알아야 된다. 권투봤냐?”하십니다. 권투 선생님이 너무 좋아하세요. 권투는 이길 때까지 합니다. 아무리 승자여 도 몇대씩은 맞는다는 거에요. 아무리 넘어져도 몇번 맞 고 넘어집니다. 이와 같이 맞으면서도 결국은 싸워 이긴다. ‘아. 승자 이기는 자라고 해서 무조건 맞지 않는 것은 아니구나. 이 렇게 하면서 담대하게 싸워야 되는구나.’ 지도자가 마음 이 꺽이고 의심하면 누가 따라오겠냐. 따르는 자도 아무 것도 할 수 없어요. 절대 우리는 선생님 정신 받은 자로 서 기가 꺽이면 안 됩니다. 기가 꺽이고, 마음이 꺽이는 것은 확신이 없어서 그래 요. 매일 기도하세요. 주님이 어떻게 역사하시나? 기가 안 꺽이게 해 주십니다. 역사가 맞으니까요. 그래서 우리가 더욱 더 기도하고, 매 달리며, 선생님의 정신이 어떠했는지를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어떤 환란과 어려움 가운데도 꺽이지 않고, 달려 나갈 수 있는 저희들이 되는 겁니다. 선생님은 항상 어려 움과 핍박과 많은 환란들이 뒤따라 다녔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주신 말씀으로 그 주님이 주신 말씀을 실 천하면서 선교했어요. 어디를 가더라도 항상 생명선교는 절대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와 같이 많은 사람들이 구름 떼같이 몰려왔습니다. 월명동 개발할 때도 너무 힘들었어 요. 주셨어도 개발해야 했고, 땅 하나하나 사는 것도 너 무 힘들었고, 돌 하나하나 사는 것도 너무 힘들었습니다. 각종 문제가 일어나서 개발하다가 중지하는 상황도 여러 번 있었습니다. 범석 목사님도 몇번 잡혀가서 맞으셨대 요. 용석 목사님도. 너무 어려운 사연들은 선생님이 이야 기를 안 하십니다. 여호수아가 가나안 땅을 점령하는데 얼마나 많은 어려움 이 있었습니까? 모세 때부터 가나안에 가면 젖과 꿀이 흐를 줄 알았더니 7개 족속에 31개 왕이 있었습니다. 이것을 다 주님이 주 신 말씀대로 “담대하게 싸워라.” 그 말씀 믿고 싸운 거 예요. 결국 차지하고 말았습니다. “수십 가지로 막힌 것 을 뛰어 넘으면서 마치 6.25때 적의 탱크를 부수듯이, 하 나하나 행해왔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적의 탱크가 부서집니까? 적의 탱크는 잘 안부서집니다. 그래서 탱크입니다. 여리고성이 무너질 줄 생각했습니까? 그러나 무너졌고, 마치 6.25때 적의 탱크를 부수듯이 하 나하나 실천해 왔습니다. 이 전술 비밀은 주님만이 아시 는 거라서 다 이야기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심정만 전할 뿐이라고 합니다. 이 운동장 이곳에 허가가 안 나서 고추 심었잖아요. 각종 농사도 지어보고, 허가받으려고 다 해 봤는데 안된다는 거예요. 약수샘 앞에 400평 정도의 땅 남씨집 거잖아요? 매일 남 씨가 이랬대요. “여기 조경 다 해놓으면 내가 여기다 딱 집짓고 살겠 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울화통이 터지셨대요. 동그레산은 묘자리 한다고 했고, 선생님께서 정말 너무너 무 애간장을 태우셨대요. 계속 기도를 한 거에요. 땅 주 인이 결국은 어떻게 해서 이 땅을 팔게 되었느냐. 이 동 생이 결혼을 해야는데 결혼자금을 다 쓴 겁니다. 그런데 그 때 소를 키웠대요. 소를 팔아야 하는데 그 당시에 소 값이 다 떨어진 거예요. 소를 팔아도 결혼자금이 안 나와 요. 할 수 없이 그 400평을 한 평당 12,000원을 주고 팔 았습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여러분, 기도했더니 결 국 다 사고 만거예요. 얼마나 속이 탑니까? 그 땅이 어떤 땅인지 그 자리만 한번 보겠습니다. 선생님은 “까맣게 탄 심정 외에는 보여줄 게 없다. 그 애탄 심정이 내 마음이다.” 그 심정이 느껴집니다. 선생 님이 땅 파는 이야기만 하시면 머리를 절래절래 흔드시고 동그레산 팔 때도 쓰시면서, “내가 이 땅 살 때 울화통 이 터진다. 이거 범석 목사한테 정리하라고 그래라. 잘 안다. 범석이가. 내가 더 하다가는 속이 탄다. 지금도 화 가 난다. 너무 고생해서.” 앞산 살 때랑. 앞산 살 때도 너무 속이 타서 말을 못 한다는 거예요. 결국은 적의 탱크를 부수듯이, 여기에 집짓는다고 산다 는 그 심보가 모든 것을 다 무찌르고 하나하나 이룩하고, 세워 왔습니다. 이와 같이 섭리역사 한 사람 한 사람 한 생명도 그같이 전도했습니다. 주님이 허락하신 생명이라 도 오랫 동안 애태우시면서 한 사람, 한 사람씩 주님의 말씀으로 키우고 결혼시켜서 축복식도 했죠. 그런데 섭리나간 사람도 있는 거예요. 선생님께서 “섭 리 안에서 축복식했으면 섭리 안에 있어야 축복을 받지. 밖에는 아얄론 골짜기에 우박 떨어지는 환경이다. 나가면 우박이다.”말씀하셨습니다. 나가면 모세가 이집트에서 백성들 이끌어 나올 때 10가 지 재앙이 일어났죠? 나가면 10가지 재앙이다. 섭리 안에 있는 자들도 제대로 하지 않고, 그냥 자녀낳고 생활만 그 냥 하는 자들, 겨우 밥먹고 교회만 다니는 자들은 결국 축복을 받지 못합니다. 그러나 선생님과 함께 주님과 함 께 뜻을 이루며, 진정 축복이 무엇인지 보여주고 사는 자 는 반드시 축복을 받게 되는 줄 믿습니다. 개척정신, 실천정신, 주님의 것을 만들어 내는 정신, 주 님께 받은 것을 완벽하게 보여 드리는 정신을 가지고 있 어야 됩니다. 그 어려움 중에서도 절대 포기하지 않고 월 명동 땅을 샀듯이, 우리도 생명들의 마음의 땅을 샀듯이, 우리들이 속해있고 처해있는 환경의 땅을 우리의 생명의 땅으로 삼기 위해서 밤낮으로 생명을 위해서 기도하면서 정말 미쳐서 해야 합니다. 선생님은 “정말 미쳐서 했 다.”고 했습니다. 미쳐서 하지 않으면 힘든 게 생각나서 못 해요. 저도 요 즘에 진짜 미쳐서 하고 있어요. “주님. 제가 미치지 않 으면 일단은 못 일어날 거 같아요. 이건 도저히 불가능해 요.” 몸살 기운이 있어요. 지금 선생님이 예수님께서 큰 작품 하나 있다고 예수님이 찾아내라고 하셨거든요. “여 봐라 할 수 있는 작품을 달라고 했을 때 낙타바위를 주셨 듯이, 지금 곳곳에 있는 거 분명히 숨겨놓은 보물이 있으 시단다. 예수님이 한번 찾아봐라고 하신다.” 그래서 너무 긴장되는 거예요. 이건 또 새로운 장르인 데, 새로운 장르인데. 진짜 어떻게 해야되지? 어쩐지 선 생님께서 편지를 보내시더니, “너 할 수 있어?(뭘 할 수 있다는 거지?) 너 할 수 있으면 말해. 너 힘든 거 알고 있거든. 너 진짜 일 많은 거 알고 있거든. 예수님이 나 바쁘다고 하면 조은이한테 가보라고 하면 얘도 바쁘단다. 내가 너 바쁜 거 아는데 할 수 있어?”하셨습니다. 뭘할 줄 모르겠지만 답장을 보냈습니다. “선생님 시켜만 주십시오.” 알아보지도 않고 시켜만 달 라고 했어요. 다음엔 편지 한장이 왔어요. “거북바위 어디 어디 내가 끝을 알고 싶으니, 거기 끝을 한번 파보라. 80장 사진이 왔는데 끝이 어딘지 모르겠 다.”하셨습니다. 그 편지만 받고 가야되는 거예요. 이 와중에 몸살 기운을 이끌고, 월명동을 왔어요. 지난 월요일날 딱 수행하는 사람 3명 데리고. 가라고 하 셔서 왔어요. 남자 3명 수행하는 사람이랑, 여자 1명 데 리고. 이제 물을 뿌려야 되잖아요? 이거 새로운 장르다. 새로워서 무서운 게 아니라, 혼날까봐. 선생님께서 이러시는 거예요. “너는 할 거다. 너는.” 그 말을 들었으니까 부담백배, 완전히 하늘 앞에 완전히 딱 갔는데 보이는 거예요. 진짜 기도하고 갔거든요. 예수 님께 정말 선생님이 뭘 원하시는지 보여달라고. 바위 끝. 바위 끝. 도대체 뭐? 핵심만 잡았어요. 선생님 은 작품만 찾으신다고 하셨거든요. “새롭게 무언가를 개 발하시는구나. 찾아보자.” 거북바위가 이렇게 있으면 밑으로 지면바위가 7미터가 내려오고, 그 밑으로 4미터가 약간 경사가 져 있어요. 그 밑을 더 파봐야 될 거 같더라구요. 선생님 말씀하신 장소가 딱 그 장소인거 같은 거예요. 팠습니다. 8미터를 더 팠습니다. 그런데 왼쪽으로 팍 꺽이면서, 경사가 지면 서, 마치 암벽타기 하는 것 같은 모습이 딱 나오는 거예 요. 이 사진을 오늘 선생님께 결재를 받았어요. 그 동 안 80장을 보냈는데도 마음에 안 들었다고 하셨어요. 제가 여기 올라올 때도 조마조마했거든요. 근데 선생님이 뭐라고 연락이 왔냐면요. 단상에 딱 올라오기 전에 연락 이 왔어요. “내가 이제야 작업하는 맛이 난다.” 할렐루 야. 찾아내고 말았어요. 진짜 주님께 기도하고 하니까, 행하니까, 진짜 주님께 기도하고 그 뜻을 찾아 행하니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저한테 10개가 더 왔거든요. 이번주에 수련회가 21일날 끝나요. 저 월요일부터 와서 작업합니다. 문턱바위부터 시작해서 하나하나 함께 작은 포크레인으로 파야된대요. 같이 파서 지금 선생님께서 원 하시고자 하는 것을 반드시 해드리고자 합니다. 저부터도 막 머리가 아픈 거에요. ‘정말 이 정신을 가 지고 진짜 피땀 어려서 내가 정말 미쳐서 해야 하는구 나.’ 미치지 않으면 벌써 몸살이 났고, 미치지 않으면 벌써 내 몸이 생각이 나서 뛰지를 못하는 거예요. 피부는 막 망가지고, 얼굴은 너무 푸석푸석하고, 거울 보고 “거 울 보지 말아라. 당분간 화장하고 봐. 거울을.”했습니 다. 그래서 거울을 피하면서 살고 있어요. 왜냐하면 집에 가 면 쾡 하거든요 .컴퓨터 앞에 앉아서 좌판을 두드리면서 ‘내가 지금 뭐하고 있지? 조은아. 정신차려.’ 거기 빠 져서 미쳐서 나오지를 못 해요. 밥이 어디로 들어가는지 몰라요 .오늘은 비엔나 소시지만 20개 먹고 온 거 같아 요. 이렇게 미쳐서 해야 된다는 말을 이제 더 알겠는 거 예요. 미쳐서 안 하면 여러가지 상황들이 다 보여서 할 수가 없는 거에요. 미치니까 그것밖에 안 보여. 사람들이 인사를 하는 거예 요. 대만 사람들이 월명동 한복판에서 운동복 입은 저를 보니까 오는 거예요. 저는 계속 정신이 팔려가지고 “공 룡바위가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어디예요?” “거북바위 끝은 어디지? 도대체 어디야?” 미친 거에요. 반은 미쳤 어요. 오직 머릿 속에 그 생각 뿐입니다. 지금도 빨리 수련회 끝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빨리 해야 되거든요. 새로운 장르 도전해볼만 합니다. 못할 것 이 무엇입니까? 선생님께서 그 안에서도 역사하시고, 함 께 하시고, 진짜 그 안에서도 살아 움직이세요. 이건 누가 갇혀있는 사람인 줄 모르겠습니다. 그 환경이 매일 힘들고, 어려우시지만, 매일 이기시는 거에요. 어떤 사람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그 안에서 그거라도 생각 하셔야 잘 지내시지.” 아니요. 저는 달리 봅니다. 그것은 그 안에서도 주님이 주신 구상이요. 선생님 머릿 속에는 월명동 곳곳이 다 들 어 있어요. 그 구상을 이행하시기 위해서 손과 발이 될 자를 찾고 계십니다. 여러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지 않습니까? 왜 못해요? 노력해야죠. 몸부림쳐야죠. 하면 된다니까요. 이와 같이 못 하겠다고 예수님께 매일 기도하면서. 저의 첫번째 기도제목이었습니다. 예수님께 “나 못하니 까 여기까지.”했습니다. 그런데 저의 기도는 완전히 달 라졌습니다. “정말 한번 해 보겠습니다. 주님의 손발, 선생님의 손발이 되어서 진자 한번 역사를 일으켜 보겠습 니다. 그러니까 주님이 나를 한번 써주세요.” 날마다 도 전이예요. 저도 하는데 왜 못합니까? 다 할 수 있습니다. 미쳐서. 이와 같이 미쳐서 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왜 그 렇게 매일 새롭게 하시나? 환경의 요인을 이미 뛰어 넘어 서 저기 계심이 아니라, 매일매일 새롭게 주님을 찾으며, 그 세계에서 빠져나가지 않도록 노력하며, 주님이 옆에 계심을 잊지 않도록 노력하며, 몸부림치며, 역사 일으킬 것을 구상하시며, 생각하시며, 나와서 뛰실 것까지 생각 하시며, 깊은 말씀을 외치시며, 그 곳에서 살아,움직이십 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환경을 능가합니다. 어떤 사람이 저에게 자기는 “너무 힘들어요.” 하는 거 예요. 자기는 나이가 어린데 너무 힘들대요. 제가 그 사람에게 딱 이야기하기를 “내가 너 왜 힘든지 이야기 해줄게. 너 그대로 끝날 것 같으니까 힘들지?” 그러니까 이 사람이 위로해줄 줄 알았는데 이런 말을 하니까 깜짝 놀라더라구 요. “너 이대로 끝날까봐, 이대로 그냥 늙을까봐 겁나는 거지? 너의 부족이야. 못 배워서 그래.”했습니다. 그 생명 죽을까봐 사실 기도했어요. “너 못 배워서 그 래.” 그리고 사실 일을 해야 되니까 끊었어요. 이따 전 화하겠다고. 그리고 7시간 지나서 전화했는데, 옆에 있는 사람이 그 말을 듣고 옆에 사람이 “목사님. 누군지 모르 지만 빨리 전화해 주셔야겠습니다. 아무래도 상태가 안 좋아질 거 같아요.” 전화를 했어요. 저는 딱 한가지 이야기했어요. “야. 선생님 나오신다. 결국은 나오시지 않니? 왜 그것을 잊고 사는 거니? 지금 니 나이 때 해놓고 만들어 놓은 것이 있어야 선생님이 나 오셨을 때 더욱 손발이 되어서 달리지. 선생님이 아무리 늦게 나오셔도 니 나이 30살도 안 되었잖아. 그 때 너 세 상 나가서 뛰라고 해도 어려서 못 해. 못 만들어서 못 해. 나 선생님이 최고 늦게 나오셔도 40이 안 되었어. (해조 목사님 와 계시잖아요.) 선생님이 아무리 늦게 나 오셔도 내가 해조언니 나이다.” 그러니까 이 애가 여자애였는데 확 깨달으면서, 빠르다 고 인식을 하더라구요. 사람 나이 40세가 안된 나이면, 기성에 나가도 세상에 나 가도 참 어린 나이입니다. 50대가 되어야 “에헴.” 할 수 있는 나이죠. 저는 엊그저께 우연히 싱가폴 올림픽 대 회가 있더라구요. 대전을 쭉 지나면서 전광판 통해서 개 막식을 보게 되었어요. 개회사를 읽으시는데, 말을 잘 못 하시는 많이 늙으신 분이 나오셨더라구요. 말을 잘 못 알 아 듣겠더라구요. 물론 불어이기도 했구요. 세상에 나가 려면 진짜 정말 우리는 더 많은 것을 갖추어야 합니다. 우리는 젊음이 무기잖아요. 너무 많이 나이가 들어도 못 뜁니다. 그런데 이 젊음의 무기를 갖고서 어느 정도 나이 가 되는 행실과 정신과 행함을 이어 받아서 이 건강한 육 신을 갖고 밀어 부쳐야 됩니다. 정신은 온전하게 무장하고서 젊은 육신을 갖고 막 행하 고 달려야 되요. 그래서 그거 하나 심어 줬습니다. “선생님 결국 나오셔. 그 나이 30살도 안 되서 이대로 말거냐. 배워. 제발이나 배우고, 역사 깨달아서 제발이나 역사 일으켜 보는 사람이 되라.” 저도 더 긴장이 되었습 니다. 주님이 오시면 어찌합니까? 완벽하게 행해 놓고, 만들어 놓고, 역사를 위해 살아야 합니다. 역사를 위해 내걸고, 나의 젊음을 다 투자한다면 아까운 게 하나도 없어요. 안 뛰는 게 아까운 거죠. 내 얼굴에 주름이 생기고, 머리에 흰머리가 생기면 어떻습니 까? 역사 위해 늙어가고 있는데요. 그리고 선생님과 함께 인생, 시간 늙어가고 있지 않습니까? 주님과 함께 이 재 림의 때를 보내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정말 안타까운 것은 받은 삯만큼 삯군이 되어 종이 되어 일하는 것, 그 런 사람이 정말이나 불쌍하고 안타까운 사람입니다. 저는 선생님이 나오셨을 때를 생각하면 뜁니다. 그 후에 나는 어떻게 뛰고 있을까? 선생님이 늘 하시던 말씀 기억납니까? “보이는 나도 제대로 모시지 못 하는 데, 보이지 않는 주님을 어떻게 모시랴.” 늘 입에 달고 다니셨던 말씀입니다. 주님의 구상에 따라 그 구상의 받 은 선생님 척척 움직여주는 자들을 지금 찾고 계십니다. 매일 기도하면서 “나는 못 해요. 나는 못 해요.” 하는 그 기도 가운데 주님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너는 도대 체 뭘 그리 못 한다는 거냐?” “저는 나이도 어려요. 저는 선생님 말귀 알아듣고, 선생 님 도와드리는 것은 잘 할 수 있어요. 그런데 다른 건 다 못 해요. 그래서 못 해요.” 그렇게 진짜 6개월을 기도했 을 거예요. 성령집회 1년 끝났을 때는 더 불같이 기도했 습니다. “저는 못 합니다. 그런데 선생님 도와드리는 것 은 끝내주게 할 수 있으니까 제가 이것만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이 여실하게 말씀하시기를 “그거 하나 면 되는데.” 하셨습니다. 할 말이 없어요. “선생님 말귀 잘 알아듣고, 잘 도와줄 수 있는 그거 하나 그거 찾는 거야. 그거 하나면 된다. 그러면 하나 더. 너는 믿느냐?” “예수님. 나한테 그 말 씀은 하지도 마세요. 그건 자존심이 너무 상하는 문제예 요. 믿느냐. 이건 자존심 문제예요.” 믿음. 선생님께 늘 제가 고백했거든요. “선생님이 날 안 믿어도 저는 선생님을 믿습니다.” 선 생님께서 “얘가 왜 이래? 왜 갑자기 나한테 이런 말을 해?” 왜 그런 말을 했는지 물으셨습니다. 그 때가 아주 기가 막히게 어떤 타이밍이었는지 아세요? 선생님 중국에서 그런 일이 일어나실 때 선생님께서 저 보고 한국에 가서 여권 만들고 오라고 하셨을 때, 제가 한국에 왔잖아요. 제가 엄청 악평을 당했잖아요. 그 때 이상하게 선생님께 이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거예요. 마지막 고백처럼 “선생님. 저는 선생님 정말 믿어요. 저를 선생님이 안 믿어도 제가 선생님 믿으니까 괜찮아 요.” 선생님께서 안 쳐다보시면서 웃음을, “뭐 가지고 가야되는데?” 하시면서 웃으시는 모습을 제가 봤다니까 요. 그래서 제가 거기서 선생님의 쑥쓰러워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그래. 내 고백이 싫지 않으시구나. 나의 이 고 백은 영원히 간직하면서 가지고 살아야지.’ 하면서 그 어려움을 다 이겨냈습니다. ‘아무리 선생님이 나에 대해서 안 좋은 소리 들으시고, 안 믿어주셔도, 내가 선생님 믿으니까 괜찮아.’ 하고 그 렇게 생각하면서 이겨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믿느 냐?” 아 그건 자존심 문제예요. Never. 묻지 마세요. 그거 물으면 정말 싫어요. 그거 물으면 안 되요. 저는 믿어요. 그런데 내가 너무 부족해서 안 된다고. 그게 저 의 문제입니다. 너무 선생님이 하신 것은 위대한데 제가 그걸 못 나타내면 어떻게 하냐고. 조금 더 갖추어진 자를 쓰고, 더 많이 잘하는 자를 쓰면 선생님 원하시는 일을 다 하실 수 있지 않냐고. 나 그게 두렵다고.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니가 믿는 믿음 하나면 너에게 능 력주겠다고, 그 때부터 선생님도 더 큰 방향으로 저를 써 주시더라구요. 그 기도를 듣지 못 하셨을텐데, 역시 예수 님과 일체된 선생님은 그 기도를 들으시고 다 저를 이끌 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때부터 기도가 바뀌었어 요. “하겠습니다. 미쳐서. 선생님의 가르침이 얼마나 완 전한지 이 시대가 얼마나 위대하고 온전한지 내가 더 몸 부림치며, 기필코 하고 말겠습니다. 내 부족한 모든 것을 주님의 것으로 채우면서 주님의 역사를 뛰고 달리겠습니 다.” 그때부터 선생님 뭐하나 말씀하시면 귀를 크게 세우고 썼어요. 한번은 정말 기회가 있어서 선생님을 혼자 뵜어요. 그때 접견 다 안하신다고 하셔가지고 선생님이 계속 지시를 해 주시는 거에요. 여러 가지. 처음이었어요. 평소 때는 해 외에서 온 사람들 소개시켜 줘야 하고, 열심히 하는 사람 들 소개시켜 줘야 하니까 말할 기회가 없는 거에요. 아무 리 그래도 저는 늘 소개시켜 주러 가는 거예요. 늘. 그런데 그 날은 주님께서 선생님을 통해서 이야기를 해 주시는 거예요. 그런데 선생님께서 한참 이야기를 하시다 가 뭔가 좀 그러셨는지 저보고 “야. 안 되겠다. 너도 할 이야기해봐.”저는 열심히 받아적다가 선생님 보고, “선 생님. 지금 제 말할 시간이 어디 있습니까? 말씀하세 요.” 선생님이 한참을 웃으시는 거예요. “내가 너 왜 그러는지 알아. 콩고물 하나라도 떨어지는 거 그거 하나 받아먹으려고 그러지 않냐? 내가 예수님께 매일 그런다. 뭐하나 안 떨어질까 귀를 크게 하고 한 다.” 진짜 그 심정이 느껴지는 거예요. 한 마디 하면 그걸 갖고 기도하는 거예요. 이건 어떻게 한 시간짜리 말씀으로 만들어 낼까 매일 연 구하는 거예요. 이 말씀을 어떻게 만들어 낼까. 앞뒤전후 이걸 어떻게 핵을 칠까. 하나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 고 저에게 불을 주셨어요. 저는 선생님을 통해서 불을 받 았습니다. 모든 이 역사도 선생님을 통해서입니다. 예수 님은 마치 이와 같다고 보여 주시는 것처럼 모든 것을 다 선생님을 통해서 보여 주셨어요. 제가 몇 번이고 간증했 잖아요. 저는 기성교회 있을 때 엄청 기도했지만, 그 불 못 받아봤습니다. 성령 알았지만, 어떻게 받는지 몰랐습 니다. 선생님이 옛날에 펜싱경기장에서 “이것이 불이야. 진리 가 불이.야 내 말이 불이야.”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그 불이 7미터 떨어진 나에게 크게 3개가 박히는데, 주체를 못 했습니다. 선생님을 통해서 불을 받았어요. ‘저 안에 계신데도 예수님은 선생님을 통해서 불을 주 시는구나. 선생님을 통해서 만이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내게 보여주시는 구나.’ 지치고 힘든 자를 일으켜 주셔 서 지금처럼 불같이 능력있게 외치게, 위력있게 외치게 역사해 주셨습니다. 저는 선생님을 증거하는 것이 최고 꿈입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나오시면 선생님을 멋있게 증 거해 드리고 싶습니다. 가진 간판을 가지고 증거하는 것 이 아니라, 내가 가진 영력과 선생님이 주신 말씀으로 정 말 실력있게 영력있게 선생님을 단 5분이라도 증거하고 싶다고. 하루는 기도를 했습니다 일본순회를 갔습니다. 밤에 선생님 생각이 너무 나더라구요. “참. 선생님. 이 건 내가 해놓은 역사가 아닙니다. 내가 이많은 사람들 앞 에 말씀을 전하는데 내가 해놓은 거 아니고 다 선생님이 해놓으신 거로 말씀을 전하는 거예요. 선생님 너무 보고 싶고, 다음에 꼭 같이 오고 싶어요. 선생님 오시면 내가 증거해드리고 싶고, 그리고 선생님 시키시면 내가 가서 열심히 외치겠습니다.” 그렇게 기도를 하고 잤는데, 3일 후에 선생님 편지가 왔습니다. “너 일본에 있지? 그저께 네 영이 나한테 찾아왔더라. 니가 나한테 이야기를 해서 내가 물어봤어. 너 또 불을 일으켰니? 네 또 불이 됐죠. 그러면서 하는 말이 다음에 는 선생님 같이 와요. 다음에는 선생님 멋있게 증거해 드 릴께요.” 똑같은 말을 선생님이 쓰신 거예요. ‘역시 선 생님은 살아있어. 주님과 함께 역사하며, 늘 함께 있구 나.’ 더 자신감을 갖고 뛰고 달리게 되었습니다. 선생님 나오시면 더 우리는 뛰는 겁니다. 더 만들어야 되요. 80 까지 정정하게 뛰어야 해요. 휴거의 비밀, 육신이 죽을 때까지 안 죽습니다. 영이 휴거되어도 육은 뛰고 달려야 됩니다. 정말 멋있게 인생을 도마 위에 올려놓고 맛있게 요리를 해야 합니다. 섭리역사는 성약역사의 시작으로 천년사의 선구자입니다. 큰바위 얼굴 역사로 이시대 중심역사입니다. 에덴을 복직 하는 복직의 역사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이제 본격적으 로 뛰고 달릴 여러분들, 그 정신을 이어받아 미쳐서 뛸 사람이 필요합니다. 정말 하고자 하며, 역사를 일으켜 보 고자 하며, 모든 장애물을 피해가는 것이 아니라 건너뛰 어 이겨나갈 자가 필요합니다. 홍해바다를 가르듯이 신광 야를 지나서 가나안 복지로 들어가듯이 모두 하나로 뭉쳐 서 하나의 함성을 지르며 선생님과 주님과 함께 뛰고 달 려야 합니다. 그 때 우리는 또 말할 겁니다. 와보라. 와서 보아라. 그리고 제발 알아라. 이 멋진 역 사를 무엇이 가진 자이며, 무엇이 축복받은 자인지 와서 보아라. 여호수아를 따라서 가나안복지를 차지했던 2세들 선평하며 오직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산 그들처럼 우리 도 하늘이 보낸 자를 따라 하나되어서 일심으로 움직여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이같이 되니 선생이 계속해서 함께 하지만 선생의 몸이 되어 뛸 자가 필요했습니다. 정말 나의 정신을 가지고 순종하며, 내가 하는 방법대로 행할 자가 필요했습니다. 그러다 기도하다가 주님께 조은 강사를 추천했고, 주님은 허락하시고 세워 주셨습니다. 주님이 허락하시고, 그렇게도 역사하시며, 그렇게도 조은 이가 간구하고 울고, 불고, 매달리며 나의 정신이 그 마 음에 박혀 행하니 성령운동으로 역사하게 하셨습니다. 사탄에게 빼앗긴 섭리인들이 마음 그리고 정신이 돌아오 게 되었고, 예전보다 살아나서 이 귀한 말씀을 예전보다 더 깊이있게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살아나지 않은 자들이 있습니다. 자기가 깊이 깨닫지 않 고, 직접 행해보지 않고 살아날 줄 알고 그냥 그저 그렇 게 살아나는 자들 이런 자들은 세월이 가도 현재상태만 유지하다가 그대로 말 것입니다. 바로 세운 자가 선생님 의 심정을 받고 하듯이, 모두 여기 있는 자들이 그같이 해야 만이 역사가 일어납니다. 무슨 정신으로 그렇게 하 는지 배워야 합니다. 선생이 그를 왜 주님께 추천했는지 배워야 합니다. 내가 주님께 추천해도 주님은 그 사람의 의, 정신, 사고, 행 실, 재능, 마음씨, 배운 것, 머릿속에 들은 것, 사랑, 이 모든 것을 하나하나 저울에 달아보시고 허락하십니다.” 저는 선생님이 저를 증거해 주실 때마다 저는 항상 작아 집니다. 그러나 오늘은 작아지지 않을 것입니다. 선생님은 항상 본인을 증거하십니다. “내가 정신적인 지도자이니 따라 오십시오. 내가 주님이 보낸 시대 사명자가 맞으니 따라 오십시오. 해놓은 것을 보고 따라오십시오. 나를 따라오 라. 나를 따라오면 니 인생 문제가 풀리리라. 나를 따라 오면 니 모든 문제가 풀리리라.” 저는 그런 선생님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어요. ‘선생 님. 정말 자신이 있는 분이야. 자신감이 끝내주신다. 저 런 자신감을 갖고 해야지.’ 그런데 지금의 저는 ‘행해 놓고 말하셨다. 정말 그러한 삶을 사니까 말하시는구나. 남이 증거를 못 해주시니까 본인이 본인을 증거하시는구 나.’생각을 합니다. 저도 오늘은 선생님의 증거에 작아지지 않고 제가 자신 있게 이 말씀 직접 증거합니다. 선생님께서 가르치시는 대로 원하시는 대로 저는 지금 하고 있다고 주님 앞에도 자신있게 저는 지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정말 미쳐서, 내 눈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정말 꿈속에서도 “주님이 나한테 지시하세요.” 꿈속에서도 저는 벌써 월명동에 와 있습니다. 내 눈을 감았을 때, 떴을 때, 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말이 내 머릿속을 온통 차지하고 있구요. 온통 말씀 외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선생님 외에 이 역 사 외에는 보이지 않아요. 그래서 오늘은 이 증거를 감사 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앞으로도 선생님의 이 증거가 무 색하지 않도록 더욱더 떳떳하게 행할 겁니다. 선생님도 주님께서 증거해 주시는 그 증거가 무색하지 않도록 떳떳하게 행하실 것이며, 주님 또한 더욱 더 온전 하게 우리를 사랑으로 이끌어 주시며 함께 하실 겁니다. 여러분, 기억나죠? 처음에 선생님께서 “섭리사에 부흥강 사가 7명에서 10명은 있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유능한 목사들에게 어느 정도 집회를 하라고 허락해 주셨 습니다. “그 때 선생은 사람들이 중심을 제대로 잡지 못 하고, 사람들이 강줄기 같지 않아서, 결국 조은이를 세웠 습니다. 첫째 선생 대신 해야 하니까 내 정신과 사고가 그 체질에 배어있어야 한다. 그래서 선생이 30년 동안 이 끌어온 식으로 주님을 맞춰 일할 수 있다. 그래야 내 한 마디를 들어도 자기 식으로 생각하지 않고 기도하고, 내 게 묻고 또 주님께 묻고 또 물으면서 행한다. 어떤 자는 선생이 원고를 써줘도 참고하지 않는다. 어떤 자는 선생 이 한 마디를 해줘도 자기식으로 말한다. 그러니 10마디 100마디를 해주면 얼마나 자기 맘대로 하겠냐? 또 어떤 사람은 ‘부흥강사하면 당연히 원고를 써주겠지.’ 하면 서 당연히 받는다는 식이다. 조건 대 조건, 행한 자에게 간구한 자에게 몸부림친 자에게 나도 주고 주님도 주신 다.” “몸부림의 걸작품입니다. 울어 보고, 고통을 겪어 보 고, 좌절도 해보고, 노력도 해보고, 계속 주님께 묻고 행 하며 점점 고지를 밟아 올라가며, 온전히 자기 것으로 만 들어 역사를 쟁취하는 것입니다. 반드시 주님과 함께 내 위에 오직 주님, 오직 선생님, 어느 누구도 나를 채우고 있으면 안 됩니다. 내 삶이 먼 저 보이면, 일단 지도자로서 자격이 없습니다. 역사가 먼 저 보여야 합니다. 역사를 이룰 자가 필요합니다. 배움의 완성은 행함입니다.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배웠 으면 나가서 하나하나 실천하며 행하는 것이다. 다 노력 과 행함의 결과다. 그러니 받은 만큼 감사하며, 받지 못 했으면 회개하며, 더 조건을 세우며 주 앞에 나아가라. 하나님과 주님은 공의요, 행한 대로 주지 않으면 공의가 아니지 않느냐. 행하지 않았는데 하나님이 축복해 주셨 다는 것은 말이 안 되지 않느냐. 행한 자는 담대하다. 하 나님과 주님이 어떻게 역사해 주셨는지 알고 확실히 증거 한다. 자신이 있다. 오직 주님을 증거하며, 그 뜻대로만 움직인다. 아무도 증거해 주는 자가 없어도 늘 당당하다. 주님께서 성령으로 증거하시며, 그와 함께 하시기 때문이 다. 주님께서 무한한 힘을 주시고 역사하시기 때문이다. 선생님의 정신을 가진 자라면 불평, 불만은 없습니다. 자기가 더 뛰고 달리며, 희망을 발견하여, 어떤 일이 있 어도 주님 뜻만 향해 나갑니다. 사도는 주님의 제자들을 말합니다. 주님의 제자라면 누구나 사도입니다. 그러나 각자 개성, 특성, 자기 능력, 재능대로 사명을 하는 것입 니다. 선생은 연단을 받으면서 조은이에게 이야기했습니 다.” “너는 과연 내 제자로서 조건을 세운 사도라 칭함 을 받을 자다.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내 입에서 그렇게 나온다.” 반드시 사도에 대해서 이해해야 합니다. 선생님도 주님 앞에 제자요 사도요 신부입니다. 그러나 이 시대 앞에는 중심자로 보내셨습니다. 주님의 몸으로 보내셨습니다. 주님이 쓰시고 하니 사람들은 주님 같이 보고 따릅니다. 주님이 역사하여 주님의 몸으로 사 니, 주님의 얼굴과 겹쳐 보이는 것입니다. 여러분. 온전 히 주님과 일체되어 주님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주님 은 핵심 한가지를 가르쳐 주십니다. 그리고 그 센터의 나 머지는 바로 여러분들이 말씀에 따라 행하고, 노력하고, 몸부림침으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 자를 찾고 있습니다. “조은이에게도 다 가르쳐 주었겠습니까? 선생님도 예수 님이 다 가르쳐 주었겠습니까? 하나를 가르쳐 주면 연구 하여 또 주님께 묻고, 행함으로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그 래야 말씀을 전해도 위력이 나갑니다. 세상 남자들의 구 조가 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한 사람을 보여주면서 세상 남자들의 구조가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한 가지 만 가르쳐 주면 나머지는 다 그런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것임을 확인하기 위해서 본인이 일일이 확인하고, 하나하 나 배워가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과거에 선생 옆에서 뛰 고 달린 자들이 본 것이 있어서 잘하기는 합니다. 그러나 그 때 더 많이 배웠어야 했습니다. 선생과 멀어지면 자기 도 가르쳐야 할 것을 생각하고, 더 많이 배웠어야 하는데 그것을 모르고 그냥 옆에 있는 것으로 만족했습니다. 농 사짓는 것 쉽지만 배워야 합니다. 하나를 하더라도 그냥 따라가는 것과 배우는 정신을 갖고 모든 것에서 ‘배우겠 다.’ 하는 사람은 지금도 배웁니다.” 주님은 날마다 교육시키세요. 어디서 어떤 만물을 통해 어떤 시간을 통해 어떤 것을 통 해 어떻게 역사하실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늘 만족만 하 지 말고, 배우는 정신으로 “주님. 내게 하루에 하나씩만 가르쳐 주십시오.” 하면 가르쳐 주십니다. 100%입니다. 선생님을 통해서도 이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 무한하게 가르쳐 주십니다. 배우는 정신에 따라 여러분의 모든 삶 은 행하게 되어 있습니다. “선생이 여기 있어도 구슬을 하나하나 꿰듯이, 조은이로부터 꿰고 너희들도 모두 꿰어 뭉쳐서 해야 된다. 기준을 못 맞추면 자신이 어떻게 될지 모른다. 자신이 도대체 어떻게 서야할지 모른다. 반드시 기준을 맞춰야 자신이 어떻게 서야 할지를 안다. 교단도 목회자도 선생을 기준으로 맞추고, 그 다음 조은이를 기 준으로 맞추고, 그 다음으로 목회자와 교인을 기준으로 맞추어야 한다. 자기 식으로만 하면 안 된다. 하나로 뭉 쳐서 요단강과 홍해를 건너듯이 해야 한다.”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함께 하심을 너무나 감사합니 다. 선생님께서 지금 많은 것을 이겨내시며, 월명동의 많은 곳곳을 개발하듯이 섭리사 전체 부족 더 온전한 방법으로 이끌어 주시면서 함께 하시고 계십니다. 간증을 하나 듣 고 다음은 어떤 방향으로 앞으로 이끌어 가실지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여러분의 모든 마음을 계속 뜨겁게 담아 서, 마지막 기도하실 때 더욱 더 기도하실 때 더욱 더 폭 팔시켜서 다시는 오늘 같은 날이 오지 않을 역사에 남을 여러분들이 주인이 되어서 만들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 다. 우리가 ‘선생님의 삶이 선생님이시니까 그냥 잘 하시겠 지.’ 생각합니다. 선생님은 표현하셨습니다. “나 있는 곳은 지상지옥이다. 정말 와서는 안될 곳, 너 희들 보고 내 심정을 느끼라고 여기 일주일만 와 있으라 고 해도 못 온다. 한평 남짓한 그 곳을 니네 생활 가운데 만들어서 거기서 생활하라고 해도 못한다. 한마디로 이곳 은 지상지옥, 사람이 살 곳은 못 되는 곳.” 그러니 더욱 더 주님과 함께 하며 영계에서 깨어나지 않으려 노력합니 다. 더욱 더 창대한 섭리역사, 주님의 구상으로 손발이 될 자를 너무나 너무나 찾고 계십니다. 이 사람이 해줄 수 있을까? 저 사람이 해줄 수 있을까? 선생님도 매일매 일 그 환경을 이기시며 살아 나가십니다. 오늘 여러분들 정말 깊은 심정 받으시고, 큰 능력 받으 시고, 우리는 다시는 쓰지 못할 역사 이루어 봅시다. 막 애가 타요. 이 애타는 심정을 함께 공유하면서, 정말 2010년 가기 전에 뭔가를 해내야 되겠습니다. 믿습니까? 이제 저희들의 선교 더욱 더 온전하게 하기 위해서 선생 님은 그동안의 10년 동안의 구조를 바꾸십니다. 오늘 이제는 여러분들에게 그 말씀을 전해 드리려고 합니 다. ‘하나로 뭉쳐서 요단강을 건너고, 홍해바다를 건너 듯이 한 기준에 맞추어서 더욱 더 완전하게 이루는 방법 은 무엇일까? 왜 이렇게 너무나 엄청난 말씀이 있는데도 선교는 이루어지지 않는 것일까?’ 선생님께서 오랜 시간 기도하시다가 그동안 10년 동안 선생님께서 한국에 안 계 시면서 보지 못 하셨던 것들을 이제는 보시면서 전체적인 구조조정을 해나가고 계십니다. 먼저는 중앙에 있는 부서를 조정하신 다음에, 하나하나 선교되는 것을 보면서 교회 구조까지 합봉시킬 것인지 이 런 부분들도 조금씩 해 나가실 것입니다. 선생님께서 처음 제안하신 것이 이것입니다. “교회에서 7개 기관을 관리해야 된다. 유초등부, 중고 등부,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예술단, 이 7개 부서를 지금은 부서별로 운영되는데 이 부서에 있는 모든 것들을 교회체계로 들어가서 교회에서 관리하여 하나가 되어야 한다. 모두 하나되어 일해야 만이 역사의 표적이 일어난다. 선생 혼자 여기저기 각 기관, 각 부속단체, 교 회보고, 각 개인보고까지 받으니까 끝이 없고 벅차다. 무 엇을 하나 하려고 해도 이 부서, 이 교회, 교단, 여기저 기 다 보고를 듣는다. 도대체 하나를 두고 몇 명이 보고 를 하는지 인력 손해요, 시간적 손해다. 여기에는 컴퓨터 도 없는 콕 쳐박혀 있는 지상지옥과 같다. 지상지옥의 조 건 속에 늘 영계에 빠져 주님을 만나 기도하고 사니, 모 든 것을 이기며 가는 것이다. 이런 환경 속에 설교, 기타 말씀을 써 보내야 하고 또 책까지 교정하니까 정말 끝이 없다. 중구난방까지 오는 편지까지 결재하려니 오히려 말 씀을 쓰는데 충분히 시간을 내지 못하니 말씀까지 약해질 까 걱정이다. 그래서 밖에 기준을 세우고 한 라인으로 모 든 것을 일축할 것이다.” 섭리조직도 현재 하나하나 조정해 가고 있습니다. “예술단 조직도 너무 벌려놓아서 그렇게 하다가는 끝이 없다. 관리할 생명들에 비해 중앙에 인원이 너무 많으니 까 서로 손해이다. 일꾼들은 빛을 발하지 못하고, 서로 치이고, 생명들은 지도자가 너무 많으니까 거기 다 쫓아 다닌다. 만나다가 시간 다 가고 사람들을 다 쪼개놓으니 까 오히려 선교는 안 된다. 예술단 중앙, 치어, 모델, 신 앙스타, 장년부, 가정국, 청년부, 중고등부, 유초등부, 목회자, 신학, 목회대기자, 민들레, 교단 ,각 나라까지 엄청나게 많은 조직을 이 많은 조직 안에서 또 쪼개서 따 로따로 선생님께 또 보고하니 도저히 이래서는 선교가 되 지 않는다. 이제 앞으로는 교회에서 체계를 잡고 교단에 서 체계를 잡고 움직이게 할 것이다. 가지도 너무 많이 쪼개면 불이 안 일어난다. 불이 확 일어나려면 가지를 너 무 잘게 쪼개면 안 된다.” 어떤 부서는 중앙에 새벽기도 담당자도 있어요. 이런 실정을 보면서 정말로 중앙에 인재들이 다 몰려 있 다보니까 교회 인재들이 있어서 교회가 자꾸 약해집니다. 그러면서 중앙에 있는 사람은 교회에 접을 붙이지 못 하 고, 감나무에 앉아있는 비둘기가 마치 콩밭만 쳐다보고 있는 것과 똑같다는 거예요. “자꾸 교회 안으로 들어가서 그 안에서 움직이면서 교 회를 강하게 하고, 그 안에서 크면서 생명을 관리하고, 교회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래서 앞으로는 주님께서 기준을 맞추어서 하듯이, 모든 체계를 그와 같 이 하겠다. 예술단 조직을 없애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이 예술입니다. 마치 다윗 때처럼 부서조직을 없애는 것이 아닙니다. 모 든 것을 감축합니다. 각 부서 모든 조직은 4-5명으로 감 축됩니다. 현재는 14명씩, 혹은 12명씩 있습니다. 이것을 1/3로 감축해서 4-5명으로 감축을 합니다. 예술단 중앙, 치어, 모델 다 합쳐서 4명으로 감축을 합니다. 그 모든 일꾼들은 교회로 보내서 거기서 일을 할 수 있게 혹은 목 회지로 보내겠다. 교회에서 예술단이 더 활발해지고, 교 회에서 부서활동이 더 활발하게 운영되어 교회체계가 되 어야 한다. 선교지원금도 부서에 현재 지원되는 것만 1년 에 선교부서 청년부, 캠퍼스, 중고등부, 그리고 다른 부 서도 조금씩 쪼개서 치어, 모델, 예술단 합쳐서 9억인데 그래도 선교가 안 된다. 이같은 지원은 기성도 하지 않는 다. 그래서 중앙을 1/3로 조직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다 중앙에 있는 자들이 다 받는 것이 아 니라, 중간 지도자들이 너무 많은 거예요. 다 지도자인 거에요. 그러니까 실상 전도된 자에게는 실 상 지원금이 가지도 않으면서 실상 열심히 뛰는 사람이 아니라, 조금 힘들어 있는 사람들이나 열심히 안 뛰어도 몇 명 관리하라고 쪼개준 그런 사람들에게 다 나가버리는 겁니다. 선생님도 영치금까지 쪼개서 매달 400만원씩 따 로 지원을 해주십니다. 선생님이 “이러다가는 절대 안 되겠다.”하셨습니다. “교역자들도 매일 지원받는 것이 실상은 선교비입니다. 교역자가 1인당 평균 40만원을 받 는다고 합시다. 한달에 40만원을 400명이 받으면 대강 1 달에 대략 1억 6천 정도가 나옵니다. 그럼 1년이면 19억 이 나갑니다. 여기에 부교역자 선교비, 각 기관에 나가는 선교비까지 합치면 1년에 4억이 또 포함이 됩니다. 그래 서 교역자에게 나가는 선교비 19억 평균으로 따졌을 때 그리고 따로나가는 것 4억, 그리고 선교부서에 나가는 것 9억, 그러면 1년에 선교비만 35억입니다. 여기에 교회 전 세비, 그리고 전기세 물세 다 합치면 엄청납니다. 그런데 전도는 1년에 3천명 정도도 온전히 안 된다. 한 명을 전도하는데 이렇게 따지면 100만원이 들어가는 거예 요. 1년에 이렇게 선교에 투자함을 정말 알아야 된다. 이 같이 투자해도 전도가 안 되니 주님은 선생과 같이 두고 보고만 볼 수 없다. 방법을 달리하자.” 조금 큰 교회는 100만원 정도 받습니다. 저보다 거의 2-3배 이상을 받으시네요. 또 교회에서 각종 도와주는 것 개인들이 도와주는 것 까 지 하면 1년에 150만원 이상 받는 교역자도 있습니다. 그 런데 1년에 전도를 1명도 못하는 교역자도 있습니다. 이 렇게 목회자가 100만원을 받으면서 목회를 하면 교인들은 주님과 함께 3년 동안 4천만원을 투자하는 겁니다. 그런 데 어떤 사람은 2천만원 어떤 사람은 1천만원 투자하는 데, 그런데 100만원을 투자해서 1달에 1명도 전도가 안됩 니다. 잘 하는 사람은 그 이상으로 하구요. 아르바이트도 하구요, 돈도 안 받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직장에 다니는 사람들도 한 달에 100만원, 200만원을 받 기 위해서 운동도 못 하고, 모든 인생을 투자합니다. 제 가 형부의 모습을 보면서 알았어요. 디스크가 더 터졌어 요. 지금 수술 받았거든요. 그런데 회사에 쉬겠다는 말을 못하겠는 거예요. 책상이 없어질까봐. 그 정도로 투자하 며m 몸이 만신창이가 될 때까지 뛰고 달려야 자식을 먹여 살리니까 그렇게 합니다. 이 역사 우리는 삯군이 아니요, 회사원이 아니라 목회자 는 직장을 두는 사람이 아니라 주님의 뜻을 이루려고 하 는 사람들이 모이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말씀은 보다 더 희망적으로 온전케 하려는 선생님의 말씀임을 아시기 바 랍니다. 예전에는 선생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실 정도도 안 되었잖아요. 하나하나 발전하면서 더 좋은 방법으로 우리를 이끌어 주시면서 여러분들에게도 알려 주시면서 같이 의논하면서 같이 행하시기를 원하시는 마음을 꼭 기 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3년씩 목회하고 가도 8명, 10명, 20명 정도 부흥시키고 가는 실태입니다. “만약에 개인이 그와 같이 돈을 주고 이와 같이 지원을 해주고 선교비를 주고 하면, 개인도 이와 같이 할 사람이 많다." 하셨습니다. 혹은 어떤 사람은 아예 돈도 안 받고 뛰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교회는 목회를 시작하고 3년 이 되었는데, 4명 밖에 전도를 못 했습니다. 온 교회 50 명 혹은 100명씩 쓴 돈이 1년 동안 얼마나 썼는지 계산해 보기 바랍니다. 그걸 다하면 한 사람당 혹은 몇 십만원씩 쓰면서 혹은 몇 백만원씩 쓰면서 겨우 전도를 1달에 1명 한 꼴이 됩니다 .전기세 월세 다 합치면 1년에 4천만원이 나갑니다. 어마어마한 돈이 나가는데 선교는 제대로 안 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있을 때는 10명 100명 전도해도 100만원도 안 나갔습니다. 그 헌금으로 성전 건축을 다 했습니다. 4-500명씩 매일 밥 먹이고, 돌 사오고, 땅 사오고, 1년에 쌀이 350가마니 가 나갔대요. 밥도 다 해주고 그러면서 생명전도하고 순 회 다니시고, 그 때는 흑자 지금은 완전히 적자다. 왜냐하면 안 움직이니까. 제가 저 따라다니는 사람에게 도 항상 이야기하거든요. “삯군되지 마라. 삯군되면 주 님의 신부 아니야. 니가 삯군이 되지 않으려면 10만원 선 교비 받았으면 적어도 30만원치 뛰어. 그래야 삯군 목자 되지 않는 거야.” 우리는 삯군이 아니고, 역사를 이루려고 온 사람이예요. 돈 계산할 시간이 없어야 합니다. 정말 뛰고 달려야 해요. 돈도 생각이 안 나야 해요. '정 말 내가 없구나.' 그러면서 뛰고 달려야 합니다. 그 때 그렇게 일했지만, 사람들은 돈 한푼 안 받고 일했습니다. 그 때는 돈을 받는 게 오히려 이상한 거에요. 모두 몸으 로 일만 한 겁니다. 밥만 먹고 한 겁니다. 그와 같이 희 생한 역사가 있기에 성공한 겁니다. 지금도 가정국들 보 면 굉장히 구분이 되요. 많이 주기도 했지만, 또 축복받 아서 본인이 또 열심히 하면 얻기도 합니다. 정말 우리들은 주님의 이 시대 가운데 살면서 희생하면 서 뛰는 정신을 반드시 배워야 합니다. 기성에서 온 사람 들은 뒤로 자빠져요. 너무 교육이 안 되어 있어요. 봉사 교육이요. 모든 뛰는 것이 다 공적입니다. 봉사라는 말이 없어요. 거의 섭리사에서 못 들었어요. 기성에서는 거의 다 봉사예요. 성가대를 해도 봉사요, 헌금을 해도 봉사 요, 밥을 해줘도 봉사요, 김치를 1년에 1주일에 한번씩 김치를 해다 주죠, 다 봉사하는 게 배어있어요. 그런데 이곳은 주님의 신부로 하나하나 고이고이 아껴주 니까 봉사하는 정신이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 반드시 희생해야만 역사는 더 성공합니다. 주님도 희생했 기 때문에 우리가 이 역사를 받은 것입니다. 그 때 선생 님이 계셨을 때 부서중앙은 한 사람, 그 한 사람을 선생 님을 코치해서 2천명을 이끌어 갔습니다. 그 때 지부장만 해도 엄청났죠. 간사만 해도 50명씩 데리고 다니죠. 지금 간사는 3명 겨우 관리합니다. 그런데도 휴학한다는 거에요. 시간이 너무 없어서. 여러 분들 대학생들 캠퍼스들이 얼마나 휴학을 많이 하는지 아 세요? 교역자들은 절대 휴학 권하지 마세요. 그런 정신으 로 뛰고 달리게 하면 절대 안 됩니다. 선생님 계실 때는 "너희들의 삶을 터전을 황금어장으로 만들어라." 하셨습니다. 캠퍼스가 캠퍼스를 안 돌아다니 고 교회만 돌아다니면 어디서 황금어장을 만든단 말입니 까? 청년부는 주님 재림 가까웠다고 회사를 다 그만뒀습니 다. 주님이 원하시는 땅, 주님이 허락하시는 땅을 자기 땅으 로 차지하며 자기 땅으로 하면서 그 곳에서 약속한 땅을 받아야 하는데 다 버리고 나온 겁니다. 정말 섭리를 풀로 뛰는 사람이란, 진짜 하루 종일 잠잘 시간도 없는 사람이 섭리 풀로 뛰는 사람입니다. 잠만 자고 눈만 뜨고 바로 나가야 하는 것이 섭리 풀로 뛰는 거죠. "섭리 풀로 뛰면서 자기 생활하는 자들이 너무 많다." 고 주님이 지적하셨습니다. 선생님은 밥만 먹고 역사 뛰 십니다. 그 정신을 받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그 심각성을 모르면 교육도 그렇게 시킨다는 거예요. 본인도 그렇게 살며, 모든 자들이 그렇게 뛸 수 있도록 해야 역사가 더욱 일어납니다. 그래야 더 온전하게 뛰는 사람들 더 확실하게 지원받으면서 정말 굶지 않고 뛰고 달릴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30배, 60배 뛰고 달리는 데 못 먹고 그러고 있는 거에요. 어떤 사람은 그 사람의 1/10 밖에 안했는데도 잠도 푹 자고, 피부 좋아지고, 그 러면서 막 다닌다니까요. 그러니 더 뛰는 자에게 밥 한 끼라도 더 챙겨먹을 수 있도록 줘야지 않겠습니까? 이게 공의잖아요? 주님의 법은 공의입니다. 사랑이면서 공의. 그래서 목회자 자질이 앞으로 더욱더 중요해집니다. 모든 것을 교회책임으로 하면서 앞으로는 7개 부서를 총 괄하게 하니까 앞으로는 은하수부터 예술단 부서까지 모 든 부서들을 총괄하며 다룰 수 있는 능력을 보게 됩니다. 앞으로 가면 갈수록 목회지는 더욱 더 중요하게 될 겁니 다. 한 부서당 엄청난 지원금이 나가고 있구요. 선생님은 이런 현실을 본 거예요. 어떤 사람이 치어나 모델로 전도가 되었습니다. 첫 번째 교회 목사가 신앙관리하고, 두 번째 전도자가 관리하고, 세 번째 강의하는 사람이 관리하고, 네 번째 치어나 모델 혹은 중앙에서 관리하고, 다섯 번째 또 그 밑에 단장이나 관리자들이 관리하고, 여섯 번째 밑에 순회하는 사람이 관리하고, 일곱 번째 선생님이 관리하고, 선생님이 이 현 실을 보신 거에요. 한 사람을 두고 7명이 관리하니 7명에 게 관리비가 다 나가야하는 거예요. 그런데 한 생명은 정 작 너무 힘들어하는 거에요. 그 사람 7명 다 만나야 하 고, 이 사람에게 물어보면 이렇게 이야기하고, 저 사람에 게 물어보면 저렇게 대답하고, 선생님께 여쭤보면 이렇게 대답하시고. 그 모임 쫓아다니고 만나느라 시간 다 간다고, 말씀 배 우고 전도할 시간도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많게는 7사람 이 관리하고 작든지 크든지 다 쪼개서 관리를 받는 겁니 다. 바로 선교비를 받는다는 거죠. 한 생명관리에 이렇게 과도한 인원 과도한 시간, 과도한 투자가 들어갑니다. “그런데 제대로 관리가 안 되고, 오히려 여기저기서 관 리하니 공주님이 되었다.” 하셨습니다. 현실을 짚어 이야기하시는 겁니다. 신앙으로는 성장을 못 하고, 말씀으로도 성장을 못 하고, 사람 만나다가 공주님 이 된 거죠. 깊이 신앙이 안 들어가니까 선생님이 말씀하 시기를 “조은이도 그같이 안 대해줬다. 심부름 실컷 시 켰다.”하셨습니다. 선생님이 매일 저한테 이렇게 이야기 하셨어요. “밥값 해라. 밥값. 너가 나랑 밥 먹으려면 밥 먹은 값을 해야 된다. 나랑 밥먹으려면 적어도 밤새워서 나랑 똑같이 일해야 돼.”그러면 저는 “네. 열심히 하겠 습니다.”하고, 선생님이랑 밥먹고 싶어서 열심히 일 했 잖아요. “인간을 잘못 기르면 자기가 여왕이 된 줄 안다. 정말 모르는 자들 다시금 제대로 교육시켜야겠다. 그러니 선생 님 제대로 깨닫지 못 하고 오해한다. 관리자들은 여기저 기 관리받으러 쫓아다니느라 전도 못하고 말씀 신경 못쓰 고 계속 관리 받아온 가닥이 있으니 그 길이 들어서 혼자 서는 또 못하고 말씀에 서지 못하니 또 약해진다.” 또 각부서는 선교비 받고 놀면 안 되니까 계속 모임을 하는 거에요. 부서주관 모임을 계속 하는 거예요. 무엇이라도 계속 해 야 지도자들이 놀지 않고, 일한 표가 나니까. 선생님께 계속 보고해서 부서별로 계속 돌아가는 겁니다. 그리고 회원들은 여기저기 쪼개진 모임을 다 다니는 겁니다. 저 는 그 쪼개진 모임을 다 쫓아다닙니다. 제가 선생님께 정 말 부탁했어요. 올해 들어서. "선생님. 저 집회만 하다가 끝나고 싶지 않습니다. 너무 집회가 많아서 집회만 하다가 끝나겠어요." 선생님 심정 이 이해가 됩니다. 선생님이 얼마나 더 엄청난 말씀요청 과 보고를 받으실 거 아닙니까? 그런데 그만한 역사가 안 일어나는 것을 저도 압니다. 회원들은 묶어놓느라 아르바 이트도 못 해요. 아르바이트하면 죽는다고 아니 오죽이나 너무 확실하지 못하면 아르바이트하다가 죽는 생명이 다 있습니까? 저도 아르바이트 하는데 저는 아르바이트 하면서 1년에 80만원을 버는데 선생님께 허락받았습니다. 선생님께서 이야기해 주라고 하셨어요. 제가 열심히 이야기해주고 봉사해주는 데가 있어요. 하루에 2시간씩 잠을 덜 자면서 투자하면 한달에 80만원 을 버니까 선생님께 한다고 하셨어요. 하라고 하셨어요. 잠 안자도 되겠냐고 하셔서 왔다갔다 움직이면서 하면 되 고, 수련회기간에는 힘들지만 반은 하고 있어요. 선교비 제가 50만원 받는데요. 이번에 인상해줄 거 같아 요. 많이 뛴다고 조금 더 인상될 거 같아요. 하기만 하면 뭐든지 할 수 있거든요. 하늘 앞에 달라고 뛰면 다 주시 거든요. 저는 처음에 선생님 쫓아다닐 때 제가 주식 산 거 갖고 1500만원 들고 나갔잖아요. 그런데 선생님께 그 걸 드리니까 “너 다닐 때 필요하다. 나한테 돈 타가지 말고.”하셨습니다. 그거 갖고 신나게 썼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썼습니다. 하기 나름입니다. 교역자 중에도 우유 배달하면서 목회하는 사람들 많아 요. 그런 사람들 더 뛰는 사람들 10배, 20배 더 뛰는 사 람들 더 지원 들어가야 합니다. 선생님께서 그런 사람들 보시고 너무 안타까워 하세요. “섭리역사도 좋아졌는데 어떻게 그렇게 뛰냐. 그래서 모든 것을 딱 조절하면서 인재들은 빨리 교회로 보내고, 모든 것 정리해서 전도하는 전도 대상자에게 더 온전하게 투자될 수 있도록 오직 선교에 모든 것을 투자하겠다. 모 든 것 다 축약해서 다 모아서 선교하는데 다 투자하겠다. 각 부서 중앙인원을 4-5명 감축하고, 중앙지도자는 교회 에서 뛰고 중앙에 사람들이 다 모여드니까 교회가 약해지 고, 예술단이 다 교회 들어오니까 교회 예술이 약해지고, 이제는 이 모든 것들을 교회체계로 가면 강해질 것이다. 그래도 우리 교역자들이 선교비를 제일 많이 받으니까 너 희들이 책임을 받아야 된다.” 기도하세요. 정말 기도의 사람이 정말 되어야 합니다. 기도를 당할 사람이 없어요. 여러분들 기도하면 책임지게 되고, 행동하게 되요. 여러분들 이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있는 지도자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어느 한 부서도 소외되지 않게 교회체계가 강해지면 교회가 부강해집니다. 그러면 그 때부터 성전도 생각해야 해요. 이전에는 먼저 자연성 전 교회를 빨리빨리 부강하게 하고, 강하게 하는 것을 선 생님이 지금 조직에 들어가고 계십니다. 좋아요? 여러분들 좋아요? 이상적이지 않습니까? 저도 희망이 솟 습니다. 저 앞으로 수련회 끝나면 월명동 끝내고 9월 하 반기부터 교회를 돌아갑니다. 어느 교회인지 선정 안 합 니다. 새벽에도 갑니다. 순회는 왠만하면 없습니다. 성령 집회로 합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새벽에도 주일에도 수요 일에 가면서 여러분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면서 오려고 합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교역자 모임을 통해서 이것에 대한 교육을 계속 해주실 거에요. 여러분들 기도해 주세요. 선생님께서 모든 것을 감당하 실 수 있도록. 그래서 “7개 부서가 교회에 들어가서 관리를 해야되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 목회자가 살아나서 두루두루 전체를 관리해야 되기 때문에, 목회자의 역량이 굉장히 중요하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치어는 지금 한 200명이 되죠? 그러면 계산해 보면 한 교회 1명꼴도 안되는 거다. 계산 해보면 그래요. 어디는 5명씩 몰려있지만, 400개 교회니 까 1교회당 1사람이 안되요. 모델도 그렇구요. 교회에서 뛰면서 전체행사 때 모이면 되구요. “계속 같이 있으면 엄청난 낭비를 하게 되고, 끼리끼리 뭉쳐지고, 교회는 멀 어지고, 교회 교사들이 없고, 봉사자들이 없고, 그러니 할 수 없이 어린 자들을 세워야하고 잘 안되니 힘들고, 다 중앙으로 빠져들어서 목회할 사람도 없고, 그래서 앞 으로는 모든 체계를 다 교회에서 크게 하면서 지역행사하 고 섭리행사하고 교회에서 키워서 지도자 교역자를 만든 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엘리트들 절대 빠져나가지 않도록 지금도 엘리트들이 교회에 소속되어 있지만, 교회만 그냥 다니는 거지 교회에 소속감을 갖고 뛰는 사람이 없습니다. 아까 말했듯이 비둘기가 감나무에 앉아있는데 콩밭 쳐다보는 격이라고 했습니다. 치어 모델 200명 정도되는 부서인데, 이 부서도 각각 1년에 7천씩 지원을 해줍니다. 그래서 이제는 각 교회에 들어가서 자기가 모델 지도자 가 되고, 치어 지도자가 되고, 맡은 일을 하면서 한 두명 씩 전도하면 1년이면 700명에서 800명이 전도가 됩니다. 치어나 모델들이 중앙에서 같이 모여서 해도 인재들만 모 이니까 치이는 거에요. 그런데 교회에 들어가면 치일 일 이 없고, 자기가 빛을 발하면서 사명으로 일할 수 있습니 다. 목회자들도 특수한 생명들은 잘 하면서 그 쪽으로 인재 들이 올 수 있도록 잘 지원을 해 줍니다. 선생님 교회로 보낼 때는 여러 가지로 기도하고 계세요. 그리고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할 때는 말씀을 가르쳐 주고, 본인들이 정확하게 서게 해주고, 그렇게 안하기 때 문에 아무리 관리하고 순회해도 힘들어 하는 것이다. 신 앙이 들어가지 않고 예술, 모델, 치어, 특별활동만 해서 그러하다. 특수부들이 가장 인력을 많이 잡아먹고 재정도 많이 잡아먹는다. 이런 말은 즉 목회자 자질이 뛰어나서 교회를 두루두루 살펴서 교회를 잘 부흥시키고, 인재들이 충분히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영적으로 정신적으로도 많은 지원을 해줘야 합니다. 앞으로는 이런 쪽으로 목회 자의 자질을 보고 뽑을 겁니다. 조은이도 돈 투자 안하고 심부름 진탕 시켰다. 그리고 매일 극기훈련 극기훈련 엄 청했어요.” 밀림 속에 들어가서 침침한 밀림 비행기로 40분 극기훈 련을 받아야 한다는 거에요. 제가 왜 선생님이 육적 훈련을 하시는지 알아요. “사람 이 몸이 약하면 정신이 들어가도 헛거야. 매일 잠만 잔 다. 몸이 강하고 몸이 단련되어 있어야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군인들이나 운동하고 뛰고 달리는 사람들과 잘 맞습니다. 왜냐하면 정확하거든요. 건겅하잖아요. 그러니 까 밀림에 떨어뜨려놓고 선생님 찾기, 그런데 중간중간 힌트를 줘야 바닥을 잘 봐야해요. 하얀 게 번쩍번쩍하면 잘 봐야 해요. 화살표가 그려져 있어요. 가끔씩 그거 하나보고 쫓아가는 거예요. 그리고 선생님 이 거기서 노래 한번 부른 곳이 있는데, 거기 가시거든 요. 그리고 포수들이 사냥하는 곳, 그런데 포수들이 있는 곳은 모르구요. 선생님이 저녁이 되면 무조건 “아. 아.” 소리질러야 된대요. 선생님도 모르고 한 말씀인데m 나중에 보니까 5시가 넘으면 "아. 아." 소리가 나면 동물 인 줄 알고 포수들이 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걸 모르 고, 저녁 때는 무조건 소리지르라고 해서 저녁 때만 되면 선생님이랑 "아, 아.“ 소리지르고 다녔어요. 진짜 별의 별 훈련을 다 했습니다. 소들 다니는 거리 있잖아요. 자전거는 내가 끌고 가야되 거든요. 자전거는 항상 내가 끌고 가야 해요. 선생님이 “따라 와.” 하면 내가 끌고 가고, 철조망 있는 곳에는 자전거 를 내가 넣고, 나중에는 내가 들어가고, 선생님 계속 풀 치시고, 길 내시고, 그렇게 하면서 한번은 절벽에 관심이 있으셔서 암벽을 타면서 정말 선생님께 말씀드렸어요. 제 가 선생님께 못할 소리를 했어요. 선생님은 저 멀리 진짜 성큼성큼 가시는 거예요. 선생님은 “빨리 와.”하시고, 저는 선생님께 “저 죽으면 책임지실 거예요?”했어요. 약속받고 싶은 거에요. 그런데 한번 쳐다보시는 거에요. 그 눈빛에 얼른 쫓아갔어요. 말이 필요없어요. 그리고 한 번은 제가 울었어요. 산에서 길을 잃어버려서. 내가 말을 안 듣는 사람도 아니고, 말을 잘 듣는 사람인데, 나한테 어떻게 이렇게까지 하냐고 막 울었어요. 그러니까 선생님 께서 “너 나 믿어? 안 믿어?”하셨고, 저는 “선생님 믿 습니다.”했어요. 그러고 나서 1분 후에 길을 찾았어요. 진짜 그렇게 하면서 극기훈련을 시키시더라구요. 그렇게 훈련을 많이 시키셨어요. 지독한 훈련을 했습니 다. 결국은 마지막에 안 좋으셨을 때 감금되어 있다시피 했잖 아요. 진짜 북한 간첩활동하는 것처럼 움직였습니다. 그 런 부분은 선생님께서 여기 말씀해 주셔서 말씀했습니다. 그리고 또 다닐 때는 변장을 해야 해요. 까만 모자 큰 거, 까만 바지만 사다주시는 거예요. 바지가 얼마나 짧아 요? 제가 키가 커서 모습이 너무 우낀 거예요. 누가 저 잡아가지도 않겠더라구요. 시커먼 모자 쓰고, 살이 빠져 서 운동화도 10원짜리 운동화 검은 것만 입고 다녀서 제 가 조은인줄 몰랐어요. 그래서 항상 표시를 하나씩 들고 다녔어요. 그 정도로 변장을 하고 다녔거든요. 안먹기 훈련, 잠 안자기 훈련, 아픈 훈련, 싸우는 훈련, 혈기날 때 참는 훈련, 누가 마음 거스르고 오해하고 심정 거스려도 억울해도 참는 훈련, 온종일 말 안 해도 잘 지 내는 훈련, 주님과 함께 잘 지내는 훈련, 아플 때 쳐다보 지 않아도 혼자 견디는 훈련, 자존심 다 짓밟혀도 다 내 려놓고 거듭나는 훈련, 돈 안주도 밥 안줘도 잘 사는 훈 련, 일만 실컷해도 “나 신부입니다.” 하면서 기쁘게 따 르는 훈련을 했습니다. 그렇게 충성한 저에게 “한국에 너 가라. 교회에서 커 라.”하셨어요. 그래서 한국에 와서 제가 6개월을 편지를 썼어요. 정확하게 편지를 안 빠뜨리고 계속 보내 드렸어 요. 진짜 열심히 해서 완벽하게 수형잡힌 멋있는 나무가 되어드리겠다고. 그런 생활 가운데 여러 훈련을 해주시면 서 키워 주셨는데 너무 감사해요. 처음에는 조금 서운하기도 했어요. ‘나는 남자도 아니 고, 나만 왜 이렇게 해야하나.’ 했는데 이렇게 하고 보 니까 하나의 여자가 아니라, 주님의 사람으로 성장시켜 주시고, 연단시켜 주시고, 길러주신 선생님과 주님께 진 실로 감사드립니다. 너무 감사해요. 또 말씀하신 게 운동장이 없을 때는 방에서 뛰었어요. 방에서 뛰면 원을 돌아야 하잖아요. 방이 좁잖아요. 그러 니까 뛰는 게 아니라 운동이 되는 게 아니라 발목이 꺾여 서 계속 아픈 거예요. 선생님께 몇 번 말씀드리고 싶은 거에요. 발목이 꺽인다고. 그런데 선생님께서 “따라와. 따라와.”하셔서 뛰었어요. 얼마나 혼자 재미있게 사시는 지 몰라요. 그러니까 옆에 사람이 박자 안 맞추어 주면, 그거에 초치는 거에요. 옆에서 그래서 따라가는 거예요. 계속 꺽이면서 “따라와.”하시면 계속 따라가요. 300바퀴 돌아가고 그러면 2천미터, 3천미터 채우거든요. 그렇게 하면서 훈련을 받았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병이 나니까 빨리 움직이라고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저뿐만 아니라 누구든지 그 당시에는 만날 때마다 칼날같이 대하 셨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그렇게 대해주니까 너무 힘들 어하는 거에요. “딱 1주일.” 선생님께서 그러시는 거에요. “딱 일주일이다. 잘 지켜봐.” 진짜 1주일 동안 잘 해주 고 하니까 너무 좋아요. 1주일 후에 지적이 들어가니까 사람들이‘나 빨리 미운 꼴 보이기 싫으니까 가야겠다.’ 했습니다. 사실입니다. 선생님께서 증거하라고 여기 다 써 주셨어요. 모두 “선생님 옆에 있고 싶지 않다. 이때 빨리 딴 거 하고 싶다. 이 때 공부 못한 거 하고 싶고, 자기 하고 싶은 거 빨리 하고 싶다.”고 그래서 가 버렸 어요. 어떤 사람은 “저도 조은이처럼 7년 있었으면 하지 않았겠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아무나 되나. 어려움 감당하지 못 하고 다 떠났는데 되나. 얼마나 어려운 일인 데. 자기들이 못한다고 하면서 떠난 것이다. 그래도 조은 이는 선생님 옆에 있으면서 옆에서 혼나도 좋으니까 교정 좀 시켜달라고 했다.”하셨습니다. 왜냐면 정말 너무 힘들어서 떠나고 싶을 때가 있었어요. 왜냐하면 너무 힘들어서 어디 가서 좀 자고 싶어요. 그런 데 선생님을 생각하면 떠날 수가 없어요. 선생님이 또 화 가 나면 가라는 거에요. 그래서 선생님께 “그래도 제가 말을 잘 듣잖아요. 제가 낫다니까요. 일을 잘 하잖아 요.”말씀드리면, “그래도 빨리 가. 너.” 그러면 저는 “선생님 혼자 있는 그거 안 됩니다. 선생님 혼자 있으면 절대 안 됩니다. 나 선생님 혼자 있는 거 절대 못 참아 요. 선생님 옆에 다른 사람 데려다 놓는 거 보면 제가 가 겠습니다.”했고 “그전에는 나 가라고 할 생각하지 말아 주세요. 나 싫어요.”했고 선생님이 그래도 안된다는 거 예요. 그래서 아니라고 내가 꼭 필요할 때가 꼭 있으실 거라 고. 그러니까 선생님이 ‘얘가 갈 곳이 없나.’ 하셨대 요. 그렇게 생각을 하셨다는 거에요. 그런데 선생님이 그 당시에는 산에서 워낙 연단을 많이 받으셔서 아무도 맘에 안드는 거예요. “산에서 옛날에 20년 말씀받을 때 기록 할 사람이 없어서 안타까웠다. 얘는 기록하게 남겨둬야겠 다.”하셨어요. 그래서 글을 도와주면서 그 곳에 있게 되 었습니다. 선생님이 하도 글을 많이 쓰니까 눈에 한계가 오니까 못 보시는 것을 봐주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그렇게 글을 보는 사람이 굉장히 많았어요. 그 런데 맡기신 것들을 많이 주시면 그날 밤 그 많은 것을 다 해갔거든요. 그랬더니 선생님께서 “작은 일에 충성했 으니 큰 것을 맡긴다.”하셨고, 그래서 자꾸 큰 일을 맡 겨주셨습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계속해서 하나하나 연 단하게 하시면서, 주님의 뜻대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여러분들도 생활 가운데 각오된 사람들은 본인이 주님의 눈이 되어서, 주님의 몸이 되어서 다 성장되어 있을 것입 니다. “잠시라도 선생에게 배운 자는 그것이 큰 힘이 될 것이 다. 내게 배운 것을 등불로 쓸 것이다. 지금은 그 때보다도 가르침도 행하는 것도 더욱 부활되어 써야 된다. 주님은 아무나 안 쓰신다. 일단은 주님이 원 하시는 자에게 일을 맡겨놓고 마치 운동장을 돌 듯이 돌 려 보신다. 그 다음에 가장 많이 뛰는 자를 택하신다. 무 엇을 맡겼을 때 가장 많이 행한자, 두 번째 그가 연단받 는 것을 보시고, 참고 견디는지 확인하십니다. 세 번째 자신이 먼저 깨달아 선생을 바로 보고, 정말 행하고자 하 는 마음을 가진 자를, 자신이 먼저 깨달아 행하고자 하고 결심하고자 하는 자, 그 다음 사랑 절대 믿음 절대 말씀 에 굳게 선 자, 그 다음에 기도를 많이 하는 자 그, 다음 에 변심하지 않는 자, 그 다음에 소질도 있고 재능도 있 어야 된다. 그 다음에 주님의 예정도 있어야 된다. 그 다 음에 체력도 있어야 된다. 아홉가지 조건입니다. 두루두 루 갖추어야 된다.” 엄청나죠? 여러분 넉살 한번 주님께 보여주세요. “행함으로 보여드리고 말겠습니다.” 그러면 민망해서라 도 행하게 됩니다. 제가 많이쓰는 방법이예요. 선생님께 안될 때 행함으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니가 행하나 보 자.” 안할 수가 없어요. 여러분. 주님 앞에 담대하게 행함으로 보여 드리겠다고 간구하면서 두루두루 갖춘 여러분들 되시기 바라겠습니 다. 누굽니까? 여러분들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 니다. 체력에서 조금 딸리시는 분들은 소질과 재능을 더 계발하시면 되잖아요. 또 있어요. “다음 조건, 물질이나 사랑에 빠지지 않는 자, 접시물에도 코 박으면 죽는다는 것을 알고, 제일 큰 조건은 정말 신령하며 ,선생의 말귀 를 알아듣고 순종하는 자 이것이 가장 큰 조건이다.”라 고 하셨습니다. 절대 선생의 말귀를 알아듣고, 신령하고 신령한 자, 어 떤 어려움이 있어도 쓰러지지 않고 주님이 오신 날을 기 다리며 그 안에서 역사를 이루어 나갈 수가 있습니다. “조은이가 평대협 때 그렇게 악평받았어도 주님과 선생 님으로부터 행동훈련 받아서 쓰러지지 않은 것이다.” 정 말 맞습니다.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혹여나 선생님이 날 믿어주시지 않으셔도 내가 선생님 믿으니 괜찮다는 마음 으로 이겼습니다. 그리고 결국 기도하는데 이걸 깨닫게 되었어요. ‘누가 의인입니까? 누가 주님 앞에 의인이라 고 할 수 있습니까? 주님 앞에 의인이라고 하는 자가 주 인입니다. 주님. 나 죄인이니 주님 날 구원하여 주십시 오. 그러나 저들보다 나에게 먼저 손을 건네주시면 제가 정말 많은 일을 주님 앞에 해드릴 수 있습니다.’고 그렇 게 기도하면서 이겨냈습니다. “예수님이 절대 지키신 것이고 그 루시퍼와 그 악한 자 들이 섭리의 대전을 일으킨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 다. “이미 선생님이 중국에서 당하기 전에 조은이에게 한국 가서 말씀을 전하라고 외치게 했다. 마치 집안에 엄 마같이 생각하고 하나되어 하라고 마지막 말씀도 주었다. 그런데 목회자들 중에서도 악평하는 자들의 말을 듣고 절 대 믿어주지 않고 하나되지 않았다. 섭리에서 절대적으로 조은이 믿어준 사람은 10% 안된다. 내가 다 안다. 옆에서 본자가 너무 애타게 나에게 증거하기를 ‘그 때 조은이 옆에 주리만 데리고 다니면서 혼자 다 했다.’고 한다. 오직 선생이 오기만을 기다리며 견디었다고 한다. 선생님 을 사랑한다고 하는 무지한 자들이 주님과 선생이 보낸 자 자신들을 구할 자를 사탄과 함께 자기 편을 계속 때리 며 억울하게 했던 것이다. 주님은 어느 날 내게 말씀하셨 다.” “얘가 어리지만 어느날 치타가 되어서 사냥할 것이 다.” 치타돌을 선생님께서 주셨습니다. 그 때 모든 것을 다 접고 제가 외국에 나갈 때였거든요 그 때 그 돌이 구상박물관에 있습니다. 저 돌을 선생님께 서 제가 오는 날 주워 주셨어요. “결국 빠른 치타가 되 어서 나를 빠르게 도와주고 있고, 빠른 센터인 성령의 불 길을 일으키며 도와주고 있다. 모두 하나되어 행하기를 바란다. 사명자가 기준이다. 선생님은 기준을 맞추라고 소리를 지른다. 기준을 맞추지 않으면 안 된다. 자기 재 능대로 한다고 기준을 안 맞추고 하면 안 된다. 재능은 그 다음 먼저는 기준을 맞추어라. 교역자가 먼저 맞추고, 교인들이 다 맞추게 하여라.” 제가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말 선생님 원하시는 대로 정 말 선생님 모습 외에는 다른 모습을 나타내지 않을 것입 니다. 정말 선생님 나오시기 전까지 선생님 말씀을 온전 하게 전하는 것만 저는 행할 것입니다. 저는 그것만 할 거예요. 그것만 하려고 저는 태어났어요. 선생님이 원하 시는 것을 제대로 전달하는 역할, 그러면서 맡겨주신 성 령의 불 더 능력으로 무장하고, 더 주님과 일체되어서 더 뜨거운 성령의 불을 일으킬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 다. 함께 해주셔서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 진짜 거짓말 하는 자가 되지 않겠습니다. 선생님 실망시켜 드리지 않 을 것입니다. “선생님 외국에 나가셨을 때 교회 안에서 서로 마음이 안 맞는다고 교회를 서로 쪼갠 겁니다. 그래서 개척을 했 어요. 안 맞는 사람이 나간 거죠. 그런데 원래 인원이 있 어야 하는데 인원이 적어진 거죠. 마치 축구팀이 11명인 데 교회에서도 11명이 아니고, 9명이니까 아예 경기가 안 되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자꾸 쪼개서 교회 인원도 안 되서 운영이 안 되는 것이다. 교회운영을 해야 하니까 자 꾸 헌금을 걷게 되고 힘든 것이다. 그래서 교단허락도 없 이 이렇게 한 교회도 있었습니다. 지금 너무 나누어서 불 길이 약하고 힘이 부족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3팀을 딱 만들어야 하는데 5팀으로 쪼갠 것과 똑같죠. 그래서 지금 너무 협소하고 작은 교회, 그리고 너무 작은 개척교회는 올해 12월까지 해본 다음에 안 되면 합봉입니다. 그리고 이전부터 안 된 개척교회는 바로 합봉이 들어가게 됩니 다. 교역자는 유능하게 자꾸 자기를 연단해서 교회를 부 흥시켜야 됩니다.” 선생님 요즘에 놀라신 게 있어요. 기성교회 50명 교회인 데 2천명을 만들었어요. 한 장로부부가 1300명을 한 거에요. 이걸 보고 선생님께 서 완전 놀라신 거에요. “돈도 안 썼지, 위력있는 말씀 도 없는데 어떻게 이렇게 했지? 돈 쓰면 사람만 버린 다.” 그러니까 선생님이여기에 충격을 받으신 거에요. 엄청난 기도조건을 세우고, 교회가 하나되어서 계속 문 고리 잡고 기도해 줬대요. “벌통이 마치 꿀을 모으듯이 지금은 여러 가지를 다 모아야 된다. 남길 것을 남겨야 되는데 첫 번재는 자연성전, 부모가 집을 지어주지 못 하 고 죽으면 자녀는 똑같이 접방살이를 한다.” 예수님께 선생님께서 약속하셨잖아요. “절대 천년역사에 남아질 작품 하나님의 천국 그 하늘나 라를 이 땅에 실현할 것을 남겨드리겠습니다.”공원에서 축구경기하는데 자꾸 나가라고 했잖아요. 그 때 내가 우 리 제자들 여기저기 옮겨 다니면서 접방살이 안하게 하겠 다고, 두가지 약속 우리 천년사 성약역사에 밀려올 후대 들을 위해서, 그리고 하나님을 위해서 남길 자연성전 이 것은 벌통이 하나되어서 남길 우리의 또다른 하나의 과제 입니다. 이렇게 하면서 교회조직이 되고, 큰교회는 대교회를 만 들기도 할 것입니다. 그것은 맨마지막에 진행될 것입니 다. “어떤 교회는 목회자가 교회 전세비보다 목회자 사 택 전세비가 더 많대요. 그런 정신으로 목회를 하겠느냐. 교회를 자기 애인같이 하고, 교회투자를 해야 한다. 교회 는 주님의 몸, 바로 주님이다. 선생같이 교회가 잘 되나 앉으나 서나 역사가 잘되는 것, 이렇게 미친 자는 성공한 다.” 했습니다. 또 어떤 교회는 인테리어 비용을 전세비보다 많이 투자 한 곳이 있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교회 운영을 못 합니다. 이런 식으로 관리 하면 선생님은 ‘생명관리 이렇게 하는구나.’ 보십니다. 옛날에 설거지 찌그락 째그락 하면, 선생님은 내려 오셨 거든요. “너 이와 같이 생명관리 하는구나.” 그래서 하 나하나 상황을 다 보고 계십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하나 하나 법을 만들어서 그대로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현재 지금 선생님은 나무 강대상 지금 구상하고 계십니다. 주님의 구상받아서 이미 마음이 급해서 나무 강대상 한 곳도 있다고 합니다. 이런 것도 순종하지 않았 기 때문에 교체 대상에 들어갑니다. 월명동은 지금 시범대상으로 하나 빌렸어요. 그래도 세 계에 나가는 곳이라서 빨리 바꾸어야 되는 곳이라서요. 거기는 선생님 구상받아서 바꿀 거예요. 그건 의논해서 결정한 것이구요. 선생님이 나무 강대상에다가 천사장도 넣어보고, 예수님 얼굴도 넣어보면서 구상을 하시고 계시 대요. 절대 말씀이 완벽하게 나오기 전에는 하나되어서 말씀대로 따라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교역자 이성문제 있으면 절대 안 됩니다. 목회하다가 만 사람들 중에서는 몸이 아파서 그만 둔 사 람도 있지만, 여러분이 알지 못하게 이성문제가 있어서 그만둔 사람이 있습니다. 광고하고 이미 다 말씀하셨는 데, 속이고 계속 한 자는 사명을 내려두게 하시고 평신도 로 살게 해두셨습니다. 법이 되었습니다. 이성건에 심하 게 걸린 사람들은 섭리 안에서 변호사를 선임해서 사회법 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용서만 해주니까 너무 죄를 짓는 사람들이 있어요. 이것은 정확하게 사회법으로 처리를 합니다. 이성으로 건드리고 여자가 돈도 갖다바친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은 너무 기본이 안 되어 있는 사람 들입니다. 가정국들 중에서 자기 아내와 남편을 두고 12 년씩 다른 자들과 산 자들이 있어요. 많지 않죠? 그러나 이들은 자동적으로 가정국에서 탈락되고, 7년 동 안 근신기간입니다. 교회 이성문제를 교역자가 기도하면 바로 알아요. 처리하게 됩니다. 정말 사탄이 틈타지 않도 록 이것을 두고 계속 기도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탄이 쳐들어 와요. 그러면 그 하나의 사건으로 인해서 교회는 무너지게 되요. 선교가 안 되요. 조건 세워야 되기 때문에 이 문제를 가 장 철저히 다스리면서 평소에 더 말씀으로 온전하게 하시 고, 본인이 교육을 못 하시면 이성문제는 순회사를 사용 하시고 이성문제 같은 경우는 목회자가 정확하게 알고 움 직일 수 있도록. 기도하면 이 이성문제 처리하는 사람들 은 100% 기도하는 사람들입니다. 기도함으로 영적으로 민 감하게 알아내셔야 합니다. 이게 첫 번째예요. 선생님께 서도 이걸 가장 첫 번째 알아내시거든요. 그래서 이런 문제로 인해서 근신하면서 사명을 쉬고 있 는 자들이 있어요. 그런 자들 조심히 잘 아시고, 왜 사명 을 쉬는지 뒤로 알아보셔서 사명을 주는 것을 심사숙고하 셔야 됩니다. 주님은 “목회하는 사람들 중에서 목회 말고, 다른 일을 할 사람이 50명이 넘는다.”고 말씀하십니다. 교단 그리고 각 부서 중앙에 사람들 중에서도 목회지로 배치할 사람을 뽑고 계십니다. “목회는 정말 소질이 있 고, 연구하고, 몸부림치면서 진짜 기도하는 자들이 해야 한다.” 새벽에 못 일어나는 목회자들 일단 자격이 없습 니다. 선생님께서 “새벽을 깨우지 못하면 하루를 잡을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어떤 교회는 아예 새벽에 큰 소리로 기도도 못하게 하는 곳도 있대요. 목회자가 얼굴 을 안 내미는 교회도 있습니다. 정말 조건, 조건, 조건, 기도, 기도, 기도, 헌신과 희생 으로 역사를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께서 얼마나 희생을 하시는 줄 모릅니다. 육도 정 신도 지식도 수련해 주면서 계속해서 교육해 나갈 거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월명동 성지에 대해서 모르면 지도 자에 대해서 자격이 없다. 왜냐하면 월명동 성지땅은 우 리 역사가 이와 같이 이러하다. 내가 이와 같이 이러하다 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에 이 자연성전은 섭리의 최고 성 전이며 이 시대 성약권의 성전이다.” 앞으로 당세에 구 름떼같이 많은 자들이 더욱 더 많이 구름떼와 같이 몰려 오게 됩니다. 교역자들 이 시대 성약성전에 대해서 모르 면 안됩니다. 그리고 수련회 말씀 거듭 더 읽어보시고, 선생님 그동안 자연성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신 것들, 올 해 해주신 말씀이 최고의 엑기스예요. 모르면 배우면 되 잖아요. 여러분들 것으로 만들어서 알고 증거해 주시길 바라겠습 니다. 저는 이미 실행했어요. 할 말이 있어요. 8월 14일 모델부를 대상으로 100명 전도 집회를 했어요. 100명 전도집회를 했는데, 선생님께서 수 련회 때 주신 말씀 그대로 했어요. 한 1시간 40분 2시간 정도, 선생님 설명해주신 대로 그대로 했습니다. 아주 말 씀 멋있게 나갔어요. 모델부에 맞게 자연성전을 해주고 탁탁 치고 넘어갔어요 .그런데 한번 실천해 보니까 말씀 기가 막힙니다. 사람들이 귀를 그 때 쫑긋 세우더라구요. 여러분. 이 말씀 실천하면 진짜 역사가 일어납니다. 나머지는 그 사람들 마음에 달려 있습니다. “오래 된 교역자들 중에 40세 50세가 되니 느려지고, 몸이 무거워 지고, 새로운 맛을 못 낸다. 그러나 새로운 사람들은 새 롭기는 한데 목회하는 법을 못 배워서 목회를 못 하고 있 는 실정이다. 나이가 문제가 아니다. 정신이 문제다. 행 하고 마음이 문제요. 선생님이 말씀을 다 주고 성령집회 를 해서 살려 놓았으니 외치고 확실하게 이끌어 나가면서 목숨걸고 선교하면 다 된다. 올해 4개월 남았다. 3년 교 체 때가 된 목회자는 교체하고, 아닌 자는 12월까지 최고 로 자신있게 뛰어보자.” 여러분 다 할 수 있어요. 왜 못해요? 제가 진짜 기도할 께요. 같이 뛰어요. 같이 우리 같이 한번 해서 선생님 한을 풀어 드리자구요. 여러분 다 하실 수 있습니다. 믿음, 확실한 신념, 엘리야 때처럼 참았다가 “비를 내려 주시옵소서.” 할 때 “여 호와여. 내게 능력을 주시옵소서. 내가 이만큼 참고 견디 었는데 주님 내게 역사해 주세요. 내가 그릇을 갖다가 댈 테니까 나를 뜨겁게 달구어 주세요.” 한번 맛을 보면 나중에 안 하면 이상해요. 여기 있는 사 람 다 할 수 있습니다. 다 뛰어나게 할 수 있는 여러분들 이 바로 여기 있는 여러분들입니다. 하나님 같은 능력, 주님의 정신, 주님의 사랑, 성령님의 마음, 선생님의 실 천, 모두 다 받으셔서 역사를 이루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확실히 교육을 시켜 주시네요. 몇 가지 당부사항이 더 남아있습니다. 선생님께서 항상 걱정하시는 것은 저희들 모르게 뒷구멍 에서 치즈 훔쳐가는 쥐처럼 뒤에서 침투해 오는 부분입니 다. 지금 현재 신천지교인들이 섭리사에 침투하여 들어와 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여기 있는 자는 가다가 깨달아라. 가다가 깨달아라. 그러면 안된다고 큰일난다. 교인들 한 명 한명 보고를 잘 받고 감정을 잘 해야 합니다. 그래서 기도가 굉장히 필요해요. 기도하면서 처음에만 많이 신경을 쓰게 되면 처음엔 굉장히 힘들지만, 습관이 되고 자꾸 해버릇 하면 이게 생겨요. 그래서 하면 할수록 자꾸 더 좋게 됩니다. 일이라는 게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생명이라는 것도 자꾸 폭을 넓혀가면, 더 크게 됩니다. 여러분 한명 한명 교인들을 보며 잘 감정하시기를 바랍니 다. 이 신천지는 박태선 전도관 아래서 생긴 교파입니 다. 전도관은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하고, 예수님은 저주 받고 죽었다고 한 종교 계시록에 예언된 대로 144000만 뽑는다고 하면서 그게 자기들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이 웃으시면서 “신부들 중에서 뽑는다는 말이 다.” 하십니다. 이 부분 조심해 주시기 바라고, 신천지 침투해 오는 게 있으니 잘 살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제 2가라지 김영흠, 통일교에 다니던 자입니다. 거기서 선생버리고 나오더니, 여기서 또 선생 버리고 나가서 제 3섭리 펴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제 2가라지는 섭리의 불 신자들만 모여 있습니다. 섭리의 불신자들만 모여서 자기 들이 섭리 펴겠다고 여러 가지 주인 것을 빼앗아 주인행 세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돌이키지 않으면 나도 더 이 상 살릴 수 없다. 사망으로 끝난다.” 선포하셨습니다. 모두 잘 살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들은 교묘하게 섭리사에 서운함 탄 사람들만 찾아다니 는 하이에나 같아요. 정말 신기하게 서운함을 탄 사람들에게 접근을 합니다. 서운함은 사탄이 루시퍼가 온다. 딱 붙기 쉽습니다. 이리가 양들만 찾듯이 마치 섭리사에 서운한 사람들만 찾아다닌대요. 육은 이 세상에 살고 있어도 영은 이미 지 옥판정을 받은 사람들이 너무 많대요. 이들은 마치 암선 고를 받고 사는 자와 똑같은 자들이다. 인간은 망각의 동 물이다. 늘 잊는다. 그렇게도 선생의 사랑을 받고 사랑한 다고 살았는데도 잊고 딴 짓한다. 언제 그랬냐는 듯이 짐 승짓한다. 악평 넘었는데, 또 듣고 또 넘어져요. 그래서 매일 수시로 교육시켜서 그런 말을 받아들이지 못 하게 해야 합니다. “온전한 진리가 우리의 머릿 속에 박히게 교육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교회들은 너무 많은 집회를 하지 않기를 몇 번 선생님이 당부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전도할 시간이 너무 없대요. “집회는 성령집 회, 그리고 꼭 필요한 것 빼놓고는요. 3달에 왠만하면 1 번 이상 잡히지 않도록 하고, 이에 남은 모든 시간은 집 회하지 말고, 교인들과 거리에 나가 목회자도 같이 전도 하라.” 4개월은 거리에 나가 전도하는 해입니다. 목사님 은 집에 있지 말고, 양들과 같이 나가시기 바랍니다. 이리 만나면 다치고, 보호하고, 물리쳐줘야 하니까 목사 님 두루두루 다니면서 살펴주고, 지나가다가 좋은 생명만 나면 잘 살펴주고, 목말라 허덕이며 울고 있지 않는지 살 펴주세요. 제가 예전에 그랬어요. 길에 나가서 5분을 울고 있었어 요. 선생님께서 오셔서 너 뭐하고 있냐고, 나도 하니까 하자 고, 그래서 그 못하는 영어를 갖고서 했어요. 처음에 20 살 때니까요. 그래서 부교역자, 교역자, 각 부서, 지도 자, 지도자 여럿인데 전도가 안되니까 정말 마지막 남은 시간들은 전도하는 그런 남은 기간으로 정하셨습니다. 목 사, 강도사, 전도사, 신급을 빨리 주어서 준 이유가 있어 요. 전도하라고 그런데 신급을 주었는데 전도사인데 전도를 안 하는 거에요. 그래서 “이상하다. 해마다 앞으로는 전 도자의 실적을 확인하면서 사명과 신급을 주려고 한다.” 하셨습니다. 전도사 강도사 목사가 지금 수천명입니다. 우리 이와 같 은 신급받고, 열심히 뛰고 달리면 됩니다. 앞으로 1년에 2명 이상 전도하는 자만을 교역자 신급을 주시기 새로 주 시길 바라겠습니다. 섭리교역자 수준이 낮아졌으니 선생 님은 자꾸 높여갈 것이다. 앞으로 시험문제 선생님이 계 속 내겠다고 하셨는데, 여러 가지 두루두루 살필 것이 너 무 많아서 못 하시는데요. 꼭 기도해 주셔서 우리를 교육 하실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혹시 누가 사망을 하면 교회는 인사 만 하지 말고, 장례가 끝날 때까지 몇 명 배치시켜서 끝 까지 도와줘야 한다. 형제같이 도와주고 끝을 내야한다. 한두명만 말고 몇 명이 같이 끝까지 잘 살펴주고 와야된 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교역자는 심방을 자주 해 주면서 자주 살펴야 된다.”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 보고를 받아보시면 가정국들이 하나되지 않 는 보고가 가장 많이 들어온대요. 그런데 가정국들이 교 역자들이 이야기를 하면 결혼 안해서 모른다고 아직 모른 다고, 그래서 목회자들이 굉장히 난관을 겪게 되는 경우 도 있다고 합니다 .선생님 못 보고 목회하는 사람은 “너 는 선생님 안 모셔봐서 모른다.”고 한다고 합니다. 그 그런데 선생님은 거의 모든 보고를 받아봤을 때 그런 사 람은 별로 많지 않구요. 항상 그 목회자가 새롭게 하는 것을 잘 못하고m 선생님과 하나되서 하나되서 하는 것을 못 하고m 그리고 교역자에게 문제가 있을 때 그렇게 호소 를 한다고 합니다. 저희들이 조금만 더 하면 되겠습니다. 교역자가 하나가 안 되니까 교단에서도 자꾸 찾아가서 직접 풀지 못하는 문제들은 꼭 풀어주기를 바라겠습니다. "섭리사는 엄격히 구시대가 아니다. 기성이 아니다. 새시 대 천년역사다. 다니엘 12장 11절의 예언을 이루는 천년 역사 선구자다. 지구촌 모두가 원하는 새로운 역사다. 주 님의 재림역,사 성약역사가 이 땅에 시작되었다. 아직 천 사장이 나팔만 불지 않았지, 재림역사는 진행중이다. 태 아가 태어났을 때부터 생명의 역사가 시작된 것이 아니 라, 이미 임신했을 때부터 생명의 역사가 시작된 것이 아 니냐." 이와 같이 1978년도부터 주님은 선생을 통해 재림준비를 하게 하셨고, 섭리역사는 성약역사가 시작된 것입니다. 또 이 역사를 이루기 위해서 주님은 이미 오래 전부터 선 생님을 키워오셨고, 역사해 오셨습니다. 예수님만 오시지 않은 것이 지금 재림역사가 진행되어 이미 예수님은 재림 때 데리고 갈 신부들을 선정하고 계 십니다. 바로 지금 오늘 이 시간에두요. 그래서 저도 몸 부림치면서 '제발 주님 저 좀 데려가 주세요.' 하며, 역 사는 온전한데 제가 온전치 않을까. 항상 걱정입니다. 이 게 항상 걱정이예요. 우리는 그러잖아요. ‘주님 오실까? 어떻게 할까?’ 주님은 하늘에서 걱정이 우리가 정말 온전한가 걱정입니 다. 그래서 우리가 항상 온전한지, 완전한지, 주님의 재 림에 발 맞추어 뛸 수 있는지 날마다 생각해야 되겠습니 다. “깨어서 모두 준비시켜 주고, 주님을 어떻게 맞는지 재림론만 딱 가르치지 말고, 처음에 우리가 부활론부터 배웠던 것부터 쭉 가르치면서 시대 재림을 잘 가르쳐야 역사를 깨닫는다. 섭리는 지난 30년 동안 매일 주를 맞고 살았기 때문에 주님께서 부활역사를 해 오시면서 우리를 신부삼아 오신 것이다. 기성에서 신앙생활 하다가 온 사 람도 있고, 지금은 과정 중에 아멜렉 족속과 같이 싸워 이기고 이 시대 가나안에 정착하여 싸워 이기는 것이다. 자연성전은 시대의 에덴같은 동산이며, 시대의 예루살렘 같은 곳이다. 예수님과 나를 뺏기지 않아야 성전도 뺏기 지 않는 것이다. 나를 뺏긴 자는 다 뺏겨서 지금 이곳에 오지도 못한다.” 예수님께 유대 종교인들은 하나님의 전을 빼앗겨, 결국 그 곳을 회교사원으로 쓰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베드로 성당, 각지의 두우모 성당들을 만 들었지만 그 시대 성전에 비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도 똑 같습니다. 그래서 성전을 지을 때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직접 역사하여 지었기 때문에, 우리는 주님과 선생님을 뺏기지 않음으로 지켜야 합니다. 이 성전의 정원은 해뜨 는 데서부터 해지는 데까지입니다. 하루의 이 정원을 다 다니려면 쓰러집니다. 지금 시원하죠? 가을.저녁이잖아 요. 이제 거의. 자연성전 중함을 꼭 알아야 합니다. 앞으 로는요. 교회별로 여기 소나무는 어떤 교회, 어떤 교회, 자기 성전 그 소나무를 관리하게 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 다. 앞으로 이 곳에 할 일이 너무나 많습니다. 먼저 힘을 모 아서 우리가 세상 사람들과 기성인들 앞에 자랑스럽게 자 랑할 수 있는 자연성전을 건축해야 합니다. 완벽하게 만 들고, 건물도 만들어서 사람들 들어갈 수 있는데 숙소도 만들어서 여러분들처럼 열심히 뛰는 사람들 하루도 자고, 내일 또 교육받고 가면 너무 좋잖아요. 선생님이 계속 구상을 하시고 계세요. 시대와 후대를 위해서 꼭 남기고 싶다고 여러 가지를 구 상하시고 계십니다. 선생님 손이 너무 저리고 아프시데 요. 여기까지 13시간 쓰셨다고 합니다. 다 쓰고 밥을 먹 어야 글이 안 끊어지기 때문에 밥을 드실 수가 없대요. “내가 진짜 정말 큰일이다. 큰 일. 주일말씀도 써야 하 는데 큰일이다. 내가 그래서 부탁 들어주면 안 돼 .너 조 은이. 큰 일 났다. 큰 일 났다. 밤새워 주일말씀 해야한 다.” 그래서 주일말씀 쓰는 날이신데 너무 많이 써 내보 내야 하는데 교역자들 그냥 내보낼 수 없으니, “심정을 다해 듣고 있냐?”고 묻고 계십니다. 선생님처럼 정말 선생님처럼 정신으로 하기 원하는 마음 에서 여러 가지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야 역사 일어 나니까 10명 20명 하는 정신으로 말고, 100명 1,000명씩 하는 정신으로 하자. 그래서 나 나가기 전에 해놓고 만나 자. 그냥 만나냐. 나 나가면 진짜 교회 하나씩 만들 수 있다. 나 진짜 준비하고 있다. 자신있다.”고 하셨습니 다. 거기에 잘 맞추어서 우리 행할 수 있도록 100명, 1,000 명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해야겠습니다. 10만 선교 그 이상 숫자가 그냥 무엇이 아니라, 더 하겠 다는 그 집념을 가지고 역사 이루겠다는 그 마음을 주님 은 지켜 보십니다. “심정과 사상을 정말 받기를 바란다. 내가 여기 있어도 밖에 있을 때보다 더 말씀을 깊이 전하 고 고생을 고통을 받으니까 말씀 더 깊이 한다. 세상과 멀어지니 주님과 가까워진다. 눈을 감으면 주님이 보인 다. 눈을 감으니 영계가 보인다. 어떤 자는 선생이 여기 있다고 자기 주관대로 하다가 결국 공직에서 내려오게 했 다.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과 같다. 내 눈으로 보이지 않 아 사람을 보내서 더 완전하게 파악하고 있다. 소경이 마 치 안보이니까 더 신경과 촉각을 곤두세워서 하듯이 지금 도 더 신경써서 하고 있다.” 하셨습니다. 우리들에게 한 가지 부탁하는 것은 “우리 주님을 위해 평생 결혼하지 않고 살겠다는 그 사람들 일반 사람들처럼 보지 말고 잘 관리해 주어라. 그렇게 사는 것은 쉬운 일 이 아니다. 잘못 대하면 혹시 주님의 눈에 벗어날까 하니 까 꼭 이것을 부탁한다.”고 했습니다. 계시자들로 하시 는 말씀이 “정말 이들을 제대로 못 대해주면 소경과 같 다.”고 했습니다. 선생님은 이러한 사람들에게 뭐라고 교육을 하시냐면, 어떤 사람이 선생님께 편지가 왔대요. 결혼을 하지 않고 사는 사람이예요. 사람들이 자기를 안 알아준다고, 권위를 부리는 거예요. 선생님께서 그 보고 를 들으시고 사람들을 보내서 파악을 해봤어요. 결혼을 안하고 산다는 사람에게, “너. 3년 조건 다시 세우고 와 .주님의 몸이 되었으면 희생해야지. 주님의 애인은 권위 를 부리면 안 된다.” 하셨습니다. 모두 다 주님의 신부지만 결혼하지 않고 사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예요. 선생님께서 “늘 본이 되고 희생하라.” 고 선생님 교육을 하세요. 오늘 여기 오신 분들 중에서 결혼하지 않고 살겠다고 마음먹고 사시는 여러분들, 희생 하고 주님의 몸이 되어서 하나라도 더 행하고 사시는 여 러분들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또 교역자들 밑에 사람들이 건의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쉽게 지나치면 안된다고 했어요. 그 중에 직 접 선생님께 현장에서 보고를 해서 선생님께서 지시하신 내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교인들의 하나하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시고, 건의하면 하나라도 꼭 살펴보시 고, 시간이 없으면 사람을 보내서 반드시 확인하기 바랍 니다. 그런 교역자를 신뢰하게 되어 있습니다. 작은 것 에. 그래서 그런 목회자 건성으로 모든 일도 그렇게 하는 거 라고, “누가 건의를 했을 때 파악하고 시정해 줄 것은 빨리 시정해 줘야한다.”고 하셨습니다. 어떤 교역자는 80만원을 받는데 부교역자가 너무 열심히 뛰는 거에요. 그런데 그 교역자는 20만원 밖에 안받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 것이라도 나눠서 써야된다고 했습니다. 이런 사람들 잘 챙겨주셔서 오히려 나가지 않아야 될 곳은 나가지 않 아야겠지만, 또 열심히 뛰는 사람들 파악하셔서 그렇게 하지 말아달라고 하셨습니다. “목회지는 생명을 구원하는데 있어서 사탄세계와의 전 투지다.” 전쟁을 하는데 자기 부하가 자기는 조금 먹는데 부하는 조금 먹고 못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부하가 죽으면 자기 가 죽어요. 그래서 항상 자기 옆에 사람을 살펴야 해요. “모두 생각을 깊이 깊이 하라. 모두 희생하고, 그 사고 가 온전해야 표적의 전도역사가 일어난다. 수만명이 웅성 거리면서 늘 그 인원이면 안 된다. 식구잔치 애인잔치 그 만하고, 타인들 양떼잔치 해보자. 모두 말씀역사와 성령 역사로 살아났으니 기대를 건다. 그리고 수준과 차원을 높이자. 새로운 아이템이 없으면 종교도 사회도 회사도 죽는다." 말씀하셨습니다. 요즘 말씀 영상으로 하니 좋죠? 새롭죠? 선생님이 이렇게 하다가 앞으로 설교는 화면으로 하니 짧 아질 거래요. 앞으로는 사람들 설교 원고가 되어서 배우 가 되어서 제작도 할 거라고. 계속 구상을 하시는데 사람 한번 뽑아보라고 하시더라구요. 이렇게 하니까 설교시간 은 배로 든다고 합니다. 선생님 계속 연구하시면서 새로 운 아이템으로 새롭게 한다고 하셨습니다. “표적을 일으켜야 표적이 일어난다. 너희도 극한 고통 을 겪은 후에 나같이 더 잘하게 될 거다. 그렇다고 나처 럼 억울함 받고 이같이 할 수 있겠느냐. 그렇다고 한 평 정도의 방을 만들어 놓고 너희가 그같이 할 수 있겠느냐. 그같이 하다가는 다 쓰러지고 포기할 것이다. 나는 밖에 있을 때 넓은 집에 살면서도 온종일 좁은 곳에 틀어 박혀 서 일만 했다. 넓은 곳에 있어도 해를 못 보고 하루가 다 가버렸다. 일 다 하고 ‘해놔보자.’ 하고 나갔는데 별이 보였다. 별도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었으니 밤이 깊은 것 이었다. 내가 시에도 이렇게 기록하지 않았느냐. 이건 거짓말 시가 아니다. 이것 다 하고 밥먹겠다 하고 다시 찌개 데워오라고 하고, 데워오면 또 일하고, 그랬더 니 국과 찌개 다 달라붙고 그래도 맛은 꿀맛이다. 그같이 한 자 어디 있냐고 하면 ‘나 여기 있다.’ 이야기하고 싶다. 나 없는 말은 안 해. 시에도 써 놓았어. 내 시는 사실시야. 그대로 말은 표현 못 하니까 어떤 것은 개라고 표현하고, 어떤 것은 잡초, 가라지, 여우들이라고 하고 어떤 것은 건들고 판단하는 놈들, 내게 행한 대로 갚아주 리라 말하며, 하나하나 나의 심정, 주님의 심정을 시로 표현했다. 그러니 설교 나가면 내 심정을 담아 깊이 외쳐 주기를 바란다. 서로 하나되어라. 민족 환란이 오기 전에 하나되어 행하여라. 마치 겨울이 오기 전에 집을 완성하 듯이 서둘러야 한다. 교회에 조폭단들이 와서 양가죽 뒤 집어 쓰고 있는지 확인해 보아라. 그들은 변하지 않는다. 양가죽 뒤집어 썼다고 양되고, 치마 입었다고 남자가 여 자되지 않는다 .그런 자들 제발 전도하지 말아라. 결국 섭리를 배신할 자들 결국 문제 일으키고 공금만 빼갈 자 들 주님은 가룟유다짝이 된다고 말씀하셨다. 반드시 누가 나의 이름으로 돈을 걷는지 보고, 선생의 이름으로 사업 하는지 보고, 교역자는 나와 교단과 계속 의논하여라 .“ 인간은 망각의 동물, 그래서 계속 이야기해주고 있는 거 예요. 선생님께서 한국에 오신 이후에 내가 사람을 통해서 “내 가 사람을 봐주고 있으니까, 나를 통해서 뭐 도와주라.” 이런 이야기 안 하셨어요. 혹시나 누군가가 여러분에게 전화를 하고 편지를 해서, “내가 선생님을 잘 봐주고 있 다. 도와주고 있다.”하면서 그 사람에게 금품이나 사랑 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절대 이리들에게 속지 않기를 바라겠습니다. 이것들은 교역자들이 자꾸 교육을 해주셔야 합니다. 반드시 선생님 의 이름으로 하는 모든 것은 100% 확인, 손이 이리인지 양인지 확인하듯이 계속 확인을 해야 합니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니 계속 가르치고 교육하기를 바 란다. 그리고 너무나 중요한 것, 한가지를 꼭 가르쳐 줄 게. 교인들이 잘못한 일이 있으면 선생님께 혼났다고 지 적받았다고 하면서 ‘정말 죄송합니다. 잘 하겠습니다.’ 하면 교인들이 그 인격을 보고 따르게 된다. 선생님이 이 게 교역자 운영방법 관리방법 중에 하나다. 단상에서 죄 송하다고, 열심히 하겠다고 하고 시작해야 사람들은 그 인격을 보고 따라준다.” 주님 앞에나 사람에게나 화끈한 회개는 화끈한 역사를 일으켜 줍니다. 선생님도 따르는 자들에게 잘못하면 잘못했다고 회개를 하십니다. 그래서 그 인격을 보고 따라가죠. 선생님의 악 평과 섭리사 악평을 들은 자들 제대로 계속 해서 교육해 줘서 그 정신을 빼내줘야 합니다. 선생님이 직접 본 호랑이 불당골에서 본 호랑이는 진짜 호랑이가 맞습니다. 이번에 개오지를 그려본 것이 있어 요. 그건 개오지입니다. 선생님께서 “그런 것은 없는 것 같은데.” 하셨어요. 민우 목사님, 현만 목사님, 수빛 목 사님이 본 거예요. 개오지는 치타랑 약간 표범이랑 비슷 하대요. 호랑이는 완전 달라서 선생님께서 불당골에서 보 고 놀라 자빠진 호랑이는 진짜 한국 토종 호랑이래요. 몇 번 설명을 하셨어요. 지금 그리고 있어요. 털은 빨간색, 검은색, 배는 하얗고 노란색도 골고루 있 구요. 머리가 크대요. 머리는 좀 크고 눈도 크대요. 앞발 굵기가 사람 장단지 이상 굵은 장단지, 그리고 꼬리는 아주 가는데요. 탱탱하 대요. 땅에 안 끌린대요. 아주 가늘어서 탱탱해서 살짝살 짝 치면서 아주 이뿌대요. 땅에 끌리지 않는 탱탱한 꼬리 가 한국 토종호랑이. 아주 실하게 생겼잖아요. 키는 방방 하고 어깨는 쫙 벌어지고 발이 너무 크고 예쁘더래요. 그 런데 인상이 예쁜 게 아니라 그 색깔이 그 색깔하고 모양 하고 너무 이쁘더래요. 인상은 너무 무섭고, 그 발톱이 손가락 두마디 정도 그래서 이 두 마리가 15분 이상 계속 앉아있었던 거에요. 그런데 선생님이 봤던 위치는 밭 가에 몽둥이로 잡으려 고 들고 가면 안 되니까 지팡이로 짚는 척을 했대요. 지 팡이로 가니까 호랑이가 쳐다보더니 둘이 대화를 하더래 요. “저놈이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는구나.” 그래서 주춤하며 몸이 오싹하더래요. 너무 무섭더래요. 그런데 색이 너무 예뻐서 잡고 싶더래요. 잡아놓고 키우 려고. “그러니까 내가 노루도 잡았더 토끼도 잡았다.”고 하 셨어요. 어린 마음에 호랑이도 잡을 줄 알고 계속 지팡이를 짚고 가신 겁니다. 선생님이 순간 ‘두 마리인데 어쩌지?’ 하는 순간 위에 서 작은 형이 빨리 오라고 큰 소리를 친 거예요. 이미 형 은 호랑이가 무서운 줄 알고 빨리 오라고 한 거예요 .그 때 토요일 오후로 기억하신대요. 해그늘이었고, ‘해가 지는 안된다. 나 왕바위에서 토끼도 산 채로 잡았고, 나 노루도 잡았다어. 나 오늘 반드시 잡을 거야. 내가 너도 오늘 잡고 말거야.’ 하셨대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무서 우니까 짚고 가다가 맷대요. 어깨요 메고 딱 가는데 호랑이가 선생님을 유유히 쳐다 보더니 바위로 고개를 숙이고 잘 내려 가더래요. 그렇게 호랑이가 바위를 잘 타더래요. 그렇게 유유히 내려 가더 래요. 그래서 절벽을 꼬리는 위로 하고, 얼굴은 밑으로 물구나무 서는 것처럼 바닥으로 하며 내려가길래 오셨다 고 합니다. 개오지는 치타랑 표범이랑 닮았고, 호랑이랑은 거의 안 닮았다고 합니다. 그림을 보고 아무래도 개오지는 호랑이가 바람을 피워 뒤 로 난거 같다고. 중국가면 호랑이 가죽 팔거든요. 토종 호랑이가 아니라 교미시켜서 난 가죽인데 속여서 팔아요. 한국돈에 3만원씩. 그거 속지 말라고. 거리에 보면 3만원 정도해서 파는데 사지 말라고. 호랑이 아니라고. “호랑 이 원종이 되자.” 말씀하셨어요. “요즘에는 호랑이가 없으니 개오지가 호랑이 역할 한 다. 호랑이 없는 골짜기에서 이제 개오지가 왕노릇한다. 토끼가 왕노릇한다는 속담을 틀렸다. 그래서 개오지라도 돼서 이 시대를 잡아나가자. 그래서 늑대 여우 사냥하자. 개오지는 치타같이 몸이 쭉 빠져서 달릴 수 있다. 동물에 는 없는 희귀종이다.” “기타 말씀은 수시로 여러분에게 전해줄 것이며, 여러 분들 서로 늘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며, 정겹게 힘나게 하 나되어 살펴주시길 바랍니다. 독한 맘먹고, 교회 좀 부흥 시켜 주길 바란다. 나를 위해 기도해 주어라. 자기 교회 철저히 살펴라. 교인들 카드 잘 관리해서 전입 전출 회원 정확하게 카드 갖고 움직일 수 있도록 행정도 잘 해줘 라.” 교단에 있는 자들도 실력자들 목회에 가게 됩니 다. 행정을 잘 살펴주시길 바랍니다. “집회만 자주 신경써 하지 말고, 교회에 더욱 더 신경 쓰며, 밤낮으로 전도하여 가르치자. 교단과 일체되고, 인 원 뻥튀기 하여 보고하지 말고, 중고등부 캠퍼스 청년부 집중하여 전도하여라. 모임 너무 많이 가져서 시간 뺏기 지 말고, 어떤 특정된 자만 관리하고, 신경쓰지 말아라. 두루두루 관리해 주기 바란다. 이제 선교비 최말단에서 들어가 직접 뛰고 선교하는 자에게 지원해주고 싶다. 그 러나 그들도 얼마나 전도했는지 그 수준도 보고, 전도대 상도 보며, 확실하게 파악할 것이다. 전도 많이 된 교회 는 목회자 우선하여 거기 있게 하든지, 보다 대교회로 옮 겨주고 상금도 주려고 한다. 오늘은 여기서 마치자. 주님 이 주신 말씀을 쓰느라 손이 다 굳었다. 그래도 좋다. 안 녕. 평강을 빈다.” 선생님 힘내세요!! (다같이) 여러분. 오늘 충전되셨어요? 어깨가 풀렸습니까? 진짜 해 볼만 하죠? 진짜 해야 되요. 돌아가서 꼭 역사를 이루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 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 다 일어나 보시구요. 여러분 들 이제 우리 기도할 시간입니다. 여러분들 오늘 충분히 기도하고 싶다고 해서 자연성전에서 기도하며 결심하며 오늘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에 따라서 온전히 마음에 이행할 수 있도록 기도하는 시간 갖겠습니다. <마침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중심을 보시며, 진실을 보시며, 충성 믿음 말씀 그 마음 모든 것 하나하나를 보시고, 진정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느낄 수가 있고, 알 수가 있어요. 주님이 어떻게 역사하 시는지 우리의 몸을 어떻게 주관하고, 우리의 정신을 어 떻게 주관하며 움직이는지 뛴 자는 알 수가 있습니다. 예 수님. 그와 같은 선생님의 심정을 모든 자들이 받아서 역 사를 힘있게 뛰고 달리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혀가 닳 도록 몸이 닳도록 역사해서 뛰고 달리며, 외치며, 내 머 리가 아플 때까지 내가 쓰러질 떄까지 기질할 때까지 외 치는 그런 시대의 사명자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 옵나이다. 예수님. 오늘 여기 모인 모든 자들에게 힘과 능력을 더 해 주시고, 주님께서 선생님을 통해 주신 모든 구상과 계 획이 주님의 뜻대로 온전히 진행되어서 섭리사에 폭팔적 인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뜻을 이루어드리고 말 겁니다. 얼마나 선생님이 몸부림쳐 왔고, 이 역사가 얼마나 주님과 함께 하며 주님 을 사랑하는 역사인지 반드시 주님 반드시 보여드리고 말 겠습니다. 주님. 걱정되는 것은 이 역사는 너무나 주님의 역사임을 믿고 있는데, 주님 혹시나 나를 쓰셔서 내가 부 족해서 그것을 이루어드리지 못할까 그렇게 심정의 애닯 음을 갖고 있는 모든 자들에게 할 수 있다는 능력을 부어 주시옵소서.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내가 너에게 능력을 주리 니 믿음을 갖고 돌아가게 하여 주시옵시고, 부족한 자들 연구할 수 있는 집념을 더하여 주시옵시며, 심정을 더하 여 주시옵시며, 뛰고 달리는 힘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모 든 저희의 고백들이 그동안 다시는 저희에게 없었고, 앞 으로도 없을 고백을 주님께 하기 원하며, 진정으로 이 역 사 주님과 함께 선생님과 함께 이 귀한 역사 일으키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목숨 걸고 주와 함께 섭리역사 눈을 감아도 눈을 떠도 꿈을 꿔도 주님 앞에 미쳐서 이 역사 뛰고 달리는 자들이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일꾼들을 오늘도 찾 아 주시옵시며 그 일꾼들은 주님을 사랑하는 자 주님 이 들을 주님을 사랑함으로 온전히 사용하여 주실 줄을 믿습 니다. 사랑하는 선생님 어려움 가운데서 그의 행함과 그의 실 천은 그의 모든 움직임은 끝이 없었습니다. “내가 그 허름한 곳에서 냄새나는 곳에서 이 역사 일으 켜 온 것은 희망있는 말씀이요, 오직 주님과 함께 몸소 실천하는 것이다.”하셨습니다. 말씀과 실천으로 지금도 행하고 있는 선생님, 우리가 그를 다시 만날 때 무엇으로 만날 수 있겠습니까? 주님, 준비하고 예비하며 보이는 선 생님도 제대로 모시며 보이지 않는 주님이시지만 확실하 게 믿으며 확실하게 깨달으며, 영의 눈으로 모시며, 주와 함께 역사를 뛰고 달리는 자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소 서. 사랑하는 선생님께 힘과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시사 그를 통해서 계획하고 그를 통해서 구상한 모든 섭리역사의 뜻 을 온전히 이루어가 주시옵시며, 이 자연성전 성지땅이 천년사에 길이 남을 하나님의 작품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 서. 기도하는 모든 것 주님께 의탁드립니다. 주님. 이들 에게 힘과 능력 더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 주께 감사드리오며, 아픈 자 낫게 하여 주시옵 시고, 정신이 병든 자 깨어나게 하여 주시옵시며, 기가 꺽인 자 살아나게 하여 주시옵시며, 마음이 꺽이고 의심 하는 자 확고한 신념을 갖고 역사할 수 있도록 성령의 불 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나머지 모든 것 기도하는 중에 주님께서 능력으로 감동으로 사랑으로 함께 하실 것을 믿 사오며 이 모든 것 온전히 이끌어주신 주님께 감사와 영 광 돌립니다.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